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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가

슈퍼로봇대전의 주인공 아라도 바랑가


항목 참조.

마징가Z에 나오는 기계수

닥터 헬사루드를 보조하기 위해 만든 수중형 기계수. M1, M2의 2가지 타입이 있다.


바랑가M1

초록색의 성게처럼 생긴 기계수. 특이하게도 여러마리다. 무기는 접근해서 몸으로 날리는 전기충격뿐이지만 여러마리가 다굴을 치면 위협적이다.

사루드로 선박들을 닥치는대로 습격해 마징가가 물속으로 날아오자 출격했으며, 사방에서 마징가에게 들러붙어 짜릿한 전기고문을 선사했다. 마징가가 바랑가들을 뿌리치고 사루드에 접근하자 사루드로 귀환했다.

다음 날 마징가가 다시 사루드를 족치러 출격하자 다시 튀어나와 사방에서 마징가에게 달려들었으나 마징가가 밑으로 잠수하는 바람에 자기들끼리 충돌해서 폭사.

바랑가M2

붉은색의 성게처럼 생긴 기계수. 바랑가M1과는 달리 1대밖에 없지만 덩치가 거대해서 마징가와 엇비슷한 수준. 인간형으로 변신할 수 있다. 가시를 통해 전격을 발사할 수 있다.

마징가가 사루드 내부에 진입해 깽판을 부리자 마징가를 떼어내기 위해 아수라 남작이 출격시켰으며 인간형으로 변신해 전격을 날려 마징가를 사루드에서 떼어냈다.

그리고 사루드가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해 마징가를 전격으로 계속 지져댔으며, 이에 견디다 못한 코우지는 바랑가를 치고 도망가버린다. 당연히 바랑가M2는 코우지를 쫓아간다.

그러나 그것은 코우지의 계략이었고, 지상에 올라오자마자 코우지가 로켓 펀치-광자력 빔으로 순식간에 개발살내버린다. 애초에 수중형이라 지상전은 형편없었던게 패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