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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메이지(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10-05 12:00:1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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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종족 인간
직업 계열 마법사
업데이트 일자 2010년 7월 22일
주 무기 스태프
보조 무기 방패, 마법 구슬
주 스탯 INT(지력)
표기
GMS Battle Mage
JMS バトルメイシ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첫 등장 시
2.2. 리워크 패치 이전
2.3. 리워크 패치 직전
2.4. 리워크 패치 이후
3. 성능
3.1. 특징
3.2. 운용
3.2.1. 사냥
3.2.2. 보스
3.3. 스펙
4. 평가
4.1. 장점
4.2. 단점
5. 무기


1. 개요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레지스탕스의 마법사계열 직업. 예전에 물약값이 비쌀때는 무자본 모험가 마법사도 거쳐가던 직업이었다. 전직 교관은 레지스탕스의 마법사 교관 헨리테.

첫 공개 당시에 있었던 공식 직업 이미지에 보이는 캐릭터는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빅뱅 카툰에서 등장하는 인물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주로 '루카'라고 불린다. 다만 루카와 배틀메이지의 이미지 캐릭터는 차이가 있는 편이라 공식 이름으로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 메이플 홈런왕에서는 '스탕'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1] 애니메이션에는 대난투 동영상에서 한번 나온적이 있는데 성우는 전태열이다.

2. 역사

역사가 안습한 데다 분류가 굉장히 빈약하다

2.1. 첫 등장 시

이래저래 와일드헌터에게 채이고 메카닉에게 채이던 답 없는 시절이었다. 셋 중 가장 존재감이 없었고, 그렇다고 하향이 없던 것도 아니었다. 이 부분의 절정은 (리워크 아닌) 개편 전으로 이시기에는 단 세마디로 표현이 가능했다. '배레기'. 이렇게 평가하는 이유는 개편 전엔 1:1에 적합한 스킬이 없었던 것 때문. 개편 후엔 배틀 레이지의 등장, 어드밴스드 다크 오라와 피니쉬 어택의 변화로 인해 올라간 편.

2.2. 리워크 패치 이전

이후 여러 차례 상향도 많이 받았고, 리뉴얼 급의 패치를 진행하려 하다가 지나친 반발로 롤백되기도 하는 등[2]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어째 개편할 때 마다 묻히는 느낌이 큰 직업군이다. 그도 그럴만한게 항상 개편 또는 상향을 받은 뒤 몇 주만 지나면 다른 직업군의 개편이 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RED 패치 때도 꽤나 상향되었지만 본격적인 패치 중 하나인 모험가 개편에 완벽히 묻혀버렸다.

그리고 2014년 7월에 들어서는 테스트 서버에서 상향이 예고되었다. 들쑥날쑥했던 스킬 쿨타임의 조절 및 부활시 무적 상태로 돌입하는 패시브 스킬의 추가[3]로 오라를 킬 시간을 벌게 해주는 등의 조정을 가했지만 주력기인 배틀킹 바는 변화가 없고 슈퍼 바디, 빅 크런치 오라의 쿨타임 문제는 여전한 상황.

2.3. 리워크 패치 직전

2014년 10월 22일 테스트 서버에 배틀메이지 리워크 패치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논란이 매우 뜨겁다. 일단 공격력이 미묘하게 약해진 것도 있고, 배틀킹 바에 쿨타임이 붙은 데다 오라 중첩이 이번 패치로 막히게 생겼고 오라 성능을 증폭하는 슈퍼바디와 빅 크런치 오라의 삭제도 무시하지 못할 논란거리. 그리고 기대하던 추가공격인 데스가 타수는 높은데 데미지가 낮은 것도 모자라 쿨타임이 붙었고 발동조건도 꽤 까다로운 점이다.

아직은 테스트 서버라 조정의 여지가 있다지만 상향해도 모자를 판에 상향을 빙자한 하향을 먹은 메르세데스의 사례를 생각하면 이번 논란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거다.
레지스탕스 중 가장 안 좋은 대우를 받는 건 아니지만, 대우가 좋지 않다는 것은 확실.
사실 블랙헤븐 엑트3부터 예고한 패치였다
10월 28일 테스피아 2차 테스트 종료 공지와 함께 본섭 목요일 클라이언트 패치가 떳다. 무려 420분짜리 패치로 유저들은 패치 강행이라고 추측했고,그게 사실로 드러났다. 유저들은 운영진이 유저의견을 완벽히 묵살한 것이다, 이럴거면 테스트서버는 왜 만들었냐같은 반응을 비추며 반발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은 미리 영정을 준비해뒀을 듯...

그야말로 개판. 게다가 오라 중첩 및 슈퍼바디, 빅 크런치 오라가 없어져서 공격속도도 많이 떨어지고, 드레인을 오라로 만들어버리는 그야말로 희대의 병신짓을 감행했다. [4]

또한 그나마 딜을 넣기 좋았던 다크 라이트닝이 패시브 스킬이 되어버렸고, 싸이클론은 아예 없어져 버렸고, 텔레포트는 1차만 보면 점프 텔레포트도 되고 이것저것 상향처럼 보이나, 다크라이트닝은 데미지 자체는 높지만 사실상 텔레포트 마스터에 있던 공격스킬을 따로 떼어놓은 것밖에 안되고, 텔레포트 마스터 및 하이퍼스킬에 있던 애드레인지, 인핸스(무적시간 적용)이 없어짐으로 그야말로 폭풍하향을 당한 셈이 되었다.

2.4. 리워크 패치 이후

그나마 본 서버에선 테스트 서버와 상당히 다르게 패치되었다. 그런대로 할만하게 변한 것 같다라는 의견과 피니시 블로우-배틀킹 바 연계와 싸이클론이 사라져 역시 하향이라는 의견으로 갈린다.

전체적으로 배틀 킹 바에 쿨타임 붙은 것과, 오라 중첩이 사라져 컨트롤이 까다로워진 것이 문제. 허나 좋은 성능의 텔레포트(오류만 수정된다면), 전 직업 중 최강의 이동속도, 다크 라이트닝의 무지막지엔 퍼뎀과 더불어 공격력은 엄청나게 상향되었다. DPM도 플레임위자드 와 5~6위를 다투고 있으며, 심지어 비반감 보스 기준으로는 아크메이지(불,독)보다 강력하다!!!
(본썹으로 넘어오면서 다크라이트닝 데미지 하향으로 반감보스에서는 dpm이 꽤 낮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상위권이긴 하다.)
[5]

허나 그렇잖아도 까다로웠던 컨트롤이 더 어려워지는 바람에 대체적인 평은 하기 나름에 따라 할만한 직업이다. 그리고 아직도 배틀 레이지 데미지 증가가 총 데미지로 적용되는 오류배틀 마스터의 필요 몬스터 수 감소가 적용되지 않는 오류와 후술할 텔레포트 오류가 꼭 고쳐져야 하는 직업이라는 공통된 의견을 보인다.

현재 텔레포트의 오류로 특정 맵이나 보스에서 사용이 안되고 다크 라이트닝을 킨 채로 자유시장에서 텔레포트를 하면 튕긴다고 한다. 이 점은 패치로 수정. 그리고 이 패치에서 오라의 마나 소모량이 감소하는 버프를 받았고, 이외에도 데스 컨트랙트 2, 다크 체인, 배틀 스퍼트, 배틀 마스터가 상향받았다. 하지만 이동속도 관련 스킬들은 살짝 하향.

3. 성능

이름 그대로 근접 격투형 마법사다. 때문에 오더니리 컨버전 등 체력과 관련된 스킬이 있어 다른 마법사보다 생존력이 더 높다.[6] 그리고 주 스킬들이 근접공격 또는 그것을 서포트해주는 스킬들이다.

3.1. 특징

스태프 들고 마법은 개뿔 스태프로 무자비하게 후드려 팬다. 무다무다무다!!!!
컨셉 자체는 모험가 직업군의 페이지-나이트-팔라딘과 비슷한 마법사+전사 컨셉. 다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이 법사와 전사 어느 쪽에 치중되어 있는가의 차이인듯. 페이지-나이트-팔라딘의 직업군은 속성 공격이나 몇 가지를 제외하면 다른 전사와 큰 차이가 생기지 않는 반면, 배틀메이지는 다른 법사와 전투방식부터 큰 차이가 난다.

설정상 이들 레지스탕스들이 싸워야 할 에델슈타인이 도시이다보니, 일반적인 마법사처럼 너무 크고 화려한 마법을 썼다간 도시 자체도 무사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서 대신 이런 시가전에 더 유리한 근접전 위주로 진화했다는듯. 이쯤 되면 무슨 대테러부대 수준.물론 플레이어는 외부 활동만 하니 도시 자체가 부서지는 걱정은 안 해도 좋다 우리의 주적은 보스일 뿐

레지스탕스 캐릭터중 유일하게 전용 라이딩이 없다. 그리고 라이딩 퀘스트는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배틀메이지 유저들은 우리도 라이딩 좀 해보자!라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중이다. 다만 루미너스와 엔젤릭버스터도 전용 라이딩이 없어서 전 직업 유일의 무 라이딩 타이틀은 뺐다. 다만 레지 유일의 무 라이딩 타이틀은 여전히 지키고 있다.제논은 비행 스킬을 라이딩으로 칠 수는 있어서 이속 170찍는거 일도 아닌데 굳이 필요한가 싶기도...

3.2. 운용

배틀메이지를 상징하는 것은 오라 시리즈텔레포트 Ver. 2 & 다크 라이트닝다. 5가지의 오라를 상황에 맞추어 적절하게 활용해야하고 다크 라이트닝의 표식 효과를 이용하여 딜을 넣는 등으로 신경 쓸 게 많다.

3.2.1. 사냥

옐로우 오라 + 스태프 부스터를 끼얹는것 만으로 공속이 4단계나 증가한다.

1차부터 4차까지 쭉 이어지는 블로우 시리즈의 짧은 사거리를 다른 법사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우월한 텔레포트로 보완한다. 왠만한 전사 직업군 수준의 피통을 갖고있고 방어력은 그닥 좋지 못하지만 2차 때부터는 우월한 흡혈스킬을 갖고 있어 여러모로 바퀴벌레 같은 모습을 보인다. 다만, 오라시리즈가 초 단위로 마나를 잡아먹어 마나관리는 신경 쓸 필요가 있다.하지만 에반 카드가 있다면 어떨까? 드레인오라 키고 에반카드 넣으면 HP고 MP고 도무지 닳지를 않는다!!

그러나 1차때는 드레인 오라나 블루 오라가 없기 때문에 포션에 의존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근접전 위주로 플레이해서 몬스터하고 부딫혀서 포션을 많이 잡아먹지만 리워크 패치로 생긴 데스의 우월한 범위로 예전보다는 사냥도 수월한 편.

3.2.2. 보스

사냥 특화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냥에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보스전과 같이 오랜 시간을 들여서 한마리의 강한 몹을 잡는 부분에서는 중급으로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볼 수 없다. 따라서, 컨트롤이 어느정도 되고 가볍게 즐기려는 무자본 유저들에게 추천할 만한 직업. 일단 보스전에 필요한건 갖추고 있는 편이다. 쉘터라던지, 디버프 오라라던지....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컨트롤에 따라 딜이 심하게 변하는 직업이다. 피니시 블로우는 사거리가 영 좋지 않아 보스와 바짝 붙어야 하므로, 꽤나 컨트롤을 요하며 다크 라이트닝과 다크 제네시스를 섞어가며 딜을 넣아야 한다. 또한 디버프 오라, 블루 오라, 다크 오라를 계속 바꿔 쓰면서 , 보스전에서 손가락이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직업. 다만 컨트롤 좋은 유저들은 이를 이용해서 보스한테 무자막지한 폭딜을 넣을 수는 있지만 ....애초에 배메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다

4. 평가

4.1. 장점

  • 꼬마 데스가 귀엽다
    리워크되면서 생긴 농담같은 장점. 덕분에 일부 유저들이 데스를 보고 키우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가끔 표정도 생기고 꼬물거리며 놀기도 하는게 정말 매우매우귀엽다.

  • 오라 시리즈
    마력을 올려주는 다크오라, 공속 및 이속을 올려주는 옐로우 오라, 몸빵을 강화시켜주는 블루 오라, 공격시 피흡효과를 주는 드레인 오라, 방어력 등 적에게 디버프를 거는 디버프 오라 등 각각 뚜렷한 특징이 있는 오라를 상황에 맞게 켜고 끌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오라는 패시브효과를 갖고 있어서 오라를 켜지 않아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높은 기동성
    대부분의 스킬을 마스터 한 배틀메이지는 장비에 따라 다르지만 이속제한인 149%를 넘어 텔레포트까지 가진 근접 직업군이 된다. 근접 직업군 특성상 적에게 다가가는게 대단히 중요한데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배틀메이지는 쉽게 치고 빠지는 공격을 할 수 있다.
    리워크 패치 이후 최대 이동속도 제한이 170으로 늘었으며, 굳이 옐로우 오라를 켜지 않더라도 쉽게 170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기본 라이딩이 없는 대신, 메이플스토리에서 탈것없는 상태에선 제일 빠른 직업이다![7] 하향먹기 전엔 180이었고 이때는 재규어를 탄 와일드 헌터와 동급의 기동력을 자랑했다. 또한, 모험가처럼 점프 도중 및 줄에 매달린 상태에서도 텔레포트가 되는데 이게 모험가의 경우 위에 서있을 땅이 없으면 텔레포트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배틀메이지는 땅이 없어도 텔레포트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온갖 기교를 부릴 수 있다.

  • 무지막지하게 높은 생존률
    마법사 직업군이면서도 전사같은 피통[8]에 드레인까지 보유하고 있어 웬만해서는... 아니 즉사나 공반이 아닌 이상 절대 죽지 않는다! 마치 아란과 다크나이트를 합쳐놓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레알 힘법사 다만, 체력은 높지만, 방어력에도 조금 신경 써주지 않으면 블루오라를 켜도 데미지가 많이 들어오니 주의하자. 단, 배틀메이지 운용 특성상 1/1에 굉장히 취약하다. 운용 상 몸빡은 맞으면서 해야 하는 배메이기 때문. 갓 4차 간 배메들은 노멀쿰을 깰 때 주의하자(..) 생각없이 징표박다 죽을 수 있다.

  • 많은 타격횟수
    블로우에 다크 라이트닝 활성화 상태의 텔레포트, 배틀킹 바까지 합해서 데미지를 우겨넣다 싶을 정도로 꽂아넣는다. 그렇게 많이 때리는 것 같아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타격횟수를 보면 숫자들이 무지막지하게 겹쳐서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신 이렇게 하려면 숙련된 컨트롤이 필요하다는 것이 관건.
    문제는 타격 수가 많지만, 막상 한계치는 중위권(...)으로 보기보다 낮다.

* 에반 카드와의 시너지
거의 모든 직업에게 좋은 효과를 내는 에반 카드(타격시 70%의 확률로 3/4/5/6% 마나 회복) 지만, 특히 베메는 연타수가 엄청나게 높기 때문에(바로 위에 나와있다) 에반 카드를 끼면 마나통이 마르지 않는다! 피도 안마르고 마나도 안마르면 어쩌라고 마을도 가지말고 죽어라 사냥만 하라는 거지

4.2. 단점

  • 단조로운 공격 스킬들
    2014년 10월에 이루어진 패치로 다크 라이트닝이 패시브화 되고 싸이클론이 없어져서 쓸만한 공격 스킬은 결국 블로우 시리즈밖에 없게 됐다. [9] 이는 사냥, 보스전에서는 닼라 블로우 배틀킹바 닼라 블로우 제네시스식으로 그리고 중간에 디버프오라 걸고 다크오라 켜서 최고의 딜 효율을 뽑아내야되고 쉘터랑 블루오라의 디스펠효과로 보스전에선 꽤나 바쁜직업이다 사냥도 같은 스킬로 원킬하는 사냥에 비해 손가락이 고통받을만큼 연계하느라 바쁘다.

  • 짧은 사정거리
    주력기인 블로우의 사정거리가 230px, 이 사거리보다 짧은 4차 스킬을 가진 직업은 직업 뿐이다. 이것까지 전사같다

  • 오라의 자비없는 MP소모량
    리워크 패치 이후, 오라의 MP소모량이 시전 할 때만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초당 소모하기 때문에, MP를 많이 소모하게 된다. 그 대신 에반 S카드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초당 33의 엠피를 소모하는 다크오라를 사용하고 사냥하더라도 MP가 모자랄 일은 없다. 이 점은 패치로 오라의 마나소모량이 줄어들었다. 최대로 소모하는 게 드레인 오라의 28. 더군다나 1/1 맞을 시 오라가 풀려버린다는 것도 귀찮은 점.

  • 귀찮은 컨트롤
    취향에 따라 단점도, 장점도 될 수 있다. 이 신과 상극 이분은 신이잖아
    리워크 패치 이후, 오라 중첩이 안되고 신스킬 다크 라이트닝의 추가로 생겨난 문제인데, 오라 중첩이 안되므로 디버프 오라를 쓰고 다크오라를 켜고 반복해야 제 성능을 내며, 신스킬 다크라이트닝은 자리잡고 공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크라이트닝을 세겨야 데미지가 증가하므로 꽤 바쁜 컨트롤을 해야한다. 단, 다른 직업에 비해 손이 바쁜 것 뿐이고 다르게 보자면 지루함은 적다. 이 분과 닮음

  • 다수의 보스를 상대할 때의 딜레마
    배틀레이지를 활성화 시켜야 강력한 딜링을 뽑을 수 있지만, 자쿰이라던가 혼테일 같은 공격해야 할 부위가 여러곳일 경우 오히려 배틀레이지를 껐을 때 잡는 속도가 더 빠른 상황이 나온다(...) 더군다나 혼테일 같은 경우는 사정거리가 짧은 블로우로 공격시 2부위 이상 때리는 것 보다 빗나가는게 더 많다(...)

5. 무기

스태프에만 특화되어 있으며 완드를 착용하면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블로우 계열 스킬을 시전할 경우, 이블윙즈(빠름)는 10초당 약 14번 정도, 일반 무기(느림) 은 10초당 약 10번 정도 가능 하다.

즉, 공격력이 같고 블로우만 쓴다면, 이블윙즈는 다른 무기에 비해 1.4배 정도 강하다. 하지만 일반 사냥터에서 느린 무기로 한방, 이블윙즈로 두방에 몬스터를 잡는다면 느린 무기가 압도적으로 좋으며 싸이클론, 다크 라이트닝과 같은 다른 공격 스킬은 공격속도와는 상관없기 때문에 블로우를 제외한 다른 스킬은 공격력이 높을수록 강하다.

결론적으로 누적 데미지가 중요한 사냥터[10]에서나 주문서 잘 발린 이블윙즈의 블로우가 좋다는 말이니, 알아서 선택하자.

하지만 연합의 진격 이후 옐로우 오라의 중복 사용 가능 및 슈퍼바디가 켜진 오라의 효과를 모두 받을 수 있게 바뀌면서 이블윙즈는 거의 사장되었다. 3오라 중첩 슈퍼바디를 킨 상태에서는 느림 스태프를 껴도 3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이블윙즈가 많이 불리해진다.[11] 이 덕분에 이너 어빌리티를 버프 지속시간으로 맞추고 메카닉 카드를 이용하는 배틀메이지가 많이 증가했다.

하이퍼 스킬 패치 이후에는 공격속도나 마력, 크리티컬 히트 등으로 집중하는 추세. 유니언 오라의 추가 때문에 다크, 옐로 오라의 지속시간은 쿨타임과 맞춰지게 되어서 메카닉 카드만으로도 충분히 지속시간과 쿨타임을 맞출 수 있다. 사실상 죽지 않으면 무한 발동이 가능하다는 것. 배틀메이지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어빌리티는 마력을 최우선으로 맞추고 크리티컬 관련을 차선책으로 맞추는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블로우 스킬은 공격속도의 영향을 받는데 배틀킹 바도 블로우 스킬과 마찬가지로 공격속도의 영향을 받는다. 이 중에서 공격 속도는 빅 크런치 오라의 추가 때문에 버려지는 추세.

허나 10월 30일 개편 이후 다시금 풀공속이 불가능해져 다시 이블윙즈가 3차때 요긴하게 쓰일... 뻔 했으나 이후 다시 수정되어 옐로우 오라, 익스트림 그린에 부스터만 끼얹어도 풀공속이 되어 이블윙즈는 다시 묻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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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핀오프 만화라서 그런지 너무 직설적인 이름이다. 레지'스탕'스. 참고로 와일드헌터는 '레지'이고 메카닉은 'P.스'란 이름으로 나온다.
  • [2] 일명 돌주먹 패치. 스킬 이펙트가 유치찬란해서 수많은 배틀메이저 유저들이 인소야닷컴을 기준으로 '업데이트 반대' 서명 운동까지 펼칠 정도였다. 일각에서는 뭘 저런 걸 가지고 호들갑이냐는 말도 나왔지만 대부분의 배틀메이지 유저들과 자신들이 봐도 영 아니라고 여긴 타 직업 유저들은 반대에 동참했다. 어찌보면 메이플스토리 최초로 직업 리뉴얼이 무산된 사례에 속한다. 김치의 시마저도 한참 뒤에 롤백해주는 메이플을 생각해보면 실로 이례적인 사건.
  • [3] 이는 와일드헌터, 메카닉도 해당한다.
  • [4] 실제로 보스전에서는 대미지를 올려야 하다보니 주로 공속(옐로우 오라)이나 공격력(다크 오라) 오라를 쓰게 되는데, 드레인 오라에 붙은 패시브 효과는 몬스터 '처치시' HP 3% 회복이라 사실상 포션빨로 버텨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옐로우 오라나 다크 오라를 포기하고 드레인 오라를 켠다면 회복능력은 상향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딜량이 뚝(!) 떨어진다.
  • [5] 불독이나 플레임위자드는 리셋 100%를 달고 있는데, 배틀메이지는 고작 리셋 10%를 달고도 플레임위자드와 DPM이 비슷하다. 따라서 비반감 보스에서는 데미지가 2배 좀 덜 뛰며, 불독을 넘어서는 화력을 자랑하는 것.
  • [6] 덕분에 HP가 MP를 넘긴다. 다만 과거에 INT 양에 따라 최대 MP가 늘어나던 시절에는 후반부에 가면 다른 마법사처럼 MP가 HP를 넘겼다.
  • [7] 리워크 이전엔 메르세데스, 엔젤릭버스터가 제일 빨랐다.(165) 배틀메이지는 여기에 텔레포트까지 지니고 있어서 접근 및 치고 빠지기가 둘에 비해 더 쉽다.
  • [8] 근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데몬어벤져나 다크나이트를 제외한 전사 직업군들보다 체력이 훨씬 더 많다.그럼 그냥 전사 아닌가?
  • [9] 물론 체인시리즈도 있고 배틀킹 바도 있지만 체인시리즈는 말뚝딜을 넣기엔 부적절한 스킬이고, 배틀킹 바는 쿨타임이 생겨버려서 말뚝딜을 넣기엔 별로다.
  • [10] 몬스터 파크나 원정대 보스 등 HP가 상당히 높은 몬스터를 잡는 사냥터.
  • [11] 공격 속도의 한계가 2라 이블윙즈를 끼고 3오라 슈퍼바디를 써도 공격속도의 변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