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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식

last modified: 2015-03-20 02:52:15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영화배우
2. KBS 성우극회 소속 성우
2.1. 라디오 드라마
2.2. 드라마 CD
2.3. 외화
3. 한국의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

1. 한국의 영화배우

1930 ~ 1995

한국의 영화배우. 1930년 전라남도 여수 출신이며 1965년 영화 '격퇴' 로 데뷔하였다.

1960년대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배우로 데뷔 후 출연영화마다 흥행기록 및 집객동원을 기록했으며 1970년대부터 영화감독으로 진출하였지만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영화 '상해임시정부와 김구선생' 에서는 윤봉길 역으로 출연하여 막판에는 일본군에게 잡혀가는 씬으로 마무리를 지었고 이후 영화 '한양건달' 에서는 10살 연하인 배우 최불암과 앙숙관계 역할로 열연을 하였다.

1995년 향년 65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배우 박준규가 이 사람의 아들이기도 하다.

2. KBS 성우극회 소속 성우

2012년 KBS 성우극회 37기로 입사하였다. 1에 나온 분과는 달리 배우가 아닌 성우이다.

보이스북 시즌2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아프리카 방송에서 진행한 인사 방송이 있은 후 성갤 반응을 보면 팬 조련에 능한듯

2.1. 라디오 드라마

  • 다큐멘터리 역사를 찾아서(KBS) - 문종, 최만리, 김종서 외 여러명

3. 한국의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


1과 혼동하지 말것. 이분은 1971년 5월 18일 전라남도 강진에서 출생한 다른 배우이다.
1994년 사랑의 묵시록을 통해 영화에 데뷔하였으나 주로 연극판을 전전했고 진짜 영화배우로 유명해지고 소속사에도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용의자 백광호로 출연하면서다. 감독까지 감탄한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 이게 독이 되어서 식당에만 가도 극중 배역인 백광호도 아니고 백광호가 자꾸만 찾는 "향숙이다!"라고 부르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진짜 두들겨 패고 싶었다고.(...) 나중에 시트콤인 미라클에 출연한적이 있었는데 자꾸만 백광호 스타일로 연기를 해달라고 주문해서 굉장히 상심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살인의 추억은 명실상부하게 그의 출세작이었고 소속사에도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소속사에 들어간 것도 완전 독이 되었다. 소속사의 권유로 그놈은 멋있었다여고생 시집가기에 출연했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한가지 더 눈물 나는 것은 이런 영화에 나오겠다고 올드보이태극기 휘날리며의 출연을 고사한 것이다! 휘몰아치는 안구의 육즙
그 이후로 영화 괴물의 밀무역상으로 나와 박희봉(변희봉 분)의 삥을 뜯는 역으로 나왔고 미녀는 괴로워에도 주인공 한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짜장면 배달부로 나오지만 그럴듯한 배역은 잘 맡지 못하고 있다. 영화 명량김억추 장군 역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