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미하일 바쿠닌

last modified: 2014-11-24 13:03:09 Contributors

Contents

1. 러시아아나키스트
2. 미드 로스트의 등장인물

1. 러시아아나키스트

루동의 뒤를 이어[1] 나타난 아나키즘 사상가로서 크로포트킨에게 영향을 미쳤다. 마르크스와 함께 국제노동자협회(인터내셔널)을 결성했으나, 마르크스와의 이념적 갈등 때문에 결별하고 아나키즘만의 사상을 굳혀갔다. 아나키즘을 오인할 수도 있는 '혁명'이나 '테러' 같은 수단을 전략적 방법으로 중시한 것도 프루동 이후 나타난 바쿠닌 같은 혁명가 계열들의 주장이다. 이런 바쿠닌의 사상은 러시아 혁명 이후 우크라이나스페인 내전 당시 바르셀로나에서 아나키스트 자치령이 나오는데 영향을 끼쳤다.

2. 미드 로스트의 등장인물


키예프에서 자라서 소련군에서 의무병 보리스 크루코프 장군으로 있다가 1990년에 자신이 소속돼있던 군부대가 없어진 후 떠돌다가 세상을 구하겠냐는 신문 광고글을 보고 마 이니셔티브에 지원, 그 후 1993년에 에 도착하게된다.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는 마 이니셔티브의 일원이 아니였다. 그것도 잔뜩 당하고 나서야 불게된다 그는 아더스의 일원으로, 첫 등장은 달마 이니셔티브의 펄 기지에서 감시 카메라를 끈 애꾸눈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제로 애꾸눈이며, 사이드 자라가 플레임 기지에 접근했을 때 사이드를 쏴버렸으나 이내 치료해주기까지 한다. 그러나 사이드와 대화하면서 사이드가 미하일의 정체를 눈치채자 이내 육박전으로 돌입, 사이드에 의해 포로로 잡힌다. 이후 포로로 끌려다니다 존 로크라크 주위를 둘러싼 음파 방벽을 시험해보겠답시고 음파방벽 사이로 밀어서 죽여버린다.

그런데 이번 주에 한번 죽었었소하고 또 등장해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지만 로크에게 두들겨맞고 깨갱. 이후 섬의 정글을 돌아다니다가 나오미를 구한 스몬드 데이비드 흄 일행과 마주치고, 나오미를 치료해주는 대신 자신이 어디있는 지 말하지 말라고 한다. 또 나타나서는 벤자민 라이너스에게 룩킹 글래스 기지에 있는 아더스 2명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고 이들을 제거. 그러나 데스몬드의 작살에 맞고 쓰러진다. 그 후 이내 다시 정신을 차리고는 잠수한 채로 룩킹 글래스 제어실 바깥에 수류탄을 던져 유리창을 깨버려 안에 있던 찰리를 익사시킨다. 이후 등장하지 않다가 시즌6의 수소폭탄이 성공한 세계에서는 틴 키미의 부하로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나오지만 권진수꽈찌쭈에 의해 눈에 총을 맞고 사망한다. 이후 등장하지 않는다.찰리를 돌려내라 찰리를!

불사 떡밥만 신나게 투척하고 회수하지 못한 맥거핀.

----
  • [1] 시대적으로 뒤를 뜻하는 것이지, 마르크스-레닌 식의 계승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