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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하드라인

last modified: 2015-04-12 05:52:0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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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field Hardline
개발 비서럴 게임즈, 다이스[1]
유통 EA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3
플랫폼 PS3, XBOX 360, PS4, XBOX ONE, PC
발매일 2015년 3월 17일
장르 FPS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특징
3.1. 향상된 사운드 이펙트
3.2. 자동차 액션성 강화
4. 싱글 플레이
5. 멀티플레이
5.1. 병과
5.2. 차량
5.3.
5.4. 게임 모드
5.5.
5.6. 전과제
5.7.
6. 프리미엄 맴버십
6.1. 4가지의 프리미엄 독점요소
6.2. 4가지의 확장팩 DLC 제공
6.3. 프리미엄 특전
7. DLC
8. 평가
9. 버그


1. 개요

배틀필드 시리즈 중 하나로 시리즈 최초로 각 국가간의 전쟁이 주제가 아닌, 경찰과 범죄조직간의 싸움을 다룬 게임이다[2]

한국에서는 전작과 같이 PS3, XBOX360 및 PC판은 한글화가 되는데, PS4 및 XBOX ONE은 영문판으로 발매된다고 한다. 이유는 기존 플랫폼은 프로스트 바이트 엔진을 통한 언어 지원의 안정성이 검증되었지만, 4세대 기종들은 현재 검증되지 않았고, 다양한 버그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시리즈 전통의 배틀필드 메인 테마없다. 외전이기 때문. 그러나 프리미엄은 발표되었다

3. 특징

3.1. 향상된 사운드 이펙트

프로스트 바이트 사운드 엔진이 대폭 강화되어서 실제 환경 요소를 실시간!으로 시뮬레이팅 한다. 쉽게 말하면 이전에는 총성이 장소별로 여러가지가 있고 이걸 장소에 따라서 재생하는 방식이였지만 하드라인부터는 딱 3개의 총성[3]으로 장소에 따라 각종 사운드 이펙터를 활용해 실제처럼 구현해 낸다. 때문에 실제 같은 다양한 총성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반동을 느낄 수 없는 FPS 게임에서 타격감은 사운드가 큰 역할을 가지므로 이는 게임플레이 요소에 아주 중요하다. 게다가 니드 포 스피드 팀의 기술지원도 받아서 차량 사운드 처리도 대폭 강화되었다.

3.2. 자동차 액션성 강화

배틀필드 시리즈 최초로 자동차의 계기판이 애니메이션 된다. 여기에도 역시 니드 포 스피드팀이 큰 도움을 주었다. 사실 이전부터 GTA 5를 보고 충격받은 유저들이 계기판 에뮬레이팅 요소가 꾸준하게 팬들에 의해 요청이 있어서 결국 적용되었다.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차량이 큰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당연한 결과일수도 있다.[4] 다만 계기판이 보이는 것은 일반 차량뿐 무장차량이나 헬리콥터는 계기판이 안보인다. 보이더라도 그냥 장식용. 헬리콥터가 보였다면 자세제어나 고도 확인을 1인칭으로 할 수 있어 좋았겠지만. 일반차량에 속도만 보이는 속도계로 뭘 어쩌란건지... 그리고 백미러류도 장식이다, 뭔가 반사되기는 하는데 스코프 반사와 같은 반사 텍스쳐라 쓸모 없다. 추격당할때 후방이 보이면 좋겠는데 안보여서 짜증난다. 물론 대부분의 차량은 3인칭으로 조종을 하니 생색내기용

그리고 바퀴를 쏴서 펑크를 내버리거나 엔진을 박살내 차를 멈추게 한다던가 하는 차량 액션에서 흔히 보이는 행동도 전혀 불가능하다. 이러면 드라이브 바이와 계기판 외에는 차량 액션이라고 할만한게 없는데 사실 배틀필드 2 시절부터도 차량 내부에서 무기 사용은 가능했기에 하드라인이 자랑하는 차량 액션이라곤 계기판이 전부라는 비참한 상황이 구현되었다 (...)

또한 정식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지상장비가 이륜차나 자동차 종류로 대폭 축소되었다. 이에 개발진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배틀필드 시리즈들중 가장 스피디한 차량 액션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제작진이 공언한 바와 같이 운전이 절반체포도 포함해서 게임이 되었다. 컨퀘스트는 제쳐두고, 물건을 들고 튀어야 하는 하이스트나 블러드 머니에선 뛰어난 드라이버의 유무가 승패를 가른다. 특히 핫와이어는 배틀필드의 탈을 쓴 번아웃 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혈투가 펼쳐진다. 드라이브 바이는 기본이고, 차끼리 들이받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5. 멀티플레이


5.1. 병과

4가지 병과의 기본 정보와 무기, 장비 등을 서술한다. 항목 참조.

5.2. 차량

게임에 등장하는 차량들과 개조 요소들을 서술한다. 항목 참조.

5.3.

전작의 지휘관과 비슷한 시스템인 해커 모드를 서술한다. 추가바람.

5.4. 게임 모드

게임 속 7가지 게임 모드들을 서술한다. 항목 참조.

5.5.

게임 속 등장하는 맵들을 소개한다. 항목 참조.

5.6. 전과제

게임 내 도전과제들의 소개와 포상, 약간의 팁 등을 서술한다. 추가바람.

5.7.

게임 내 메달 등 각종 포상들을 서술한다. 추가바람.

6. 프리미엄 맴버십

발매전 유출된 정보
정식 시리즈가 아닌 외전격 작품이라 당초 프리미엄 맴버쉽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준비중임이 밝혀졌고 트레일러가 발표되었다. 외전격 주제에 건방지군요!
배틀필드 시리즈 팬들에게 과연 이 프리미엄이 진짜로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점이 속출하고 있다 [5]
  • 배틀필드 시리즈 외전격인데 프리미엄이 굳이 필요한가 [6]

프리미엄 구매자는 다음과 같은 특전을 가진다.

6.1. 4가지의 프리미엄 독점요소

  • 신규 유저용 유니크 마스크 지급
  • 무기를 자유롭게 도색할 수 있고, 무기마다 사살기록을 추적하는 벤치(Gun Bench) 기능
  • 토너먼트 형식의 Competitive 게임 방식 지원
  • 전적 초기화를 지원하는 Legendary Status 제공

6.2. 4가지의 확장팩 DLC 제공

  • 범죄 활동(Criminal Activity) : 2015년 여름 예정
  • 강도(Robbery) : 2015년 여름 예정
  • 입구(Gateway) : 2015년 가을 예정
  • 배신(Betrayal) : 2016년 초반 예정
  • 모든 확장팩은 2주 얼리 엑세스가 지원된다.

6.3. 프리미엄 특전

  • 12개의 골드 배틀팩 제공
  • 총기 도색, 스킨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전용 게임 아이탬 제공
  • 경험치 2배 이벤트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리미엄 전용 이벤트 제공
  • 서버 대기열 우선순위 제공

프리미엄 정보를 종합해보면, 하드라인은 외전이지만 독자적인 IP로 장기적인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아무래도 메달 오브 아너워파이터에서 거하게 망해버리고 해당 개발사를 해산시키고 심지어 시리즈 자체를 폐기시킨 것으로 보아[7], 배틀필드 시리즈를 메인 IP로 내세운 뒤에 정식 넘버링은 다이스가, 하드라인 시리즈는 비서럴 게임즈가 각자 개발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나갈 가능성이 있다. 이는 경쟁작인 콜 오브 듀티가 인피니티 워드/슬레지해머 게임스/트레이아크의 쓰리 트랙 전략에 대항하기 위해 이렇게 개발 방식을 짠 것으로 보여진다.

8. 평가

양날의 검을 지닌 배틀필드 게임

유저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선명하다. 즉 장비전을 지향하는 골수 배틀필드 유저들은 부정적이고, 배틀필드 유저중 보병전 성향이나 타 FPS게임의 유저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다.

대체로 골수 유저들은 "맵 규모도 좁아지고 총기종류, 차량종류종잇조각으로 조립한듯한 저질내구력은 덤도 적어졌는데 이게 무슨 배틀필드냐" 라는 부정적 반응을, 보병전 위주 유저들은 "경찰 vs 범죄자 라는 대결구도 때문에 그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엄연히 다이스가 아닌 비서럴 게임즈라는 다른 스튜디오에서 제작했고 멀티플레이에서 배틀필드 시리즈로서의 분위기와 정체성은 건재하다."라는 긍정적인 평으로 나뉜다.

발매 초기의 리뷰나 메타크리틱 등 전문 리뷰어들의 성향은 대체적으로 평타수준이다. 전문 리뷰어들은 대체로 싱글플레이에 높은 점수를 주면서도 멀티플레이 부분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나뉘는 편이다.

싱글플레이가 재밌고 참신하더라도 배틀필드 타이틀을 달고있는 이상은 멀티플레이에 대한 기대치가 아무래도 싱글플레이보다는 높을 수 밖에는 없다. 싱글플레이가 역대 최고라고 하더라도, 배틀필드의 본질은 멀티플레이인데, 대다수 유저가 플레이해왔던 배틀필드 전통의 컨퀘스트 모드는 전선 고착화가 심각하다는 의견이 있다.

한꺼번에 수십명이 플레이하는 게임의 특성상 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전황을 뒤집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팀 플레이, 분대 플레이를 권장하는 거다

아예 컨퀘스트를 제외하고 본작의 성향을 극대화한 핫와이어나 하이스트같은 모드를 주력으로 밀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발매 초기 서버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3월 20일을 전후로 서버가 모두 가동되면서 현재는 멀티플레이에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유저수가 증가했다.

개발사인 비서럴 입장에서는 타 FPS게임이나 배틀필드 보병전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장비전을 최소화하고 보병전 위주로 컨셉을 잡았는데 이에 관해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전작보다 초보에게 쉬워질 것이란 예상이 있었지만 오히려 더 살벌해졌다. 전작에서 장비들에게 시달리다가 이민온 보병전 유저 베테랑들이 활개치기에 완벽한 조건이 만들어졌기 때문. 게다가 전작은 전체적으로 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초보가 실력이 안되더라도 유탄이나 로켓 등 폭발물을 쏴재끼면 누군가는 맞아서 킬이 종종 뜨기때문에 재미를 알아갈 수 있었으나 본작은 수류탄 한번 던지면 끝. 유탄발사기는 제대로 명중 못내면 사살이 안되기 때문에 초보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죽기만 해야 하니 더 하다. 로커에서 라인전만 하다 온 장비가 없으니 쉬울 것이라 생각하고 온 유저들이 오히려 학살당하는 상황이다. 거기다가 차량의 속도와 맵의 숙지를 통한 기습은 초보들의 혼을 빼놓는다. 블러드 머니에서 열댓번 죽어가면서 겨우 돈 털어서 본진 가져다 놨더니 3분만에 다 털어가더라 맵이 아예 좁으면 마주치기라도 하니까 리스폰해서 맞서기라도 하곘는데 꼴에 배틀필드라고 맵이 다른 FPS보다 넓고 차량까지 있어서. 다른 FPS처럼 샛길 한두개만 신경써서는 절대로 안된다. 이는 그대로 초보들의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돈 내고 사는 언락 시스템도 초보와 숙련자의 격차를 벌린다는 의견이 있다. 틀린 말은 아닌 것이, 전작에서는 부스터 끼고 총질만 하면 줄줄이 언락되던 무기들을 비싼 돈 주고 사야 한다. 총도 사야 하고, 클래스 장비도 사야 하고, 차량 장비도... 이하생략. 적어도 장비 두 개는 주던 전작과 달리, 이젠 그것마저도 사야 한다! 어줍잖은 페이데이 따라하기의 결과물 물론 본인 실력이 된다면 돈이야 금방 벌고 장비 격차도 극복할 수 있지만, 배틀필드를 처음 접해본 초보나 타 FPS 유저 입장에서는 막막하다.

또한 개발사에서 가장 스피디한 배틀필드를 기대해도 좋다고 했는데, 물론 차량들이 전반적으로 민간차량에 길이 잘 닦여진 도로를 이용해 움직이는만큼 육중한 장갑차나 탱크가 지배했던 전작들에 비해 확실히 차량의 이동속도는 빨라졌다. 다만 전작처럼 탱크가 벽을 들이받아 새로운 통로를 개척하거나 포를 쏴서 장애물을 제거하고 진격하는 호쾌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서 배틀필드의 정체성이 사라졌다는 의견도 있다. 아무리 민간 차량이 주력이 되었다지만 부서지는 오브젝트 자체가 너무 적어졌고 당연히 박살나야할 것 같은 물건들이 안 박살나서 차량을 막아서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트레일러마냥 호쾌하게 박살내면서 액션영화같은 장면을 보려면 아무리봐도 일부러 그런 장면을 찍으라고 만든듯한 세트장 비스무리한 몇몇 장소밖에 없다. 나무 울타리 이외는 아니 울타리중에서도 안 부서지는 것도 있지만 일단 뭐가 보이면 피해가자, 핫 와이어에서 들이받고 멈췄다가는... 그리고 맵이 기존 배틀필드에 비해 좁아진데다가 나름 꼼꼼하게 묘사한답시고 온갖 장애물이 배치되어 정작 속도감을 느낄 구간도 별로 없다. 속도감이 중요한 핫 와이어 모드조차도 조금만 가면 막히고 조금만 가면 커브길이고..그리고 거기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아예 작정하고 차량 Only 모드를 만들고 레이싱 게임 마냥 길쭉한 코스 맵이 나왔다면 어땠을까...
거기다가 게임모드에 따른 맵 재활용이 매우 비효율적이다. 전작에서도 물론 같은 맵에 다른 게임모드로 즐길만 했었지만 본작에서는 '굳이 이렇게까지 이 모드를 이 맵에서 플레이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비효율적인 맵이 꽤나 있다. 대표적인 맵을 하나 꼽으면 바로 Bank Job컨퀘스트모드. 뱅크잡같이 작은 맵에 굳이 컨퀘스트를 해야 할 필요를 어느 누가 느끼고 플레이 하겠는가.

본 작품이 배틀필드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것이 양날의 검처럼 작용하고 있다. 즉 배틀필드 프렌차이즈를 달고서 전작들의 아이덴티티를 많이 희생했기 때문에 골수 배틀필드 유저나 배틀필드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요소를 기대했던 유저들에게 혹평을 받고 있다. 반면 가볍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캐주얼 유저나 보병전 유저들은 입맛에 맞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론은 할 사람은 계속 재밌어하며 하고, 안할 사람은 쌍욕을 퍼부으며 다시 본고향인 배틀필드 3,4로 돌아갔다 카더라

9. 버그

PC 유저들 가운데서 게임 자체가 실행조차 안되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이 상놈의자식들은 데드 스페이스 3 때도 그러더니[8] 심지어 베타를 멀쩡히 플레이한 기기에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니 속이 터질 뿐. 배틀로그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충돌 가능성도 있으니 문제가 있는 유저는 이 글을 참고해 보도록 하자. 혹은 이 방법도 참고해 보도록 하자. 이 방법도 있는데 윈도우 계정을 새로 파야 한다. 그러나 저 방법조차 먹히지 않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현재 다수의 게이머가 분명히 게임을 사놓고도 못하는 판국인데 EA는 발매 하루가 지나가는 상황에도 이 문제를 인지조차 못한듯 하다.

또한 지긋지긋한 배틀필드의 전통 넷코드 문제가 여기도 존재한다. 전작처럼 탄이 술술 몸을 뚫고 사라지는 매트릭스 같은 일은 없지만, 이젠 탄이 늦게 박힌다. 이 때문에 고 RPM 총기에 죽을 경우 원샷킬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며, 단발무기나 RPM이 낮은 무기의 경우 실제 피격판정이 한참 늦게 뜬다. 하필 저 해당 무기밖에 없는 인포서만 죽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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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조 역할만 했다.
  • [2] 처음에는 War Against Crime을 강조하며 여전히 전쟁이란(...) 점을 어필하려 했다. 그러나 역효과가 났고, "배틀필드가 아니다" 타령의 시작이 되었다.
  • [3] 화약 터지는 소리, 용수철 튕기는 소리, 노리쇠 후퇴 소리
  • [4] F-35같은 군사용 장비는 보안상 구현이 어렵겠지만 차량은 사실 타코메터류 빼면 별 것 없으니..
  • [5] 공식 프리미엄 트레일러 영상이 배틀필드 유튜브 계정에 있었지만 좋아요:싫어요 비율이 1:9 수준으로 나눠져 있자 되고나서 자기들도이미 늦었지만 문제가 있는 것을 깨달았는지 현재는 링크만 있는 사람들만 볼 수 있게 설정해놨다.(내용물을 보고싶다면 ea 코리아 유튜브 계정을 통해 보자) 3월 30일 기준으로 좋아요 2,583 싫어요:15,920 이게 과연 일부 올드비 만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 [6] 잘 모르겠다면 상단 위쪽에 정식 시리즈 넘버링을 제외하고 한번씩 보자.
  • [7] 원래 EA의 계획에 의하면 FPS 장르는 크게 배틀필드 시리즈와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를 투 트랙으로 삼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대항한다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워파이터가 시망하면서 아예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를 폐기해버렸다.
  • [8] 이때는 오리진을 통해 실행한 게임인데 오리진과 연결할 수 없다는 속터지는 에러가 발생했다.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으며 원인규명조차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