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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령우

last modified: 2015-07-12 19:30:41 Contributors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이름 박령우
로마자 이름 Park Ryeong U
생년월일 1995년 10월 6일
국적 대한민국
키/몸무게 174cm/70kg
혈액형 O형
종족 저그
現 소속 SKT T1
ID Dark
2013 WCS 순위/점수 권외
2014 WCS 순위/점수 공동 83위/500점
SNS 페이스북
소속 기록
SlayerS 2012-03-16 ~ 2012-11-03
SKT T1 2012-11-11[1] ~ 현재



1. 경력

1.2.2. 2014년

1.2.3. 2015년

2. 개요

임요환친정팀에 남긴 마지막 유산.

SlayerS, 現 SKT T1 소속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2014년부터 어윤수를 이어 SK저그를 책임지는 선수로 거듭난 선수이자 전형적인 수비운영형의 표본을 보여주는 저그 플레이어.

SlayerS 시절 때에는 GSL 코드 B의 벽을 뚫지 못하던 이름없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으나 T1에 입단하면서 기량을 만개한 케이스이다. 다만 T1이 김민철, 김도우 영입으로 올스타급 스쿼드를 구축한 뒤에는 실력에 비해 프로리그 출전기회가 너무 부족했으나, 선수 이탈로 인한 리빌딩이 이루어지면서 2015 시즌부터는 적극 중용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더욱이 내부 평가전에서도 1등을 하는 등 잠재력이 엿보이는 선수라 더욱 중용을 받는 듯.

여담으로 임요환이 말하길 김유진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라고 말한 바 있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등장음악은 Imagine Dragons - Radioactive.

3. 내용

WECG 2014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전태양과의 접전 끝에 패했으나 5세트 폭스트롯 랩에서 서로의 스타일을 제대로 드러내는 명경기를 펼쳤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에서부터는 1라운드부터 빅매치인 진에어 그린윙스전 에결에 중용될 정도의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령우 또한 그 기대에 부응하여 난적 조성주를 꺾고 3세트 김도욱전의 패배를 만회함과 동시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에 힘입어 1라운드의 결승전에 김유진, 이병렬, 조성주라는 해당 팀 에이스 카드를 꺾어내는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우승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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