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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last modified: 2015-10-05 19:15:5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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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출연작
2.1. 특촬물
2.2. 애니메이션
2.3. 외화
2.4. 게임
2.5. 라디오 드라마 / 낭독
2.6. 다큐멘터리
2.7. 기타

1. 소개

KBS 31기 성우. 2005년에 입사하여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KBS에서 방영한 BBC 드라마 셜록존 왓슨 역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1] 존 왓슨 역에서 볼 수 있듯이 다른 캐릭터들을 뒷받침해 주는 성실하고 디테일한 연기와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2]가 강점.

셜록 더빙판을 본 시청자들이 왓슨을 실사로 연기한 배우인 마틴 프리먼이 마치 우리말을 하는 것 같다는 평가와 함께 풍양 조씨 조완순이라고 표현할 정도. 영드갤러들까지도 인정하는 일상언어식 자연스러운 추임새가 압권.(예 : 에이, 관두죠 / 콩두 사와 / 에이 저런 못돼쳐먹은 놈들 등) 시즌 2에서도 전보다 원숙해진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시즌 3에서도 그야말로 존 왓슨과 혼연일체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열연을 펼쳤다. 어우 죽여 버려야 돼 진짜...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는 영원한 개그 캐릭터인 분비로 인지도가 높다.

여담이지만, 팬카페 출현 비율이 매우 높다. 댓글도 많이 다는 등 소통이 넓은 편. 그런데 4월 성갤에서 박영재 팬카페 내부의 친목질이 드러나면서 성우 본인이 직접 사과문을 쓰러 성우 갤러리까지 나오기도 했으나, 친목질 당사자중 성갤에서 가장 큰 논란의 중심이었던 M모씨는 여전히 피해자 코스프레 중이다. 사건 이후 와이파이존 카페 내부의 친목질은 완전히 없어졌다. 그 외 와이파이존 회원들은 친목질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카페 자체가 친목질로 크게 혼났기(?) 때문인지 자유게시판 보다는 한줄게시판을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 안습. 매니저는 2012년 겨울, 돌연 카페를 홈페이지로 옮겼고, 현재는 이마저도 접속이 안된다. 책임감 없는 사람이 팬카페 스탭을 맡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 이후로 성우팬들이 팬카페 친목질을 논할 때 박영재는 피해 사례로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대체로 "영재님은 무슨 죄ㅠㅠ" 식의 반응이다.

롤러코스터 시즌 2의 격동 10분에서 안철수 역으로 나왔는데, 싱크로율이 좋은 편. 그리고 푸른거탑 유격편에서 군의관 역으로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설마 이런 군의관? 에피소드 32에서도 심리 치료사로 특별 출연했다.

2. 출연작

2.3. 외화

2.5. 라디오 드라마 / 낭독

  • 소설극장(KBS) 박완서 <아주 오래된 농담> (해설)

2.6. 다큐멘터리

KBS 세상의 모든 다큐 - 반 고흐로부터 온 편지(나레이션)[9] 참고
EBS 다큐10 - 세계의 산 -키나발루(목소리 출연)

2.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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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똑같이 셜록 홈즈 역을 맡은 장민혁 또한 인지도가 상승하였다.
  • [2] 흔히 자연스러운 연기가 강점이라는 성우들중에 자기 캐릭터로 자기 연기만 하는 성우가 있는 반면에 이 성우는 캐릭터라이징도 좋은 편.
  • [3] 주인공을 맡은 작품이다. 2014년 6월 개봉 예정
  • [4]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은 작품이다.
  • [5] 처음에는 곽윤상이 맡았다.
  • [6] 이후 윤호로 교체 되었다.
  • [7] 원제 Mauvais Karma로 캐나다 제작. 출연진이 임은정, 서혜정, 김옥경, 차명화, 이봉준 등 말 그대로 원로급인 성우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은 존재감을 선보였다.
  • [8] 크레딧에는 나오지 않지만 웬만한 단역들의 입에서는 꼭 박영재 성우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덕분에 우리는 리스가 기적의 날의 흑막이라는 반전에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 수많은 단역을 다 섭외하기가 영 힘들었나 보다
  • [9] 이 다큐멘터리는 드라마 형식인데 고흐 역의 배우가 셜록으로 유명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라서 PD가 나레이터를 왓슨 성우인 박영재로 캐스팅했다고 한다. 일종의 성우 장난인 셈.
  • [10] 여담으로 알버트의 친구이자 주요 인물인 라이오넬 이스터브룩의 성우는 셜록에서 그의 파트너를 연기한 장민혁. 노리고 한 캐스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