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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조

last modified: 2015-03-29 15:59:07 Contributors

상위항목 : 포켓몬스터/목록,사기 포켓몬(4세대 한정)

Contents

1. 상세

227 무장조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227
성도 : 203
호연 : 115
수컷: 50%
암컷: 50%
강철
비행
무장조エアームドSkarmory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옹골참일격기가 통하지 않는다.체력이 가득한상태에서 일격사하지 않는다.
날카로운 눈명중률이 내려가지 않는다.상대의 회피율증가를 무시한다
*깨어진갑옷물리공격기를 맞으면 방어가 1랭크 하락하고 속도가 1랭크 상승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갑옷새 포켓몬1.7m50.5kg 비행

진화
227 무장조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25배0배
불꽃 전기고스트 격투 물 바위 악 얼음강철 노말 드래곤 비행 에스퍼 페어리벌레 풀독 땅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580140407070465

도감설명
금/하트골드튼튼한 날개는 무겁게 보이지만 뼛속은 비어있어서 가볍기에
자유롭게 높은 하늘을 날아다닌다.
리프그린
은/소울실버가시나무 안에 둥지를 만든다. 가시에 상처를 입어가며 자란 새끼들의 날개는 단단해진다.
파이어레드
크리스탈빠진 깃털은 얇고 날카로워서 칼로 사용되기도 했던 모양이다.
루비전신이 단단한 갑옷으로 감싸여 있다. 시속 300km의 스피드로 하늘을 날아
칼처럼 날카로운 날개로 베어낸다.
사파이어거듭된 싸움으로 엉망진창이 된 강철 날개는 1년에 한 번 새로 돋아나
원래의 날카로움을 되찾는다.
에메랄드강철의 몸과 날개를 지닌 포켓몬. 옛날 사람들은 빠진 깃털로 검이나 식칼을 만들었다.
4세대철 같은 단단한 갑옷으로 덮여 있다. 시속 300km의 스피드로 넓은 하늘을 날아다닌다.
블랙/화이트
블랙2/화이트2튼튼하고 무겁게 보이는 갑옷으로 몸이 덮였지만 얇고 가벼워서 시속 300km로 날 수 있다.

전 전용기강철날개

1. 상세

2세대에 첫 등장한 포켓몬. 이름의 유래는 일칭은 에어(공중) + 암드(무장한)이며 영칭은 Sky + Armor. 강철/비행이란 타입이 방어적으로 매우 좋은데, 강철의 메이져한 약점인 격투와 땅을 비행타입이 완화시켜주며, 비행이 가져오는 약점을 또 강철이 메워준다. 그래서 약점은 불꽃과 전기밖에 남지 않게 되고, 1배 피해는 물,얼음,격투,바위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반감 아니면 무효다. 6세대부터는 강철이 고스트와 악을 1배로 받게 되면서 이 두 속성에 1배 피해를 받게 되었지만, 다행히도 약점은 늘어나지 않았다.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버전의 챔피언성호가 선두 포켓몬으로 사용한다.

진화형이 아니다보니 종족치가 낮아서 방어 이외의 능력치는 고만고만한 수준. 특히 특공은 없는게 나을정도. 그렇지만 분배가 그럭저럭 잘 되었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방어는 140으로 최상급이라 낮은 체력임에도 불구하고 물리막이로 활약한다. 반감 아닌걸 세는게 더 빠를 정도로 좋은 방어타입과 높은 방어 종족치를 활용해 물리방어를 키워 깔짝형이나 물리막이 형태로 사용하는 형태가 많다. 3칼춤 신속을 쓰는 아르세우스 상대로 반피가 채 깎이지 않을 정도. 반감이긴 하더라도 날개쉬기로 계속해서 버텨나갈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 깔짝에 적절한 스텔스록, 압정뿌리기, 맹독을 배우며 4세대에는 회복기인 날개쉬기도 얻었다. 그야 말로 물리막이의 이상적인 조건을 다 갖춘 축복 받은 포켓몬. 울부짖기날려버리기를 배우므로, 물리형 앞에서 깔짝으로 시위하는 전법도 가능하고, 랭크업 기술을 쓰는 상대를 날려버리기로 퇴장시키는 전법도 많이 쓰인다. 첫 등장한 2세대에는 잠만보 때문에 특수어태커의 입지가 좁은 탓에 무장조가 그야말로 난공불락이라 물리 어태커도 화염방사나 불대문자를 배우면서 역할파괴형 육성이 등장하는 계기가 된다. 아이템은 울퉁불퉁멧으로 상대의 물리접촉기의 사용을 견제하거나, 먹다남은밥을 달기도 하며, 가끔은 자력자포코일에 대한 대비로 아름다운허물을 지니기도 한다. 특히, 무장조가 체-방 풀보정, 아르세우스가 공-스핏 풀보정일 경우, 3칼춤쓴 아르세우스의 신속에 반피도 까이지 않는다. 울퉁불퉁멧을 끼고 날개쉬기만 하면 스스로 나가떨어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이런 악명 때문에 디시인사이드의 닌갤이나 포갤 등에서는 무장검열삭제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특방은 방어에 비해 심하게 낮으니 특공 어태커 상대로는 주의.

처음 나왔던 2세대부터 강력한 막이로서의 성능을 자랑했다. 2세대 최강급인 잠만보텅구리를 안정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점이 주목받았다.텅구리의 기술을 받아내 황금열매를 소모하고 도둑질로 텅구리의 굵은뼈를 훔쳐 그대로 기능정지시키는 전법. 그러나 회전부리로는 잠자기-먹다남은밥의 잠만보를 돌파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서로가 짜증나는 상황이 쉽게 만들어졌고, 이 상황은 잠만보가 불대문자를 채용하는 결과를 낳게된다. 그렇다고 해도 서포터로서 성능도 무시할 수 없었다. 잠자기, 저주 대비용으로 날려버리기는 거의 필수적으로 넣었으며, 저주를 쌓아 물리 어택커로 쓸 것이냐, 맹독&방어로 깔짝형으로 쓸 것이냐라는 선택지도 있었다. 날려버리는 핫삼이나 블래키 같은 바톤터치 사용 포켓몬에게도 아주 유용했다.

4세대 초반부에는 스텔스록과 압정을 깐 다음 날려버리기만 쓰면서 날개쉬기를 쓰는 무장조가 압정새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악명을 떨쳤으나,[1] 너무 날뛰는 바람에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금지를 먹었다. "압정이 깔린 상태에서 강제교체기 금지"라는 룰은 무장조 탓이 크다.물론 랜덤 매치에서 금지 그런 거 없다

4세대 중반부에는 대표적인 물리막이 포켓몬으로 해피너스-무장조의 물막 특막 교체 전법은 악명으로 이름 높았다. 자력-대폭발 자포코일이나 대폭발 히드런 같은 브레이커가 나온 이유가 바로 저 둘. 물막으로 쓰이는 포켓몬이 많았음에도 무장조가 저렇게 뜬 이유는 첫째는 4세대에서 강세를 보였던 장막기의 소유자라는 점이고, 둘째는 땅타입에 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고, 무엇보다 큰 셋째는 무장조가 강철타입이라서 역린을 받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뭣보다 칼춤/지진/스엣/역린 기배의 한카리아스는 무장조 앞에서는 그냥 바보였고, 덕분에 한카리아스가 오로지 이놈을 잡기 위해 불대문자를 들고 오기도 했다. 5세대 시점에선 포이즌힐을 들고 나온 물막 글라이온에게 크게 밀리는가 싶었는데...글라이온과는 확실한 영역 차이가 있었다. 글라이온은 물리 스위퍼를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고 스텔스락을 배울수 없었고, 글라이온의 도구가 맹독구슬로 한정된 와중에 무장조는 울퉁불퉁멧이란 강력한 서브웨폰을 얻게 된 것. 때문에 둘의 채용률은 큰 차이가 없었다.

물리공격형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종족치가 어중간하다보니 화력은 그다지 좋지않다. 전용기였던 강철날개가 있지만 강철의 견제폭이 좁다보니 잘 안쓰이고전용기 능욕, 메인웨폰은 주로 유전기로 배우는 브레이브버드회전부리중에서 고른다. 그리고 서브웨폰으로 스톤샤워가 자주 채용되고, 부족한 화력을 채우기위해 저주칼춤을 넣는다. 역시 날개쉬기를 넣어주면 좋다.

특성은 날카로운눈이 효율성이 바닥을 기는 관계로 주로 옹골참을 쓴다. 5세대에서 옹골참이 기합의띠 효과까지 겸비하게 되면서 활용도는 더더욱 왕창 올라갔다. 단, 반동기인 브레이브버드와는 궁합이 좋지 않으니 주의하자. 5세대 신특성은 공격형에 걸맞는 특성으로, 높은 방어로 한번 맞아주면 부족한 스피드가 올라간다. 그러나 맞으면 맞을수록 더 죽기쉬워지고(…), 속전속결을 하자니 기본화력이 딸린다.

천적은 자력 특성 자포코일. 그리고 대코파스. 맹독 무효, 비행 기술 반감 등…. 단 자력 자포코일의 사용 빈도가 많이 줄은 편이며, 옹골참으로 버티고 울부짖기/날려버리기를 씀으로써 살려볼수도 있다. 그리고 대코파스의 전기공격은 크게 위협적이지는 못하므로 버티고 날려버리기를 씀으로써 도망갈 수 있다. 또한 라이츄도 상당히 위협적이다. 무엇보다 얘는 지진, 하다못해 구멍파기도 배울 수가 없어서 상당히 무섭다. 에레키블이나 렌트라, 메더는 말할 것도 없고.

4세대에선 비버통과의 조합으로 8가지의 비전 기술을 전부 커버할 수 있다. 비버통에게 파도타기, 폭포오르기, 괴력, 락클라임을 가르치고, 무장조에게 공중날기, 안개제거, 풀베기, 바위깨기를 가르치면 된다. 물론 전당 입성 후에야 잡을 수 있으므로 스토리 중엔 다른 플레이어와 교환하지 않는 이상 사용불가. 플라티나 버전에서는 신오도감으로 승격된 경쟁자 트로피우스가 등장했으나, 저쪽은 스토리 중에도 잡을 순 있지만 대습초원의 일일 포켓몬으로 출현하기 때문에 운이 나쁘다면 몇날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 데 비해, 이쪽은 스토리만 깨면 갈 수 있는 하드 마운틴 아랫쪽 풀숲에서 조건없이 출현한다. 대습초원에서 안 나온다 싶으면 그냥 무장조를 쓰자. 다만 이쪽도 출현률이 10%로 상당히 낮은 데다 레벨이 높고 피포획률도 25로 비교적 낮은 편이라 잡기가 쉽지 않다.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는 비상이 사용한다. 정확하게는 지나가던 골드가 브케인과 해너츠를 이용, 비상이 이녀석을 잡는걸 도와준다. 비상의 포켓몬이 된후 주력으로 채용되고[2] 여러 방면에서 활약도 하고 자주 모습을 비추나 후에 도희와의 일전에서 타입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아리아도스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3][4]

62화에서는 오박사 도감 홀로캐스터 코너에 등장하며 날개로 오박사가 든 무뿐만 아니라 옷까지 조각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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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비슷한 것으로 스텔스록이 깔린 상태에서 잠자기->잠꼬대, 울부짖기, 날려버리기 기배의 프테라가 있다. 이 쪽은 우선도 제한도 없이 스피드에 의존해서....
  • [2] 참고로 비상이 무장조를 쓰는건 스페셜 한정. 게임판에서는 1차전에서 구구와 피죤만 쓰고 2차전에서는 1~4세대의 초반에 잡히는 비행/노말 타입의 새 포켓몬들과 패리퍼, 돈크로우를 사용하지만 정작 무장조를 쓰는건 2차전의 규리(...) 애니판에서는 야부엉, 두트리오, 피죤투를 쓴다.
  • [3] 다만 게임과는 달리 만화다보니 그런 것이니 크게 신경 쓰지말자. 작중 스페셜을 보면 레드의 피카츄가 전기기술로 롱스톤을 인수분해(...)한다던가 비주기의 독침붕이 용암 속에도 멀쩡한 신뇽과 갸라도스의 거품광선 방어막을 단 한방에 뚫어버리는 장면이 나온다던가 그린의 스라크가 물리기술로 국화의 고오스를 베어버린다던가 하는 등 게임 시스템상으론 만도 안되는 장면들이 나온다. 애니에서도 웅이의 빠딱구리가 핫삼을 독찌르기로 일격에 리타이어 시키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 [4] '공격의 실'이라는 걸로 무장조의 몸을 죄어 날개째로 부셔버린다.(정확히는 금만 갔다.) 물론 게임상엔 그런 기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