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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last modified: 2015-04-05 16:50:0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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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본명 박미선(朴美宣)
출생 1979년 3월 29일, 부산광역시
신체 170cm, 49kg
학력 롱아일랜드 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데뷔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가족 동생 기업인 박민주
소속 이야기엔터테인먼트
팬카페

Contents

1. 소개
2.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1. 소개

대한민국배우이자 마약향정신성의약품 상습 투여 범죄자. 본명은 박미선으로 개그우먼 박미선과 이름이 겹쳐 예명으로 활동중이다.

1990년KBS 창작동요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美 출신이기도 하며, 롱아일랜드대 신문방송학 휴학 상태.

서구적인 외모와 동양인으로서는 드물게 글래머한 몸매의 소유자. 다만 연기력은 그저 그런 편이라는 평이 다수.

이전에는 극히 인지도가 낮았으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하고의 연애설이 알려진 후 폭발적인 유명세를 탔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사귀다 헤어졌다.[1][2] 다만 한참 잘 사귀는 도중에 소속사가 에릭하고의 관계를 언플에 조금 자주 이용해서 신화 팬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3]

2011년 11월 19일에 증권계에 종사하는 4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13년 9월 중순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2.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2013년 2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배우 이승연, 장미인애, 방송인 과 함께 검찰 조사를 받았고 3월에 불구속 기소되었다.

박시연 측은 허리 부상 때문이라고 답했지만, 일부 의사들에게 허리 부상 때문이라도 프로포폴185번이나 맞는다는 건 어처구니없는 약물 중독 상태이다'라는 말로 반론당하면서 언론으로 보도되어 타격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이후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 측이 박시연이 '무혈성 괴사증'[4]으로 인해 인공관절 삽입 수술까지 받은 상태임을[5] 기타 진료 기록과 함께 공개하고, 박시연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의사 A씨가 계속해서 진술을 번복하면서 또다시 미궁에 빠지게 되었다. 일단 박시연의 투병이 사실이라면 치료 목적[6]으로 프로포폴을 사용했다고도 볼 수 있게 되는지라[7] 상당히 복잡해졌다.#

배우로서 열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고, 외모에 비해 털털한 모습으로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미지가 꽤 좋은 편이었으나, 프로포폴 하나로 큰 타격을 받아[8] 설령 무혐의 처분을 받는다고 해도 예전같은 인기를 누리기는 힘들 듯 보인다. 하지만 인공관절 등 투병 기록이 공개되자 동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생겨서, 만약 무혐의 판결을 받는다면 배우로서 복귀 자체는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2013년 11월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70만 원이 선고되었고, 이 판결 이후 동년 12월 10일KBSMBC에서 출연정지 명단에 올랐다.[9] 서울중앙지법은 프로포폴이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되기 훨씬 이전부터 1주일에 1∼2차례에 해당할 만큼 빈번하게 프로포폴을 투약해 왔기 때문에 이미 약물에 대한 의존 증상이 있었다고 보이고,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된 이후의 투약량만으로도 의존성을 유발하기에 충분해 보인다고 판단했다. 거기에 지나치게 비슷한 시술을 반복해 받았고, 시술 횟수나 빈도도 통상적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많았다며 시술을 빙자한 투약 행위로 인정하였다. 치료 목적이었다는 박시연의 주장은 최종 판결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

이후 잠시 자숙의 시간을 거치고 2014년 9월부터 방송되는 TV조선의 드라마 최고의 결혼출연하며, 화보 촬영 등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다만 집행유예 선고 이후 1년 6개월 만에 복귀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 여론이 매우 좋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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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헤어진 시기는 2006년 말 즈음이나, 결별 기사는 2007년 초에 났다.
  • [2] 다만 사귀는 내내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냐는 얘기는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까지 꾸준히 나왔었다. 그 흔한 목격담도 없었고, 오죽하면 하도 결별설이 나오니까 보란듯이 공개 시내 데이트를 하면서 겨우(?) 목격담이 생겼다. 참고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바로 이 때 나왔다. 저 공개 시내 데이트 이후에 얼마 안 지나 헤어졌다는게 함정. 그리고 에릭이 방송에서 노골적으로 박시연을 홍보해주는 발언을 많이 했었다. 뭐... 사생활 가십으로 이슈와 부를 얻는 연예계의 특성상 겉으로는 사이좋은 연인관계이지만 속으로는 각자 비즈니스인 경우는 꽤 흔하니 이는 각자 판단하도록 하자. 양상국-천이슬도 에릭-박시연처럼 똑같은 취급을 받고 있다.
  • [3] 사실 톱스타와 신인 연예인이 사귀면, 신인 연예인은 인지도 상승과 함께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아무리 언플을 적절하게 해도 마찬가지. 그래도 박시연 정도면 꽤 양호한 편으로, 본인이 여성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점이 많았는데다가 신화 팬들 사이에서도 에릭하고 잘 어울린다는 평도 많이 들었었다.
  • [4] 하반신 넓적다리 뼈 위쪽의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 뼈 조직이 괴사하는 질병.
  • [5] 수술 시기는 <패밀리가 떴다> 하차 직후로, 촬영기간 동안 투병하다가 하차한 후 바로 수술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수술은 강남성모병원에서 받았다고 한다.
  • [6] 이 링크에서 볼 수 있듯 프로포폴은 진통제가 아닌 마취 유도용으로 쓰인다. 진통 효과도 있다고 하나 일반적인 용법으로는 진통제로 쓰이지 않는다. 인공관절 치료과정에서 마취를 위해 쓰였을 수는 있다.
  • [7] 인공관절은 실제 관절에 비해 운동성도 떨어지고, 재활 및 적응도 상당히 힘들다. 공개된 의료 기록대로 갈비뼈와 다리 및 허리 전반에 걸친 부상과 고질적 질환이 따라다녔다면 마취가 필요한 수술 및 치료 과정이 동반되었을 수도 있다. 인공 관절만 해도 한번 수술받은걸로 끝나는게 아니니... 게다가 박시연이 치료 과정에서 정형외과만 10여군데 다닌 진료 기록이 나온지라, 저 185번이라는 횟수가 해명될 수도 있게 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아직은 추측 수준.
  • [8] 게다가 프로포폴 연예인 관련 증권가 찌라시막장스런 내용조차 한몫(…)했다. 물론 증권가 찌라시의 특성상 10에 9는 뻥일 가능성이 높다.
  • [9] SBS는 별도로 출연금지 명단은 없다. 대신 자체 가이드라인을 적용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