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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last modified: 2015-03-23 02:16:4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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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지못미[1]

방송사 MBC every1
방송시간 월요일 오후 6시
방송기간 1기 : 2007년 10월 15일~2009년 11월 27일
2기흑역사 : 2009년 12월 4일~2010년 8월 27일
3기 : 2010년 12월 9일~2013년 11월 25일
제작진 프로듀서 : 이순옥
연출 : 이순옥, 유성재, 신윤화, 손지은, 박진우, 이지혜, 김예린
작가 : 이정은, 박소영, 한수현, 임성미, 김명선
출연진 파일럿 : 송은이, 신봉선, 현숙, 김가연, 혜경, 빈우
1기 :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백보람, 오승은, 성은, 정시아, 황보, 정가은
2기 : , 김나영, 김은정, 정주리, 안영미, 솔비, 이지혜
3기 : 송은이, , 백보람, 신봉선, 황보, 안영미, 김신영, 주은, 한지우

Contents

1. 개요
2. 방영순서
2.1. 파일럿
2.2. 1기
2.3. 2기
2.4. 3기
2.4.1. 지상파로 변경 후
2.4.2. 다시 케이블로
3. 출연 멤버
3.1. 전멤버
3.1.1. 파일럿때의 멤버
3.1.2. 1기 출연 멤버
3.1.3. 2기 출연 멤버
3.1.4. 3기 출연 멤버
4. 에피소드
4.1. 1기
4.2. 3기

1. 개요

케이블채널 MBC every1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자 개국 공신. 무한도전스핀오프격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독자적인 색채를 갖추어 방영하고 있다.[2] 총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지는데, 2010년 12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3기가 방영되었으며, 2014년에 4기가 방영될 예정이다. 케이블 치고는 상당히 시청률도 잘 나오는 편. 경남지역에서는 7%까지 찍은적도 있다.
2012년 6월 17일부로 지상파 MBC에 진출, 일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고 MBC every1에는 월요일 오후 6시로 편성이 변경되었다.
여담으로 케이블에서 누린 강력한 인기와는 달리 위키인들 중에 팬이 없어서 그랬는지, 방영시작한지 5년이 지나서야 항목이 개설되었다. (부족한 내용은 위키백과 페이지 참조.)

신조인간 캐산의 오프닝 곡을 BGM으로 자주 까는 경향이 있다.

2. 방영순서


2.1. 파일럿

2007년 추석특집으로 방영되었던 파일럿 프로그램.
기본적인 부분은 1기로 이어지지만 출연진은 일부를 제외하곤 전부 바뀌었다.

2.2. 1기

  • 캐치프레이즈 : 무형식이 형식이다!! 프리스타일 3無 버라이어티!!

2007년 10월 17일에 방영을 시작해서 2009년 11월 27일까지 방영되었다.
초창기 멤버는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성은, 오승은, 백보람등 6명.
시작은 무한도전의 여성판을 표방하면서 시작했는데, 회를 거듭하면서 무한도전과는 또 다른 재미와 매력으로 MBC 에브리원을 대표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100회 이상 방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성은이 1화 이후 출연을 안하고 샴푸의 요정으로 유명했던 정시아가 합류하게 된다.(사실 정시아는 이때 2년 동안 활동이 전무해서 연예인으로써 인공호흡기 달고 있는 상태였다. 인지도는 하락하고 섭외되는 곳은 없고 예능감이 없어서 예능에 나가면 통편집 당하고, 단적으로 SBS의 연애편지에 나가서 통편집 당한적이 있다) 정시아가 원조멤버가 아니다. 굴러들어온 멤버의 시초! 그 이후 잘 나가다 싶더니 오승은이 드라마촬영으로 인해서 하차를 하게되고, 그 빈자리를 황보가 채우게 되고, 이 때 무한도전과의 크로스오버도 실현이 된다.
그러다 정시아가 결혼과 출산문제 때문에 하차를 하면서 그 자리를 정가은이 채우고, 한창 진행되던 중에 방송국과 제작사와의 마찰로 인해서 송은이를 위시로 전 멤버들이 하차를 결정하며 1기가 종영되었다.

2.3. 2기

  • 캐치프레이즈 : 대한민국 여자대표

무한걸스 1기가 끝난 뒤, 출연진들이 전원 교체되면서 2009년 12월 4일부터 2010년 8월 27일까지 방영되었다. 당시 무한걸스를 기획하는 외주업체가 바뀌면서 2기로 바뀌었는데 당시 1기 출연진들은 1기의 종방 사실을 몰랐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메인MC인 을 중심으로 김나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쥬얼리김은정등 6명으로 시작을 했으나, 얼마 후에 솔비가 하차를 하면서 그 자리를 이지혜가 채우게 되었다.

그러나 2기 중심이었던 은 1기 때의 송은이가 보여주었던 진행 능력이나 각 멤버들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는 구심점이 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는 매우 산만한 진행과 아이템으로 1기때만큼의 관심도를 끌지 못하면서 38회만에 종영되었다. 그나마 2기의 수확이라면 유일하게 3기에 출연하게 된 안영미 정도.

2.4. 3기

  • 캐치프레이즈 : 대한민국 대표 여성 버라이어티.[3]

2기가 끝난 지 약 4개월 뒤인 2010년 12월 4일부터 2013년 11월 25일까지 방영되었다.[4]
초기 멤버는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한지우, 주은등 6명.
이후 한지우, 주은이 하차한 뒤 4인체제로 갔다. 싱 위드 더 스타 특집 즈음 신봉선이 합류하면서 5인체제로 흘렀고, 이후 1기의 오리지널 멤버였던 김신영과 추가멤버로 이 들어오면서 7인 체제가 완성되었다. 이로써 백성향 씨정가은을 제외하고 1기의 오리지널 멤버들이 전부 뭉쳤다.[5]

특이하게도 아이돌이나 배우 등이 멤버 다수를 차지하는 기타 예능들과는 달리, 2012년 7월 현재 황보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개그맨 출신이다.[6] 굉장히 희귀한 코메디언 중심 예능.

MBC 플러스미디어 계열사의 HD화에 힘입어 2012년 방송분부터 HD화질로 방영되고 있다.

갑작스레 막을 내린 1기,흑역사 2기와는 다르게 '무한걸스 50주년 가상특집'을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이 마지막까지 분량을 뽑아내며 만 3년에서 1주 모자란 2013년 11월 25일 방송을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4.1. 지상파로 변경 후

2012년 6월 17일부터 남심여심 후속으로 일밤 시간[7]에 방영되었다.[8] 케이블에서 방송되던 프로그램이 공중파로 옮겨져 방영되는 건 희귀 사례로, 파업을 인해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MBC 측에서 초강수를 꺼내든 셈. [9] 다만 무한걸스가 공중파에 입성하는만큼 케이블스러웠던 매력을 상실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다. 특히 공중파 입성과 동시에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면서 무한도전에서 했던 에피소드를 재현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더욱 더 우려를 낳았던 상황.[10] 무한도전무한상사를 의식한 듯한 무한 출판사를 시작으로 2주차는 빙고투어를,3주차는 길의 입냄새 에피소드와 명수는 12살 에피소드를 무한걸스버전으로 방영했다. 물론 공중파 입성을 새로운 시작으로 보고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결방중인 무한도전의 빈틈을 메꾸려는 상부의 입김이 작용한게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다. 공중파 편성 이후 무한걸스는 아예 작정하고 무한도전 리메이크에만 급급하여 아쉬웠던 대목. [11]

게다가 이로인해 무한도전 팬들에게 맹폭격을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특히 정점을 찍은것이 놀러와에 멤버들이 출연한 '소문난 칠공주 특집'. 결방중인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무한걸스가 출연했다는 것 만으로도 논란거리가 될 상황이었는데, 유독 안영미에 대한 에피소드가 두드러지게 되면서 '안영미 왕따논란' + '시끄럽고 개념없는 여자들'이라는 맹비난이 쏟아졌다. 사실 기존에 무한걸스를 봐 온 사람들이라면 개의치 않을 소재들이었지만, 이미 미운털이 박힌 상황이었던지라...[12]

그 외에도 지적 받는 가장 큰 문제점은 신규 시청자들의 진입장벽 문제. 케이블에서야 무한걸스는 5년 넘게 장수해 온 프로그램이고, 그동안 누적된 에피소드와 정립된 캐릭터를 바탕으로 재미를 만들어내는 단계에 와 있었다. 그런데 공중파에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케이블에서 보다가 공중파에서도 보는 시청자도 많겠지만, 공중파에서 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 사람이 더 많을 터인데, 이런 신규 시청자들이 무걸이 가진 재미를 이해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았다.[13] 특히 상호 간 맹디스 전 같은 경우 공중파에서도 중장년층에게 논란이 심한 무한도전보다 배는 더 수위가 높은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보면 왕따나 괴롭힘으로 오해하기 딱 좋은 수위라서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는 사태까지 벌어졌다.[14]

더욱이 공중파로 오면서 심의문제로 인해 강제로 수위가 낮아진 것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케이블 예능 중에서는 그래도 건전한 편이지만, 그래도 공중파 예능들 보다는 수위가 강한 편이었는데[15] 그게 전부 봉인돼버렸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19금 개그를 담당했던 안영미. 음주에 대한 캐릭터만 '무걸출판사'때 잠깐 쓰이고, 나머지는 전부 막히다시피 해서 케이블 만큼 능력 발휘를 하지 못했다.

그러다 시청률이 1.4%를 찍고 말았다. 대참사다. 일단 명목상 공중파 편성이 본방인데, 케이블 편성 시청률이 훨씬 더 잘 나온다.[16] 무한걸스는 케이블 채널에서도 재방이 잦은 편이라, 거의 7~8방 정도 재방영을 하고 있는데, 그 평균 시청률이 2~3%가 나올 정도로, 케이블 시청률이 공중파 약 10분의 1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시청률이다. 헌데 정작 지상파에서는 케이블보다도 시청률이 안 나오니...

2.4.2. 다시 케이블로

결국, 이 때문에 지상파에서의 퇴출이 확정됐다. 다만 프로그램이 완전히 종료되는 것은 아니라 본가인 케이블 MBC every1으로 복귀하는 것. 높으신 분들이 파업으로 인해 미방영되고 있던 무한도전 대체재로 방송된다는 의혹을 사며 지상파로 입성했으나 온갖 비난만 받다 처참한 시청률을 찍고 복귀하게 됐다. 시청률이 낮았던 원인으로는 위에서 설명한 기존 캐릭터를 새로운 시청자가 적응하는 문제, 케이블TV보다 엄중한 심의, 계절 문제[17]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 고정 시청자를 이미 확보한 채 안정적인 체계를 구축한 상황에서 젊은 애들이 정신 사납게 노는 잠깐 송선배는? 프로그램이 어른들이 리모콘을 차지하는 가족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2012년 11월 5일자 방송으로 3기가 100회를 맞이했다. 현 멤버와 구성이 거의 비슷한 1기와 흑역사 2기까지 합치면 총 250회가 된다. 케이블 프로그램이라는 핸디캡까지 극복한 대단히 성공한 케이스다. 공중파에서는 윗분들 때문에 무한도전을 무분별하게 따라해서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다시 케이블로 복귀한 후로는 다시 나름 색깔을 냄과 동시 꾸준한 시청률(동시간대 전체 케이블 시청률 중 1위)과 개그까지 뽑아주었다.
하지만 98~99회 안영미 몰래카메라는 엄청 욕먹었잖아.. 거지 같은 기획력을 보여준 제작진을 깝시다.[18]

2013년 6월 2일 JTBC 신화방송에서 난입. 앤디를 납치해 성적 학대를 일삼아서 욕을 엄청 먹었다. 이때는 황보와 안영미가 출연하지 않았다.

2013년 11월 25일을 끝으로 3기의 막을 내렸다. 7인체제 돌입 이후에서 공중파 진출 이전까지는 레전드 에피소드를 몇 뽑아낸 것과는 달리 이후에 김신영이 건강상 이유로 한동안 출연을 하지 못한 것도 그렇고, 이후에 김신영이 복귀했지만 제작진의 아이템 선정능력이 후달려 재미가 상당히 떨어졌던 탓에 인기가 슬금슬금 내리막길을 탔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다. 한때 경남지역에서 시청률 7%를 찍던 위용은 어디로 가고 최종화에서는 전국 시청률로 0.66%까지 떨어졌다. MBC every1 측에서는 이듬해 4월에 4기로 돌아오겠다고 공언했지만, 현재까지도 아무 소식없이 새벽에 일부 에피소드만 반복해서 재방하고있다.[19] 현재 3기에서 사실상 종영된 거나 다름없어 팬들은 아쉬워하며 현재까지도 무한걸스 시청자게시판에 4기를 내놓으라며 성토하는 중.

3. 출연 멤버



3.1. 전멤버


3.1.1. 파일럿때의 멤버

3.1.2. 1기 출연 멤버

  • 성은 (도중하차)
    무한걸스 1기 1화 단풍놀이를 가다에 딱 한번 나오고 말았다...

  • 오승은 (도중하차)
    영화배우겸 탤런트. 오대리->오부장. 낭뜨 영화 시상식에 대리 수상을 하게 돼서 오대리라고 불리게 됐다가 나중에 승진해서 오부장으로 불리게 된다. 그 외에는 웨이브 및 교태 담당. 흥분하거나 당황하면 사투리가 나왔다. 본명은 "안진옥"으로 이 본명을 이용해서 김신영이 한동안 "안진옥이 나가 !!"라는 유행어를 밀기로 했는데, "안진옥이 나가!!"라는 드립을 치니까 진짜로 나가게 됐다면서 하차할 때 펑펑 울기도 했다. 무한걸스를 결혼 문제로 하차하게 된 이후에도 멤버들과 꾸준하게 연락을 하고 자신의 결혼소식을 무한걸스에서 최초로 밝히기도 하고 제1회 무한걸스 동창회, 도전! 내일은 요리왕 특집에도 나오는 등 무한걸스와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무한걸스 최초의 유부녀.

  • 정시아 (도중하차)
    샴푸의 요정으로 대표되는 얼굴만 이쁜 연예인으로 주목을 받았다가 그외에는 능력이 전무하여 연예인으로써 생명이 오락가락할때 무한걸스에 합류, 융통성 없고 멍청한 기믹으로 사랑받기 시작하더니 무한걸스 최고의 수혜자로 거듭나기도 했다[20]. 통칭 MBC EVERY1 공채 1기 개그맨. 무한걸스에서 그나마 없던 예능감이 많이 좋아졌고, 애드립도 많이 늘었다. 무한걸스 2회때 말하는거랑 무한걸스 30~40회 정도 분량을 비교해보면 예능감이 제일 많이 좋아진 멤버. 그리고 특유의 가늘고 높은 톤으로 앵앵시아, 꼬꼬시아등의 "새"와 관련된 별명이 붙었다.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의 속도위반으로 인한 결혼과 출산문제로 하차.[21]' 아쉽게도 제1회 무한걸스 동창회엔 육아문제때문에 전화연결로만 참가했다.
  • 정가은백성향
    한참 8등신 송혜교로 뜰 무렵에 정시아가 결혼+속도위반으로 하차한 뒤(무한걸스는 결혼하는 멤버마다 전부 속도위반 !!! 임신의 아이콘 무한걸스 !!) 정시아의 후임으로 들어왔다. 기믹은 야한 여자 에로틱 그냥 자신은 아무 생각 없이 예능에 들어왔으니 무리해서 개드립을 김신영이나 신봉선을 따라서 해보았으나 몸둥아리와 기럭지가 무척이나 여성스러워 참 야하게 표현돼곤 했다. 의욕은 참 높았으나 예능감이 따라주지 않았다. 원샷을 위해서 식초를 원샷했으나 원샷 후 병원으로 실려가기도 했고... 주로 신봉선과 의 대립(?)관계가 주를 이뤘는데 이 부분은 이후 SBS의 영웅호걸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무한걸스 시즌 3 100회 이후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팬들은 매우 반색하며 정가은의 재영입을 바라는 목소리도 있다. 아마도 무한도전에서의 데프콘처럼 반고정으로서 활약할 듯.

  • 선엄마[22]

3.1.3. 2기 출연 멤버

3.1.4. 3기 출연 멤버

  • 송은이
    무한걸스 2기를 제외하곤 항상 멤버들의 중심에 서는 메인MC. 송선배/송노파 등의 연장자 기믹을 갖고 있다. 무한도전으로 치면 유재석.
1기끝날 때 하차. 그러다가 3기 때부터 재영입.
3기 역시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무한도전유재석 포지션이자 최연장자, 늙은이 포지션. 특히 신봉선김신영으로부터 늙었다는 공격을 집중포화로 맞는다. '의 좋다 상한 자매'편에서는 선물이라고 개량한복과 지팡이를 받았다... 예전에는 지현우를 좋아한다는 기믹이 있었으나, 이번 시즌에서는 씨엔블루의 강민혁으로 갈아탄 듯. 그러더니 정말로 2012년 하반기에 씨엔블루의 소속사인 F&C로 이적했다.
1기에서 3기 초반까지만 해도 최연장자로서 한발 떨어져서 진행을 담당하는 위치였으나, 3기에서 김숙이 추가되면서 김숙과 콤비플레이가 생겨났다. 대장격이던 송은이를 면전에서 '깔 수 있는' 캐릭터가 생긴 셈이라서, 주로 공격과 정리위주였던 송은이의 캐릭터가 유동적으로 변하는 계기가 된 셈. 김숙과 죽마고우라 불리해지면 서로 폭로를 일삼거나, 경쟁하는 에피가 되면 서로 제거 1순위로 삼는 등 무한도전으로 치면 정준하와 박명수 비슷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다만 송은이 본인은 김숙이 들어오고 나서 후배들이 김숙을 따라 기어오르기 시작했다면서 투덜댄 적이 있다.[23] 요즘 시대에는 특이하게도 황보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꽁트출신 개그맨들이라서, 황보나 김숙정도를 빼면 다들 언니가 아닌 선배라고 부른다. 때문에 개그맨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위계(?)가 간간히 보이기도 한다.[24] 대체로 성을 붙여 송선배라고 부르는 편.
멤버들이 다들 여자들 뿐이라서인지, 가끔씩 나오는 '가슴드립'때 B컵들 앉아!라며 한순간에 사태를 정리해 버리기도 한다.[25] 알다시피 여자들 사이에서는 가슴 사이즈도 권력(?)이 될 수 있는지라...

2012년경부터 "연장자인데 연장은 줘야 하는거 아니에요?"같은 나노개그를 구사하기 시작했다. 물론 동생들은 입을 모아 '감 떨어지셨다'라며 폭풍디스... [26]
2013년 즈음에는 다른 멤버들이 점점 성장하면서 본인이 직접 분량을 제조하기보다는 서포트와 진행에 집중하는 면모가 강해지고 있다.

  • 신봉선
    2인자 박명수와 같은 포지션. 통칭 MC계의 꿈나물. 신봉선 + 김신영 니나내나 콤비의 한축으로 주로 힘쓰는 일, 땡깡부리는 일들을 도맡아서 하고 있다. 무한도전 출연당시 한정 별명으론 레미 봉선스키가 있다.
역시 1기이후로 하차하다가 한지우와 오주은의 하차 이후 싱 위드 더 스타 특집을 즈음해서 합류한 1기의 오리지널 멤버.
포지션은 파워,[27] 이숙(...)[28][29], 무한걸스의 브레인. ...이라기보다는 69화 지식 배틀 무식 3인방 에피소드에서 선방을 하며 좋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똑똑한 척을 하는 학생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개그 콘서트의 뮤지컬에서 보여주었던 노래연기나 다른 여가수의 춤을 거의 완벽하게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때와는 다르게 의외로 박치에 몸치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외의 캐릭터는 시즌 1과 그대로 비슷하다. 김신영과의 니나 내나 콤비는 여전하다. 사실상 무한걸스의 메인 어택커. 무걸의 모든 멤버들과 고유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어서 어떻게 묶던지 분량을 제조한다.[30]
공중파에서 퇴출된 직후 방송된 글로벌 인기투표 에피소드에서 단독으로 유행어와 캐릭터를 두 개나 추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내가 못났냐?!?!와 무걸 아나운서[31] 공중파 시절 좋지 못한 발음 때문에 지적을 많이 당한 반작용으로, '항보야' '버람아'같은 발음개그(?)를[32] 직접적으로 구사하기 시작했다.
2013년 들어서는 '나이많은 후배 VS 나이어린 선배'라는 조금 불편한 관계였던 안영미와 드디어 말을 놓고 언니동생 사이가 된 듯 하다. 방송에서도 늘 존댓말을 하던 신봉선이 안영미에게 말을 놓는 경우가 확 늘어났다. 물론 안영미는 전처럼 언니언니 하면서 존대.

여담으로 2012년 말 머리를 숏컷으로 바꾸었는데, 이후 멤버들에게 송은이 닮았다면서 맹공격 당하기 시작했다.
지상파에서도 Mc를 맡을 만큼 성장했기 때문인지, 이따금 멤버들을 2팀으로 나누어 진행할 때에는[33] 송은이와 함께 각 팀의 리더를 맡는 경우가 많다. 경력으로 따지면 김숙이 더 선배지만, 김숙은 전문 진행자 보다는 게스트나 꽁트 코메디언에 더 특화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강황보.(태권도 유단자라는 이유로) 오승은이 나간 뒤 들어온 멤버로 자신이 원조멤버가 아닌 것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다.[36] 새로 들어오는 멤버가 황보인걸 몰랐을 때 김신영과 신봉선이 확실히 교육시키겠다 텃새를 부리겠다 라고 호언을 했으나 황보인걸 알고 닥 버로우 했다.
백보람이나 정시아와는 달리 김신영 신봉선과도 힘싸움 같은걸 해도 밀리지 않은 멤버. (황보마저 없었으면 백보람이랑 정시아는 그냥 사망이다 사망 안 그래도 동네북인데..) 다만 시즌3에서는 김신영 신봉선이 워낙 힘캐로 컨셉을 잡고 밀어부치는 중이라, 대항마로서 나서는 경우는 거의 없어졌다. 끽해야 김신영을 이리저리 데리고 노는 정도. 대신 가아끔 운동신경이 빛을 발하는 경우는 있다.
백보람과 니나내나의 짝퉁인 그나저나 라는 유닛을 했으나 활약은 딱히.. 이후 백보람과는 쌍보로 시즌 3까지 엮이기도 한다. 일단 기본 포지션은 리액션과 4차원 담당.
시즌 1 후반엔 아내의 유혹신애리 성대모사를 밀기도 했는데, 아내의 유혹 특집에서 그렇게도 염원하던 신애리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37]
시즌 1이 끝난 후 하차하다가 시즌 3 첫회에 복귀. 포지션은 외모, 일반인, 4차원. 시즌 1의 정시아의 캐릭터와 많이 유사하다.
멤버들의 진행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고 녹화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을 신기해라 한다(...) 가끔 "우결때는 어떻게 멀쩡한 척 했지?" 하는 소리도 듣는 듯[38].갑자기 혼잣말을 하거나, '난 역시 연예인이 안맞아...'라고 뇌까린다거나 해서 주변을 오싹하게 하기도 한다.
시즌 1때보다는 캐릭터의 성향이 여성스러움이 강조되었다. 힘을 쓰는 장면은 거의 없고, 대신에 미모가 많이 부각되는 편. 글로벌 미모투표에서는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백보람과는 쌍보 콤비를 밀고 있다. 백보람,황보,신봉선이 서로 동갑내기 절친인 관계로, 이 세명이 쌍으로 분량을 확보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김신영의 개그스타일을 심하게 좋아해서 늘 졸졸 따라다녀 신영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39].
데뷔 몇년차인데 카메라 원샷을 무서워한다. 다른 사람들의 이목이 자기에게 집중되면 굳거나 빵 터져서 분위기가 혼란스러워진다. 직접적으로 뭔가를 하지는 않지만, 혼자서 상황 돌아가는 걸 이해 못하거나, 전혀 엉뚱한 곳에서 혼자 뒤집어져서 분량을 제조한다. 리액션만 보고 있어도 웃길지경. 폭탄녀 에피에서는 천연+4차원속성이 대폭발해서 멤버들을 카오스로 몰고가기도.
가끔씩 농담삼아 "난 연예인이 안맞아!"라고 한탄하는데, '라디오스타'특집을 보면 왠지 이 말이 농으로만 들리지가 않는다.[40]
잘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2012년 기준으로 유일한 비 코메디언 멤버다.
여담으로 송은이와 원래도 친분관계가 유독 깊어서 둘이 같이 뮤지컬을 하기도 하고, 인간관계가 상당히 겹치기도 한다[41]. 다른 멤버들이 모두 선배라고 부르는 송은이를 언니라고 부르며 가장 편하게 대하는 것도 황보.[42]

100회 특집에서는 무려 예쁜적이 없으니까 그렇지 + 나도 좀 못생겨져 봤으면 좋겠어더블콤보로 망언종결자에 등극했다. 물론 이 발언을 한 직후 백보람을 제외한 다른 모든 멤버들에게 즉결심판 당했다.
안영미가 메인 어택커로 성장하면서, 백보람과 함께 비중이 조금 줄어든 감이 있었는데, 농촌특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며느리케릭터를 얻은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외국인 컨셉을 밀고있다. 한국말 너무 어려워요라고 리액션을 하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서도 한국말 많이 늘었네?or한국사람 다 됐어~라며 드립을 치는 식.

  • 김신영
    건방진 막내[43], 힘쓰는 역할(씨름에 도전하다에서 그 힘 기믹의 포텐이 터졌다!) 신봉선 + 김신영 니나내나의 또 다른 한 축으로 제법 많은 명대사와 유행어를 뽑아내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안진옥이 나가!". 무한도전 '우리 미팅했어요'특집 출연 당시 한정 별명으론 신영 슐츠가 있고, 당시 여러 사람 잡았던 필살기(?)로는 배대포가 있다.[44]
시즌1에 하차한 후 신봉선이 영입한 이후 얼마되지 않아 신 멤버 김숙과 같이 49화 흥보 프로젝트에서 합류하였다. 포지션은 시즌 1과 마찬가지로 포지션은 파워, 막내, 모든 상황을 종결짓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상당히 드세고 힘이 넘치는 모습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이거나(주 희생자는 안영미. 그 다음은 백보람(...)) 쟁탈전에서는 군주로 군림하면서 막내이면서도 다른 멤버를 부려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다만 시즌 1때와는 다르게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더 이상 한 '덩치' 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게 되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늘씬한 각선미를 가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얼굴은 여전하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해도 힘은 그대로인지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특집에선 돈가방을 가진 영미를 제압하고 돈가방을 뺏아들고 유유히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봉선과 함께 무한걸스의 메인 어택커.

여담으로, 무한걸스 내 얼터에고로 '유학파 디자이너 애슐리'가 있다. 명대사는 "하나,둘,쉣!,넷", "이런 팔당 댐!이!"[45] 다만 이 '애슐리'는 무한걸스가 공중파에 진출하면서 '무한 토탈 패션'이 '무걸 출판사'로 바뀌게 되면서 '기회주의자 김과장'으로 변환되었다. 케이블 복귀 이후에도 무걸 내에서 '회사원 상황극'아이템을 무걸출판사로 바꾸면서 무한 토탈 패션은 더 이상 다뤄지지 않고 있다.
또다른 이야기로, 신봉선이 나이가 많음에도 한기수 선배인 안영미에게 선배대접을 하는 것 과는 달리 김신영은 안영미를 허물없이 친구로 대하는데, 일단 소속이 달라서(각기 SBS/KBS 공채) 서로간에 기수로 선후배를 따질 이유가 없어서 이기도 하고, 데뷔년도로 따지면 김신영이 04년으로 안영미보다 1년 빠르지만, 나이가 빠른84라 생일이 안영미보다 늦어서, 뭘로 따지든 둘이 그게 그거라 그냥 편하게 친구로 지내는 모양이다.[46]

건강악화로 인해서 [47] 2013년 혹한기 특집 방영분 부터는 잠시 출연하지 않았다. 김신영이 휴지기에 들어간 이후로 무한걸스의 재미가 상당부분 줄어든 탓에[48] 그 후 2013년 4월 8일 방송분부터 복귀하였다!
여담으로 휴지기동안 각종 성형루머에 시달렸는지, 복귀하자 마자 이게 돌려깎기에 양악수술한 얼굴이냐?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 백보람
    자칭 제1세대 개그계의 섹시아이콘. 김먹는 낙타 / 코순이(코에 뭐든지 넣고 콧물 흘리고 하는 코에 관련된 개그를 많이함)머리숱이 많이 없어 가발을 많이 착용하고 와서 가발이 뜯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백보람+황보 그나저나라는 콤비를 만들었으나 니나내나에 비해서는 딱히...그나저나가 묻힌 이후엔 황보와 함께 쌍보로 엮이기도 하고, 나중에 정가은이 합류하면서 빽자매[49]로 엮이기도 했다. 다만 아주 가끔 신봉선과 함께 '성형녀'콤비로 나오는 경우도 있었는데[50] 이건 다른 멤버들도 다 한두군데씩은 시술을 받은 관계로 두드러지지는 않는다. 가수출신 답지않게 몸이 상당히 뻣뻣해서 댄스관련 도전에선 노홍철만큼이나 팀의 발목을 잡기도 했지만 그래도 노력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고보니 무한도전 '우리 미팅했어요' 특집에서도 노홍철과 파트너를 맺기도.

다른 멤버랑 마찬가지로 시즌1에 하차 그 후 황보,송은이와 마찬가지로 시즌3 첫회때 복귀. 포지션은 상큼 발랄 애교, 귀요미, 쇼핑몰 CEO, 백치미, 절벽 성형(...) 공개연애 중이었던 시즌 1과는 돌싱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연애에 상당히 민감한 듯 하다. 덕분에 노처녀 캐릭터도 나오지만 아무래도 백보람보다 더 급한 분들이 더 있어서(...) 황보와는 쌍보 콤비로 묶인다. 헌데 이 쌍보 콤비도 2012년 들어서는 신봉선에게 니들도 이제 늙어서 안예뻐!라며 맹폭격을 당하고, 백보람 본인은 김신영에게 '옛날에는 무식하다 그래도 인정하더니, 이제는 자존심 때문에 억지부려라고 디스당하는 신세. 결국 무걸 내의 '모두까기 인형'신세다. 능동적으로 분량을 만드는 능력은 대단치 않지만, 샌드백으로서 다른 멤버들에게 까이는 걸로 분량을 제조한다.

시즌 1과 마찬가지로 가수 출신임에도 불안한 음정으로 인해서 약간의 음치 성향도 있다. 사실 가수 출신이라고 말하기도 뭐한게, 백보람이 속해있던 그룹이었던 모닝에서 백보람이 맡은 역할은 어디에서도 볼수 없었던 나레이션이었다. 노래도 팀내 보컬 두명이 다했기 때문에, 사실상 맡은 역할이 전무했다.

가끔 자기도 개그맨 출신[51]임을 상기시켜서 한방씩 터트리기도 한다. 신체검사 특집에서는 턱 부위의 성형수술 사실이 밝혀지면서 '인조얼굴'이 새로운 약점으로 잡혔다(...) 신봉선과 사이가 좋아지면서, 때때로 둘이 절친기믹으로 분량을 제조하곤 하게 되었다. 물론 프로가 프로이니 만큼 서로를 폭풍디스하거나 백보람이 깐죽대다 신봉선에게 보복당하는게 주된 패턴. 주로 백보람이 못생겼다고 놀리면 신봉선은 절벽이라고 받아치는 식.

100회 특집에서는 황보와 함께 무한걸스 내에서 미모는 득이 아니라 실이라고 주장하다가,[52] 미모가 득이라는 신봉선에게 우리가 너처럼 웃고만 있었으면 짤렸어!라는 한마디에 격침당했다.
2013년 들어서 황보가 우즈벡 댁이라는 새 케릭터를 얻은 반면에 이렇다 할 변화가 없어서 활약이 좀 줄었다. 어차피 쌍보는 얼굴담당이니까 상관없어

133화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모두 각종 바보로 분장하고 나오는 가운데[53], 혼자 백치보람이라는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등장했다...


  • 무한걸스 내 미모서열 꼴찌
김신영과 함께 49화 홍보 프로젝트 특집부터 합류[54]. 시즌 3가 목요일 6시 방송으로 바뀐 이후 합류하게 되었다.
포지션은 카리스마 얼굴, 노처녀, 마담. 초반에는 카리스마있는 선배 기믹이었다가, 회차가 진행되면서 멤버들과 친해진 탓인지 송은이처럼 반쯤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었다.[55] 카리스마 얼굴과는 다르게 상당히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상당히 고가의 주택에 거주하는 등 의외로 재력이 있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 주택을 사느라 빚을 내 대출받았다는 것은 안 자랑[56]인 모습도 같이 보여준다. 참고로 해당 아파트는 송은이와 같은 아파트단지에 있다고 한다. 그것도 바로 앞동.
그래서 '의좋다 상한 자매 특집'에서 유독 송은이와 김숙이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역시 연예계 경력이 있고 송은이등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빠르게 프로그램에 녹아들어서 밥값을 하기 시작했다.[57]
특기는 '문 소리 흉내' 아~앙↗ 아~앙↘ ANG?. 개인기를 보여줄 때 적절한 시기에 써먹는다.
여담으로 '무한 토탈 패션'꽁트 당시에는 김신영처럼 유학파 디자이너인 난다 킴 캐릭터를 밀었으나, 공중파를 거치면서 무한걸스의 '회사원 상황극'이 '무걸 출판사'로 바뀌자 다분히 정준하의 캐릭터를 의식한 듯 한 '만년대리 김대리'로 캐릭터가 전환되었다. 눈치빠르게 송은이의 비위를 맞추고, 기이한 패션감각 + 김숙 고유 캐릭터인 난다김으로 분량을 만들던 난다킴과는 달리 김대리는 눈치없음+무능이라는 더블콤보를 가지고 주로 당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여서, 오랫동안 무한걸스를 봐 온 시청자에게는 상당한 괴리감을 준다. 무한 토탈 패션이 흑역사화(?)하면서 캐릭터는 아예 눈치없는 김대리로 고정된 듯.

송은이와 절친인 관계로 서로가 서로의 치부를 알고 있거나, 사이좋게 폭로전+디스전을 벌이기도 한다. 얼굴만 무섭지 속은 여려서 표정은 엄청 험악한데 기분은'지금 날아갈 것 같아'라는 구로하라(?)기믹도 있다. 흑역사로 케이블판 1박 2일인 '미녀들의 1박 2일'이 있는데, 75화에서 그걸로 공격당했다...[58] 그런데 워낙 해당프로 인지도가 없었어서 그런지 언급빈도는 거의 없는 듯.
여담으로, 같은 무걸 멤버인 황보와도 상당히 친한 사이였지만, 더욱 오래된 사이인 송은이가 있어서인지 그닥 부각되지는 않는다.[59]
무한걸스 미모순위 특집에서 충격적인 민낯사진이 공개됨과 동시에 미모순위 꼴등을 기록하게 되면서, 무한걸스 최고 못난이가 되었다. 이후 계속해서 못난이라는 놀림과 함께 당시의 민낯사진이 여러가지로 우려먹히면서 놀림당하는 중.

송은이와 마찬가지로, 멤버들이 '언니'가 아니라 '선배'라고 부른다. 그래서 호칭이 '''숙선배
여담이지만, 의외로 멤버들 중 가장 가방끈도 길고 소속사도 세다. 프로필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는데, 본인 언급에 따르면 대학원도 나온 듯 하고[60] 소속사도 배우풀 세기로 유명한 이더스HQ다.
직접적인 진행에 나서는 경우는 없지만, 알게모르게 멤버들끼리 있을 때엔 언니로서 솔선수범 하는 모습이 보인다.[61]

  • 안영미
    시즌 2의 유일한 생존자.[62] 꽃두레 캐릭터를 맡기 이전인 이 시기부터 성대결절이 왔기 때문에 약간 허스키한 생목으로 괴성을 지른다(...)
합류초기 컨셉은 연극[63], 네바보. 무한걸스에 제대로 적응한 뒤 포지션은 무식의 아이콘, 19금(...), 불쌍함, 민폐,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정리하는 수식어인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합류한 초기에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경력도 적은 편이었고, 이미 서로들 친한 가운데 혼자 떨렁 추가투입된 격이기도 해서 '연극인'(버라이어티에서 연극 찍는다)이라고 불리는 등, 정형돈 같은 '못 웃기는 개그맨' 컨셉으로 진행하다가, 자신도 프로그램에 적응하고 멤버들과도 친해지게 되면서 점점 몸이 풀리더니, 코빅 출연을 전후해서 19금 캐릭터를 확립하고 2012년 하반기 현재 무한걸스 분량의 큰 축 중 하나로 성장하게 되었다.
걸핏하면 가랑이를 벌리고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는 치마를 들추는 등(물론 속치마는 입었지만) 여성으로써는 과감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거기에다 수시로 안마드립을 치는 등 성인개그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있다.
KBS 공채 개그맨 후배이지만 나이가 많은 신봉선과는 불편한 관계. 필리핀 특집에서는 룸메이트에 당첨되면서 신봉선을 부려먹는(...) 민폐를 보이는 등 민폐로써 멤버들 사이에 악명이 높다고 한다. 다만 이 민폐 성향은 방송에는 잘 보이지 않고, 방송에서는 주로 김신영에게 당하는 불쌍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한지우 하차 이후 김신영이 합류하기 전까지는 막내역할을 맡기도 했다. 최근엔 스토커(!)에 가까운 황보앓이를 보여주는가 하면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특집에선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캐릭터속성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되었다.
놀러와 무걸특집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혼자서 신규멤버로 들어온 신세였던지라 멤버들은 안영미에게, 안영미는 멤버들에게 적응을 못하고 헤멨던 모양[64].
그래도 2012년 중반 들어서는 잘 녹아들고 있는 듯 보인다. 술마시고 옷을 벗는다는 등 안영미의 추태를 공격하는 드립이 늘어난 것이 그 증거인 듯. 가끔씩 절친인 강유미를 까는 기믹도 있다. 대표적 예가 '짝궁'특집에서 한 뼈를 깎으면서 감도 같이 깎았다.드립. 그리고 2013년이 되자 드디어 신봉선과 언니동생으로 사이가 정리되었다.
공중파로 오면서 심의때문에 가장 피를 본 멤버 중 하나. 다시 케이블로 복귀하면 원래 파괴력(?)을 되찾을 수 있을 듯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복귀 첫 방송부터 노출드립을 치더니 점점 더 가열찬 성인개그를 구사하고 계신다. 여기에 코빅 등에서 사용하게 된 나 오늘 장사 안해를 필두로 한 김부선 흉내를 메인 캐릭터로 구축하게 되면서 여자 신동엽이라는 초유의 컨셉을 획득하게 되었다.
코미디 빅 리그에서 선보인 기괴한 가슴 댄스를 무걸에서도 써먹기 시작했다. 제 2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시점이라, 무걸 내에서도 상당히 활약하는 메인 어택커다. 초반에는 '뭐 저런 무개념이 있어?'라던 시청자들도, 이제는 저게 다 기믹이고 케릭터 라는 걸 인지한 탓인지 안티도 줄어든 듯.

  • 한지우 (도중하차)
    포지션은 (김신영 합류 전)막내, 거유(...), 우량아. 예능감은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의외로 골격이 크고 힘이 센 모습을 보이면서 신봉선김신영이 합류하기 전에는 파워 포지션을 맡았다. 신체검사 특집에서는 한지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나 얼굴이 성형이 아닌 자연산임이 밝혀짐과 동시에 그의 우람한 골격이 밝혀지기도 했다(...) 연기 활동을 이유로 오주은과 동시 하차하였다.

  • 주은 (도중하차)
    한지우와 마찬가지로 예능감은 떨어지면서 공기 취급을 받은 안습 포지션(...) 그러나 동갑이었던 백보람과의 주거니 받거니 콤비로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주었다. 신체검사 특집에서 이마뼈를 깎은 사실이 밝혀지기도(...) 이 때 오주은의 이마뼈를 백보람 턱에 집어넣었냐는 드립도 터졌다(...) 연기 활동을 이유로 한지우와 동시 하차.

4. 에피소드

4.1. 1기

  • 1. 단풍놀이가는 날 - 심마니 특집 무턱대고 산삼캐러 갔는데 캘리가 없잖아 !!

  • 2. 미팅 특집 - 서울예대(이 때 당시는 서울예전) 07학번들과 미팅

  • 3. 스피드 다이어트 - 송은이,정시아,오승은 vs 김신영,신봉선,백보람 이렇게 나눠서 4시간만에 얼마나 다이어트를 할 수 있나 대결을 했다. 이때 처음으로 송은이가 좋아하는 남자 이상형이 지현우(더 너츠)라는게 밝혀진 에피소드.

  • 4. 차력특집 - 처음에는 섹시화보라고 속이고 스타트 했으나!! 사실은 차력특집 ! 이때 처음부터 정시아의 멍청함과 무식함이 빛이 났고(스타킹도 쓰고!) 백보람은 코에 고추같은걸 넣거나 하는 코순이 기믹을 만들어 냈다.

  • 5. 섹시화보 - 섹시화보특집 말 그대로 ...역시 볼만한건 여성팀 오승은/백보람/정시아. 그간 거유라고 소문났던 송은이의 가슴골을 볼 수 있는 것 정도로 만족하자.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말도 안되는 김신영과 신봉선의 컨셉을 보아야 한다

  • 6. 초등학생이되다 - 일진언니 오승은,노는언니 백보람,융통성없는 정시아(스스로자폭),강남어린이 김신영,똘똘이 송은이, 날뛰는 애 신봉선. 신봉선의 무개념 코디의 데뷔!(카메라 돌고 있는데 그냥 와서 신봉선 머리 고치기를 하는 스킬 시전 !!)

  • 7. 해병대 가다 - 일일 해병대 체험코스 시청자한테 막말하고 서로 싸우고 협력이 안된다라는 명분 아래에 봉선엄마가 무한걸스들에게는 MT라고 속이고 보냈다. 송은이 VS 김신영 누가 더 여성스러운가 투표는 당연히 송은이의 승리. 레펠을 하는데 펑펑우는 무한걸스의 모습이 나름 볼만하다.

  • 8. MT 가다 - 갯벌에서 서로 투닥거리고 자빠뜨리고 싸우는 게 진짜 볼만하다. 이때 서열이 정리가 되는데 김신영>송은이>오승은>신봉선>백보람=정시아. 이때 백보람은 김신영한테 가발 다 뜯기고 코 찔찔 흘리는게 볼만하다. 펜션에 가서는 베스킨라빈스31 게임해서 폭탄주스 먹는 것과 왕게임 할때 구타,폭행 하극상이 볼만하다. 무한걸스 TOP5안에 드는 에피소드

  • 9. 원더걸스되다 - 원더걸스의 Tell Me가 유행하던 시절 무한걸스도 이 Tell me 안무를 배워서 두타에서 공연하는 에피소드 무한걸스 안무 연습중에 진짜 원더걸스가 방문 이때 투표는 정시아 vs 신봉선 누가 더 독한가 3위 정시아 2위 신봉선 1위 .......봉선엄마 ...

  • 10. 사랑의 포장마차 - 무한걸스 최초의 몰래카메라 신봉선이 지각해서 시도 했으나 영 어설펐다. 일일 포장마차를 열어서 그 수익금을 기부하기하고 각자 장보고 요리하고 서빙하고 9화에서 배운 Tell ME춤도 추고 이때 각자의 인맥들이 나름 총출동, 제일 많이 온건 백보람 컬투/김재우(아아...ㅠ_ㅠ...아 ...) 나몰라 패밀리 등등

  • 11. 비하인드 영상 - 신봉선의 의도하지않는 몸개그, 그외에는 그간의 편집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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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기 런칭 초기멤버들로 찍은 사진을 멤버교체때마다 합성해서 재편집했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다. 이때문에 송은이-백보람-황보-안영미는 드레스코드가 똑같지만, 후에 들어온 신봉선, 김숙-김신영은 기존 사진 중 검은옷을 입은 사진을 합성한 것이라 유독 튄다.
  • [2] 리얼버라이어티와 케이블 예능이 본격적으로 부흥하던 초기에 공중파 계열사인 케이블 채널에서 이런식으로 공중파 예능의 케이블 스핀오프 버전을 많이 시도했는데, 일례로 KBS joy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1박 2일의 여성판(미녀들의 1박 2일)을 만든 바 있었으나 오래지 않아 망했다... 김숙이 바로 그 프로그램의 멤버 출신. 무한걸스는 이런 '공식 외전'들 중 유일한 생존자이다.
  • [3] 초기에는 대한민국 여성 버라이어티의 혁명이었으나 중반으로 가면서 캐치프레이즈를 외치는 횟수가 적어졌고, 사실상 현재에 와서는 캐치프레이즈를 외치지 않았으나 공중파로 옮기면서 바뀌었다.
  • [4] 원래 방영시간대는 오후 11시~12시의 심야시간대였는데, 3기 중반부터 저녁시간대로 바뀌었다.
  • [5] 정가은도 시즌 3에서 가장 많이 게스트로 출연.
  • [6] 사실 엄밀히 따지면, 백보람을 개그맨 '출신'으로 보기에는 애매하다. 공채 코메디언 출신이 아니라 걸그룹이었던 모닝출신이니까. 문제는 노래를 한마디도 안한다는거였지만... 하지만 백보람이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웃찾사시절부터였고, 본인은 코메디언 활동 경력을 나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일단 두번째 데뷔 정도로 치게 되면 백보람도 코메디언 출신이라고 분류는 가능.
  • [7] 기사에 따르면 '일밤' 타이틀은 붙이지 않을 계획인것 같다.
  • [8] 기존 기사에는 6/10일부터 방송되기로 했으나, 6/10일에는 정상적으로 남심여심이 방송됐다.
  • [9] 같은 경우로 MBC MUSIC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BC L!FE의 '히스토리 후' 등이 있다.
  • [10] 애초에 무한걸스는 케이블+여성판 무한도전을 모토로 런칭한 프로그램이었고, 본편과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MBC계열사였기에 가능했던 공식 외전격 프로그램이었던 것. 애초에 무도 패러디임을 공시하고 시작한 에피소드도 많기 때문에 무걸이 무도 표절이라는 주장은 뭘 모르고 하는 소리 되겠다.
  • [11] 아예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무한걸스가 다시 찍었으면 좋겠을 무한도전 아이템'을 모집한 적도 있다. 대충 눈칫밥이 있다면 알겠지만 그냥 표절하겠다는 뜻.
  • [12] 실제로 무한걸스 해당회차 리뷰 상당수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서술 됐는데, 무한걸스를 비난하는 리뷰를 쓴 블로거 대부분이 기존 무한걸스 에피소드를 다루거나 언급한 적이 없는, 즉 무한걸스를 잘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일단 왕따논란(?)이라기 보다는 시비도 안영미와 동갑내기 친구인 김신영만 출연했더라도 잡히지 않았을 꼬투리였을텐데 하필 그때 김신영만 불참하는 바람에 트집 잡을 빌미가 생긴 것이기도 했다.
  • [13] 예를 들어 공중파 두 번째 에피소드였던 '숙이는 열일곱'에서 메인으로 쓰인 김숙의 '얼굴만 독해 보이는 아이' 기믹은 무한걸스를 꾸준히 봐 온 시청자가 아니라면 금방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짝궁'에피소드는 이의 절정으로, 기존 무걸 캐릭터들 관계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내용 8할 이상이 왜 웃긴 건지 알 수가 없게 돼버린다. 예를 들어 김숙과 송은이가 서로를 집중 공격 하는 부분이나, 안영미가 신봉선에게 자기 허드렛일 잘 할 것 같다는 드립을 치는 건 무걸에서 이미 완성된 관계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들이었다.
  • [14] 대표적 케이스가 '안영미 왕따논란'. 사실 안영미가 후속멤버인지라 초기에 겉돌았던 것은 본인도 다른 멤버들도 인정하는 사실이지만, 놀러와에서 '집단 따돌림'이라고 언급된 수준 디스는 기존 무한걸스에서 늘상 오가는 것들이었다. 괴롭힘 당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 안영미도 다른 멤버들을 그만큼 디스한다. 게다가 에피소드를 오래 봐 온 사람이라면 알 수 있겠지만 오히려 안영미는 2012년 하반기 들어서 분량을 도맡은 한 축으로 성장한 멤버다.
  • [15] 욕설이 난무하거나 누굴 벗긴다 거나 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여성들만 있기에 할 수 있는 각종 드립이나(예를들어 백보람의 뽕이나 송은이의 C컵 드립) 상황극이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다.
  • [16] 무한걸스는 첫방부터 2%를 넘겼고, 경남 지역은 7%까지 찍은 적 있던 케이블 예능 강자였다. 그런데 정작 공중파로 오니 케이블 당시보다도 시청률이 안 나오고 있다.
  • [17] 봄, 여름같이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에는 다 놀러나가니까 TV를 안봐서 전체적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시청률이 낮다. 무한도전이 30%를 찍었던 이산특집도 1월에 방영.
  • [18] 사실 이건 몰래카메라라는 소재 자체가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물건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라고 보는 게 맞을 듯. 사실 이전에 무한걸스에서 시도했던 몰카들은 보통 몰카 희생자를 위한 큰 보상(ex)황보의 생일파티)이 있거나, 혹은 희생자의 역몰카(ex)신봉선 무한걸스 컴백 특집)로 '남을 골탕먹인다'는 부정적 요소를 희석시키는데 성공했었다. 하지만 안영미 몰카같은 경우에는 공연난입이라는 결말이 희생자에 대한 적합한 보상이라 하기가 좀 힘든데다가, 섭외된 뮤직비디오 감독과 스탭들이 너무 몰입해서 안영미를 괴롭혀댄 덕분에 피해수위가 너무 높아져 버렸다. 웃자고 하는 기획인데 웃기엔 너무 심하게 괴롭히고 보잘것 없이 보상을 해 준 것. 앞선 몰카 성공으로 제작진이 너무 안이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 [19] 136회 진격의 먹방 1부, 137회 진격의 먹방 2부 / 시청률의 여왕 1부, 138회 시청률의 여왕 2부, 139회 진격의 거인, 143회 NEW 캐릭터 연구소, 145~147회 코미디 페스티벌
  • [20] 웨딩특집에서 본인이 말하길 일주일 스케줄이라고는 무걸 뿐이라 재방송까지 8방 전부 다 보고 게시판 보고 했는데, 이젠 스케줄이 너무 많아져서 본방 모니터도 힘들다고... 그런데 정작 무걸로 뜨자 마자 시집가서 활동중단... 사실 남편인 백도빈보다 유명하고 활동도 활발했던지라 팬들 입장에선 아쉬울 따름이다.
  • [21] 시즌3에서 송은이의 말을 빌리면 "시아야 너 임신한거 알고 있었지만 아무한테도 말 안했다. 너 게임하는거 빼줄려고 참 노력 많이 했다." 라고 언급
  • [22] 정식멤버가 아닌 시즌 1의 PD의 별명으로 유난히 신봉선의 원샷을 많이 잡아줘서 멤버들이 '혹시 봉선이 엄마아냐?'라는 의구심에 붙여준 별명이다.
  • [23] 확실히 시즌 3에서 김숙이 투입된 이후로 송은이를 '까는'것으로 분량을 제조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예전에는 송은이를 대상으로 드립을 치는 상대가 원래 친한 황보나 고의적으로 하극상 기믹을 사용하던 김신영 정도 뿐이었으나, 김숙 투입 이후에는 모든 멤버가 한두번씩은 송은이를 활용해서 분량을 만들 줄 알게 되었다.
  • [24] 그렇다고 툭하면 집합을 건다거나 권위주의적으로 구는 건 절대 아니고, 촬영이 끝나고 잔소리를 한다거나 후배들이 하극상을 시도할 때 정색하는 척 해서 제압하는 등 최연장자+리더로서 비교대상인 유재석보다는 좀 더 강하게 멤버들을 리드하는 편이다. 최소한 코메디언 출신 후배들은 방송이 아닐 경우 송은이를 친한언니보다는 선배로 대우한다. 특히 김신영같은 경우 사석에서는 거의 군대수준으로 격식을 차린다고 놀러와에서 언급된 바 있다.
  • [25] 무한걸스 내에서 알려진 바로는 송은이는 C컵으로, 이전에도 유재석황봉알등에게 숨은 글래머라고 언급된 적이 있다.
  • [26] 엄태웅이 1박 2일 2기에서 지속적인 말장난을 나노개그라는 명칭으로 언급해서 이후로 예능게에서 벌어지는 모든 말장난은 나노개그라고 언급이 되었는데... 사실 그런 거 없고 그냥 개드립.
  • [27] 게임에서 결승에 신봉선이 올라가면 일부러 지기를 시전한다
  • [28] 여성 중견 연기자. 장수드라마였던 전원일기에서 '쌍봉댁' 역할로 유명했고 신봉선이 쌍봉댁 묘사를 맛깔나게 하는 모습을 간간히 보여준다.
  • [29] 무걸판 자리배치 특집인 '독을 품은 달'에서 안영미가 이숙 흉내내는 중이던 신봉선과 부딪히자 아! 여배우한테 맞았어!라는 희대의 드립을 선사한 바 있다.
  • [30] 김신영-니나내나 백보람,황보-서로 까는 동갑내기 절친 송은이-하극상 김숙-마니또 안영미-나이많은 후배
  • [31] 물론 반어법이다. 하지만 이전에 KBS에서 신봉선이 협찬멘트를 담당한 적이 있어서 가끔 신봉선이 이때 멘트를 사용해 '아나운서 출신' 혹은 '아나운서'인 기믹을 사용하고 있다.
  • [32] 신봉선은 부산 출신이라 사투리 끼가 남아있다.
  • [33] ex) 내일은 요리왕 특집
  • [34] 케이블 복귀 직후 글로벌 미모투표 결과
  • [35] 무한걸스 내에서 자신이 웃겼는지 못웃겼는지 재는 지표가 바로 '황보의 리액션'이다. 이때문에 '킬링캠프 비참하지 아니한가'편에서는 개드립을 연발하는 황보에게 송은이가 웃어줄 것도 아니면 집에나 가 이 기집애야! 라고 디스하기도 했다. 일단 멤버들은 황보가 빵 터지면 '밥값했다'는 느낌이 들어 안심된다는 모양
  • [36] 치어리더 도전특집에서 나왔던 노래인 질풍가도가 나왔을 때 본인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그 때의 그 동작을 그대로 재현했는데 본인만 몰라서 삐치기도 했고..
  • [37] 정작 게스트로 출연했던 니노는 너무 시끄럽다고 혹평..
  • [38] 정신감정특집에서 무려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 담벼락이 있다면 그 위에 서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 [39] 자리배치 특집때 김신영 옆자리를 확보하자 황보는 기쁨의 댄스/김신영은 OTL이라는 대조적 상황이 되었다.
  • [40]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사를 밝혔는데, 이게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수준이다. 샤크라 당시에는 제대로 수익지급을 받은 적도 없었는데, 리더라고 수익에 대한 세금이 자신한테 죄다 몰리고, 눈물을 머금고 그룹 해체 후 솔로활동 시작하나 했는데 사장이 계약금 들고 튀는 등 제대로 돈을 만져 본 건 솔로하고 나선데 그나마도 전부 빚 갚는 데 쓰였다고 한다. 시즌 3초반즈음에야 겨우 빚을 다 청산한 듯. 간간히 공개되던 집이 연예인답지않은 작은 다세대주택이었던 이유가 거기 있었다. 다행히 지금은 동업하는 식당이 잘 되어서 수입이 괜찮아졌다는 듯.
  • [41] 대표적 케이스가 바로 , 김숙이 '보고싶다 친구야'특집에서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송은이에게 '언니친구가 내친군데 부를 게스트를 다 뺏어가면 어떡해'라는 투로 투덜거렸었다.
  • [42] 이는 황보 혼자 코메디어인 아니라 가수출신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 [43] 안영미는 83, 김신영은 빠른84. 무한걸스에 복귀했을 때 신봉선은 이를 보고 "넌 60이 되도 막내야!"라고 놀렸다.
  • [44] 그 배대포는 청춘불패에서도 사용되었다.
  • [45] 뭔 소린지 모르겠다면 직접 한번 힘줘서 읽어보자...
  • [46] 다만 신봉선이 여기에 끼면, 김신영-안영미는 친구인데, 김신영-신봉선은 동생과 언니, 안영미-신봉선은 선후배가 되어서 굉장히 기괴한 구도가 나온다.
  • [47] 살인적인 스케쥴과 다이어트, 연예계 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건강이 심하게 안좋아졌다고 한다. 무한걸스는 물론이고 세바퀴에서도 하차했다.
  • [48] 김신영의 포지션은 돌격형 어택커로, 무걸 내에서는 신봉선과 함께 즉흥적인 상황극을 안정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유이한 존재였다. 그런데 김신영이 빠지니 신봉선이 상황극을 할 만한 상대는 송은이 정도 밖에 없게 되었고, 동갑내기로 호흡을 맞추던 안영미도 분량제조의 한 축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 [49] 정가은의 본명은 백성향.
  • [50] 공던지 같은 종목을 할때 각자 턱과 코(백보람은 턱에, 신봉선은 코에 보형물을 넣었다)를 붙잡고 "그런 위험한걸 어떻게 해!"라고 정색하는 등
  • [51] 웃찾사
  • [52] 무한걸스는 예능이기에 '웃겨야 분량이 나오는데, 못생기질 않아서 웃기기가 힘들다는게 백보람+황보의 주장이었다.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한게 신봉선의 메인 유행어인 "내가 못났냐?!"를 백보람이나 황보가 해 봐야 하나도 웃기질 않으니...
  • [53] 예를들어 김신영은 영구, 김숙은 빡구, 황보는 동구 등
  • [54] 정식합류 이전에는 시즌3 25회 '보고싶다 친구야' 에피소드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 [55] 사실 이건 김숙이 낯을 많이 가리는데다가 성격도 특이+ 무서워 보이는 외모로 인해 별것 아닌 행동도 위압적으로 보이는 탓이 크다. 비교적 합류 초반인 MT특집에서와 '글로벌 미모투표'특집에서의 김숙의 모습을 보면 캐릭터가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대놓고 '얼굴만 무서운'기믹을 활용하게 되면서 김숙 본인의 캐릭터도 '알맹이는 순둥이'라는 식으로 인식된 덕도 있을 듯.
  • [56] 독을 품은 달 특집에서 '대출금 갚는 달'이야기를 한 걸 보면 2년짜리 은행대출을 받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독을 품은 달 이전 촬영분인 12년 2월 16일 방영분에서 김숙의 집을 방문했을때는 송은이가 "2년 약정으로 살고계십니다!"라고 한 걸로 보아 2년 계약으로 세 들어 살다가 아얘 자기가 사버리기로 마음을 바꾼 듯.
  • [57] 그 결과 그동안 MC겸 리더역할만 했던 송은이도 김숙과 콤비플레이가 생겨났으나, 반대급부로 김숙을 따라서 후배들이 기어오르기(?)시작했다고.
  • [58] 일명 '조기종영 연예인'
  • [59] 참고로 송은이와 황보는 원래 사적으로도 친한사이여서 서로간에 중첩되는 지인 및 절친들이 상당히 많다.
  • [60] 도둑녀들 특집에서 "아부지 저 박사까지 해야지요~"라면서 대학원 등록금을 추가로 지원받아 챙겼었다는 말을 했다.
  • [61] 내일은 요리왕 특집 같은 경우에도, 다른 멤버들이 자기가 맡은 임무때문에 정신없어 할 때 심사위원들에게 조리과정이나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 [62] 다만 시즌3초기에는 가끔 다른 멤버들한테 "니네가 다 말아먹은거 땜빵하는거 아냐!"라는 식으로 디스당하곤 했었다. 물론 농담으로
  • [63] 예능에서 혼자 연극 찍는다고해서 멤버들이 붙인 별명
  • [64] 안영미는 안영미대로 낯을 가려서 다가가질 못했고, 멤버들은 멤버들 대로 특이한 성격인 안영미를 어찌 해야 하는지 갈팡질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