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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레온

last modified: 2016-05-22 14:14:2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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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정의도, 논리도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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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남성
이명 사자왕
종족 수인
거주지 사자왕의 성
성우 최지훈
테마곡 Lion Heart
표기
GMS Von Leon
JMS ヴァンレオン
군단장
반 레온 오르카 스우 아카이럼 구와르 매그너스 힐라 
신 군단장
데미안    루시드
블랙윙
겔리메르 프란시스 엘레오노르 바로크 키르스턴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과거
2.2. 현재
2.2.1. 사자왕의 성
2.2.2. 스토리
2.2.3. 루미너스 스토리
2.2.4. 제로 스토리
3. 보스 몬스터 : 반 레온
3.1. 노말
3.1.1. 공격 패턴
3.2. 이지
4. 소울 : 반 레온
4.1. 소울 컬렉터 리스트
5. 기타
5.1. 안습
5.2.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5.3. 2차 창작
6. 코믹 메이플스토리





1. 개요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묘사는 "침중하게 가라앉은 인상의 남자이다. 강한 힘이 느껴지는 자이지만 눈동자가 마치 죽은 동물처럼 차갑다."[1] 별명으로 보아 모티브는 사자왕 리처드 1세.

2. 작중 행적

어찌 보면 메이플스토리 최초로 개인사를 가진 악역이다. 검은 마법사와 블랙윙의 캐릭터는 잡혀있었지만, 그 당시까지만 해도 흔하디 흔한 악역의 모습을 한 반면 반 레온은 선이었다가 악이 된 남자로 슬픈 과거와 더불어 로맨틱한 일면까지 보여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빅뱅 직후에 나온 편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편이다. 퀘스트 요구조건 빼고 당시 메이플은 악 = 무조건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상당히 간단명료하면서 단순한 스토리 라인을 가졌으니, 반 레온의 등장은 그야말로 틀을 깨부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1. 과거

보통 반 레온의 과거는 벨비티, 데몬 형제, 은월과 함께 넥슨이 잔혹해지면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나를 몸소 보여주는 스토리로 손꼽힌다.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팔기 전까지는 엘나스 깊은 곳에 있는 왕국의 성군이었다. 검술과 검 밖에 몰랐던 전형적인 검사이며 무뚝뚝하지만 눈빛에서는 따스한 느낌이 나는 차도남이었다고. 자신의 왕비인 이피아에게 청혼을 할 때 하얀 눈장미를 주거나 장미정원을 선물하는 등 로맨틱한 면을 보이기도 했다. 아리아일기에서도 언급되어 있다.

그 외에도 영혼을 팔기 전에는 상당한 강자였다라는 것이 간접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본래 아이스 나이트는 엘나스의 가난한 왕국의 제1기사로서 상당한 강자였다가 모종의 이유로 저주받은 갑옷을 입자 그를 처치하기 위해 왕이 나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거 아무리 봐도 제1기사는 아이스 나이트, 왕은 반 레온이다. 엘나스의 가난한(...) 왕국이라고 직접적으로 묘사되기에.

그의 불행은 검은 마법사의 어둠이 오시리아 대륙을 휘감을 때부터 시작됐다. 검은 마법사가 일으킨 전쟁이 대륙 곳곳에서 일어났으나, 반 레온의 왕국은 물질적으로 가난했기에 검은 마법사가 더 빼앗을 것도 없다는 판단이었는지 그들은 중립을 유지했다. 얼마 뒤 검은 마법사에게 대적하기 위해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이 그들 왕국을 찾아왔을 때도 협조에 거절했다.

그러나 이 선택은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의 심기를 거스르고 우리 편 안 되면 늬들도 이렇게 만들어주겠다는 압박용으로 반 레온의 왕국을 1순위로 골랐는지는 모르겠지만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은 협조를 거절한 반 레온 왕국을 공격하며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중재에 나섰던 왕이 돌아오고 나서 본 것은 불타고 있는 성이었고, 한 순간에 모든 백성과 왕비를 잃어버린 반 레온은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바치고 군단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이 스토리에서 좀 찜찜한 구석이 보이는데 반 검은 마법사 동맹 역시 검은 마법사와의 전투에서 열세에 몰린 상황에서 굳이 털 것도 없는 반 레온 왕국을 공격했다는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인 것이나, 루덴과의 대화에서 빨간 글씨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맹의 행동은 이상하다고 언급되는 부분이 있어 혹시 이 마저도 검은 마법사의 계략이 아니냐는 말이 있다. 만약 이렇게 되면 반 레온은 검은 마법사의 손에서 놀아나는 셈이 된다.

그러나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의 기사가 변한 몬스터나 동맹의 증표가 있으니 '일단' 왕국에 동맹이 개입한 것 까지는 사실인 듯 하다. 검은 마법사가 동맹의 병사 자체를 조종해서 자신의 왕국에 침입했다고 믿게끔 하는 방법도 있으니 말이다.

2.2. 현재

사실 이 양반의 앞날은 그리 좋지 않다. 데미안과 마찬가지로 인생 시궁창 플래그는 거하게 세워뒀기 때문. 말 그대로 인생을 포기했기에 더 이상 갱생을 하려고도 생각하질 않는다. 이 반 레온의 행동은 데몬 퀘스트에서 잘 요약된다. "너무 멀리 왔다. 말 한마디로 빛의 세계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난 더 이상 이 세계에 미련이 없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단 말이다!"

2.2.1. 사자왕의 성

사자왕의 성 퀘스트에서는 그의 아내인 이피아가 레온을 설득하는데 끝내 실패한다. 덧붙여 이피아의 유령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데 반 레온은 스스로에게 내려진 죄값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피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듯 싶다. 계속 이피아를 언급하는 플레이어에게 화를 내는데, 이는 이피아가 싫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녀를 소중이 여기고 있다는 말이다. "이피아는 너의 거짓말에 놀아나도 될 여자가 아니야."라는 대사가 그 증거.

마지막 퀘스트에서는,

반 레온 마치 진실을 말하는 것 같은 표정이군. 아니... 네 말이 진실일지도 모르지. 이피아가 여기에 있고, 또 내게 말을 걸고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지? 내 손은 이미 더러워져 있는데...
이피아 ...왜 그런 슬픈 말을...
반 레온 아아... 그래서일지도 모르겠군. 내가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팔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일지도 몰라. 이것이 내 죄의 대가인가...

직전까지 반 레온이 이피아와의 추억이 담긴 펜던트를 넘겨주며 우울하게 진행되지만[2], 엔딩 직전 이피아가 희망을 다짐하는 다소 찝찝하지만 그래도 구원의 여지가 있는 열린 결말로 끝난다.

2.2.2. 스토리

튜토리얼에서는 개판 5분 전인 군단장 회의 중 유일하게 중립적이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카이럼 말에 맞장구 쳐주며 의도치 않게 데몬을 공황 상태로 몰아넣는데 공헌하기도 했다. 아카이럼 : 그러고 보니 리프레를 공격했다는데... / 반 레온 : 그러게 말이다 / 데몬 : ?????!!

현재의 시점을 다루는 퀘스트에서는 서로가 서로의 트라우마를 건들이며(...) 입배틀을 하는데 데몬에게 추억의 길로 가보라는 말을 남겼다. 서로 이성을 잃고 말다툼을 하긴 했지만 의외로 반 레온은 해줄 거 다 해줬다. 배신자 목 안 친것만으로도 대인배. 아마 둘 다 소중한 사람을 잃은 공통점이 있고, 복수로 살아오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기에 동질감을 느낀 듯 하다.

2.2.3. 루미너스 스토리

루미너스 퀘스트에서는 아내인 이피아를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한 어리석은 남자[3], 소중한 사람을 잃고 절망에 빠진 한 남자라고 언급된다. 영웅인 루미너스조차 적인 반 레온의 사정을 듣더니 그를 동정하는 태도를 취했다.

2.2.4. 제로 스토리

검은 마법사 봉인 후에는 자기 성에서 그냥 니트질만 하는 듯 했지만 제로 스토리에서 다른 군단장들과 같이 등장하면서 아직 군단장에 남아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나와서 하는 건 없다. 정말로...

3.1. 노말

반 레온
레벨 : 129 HP : 6,300,000,000 / MP : 1,500,000 EXP : 88,400
  • 40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450%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26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385%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497% 범위내의 적들을 70% 확률로 기절

  • 21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710%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100% 확률로 60초 동안 잠재능력 봉인
소환 몬스터 : 미니 캐슬 골렘, 교도관 라이노, 교도관 보어
위치 : 알현실
테마곡 : Lion Heart
제한 시간 : 30분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5%
마법 공격 : 2,500 / 마법 방어 : 52%
속도 : -40

"나를 물리치러 온 용사들인가...검은 마법사를 적대하는 자들인가...어느 쪽이건 상관 없겠지. 서로의 목적이 명확하다면 더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테니...덤벼라. 어리석은 자들아..."[4].
"강해졌군...메이플 월드의 사람들은. 하지만 검은 마법사를 이길 수는 없...으어억"[5]

자세한 공략과 기본적인 방법은 이 블로그에 있는 공략을 참고하자.

2010년 9월에 업데이트 된 메이플스토리의 보스 몬스터. 같이 업데이트 된 사자왕의 성에서 모종의 퀘스트를 받으면 얻을 수 있는 기사의 주문서를 쓰면 알현실에서 반 레온을 만날 수 있다.

처음에 반 레온이 테스트 서버에 패치됐을 때 잠재 능력 봉인이라는 충공깽스러운것을 달고 나와 유저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지게 만들었다.[6]

공략 난이도는 빅뱅 패치 이후부터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 다른 거물급 보스 중에서도 중급 정도. 다만 화력이 충분하다고 해도 공략법을 모른다면 격파하기가 상당히 난감하다. 게다가 공략법을 알고 있어도 뭔가의 이상으로 인해 공략법에서 벗어나서 갑자기 미니 골렘을 마구마구 처무루룩하여 만피가 되어버리는 식으로 폭주하는 사태가 흔하기에 그리 쉽지만은 않다. 사자야 먹자

마르디아에서 4인 반 레온 10초컷에 성공했다. 이게 무슨소리요. 검은 마법사 양반, 군단장이 10초컷이라니!! 이 분도 하드모드가 필요하다!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반 레온도 이전보다 강해졌다. 피통이 크게 증가했으며, 반 레온이 쏘는 빔이 딜레이가 길어진 대신 즉사 판정으로 적용됐다고 한다. 시그너스도 그렇고 이게 다 매그너스 때문이다 하지만 헤비 유저들의 한계도 풀려버리는 바람에 여전히 솔플로 잘 잡힌다.(...)

정확히 말하자면...

언리미티드 패치 후로는 그래도 군단장이라는 명목은 지킬정도로 상향되었다. 체력이 최초 패치 당시 105억이 되었으며, 첫번째 하향 전까지는 솔플로 잡지도 못했다.[7] 거기다 잡졸의 피도 상향되었는데, 다른거 다 필요없고 미니 캐슬 골렘의 체력이 1억으로 올랐다. 게다가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던 스킬이 즉사스킬로 바뀌었다. 그리고 방어율도 100%에다 미니 캐슬 골렘의 방어율도 80%로 큰 폭으로 올랐다. 뿐만 아니라 왕께서 미니 캐슬 골렘 한번 쳐잡수시면 체력이 억단위로 회복되었다.

다만 이건 너무했는지 며칠만에 체력이 63억으로 하향당했다. 웃긴 것은, 건드린 것이 단지 체력밖에 없는데도 솔플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쯤되면 안습함이 하늘을 뚫는다.

그리고 모든 보스가 하향된 제논 업데이트 패치때 또 한번 하향당했다.(...) 잡졸의 체력과 미니 캐슬 골렘을 섭취하고 회복하는 체력이 대폭 하향되었는데, 이 패치로 인해 기존의 공략이 필요없어졌다.(...) 안습함이 시공간을 초월하고있다. 반레온 격파 파티의 화력 상승(기존의 10배 이상 필요)에 비해서 체력 회복량(기존의 3배)가 워낙 미미해서 발생한 일. 사실 가난한 왕국의 왕님이라 보상도 가난한데 격파까지 어려우면 아무도 안찾으니 그런 듯

그에게 할당된 물욕템은 고급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 90% 확률로 잠재능력을 부여하기에 안정적인 잠재작이 가능한 이 주문서를, 매우 드문 확률로 드랍하며, 가격은 2800만 메소 안팎으로 형성되어 있다. 가난한 왕국의 비상금

여담으로 블랙 헤븐 1차 패치 때 '보스 명예의 훈장'이 원정대급 보스 드랍템 목록에 추가되었는데, 반 레온(노멀)은 보스 명예의 훈장을 기본 3개 이상 드랍하는 보스몹들[8] 중에서 가장 약하다. 그 덕에 명예의 사자(...)가 되고 말았다고 한다...

현재 가장 "쓸모없는" 보스로 전락했는데. 마일리지 목록에 포함되어있지 않고[9] 세트 아이템을 드롭하는것도 아니며,[10] 그렇다고해서 비싼 주문서를 드롭하는것도 아니고, 드랍되는 포션은 순록과 황혼은 안뜨고 치즈와 새벽미만의 다양한 잡포션을 드랍하고(...), 심지어는 보스들의 영원한 친구 십자코인 마저 드랍하질 않으니... 보스 취급을 받지 못하는 안습 결국 반레온 잡아봤자 얻을수 있는건 포션 수십만메소정도와 120~130제 장비아이템 1~2개, 그리고 토템 없으면 쓰레기와 다를게 없는 반레온 코인과 10개를 모아야 사용할수 있는 소울 정도.... 그래서 하드모드를 만들어서 반레온 템을 드롭하게 하는등의 보강 패치가 절실한 보스이다. 하드모드 잡고 반레온템 먹을바엔 노말힐라잡고 네크로템 낄래요 매그너스가 이지모드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다니는걸 생각하면 이쪽은 정말 답이 없다.(...)

그럼에도 반레온을 잡으러가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의지작의 수단중 하나라는점. 반레온 세트장비에는 카리스마, 의지, 매력을 90씩 올려주는데 이 세트장비를 사는데 사자왕의 금메달이 최소 2개가 필요하다.[11] 그래서 레벨이 너무 높아서 파티퀘스트 드래곤 라이더[12]를 하기 어렵다면 반레온 세트장비로 의지작을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카리스마는 순식간에 500을 얻어서 모르지만 매력은 덤으로 올려주니 일석이조. 하지만 의지를 500을 채우려고 반레온세트장비를 하루에 6개를 구매하게되면 반레온 코인은 한없이 모자라고 돈소비도 꽤나 심각해진다. 최악의 경우엔 정화의 토템 매물이 없어서 의지를 못올릴수도 있다. 그래서 이볼빙 시스템이나 전문직업중 하나인 연금술을 활용하면[13] 반레온코인과 돈소비가 어느정도 완화된다. 이것마저 없었다면 반레온을 잡으러 가는 이유가 전혀 없었을 것이다.

3.1.1. 공격 패턴

보스 몬스터답게 여러가지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가 알현실에서 포션을 빨면 딜레이(30초)가 생기기 때문에 비숍이 없으면 좀 난감하다. 하지만 제로가 가서 태그를 한다면 어떨까 뭐긴 뭐야, 무적(?!)이 되는거지. 4초간 체력의 16퍼를 회복한다고 해도 애초에 제로는 제정신인 사람이면 180때 쯤에 메이플 월드로 올것이므로 별 상관이 없다

  • 텔레포트
    <반 레온이 자신에게 가장 큰 위협을 준 적에게 순간이동하여 다가갑니다.>라는 보스 알리미가 뜨고 반 레온에게 데미지를 가장 많이 입힌 캐릭터 바로 뒤에 순간이동 한다. 사실 기동성이 빠른 직업이라면 피하기 쉽지만 느린 전사 계열은 그냥 몸빵하는게 편할 정도. 사실 전사 계열에게 있어 반레온의 몸통 박치기 데미지는 그리 위협적인 게 못 된다. 시전 시 몸이 검은색 소용돌이가 되어 사라지고, 피해를 가장 많이 입힌 캐릭터 뒤에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캐슬 골렘에 비해서 이동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HP가 없을 때 이 녀석이 쫓아오면 사자괴담 메이플 Ver. 무섭다.

  • 몬스터 소환(미니 캐슬 골렘, 교도관 보어, 교도관 라이노)
    반 레온 격파 시 가장 귀찮고 위협적인 스킬. 특히 교도관 보어와 라이노는 화면을 꽉 메울 정도로 소환되기에 반 레온 업데이트 초기에는 이놈들 때문에 번번히 격파를 실패했다. 미니 캐슬 골렘은 반 레온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그냥 내버려뒀다가는 사자왕 폐하께서 이 놈들을 섭식하시고 HP를 회복하신다. 반피에서 만피되는 건 순식간. 하지만 미니 캐슬 골렘을 잡고 난 뒤 보어와 라이노만 소환시켜 몰이를 해 반 레온과 떨어뜨리면 되는 공략법이 나와서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게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도 반 레온 격파의 최대 장애물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2014년 기준으로 회복량이 1마리에 300만으로 현저히 줄어들어서 화력빨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전혀 위협적이지 않게 된다. 신궁의 경우 약간의 무빙으로 반 레온이 몹들 뒤에 있게 한 후 피어싱 연사로 반 레온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여담으로 교도관 보어와 라이노만 소환하다가 인구수 막혀서몹수 제한에 걸려버리면 소환하려해도 소환하지 못하는 김사자의 안습함(...)을 목격할 수 있다. 200 차서(?) 보급고 같은 것도 못 짓는데다 설령 지을 수 있어도 효과가 없다

  • 공중 감옥
    캐릭터들을 공중 감옥으로 쫓아보낸다. 감옥 내에 있는 상자를 일반 공격으로 공격하면 탈출할 열쇠가 나오는데, 열쇠를 가지고 왼쪽의 포탈로 나가면 된다. 재정비 기회는 생기지만 은근히 귀찮은 스킬.

  • 공격 반사
    말 그대로 반사. 보라색 마법진 이펙트 후 머리에 보라색 검 마크가 뜨게 되어 공격이 일절 통하지 않으며 공격 시 오히려 캐릭터가 데미지를 입게 된다. 이 상태에서 공격을 시도하면 자신의 캐릭터 머리 위로 크고 아름다운 데미지가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즉ㅋ사ㅋ. 특히나 실수로 스나이핑이나 헤드샷같은 즉사스킬을 써버리면...워낙 비슷비슷한 이펙트가 많아서 헷갈리고[14] 일정 상황이 지나면 주기도 랜덤으로 바뀌고[15] 반 레온의 키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800*600 화면의 유저들은 이 스킬이 걸려있는지조차 알아채기 어렵다. 반 레온이 이 스킬을 사용하기 전에 전사 직업군의 스킬인 매직 크래쉬를 작렬하면 봉쇄할 수 있지만, 이미 공격 반사가 발동된 상태에서는 자폭통하지 않으니 주의. 파티에 전사 계열 직업군이 없다면 그냥 조용히 대기타자. 참고로 HP가 2만 이상인 상태면, 공격반사 때 실수로 때려도 비석을 떨구지 않는다.

    이 공반의 사용빈도는 위에도 언급한 것과 같이 랜덤 발동이지만 쿨타임이 없는건지대체로 핑크빈보다 짧은 편이며, 그 반대급부로 공반 선딜도 길고[16], 다른 군단장들과 비교하면 무인 출신의 한계공반 지속시간도 형편없이 짧은 것[17]을 알 수 있다. 공반 무시 혹은 취소가 불가능한 캐릭터들은 '공반 타임 = 버프 수복 시간'인데, 공반을 쓰는 다른 군단장인 아카이럼과 힐라는 버프 6개를 다시 거는 시간에 도망 혹은 대기또는 힐라 번개피하기 같은 보스 능욕할 시간도 같이 나오지만 김사자는 공무, 마무도 없는 판에 그나마 있는 공반의 스킬 레벨도 낮아서 버프 3~4개 걸다가 공반이 끝나는 바람에(...) 딜로스 각오하고 버프 수복해야 한다.(...)

  • 잠재 능력 봉인
    말 그대로 장비에 달린 잠재능력을 무효화하는 괴상한 스킬. 반 레온이 처음으로 가지고 나온 상태이상 스킬이며, 그 이후 시그너스 여제와 같은 군단장인 아카이럼도 쓴다. 잠재능력 효과로 아이템 요구 능력치를 채우고 다니던 유저들의 옷이며 무기들이 홀딱 다 벗겨지는 진풍경이 펼쳐기도 한다. 평범한 방법으로는 해제할 수 없기에 그냥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1분이라는 이외로 긴 시간을 기다릴바엔 그냥 죽어버린다. 어차피 알현실에서 죽어도 바로 알현실로 통하는 포탈이 있는 '부활의 탑루'에서 부활하게 되기 때문. 경험치 하락폭도 1% 이하. 장비 요구 능력치가 1개로 줄어들어 장비효과가 완전히 날아갈 걱정이 없는 현재도 잠재 능력이 봉인되면 화력이 거의 절반 가까이 떨어지기 때문에 '디스펠×3 -> 디바인 프로텍션'으로 예방할 수 있는 비숍을 제외하고 아낌없이 비석을 떨어뜨리는 것이 빠른 격파의 지름길이다.

  • 레이저 빔
    노멀 모드 판정(추정치)

    이지 모드 판정(추정치)

    어째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점프하는 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고빨간색이 레이저 빔 타격판정, 파란색이 캐릭터 피격판정이다.

    언리미티드 이전까지는 그저 사자왕의 일반 공격패턴 중 하나에 불과했지만, 언리미티드 이후로 딜레이가 늘어난 대신 즉사 판정이 붙었다. 그나마 선딜레이가 대전게임이라면 봉인해야 될 정도로 길어서 조심만 하면 죽을 일이 없지만... 그래도 즉사 패턴이다보니 아래의 패턴들보단 더욱 신경을 써야되므로 추가. 범위에서 벗어나면 간단히 피할 수 있다. 노멀에서는 판정 길이가 약간 높아서 123의 점프력으로 겨우 피할 수 있다. 물론 어떻게든 123의 점프력으로 피해지니 상향점프 써버리면 끝.(...) 이지에선 즉사판정이 없지만 그래도 전체 HP의 2/3 데미지를 원히트로 주기 때문에 엔젤레이를 난사하는 비숍을 제외하고는 이 공격에 주의해야 하는데... 이쪽은 판정 높이가 낮아서 점프하면 여유롭게 피해진다.(...)

  • 투명화(?)


    첨부된 동영상의 재생목록 중에 끝판대장 등판이 있지만 무시하자. 현재 반 레온은 끝판대장은 커녕 1스테이지 보스나 다름없다.
    투명화의 폐해. 덩치보스를 돌고 나서 이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를 예방하려면 보스레이드 전에 클라이언트를 재시작해야 한다. 블랙헤븐 패치로 그래픽 압축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 현상 완화. 사실 이것을 전면 수정하려면 클라이언트 그래픽 엔진을 바꿔야 하기에 기존에 있던 시스템과 충돌할 소지가 있고, 이로 인해 최장기간 점검을 갱신해버릴 여지가 있다. 현재 디렉터가 장시간 점검을 진행한 적이 있어, 그에 대한 부작용을 몸으로 체험한 적이 있는 황선영이기에 더더욱

3.2. 이지


반 레온
레벨 : 129 HP : 700,000,000 / MP : 1,500,000 EXP : 88,400
  • 40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450%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26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385%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497% 범위내의 적들을 70% 확률로 기절

  • 2100(물리 공격력) 데미지로 710% 범위내의 적들을 공격.

  • 100% 확률로 60초 동안 잠재능력 봉인
소환 몬스터 : 미니 캐슬 골렘, 교도관 라이노, 교도관 보어
위치 : 알현실
테마곡 : Lion Heart
제한 시간 : 30분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5%
마법 공격 : 2,500 / 마법 방어 : 52%
속도 : -40

다른점이 있다면 피통과 소환몹 체력이 반토막 당했다.물론 반토막도 아니다 게다가 레이저빔은 즉사도 아니니 공략 법도 필요없다. 게다가 위에 설명한 대로 점프로 피할 수 있다.(...) 그렇지만 데미지는 제법 아픈 편이고 물약 쿨타임도 삭제되지는 않아서 맞아주는건 비추천. 그래도 반 레온 코인을 떨구기는 한다.

4. 소울 : 반 레온

4.1. 소울 컬렉터 리스트

반 레온 : 나의 백성, 나의 부하, 나의 왕비...
이제는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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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HIDDEN
pps을 들고있다 ?!?!

5. 기타

  • 기술시대의 연금술로 만들 수 있는 '스페셜 반 레온 변신 포션'이라는게 나와서 연금술 10레벨을 찍은 잉여능력자들은 이 포션을 마시고 마을에서 돌아다녀 유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마실 나온 반 레온씨. 의외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즐기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일부러 놀라주는 사람들도 있다

  • 캐릭터 성장 성향인 카리스마의 레벨을 100까지 올리게 되면 모종의 퀘스트를 받고 믿지 않는 왕 퀘스트 클리어시 '위엄'이라는 훈장을 얻을 수 있다.

  • 반 레온의 모델 인물은 리처드 1세로 추정. 사자왕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리처드 1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반 레온과 결전을 짓는 알현실의 BGM 이름이 Lion Heart. 정작 이 이름이 들어간 아이템은 타락한 여제님께서 떨궈주신다

  • 일본 메이플 공식 홈페이지에 미연시가 있다.JMS는 정말 정신나갔다니까 링크는여기에.

5.1. 안습

사실 메이플스토리에서 좀 불행한 과거 있는 놈들을 안습하게 굴리는(...) 일은 잦은데 데몬의 경우에는 스토리 개편으로 인해 엿을 거하게 먹고 있으며, 은월의 경우에는 뭔가 나사 빠진 스토리 퀄러티 때문에 욕을 먹는다. 반 레온의 경우에는 주로 메인 스토리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굴욕을 먹는데 다음과 같다.

  • 몬스터파크 관련해서 슈피겔만이 주는 퀘스트에서 볼 수 있는 사진에서는 웃으면서 나왔다. 그런데 저 웃음은 왕비 이피아에게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닌가 슈피겔만의 미스테리함만 늘어났다...

  • 3월 13일 화이트데이 이벤트 채널선택 화면에서도 등장. 그런데 홀아비라는 이유로 솔로쪽에 있다.(...) 비슷한 이유로 깨진 팬텀과 아리아는 아예 넥슨에서 커플 의자까지 만들어줬는데 홀아비 반 레온의 취급은...

  • 힐라, 오르카와 함께 쁘띠 군단장 펫으로 출시되었다. 사용시 공격력 및 마력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전용 아이템은 이피아의 하얀 장미. 머리에 꽃을 달고 응가를 누는 반 레온을 보고 있으면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린다..

  • 새로 추가 된 사자왕의 성 장미정원 퀘스트를 클리어 할 시 이피아의 장신구를 보상으로 주는데 세트 효과가 반 레온 공격시 데미지 20% 증가다(...). 아내의 장신구를 꼈더니 남편을 때리는 데미지가 증가하는 현상 왕도 마누라 앞에서는 얄짤없다

  • 메이플 9주년 이벤트의 보드게임에서 나오는데 캐붕이 되는 굴욕 오브 굴욕을 당했다!! 드롭율 1.5배 쿠폰을 주며, "제가 드린 드롭율 1.5배 쿠폰과 함께 멋진 사냥 부탁드릴게요!" 라며 안 쓰던 존댓말로 말했다. 어느정도 지난 후에는 반말로 바뀌었는데 본인도 안 쓰던 존댓말을 쓰니까 어색했다고 말한다. 유저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반 레온

    nonvonleon.jpg
    [JPG image (Unknown)]


  • GMS에서는 비스트테이머 전용 퀘스트를 주는 NPC로 엘나스에 거지 버전의 반 레온이 있다. 반 레온의 요리사의 후손(......)이라고 한다.[18]

5.2.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메이플러에서는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은지 오타를 내거나 비공계 개정 상태의 이피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를 진지하게 내뱉는 모습을 보였다. 자긴 왜 이렇게 빨리 쓰러지냐며 자괴하기도 하고 히키코모리적인 면모를 보였다. 힐라가 성 안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오라고 까자 반 레온은 그대는 돌아다녀도 존재감이 희미한 것 같은데…라며 정곡을 찌르기도. 데몬이 배신했으니 혹여나 다른 군단장 이야기 하지도 말라는 아카이럼의 말에 '배신자면 이젠 적이니 대화도 안 할거다'고 답변했다. 그 뒤에 말해줬지만. 아무래도 은근 허당기가 있으시다.

군단 유치원은 모니터 안의 그녀 이피아에게 푹 빠져있다. 그 외에도 오르카에겐 전혀 도움 안된다고 까이거나 난장판인 군단장들을 보며 속이 썩는 등의 안습한 면모가 부각되었다.아니 반레온이 덕후라니 그럴리가 없어! 아니야!!

5.3. 2차 창작

2차 창작에서는 유부남과 더불어 아내를 그리워하는 애처가 속성 덕에, 이피아랑 같이 커플로 나오는 창작물이 많다. 이래저래 까이는 이미지.

메이플 인남캐(...)치고는 상당히 잘 생겼고 키도 상당히 크다.[19] 거기에다가 이피아에게 관련 퀘스트를 받으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목소리가 좋기도 하고 엄친아 중후한 멋이 있는 미중년 간지 캐릭터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팬층이 존재한다.

다만 이러한 간지 넘치는 설정과는 달리 게임 상에 등장하는 보스로서는 상당히 찌질한 편.(...).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로 유저들의 전체적인 화력이 증가한 덕에 조금만 자본을 들여도 노말 반 레온은 쉽게 격파 가능한 실상이다. 문제는 반 레온은 일반 공격 패턴 외의 변수가 존재한다. 바로 렉. 튕기는 건 일상이요, 반 레온의 이미지가 갑자기 투명하게 변하거나[20], 반 레온을 잡던 도중 레온이 보상 하나 떨구지 않고 사라지는 등 자질구레한 오류가 상당히 많다! 더 나아가 반 레온을 잡던 도중 튕기면 원인불명의 제재를 받는 사례도 있어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 여기서 나온 네타 요소가 바로 투명 반 레온.

6. 코믹 메이플스토리

배신자인 전 군단장을 포함한 다른 코메에 등장해 신나게 왜곡을 당하고 있는데에 반해, 반 레온 본인은 이피아와 함께 등장도 언급도 없다. 왜곡의 마수를 피한 덕분에 반 레온의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아무래도 애들 보는 만화에 등장시키기에는 반 레온의 스토리가 넥슨의 S끼가 여과없이 드러나는 바람에 심히 암울하다 보니 조금 뭐하다고 판단해 일부러 등장시키지 않은 듯. 하지만 56권에 그의 이름이 언급되었고 58권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말았다. 공처가 설정이 붙은데다가 이피아는 라니아를 물어서 유령으로 만든 귀모로 나온다. 언급을 보면 여기서도 여전히 니트로 살고있는 듯 하다.

59권에서 타타모가 밝힌 사실에 의하면 반레온이 다스리는 왕국이 항상 눈이내리는 겨울왕국이라 리프레의 촌장인 타타모를 불러 자신은 따뜻한 나라들을 동경하였다며 사자왕의 성과 리프레를 연결하는 디멘션 게이트를 설치할것을 양해를구한다 사자왕의 성품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아 디멘션 게이트를 설치한다 어느날 리프레 축제에 신분을 숨기고 축제 구경을 하러오다가 우연히 꽃을 파는 고아 소녀인 이피아에게 반한다 타타모의 도움을 받아 이피아와 개인적으로 만나나 부끄러워하며 아무말돗 못하고 그대로 돌다리를 건너가 돌아가려하나 같이 돌아가던 타타모가 강에 빠진다 이피아 또한 가끔 강에 빠진다는 타타모의 말을 듣고 혼자서 손에 상처가 나는대도 장미덩쿨을 꺾어서 사랑하는 이가 다니는 다리에 장미로 열심히 꾸며 다리를 만든후 다리를 건너려고 온 이피아에게 청혼해 혼인에 성공한다 이피아가 결혼후 이피아가 꽃을 좋아하므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주며 이피아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나 사자왕의 성에 전쟁이나 이피아가 죽는 불행을 겪는다 이피아가 죽은 사실에 충격을 받은 타타모가 반레온을 위로하러 온다 이피아가 반레온과 같이 있는것에 경악하는 타타모에게 이피아는 죽은게 확실하며 어느날 마법사 한명이 이피아를 죽은자들의 나라에서 데려왔고 자신에게 사례를 받지도 않고 그대로 사라졌으니 하늘이 자신을 불쌍하게 여겨 천사가 도와준게 분명하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피아가 자신을 보자 몸이 안좋다고 피하고 좋아하던 정원또한 황폐화된것을 본 타타모는 이피아의 정체를 의심한다 타타모의 설명을 들은 루미너스는 귀신들린 라니아를 구하러, 사자왕의 성에가 반레온과 대면하게된다. 반 레온에게 이피아의 정체는 귀신 디필라이고 그대의 명성에 걸맞는 정의로움을 보여달라고 루미너스가 말하지만 이미 고통의 끝을 맛 본 반 레온에게 그런 소리가 통할리가… 결국 분노하며 루미너스를 공격한다

60권에서 음파 공격으로 루미너스를 고전시키고 루미너스의 공격에 생채기 하나 나지 않는 위엄을 보여준다. 반 레온은 당당하게 짐은 모든 속성에 대해 내성을 키웠다고 까발린다(…)

델리키는 이 상황에서 반 레온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이퀄리브리엄 상태에서 빛과 어둠의 혼합 속성 공격인 '앱솔루트 킬'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한다. 허나 선파이어 속성은 델리키가 가지고 있는 상태고 지금의 루미너스는 이클립스만 남은 상황. 검을 만들어도 어둠의 검 뿐. 빛의 검을 만들 힘은 남아있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 마음 속에 있던 빛인 라니아를 떠올리자 비로소 앱솔루트 킬이 완성되고 결국 루미너스에게 쓰러지고 만다 쓰러진 직후 루미너스에게 어서 끝을내라 하나 루미너스는 반레온을 죽이지 않고 반레온을 설득한다 이때 진짜 이피아가 반레온의 앞에 나타난다 이피아의 말에의하면 자신은 이미 죽었으므로 죽은자들의 나라로 가야하나 반레온이 걱정되 남았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에 사악한 귀신에 홀려 진짜 이피아를 지금까지 알아보지 못해다고 자책하며 이피아를 다시 만난것에 대한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66권에서는 루미델제국과 블랙윙의 전쟁에서 루미너스에게 받은 은혜를 갚기위해 전쟁에 참여 힐라와 데미안에게 적의 함정에 빠졌으니 이만 돌아가라 충고한다. 그러나 그 사실을 믿지않고 반항하는 데미안에게 형만 믿고 까불고 있다며 데미안과 힐라에게 사형을 선고 부하들을 시켜 공격한다. 전쟁에서 승리후 축하연이 익숙하지 않다며 바로 사자왕의 성에 돌아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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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로 스토리
  • [2] 맵 이름도 우울한 알현실이다.
  • [3] 루미너스는 반 레온의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상황으로 추측된다. 일단 검은 마법사가 한 짓이라고 추정되는 증거들은 있긴 있지만 일단 반 레온의 성(왕국)을 망해 버리게 한 것은 연합이라고 알려진 상태라...
  • [4] 원정대장이 NPC 상태의 반 레온을 클릭하면 말하는 대사
  • [5] 반 레온 퇴치시 육성으로 말하는 대사. 사운드 꺼놓으면 못 듣는다.
  • [6] 하지만 잠재능력 자체를 마음에 안들어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걸 반겼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세를 거스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 [7] 물론 이제는 다시 상향되어도 솔플로 반레온을 수초단위로 개발살낼 괴물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의미없다.
  • [8] 노멀 힐라를 제외한 군단장급 이상 보스들이 해당됨.
  • [9] 이 문장은 과거형. 지금은 반레온도 마일리지 목록에 포함되있다. 단, 노말모드 한정
  • [10] 그렇다고해서 반 레온 세트가 좋다는것도 아니다. 반레온 세트는 120제 네크로와 140제 여제 아이템에 치여서 사실상 매력과 의지를 채우는 용도로밖에 안쓰인다
  • [11] 금메달 하나 만드는데 정화의 토템이 50개가 필요하다.
  • [12] 클리어시 의지를 올려준다.
  • [13] 연금술에는 장비합성이 있는데 성향을 올려주는 장비 두개의 성향을 먹고 그 두 장비를 합성하면 합성의 결과물로 나오는 장비에서 성향을 한번더 먹을 수 있다.
  • [14] 구별하자면 이펙트는 파란 오라에 싸인 상태에서 손에 공판 마크를 몸 바깥쪽 손으로 쥐는 형태다. 모션이 같은 추방은 손에 소용돌이를 쥐는 형태이고, 같은 오라 색인 몹 소환은 목 쪽에 손을 대고 으르렁거리는 모션.
  • [15] 2분이 지나도 전혀 사용하지 않을수도 있고 20초에 한번 사용할 수도 있다.
  • [16] 공반 마크를 손으로 꽉 쥐고 나서야 효과가 발동된다. 대놓고 매직 크래시로 부숴라는 것을 의도한 듯.
  • [17] 더 시드 플레이시 나오는 오버패스링(공반 및 공무 무시 효과 있음) Lv 1과 반 레온 공반 시간을 비교하면, 전자가 시간이 더 길다.(...)
  • [18] 하는 대사는 '난 모든 거지들의 왕이다. 부탁이니 동의해주지 않겠나?'(...).
  • [19] 유저의 캐릭터 키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 [20] 반 레온은 일정 주기로 공반과 즉사를 난발하는 보스기에 투명화 한 번 걸리면 상당히 골치아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