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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last modified: 2015-04-03 15:06:09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OVA
3. 각종 게임에서
3.1. 디아볼로의 대모험
3.2. 미래를 위한 유산
3.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3.3.1. 기술 일람
3.3.2. 게임 내 성능

1. 설명


스탠드는 크림. 스탠드명과 이름을 연결하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된다. 이름의 어원은 래퍼 바닐라 아이스. 영어권 국가에선 저작권 문제로 'Iced'로 개명 하였다.


DIO광신도로 DIO가 '내게 피를 줄 수 있겠는가?' 하는 말에 죽는 시늉도 아닌 진짜로 자기 목을 잘라버리는 광적인 충성심을 발휘한다.[2] 하긴 그의 So Hot!한 레오타드 의상을 보면 그가 이미 제정신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죠죠러들에게 붙여진 바닐라의 별명은 고간. 아버지이? 이 때문인지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그 곳이 엄청 도드라져 보인다.(...) 말 그대로 OME!

하지만 DIO의 피에 의해 시생인으로 다시 부활하여 장 피에르 폴나레프, 이기, 무함마드 압둘을 습격한다. 나오자마자 스탠드 크림의 능력으로 압둘을 순식간에 죽여버리고,[3] 압도적인 우세를 점하며 폴나레프와 이기를 몰아붙인다. 도중에 이기가 모래로 DIO의 인형을 만들어 속이려고 했으나 들키는 바람에 분노한 바닐라 아이스에게 복날마냥 두들겨 맞고[4] 나가 떨어진다.

그러나 폴나레프는 모래를 방 전체에 뿌려 크림의 궤도를 읽어내고[5] 그와 동시에 스탠드 내부에서 관측하고 있는 바닐라 아이스의 입을 꿰뚫어 버린다.

하지만 이미 흡혈귀가 되었기에 그러고도 죽지 않았고 역으로 실버 체리엇을 붙잡아 폴나레프를 마구 때린다. 결국엔 자신의 스탠드의 약점을 없애기 위해 아예 완전히 암흑공간 안으로 들어가 피격당할 지점 자체를 없앤 다음, 앞을 볼 수 없다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무차별로 원을 그리며 공격해 폴나레프를 거의 괴멸사 수준으로 몰아붙이고 죽이려고 했으나, 이미 바닐라 아이스에게 질펀하게 맞아 죽어가던 이기가 마지막 힘을 다해 더 풀로 폴나레프를 위로 건져올려[6] 살려주는 바람에 실패한다(하지만 이기는 힘을 다한 결과 결국 최후의 미소만을 씨익 남긴 뒤 죽고 만다). 그 대신 흡혈귀의 빠와로 치명상을 입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는 무서움을 과시하지만, 압둘에 이어 이기의 죽음으로 분노한 폴나레프의 분투로 패배,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는 무시무시한 근성을 보이지만 이로 인해 바닐라 아이스가 시생인이 되었음을 폴나레프가 눈치채고 최후에는 폴나레프에 의해 날려져 그 자신이 DIO의 저택에 뚫은 구멍에서 새어나오는 태양빛을 받아[7] 재가 되어 산화한다.

명대사"이놈아 그러게 너무 촐랑거리지 말아야지~" 실버 채리엇의 검에 관통당했다가 오히려 그 팔을 붙잡곤 "이 팔이 나를 찌른 나쁜 팔이냐!"와, 이기의 가짜 DIO 트릭을 피하고 난 후 "하필이면! 이 나에게! 잘도! 모래로 만든 짜가가짜라곤 해도 잘도 내가 디오님의 모습을 공격하게 했겠다아!!!!"라고 광분하며 직후 이기를 공격하며 날린 "걷어차 죽여주마, 이 나쁜 똥개 짐승 새끼-!!" 어째 명대사라고 나열된게 하나같이 당하고 난 후에 하는 대사들 뿐이다 아무래도 M인것 같다

이름의 유래 탓인지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해 게임이든 애니메이션이든 간에 영어권 국가의 수출 판본에서는 이름이 아이스드(ICED)로 개명되어 나온다.

참고로 폴나레프가 이기의 죽음에 분노하여 바닐라 아이스의 머리를 꿰뚫은 후, 관통해 튀어나온 칼을 잡고 180도를 뒤틀어서 뇌를 포함한 머리통을 완전히 파괴시켰으나, 순식간에 다시 일어서서 폴나레프의 뒤를 노렸다. 이는 DIO조차 스타 플래티나에 의해 좌뇌가 완전히 파괴되자 자신만만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죠타로에게 공포를 느낀 설정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이 캐릭터의 집념과 DIO에 대한 무한한 충성을 엿볼 수 있다. 물론 원래 시생인은 자신의 주인에게 철저하게 충성[8]하지만, 이 인간은 상술했듯 인간이였던 시절에도 DIO를 위해 자기 머리를 스스로 친 사람이니 그게 시생인화가 되면서 더욱 심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3부에서 최종보스인 DIO보다도 주연 레귤러 파티 멤버를 많이 리타이어시킨 적 캐릭터다. DIO도 사실 2명을 리타이어시켰지만 한 명은 되살아났으니...

여담이지만 역시 DIO에게 광적으로 충성하는 은두르는 바닐라 아이스와는 반대로 몰래 다가오는 죠타로를 모래를 뿌려서 감지한 바가 있는데 심지어 두 편 다 이기가 죠죠 일행을 구했고(은두르때는 이기의 등장으로, 바닐라 아이스때는 이기의 퇴장으로) 또한 은두르와 바닐라 아이스 둘 다 DIO를 위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의 스탠드 능력으로 죽인 적이 있다는 공통점도 흥미롭다. 하지만 악인으로서 신념을 가지고 있고, 디오에게 충성을 바치는 이유가 나름대로 있는 은두르와 달리 이 쪽은 맹목적인 광신도라는 차이점이 있다. 그러고보니 모티브가 된 래퍼도 이미지가 영 좋진 않았다[9]

2. OVA

원작에서는 압둘, 이기, 폴나레프만 상대했었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OVA)에서는 죠죠 일행 전원과 대면한다. 테렌트 트랜스 다비와 케니 G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일행 전원이 무사히 DIO의 방으로 입장하기 때문. DIO를 위해 죽는것도 죠죠 일행들의 눈 앞에서 선보인다.

이후 DIO의 명을 따라 폴나레프를 1:1로 상대하고[10] 폴나레프를 압도하지만, 돌아온 이기의 역공을 맞고 쓰러진다.

하지만 당연히 아직 죽지 않았고 이후 크림의 힘으로 이기를 반토막 내어 살해, 그 이후 이기의 시체를 힘껏 걷어차는 악행을 선보인다(상술했듯 원작에선 이기가 살아있을 때 걷어찼다). 결국 분노한 폴나레프가 바닐라 아이스를 발라버린다. 원작에선 바닐라 아이스가 시생인이라서 햇빛으로 죽였지만, OVA에서는 시생인이라는 설정을 포기하기로 한건지 뭔지[11] 온 몸에 바람구멍을 내고 전신을 세로로 이등분 해버려 죽이는 더욱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다.

원작에서는 바닐라 아이스가 죽는걸 DIO가 보았기 때문에 상관 없었지만, OVA에서는 상술했듯 바닐라 아이스는 폴나레프를 처리하게 하고 DIO 자신은 죠타로, 죠셉, 카쿄인을 추적하였기 때문에 바닐라 아이스의 최후를 보지 못했고, 이후 죽은척 하는 죠타로를 확인사살하려다가 폴나레프의 기습을 받고 그제서야 바닐라 아이스가 죽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3. 각종 게임에서

3.1. 디아볼로의 대모험

적으로 등장한다. 그냥 등장할때는 본체 상태로 등장하며, 디아볼로의 시련에서는 80층 대역에서 등장한다. 디아볼로의 시련 최후반에선 크림 상태로 스폰되기도 한다.
크림을 몇 번 가격하는데 성공하면 일정 확률로 바닐라 아이스가 "이 짐승새끼가!"를 외치며 냅다 튀어나와 공격해 온다. 몇번 피격되면 "암흑 공간에 쳐넣어주지!"를 외치며 다시 크림 상태가 되니 재빨리 헤븐즈 도어로 발을 묶자. 데미지는 물론 크림 상태 쪽이 압도적으로 높다.(바닐라 아이스가 10데미지를 입힐 때 크림이 40데미지를 입힌다.)

3.2. 미래를 위한 유산

CPU 전용 중간보스 버젼과 플레이어 버젼이 있는데 기본 스프라이트부터 차이가 있다.[12]중간보스 버젼은 툭하면 크림을 소환한 뒤 크림의 안으로 들어가서 공격을 하는데 이때는 무적이고, 가드 불능 기술도 자주쓰는데 3방 맞으면 그냥 황천행이다.

하지만 조금 플레이하다보면 패턴이 보이고 구르기로 다 피할 수 있는데다가 공격 및 필살기도 얼마 없기에 익숙해지면 비교적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13] 익숙해졌단 전제하에선 같은 CPU라도 중간 보스 버전보단 플레이어블 버전이 더 상대하기 어렵다(...). 중간 보스 버전은 스탠드를 소환시 뒤쪽에 크림이 나타나지만 플레이어블 버젼은 크림의 내부로 들어간다. 알렛시의 스탠드 공격을 당하면 큐트해진다. 직접 봐야한다.

기본기는 판정은 별로지만 대체적으로 파워가 세고 리치가 긴 편으로 견제용으로 쓱쓱 내밀어주기 좋다.또한 구석콤보의 데미지가 정신줄을 놨는데 스탠드 모드 후 구석에서 잡기후 강공격을 반복하다 떨어질떼쯤 앞 강공격을 때릴수 있는만큼 때리면 피가 4/5가 날아가는 광경을 볼수있다. 이상태로 한대만 더때리면 사망. 대신 필살기들이 못써줄 판(...). 다크 스페이스는 바닐라 아이스의 전매특허급 기술. 크림 속으로 들어가더니 암흑 공간을 형성하고 돌진한다. 스탠드 모드 시에 시전하면 추가 입력으로 한번 더 방향 전환 및 공격이 가능하다. 요는 최번개의 우끼~ 같은 것일까나. 다만 후딜이 심하다. CPU 버전은 사용시 전신 무적에 가드 불능이지만, 시전 후 아예 플레이어 앞에서 '날 잡아 잡숴줍쇼~' 하면서 등장한다.

살 찢어 버릴꺼야!는 기습 + 텔레포트 형 기술. 원작에서는 폴나레프의 발의 일부를 잡아먹은 그 기술이다. 바닥으로 들어가더니 다른 방향 바닥에서 뚫고 등장하는 기술. 약 중 강에 따라서 등장하는 거리가 달라진다. 하지만 이것 역시 후딜이...

크리임!은 크림이 갑자기 나타나서 공격하는 기술. 압둘을 잡아먹은 그 기술이다. 단 여기서는 잡아먹지는 않고 그냥 타격기. 리치도 별로고 데미지도 높지는 않지만 최소한 후딜은 적은 편이라 압박으로 좋다.

슈퍼 콤보는 세가지로 그 유명한 이 개XX가!는 원작에서 이기를 초죽음으로 몰아넣은 그 기술. 물론 사람한테도 시전 가능하다(...). '이 녀석!'이라 하면서 기를(?) 모으는데, 여기서 공격 버튼을 유지하면[14] 가드 불능이 된다. 데미지는 그럭저럭 되며 그냥 시전하면 발동이 느리지만 연속기로 시전하면 잘 들어가기에 주력. 스탠드 모드에서 사용해도 발동만 다를 뿐 결국 크림을 거뒤들인 뒤 바닐라 아이스가 "어떠냐 어떠냐 어떠냐!"를 외치면서 신나게 걷어차는건 같다. 한가지 다른점이 있는데 본체일때는 발차기로 마무리하지만 스탠드일때는 주먹질로 한방 더 때린다. 또한 기술이 성공했을 경우 종료 후 상태가 반대로 된다. 본체일때 성공하면 스탠드 상태로 전환하고 스탠드일때 성공하면 본체로 돌아온다.

매드니스 스로우는 폴나레프를 쳐죽이기 위해 그냥 마구잡이로 여기저기 공격하던 기술. CPU 버전은 원작처럼 화면 가장자리에서 원형을 그려가며 서서히 중앙으로 접근하지만 플레이어블 버전은 버튼 조합에 따라 다르다. 약+중 조합은 무지개 분수 마냥 화면 끝에서 끝으로 튀어오르며 중+강 조합은 왼쪽 - 오른쪽, 오른쪽 - 왼쪽, 중앙 식으로 공격하고 약+강 조합은 분수 처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며 적에게 서서히 다가간다. 어느 조합이건 풀 히트는 쉽지 않고 후딜도 장난 아니므로 쓰기 힘들 기술.

써클 로커스는 상대를 손으로 쳐올린후에 크림안으로 들어가 암흑공간으로 상대를 마구 공격한다. 리치가 짧지만 발동이 빠른게 장점. 다만 본체일때는 사용할 수 없고 스탠드 상태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기판을 처음 가동하면 랭킹 1위권에 있는 캐릭터가 바닐라 아이스이다. 참고로 랭킹 화면에서 DIO는 배경으로 등장한다.

3.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ASB 전용 테마 - 아공의 장기(亜空の瘴気)

PV에서의 등장대사
"나의 모든 것은 DIO님을 위해…."[15]

범용 등장대사 : "산산조각나도록 날려버려주지."
VS DIO : "DIO님께서 좋으실 대로…."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폴나레프는 자신의 생명의 위험과 공포를 극복하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확실히 쫓아가서 쓰러트린다."
VS 무함마드 압둘 : "불꽃이든 뭐든… 암흑공간에 날려보내주지…."
VS 이기 : "잡견주제에 DIO님에게 반항하다니…. 용서못한다…."
VS 동일 캐릭터 대전 : "DIO님의 곁에서 섬기는 것은 나의 역할이다." / "흔적도 남기지 않고 없애주지…. 네놈은 방해된다…."

DLC 캐릭터로 참전하는 게 확정되었다. 첫 등장 당시에는 니코동 등지에서는 캐스팅에 대해 찬반양론이 거세지만 3부 죠셉처럼 요시노가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을 줄은 몰랐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역대 죠죠 관련 매체들 중 처음으로 바닐라 아이스가 시생인이라는 것을 묘사한 작품이다. 정작 원작에서 바닐라 아이스 본인도 자신이 시생인이 된 줄 전혀 몰라 그런 모습을 안보여줬지만(...).

여담으로 GHA의 마지막 대사가 KONAMI神이 되어라! 나 KONAMI인(人)이 되어라! 라는 등 코나미가 관계되는 대사로 들려서 다른 쪽으로 흥하는 중이다(...) 또 동 캐릭터 대전에서 "DIO님께 지배당하는건 나다!"라고 부르짖는다든지 와무우에게 'DIO님'을 맞췄을 경우 흡혈을 하는 손의 위치를 보면 아무리 봐도 와무우의 고간을 통해 흡혈(..)하는 것처럼 보인다든지 하는 사실들 덕분에 변태기믹이 더욱 강화되었다.

코스튬은 존재하지 않는다. B 컬러가 미래를 위한 유산 때의 컬러이다.

3.3.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DLC이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네놈은 이 바닐라 아이스의 앞에선 무력하다
반드시 네놈을 제거하겠다
독자사양 설명
흡혈 받은 데미지의 일부가 하얀색으로 표시되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한다.
파문 공격에 추가 데미지를 입는다.
스탠드 파워 게이지 크림에는 별도의 게이지가 존재하며, 이 게이지가 있어야만 공격 가능하다.
스탠드 모드 때 "결판을 내주마!"를 제외한 공격은 불가능하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반드시 숨통을 끊어주마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상대 다운 중에 ↘ + 강 짐승새끼가── ! 다운 공격 가능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먼저 다리를 빼앗았다 ! 본체 전용
발동 후 공격버튼 중 하나를 입력하는 것으로 추가 공격 가능
추가 공격은 가드 불능
다운 공격 가능
↓↘→ + 공격 잘도! 본체 전용
↓↙← + 공격 나쁜 건 이 팔이냐 ! 본체 전용
모으기 가능하며 모으는 중엔 슈퍼 아머
"잘도!" or "나쁜 건 이 팔이냐 !" 후에 S DIO……님 본체 전용
체력을 흡수
연타 가능
→ or 중립 or ← + 공격 버튼 결판을 내주마 ! 스탠드 모드 전용
공중 사용 가능
가드 불능
최대 5회까지 가능
스탠드 파워 게이지 1/5 소모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암흑공간에 집어넣어주마 ! HH게이지 1줄 소모
커맨드 잡기
가드 불능
성공 시 "스탠드 파워 게이지"가 100%가 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아공간의 독기 HH게이지 2줄 소모
가드 불능

3.3.2. 게임 내 성능

현 1.04 패치 두 정점 중 한 명. 연습과 경험이 필요한 홀 호스보다 다루기도 쉽다. 대신 본판에 포함된 홀 호스와는 달리 DLC 캐릭터라는 점이 그나마 약점(?).

덩치가 커서 남들은 안맞을 콤보를 맞고 기술들이 딜레이 만빵인 등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 외 다른 이점들이 넘쳐흘러 단점들을 모조리 커버해주는 것도 모자라서 거의 단점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성능. 사기 소리를 듣는 점프 중공격과 더불어 기본기도 모두 무난하고 간단한 콤보로도 화력이 장난이 아니며, 게이지 회수율도 정상급. 발끈 캔슬을 해대도 언제나 게이지가 남아돌 정도이다. 덕분에 기술의 후딜을 안전하게 캔슬할 수 있다. 노게이지 콤보도 "먼저 다리를 빼앗았다 !"의 다운 공격 때문에 간단히 디아볼로급 화력이 나온다.

스탠드 모드시 원작대로 크림을 뒤집어 쓰는데, 쓸 수 있는 공격은 "결판을 내주마!" 밖에 없지만 이게 꽤 강력한데 가드불능이란 점이 매우 흉악하다. 덤으로 다운공격이 되고 5번 모두 맞추면 데미지가 450이나 되며 딱 HH게이지 하나가 찬다. 크림 속으로 들어가면 완전무적이기때문에 격추할 수도 없는데다가 자동추적이기 때문에 횡이동이나 점프로도 피할 수 없다. 단 장풍판정은 아니라 반격기는 먹힌다. 때문에 반격기가 있는 캐릭터가 아닌 이상 회피법이라곤 비빔가드를 통한 SM을 기대하는 수 밖에 없으며 회피에 실패하면 체력 절반을 고스란히 내어주어야 한다. 그밖에 가드불능 기술을 가드가능한 기술들도 연속 5번 크림[16]에는 무용지물. 크림 게이지가 느리게 차지 않는 것도 아닌데다가 HH게이지 소모도 없고, 후딜이 극심하긴 하지만 이득에 비해 손해가 적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원성이 매우 많다.

기상공방도 발동속도가 빠르고, 크림이 튀어나오는 위치가 딱 바닐라 근처이며, 높은 데미지, 발끈 캔슬 가능함, 거기다가 다운 공격 가능 등 등 장점이란 장점은 다 모아놓은 고성능의 필살기인 "먼저 다리를 빼앗았다 !"로 간단하게 빠져나올 수 있다. "나쁜 건 이 팔이냐"에 슈퍼아머가 있는데다가 발끈 캔슬로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는 점도 덤. "DIO……님"은 흡혈기이긴하나 이후 낙법가능하여 기상공방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잘도!"를 맞춘 뒤 일부러 쓰지 않고 "짐승새끼가"로 HH 게이지를 회수하거나 "먼저 다리를 빼앗았다 !"로 데미지를 더 주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한다.

HHA가 성공 시 스탠드 파워 게이지를 100% 채워주나 발동이 너무 느려 아무도 맞지 않고 효율낮은 어거지 콤보를 써야 들어갈 정도로 쓰레기급 성능이다. 하지만 애초에 거기에 투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강하다. GHA는 속도도 무척 빠른데 가드불능이기까지 하다.

이래저래 무시무시한 성능과 함께 DLC라는 점까지 합쳐져서 "고마워 600엔"이라고 부르고 있는 실정.

에르메스를 눕힌 후 신나게 걷어차는 아이스

에르메스 코스텔로 한정으로 구석에서 "이 짐승새끼가!"가 무한으로 들어간다.이기가 아니라? 다만 실전용으로 쓰기엔 데미지 보정과 시간때문에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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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OVA판의 DIO보다 더 한 미스캐스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목소리가 너무 늙어보이고 야비해서 사악한 노인 같다는 평.
  • [2]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도 바닐라 아이스가 대전 시작할 때 나오는 등장 포즈중 하나로 재현되어있다.
  • [3] 엄밀히 말해서 압둘만 노린건 아니고 일망타진을 노렸으니 압둘이 이기와 폴나레프를 밀쳐내고 자신만 크림에게 당한 것이다.
  • [4] 이 장면은 나름대로 바닐라 아이스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이후 등장하는 게임들마다 반드시 이것을 기술로 탑재하고 나오게 된다(...).
  • [5] 크림의 특성상 닿는건 뭐든지 다 지워버리기 때문에 방 안에 흩뿌려진 모래도 필수적으로 지워야 했으므로 이동하는 궤적이 들통난 것이다.
  • [6] 크림의 암흑공간에도 범위의 한계가 있는 만큼 높게 도약했다면 피할 수 있었겠지만, 실버 채리엇은 힘이 약하기 때문에 사람을 들어올릴 힘이 없었고 폴나레프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후라 결과적으로 말 그대로 얌전히 먹히는 것 외엔 답이 없는 상황이였다. 폴나레프가 이 대목에서 갑자기 뜬금없는 퀴즈쇼(...)를 벌인 것도 이런 까닭.
  • [7] 사실 태양빛은 진즉에 저택 곳곳에 새어들러오고 있엇으나, 바닐라 아이스는 대부분의 경우 그늘이나 암흑공간 속에 있어서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참고로 그것은 바닐라 아이스가 알고 태양빛을 피한게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았던 것이다. 본인도 스스로가 시생인이 된지 전혀 몰랐다.
  • [8] 일례로 왕 첸은 고작 목만 덜렁 남은 디오의 명령에도 한치의 망설임없이 충실했다.
  • [9] 래퍼 바닐라 아이스는 첫 앨범의 히트곡인 'Ice Ice baby'가 의 'Under Pressure'의 베이스 리프를 무단도용한 것을 시작으로 갱단과의 로열티 분쟁, 영화 실패, 친동생의 말썽 등 여러 가지 트러블로 인해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적이 있다.(...)
  • [10] 압둘은 여기서 짤린 누케사쿠를 대신해 관을 열다가 자신이 공격을 받은 채 관에 누워있게 되고 이후 원작처럼 바닐라 아이스에 의해 살해당한다. 이기는 DIO를 보고 공포에 질려 도망가버렸다.
  • [11] 원작에서는 저택 곳곳에 바닐라 아이스가 뚫은 구멍을 통해 햇빛이 새어나왔지만 OVA에서는 그런 구도가 없었다. 더불어 바닐라 아이스가 폴나레프의 공격을 받고도 살아 움직이는 구도도 짤려서 더더욱 뭐가 뭔지 알 수 없다.
  • [12] 중간 보스 버전은 플레이어블 버전에 비해 색상이 흐릿하며 가슴에 있는 하트 장식의 사슬도 없고 앉은 모션이 존재하지 않는등 전체적으로 정식 선택을 고려하지 않은 흔적이 보인다.
  • [13] 홀호스의 경우 피한다음 내려왔을때 잡기후 앞강공격을 반복하면 한번에 죽일수 있다.
  • [14] 시전할때만 버튼을 두개 누르고 모을때는 한개만 눌러도 된다.
  • [15] DIO戰의 승리대사이기도 하다. 당신을 위해 당신을 죽였습니다.
  • [16] 연속 5번 크림을 유저들은 케케케케케리오츠케테야루(겨겨겨겨결판을 내주마!)라고 부른다(...). 죠인죠인토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