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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

last modified: 2014-08-19 21:07:17 Contributors


종류 LPH
경하 배수량 16,500 톤
만재 배수량 21,300 톤
밸러스트 배수량 32,300 톤
길이 199 m
32 m
흘수 6.3 m
속도 18.8 노트 (35 km/h)

Contents

1. 개요
2. 진수 취역
2.1. 프랑스 해군
2.2. 러시아 해군
3. 관련 항목


1. 개요

Mistral (L9013) Québec

Mistral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Vladivostok Десантный корабль «Мистраль» Владивосток

프랑스가 개발/운용 중인 강습상륙함. 프랑스는 4척을 도입 할 예정이였지만 재정 압박으로 인해 3척만을 도입하고 4번함 도입 계획은 2013년에 취소되었다.

지휘 및 통제 기능과 16대의 헬리콥터, 상륙정 등을 수송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을 보유한다. 해외에서는 러시아가 구매하였다. 덴마크, 스페인과 함께 수주경쟁을 벌였으나 미스트랄이 동급함들 가운데는 가장 저렴하여 승리를 거뒀다.


2011년 1월 25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알렌 쥐페 프랑스 국방장관과 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가 프랑스 생나자르 STX 조선소(그 한국 기업이 맞다.)에서 미스트랄급(Mistral class) 강습상륙함 도입에 관한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러시아는 프랑스로부터 모두 4척의 미스트랄급 상륙함을 도입하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참조. 첫 2척은 프랑스에서 건조되어 인도될 예정이고 나머지 2척은 러시아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러시아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에 의하면 처음 인도받는 2척은 쿠릴열도 지역의 군사적 재무장의 일환으로 태평양 함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남 쿠릴 열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에 대항하기 위함이다.

유로마이단과 크림 위기로 러시아와 서방 국가들간 사이가 급속히 냉각되자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직접 올랑드를 만나 프랑스에게 양륙함을 인도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 올랑드는 16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차마 내버릴 수가 없었는지 계획대로 판매할 예정임을 분명히 했다. 프랑스 경제가 매우 어려워 한 푼이 아쉬운지라 아무리 우크라이나 위기가 심각해도 미국의 부탁을 들어주기 어렵다.

2014년 7월,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으로 프랑스 내에서도 러시아 수출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프랑스 정부는 수출 강행하고픈 입장이지만 역시 힘든 상황. 이에 따라 프랑스내에서는 인도호주 또는 대한민국에 팔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디서 약을 팔어 하지만 STX의 부도와 이에 대한 미묘한 정치 문제가 얽혔다. 한국이 인수할 확률이 높지는 않다고해도, 불가능은 아닌 상황이다.

2. 진수 취역

2.1. 프랑스 해군

번호 이름 건조 시작 진수 취역 모항
L9013 Mistral 2003년 7월 10일 2004년 10월 6일 2006년 2월
L9014 Tonnerre 2003년 8월 26일 2005년 7월 26일 2006년 12월
L9015 Dixmude 2009년 4월 18일 2010년 12월 18일 2011년 5월

2.2. 러시아 해군

번호 이름 건조 시작 진수 취역 모항
블라디보스토크 2012년 2월 1일 2014년 예상 블라디보스톡
세바스토폴 2012년 2015년 예상 블라디보스톡
- 블라디보스톡, 베로모르스크
- 블라디보스톡, 베로모르스크

3. 관련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