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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last modified: 2018-01-14 22:23:48 Contributors

Contents

1. 신체 부위
2. 대한민국철권하는 기계 프로게이머 배재민
2.1. 개요
2.2. 플레이 스타일
2.3. 철권 5
2.4. 철권 6
2.5.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2.6. 철권 7
2.7. 기타

1. 신체 부위


한자: 膝(슬)
영어: Knee
프랑스어: Genou
에스페란토: Genuo

넓적다리와 정강이 사이의 관절이 있는 부분.

정중앙부에 앞부분은 슬개골이라는 접시 모양의 가 있어 슬개부라고 하며 뒷부분은 슬와부라고 한다. 온몸의 체중을 대부분 지탱하는 중요한 부위이며 때문에 한 번 다치면 재활도 힘들고 부상을 평생 가지고 살게 된다. 특히 슬개골은 한 번 파괴, 이탈되면 절대 복구하지 못하며 이후는 평생 절뚝거리며 걸어다니게 된다. 이 슬개골이라는 부위가 연골조직 위에 안착한 형태라서 그런 것인데 따라서 잘못된 습관이나 등을 잘못 쓰거나 하는 사고가 일어날 경우 평생 다리에 쇠심을 박고 제대로 걷지도 뛰지도 못하게 되는 것. 따라서 슬개골은 연골연화증이라는 다리가 x자로 구부러지는 병이나 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손상 등 심각한 무릎 통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십자인대도 무릎에 위치해있다. 스포츠 선수들이 겪는 가장 큰 부상 중 하나가 이 십자인대 손상. 대한민국 군대에서도 이것이 끊어질 경우 높은 확률로 면제 판정(복무 중에 걸리면 높은 확률로 의병 전역)을 받는다. 예비역의 경우에도 이것이 끊어지면 높은 확률로 남은 예비군을 모조리 면제받게 된다. 스포츠 선수와 격투가들이 많이 다치기도 하는데 특히 피겨 스케이팅의 경우 유명한 선수들은 무릎 연골이 대부분 닳아 없어져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배트맨 역시 초반부에 한쪽 무릎 연골이 다 닳아 없어져서 초반에는 지팡이 짚고 다니다 보조기구 달고 나서야 지팡이 없이 걸어다닌다.

상체 무게로 인해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 탓에 무릎 연골이 쉽게 닳게 된다. 특전사는 무거운 군장을 매고 무릎을 움직이게 되는 행군을 하기 때문에 무릎이 쉽게 망가진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무거운 체중일수록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크기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에 걸리기 쉬우며 따라서 감량이 필요한 것이다.

무릎은 기후에도 민감하다. 비가 오면 관절 부위, 특히 무릎이 쑤신다.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혀진 사실은 아니지만 습도가 높으면 이로 인해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아진 관절 내의 압력이 염증을 악화시키고 또 일조량 감소로 분비된 멜라토닌이 통증을 더 민감하게 느끼게 만든다고 한다.

픽시 라이더들 역시 이 관절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브레이크 없이 스키딩을 하면 결국 하체 관절 중 가장 자유로운 부분인 무릎에 그 하중이 전부 쏠리게 되고 이것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지게 된다. 안전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브레이크는 꼭 달자.

고대 중국의 형벌 중에는 슬개골을 빼버려서 못 걷게 하는 형벌이 있었다. 손빈이 대표적 피해자.

인체가 타격에 쓰는 뼈 중 가장 단단한 것 중 하나인 데다가 때리기도 쉬워서 격투기에서는 같은 무릎으로 상대를 치는 기술도 많다. 다만 몸무게를 정면으로 받는 곳이라 망가지기도 매우 쉽다. 단단한 바닥에선 뛰거나 점프하지 말 것이며 반드시 좋은 운동화를 신고 운동해야 한다. 또한 태권도 선수들의 고질 부상부위 중 하나인데 발차기를 곧고 빠르게 차고 접는 동작을 무수히 반복하다 보니 연골이 쉽게 닳는다. 가끔씩 종합격투기를 보고 따라한답시고 하체관절기를 장난삼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지 마라. 장난으로 했다가 평생 불구를 만드는 일도 생긴다. 오죽하면 주짓수를 가르칠 때도 낮은 띠에서는 하체관절기를 가르쳐주지 않는다.

'무릎을 꿇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상대방에게 굴복한다는 의미를 비유한 말이다. 하지만 추진력을 얻기 위해 꿇기도 한다 카더라

뭔가를 깨달았거나 매우 기쁠 때 무릎을 탁 또는 '팍' 하고 치기도 한다.

'슬하(膝下)의 자식들' 할 때의 슬(膝)은 무릎을 뜻한다. 무릎 아래 두고 키우는 자식, 즉 부모의 보호영역 안에 있는 자식이라는 뜻.

사족으로 무릎베개라고 하는 것은 무릎을 베는 게 아니다. 정확하게는(주로 여성의) 허벅지를 (주로 남성이) 머리에 베는 것.

뱀발로 잘 알려지지 않은 성감대. 일반적으로 만져서는 별 느낌이 없지만 특정 방법으로 자극하면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후... 후훗... 개새끼 같아...

여자 무릎에 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이불 좀 깔고 하지"라고 말하는 섹드립이 있다(...). 성희롱이라 자칫 경찰서 행이 될 수 있다. 하지 마라.

참고로 '무릎쓰다'는 없는 말이다. '무릅쓰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어째 무릎을 꿇는 건 사나이로서 절대 하면 안되는 일로 되어 있는 듯하다.

여기에 화살을 맞으면 경비병되는 것 같다.

2.1. 개요

현존최강,역대최강의 철권 프로게이머로 또다른 별명은 남코의 아들(Son of Namco)

1985년 6월 24일 경북 경산 출생.

브라이언 퓨리의 특수 공격 도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도발 사용의 1인자이며 선구자이다. 초창기에는 쓸모없다고 여겨진 움직임을 공포의 패턴으로 바꿔놓은 유저. 닉네임인 무릎은 중학생 시절 철권 태그1을 플레이할때 주케릭이였던 브라이언&브루스가 무릎관련 기술이 많았던것에 착안하여 지었다고 무프리카에서 언급했다.

2.2. 플레이 스타일

탄탄한 기본기와 화려한 움직임이 주무기로 특별한 스타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결점조차 없다.

그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뭐든지 다 잘 한다.

문자 그대로 정말 뭐든지 다 평범하게 잘 한다. 온리 프랙티스의 엄청난 콤보도, 하오의 신묘한 압박도, 잡다캐릭의 놀라운 동체시력도 가지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것을 최고는 아닐지라도 그에 가깝게 잘 하고 특별히 약점이 없는 플레이 스타일. 사용하는 캐릭터의 폭이 매우 넓지만 비슷하게 사용 캐릭터의 폭이 넓은 잡다캐릭이나 헬프미처럼 왼어퍼나 짠발 원투 등의 전 캐릭 거의 공통 기본기에 치중한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닌 주로 캐릭터마다 한두개쯤은 있는 오버스펙의 기술들을 주로 심리의 축으로 삼고 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캐릭터의 폭이 넓으면서도 하나하나에 대한 이해도가 깊은, 그야말로 이해도가 넓고 깊은 철권의 완전체라 할 수 있다. 브라이언, 드라구노프나 미겔, 노멀진, 풍신류 등의 기본기 위주 캐릭터뿐만 아니라 자피나나 화랑, 머덕 등의 자세나 이지선다, 패턴 등을 운영의 핵으로 삼는 캐릭터로도 테켄갓이나 트루테켄갓 등 고계급을 여럿 찍은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전반적으로 보면 그 중에서도 노 리스크의 안정적인 중단을 매우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뭐 이는 철권이라는 게임의 특성상 동네 녹단부터 파랑단까지 공통적인 사항이지만. 이것이 극대화된 방향으로 표현되는 것이 바로 무릎 하면 딱 떠오르는 브라이언의 도발 제트어퍼.[1]

이런 운영과 도발이라는 걸출한 패턴이 있기 때문에 무릎의 브라이언은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다. 그 외에는 무빙도 뛰어난 편인데, 상대가 근접했을 때 브라이언이 쓸 만한 중단기가 몇 없기에 브라이언에게 상당히 중요한 거리 조절을 풋워크로 잘 해낸다. 스웨이, 횡신 캔슬, 도발 캔슬, 백스텝 등등 부족한 브라이언의 움직임을 망라하고 정리한 무릎 고유의 움직임을 완성하는 데에는 약 5년이 걸렸다고 한다.

초고수들의 싸움에서 가드를 강제로 풀어버리는 기술의 존재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결과를 도출해 내는지 보여준다. 상대는 낙법을 안 하자니 엄청난 추가타에 다시 벽 공방을 당하느라 죽을 맛이지, 낙법을 하자니 도발 제트어퍼가 날아오는 진퇴양난에 빠져서 압도당하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난이도의 악마의 패턴을 태연하게 구사한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손도 매우 좋은 편. 물론 손 좋기로는 청뇌왕 라이트 등 청뇌를 밥먹듯 써대고 기원초를 태연히 써대며 뻥캔전장을 아무렇지 않게 넣는 정신병자 같은(...)유저들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부각되지는 않으나 이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손이 엄청나게 좋은 편이다. 도발제트어퍼를 실전에서 아무렇지 않게 구사한다는 것 자체가(...)

그나마 상대적으로 가드가 좀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한창 팔팔했던 나이인 5시리즈나 6시리즈에선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점점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다른 고계급에 비해 잡기풀기가 잘 안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비슷하게 30대에 접어드는 하오 등도 보이는 문제점 중 하나. 상대 패턴에도 초반에는 꽤 걸려드는 편. 물론 그나마 상대적인 것이고 무빙 등으로 잡기가 나오기 힘든 상황을 만들어버리는 편이라 잡기가 약점이라지만 데스 영상을 보면 상대방은 잡기를 아예 쓰지 못하고 쩔쩔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철권 짬밥이 긴 만큼 수읽기 등의 심리전에도 통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격갤이나 텍센 등지에서 유행한 무나리오라는 말이 증명하듯 데스 초반에는 상대 패턴에 꽤 걸려들면서 연패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초반에 그렇게 당하면서 상대 패턴을 익히고 실시간으로 파훼해 내서 결국에는 압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실제로 데스 영상을 보면 초반부에는 상대가 밀어붙이면서 연승을 하다가도 어느샌가 귀신같은 강등위기를 띄우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거기다가 장시간 데스를 해도 정신을 놓지 않는 강한 집중력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특징. 보통 고계급 데스는 몇시간씩 길어지기 마련이고 수시간씩 게임을 하고 있으면 지쳐서 데스 후반에는 플레이가 상대적으로 허술해지기 마련인데 무릎은 이런 모습을 상대적으로 덜 보이는 편이다.

일본에서도 도발 제트어퍼나 기막힌 브라이언 운영으로 유명하다. 도발 제트어퍼라도 들어가는 순간 니코니코동화의 경우 동영상 창에 '무서워...'라든가 '이런 미친...' 하는 코멘트가 자동으로 올라온다.

상기했듯 거의 모든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이지만 일단 대회에서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는 데빌진, 브라이언, 브루스 정도. 태그 2 초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정말 어느 캐릭터로도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지만 일단 주력으로 가져가는 조합은 데빌진-브라이언, 데빌진-브루스였고 전성기가 살짝 꺾인 지금은 중요한 데스나 대회에서 데빌진-브라이언 조합을 주력으로 가져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 철권 5

철권 4 당시 아무도 안하는 브라이언을 외로이 홀로 플레이 하며, 가끔 서울에 대회가 있을 때 마다 올라와 숨겨진 브라이언 고수라는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다.

철권 5가 나오자 역시 5.0 첫 대회에서 벽콤 원투원 스네이크를 선보이며 브라이언의 사기성을 증명해, 서울의 유저들이 너도 나도 브라이언을 플레이하는 센세이션의 장본인이 되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서울 상경 후, 사기성 만을 이용해 플레이 하는 아류들을 비웃듯, 각종 대회에서 승승장구해 나가며, 명실공히 브라이언 최강자의 위치에 오른다.

철권 5 DR에서 세계 최고의 브라이언 유저로 국내에서 , 홀맨, 200원, 쿠단스 등과 함께 S급 유저로 불렸으며 최고 계급인 다크 로드를 찍었다.

MBC 게임의 흑역사 철권 드라마 '철권열전 내일은 어디냐' 에 홀맨과 함께 주인공으로 출연했었다. 무릎이든 상대든 날리는 대사마다 온 시청자들의 손발을 오글오글하게 만들었다. "Knee(?)가 무릎(?)이냐?" 일본에서도 활약을 많이 하였다. 그 당시 일본 고수들과의 대전 영상이 유튜브에 많이 남아 있다. 또한 당시 아프리카에서 방송 중이던 그린방송에서 무릎과 쿠단스의 텍로 데스는 천 명이 넘는 시청자를 확보하기도 하는 등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 쿠단스 편파해설

2007년 투극 선발전 당시 무릎 혼자서 Team Korea(, 쿠단스, 200원)을 올킬하였고# 2007년 전설의 S-Fighter 3:3 대회에서 무릎은 군대 가기 전 동갑내기 친구들로 오세, 통발러브와 팀을 만들어서 참가하였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홀맨, 쿠단스) 팀과 맞붙는다.

이 날 엄청 많은 팀이 참가하였는데 무릎팀은 예선 조별 결승에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팀을 만나 아깝게 5:6으로 패배하여 패자부활전을 하게 되었고 아주 힘들게 패자부활전에서 올라와서 결승에서 다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팀을 만나게 된다. 사실상 무릎 원맨팀에 가깝던 무릎팀은 이번에도 지는가 싶었더니 오세가 닌을 한 번 잡아냄으로써 브라이언에게 까다롭던 스티브를 없애주었고 나머지는 무릎이 어렵게 어렵게 이기면서 결국 우승을 하고 만다. 실질적으로 무릎이 DR은 최고였던 셈. DR 당시 브라이언은 승률 85%를 기록하였다.

최고 계급 'Dark Lord' 를 달성한 캐릭터로는 브라이언, 데빌진이 있으며 , 스티브는 'Tekken Lord', 화랑, 드라그노프는 'Dragon Lord'를 달성. 그렇게 활약하다 군에 입대한다. 철권 6 BR이 한창 돌아가고 있을 때 제대했다.

2.4. 철권 6

브라이언으로 최고 계급인 '텍켄 갓'을 찍었으나 승강을 거듭한 끝에 2011년에는 텍엠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2011년 10월 5일 오전 1시에 세인트와의 데스에서 승리하여 텍갓에 복귀했다. 브라이언 외에도 보라단까지 올려낸 적이 있는 캐릭터가 다수 존재하며 이 중에서 텍엠까지 간 적이 있는 캐릭터도 무려 6명에 달한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브라이언 - 텍갓
스티브 - 텍엠
데빌진 - 텍갓
- 텍엠
- 텍엠
라스 - 드로
- 텍로
- 텍로
화랑 - 텍엠

2011년 9월 18일에 모르르의 샤오유와 무릎의 화랑이 드래곤 로드 데스를 벌였다. 사실 화랑이나 샤오유나 일단 드로까지 올라온 것 자체가 경이로운 일. 그것도 모자라 데스에서 승리한 무릎의 화랑은 텍켄 로드로 승격하게 된다. 그리고 온리 프랙티스의 니나와 텍켄 로드전에서 승리한다(이 당시 화랑으로 니나를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되었다). 뒤이어 무릎은 밥까지 드로에서 텍로로 승단시켜 냈다. 이 날 드로로 승단한 모르르는 일부러 아수라로 강단하여 다른 데스를 하러 갔다 무릎의 화랑은 2011년 10월 1일에 세인트간류마저 꺾고 텍켄 엠페러로 승격했다. 하지만 온리 프랙티스의 니나에게 패하여 드로로 강등된다. 그런데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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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무릎의 데빌진이 풍호와의 텍엠 데스 끝에 텍켄 갓을 달았다. 통발러브 보고 있나 무릎은 레인, 잡다캐릭, 썬칩에 이어 2명 이상의 캐릭터를 텍갓에 올려놓은 적이 있는 유저 반열에 끼게 되었다.

잡다캐릭과는 라이벌로 꼽힌다. TEKKEN CRASH에서의 상대 전적도 무릎 기준 3승 2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로얄럼블에서는 2승 2패.

빈창, 잡다캐릭과의 3자 텍엠 데스에서 잡다캐릭과 트러블을 빚기도 했는데 무릎은 데스 도중 잡다캐릭에게 2P에 자리가 비어도 하지 않고 1P에서 자리가 생겼을 때만 하는 것을 가지고 왜 그러는지 물어봤고 잡다캐릭은 2P에선 웨이브가 잘 안 나간다고 답하면서 잡다캐릭은 1P를 고집하여 무릎은 2P에 남게 되었다. 그렇게 데스는 새벽까지 이어졌고 결국 패한 무릎은 잡다캐릭이 2P 자리에서 플레이하지 않은 것과 이후 무릎의 데스 신청에도 응하지 않던 것으로 잡다캐릭에게 온라인상에서 유감을 표해 유감 정도가 아니었다. 폭풍디스 물의를 빚었던 에피소드가 있고 그 이후로 잡다캐릭과 무릎은 데스를 잘 하지 않는다.

군 제대 후 홀맨, 통발러브Resurrection을 결성하여 TEKKEN CRASH 시즌 4 우승을 차지하고 시즌 4 로얄럼블에서도 우승했다. 단체전과 개인전을 차례로 석권한 셈.[2]

TEKKEN CRASH 시즌 5에서도 결승에 진출하여 2회 연속 우승이 유력시되었으나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마녀삼총사에 우승을 내주었다. 물론 대구에서 리리알리사 연습 상대를 찾기 어렵다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Resurrection 멤버들이 마녀삼총사를 과소평가하여 전날 잠도 제대로 안 자는 등 최소한의 컨디션 관리도 하지 않은 채 결승에 출전하는 과오를 범한 것이 가장 치명적인 원인이다. 무릎 본인도 이를 후회하며 마녀삼총사와 다시 대결하게 될 기회가 오면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 후 시즌 5 로얄럼블에 초청된 무릎은 16강에서 하오에게 2:0, 8강에서 잡다캐릭(아머킹)에게 2:1, 4강에서 빈창에게 2:0, 집안싸움 결승에서 홀맨에게 3:2로 승리하여 2회 연속 로얄럼블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WCG 2010에선 일본의 AO(알리사)를 접전 끝에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TEKKEN CRASH 시즌 6 16강 A조에서 어김없이 Resurrection의 선봉으로 등장하여 5승 1패를 기록했다.

8강 A조 1경기 마녀삼총사와의 경기에서는 200원샤넬을 잡아 2승을 추가하지만 대장으로 출전한 구라에게 패배. 그 후 팀은 역으로 2킬을 당해 위기에 몰렸으나 통발러브가 마무리한 덕분에 승자전에 진출하였다.

승자전에서는 나진 Specialist의 선봉으로 나온 라이벌 잡다캐릭에게 0:3으로 패했다. 잡다캐릭이 홀맨까지 잡아 홀로 남게 된 통발러브가 분투했으나 결국 팀은 최종전으로.

무릎의 능력은 마녀삼총사와의 최종전에서 불이 붙었다. 200원의 패턴에 말려 1:2로 몰린 상황에서 3:2로 폭풍 역전을 했으며 2연속 필드 도발 제트어퍼를 성공시키며 샤넬마저 압도했다. 다음 주 Cross counter 출연 확정 구라에게 또 패했지만 홀맨이 구라를 잡아 팀은 4강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3 Monsters의 선봉으로 등장한 미스티에게 패하고 팀은 0:3까지 몰렸으나 자리를 바꾸고 역으로 폭풍 6연승을 해냈다.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나진 Specialist의 선봉 잡다캐릭을 잡았다. TEKKEN CRASH 결승에서 거둔 첫 승리. 그 뒤 나진 Specialist의 중견 레인에게 0:3으로 완패했으나 홀맨과 통발러브의 활약으로 다시 출전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6 로얄럼블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로얄럼블 3회 연속 우승을 노렸으나 시즌 2 시절과 맞먹는 기세로 각성한 미스티에게 3연패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군 제대 후 텍크 시즌 4부터 시즌 6까진 대회 성적 기준으로 본다면 6BR에서 무릎 최고의 전성기일 것이다(텍크 3회 연속 결승 진출, 2회 우승 1회 준우승/로얄럼블 3회 연속 결승 진출, 2회 연속 우승/WCG 2010 철권 6 국가대표 선발전 1위, WCG 2010 철권6 금메달).

이후 시즌 7과 시즌 8에 걸쳐 올킬 2회를 포함하여 총전적 11승 4패를 기록했지만 자신이 패한 뒤마다 중견 홀맨과 대장 통발러브가 예전 같지 않게 허망하게 무너져 버리는 바람에 Resurrection은 무릎 원맨팀으로 전락했다. 결국 팀은 2회 연속 16강 탈락.

5인 1조로 진행된 시즌 7 로얄럼블에서 브라이언 유저 썬칩, 데자뷰와 잭 유저 정점남, 고구마킬러와 함께 '로보트 테켄 V'의 일원으로 제작진에 의해 캐스팅되었으나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없다던 무릎이 경기를 마치고는 관중석에 있던 한 여성과 함께 방송국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 여성은 무릎에게 "왜 이렇게 못했어"라는 말까지 했다. 그 무렵 무릎이 부진한 이유가 짐작된다

WCG 2011 철권 한국 대표에 도전했지만 한국 예선 8강에서 잡다캐릭에게 1:3으로 패하여 좌절되었다.

2.5.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브라이언-데빌진, 카즈야-데빌진, 화랑-스티브, 브라이언-스티브 등의 조합을 사용한다. 풍신류를 잘 사용하고 있다. 기원초부터 헤이하치로 초x4 기와 등의 고난이도 콤보를 구사한다. 결국 카즈야, 헤이하치, 데빌진, 진 모두 True Tekken God을 달성했다.

브라이언은 도발 제트어퍼 등의 약화로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릎의 엔트리에 남아있지만 비중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무릎이 TEKKEN BUSTERS 예선에서 사용한 캐릭터도 데빌진, 브루스, 화랑이었다. 그러나 본선에는 데빌진-브라이언 조합으로 출전했다. 재미있게도 브라이언과 데빌진은 바로 무릎이 철권 6 BR에서 텍켄 갓에 올려놓은 두 명의 캐릭터이기도 하다.

NiceGameTV Tekken Strike에선 다시 브라이언을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결국 무릎은 브라이언이 맞다고.

Resurrection의 일원으로 테켄 버스터즈 본선(8강)에 진출했다. 홀맨은 역시 건재하고 TEKKEN CRASH 종료 후 군에 입대한 통발러브 대신 하오를 동료로 맞았다.

첫 방송에서는 예선 현장을 녹화한 영상도 나왔는데 그때 별로 활약하지 못한 무릎을 많은 선수들이 도발했다. 특히 CHANEL은 "무릎 진짜 못해"라고 말했다.

5월 17일 B조 1경기에선 팀의 선봉으로 나와 1세트 2승 1패, 2세트 1승 1패로 팀 승리에 기여하였다.

5월 31일 경기에선 퍼펙트맨을 상대로 1세트에서는 대장으로 나왔는데 0:2로 몰린 상태에서 나비를 이겼으나 다살기에게 패하여 세트를 내주고 말았으나 2세트 선봉 올킬에 이어 보스파이트에서도 온리 프랙티스를 압도하며 승리, 혼자 힘으로 팀을 구해냈다. 하루에 5승 1패!

4강에서도 거의 혼자 힘으로 이기다시피 했고 그 후 각 팀별로 한 명씩 나와서 하는 올스타전에서도 샤넬과 세인트를 연파하고 헬프미와 결승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 7월 5일 대망의 결승전. 오프닝 매치로 벌어진 올스타전 결승에서 헬프미를 그야말로 압도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고 우승하였다. 본게임인 3:3 결승에선 크래시 시절처럼 귀신 같이 부진하는가 했으나 팀이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고 있던 4세트에서 선봉 올킬을 달성하며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서 레저렉션은 버스터즈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였다. 그야말로 버스터즈 초대 대회는 "제가 무릎입니다"라는 이 한 마디로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무릎의, 무릎에 의한, 무릎을 위한 대회가 되었다(버스터즈 팀전 초대 우승, 올스타(개인)전 초대 우승, 시즌 최다승(18승) 기록).

2012년 7월 29일, E-Stars 서울 2012 에서 결승에 진출, 세트 스코어 3:2로 홀맨을 잡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 1500만원!

2012년 8월 18일, 온리 프랙티스를 꺾고 브루스 어빈을 텍갓으로 승단시켰다. 이는 한국 최초.

2012년 9월 11일, 하오를 꺾고 데빌진 텍갓 달성.

2012년 10월 24일, 또 하오를 꺾고 브루스 어빈 트루텍갓 달성.

2012년 11월 25일, 역시 하오를 꺾고 데빌진 트루텍갓을 찍었다. 하오 좀 그만 잡어

2012년 12월 12일, 로하이를 꺾고 브라이언 퓨리 텍갓 달성.

2012년 12월 19일, 역시 하오를 꺾고 스티브 폭스, 미시마 카즈야 텍갓 달성. 하오 지못미

2013년 6월 23일, ELK를 꺾고 카자마 진 텍갓 달성.

2013년 8월 31일, 꼬꼬마를 이기고 카자마 진 트루텍갓 달성. 두 달만에 트루텍갓 만든 본격 철권하는 기계

2013년 9월 13일 트리플 H를 이기고 주캐릭터가 아닌 텍갓을 달성했다!

2013년 12월 13일, 냉면성인을 꺾고 레이븐 텍갓 달성. 단물 빠진 하오

2014년 1월 14일, 헬프미를 이기고 라스 트루텍갓 달성. 하지만 그 날 텍갓이었던 레이븐, 자피나, 펭 웨이헬프미와의 데스에서 텍로로 강단(...).

2014년 6월 11일, 세인트와의 트루텍갓 데스에서 패배. 데빌진과 브라이언이 텍켄 엠페러로 강등당했다. 그린 보라단들 경보령 발령. 도...도망쳐!

2014년 6월 12일, 노네임를 잡고 브라이언, 데빌진을 다시 텍갓 달성.

2014년 7월 19일, 백련을 잡고 브라이언, 데빌진이 트루텍갓이 되었다. 이쯤되면 정말 무섭다. 기계 맞다니까

현 시점에서 볼 때 이미 무릎은 국내를 넘어 세계의 톱 클래스 철권 유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당장 그의 카드에 저장된 캐릭터들의 계급을 봐도 남들은 하나 찍기도 힘든 파랑단 이상 계급 캐릭터가 쌓여있으며 한국에서 달성된 텍갓 이상 계급 캐릭터의 대부분이 무릎이 달성한 것. 거기에 트루 텍켄 갓도 혼자 12개나 찍은 경험이 있다.

나겜이 주최한 철권리그인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1에서 형 엘파란과 함께 출전, 형은 16강 B조 최종전에서 탈락했지만 동생인 무릎은 시나리오를 쓰는 듯한 경기, 속칭 무나리오를 보여주며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16강 D조 최종전까지 간 끝에 비장의 3나락으로 8강 진출, 8강은 1위로 가긴 했지만 내용상으로는 굉장히 고생하며 올라가더니...

16강, 8강과 마찬가지로 5판 3선승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뤄진 4강전, 첫 경기 CHANEL을 비교적 쉽게 세트스코어 3:0으로 잡았지만 승자전에서 최근 천적이 된 잡다캐릭에게 0:3으로 무기력하게 패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종전에서 만난 세인트를 상대로는 대회와 데스 양쪽에서 이기는 모습이 압도적으로 많았던지라 결승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많았으나...1, 2세트 중요한 순간 뼈아픈 콤보 실수를 한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하며 세트스코어 0:2를 허용하고 말았고 3세트 라운드스코어 0:2까지 허용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것이 무나리오의 시작이었다.

3, 4라운드를 꾸역꾸역 잡아내더니만 5라운드 세인트 밥의 양잡 콤보에 그대로 끝날 위기에서 세인트가 치명적인 콤보 실수를 하는 바람에 끝낼 기회를 놓쳐버렸고 남코신의 도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전해내면서 극적으로 3세트에서 기사회생했다. 멘붕한 세인트를 상대로 흐름을 탄 무릎은 4세트를 일방적인 3:0 스코어로 잡고 5세트 라운드 스코어 2:0으로 앞서는 상황. 3라운드 1초를 남기고 참고 참았던 데빌진의 나락쓸기를 적중시켜 극적인 타임아웃 역전 승리를 거두어 지켜보던 중계진, 관중, 격갤러들을 미쳐버리게 만드는 시나리오 작가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세인트는 또다시 무릎에게 고통받았다 9전 5선승제로 치뤄지는 결승전에서 최근 만날 때마다 진 잡다캐릭을 상대로 과연 무나리오를 다시 한 번 쓸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었다.

2013년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 인천 실내&무도 아시안경기대회 e스포츠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부문에 참가. 전승으로 결승까지 올라왔으나 결승에서 JDCR에게 0:2로 패배, 준우승했다.

그러나 2013년 7월 7일, 그동안 잡다캐릭에게 당했던 패배들을 추진력으로 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1 결승전에서 잡다캐릭에게 5:3 승리를 거두어 텍스 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이날 결승전을 위해 서브캐릭으로 들고 나온 크레이그 머덕이 제대로 먹혔고 작정하고 짜게짜게 간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4] 침대는 과학입니다

EVO 2013 철권 부문에서 우승했다. EVO 2013과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1에 관한 이야기를 인벤 인터뷰에서 다루었다.

그러나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2에서는 4강 최종전에서 잡다캐릭에게 1:3, 3,4위 전에서 0:3으로 패배하며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4-릎이라는 별명이 붙어버렸다.

또한 나겜 테켄 스트라이크 개최 후부터 인드라와 함께 '철권학 개론'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캐릭터를 하나 선정해 그 캐릭터의 콤보, 기본기 등을 배운 후 인드라가 실제로 넷플로 플레이해보는 프로그램. 그렇다고 딱딱한 프로그램은 아니고 강단 당할 거 같거나 너무 답답하면 무릎 본인이 스틱을 잡고 양학을 하거나 인드라와 각기 캐릭터 하나씩 맡아서 더블 플레이를 하는 등 예능성도 짙은 프로그램. 무릎의 가차없는 인드라 디스와 발암도 볼거리. 인드라의 퇴사로 인해 8화로 프로그램 종료.

프로그램 편성상 철권학개론 다음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 롤바타였는데 2번 출연했었다. 첫번째 출연 때는 3번 연속으로 패배하면서 프로그램 끝나기 이전 무릎이 '다음주 수요일이 무슨 요일이죠?'라고 말해서 인드라와 조이럭이 빵 터지는 멘붕한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두번째 출연 때는 이전보다 차분하고 그럭저럭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철권 태그토너먼트 2 글로벌 챔피언십'13 에서는 한국대표선발전에서 헬프미에게 패배. 출장하지 못하였다.

철권 6 BR 후기부터 최강자 대열에 올랐으며 태그 토너먼트 2 초기~중기까지 절정의 솜씨를 보이며 무릎에 도전할 유저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심지어는 그린에서 내로라 하는 고수들도 무릎과의 데스를 피할 지경으로 하오나 세인트 등의 몇 안 되는 유저만이 무릎과의 데스를 피하지 않았고 그 결과는 무릎의 데스 상대가 전부 하오와 세인트인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5]

그 정도로 다른 고계급들과도 한 단계 다른 실력을 보였으나 태그 2 후반부에 접어들었다고 말할 수 있는 13년 하반기부터는 실내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잡다캐릭에게 패하거나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2의 4강전에서 전띵과 잡다에게 패배, 대표선발전에서 헬프미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해 탈락하는 등 깊은 연구와 노력으로 치고 올라온 타 게이머들에 의해 살짝 주춤해 있는 상태. 그러나 여전히 현존 최강의 철권 게이머라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임에는 분명하다.

그리고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3 결승전에서 헬프미와 퇴갤빵을 걸고 헬프미를 완벽히 압도하며 2회 우승을 달성. 자신이 아직 건재함을 알렸다.

2월에 열린 시즌을 마무리짓는 테켄 스트라이크 마스터즈에서는 결승전에서 헬프미에게 패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로서 헬프미는 이벤트전 우승으로 프미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한다...

2014년 5월 4일 태그 2 온라인매치에서 bon-shi라는 유저와 데스매치를 치뤄서 승리! 브라이언-데빌진을 엠퍼러를 달았다.[6] bon-shi는 나중에 투신에서 빨강단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무프리카를 너무 많이 해서 감을 잃었는지 이전같지 않게 폼이 상당히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그간 주캐, 부캐를 가리지 않고 압도적인 승률을 보였던 세인트를 상대로 한 트루텍갓 데스에서 패하며 데빌진-브라이언이 텍엠으로 강단되었다. 강단당한 이후에 부계정을 만들었다. 이유는 본 계정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데스를 피하기 때문에(...) 연습을 위해. 비기너가 도젯 뻥뻥 날리고 다닌다.본격 반도의 비기너 결국 7월 19일, 백련의 알리사-라스를 상대로 승단, 트루텍갓에 복귀했다. 이후 다시 그린에 모습을 자주 보이며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듯 금새 예전의 폼을 찾은 상태.

2014년 8월 21일엔 부계정 브라이언도 꼬꼬마와의 투신데스에서 엠퍼러로 승단했다.그리고 꼬꼬마를 엠퍼러로 올리고 본계정으로 빨려는 무나리오는 실패

2014년 9월 4일 카즈야, 스티브도 amigo5912, 꼬꼬마와의 대전에서 엠퍼러로 승단했다. 그리고 아미고는 토신에서 라이진까지 수직하강, 꼬꼬마의 깨알 채팅은 덤 여담이지만 대전 초반에 약사 계급의 나시랑 계속 만나서 나시 떨구려고 약사인 폴을 플레이 했는데 아미고랑 만나는 바람에 웃긴 상황을 연출했었다.쟨 왜 투신데스하자해놓고 저거하고있지? ㅡㅡ

그리고 기어코 2014년 9월 5일, 헬프미의 리 라스와 트텍데스에서 승리, 헬프미를 강단시켰다.

2014년 9월 22일 세인트와의 트텍데스에서, 3개월만에 복수에 성공했다!그리고 대기하고있는 텍엠10개의 헬프미

2014년 10월 20일 세인트는 본캐인 간류 밥으로, 무릎은 스티브 화랑 조합으로 데스를 했으나 스티브, 화랑 둘 다 텍엠으로 강등되었다. 그러나 곧바로 카즈야 브루스 조합을 꺼내들어 세인트를 강등시켰다.

2014년 11월 5일 자석의 레오 라스 조합과의 데스부터 본격적으로 아머킹을 쓰기 시작했다. 5급으로 올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전에도 쓴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인지는 의문. 이 데스에서 아머킹은 3단까지 올라갔다.

2014년 11월 7일 온리 프랙티스의 니나/라스 조합과의 데스에서 브라이언과 스티브를 꺼내들었는데 스티브가 엠퍼러로 강등당했으나 계속 데스를 이은 끝에 다시 텍로로 승진했다. 무티브 몰락 하지만 온프의 니나/라스 역시 강등당했다.그 다음으로 온프의 레오/라스와 자신의 폴/스티브와의 데스에서 마지막에 폴의 강등을 간신히 막고 데스를 마쳤다.

이후 여러 네임드 유저들과 데스에 데스를 거치면서 그동안의 데스매치나 대회에서 보여줬던 위상이 점점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스티브와 화랑은 파랑단까지 떨어졌고[7] 또다른 주력 캐릭터로 키우고 있는 레이븐이나 잭, 펭, 자피나 등등 여러 캐릭터들이 텍갓 이상으로는 올라가지 않고 있는 데다가,[8] 최근 데스에서 지는 일이 많아졌다. 이런 점들을 종합해볼 때, 재승단은커녕 다른 트텍 캐릭터들의 실력을 회복하는 건 예전보다 매우 힘들 것으로 보였으나...

2015년 1월 16일 헬프미의 밥/간류 조합과의 텍엠데스를 상대로 밥과 아머킹으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 번 기대를 보여줬다.

2015년 1월 20일 여니의 카즈야/리리 조합과의 트텍데스를 상대로 헤이하치와 아머킹을 꺼내들었는데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1시간만에 강등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며 다시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년 1월 25일 시크릿의 밥/브루스 조합과 텍엠데스로 부카드 데빌진과 브라이언 조합으로 강등위기까지 몰렸으나 이를 극복하고 역강등 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년 1월 31일 꼬꼬마를 잡고 부계정 데브라도 텍갓을 찍었다!트텍 찍는게 진짜 쉽...?

2015년 2월 28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오는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15 Button Smash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출전하였다. A조에서 예선전을 가볍게 이기며 통과, 8강전에 안착했다. 8강에서는 무릎을 향한 큰 함성이 정확히 3번 터졌다. 데빌진 & 브라이언 조합을 선택했을 때, 도발 제트어퍼가 적중했을 때, 상대편 캐릭터가 태그로 도망가려하자 데빌진 레이저(?)로 잡으려고 시도한 것.(아쉽게 실패했다.) 4강에서 아슬아슬하게 패했으나 패자부활전을 딛고 4강전에서 자신에게 패배를 안겨줬던 상대를 잡아내고, 우승컵을 품에 안게 되었다.(기계 맞다니까)

2015년 3월 15일, 로하이의 리,라스를 잡고 부카드에있던 데브라마저 트텍을 찍었다...

2.6. 철권 7

철권7 발매 전, 그린게임랜드에서 실시한 로케 테스트에 참여했다. 캐릭터는 당연히 브라이언살아 있었구나, 브라이언!.

그리고 1월 28일, 나락호프냉면성인과 Why works[9]라는 팀을 짜 Tekken crash 리턴즈에 참가했다[10]. 4강전[11]에서 선봉으로 나왔던 나락호프의 폴이 팀 SUPERSTAR의 지삼문에이스의 카즈야를 잡았지만 헬프미의 드라그노프에게 잡혔고, 중견 냉면성인의 카타리나가 헬프미를 잡았지만 말구로우에게 잡힌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한 무릎은 말구를 꺾고 팀을 결승으로 올렸고, 결승전에선 두 멤버의 활약 덕에 기회가 돌아오지 않은 채로 우승했다.

결승 경기 전, 평소 철권 마니아로 불리던 남규리와 단판승제 이벤트전을 벌였는데, 신 캐릭터 시연회 성격이 강했던지라 남규리는 카타리나 / 무릎은 클라우디오를 셀렉. 무릎은 평소 아무리 상대가 초보라도 져주지 않는 걸로 유명했으나 남규리를 직접 보고 눈이 풀려서 접대철권했다는 의혹이 돌고 있다. 실제로 남규리의 플레이 모습을 보면 철권7 런칭 이벤트를 위하여 급하게 연습한 티가 났으며, 테이를 이긴다는 둥 이야기가 퍼지기도 했으나 보여준 플레이를 봤을 때 잘 쳐줘야 액자단 수준 - BR시절 주황단을 찍었던 롤로 치면 골드 테이를 이겼다고는 보기 힘들다. 그냥 지어낸 이야기 같다. 여하튼 이 이벤트 전이 기레기들에 의해 와전되어 최고의 프로게이머 무릎을 꺾은 세계 1위 은거철권 고수 남규리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무프리카를 통해 모 사무실에서 철권 7을 중계하기도 했다. 캐릭터 하나하나 셀렉해 가며 시연하던 중, 아직 프로토타입 이라지만 브라이언 퓨리가 심하게 하향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뻥발이 여전히 뒤로 뜨고 콤보가 심히 불안정하기 때문...... 말구가 만만하지? 무릎의 평가론 가장 큰 상향을 보인건 스티브카즈야이다. 스티브는 정확히 말하면 상향되었다기 보다는 다른 얘들이 구려져서 간접적으로 상향되었다.

철권 7이 공식 론칭된 이후엔 메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KOREAJABA 사무실에서 게임을 플레이중. 주로 카즈야와 브라이언을 연구중이다.

2.7. 기타

  • 명량이 개봉한후 크게 유행하자 자신의 소개를 신에게는 아직 12개의 트텍이 있습니다. 로 바꿨다.

  • 다음TV팟 그린 오락실 방송이 열리면 가끔 마이크를 잡고 해설을 빙자한 잡담을 하기도 한다. 구수한 입담이 일품.

  • 2011년 하반기에 게임 회사 'BLUESIDE' 에 입사하여 킹덤 언더 파이어 2 온라인 버전 개발에 참여하고 있었다. 지금은 퇴사한 지 오래.[12] 철권하는 백수

  • 위의 프로필 사진과 다르게 2013년 최근에 살이 많이 쪘다. 본인도 이에 대해 신경쓰고 있는 듯하다.

  • 격투게임 갤러리에 글을 자주 남다.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1에는 경기 끝날 때마다 글을 남길 정도. 심지어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 2에는 본인 프로필에 격갤러를 집어넣었다(...). 디시는 테켄 크래시를 계기로 입문하여 처음에는 "격투게임 갤러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같은 글을 남기는 정도였지만 점점 디시에 자주 오게 된 끝에 2013년 들어서는 아무렇지 않게 디시스러운 말투와 욕 등을 구사하는 프로 디시인이 되었다. 디시 특징인 유동닉(익명)으로 무릎에게 인신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무릎은 처음엔 그들을 방관했다가 이제는 그들과 싸운다. 그 외에는 각종 캐릭 징징이들을 처단. 우루사

    물론 이제는 다 과거의 이야기. 무프리카로 인기를 얻으며 디씨를 멀리하기 시작했고 무프리카에서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에 대해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들이라며 디스하는 등 완전히 적대관계로 돌아선 상태.

  • 동명이인으로 겟앰프드 유명 유저가 있다고 한다. 이에 텍센의 인터뷰 코너인 텍켄 롤릭에서 배재민이 격겜 잘하는 이름인 것 같다고 밝혔다.

  • 그의 라이벌 (천적) 로는 잡다캐릭이 꼽힌다. 그러나 커리어 부문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데 잡다캐릭은 MBC Game Tekken Crash S1부터 S8까지 출전하였으나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하였고 콩다캐릭 온게임넷 Tekken Busters에선 예선 탈락, WCG 2011 3위, Tekken Strike S1, S2, S3에서도 우승이 없다. 테켄크래시 로얄럼블이나 2013 실내아시안게임 등 우승은 몇 차례 있지만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독차지하다시피 해온 무릎과는 격차가 꽤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무릎이 전역하여 다시 게임을 하기 시작한 6 BR 이후부터 결승이 아닌 대회 시합데스에서는 우세한 승률을 보여왔고 실내아시안게임,미국의 Final Round 대회에서는 무릎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우승 커리어는 상대적으로 부족하지만[13] 대회 등지에서 그 무릎과 맞서던 다른 숱한 게이머들처럼 일방적으로 패하는 것이 아닌 그나마 승산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무릎 또한 잡다캐릭이 상대하기 까다롭다는 요지의 인터뷰를 하는 등 자타공인 라이벌 관계.(그러나 잡다캐릭은 국내 대회 우승이 없...잡콩캐릭)

    물론 대회에서 몇 번 이긴 것 가지고는 라이벌이라 하기 어렵다고 보는 의견도 있지만 결승에서 잡다캐릭(콩다캐릭)이 성적이 안 좋을 뿐이지 사실 그 외 둘의 전적은 잡다가 압도적이다 이 둘은 결승이나 4강 등 항상 중요한 자리에서 종종 만났으며 그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하는 결과를 보였고 가장 커리어도, 계급도 높은 둘이었기에 최강을 꼽으라면 항상 나오는 이 두 명이 더군다나 상기한 트러블로 인해 감정 싸움이 있기까지 했으니 팬들에게 라이벌 관계로 인식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할 수 있겠다. 마찬가지로 사는 지역이 달라 데스도 거의 하지 않은 통발러브레인의 경우도 방송사에 의해 라이벌 관계로 포장된 적이 있듯이. 뭐 실제로 라이벌이라 부를 만한 관계가 있다면 차도남 각시니가 아닐까 싶긴 하다

  • 빨간색을 좋아한다. 이 빨간색 선호 증상(...)은 태그 2 와서 더 심해진 모양으로 거의 모든 캐릭터를 빨간색으로 커스터마이즈하고 투기까지 빨간색을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이런 글도 나왔다.

  • 한때 심해의 무넥톤이란 아이디를 사용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리그 오브 레전드도 즐기고 있다. 시즌 2 실버, 시즌 3 골드까지 갔다가 한 달 안해서 실버로 강등. 시즌 4 골드 티어에 거주하고 있다. 닉네임대로 레넥톤을 주 챔프로 사용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플레이하고 있다. 꽤나 오래전부터 플레이해온것으로 보이며, 2014년 중순경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오프닝 인트로가 공개되자 매우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와우하느라 방송을 제때 못하거나 그린 오락실에 가지 못했다는 언급을 자주하는편. 인터넷 즐겨찾기창에 국내 최대의 와우 커뮤니티 사이트인 와우인벤이 등록되있는걸보면 어려가지 정보도 찾아가며 나름 즐기는편인걸로 보인다.[14]

  • 개인 아프리카 방송을 하고 있다. 일명 무프리카. 그린 가기 귀찮은 날(...) PS3로 콘솔판 태그2를 돌리는데 보통은 랭킹 매치를 플레이한다. 시청자들의 대전신청이 오면 틈나는대로 대결이 평쳐지기도 하는편이며, 퀵뷰등을 보상으로 걸고 특정 단수의 유저들이 참여하는 콘솔판 토너먼트 대회를 열기도 한다.
    격갤에선 무릎이 별창남이 되었다며 온갖 개드립이 쏟아졌다. 최고 동시 시청자 4천 명을 찍었던 방송으로 최근에는 주기적으로 방송을 한다. 할 때마다 시청자 1000명씩은 찍는 방송으로 요즘에는 방송이 적응되서 멘트도 잘 날리고 시청자들과 재밌게 노는 모습도 보여준다. 방송국 주소는 여기. 아프리카에서 무릎으로 검색해도 찾기 가능. 요즘은 BJ 랭킹 200위권에 포진되어 있다. 꾸준히 한다면 100위권에도 들어갈 수 있을 정도다.[15]
    확실히 플레이어가 세계제일로 평가되는 무릎이니만큼 고정 시청자들이 많다. 또한 춸권계에서도 인맥이 넓은만큼 국내외 네임드급 플레이어들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16] 컨텐츠는 충분하니만큼 무릎 본인의 재미있는 진행 능력만 뒷받침된다면 앞으로 인기 BJ로 발돋움할 가능성은 충분. 참고로 유투브 계정도 만들어 틈틈히 개인방송 분량을 업로드하고 있다. 최근엔 트위치에서 철권 방송을 열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언급을 했다.

  • 일본 유저 쿠로쿠로[17]가 한국에 철권 여행을 왔다가 무릎의 집에서 자고 갔는데, 그날 방송에서 드라구노프 코스프레를 했다. 참고로 쿠로쿠로는 레오 옷(...)

  • 여가수에 대한 관심도 있는 듯하다. 이 시대 남자라면 당연한 거겠지만. 철권하는 기계는 그런 데에 관심없는 줄 알았는데 6월 23일 아프리카 방송에서 채팅창에서 아이유 얘기가 나오자 아이유를 만나고 싶고 만약 만난다면 정말 영광일 거라고 말한 것과, 태연 얘기에는 한숨과 함께 태연은 이미 남의 남자여자라며 태연의 열애 기사가 떴을 때 하루 종일 앓았다고 밝힌 것이 증거. 추가로 12월 19일 방송에서 그는 태연에서 초아로 갈아탔다는 사실을 밝혔다.

  • 2014년 8월 26일 아프리카TV 전체 랭킹 95위, 베스트 BJ 랭킹 82위를 달성하였다.

  • 2014년 8월 25일 아프리카 유명 BJ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대상으로 지목받았으며, 다음날 후원 내역과 인증 동영상을 함께 올리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완수했다.

  • 알리사 보스코노비치를 필두로한 여캐릭터 전문으로 유명한 네임드급 플레이어 CHANEL이 무릎의 집 근처에 거주중이라 무프리카에 자주 출연한다. 무릎을 대신하여 플레이하는 경우도 있으며, 간혹 본인의 집에서 접속하여 원거리 대결이 벌어지기도 한다. 참고로 샤넬의 헤어스타일이 길어서 그런지 시청자들이 무릎 본부인이라고 드립을 친다.

  • 일본 철권 플레이어중 최강자로 불리는 Nobi와 플스 친구등록이 되있는터라 콘솔판 태그2 랭킹매치를 자주 벌인다. 보통은 노비쪽에서 대전을 신청해오는편. 랭킹매치시 시청자들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멘트를 많이 날리는 무릎도 이때만큼은 말을 줄이고 진지하게 대결에 임하는터라 대회급에나 나올만한 각종 고난이도 콤보와 심리전이 난무할만큼 퀼리티가 높다. 물론 노비쪽에서도 주케릭터인 드라구노프&라스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단, 노비의 괴이한 커스터마이징에 시청자들이 눈테러를 당한다 당연히 이때는 시청자수가 폭증하며, 몇시간이고 넘게 대결하는편이라 날을 꼴딱 세우기 일쑤.

  • 2014년 10월 20일, 난데없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M 대회에서 우승했다. 기사

  • 2015년 2월 2일. 단 한 번의 게스트 섭외가 무프리카 시청자의 폭동(?)을 일으켰다. 그 날 게스트는 무려 유승옥. 방송사고를 대비해 유승옥이 출연한 시간 동안의 채팅이 얼려지면서 BJ, 매니저, 팬클럽을 제외한 사람들은 채팅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아쉬우면 팬클럽 하던지 무릎을 포함한 모든 아프리카 방송 BJ들의 공통 멘트라 볼 수 있는 "추천, 즐겨찾기 부탁드립니다"를 유승옥이 내뱉자 추천수가 물밀듯 올라갔다. 심지어 유승옥의 화보 사진이나 영상을 다음 또는 유투브에서 볼 수 있다고 알려주자 유승옥은 이 날 실검 1위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했다. 이 날 철권7 로케이션 테스트 버전을 두 판 플레이 했는데, CPU 난이도가 너무 높았던 탓인지 모두 1스테이지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이로써 헤이하치와 스티브를 접는 유저들이 급증했다. 시청자들은 "무릎님 장가 가셔야죠", "무작업", "무킨십"[18] 등의 놀림 멘트들을 발사했다. 이 날 무릎 광대 승천
    리리만:간바래
    드스타:무릎 이게 뭐하는 짓이냐. ㅡ,.ㅡ. 부럽네.

  • 2015년 2월 말, 철권 홍보대사로서 KOREAJABA(코리아잡아)와 매니지먼트 계약했다. 이는 철권 프로게이머 중 최초이며, 리그 오브 레전드피파 같은 PC게임이 주를 이루는 추세에서 아케이드 게임의 부흥을 노려볼 수도 있다는 의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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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브라이언의 도발 자세에는 가드 불가의 공격 판정이 붙은 부분이 있는데 공격판정이 뜨자마자 1프레임의 지체도 없이 제트어퍼를 쓰면 확정으로 들어간다.
  • [2] 철권 고수들이 군 제대 후 퇴물이 되는 테크를 밟는 게 일반적인 데 반해 무릎은 오히려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하며 귀환한 것.
  • [3] 본인 말로는 12개의 트텍중 가장 최단기간에 찍은 트텍이라고 한다.
  • [4] 잡다캐릭이 BR 당시 홀맨에게 약했던 이유(실제로 본인이 가장 어려워했던 상대가 홀맨이라고 인정했다).
  • [5] 유튜브에서 TEKKEN KNEE라고 검색하면 바로 뜨는 무릎의 데스들을 보면 전부 자기가 승단하거나 상대가 강단당하는 결과만 뜬다.
  • [6] 온라인 상에 존재하는 보라단 이상 계급은 99% 본실력이 아닌, 작업유저들라고 봐도 좋다.
  • [7] 스티브와 화랑의 트루텍갓 달성 이후 무릎은 거의 한 번도 이 캐릭들을 데스에서 꺼내지 않았다. 데빌진/브라이언은 그의 제1군 주력 캐릭터 조합이고, 온프나 세인트나 헬프미 등의 슈퍼 네임드들과의 데스에서나마 꺼내는 편이어서 강단당하는 경우가 잘 없었지만, 스티브나 화랑 같은 다른 트텍캐릭들은 무프리카에서만 쓰다보니 감을 잃어버린 듯하다.
  • [8] 물론 철권 유저라면 트루텍갓을 찍는다는 것이 얼마나 고된 지 다 알테지만 그동안 무릎이 보여줬던 위상, 그리고 무프리카에서 트텍 찍는 게 정말 쉽다고 강조한 무릎의 발언 등을 고려해보면 최근의 무릎은 하락세가 맞다고 볼 수 있다.
  • [9] 원년 멤버는 나락호프, 냉면성인, 아뚱이다.
  • [10] 본래 철권7 발매일은 2015년 3월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대회는 큰 흥행을 이끌었던 Tekken crash를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한 일종의 서비스 같은 것으로, 철권7 발매를 기념 삼아 여는 이벤트성 대회지 정식 대회는 아니다.
  • [11] 이벤트성 대회이므로 4강부터 시작했다.
  • [12] 그럴 만한 게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사실상 엎어진 프로젝트라는 소문이 많기 때문.
  • [13] 사실 우승으로만 한정할 것이 아니라 준우승, 상위권 입상 등을 포함한다면 잡다캐릭도 절대 커리어가 부족한 선수는 아니다. 다만 우승이 별로 없어서 거기서 많이 밀리는 모습
  • [14] 참고로 블리자드에서 내놓는 RPG 게임류를 선호하는걸로 보인다. 특히 학창시절엔 디아블로2를 상당히 심도있게 플레이했다고.
  • [15] 2014년 4월에 아프리카 베스트 BJ에 선정되었다.
  • [16] 아래에 언급된 샤넬이나 리리만이 무릎의 자취방을 방문했다가 자주 방송을 타며, 잡다캐릭등의 고수 플레이어와도 랭킹매치에서 우연하게 자주 대결하는편.
  • [17] 한국의 철권 유저중에서 비교하자면 NIN의 포지션과 비슷. 철권1 로케 테스트(!) 부터 철권을 시작했다. 철권실력도 우수하지만 해설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각종 대회에서도 MC 를 자주 맡는 편이라고... 실제로 무릎의 아프리카 방송을 실시간으로 해설하였는데 정말 숨쉴틈도 없이 떠들었다.
  • [18] 새끼손가락 내걸면서 약속한 것 때문에 나온 멘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