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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진 계곡

last modified: 2013-07-31 19:25:4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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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블리자드스타크래프트2 래더맵이며 GSL,프로리그의 공식 맵 [1][2]

기본사항


본진 밖으로 나와 방어가 용이한 근처 확장 기지들을 확보하십시오. 중앙의 젤나가 감시탑이 중앙 경로 대부분을 내려다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래더 시즌 5에 추가된 두맵중 하나[3]


크기 이용 가능 크기 전체 크기
거대 148x148 168x176

경기양상

프로토스들도 인정하는 토스맵의 대표주자.[4]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6분에도 트리플을 안전하게 지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토스 선수들이 매우 선호한다.[5]

세로가 걸린다면 일명 1관문 트리플이라 불리우는 6분에 트리플을 성공시킨 이후 8차관을 완성시킨다음에 파수기와 점멸추적자 러쉬를 가게 되는데, 저그 입장에서는 상당히 막기 힘든 편이다.

1월 12일 패치로 레더맵에서도 더이상 가로위치는 걸리지 않는다.

얘깃거리

스타1 맵인 디 아이와 상당히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전반적인 지형모양부터 멀티 위치까지 비슷하다.
사실 써킷 브레이커(스타크래프트 맵)과 더 비슷하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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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프로리그는 WCS버전.
  • [2] 하지만 GSL버전이나 WCS버전이나 사실상 다를 것이 없다.
  • [3] 다른 하나인 메마른 고원은 시즌6에서 탈락
  • [4] 저그전 한정
  • [5] GSL, GSTL에서 프로토스가 저그 선수들을 상대로 내는 맵 대부분이 묻혀진 계곡일 정도다.
  • [6] 물론 이경우는 아마도 십자포화와 유사한 경우라고도 볼 수 있다. 이전 스1 맵 에디터내 약관에서 만드는 맵의 1차 저작권은 블리자드에 있다고 나와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