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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6-02-18 12:44:2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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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줄리우 밥티스타를 찾고 있다면 해당 문서와 콰밥만훈을 참조할 것.

Contents

1. 식품
1.1. 각국의 밥 문화
1.2. 식사 또는 주식
1.3. 밥맛 관련
1.4. 대중매체에서의 밥
1.5. 여담
1.6. 밥이 들어가는 요리들
1.7. 관련 문서
2. 이름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3. 은어


1.1. 각국의 밥 문화

옛날 중국에서는 쌀에도 이 있다 생각해 한 홉 이상 먹지 않았고 그것마저도 독을 빼기 위해 한 번 삶은 물을 버리고 찌는, 보리밥과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었다 한다. 이 방법은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먹는 인디카쌀의 전통적인 요리법이다. 우리가 많이 먹는 것은 자포니카쌀. 한국의 경우 볶음밥을 만들 때도 찐 것을 볶기 때문에 찌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불린 쌀을 볶아서 볶음밥을 만들기도 하며 서양·중국처럼 안남미를 쓰는 경우 대부분 이렇게 만든다. 서양에서도 특히 유럽의 경우 쌀을 재배하는 곳이 거의 없어 리조또 같은 요리가 동양에서 유래했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터키아프리카에도 쌀을 이용한 요리가 있었기에 이쪽의 영향을 먼저 받았다.

한중일 삼국 중에 한국 요리가 밥의 비중이 꽤 높은 편에 속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조선인의 1인당 밥 소비량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많았다고. 일례로 중국에 다녀온 조선의 사신 홍대용은 '명나라의 밥그릇은 찻잔만하더라'는 감상을 전했고, 일본에 다녀온 사신은 '에서는 한 끼에 쌀 세 줌밖에 먹지 않더라'며 놀라워했다고도 한다(…). [1] 실제로 당시의 밥그릇 크기를 보면 포스가 장난 아니다. 농민의 밥그릇도 아닌, 명성황후의 밥그릇의 크기를 보면 무슨 국그릇인가 싶다. (...)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선의 밥 짓는 솜씨와 밥맛은 주변국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한다. 그 예로 청나라 학자 장영(張英)은 열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밥이 맛있다는 <반유십이합설>(飯有十二合說)을 썼는데, 여기에 '조선 사람이 밥을 잘 짓는데 밥알이 부드럽고 기름지며 윤기가 흐른다'는 내용이 나온다. 또한 밥을 먹는 솜씨(!?)도 극찬을 받아서 조선의 별칭은 대식국이었다. 한국 옛날 사진에서 밥공기 위로 산처럼 쌓여있는 밥을 볼 수 있다.[2]

특히 한국엔 중국, 일본과 달리 밥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명나라에 사신으로 간 조선 선비가 개인적으로 잘 아는 명나라 관원의 집을 찾아갔는데, 마침 그 관원이 출타중이라 없었다. 기다리는 차에 배가 고파 밥을 달라 요청하니 그 관원의 집에서 이런 저런 요리들을 내 주었다. 그것을 먹고도 선비는 계속 밥을 달라(...) 요청하였고, 다른 요리들이 계속 올라왔다. 결국 밥을 먹지 못한 선비는 밥을 안 주는 바람에 삐져서그 집을 나가고 말았는데, 뒤늦게 찾아온 관원이 이 소식을 듣고 가솔과 하인들에게 '조선 사람은 식사 때 항상 쌀밥이 있어야 하는데 너희가 그걸 몰랐구나'..하면서 혀를 찼다고 한다.

1.2. 식사 또는 주식

民惟邦本, 食爲民天.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 - 세종대왕

한국에서는 '밥'이라는 말이 식사와 주식을 뜻하는 말로서 '음식으로서의 밥'이라는 의미와 중의적으로 쓰인다. 쌀밥이 주식으로 쓰이고 있기에 발생한 언어 현상이다. 위의 어록에서도 식사를 의미하는 食이 밥으로 번역된 것을 볼 수 있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용례를 볼 수 있다.

한 특정한 음식이 식사와 같은 의미를 가진 중의어라는 점은 언어학적으로 매우 재미있는 현상이다.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한국에서는 쌀(rice)이 식사(meal)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말해주면 신기해 한다.[3] 밥문화권에서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중국어(飯fan), 일본어(めし,ごはん), 베트남어(Cơm) 등은 모두 쪄낸 곡물음식과 함께 일반적인 식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1.3. 밥맛 관련

쿠쿠홈시스의 CEO에 따르면 쌀과 물의 양을 계량컵으로 정확히 재는지의 여부가 밥맛을 크게 좌우한다고 하지만, 쌀의 상태, 도정횟수, 보관 연수, 또한 벼가 자란 지역에 따라서 맛있게 밥을 지을 수 있는 물의 양이 서로 다르다. 심지어 한 쌀독에 있는 아래쪽 쌀과 위쪽 쌀에 필요한 물의 양 역시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 보다는 대체적으로 오타쿠 기질이 강한 일본에선 물조절의 중요성과 계량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놓은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즉, 쿠쿠홈시스의 CEO의 말이 맞다는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은 계량컵으로 재는 대신 저울로 정확하게 무게를 재라는 말들이 많다. 쌀을 씻는 과정에서 쌀이 물을 흡수하고 일부는 같이 섞여서 마른 쌀 기준으로 물이 얼마나 더 들어가 있는지 정확하게 알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른 쌀 무게를 재고 쌀을 씻은 다음 밥물과 합쳐서 무게를 재는 방법이 더 유리하다. 대략 일본 초밥계에서 말하고 있는 건 다음과 같다.

초밥용 밥: (쌀 + 물의 무게) = (마른 쌀의 무게) * 2.3~2.35
일반 밥(백미): (쌀 + 물의 무게) = (마른 쌀의 무게) * 2.4~2.5

즉, 쌀 200g으로 밥을 짓기 위해서는 쌀을 씻고 난 다음 물과 합친 무게가 480 ~ 500g 사이라면 최적이라는 소리다. 물론 쌀의 건조상태에 따라서 약간씩은 가감이 필요하다. 그건 한 두번 해보고 경험적으로 조절하면 되는 것이고, 설사 감안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위의 가이드에 따르기만 하면 최소한 물조절에 실패는 하지 않는다.

다만 건조상태가 좋지 않다거나 쌀이 오래되었다거나 하는 경우는 '쌀의 보관이 잘못된 것'이므로, 쌀을 완벽하게 보관해두었다는 전제 하에서라면 맞는 말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에도 쌀마다 물을 흡수하는 양이 미묘하게 다른 것은 마찬가지다. 레시피에 적힌 대로 계량을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쌀의 상태 내지는 쌀에 가장 적당한 물의 양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뭣보다 집에서 밥 하다 보면 묵은쌀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밥맛은 전통 무쇠솥 > 압력밥솥 > 야외에서 먹는 밥 > 전기밥솥 순으로 좋다. 오뚜기 밥은 예외. 무쇠솥이 밥맛이 좋은 이유는 이러하다. 무쇠솥 자체 구조가 바닥이 평평한게 아니라 오목하게 튀어나와 있어 열을 골고루 전해주며, 무거운 솥뚜겅은 압력밥솥처럼 열기와 가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주기 때문이다. [4] 장작의 화력 또한 강해서 무쇠솥에서 가장 좋은 밥맛이 나온다고 한다. 전기밥솥도 이런 메커니즘을 따르기 때문에 갓 지은 밥맛은 좋다. 하지만 사실 전기밥솥의 실질적인 주 역할이 밥을 짓는 것보다 그 밥을 오래 보존하는데 있다 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기가 차고 밥알 무게에 의해 눌려 찰기가 떨어지니 맛이 없어진다. 보통은 이런 상태로 지어진 지 좀 지난 밥을 먹다보니 전기밥솥 밥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근데 최근에는 전기밥솥도 열전도 기술이 좋아지다보니공돌이 무시하지 마라 압력밥솥이나 전통 무쇠솥보다 밥맛이 좋아지고 있다. 최근 나오는 전기밥솥은 대부분 압력전기밥솥으로 나오기 때문에 화력은 몰라도 밀폐도같은 경우는 전기밥솥이 무쇠솥보다도 더 좋다. 최근에 쌀밥과 관련한 다큐멘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다들 맛이 구수하고 좋은 쪽의 밥을 무쇠솥에서 한 거라고 믿었지만, 실제론 전기밥솥에서 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통 무쇠솥의 밥맛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전통적인 방식이 더 맛이 좋다'는 오랜 인식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한다. 생수보다 시골 물맛이 좋다고 여기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 그리고 솔까 최근 세대들 중에 가마솥밥 제대로 먹어나 본 사람은 몇 되지도 않는다.

1.4. 대중매체에서의 밥

식사 그 자체의 고유대명사로 쓰이기 때문에 식사와 관련된 캐릭터성을 지닌 누군가의 별명이 되기도 한다(세이밥이라든지 탄밥이라든지).

콜라와 함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도재욱의 물량의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김종민을 김종면에서 김종밥으로 전직시켜 준 음식이기도 하다.

특이하게 밥(특히 그 중에서도 쌀밥)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있다. 예를 들어 고독한 미식가이노가시라 고로라던가 러브라이브!코이즈미 하나요라던가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오모리 유코라던가.

1.5. 여담

현미보다 흰쌀(백미)이 몸에 안 좋다는 인식이 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는 맞는 얘기다. 현미가 영양학적으로 더 우수하며 특히 식이섬유는 현미가 9배 이상 많다. 현미를 주로 먹으면 별도의 관리 없이도 변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당지수(GI)[5]가 백미보다 현저하게 낮아서 당뇨병의 위험도 줄어든다. 또한 현미에는 콜레스테롤 억제에 효과가 있는 감마 오리자놀이 많고 각종 비타민, 미네랄도 백미보다 압도적으로 풍부하다. 체질 개선과 다이어트에 괜히 현미가 권장되는 게 아닌 것이다. 식감과 맛 때문이 아니라면 현미 대신 백미를 굳이 고집할 이유가 없다.

애들은 안 먹겠다고 투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혼자서 자취하거나 군대에 가보면 어머니가 해주신 밥이 최고라고 알아서 느끼게 된다. 단 어머니가 요리치인 경우는 예외. 이 경우는 군대밥이나 자기가 지어 먹는 식사가 더 맛있다. 2016년 기준으로 조금 맛없는 음식점이라 생각하면 납득가는 수준으로 나온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군대밥은 좀... 어머니 음식이 독요리가 아니고서야..

쌀을 밥으로 하면 몇 배로 부푼다는 걸 모르고 밥그릇으로 쟀다가 가득 밥을 한 사람도 있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대학 동아리 MT를 갔다가 후배가 쌀 양 조절을 잘 못해서 밥통이 미어터지도록 밥쌀(밥도 아니요 쌀도 아닌)이 되는 진풍경을 보았다는 증언도 있다. 한술 더 떠서 쌀을 깨끗하게 씻는다며 세제를 풀어 씻었다는 충공그깽스러운 괴담까지(…).

카레를 했는데 밥을 잊고 안 했다면 이랑 먹자. 빵도 없으면?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하지만 케이크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밥도 스턴트 형식으로 나오고 있다. 통칭 햇반. 사용 방법도 그냥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먹기만 하면 된다. 출시 후 또 지속적인 개발에 힘입어, 쌀밥뿐이 아닌 각종 곡밥조차 인스턴트로 나왔다. 다만 같은 인스턴트라고해서 전부 같은 맛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간단한 예로 오뚜기밥이 있다(...) 밥 맞습니까? 네 사실입니다

반찬 없이 맨밥만 먹어도 어떻게 살 수는 있다. 실제로 일본 한큐백화점 식당가에서는 쇼와 공황 당시 맨밥만 시키고 그 위에 우스터 소스를 뿌려먹는 남자의 요리 '소라이스'가 잘 팔려나가, 창업주가 그걸 또 인정해줬던 대인배적 일화가 존재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한솥/메뉴 항목에서 맨밥을 시켜먹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으나, 진상민폐가 그랜드퓨젼한 내용이라고 판단되었는지 현재 버젼에서는 삭제되어 있다.(...) 근데 사실 밥이 잘 지어지면 정말 밥만 먹어도 맛있다. 특히 은은한 단맛을 지니고있는 백미가 일품. 그리고 반찬이 아무리 진수성찬이래도 밥이 맛이 없으면 그 식사는 웬만해선 망친다. 허영만이 괜히 밥을 밥상의 주인이라고 한 게 아니다.

90년대 후반에 '밥맛이야'가 '재수없어'와 똑같은 의미로 통용된 적이 있는데, 얼핏 보기에는 밥 자체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된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이 경우는 원래부터 쓰이던 '밥맛 떨어진다.' 라는 표현에서 떨어진다, 없다 등의 표현이 생략되고 '밥맛' 두 글자로 축약되어 사용된 것이다. '주책이야' 같은 표현[6]과 같은 맥락.

각종 주식(흔히 '1')은 (백미), 보리쌀(대맥) 그리고 건빵(1봉지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이를 적절히 배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자세한 것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참조.

2. 이름

외래어 표기법을 따른 표기는 보브. 그런데 원어 발음하고 영 동떨어져 있는 탓에 잘 쓰이지는 않는 편이다.

Bob. 영어남성의 이름인 로버트(Robert)의 애칭. 다른 애칭으로 바비(Bobby)가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의 정치인 (로버트 돌)[7]이나 존 F. 케네디의 동생인 로버트 케네디(바비 케네디).

Robert의 앞 글자만 따면 로브(Rob)[8]인데, 취향에 따라 이쪽으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 로브를 이름으로 쓰는 대표적 인물은 과거 메이저리그 강속구 마무리로 유명했던 브 넨, Match Box 20의 리드보컬 브 토머스, 쥬다스 프리스트의 리드보컬 롭 핼포드 등이 있다.

Bobby(바비)로 불릴 경우도 있다. 이 애칭으로 유명한 인명의 경우 바비 항목 참조.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3. 은어

먹는 에서 유래된 말로, 어떤 대상의 괴롭힘이 되는 사람이나 노예 취급을 받는 사람을 일컫는 말. 이유는 계속 먹히니까. 호구와 상당히 어감이 비슷한, 아예 동의어라고 봐도 될만한 말이며[11], 현재는 셔틀이란 말이 유의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

예시)
미쿠루하루히의 밥이 되었다.

또한 '밥맛이다'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는 밥맛이 별맛도 없고 밍숭생숭...해서 그런게 아니라 '밥맛없다'가 변한 것이다. 밥먹고 있을때 보기 싫은게 나오면 밥맛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밥맛이 떨어질만큼 보기 싫은 사람에게 쓰는 말이다. 그 당시에는 밥이 주식이었기에 심한 욕이었겠지만 지금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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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임진왜란 초기에 왜군이 밥을 적게 먹는다는 얘기를 듣고 이 독한 놈들이 밥까지 굶어가며 한양으로 급진격하려는가보다 하고 착각해서 왕이 피난가게 되었다는 일화도 있다.
  • [2] 그러나 이건 밥이 아니라 보리밥이다. 반찬 재료 값이 비싸서 김치 1접시에 고봉밥으로 영양을 보충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광경. 요즈음은 보리가 쌀만큼이나 비싸서 의미가 없다. 옛날 일본의 상황도 비슷해서, 우메보시(매실절임)하나로 밥을 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 개화기때는 10분도 이상으로 도정한 쌀밥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각기병(쌀눈에 들어있는 비타민B1 결핍증)이 돌기도 했다.
  • [3] 사실 옛 영어에서는 고기(meat)가 음식(food) 일반을 의미하기도 했다.
  • [4] 야외에서 밥을 지을 때 뚜껑에 을 얹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특히 산과 같은 높은 고도에서 밥을 지을때는 기압차때문에 물의 끓는점이 낮아 밥이 설익기 쉬운데 이렇게 압력을 가해 밀폐해야 제대로 된 밥이 된다.
  • [5] 혈중 당 증가치. 백미는 '높은 GI'로 분류되는 70 이상이며, 현미는 '낮은 GI'인 55 전후다. 55~70 사이는 '중간 GI'.
  • [6] 주책 없다가 주책으로 축약된 것
  • [7] 1996년 대선에서 미국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현직 대통령 빌 클린턴에게 패배했다.
  • [8] 혹은 롭이나 랍으로도 표기
  • [9] 태어났을 적 이름은 로버트 앨런 지머먼.
  • [10] 콰밥만훈 항목 참고
  • [11] 언어학적으로 '동의어'란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 뿐만이 아니라 문맥적 의미와 단어의 느낌까지 완전히 같은 말을 동의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