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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last modified: 2015-03-14 23:37:13 Contributors


MBC 소속 기자. 현재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도국 취재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1964년생.

2007년 6월에 뉴욕 특파원 취재 경력과 2012년 4월 기획취재부 부장 경력이 있다.

뉴스데스크 진행은 현재가 처음은 아니다.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권재홍 앵커가 런던 현지로 파견되었다거나, 권재홍 앵커가 휴가를 가서 대타땜빵으로 진행을 했다. 참고로 이 때 여자 앵커는 죄다 배현진 앵커였다. 2013년 6월 ~ 11월까지 주말 뉴스를 진행하였다. 이후 바로 다음 날에 마감뉴스인 뉴스24의 진행을 맡았고 2014년 5월 9일까지 유지하다가 5월 12일부터는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말의 억양이 센 편이다. 이런 앵커멘트를 보면 "요즘 단단히 화가 나 있습니다아아"라고 하기도 하고, 뉴스24를 진행했을 때는 "MBC 뉴스 이↗십↘사입니다"라고 하기도 한다.

Youtube(jaJg13Sgiew)
뉴스데스크에서 실수를 많이 하는 듯하다. 이런 것도 나올 정도면... 그리고 모 카페에서 실수 모음집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