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목포대학교

last modified: 2019-07-09 01:29:28 Contributors


오고 싶은 대학, 있고 싶은 대학.

Contents

1. 개관
2. 연혁
3. 환경
3.1. 교통
3.1.1. 스쿨버스
3.2. 주변
3.3. 인근 대학
4. 인지도 및 커트라인
5. 등록금과 장학 제도
6. 의과대학 설립 추진
6.1. 의대 유치 찬성론
6.2. 의대 유치 반대론
7. 캠퍼스
7.1. 도림 캠퍼스
7.2. 부속 시설
7.2.1. 중앙도서관
7.2.2. 정보종합센터(정보관)
7.2.3. 플라자60
7.2.4. 박물관
7.3. 학생회관
7.3.1. 학생의료지원센터
7.3.2. 종합인력개발원
7.3.3.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7.3.4. 사회봉사센터
7.3.5. 신문방송사
7.3.6. 오름목
7.3.7. 동아리
7.3.7.1. 동아리 소속이 아닌 것들
7.4. 기숙사
7.4.1. 기존관
7.4.2. BTL
8. 볼거리
8.1. 분수대
8.2. 승달산
8.3. 벚꽃거리
9. 먹자골목
9.1. 유명한 맛집
9.2. 카페
9.3. 술집
9.4. 분식집
10. 학과
10.1. 폐지된 학과
10.2. 공학교육심화프로그램 대상 학과
10.3. 2016년부터 통합 예정인 학과
11. 목포대학교의 주요 행사
11.1. 벚꽃축제
11.2. 대동제
11.3. 사자바위 축제
11.4. 대학로 축제
11.5. 울림 강연회
11.6. 목대인의 날
12. 신입생들을 위한 팁
12.1. 신입생 대상 입학 시험
12.2. MNU 포인트
12.3. 자취팁
13. 트리비아
13.1. 사건사고
13.1.1. 2014학년도 총학생회 선거 부정 의혹
13.1.1.1. 사건 이후
13.1.2. 인문대학 여자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사건
13.2. 주의사항
13.3. 여담

1. 개관

목포대학교(木浦大學校, Mokpo National University)
17163.gif
[GIF image (Unknown)]

목포대학교 홈페이지
목포대학교 공식 페이스북
목포대학교 공식 커뮤니티 위메목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영산로 1666 (도림리 61)와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5번길 14-1 (용해동 산43) 에 있는 4년제 국립종합대학교.

교시는 창조, 덕의, 봉사. 상징색은 MNU Green. 참고로 목포대학의 영문 첫 글자를 의인화한 캐릭터가 있지만, 목대 내에서 비중이 별로 없다(...)

창조·덕의·봉사의 이념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덕성과 신의로 인화를 추구하며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성실한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와 인류발전에 공헌함을 교육목표로 한다.

교내장학금, 아산장학기금, 교수단장학금 등 교내외 장학금의 헤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검우회, 손사랑 등 다양한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국제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일본, 중국 등의 외국 대학과 교환 학생 협정을 맺고, 학문적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국립목포대학교가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전체 구성원이 2020년을 목표로 전진하자(2020년을 감동시키는 국립 목포대학교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의 MOVE 2020 비전을 시행하고 있다.

2005년에 학부제를 실시했으나, 2010년에 학부제를 폐지하고 학과제로 환원하였다.
2016년 대규모의 학과 통폐합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건 하위 항목 참조.

2. 연혁

목포대학교의 전신은 1946년 세워진 6년제 목포사범학교다. 목포사범학교가 1949년 3년제 사범학교와 병설 중학교로 분리됐다. 1957년 부속 초등학교를 세웠다.

1961년 사범학교를 폐지한다는 방침이 확정되면서 학교가 목포실업고등학교로 바뀌고, 1978년 목포초급대학이 됐다가 이듬해인 1979년 4년제 목포대학으로 승격했다.

1981년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도림리로의 제1캠퍼스 이전종합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1982년부터 연차적인 이전을 실시하였다.

1990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면서 학교 이름을 국립목포대학교로 변경했다.

2011년, 약학대학을 25명 정원으로 신설했다. 사실 순천대학교 항목에도 서술되어있듯 두 학교가 약대 유치 경쟁을 벌였는데, 사실상 둘이 정원을 나눠먹은 셈이 되어버린 것.

3. 환경

3.1. 교통

버스, 자가용이 있다. 시내버스는 좌석버스 200번, 600번, 700번을 타면 된다. 요금은 일반 기준 현금 1,700원/카드 1,650원이다. 목포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걸린다.
2013 .10 기준

시외버스는 청계농협 건너편에 있는 청계시외버스정류장에서 광주, 나주행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무안을 경유해 광주로 가는 버스가 종종 있다. 목포대학생이라면, 학생증 또는 재학증명서를 제시할 경우 할인된다. 가격은 4,300원(2014.1월 기준), 신입생들은 200원 재학증명서 떼서 요금 절약하자. 학생증이 없으면 기준요금이 6,700원이다!

사실 교통 환경은 열악한 수준으로, 목포는 30분 내지 1시간이 소요되는데, 광주나 화순 등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1~2시간을 잡는다고 하니...

등교는 그렇다고 치고, 하교 노선은 광주광역시 기준으로 6시에서 6시 10분에 광주광역시 전역을 가는 시간대가 있다. 하지만 6시에서 6시 10분 하교버스는 정말 짜증나게도 거의 대부분의 노선이 나주, 진월동 SK주유소와 추선회관, 송정동, 운남동, 수완동, 신가동, 신창동, 북구청 등 광주광역시 광산구남구, 그리고 북구에 치우쳐있다. 특히 하교 차량은 대부분이 위 지역을 경유하기 떄문에 [[서구(광주)|서구]}나 동구 학우들은 집까지 가려면 기본 30분에서 1시간의 시내버스 여행을 또 해야한다. 야 신난다!

또한 6시에서 6시 10분 사이를 제외한 나머지 하교 버스는 특히, 나주를 거쳐 진월동 정류장을 가는 버스와 송정리를 거쳐 추선회관을 가는 버스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6시전에 하교하는 서구나 북구, 동구에 사는 학우들은 시내버스를 또 타야지 집에 도착한다.
서구나 동구에 사는 학우들의 인구 수가 많다는 점을 감안할 때, 증차가 필요한 상황.

광주 유스퀘어에서 청계로 가는 버스가 있다. 직행은 약 50분이 소요된다. 나주, 다시 등 경유하는 버스는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니 버스 시간을 맞춰 타는것이 유리하다. 팁으로 금요일 저녁에는 2시간 이상 걸릴 때도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 목포권은 개꿀!)

3.1.1. 스쿨버스

학교에서 외부 관광버스업체와 계약을 하고, 통학버스를 운영 중이다. 요금은 아래와 같다.

  • 광주, 해남, 강진, 영광 : 편도 1,000원
- 표는 만원권으로 주신다. 그 표로 열번 다닐 수 있다
  • 나주, 독천, 성전, 함평 : 편도 700원
  • 목포, 일로, 남악 : 무료

스쿨버스 승차권은 복제가 불가능하니 행여 생각도 하지 마시라.

어느 학교 스쿨버스가 그렇듯이 스쿨버스에 낭만따위는 없다. 만원버스 속에서 1시간동안 서서 오가는 일은 매우 빈번.
아침에 학교로 오는 스쿨버스의 상당수가 광주 진월동을 경유하는데, 진월동에 설치된 승강장에서 7시경에서 스쿨을 타려 한다면 앉아서 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포기하는게 좋다.(단, 학기 말에는 예외)
31사단-북구청 방면에서 승차하는 학우들은 아침에는 광주역으로 가기를 추천한다. 북구청에서 타면 가축보다 못한 신세로 서서 가거나 계단까지 서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신입생들은 도대체 북구보건소 어디에 차가 멈추는지 혼동할 수 있지만, 걱정마라. 목포대학교라고 친절히 붙은 버스가 온다. 참고할 점은 아침에는 광주역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지만 6시 이후에는 없다. 버스를 놓치면 고속버스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3시이후 하교버스의 경우 대부분 송정역을 경유한다. 북구청 방면 학우들은 지하철 타고 금남로 5가역에 정차해서 광신고속 160이나 일곡38을 타면 북구청 방면으로 수월하게 올 수 있다.

하교길 스쿨버스의 경우, 자리 맞춤 현상이 매우 심하다. 버스를 타면 가방부터 시작해서, 책, 클리어 화일 등이 주인을 대신하여 자리하고 있다. 물론 관리하시는 분께서 주기적으로 전부 치워버리신다. 혹시라도 나중에 와서 물건 잃어버렸다거나, 본인이 물건 놔두고 간 자리였다고 주장하는 등의 몰상식한 행동은 자제 바람.

3.2. 주변

주변이 거의 농촌[1]이라서 PC방, 오락실, 당구장을 제외하고 학생들이 놀만한 곳은 없다. 제대로 놀고 싶으면 광주나 목포로 나가야 된다.

2011년 하반기 전라남도에서 대학가 주변을 재정비하는 '대학촌 도시계획'을 마련, 시범 대학으로 선정된 4개 대학에 포함되었다. [2] 또, 무질서하게 들어선 숙박시설과 술집 등의 면학 분위기를 해치는 환경도 바로잡기로 했다. 각종 건축물 건축 및 요식업소 인ㆍ허가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내주기로 했다. 특히, 2011년을 기준으로 카페가 유독 많이 늘어났다.

플라자60 건물 내 매점 옆에 신한은행 본점이 위치해 있으며, 한울관 복지동에도 신한은행 ATM기가 설치되어있다. 단, 학기 초에는 신입생들이 학생증 발급 차 많이 들려 혼잡하니 주의.
또한 2012년부터 정보관 맨 밑층에 카페베네가 개점하였다. 네임드가 있다 보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
복학하고 학교 오랜만에 와봤더니 몰라보게 바뀌어서 깜짝 놀랐다는 어느 복학생의 슬픈 소감문이 전해지고 있다..

3.3. 인근 대학

무안읍내에 초당대학교가 있다. 고속버스 기준 5~10분 정도의 거리. 때문에 교류는 잦은 편이며, 농구 정기전을 가지기도 한다.
목포로 나가면 목포가톨릭대학교목포과학대학, 목포해양대학교가 있다. 후술하겠지만 아무래도 목포대학교의 특성 상 대다수의 사람이 목포시 출신이다보니 이 대학들과의 관계도 나쁘지는 않다.
이외에도 나주의 동신대학교, 광주 호남대학교 등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듯 하다.

4. 인지도 및 커트라인

대부분의 지방 후발 국립대학교그렇듯이 불행히도 서울이나 수도권에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에 속한다. [3] 차라리 목포에 있는 학교 중 커트라인이 높은 학교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그나마 목포해양대학교가 목포대학교보다 인풋 및 아웃풋이 조금 높은 정도다.
그러나 호남권에서는 전남대학교전북대학교, 조선대학교를 제외한 대학교 수준고만고만하다보니... 호남권에 거주하는 중위권 학생들의 최후의 보루로 일컬어지며, 군산대학교,순천대학교와 더불어 전남대학교전북대학교의 넥스트 라인, 호남권 국립대의 삼두마차로 묶이기도 한다.
학과의 커트라인은 대부분 3등급에서 5등급까지로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 단, 인문계열 중 Top-Level인 적학과경쟁률만 어마어마하게 높은 사회복지학과 그리고 이공계열 중 Top-Level인 학과간호학과, 그리고 공과대학 5호관을 기반으로 하는 공과계열 학과[4] 등 의료계열과 사범계열, 해양계열은 2~3등급 정도에서부터 커트라인이 걸쳐진다.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서 그렇지 웬만한 수도권 중하위권 대학교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러니까 의대 유치할 돈으로 광고를 때리란 말입니다 어차피 거의 무효화된 마당에
2018년도 정시기준 지적학과의 평균등급은 2.대 초반의 성적을 기록하며 약대제외 목포대 전체 1등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성적대가 상당히 촘촘해 한문제 표점싸움이 되어버렸다.
2019년도 수시는 최저등급을 폐지했는데 전체적인 입결이 상승했으며 특히 지적학과는 평균 1.4 / 간호학과는 평균 1.8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내기도 했다. 사실 원래 지적학과는 수시든 정시든 1, 2등급대 애들이 가는 곳이었다.

5. 등록금과 장학 제도

국립대 버프로 당연하겠지만 등록금이 싼 편이다. 목포대는 국립대 중에서도 등록금이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하는데,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알겠지만 연간 30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로 뒤에서 15위권이다. 즉 한 학기당 100만원대 후반 정도의 등록금을 낸다는 뜻이다. 그마저도 국가장학금 버프 타면 전액 장학금 받기도 한다. 특히 2015년부터 기성회비가 폐지되면서 등록금이 더욱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5]
장학제도 역시 빵빵한 편이다. 학내에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6] 은 물론, 교외에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도 상당한 편. 다만 이중수혜는 대부분 어렵다.

다음은 대략적인 단과대별 한 학기 등록금. (2015년 기준)
단과대학 등록금(학기별)
인문대학 1,661,000
사회과학대학 1,661,000 ~ 2,087,000
경영대학 1,661,000 ~ 1,973,000
공과대학 2,112,000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1,982,000
사범대학 1,661,000? ~ 1,982,000?[7]
자연과학대학 1,982,000
약학대학 2,826,000

6. 의과대학 설립 추진

2000년대부터 의과대학 설립을 꾸준히 추진 중이며, 범국민 서명 운동도 받고 있다.[8] 전라남도에 의과대학과 대학 병원이 없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지만, 관련 단체들이 의대 추가 설립을 반대하고 있어서 어찌 될지는 두고볼 일이다.전남대 의대가 전남으로 이전 예정이라는 게 함정
한편 순천대학교에서도 전남 동부권의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의대 유치에 뛰어들었는데, 정부는 이 두 대학교 중 한 곳에만 허락해 줄 수 있다는 입장. 아마 이뤄진다면 서남대학교의 의대를 페쇄한 뒤 나눠줄 수도.[9]

6.1. 의대 유치 찬성론

이들이 내세우는 주된 이유는 전라남도에 의과대학과 대학 병원이 없다는 것이다. 전남대가 전남에 안있고, 광주에 있다. 특히 신안군 등의 섬 지역에서 배를 타고 목포로 와서 다시 광주로 대학병원 진료를 받기위해 가야 하는 시간과 거리는 상상을 불허하는 수준. 게다가 그런 도서지역은 의료 사각지역도 많은 지역이다.
특히 목포는 면적이 작아서 그렇지 인구 밀도 자체는 상당히 높은 지역이며[10], 전라남도의 도청의 남악 신도시로의 이전과 무안반도 통합(목포시-무안군-신안군)을 추진을 통한 전체적인 목포권의 확대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수요도 어느 정도 있다고 주장한다.

6.2. 의대 유치 반대론

의대 유치가 힘든 주된 이유는 바로 지리적 조건이다. 본캠(도림캠퍼스)은 그야말로 거의 휑한 시골이라 의대 병원을 세운다 해도 들를 사람이 많이 없다. 부캠(목포캠퍼스) 쪽에 세운다 해도 목포시 자체가 인구 밀도는 높아도 그렇게 큰 도시는 아니기 때문에, 상황은 마찬가지. 즉, 공을 들인 만큼의 수요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광주/전남권 전체로 범위를 잡아도, 광주에 전남대 병원, 조선대 병원 등이 있는데 굳이 오려고 할까? 의대 유치를 한다고 해도 서남대학교관동대학교 꼴이 날 지도 모른다. 이 주장을 내세우는 학생들은 의대 유치에 들어가는 비용을 차라리 학생 복지에 더 신경쓰거나, 학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라고 주장한다.

7. 캠퍼스

  • 도림캠퍼스 : 목포대학교의 본캠으로 전남 무안군 청계면 영산로 1666에 위치. 청계캠퍼스라고도 한다. 본캠답게 학교 내 조직들은 거의 다 여기에 있다. 2013년부터는 대강당 건설을 시작했다.
  • 목포캠퍼스 : 무안 청계로 이전하기 전의 본 캠퍼스다.전남 목포시 용해동 산 43에 위치. 용해캠퍼스 또는 송림캠퍼스라고도 한다. 지금은 경영행정대학원과 평생교육원만 남아 있다. 음악과와 미술학과도 여기에 있었지만, 2009년 도림캠퍼스에 예술관을 신축하여 2011년에 이전하였다. 구 목포사범학교 본관은 목포시 등록문화재 239호로 지정되어 있다.
  • 남악캠퍼스 :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전라남도 도립도서관 사이에 있다. 교육지원센터와 해양연구소가 들어설 예정이며, 2013년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 2012년에는 목포시,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등이 참여한 대불산학융합지구 컨소시엄이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12년도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대불산업단지 내 13,000㎡ 부지에 대학캠퍼스를 조성하여 목포대의 조선,해양시스템,기계,신소재 등 4개 관련 학과와 중형조선산업 지역혁신센터, 첨단기술교육센터 등을 이전하고, 산학융합센터와 기업연구관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의과대학 유치에 성공하면, 의과대학은 남악신도시 옥암지구의 대학교부지를 준주거로 용도 변경한 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7.1. 도림 캠퍼스

campus.jpg
[JPG image (Unknown)]


A1 : 수위실

A2 : 운동장
- 통칭 대운동장. 이 곳에서 체육대회 등의 행사를 연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모이는 장소도 바로 이 곳이다. 근처에 신축 중인 대강당 건물이 있어 다소 시끄럽다. 몇 개의 동아리실이 있으며 예체대 건물과 붙어 있다.

A3 : 학군단(ROTC)

A4 : 체육관

A5 : 박물관
- 부속 시설 항목에서 서술

A6 : 고시생활관 (일명:우경선관)

A7 : 대학본부
- 목포대학교의 중심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A8 : 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
- 사회과학대학 소속 학생들과 경영대학 소속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참고로 목대에서 제일 오래된 건물이다. 리모델링이 시급한 상황으로, 2014년 초 리모델링 비용이 확정되면서 2015년부터 보강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여름엔 모기파티로 다리가 성한 날이 없다. 미친듯이 뜯긴다! 참고로 1층이 아닌 3층에 설치되어 있는 커피 자판기가 맛있다고 하더라...

A9 : 중앙도서관
- 부속 시설 항목에서 서술

A10, A11 : 정보종합센터
- 국제교류교육원과 정보전산원이 함께 있는 건물이다. 글과 소통, 영어 등 교양필수 과목을 수강하는 교실도 이 곳에 있으며, TOEIC 강좌와 모의 토익도 이 곳에서 이뤄진다.

A12 : 플라자 60
- 부속 시설 항목에서 서술

A13 : 생활편의관
- 버스정류장, 우체국, 문방구, 서점, 안경점이 이 곳에 있다. 스쿨버스를 이용하게 된다면, 자주 이용하게 되는 곳으로 정문에 있는 창구에서 스쿨버스 이용권 구입이 가능하며, 바로 뒤에 스쿨버스를 기다리는 실내 대기실이 있다.

B15 : 인문대학
- 인문대학 소속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 구조가 특이해서 신입생이나 타 단대생들이 한번씩 헤메는 경험을 하게 된다. 후면부에 움집 등의 전시물을 설치해 놓은 선사체험장이 있는데, 간혹 거기서 토기를 굽는 실습을 한다던지 삼겹살을 구워먹기도 한다. 실질적인 학교의 중심에 위치하여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정면에 분수대와 플라자60이 있고, 후면부로 교수회관과 공대로 통하며, 좌우로 학생회관과 스쿨버스 승강장이 위치한다.목 좋은 인문대...

B16 : 공동실험실습관

B17 : 교수회관
- 교수님들의 공간으로 교수식당은 일반인과 학생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하지만 점심시간에 교수님과 1:1로 먹을 학생들이 있을까? 그나마 학업지도와 상담 시간에 가끔 이용한다 카더라 자세한 내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B18 : 공과대학 1호관
- 자연과학대학 소속 간호학과와 약학과, 그리고 공과대학 소속 제어로봇공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B19 : 공과대학 2호관
- 사범대학 소속 환경교육과, 자연과학대학 소속 간호학과, 그리고 공과대학 소속 건축공학과와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B20 : 공과대학 3호관
- 공과대학 소속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건축학과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1층에 작은 매점이 있다. 라면물은 매점 아주머니께서 커피포트로 직접 끓여 주신다.

B21 : 공과대학 4호관
- 공과대학 소속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정보전자공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B22 : 교수아파트
- 원거리에서 거주하시는 교수님들께서 생활하시는 공간으로 학생은 당연히 출입 금지.

B23 : 생활과학관
- 자연과학대학 소속 원예과학과, 공과대학 소속 조경학과, 그리고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소속 아동학과,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생활과학계열)가 사용하는 건물이다. 참고로 생활과학관과 여타 단과대학 건물의 거리가 먼 데다가 오르막길이이므로 주의하자.

B24 : 대외협력관

B25 : 스포츠센터

B26 : 공과대학 5호관
- 단과대 건물 중 가장 최근 지어진 건물이다. 공과대학 소속 기계공학과, 조선공학과, 해양시스템공학과,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이 사용한다. 또한 대학원인 선박해양공학과도 이 곳에 있다.

B27 : 부속공장

B28 : 창업보육센터

B29 : 부속농장

C30 : 자연과학대학 1호관
- 자연과학대학 소속 물리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C31 : 자연과학대학 2호관
- 자연과학대학 소속 한약자원학과, 해양수산자원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C32 : 학생생활관 (관리동)
1층에는 식당이 있고, 2층에는 각종 관리 기관이 위치해있다. 밖으로 나가면 매점. 매점과 세탁실이 앞에서 볼때는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신입생들은 높은 확률로 헤맨다. 남학생들은 그렇다 쳐도 기존관 여학우들은 이곳 세탁실을 애용하는데, 세탁물을 가급적 빨리 찾아가야 한다. 훔쳐가거나 축축하게 버려져있는 자신의 세탁물을 볼수있다. 2층 행정실에서 기숙사 토익이나 임시 카드등을 발급받을 수 있다.

C33 : 학생생활관 (가람관)
- 남녀 분반 기숙사로 유학생들이 주로 사용한다. 위생과 소음의 종결자라 불리운다. 중국 유학생들에 관한 나쁜소문과 편견의 출발점. 2012년쯤 중국 유학생들 스스로 위생 재정립과 이미지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한 전적이 있다. 유학생 뿐 아니라 ROTC에 소속되어있는 학생들의 거의 대부분이 이 기숙사를 사용하는데, 이유는 아침 운동 가기 편해서라고...

C34 : 학생생활관 (다래관)
- 남녀 분반 기숙사. 곰팡이가 많고 습이 많이 찬다 카더라

C35 : 학생생활관 (햇귀관)
- 여자 기숙사, 다른 여자 기숙사보다 호실이 많아 기존관 신청한 많은 여학우들이 추가모집에서 이곳으로 모인다. 기존관들 중 가장 나중에 지어진 건물.

C36 : 학생생활관 (한울관)
- 남자 기숙사, 기본 3인실로 이루어져있다. 강의실과 가장 멀리 떨어져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 콜로세움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남자들의 향기가... 최근 설치된 세탁실에는 다리미도 있다.

C37 : BTL 기숙사 (마루, 다솜관)
- 마루관은 남자 기숙사, 다솜관은 여자 기숙사로 아파트형이다. 가장 최근 지어진 기숙사다.

A38 : 예술관(창조관)
-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소속 미술학과, 체육학과, 음악학과(예체능계열) 학생들이 사용한다. 그나마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 강의실마다 좋은 의자들로 구성되어있다.

C39 : 약학관
- 2011년 신설. 약학대학 소속 약학과 단독 사용건물로, 창조관, 공과대5호관과 더불어 가장 시설이 잘 되어있다. 사회과학대학 학생이 들어가봤다가 신천지를 경험하고 나왔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7.2. 부속 시설

부속시설로 도서관, 박물관, 학생생활관, 정보전산원, 평생교육원 등이 있고, 연구시설로는 복지사회연구소, 연안환경연구소, 임해지역개발연구소, 아시아문화연구소, 공업기술연구소, 스포츠산업연구소 등 여러 연구소가 있다.

7.2.1. 중앙도서관

사회대와 플라자 60 사이에 존재하고 있으며, 어느 도서관이 그러하듯 시험기간 '좌석 찜하기' 현상이 아주 심하다.[11]

옆에 신축된 정보관 건물과 연결되어있는데, 도서열람 및 대출은 도서관에서 담당한다. 장서량도 매우 훌륭한데, 그중에서도 역사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민두기 기념문고'라는 특별 코너에 있는 동양사학계의 거목이셨던 서울대학교 故 민두기 교수님의 장서중 일부가 이곳에 보관되고 있으므로 시간과 여건이 된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을 권장한다. 단, 희귀 서적도 다수 있으므로 일반 학생들이 쉽게 열람은 거의 불가능하다.

신청자에 한하여 도서관 이용에 관한 교육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예전에는 완전 개방형으로 지역 주민들 목포대학교 주변의 초,중,고등학생들도 애용하였으나, 소음문제로 항의가 빈번하여 최근에는 자동 출입 장치를 설치하였지만 상시 개방상태로 열어 두어서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시험기간에는 미어터지는 도서관이지만, 여러 비도시권 대학이 그러하듯 방학동안에는...한가하다.

팁으로, 도서관3층 복사실 맞은 편으로 깊숙히 들어가보면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붙여져 있는 곳이 존재한다. 소문에 따르면 고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확실한 듯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 곳에서 공부하는 학우가 추가바람.

7.2.2. 정보종합센터(정보관)

도서관 옆에 위치한 건물로서 전산관련 강의 및 토익 등의 외국어 관련 교육이 주로 이루어진다. 시설이 좋은 개방형 전산실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중 한 곳이다.
정기적인 MOS 시험 등 기타 자격시험장으로서 활용되는 곳이다. 자주 가보고, 잘 이용하면 토익 및 전산 자격증 관련 금전적 비용을 많이 아낄수 있으니 참고하자.

팁으로, 101강의실은 개방 실습실이므로 이 곳에 와서 과제나 레포트를 할 수 있고 인강도 들을 수 있으니 잘 이용하길 바란다. 단,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저장된 것이 전부 다 사라지므로 USB나 메일을 잘 이용하자. 심지어 공인인증서도 재부팅 후 제거된다. 중앙도서관의 멀티미디어실도 있지만 1~2시간 정도만 이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도 그리 좋지 않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점은 이용 중인 열람실 좌석을 반납하고 멀티미디어실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므로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학우들이라면 참조할 것.

이곳 건물에서 도서대출을 하니 신입생들은 참조.

7.2.3. 플라자60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건립된 건물이다. 헬스장과 스쿼시장이 지하에 위치하며, 맞은편에는 베이커리와 구내 매점이 있어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는 곳으로 약속을 잡거나 쉬는 시간에 시간 보내기 정말로 좋은 곳이다. 그래서인지 쉬는 시간과 점심 시간 등엔 사람들이 많다. 신한은행 목포대점과 LINC사업단도 이 곳에 위치해있다.[12]

7.2.4. 박물관


사회대와 대운동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대형 옹관등의 유물을 전시중이며, 각종 문화 행사등이 개최되는 곳이지만 학생들보다는 외부인의 이용이 더 많은게 현실이다. 한 번 쯤은 가볼만한 곳으로 시설도 좋고 전시실도 훌륭하다.

7.3. 학생회관


1층 학생식당
2층 종합인력개발원, 학생의료지원센터, 사회봉사센터
3층 신문방송사(주간실/신문사/방송국), 사범대학 학생회실[13], 동아리실(삼원색, 검우회 등)
4층 동아리실(유스호스텔, 하누리, 산악회 등), 총동아리 연합회실, 총학생회실

7.3.1. 학생의료지원센터

본래 플라자60 3층에 위치해있다가 2014년 말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다. 학생회관 2층 위치.
위치가 조금 애매한데, 테라스로 통하는 문 바로 앞에 있다. 체지방검사, 직무적성검사 등등의 다양한 편의서비스도 전액 무료로 지원해주며, 헌혈의 방도 운영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자.

7.3.2. 종합인력개발원


학생회관 2층에 위치.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상담, 2015년 기준 2학년 교양 필수 과목으로 변경된 '자기이해와 진로 설계[14]' 강연, MNU포인트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1~2학년 땐 존재를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3학년때부터 그 존재를 깨닫고 드나드는 학생들이 자주 보인다.

7.3.3.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종합인력개발원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나, '여대생'을 위한 센터로 볼 수 있겠다. 단,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 주최하는 일부 활동은 남학우도 참여 가능하다. 동아리 방가는 계단밑에 해리포터와 비밀의 여대생커리어센터가 있다. 문이 작아서 그렇지 실제론 생각보다 넓은 편

7.3.4. 사회봉사센터


봉사활동 시간 적립 및 교양필수 과목 '봉사활동'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한다. 주로 남친이 있는 여대생들이 주로 신생아 모자뜨기나 목도리뜨기 등에 도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2012년까지는 모자나 목도리키트를 받아 어디서든 하고 제출할 수 있었으나, 이것을 악용한 일부 학우들의 사례덕분에 2013년부터 사회봉사센터 안에서만 만들수 있게되었다. 그 외에도 많은 여학우들이 포기하거나...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3.5. 신문방송사


신문사 (MNUP) 목포대 신문 발행[15], 학술문학상 원고 접수, 공청회 기획.
방송국 (MUBS) 오전, 낮, 오후시간 방송 진행[16] 및 각종 영상(학내 행사, 강연 등) 촬영 및 편집, 방송 기기 점검, 영상제/공청회 등 기획 및 진행.

학생회관 3층 위치.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이 신문방송사의 존재를 모르며, 특히 이것은 신입생으로 갈수록 더해진다(...)
장학금(월급)도 주고 해외 연수를 시켜준다는 이점이 있지만, 그만큼 하는 일이 많고, 여러모로 굉장히 빡세기 때문에 가입 시 많은 생각을 요한다. 섣불리 '재미있을 것 같아서' 가입했다가 신문방송사의 엄청난 일의 양에 데꿀멍하고 나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오죽하면 면접 시험 때 제일 먼저 하는 질문이 '신문방송사의 업무 때문에 개인 시간을 뺏길 수도 있다는 것을 감수할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이다.
방송국의 경우 학교 내에 방송국이 있는 학교가 많지 않고,[17] 과거 민주화 운동 등을 보도했던 몇 안되는 기관인지라 대학을 다녔던 어른들 사이에선 꽤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는데, 신문방송사는 엄연한 학교 부속 기관이다. 동아리가 아니다!! 대부분 신문부, 방송부로 부르는데, 신문사, 방송국으로 불러야 맞다!

7.3.6. 오름목

총학생회와는 별개의 개념을 가진 학생 자치 단체로, 울림 강연회 등의 행사를 주관한다.

7.3.7. 동아리

학술, 음악, 댄스, 여행 등 여러 분야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동아리명 분과 소개
총동아리 연합회 - 동아리의 연합체로 회장과 부회장, 간부들의 모임
증산도 학술 크고 넓은 교육을 통한 수련과 준비
Happy English 학술 영어의 자유로운 회화 구사 능력과 실력 향상
금융투자연구회 학술 경제 전반의 이해와 재테크 학습
터오름 학술 학도들의 행복한 모임
관현악반 문예 바이올린, 플롯관악기를 배우는 곳
메트로폴리스 문예 자유롭게 연주하고 공연하는 락밴드
무학자 문예 으로 추억을 공유하는 락밴드
문예 시간을 잡는 사람들, 사진 동아리
삼원색 문예 건전가요와 포크송의 만남, 순수 통기타 동아리
옴니버스 문예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락밴드
울림소리 문예 사람 사는 세상을 노래하는 통기타 동아리
코마 문예 다양한 장르, 잘 나가는 댄스 동아리
풀잎문학 문예 직접 쓰고 그리는 세상, 그리고 공유
하누리 문예 건전 노래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 통기타 동아리
셔틀콕 취미교양 체력증진과 함께 취미생활 배드민턴 동아리
검우회 취미교양 사단법인 대한 검도회 소속
컴퓨토피아 취미교양 컴퓨터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하는 동아리
빅볼 취미교양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산악회 취미교양 을 좋아하며 등산, 등반을 통한 도전
승달회 취미교양 축구를 좋아하는 운동 매니아들의 모임
윔블던 취미교양 테니스를 사랑하고 배우고자 하는 동아리
유스호스텔 취미교양 전여행, 히치하이킹,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
청우회 취미교양 바둑에 대한 열정을 가진 곳
청포도 취미교양 학내 테니스 문화보급을 목적으로 함
Thunders 취미교양 야구를 배우고 즐기는 동아리
청춘 브루쓰 취미교양 을 즐기는 친목 도모 동아리
휘파람 취미교양 보드게임 동아리
URI 봉사 아동 봉사 동아리
FBRC 봉사 해외 난민 아동 봉사 동아리
밀알 봉사 복지사회 건설과 이웃사랑을 목적으로 하는 봉사 동아리
참랑희 봉사 교육 봉사 동아리
가톨릭학생회 종교 천주교 친목 동아리
목기연 종교 목포지역 개신교 연합체
예수전도단 종교 세계복음화와 캠퍼스내의 부흥
인터콥 종교 미전도 종족 집단의 개척 선교
C.C.C 종교 개신교 친목 동아리
예인 종교 문화와 예술로 복음을 전하는 동아리
JLP 종교 개신교 밴드 동아리
목련[18] 종교 불교 친목 동아리
MSTI 종교 남에게 선을 베푸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회 동아리

더 많은 동아리의 목록은 동아리 측 사람이 추가바람.

7.3.7.1. 동아리 소속이 아닌 것들

흔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동아리라는 인식이 박혀 있는 몇몇 기관 혹은 단체가 있는데, 아래 서술되어 있는 것들은 동아리 소속이 아닌 그 외 분과 소속이다.

  • 네비게이토 : 최근 게시판에 네비게이토 관련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동아리 소속이 아니다. 정식 동아리는 물론, 정식 동아리로 승격되는 동아리도 아니다. 참고로 이들의 전도 방식은 매우 괴이한데, 거의 '도를 아십니까?' 수준이므로 유의. 자세한 것은 중앙대학교/동아리 - 동아리에 대한 참고 항목을 참조하자. 실제 중앙대 학보사에서 이들을 취재한 일도 있었다.

  • 신문방송사 :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엄연한 부속 기관 소속이다.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고 있지만 총책임자는 총장. 또한 주간 간사와 주간 교수도 붙어 있다. 중고등학교 때 방송부가 있는 학교가 많아 이들과 혼동하기 쉽고, 학생회관에 있어서 동아리로 인식되고 있는데, 중고등학교의 방송부에서 하는 일은 비슷하나 동아리는 아니다.

  • 오름목 : 몇몇 사람들에게서 동아리로 인식되고 있지만, 동아리는 아니고 학생 자치 단체이다.

  • 목풍연 : '목포대학교 물패 연합'의 약칭으로 각 단대별로 풍물패가 존재했었지만... 인문대 '한아랑'이 대표적. 참고로 풍물패 '말뚝이'는 행정학과 학과 동아리이며, 사회대 풍물패는 '소리'이다.

  • 학과 동아리 : 이름은 '동아리'이나, 학과 소속으로 총동아리연합회 소속의 정식 동아리들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대표적으로 정학과 소속의 시사행정연구회, 사회복지학과의 수화동아리 보이는 소리 (보소), 정치언론홍보학과 영상/영화제작 동아리 Scene(씬), It's Film(잇츠필름) 등이 있다. 덧붙여 대부분의 학과 동아리는 그 학과 학생만 가입을 할 수 있다.

7.4. 기숙사


목포대학교의 기숙사는 기존관 4동, BTL 2동으로 이루어져있다. 재학생 50%와 신입생 50%의 비율로 선발하며, 최근 입사경력에 따라 -1점씩 깎이는 제도가 생기면서[19] 목포대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었으나 2015년 부터 이 제도가 사라지고 무작위 호실부여에서 선착순호실선택제로 변경되었다. 선착순이라는 것이 함정카드다. 입사점수는 성적 60%, 거리(지역) 40%의 비율로 구성된다.

구분 지역 배점
통학불가지역 하위항목 지역 외[20] 40점
통학가능지역 광주광역시, 신안군, 나주시 (이상 시/도 전체) 함평, 영광, 해남, 영암, (이상 읍 단위) 30점
목포시, 무안군 일대 20점



통금시간은 0시(오전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이며, 통금 시간보다 늦을 경우 기숙사 출입이 불가능하다!! 그나마 12시부터 1시까지는 담당 생활관장보에게 연락해서 1점 깎이고 들어올 수는 있긴 하다.
다만 한울관의 경우, 1층 화장실의 창살을 뚫어놓은 곳으로 몰래 몰래 드나들기도 한다. 마루관은 본래 1층 독서실에 있던 창살과 창살 사이에 있는 공간으로 드나드는 것이 가능했으나 막히며 폭망 크리. 3층의 개구멍을 통해 드나들고 있다. 특히 가장 끝 방의 학우들은 밤마다 암벽등반을 하는 학우들에 의한 소음으로 밤잠을 설치는 경우도 있다. 의지의 남학우들
당연하겠지만 외부인(기숙사에 살지 않는 사람)과 대동 출입할 경우 무조건 강제 퇴사다. 이게 운이 좋으면 안 걸리는데, 점호 때 걸리면... 식당 또한 교수와 기숙사생을 제외한 사람들에겐 개방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서는 기숙사를 아예 개방해놓는 성균관대학교와 비교되는 점.
BTL과 기존관의 식사 메뉴도 차이가 있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는 게 문제. 대체적으로는 기존관의 급식이 맛있다는 의견이 강하다.
기존관과 BTL 공통으로 기숙사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기숙사 학생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 토익 수업에 성실히 임하는 등의 활동 혹은 어떠한 선행을 하면 상점을 준다. 본래 BTL 한정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상점 2점을 부여했으나, 2014년부터는 상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생활관의 기준이 상당히 엄격한 편이라 2학기가 되면 일부 학생들이 못 견디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7.4.1. 기존관

가람관과 햇귀관(여자), 다래관(남녀 공통), 한울관(남자)의 4동으로 구성되어있다.
공용 샤워실과 공용 화장실을 경유하며, BTL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며, 오래되었다는 티가(1990년대에 지어진 건물들이다!!) 난다. 그래서인지 BTL에 비해 커트라인이 낮은 편인데 보통 80점대 초중반에서 커트라인이 형성된다. 사실 기존관에서 거주하는 재학생도 충분히 대단한 용자들이다.
신한은행 ATM기와 관생자치위원회실 및 도서관 등이 한울관 복지동에 위치해있다.

7.4.2. BTL

남자 기숙사인 마루관과 여자 기숙사인 다솜관으로 구성되어있다. 2008년 신설. 다솜관과 마루관 사이에 GS25와 헬스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있으며, 상대적으로 기존관에 비해 시설도 좋고 깨끗하다. 그래서 경쟁률과 커트라인이 매우 높다. 커트라인이 80점대 후반부터 형성된다고 하니 말 다했다.[21]
2~4학년 재학생 중에, 그 중에서도 본적이 목포나 광주인데 BTL을 이용하는 학우가 있다면 영혼까지 끌어와서 존경하자... 엄청난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뚫고 들어온 괴수들이다! 아, 커트라인 80점대 후반이 학점으로 치환하면 어떤 점수인지 감이 안 오는가? 간단히 말하면, 남자의 경우 4.0에서 4.1점의 점수를 받아야 입사할 수 있으며, 여자의 경우 4.2~4.3점의 학점을 받아야 입사할 수 있다! 이마저도 치열한 경우엔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다...

여담으로 목포나 무안에 사는 학생은 2학년 부터 사실상 BTL기숙사 이용이 불가능하다!!!

6인실 걸리면 사실 BTL 오는 의미가 별로 없다. 근데 가격은 똑같이 받는다.

8. 볼거리

선술했듯 농촌 지역이라 볼만한 건 많이 없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아주 조금은 있다.

8.1. 분수대

목대분수.jpg
[JPG image (Unknown)]


플라자60과 인문대 사이에 위치한 분수.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지만, 수질은 장담 못 한다.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술을 마신 후 무슨 짓을 해 놓았을 지 모르니... 여름 및 가을 바람이 많이 불때, 분수대를 가동하면 분수의 물이 사방으로 날리니 학기 초 그 근처(인문대나 학생회관 등지. 그 중에서도 인문대.)를 지나다니거든 주의하자.자연 미스트 2010년 3월 경에 악명높은 청계 칼바람과 함께 분수가 휘날렸던 적도 있다.
스쿨버스 하차장에서 도서관 및 사회대로 가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지적학적 위치이기 때문에 사람의 왕래가 매우 많다. 벚꽃축제 등의 행사도 주로 이 곳 주변에서 진행한다.
과거 이 위치에 5.18 열사탑이 존재하였지만, 분수대 설치로 옆으로 이동하였다.
여담으로, 저녁에 인문대 풍물패인 한아랑의 연습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한 때 기숙사에 거주하는 한 학우가 풀어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붉은귀 거북이가 살았다. 2013년 경 인문대 근처에 나타난 토끼와 함께 토끼와 거북이가 완성되었지만... 2014년 총학생회에서 거북이 방생을 금지했으며, 인문대 토끼도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게 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었다.
분수대는 목대의 얼굴이라 할 수 있다. 제발 쓰레기 좀 버리지 말자. 물론 구토도 자제 좀

8.2. 승달산

학교 뒷산(...)이지만 때때로 학생들의 등산로가 되기도 한다.
기숙사 생이라면 흔히 주말 아침이나 저녁쯤에 히말라야 가시는 복장의 중년의 남녀가 높은 확률로 승달산 가는 길을 물을 수 있으니 당황하지말고 공과대 쪽으로 향하라고 말씀드리자.

8.3. 벚꽃거리

4월 한정. 벚꽃축제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목포대의 전경은 무안군 내에서도 인정하는 최대 경치이다. 벚꽃이 필 때 쯤이면 주말,평일 가리지 않고 지역 주민들도 벚꽃을 감상하러 목포대에 오는 풍경을 볼 수 있다.


9. 먹자골목

보통은 '후문'이라고 불리지만, 고학번 선배들이 부르는 이름이나 블로그에 주로 포스팅되는 이름은 먹자골목. 사실 목포대의 위치가 위치인지라(...) 타 대학에 비해 규모가 작은 건 사실이다. 게다가 가끔 흑염소가 돌아다니기도 하고, 양파밭이 펼쳐져 있어서 친환경적이기까지 하다(...) 덕분에 광주서울 등지의 대도시에서 온 학생들은 처음에 멘붕하기도... 다만 이것은 무안군민 개인 소유지여서 학교 차원에서 건들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22] 위에 서술된 대학촌 사업때문에 그렇다.
유동인구가 들쑥날쑥한 대학로 특성상 가게가 자주 개점되고 닫힌다. 그래도 나름 상권 형성은 되고 있는 듯.

9.1. 유명한 맛집

2014년 기준 목대 먹자골목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두세 곳으로 좁혀지는데, 후문 끝 골목에 위치한 바삭, 롯데리아 골목에 있는 나무숲, 후문 입구에 위치한 통큰돈까스가 바로 그 곳들이다.

  • 바삭 : 분식집 치곤 분위기가 고급스러우며 상당히 개념 있는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나무숲 : 최근 롯데리아 골목 쪽으로 건물을 옮겨 재개장. 탑처럼 높이 솟아있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유명한데, 가격대비도 적당하고 양도 많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종종 실리기도 한다.

  • 통큰돈까스 :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대비가 좋아 상당히 유명하다. 5500원인 치즈돈까스가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이었으나 2014년 2학기 기준 막 개업했을때보다는 양이 많이 줄었다.

9.2. 카페

학생들이 많이 가는 곳은 당연히 카페.

  • 행복한 커피(행커) : 다른 카페들에 비해 가격대비가 좋고, 후문을 나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지라 학생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곳이다. 재능기부 강연회인 울림을 지원해주는 곳.

  • LE, 커피에 빠지다 : 행커와 마찬가지로 가격대비가 좋아 인기를 끌고 있는 중.

  • 카페베네 : 정보관 위치. 학생들보단 교직원들이 자주 애용한다. 다만 가격대비가 좋은 편은 아닌 탓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 요거프레소 : 오달구 밑층 치킨어사 옆쪽에 새로 생긴 카페로, 아무래도 네임드가 있다보니 카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진 미지수.

9.3. 술집

  • 치킨집 : 오달구와 깻잎통닭, 햇빛촌 치킨[23], 그리고 가마솥치킨 등이 인기가 있다. 맛은 서로 엇비슷. 최근 개장한 치킨어사의 경우 가격대비는 좋으나 그만큼 양이 적으므로 참조.

  • 고깃집 : 가격대비 좋게 먹고 싶다면 고기뷔페인 삼거리를 이용하자. 이 집은 점심뷔페도 열고 있으니 참조. 돼지포차와 삼춘네 포차의 경우 두 가게 모두 비슷한 가격대와 메뉴로 구성돼있으며, 바로 윗집인 Blue는 삼겹살이 유명한 곳이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니 유의할 것. 다만 비싼 만큼 서비스가 좋다. 롯데리아 골목에 위치한 숯불애장닭 역시 가격대비와 닭갈비라는 신선한 메뉴 덕에 인기가 있다.

  • 매니아 : 학과 단위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 특히 개강총회나 각종 뒤풀이 등 규모가 큰 술자리 행사가 이뤄진다. 술마시다가 다른 과 친구를 볼 수 있는 곳(...) 그 뒤를 주락 등이 잇는다.

  • 59족, 남한산성 : 족발집. 둘 다 맛이 좋아 학생들이 많이 애용한다. 다만 지리적 조건 상 후문 바로 앞에 위치한 59족의 애용도가 높은 편.

  • 참새와 방앗간 : 통칭 '참방'. 깻잎통닭 바로 옆에 위치. 이 집은 과거 주막과 비슷한 분위기로 막걸리가 인기 있다.

9.4. 분식집

  • 자유공간 : 먹자골목 끝부분 위치. 아담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인지라 교수님들이 많이 애용하신다고.

  • 대림식당 : 3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이다. 목포대 동문들의 푸쉬도 상당하며 교수님 및 교직원들과도 친분이 두터워 교수님들이 학생들과의 모임 등을 여는 장소 2. 목포대에 여러 후원을 해 주는 듯 하며, 재능기부 강연회인 울림을 지원하는 곳. 다만 식당 특성상 상당히 비싼 가격에, 학생들끼리만 가면 대접이 좋지 않아서 학생들 사이에선 여러모로 평이 후하지 않다.

  • 짱구야식 : 호불호가 다소 갈리지만 대체로 맛이 있다는 평. 2014년엔 훈훈한 알바생 덕분에 이용도가 올라갔다고 한다(...) 아주머니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가 일품으로, 친분이 있는 학생들과는 번호도 교환하신다고. 대림식당과 마찬가지로 재능기부 강연회인 울림을 후원해주는 곳이다.

  • 구스 밥버거, 토스트집, 오니기리 : 오전 시간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요기를 해결하는 곳.

  • 일반 식당 : 꺼벙이식당, 해바라기 식당, 이모네 등 다양함.

  • 롯데리아, 맘스터치 : 치킨집 외의 프랜차이즈로 이 둘은 햄버거가게다. 맘스터치의 경우 행커 바로 위층이라는 지리적 조건과 개념메뉴인 싸이버거 덕분에 손님이 많은 편이다. 롯데리아의 경우 런치타임이나 이벤트 할인 행사 등을 할 때 학생들의 이용도가 높아진다.

  • 난타5000 : 치킨집 외 프랜차이즈 2. 여기는 피잣집이다.

  • 중국음식점 : 매해 회수하는 그릇수가 몇천개인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기숙사생들이나 자취생들이 많이 애용한다. 미미향이라는 제법 오래 장사해 온 곳과 그 맞은편에 2014년 기준 생긴 지 2년도 안된 해물왕짬뽕이 대치(?)상태.

보다시피 규모는 작아도 있을만한 건 다 있다(...) 이제 건전한 유흥거리(예컨대 영화관이나 볼링장 등)만 생기면 좋을텐데. 근데 인근 부지면적상 생길지 의문 농협쪽에 신축하는 건물 규모가 크다면 가능성이?!


10. 학과

2011년 기준 4개 대학원(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경영행정대학원, 산업기술대학원), 8개 단과대학(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경영대학,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사범대학, 약학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안의 내용은 그 학과를 줄여 부르는 말. '학과'자를 뺀 경우와 줄임말이 동일할 경우 () 제외.

인문대학(문대) 국어국문(국문), 영어영문(영문), 중어중문(중문), 일어일문(일문), 독일언어문화(독문), 사학(사학/역사), 고고, 문화인류(문인)
사회과학대학(회대) 도시및지역개발(도지/도시), 법학, 행정, 지적, 정치언론홍보(정치), 사회복지(사복)
자연과학대학(자대) 물리, 화학, 원예과학(원예), 해양수산자원(해자), 한약자원(한약/한자), 생명과학(생과/생명), 간호
공과대학(공대) 기계공학, 조선공학(조선), 해양시스템공학(해양), 정보전자공학(전자), 컴퓨터공학(컴공), 정보통신공학(정통), 멀티미디어공학(멀티/멀미), 정보보호(보호), 건축공학(건공), 조경, 토목공학(토목), 환경공학(환공), 전기공학(전기), 제어로봇(제어), 신소재공학(신소재), 식품공학(식공), 건축
경영대학(경대) 경영, 경제, 무역, 금융보험(금보), 관광경영(관경), 전자상거래(전상)
활과학예술체육대학(생대) 아동, 식품영양(식영), , 음악(성악/피아노/관현악/작곡), 미술, 체육
사범대학(사대) 교육, 윤리교육(윤교), 영어교육(영교), 수학교육(수교), 환경교육(환교)
약학대학(약대) 약학[24]

10.1. 폐지된 학과

  • 수학전공 (수학교육과 신설로 인한 폐지)
  • 생물학전공 (생명과학과 신설로 인한 폐지)
  • 생명공학전공 (생명과학과 신설로 인한 폐지)
  • 컴퓨터교육과 (수학교육과 신설로 인한 폐지)
  • 디지털문화콘텐츠공학전공 (정확한 폐지 사유는 모르나 학생 충원 문제, 예산상 문제로 폐지 추정, 자세한 사유를 알고 있다면 수정바람)
  • 자연계자율전공 (2015년 폐지, 자세한 사유를 알고 있다면 추가바람)

10.2. 공학교육심화프로그램 대상 학과

기계공학과, 정보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건축공학과, 조선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정보보호학과, 해양시스템공학과

10.3. 2016년부터 통합 예정인 학과

  • 고고인류학과 (고고학과+문화인류학과)
  • 전기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정보전자공학과)
  •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조선공학과+해양시스템공학과)

통합 예정인 더 많은 학과가 있다면 추가바람

11. 목포대학교의 주요 행사

11.1. 벚꽃축제

목포대학교로 들어오는 길목에 피어 있는 벚꽃 풍경은 무안군 내에서도 인정하는 최대 경치이다. 그렇기에 주민들 모두 참여 가능한 벚꽃축제를 연다. 일부 학과 및 동아리의 주막, 여기저기서 몰려오는 장사꾼들 때문에 매년 벚꽃축제 기간이 되면 대동제 못지 않게 시끌벅쩍한 행사. 학교 측에서는 학교 홍보가 되고, 무안군 측에서는 무안군을 알릴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이기도 하니 일석이조 겸 윈윈게임.
2010년 벚꽃축제는 천안함 피격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조용히 지나간 적이 있다.

11.2. 대동제

매년 가을마다 시행하는 정기 행사. 동아리 및 학과 주막 등이 열리며, 역시 초대가수도 모셔온다.
명실상부한 목포대학교의 '공식 축제'이지만 1학기에 시작되는 벚꽃 축제에 밀리는 감이 있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1학기때 개최되는 벚꽃축제에서 벚꽃‘만’ 빠진 축제라고 보면 된다고... 뭔가 안습. 그리고 축제 기간 동안엔 광주 등지의 스쿨버스 시간대가 1시간 연장되고, 몇몇 시간대는 변경되기도 하니 사전에 확인이 요구된다.
축제의 재미를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매년 다르지만 재학생 공통으로 2013년 축제는 서울대학교 축제만큼 재미 없었다고 한다...그리고 남학우들은 초대가수 명단을 보고 분노했지 여학우들도 2014년에는 이러한 여론을 감지했는지 AOA, SG워너비김진호, DJ DOC를 초청하는 등 학우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11.3. 사자바위 축제

매년 하반기에 열렸던 기숙사 축제. 기숙사에 살지 않는 학우들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날만큼은 모든 기숙사가 개방되어 외부인의 출입이 허용되며, 사자바위 축제가 체육대회로 전환된 현재 역시 그러하다. 이러한 날에는 무려 "여" 학우들도 남자 기숙사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날인지라 시끌벅적 므흣?한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날밤 점호는 혼돈의 카오스로
2013년부터 참여 학생의 비중이 적어지면서 기숙사 체육대회로 대체했으며, 앞으로도 그럴 전망이다.

11.4. 대학로 축제

2013년 10월 처음 시작한 행사로,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학교 후문에서 행사를 벌이는 것이다. 2013년 1회 대학로 축제의 경우 대동제와 그 날짜가 맞물렸고, 아직 미숙한 점도 많아서 좀 더 축제가 개최될 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2014년에는 열리지 않았다.

11.5. 울림 강연회

학생자치단체인 오름목이 주관하는 재능기부 강연회. 아마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재능기부 강연회에서 베껴온 듯 하다. 2013년 4월에 처음 열렸으며, 처음 열린 만큼 2013년엔 3회에 걸쳐 울림 강연회를 열었다. 학생들의 반응은 케바케. 강연회의 의도는 상당히 좋고, 내용도 참신하지만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 학우들의 중론. 기숙사생들은 여기로 간식먹으러 간다.

11.6. 목대인의 날

매년 1회 야구장으로 목포대생들끼리 야구를 보러 가는 날. 학과에서 표를 구할 수 있으며(동아리의 경우는 총학생회에서 표를 구한다), 이 날은 광주광역시목포시로 가는 스쿨버스의 노선이 달라지니 통학생들은 참조할 것.

12. 신입생들을 위한 팁

12.1. 신입생 대상 입학 시험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입학 시험이 매년 입학식 날 치러진다.

인문대/사범대(교육학과, 윤리교육과, 영어교육과)/사회과학대/경영대/생예체대 영어
사범대(수학교육과, 환경교육과)/자연과학대/공과대 수학, 영어
* 사범대의 경우 자세한 추가바람

난이도는 해마다 다르나, 고등학교 때 배운 범위를 중심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하면 풀 수 있고 어렵지 않은 수준이라는 게 중론. 영어의 경우 이 시험에서 나온 점수로 수준별 수업의 커트라인을 재니 주의할 것. 수학의 경우 추가바람. 당연하겠지만 아예 못 치르는 경우엔 예비영어 1로 낙점. 이는 그 날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 한 경우에도 해당하니 유의하자. 평소 본인이 공부를 했다면 거뜬히 영어 1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웬만하면 대충 보지 말고 성실하게 시험 보자. 예비 영어 수업을 듣게 되면, 상대적으로 영어 2를 이수하는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 영포자는요?
영어 1과 2의 경우 원어민과 함께 하는 수업으로, Only English 수업이다. 아주 가끔 한국인 강사가 수업을 하는 분반도 있긴 하다. 예비영어의 경우 거의 다 한국인이다!!
성적이 중간이상인 학생은 일부러 낮은반을 가서 a+을 석권하는 방법도 있다

2015년부터 예비영어가 폐지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영어 과목 수강에 있어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그것은 그저 그냥 소문이었다!!!
예비영어는 폐지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쭈욱!!!

12.2. MNU 포인트

자기탐색활동(성격검사, 포트폴리오 작성 등)/리더십 함양 활동 등의 활동을 하면 포인트를 적립하는 제도다. 이거 의외로 안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조금만 쌓아도 돈이 들어오는(?) 기이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연말에는 가장 많은 포인트를 쌓은 사람들을 1~9등급까지 선발해 MNU장학금을 준다.
본래 학교에서 주최하는 강연(울림, 교수 초청 강연 등)을 들어도 포인트를 줘서 조금 논란이 됐었다. 강연 3~6개 듣는 것이 자격증 1개 취득하는 것과 같은 점수를 받기 때문에... 이 때문에 일부에선 '초청 강연 등에 학생들이 많이 안 와서 그걸 메꾸려고 만든 제도 아니냐'는 의견에서부터 '시간 많아서 할 거 없는 애들한테나 주는 거'로 인식되기까지 한다. 이런 생각 가진 학우들이 잘못된 게 아니라, 포인트를 남발하는 학교 측의 문제... 뿐만 아니라 축적형식이기 때문에, 한 번 MNU 장학금을 받았던 사람들이 다음 학년에도 계속 받는 문제점 등이 발생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결국 종합인력개발원 측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했는지 2015년부터 기존의 방식과 달리 1년 단위로 쌓도록, 다만 필수로 쌓아야 하는 포인트를 반드시 쌓아야 MNU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강의 수강 시 주던 포인트도 축소하거나 일부는 폐지되는 등 보다 공정한 방법으로 MNU포인트를 쌓을 수 있도록 했다.

포인트를 잘만 쌓으면 연말에 돈이 들어오니,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포인트 쌓는 것에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12.3. 자취팁

  • 자취를 할 경우, 여학우는 공과대학 근처 원룸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로등도 그다지 많지 않고, 수업 이후에는 인적이 매우 드물어지기 때문에 위험하다. 공대생인 경우도 가급적 비추.
  • 자취촌은 보통 공과대 5호관 근처부터 후문과 정문, 정문 건너 1번 국도 건너편까지 넓게 분포되어 있다. 가격대는 10개월 기준 200만원부터 신축원룸의 경우 보증금 30만원 포함하여 10개월 기준 300만원선까지 가격대 폭이 넓다. 아파트도 있다! 여학우는 방범시설이 잘 되어있고 집주인이 건물에 함께 있거나 근거리에 거주하는 원룸을 고르도록 하자.[25]
  • 자취생의 식자재 조달은 국도 건너 청계 하나로마트에서 가장 쉽게 조달할 수 있다. 후문 근처의 자취생은 근처 작은 슈퍼들이 있으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운동하는 셈 치고 하나로마트까지 오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고기의 질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
  • 예민한 자취생의 경우 학교근처 자취는 추천하지 않는다. 방음이 잘못된 경우도 많고 학기초나 말에 정말 미친듯이 시끄러울 수 있고, 보통 집 계약할 때 친구 데리고 오는걸 자제해달라 하지만 거의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집주인도 그다지 소음문제에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본인이 예민하다는 식으로 넘겨 버리기도 하기에 정말 복장 터진다..
  • 목포에서 자취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 보통 터미널 근처 메디타워 뒷편의 원룸촌이나 하당 원룸촌이 통학하기에 편리하다. 고시텔은 많지 않고, 시설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 그리고 공대쪽은 해당사항이 적지만 그 외에 다른 곳은 찾다보면 전기세, 수도세같은 공과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곳도 있다. 자취방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의 암굴(?!)도 있는데 이런 곳은 방값 자체가 어마무시하게 싸기 때문에 자취비용을 우선시 한다면 추천 해본다.

13. 트리비아

13.1. 사건사고

13.1.1. 2014학년도 총학생회 선거 부정 의혹

- 2013년 총학생회 선거에는 단일후보였던 2012년과는 달리, 기호 1번 안녕하세요와 기호 2번 좋아요가 입후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고로 기호 1,2번 모두 이전 총학생회 라인이었으나, 2번은 모종의 사유로 빠져나왔다고 한다.
- 11월 13일, 신문방송사가 주관하는 공개토론회에서 입후보자들은 입장 및 공약을 밝히고, 신문방송사측 패널 및 학우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선거 하루 전인 11월 18일에는 분수대에서 공개 연설을 했다. 그런데 새벽 1시경, 중선위원장과 기호 1번측 정후보 A가 술자리를 가지려는 장면을 같은 건물을 사용하던 기호 2번측 운동원이 발견 후 즉시 전화로 항의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한다.
- 11월 19일, 선거가 끝난 직후 개표 시간에 기호 2번 측에서 무력을 사용해 부정선거 의혹[26]을 제기하며 개표 중단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운동원들과 일반인 등이 난입하고, 투표함은 열리지도 못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참고로 당시 아프리카 TV로 개표 과정을 생중계하고 있었다. 학교망신
- 11월 20일, 1차 진상 규명 공청회가 열렸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네거티브를 늘어놓기만 했고, 의견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등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던 공청회였다. 결국 학칙대로 확대 위원회를 조직해 일반 학생(이 학생은 09학번 건축공학과 재학중이라는 카더라 통신)을 참여시켜 이번 사안을 해결하는 것으로 일단락, 양 측의 입장을 정리한 뒤 날을 잡아 확대 위원회 구성에 관해 학우들과 같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 그런데 11월 21일 오전, 중선위는 회의를 통해 1차 공청회에서 나온 안건들을 모두 부결시켰으며, 개표를 하는 방향으로 가결시켰다. 공고문이 붙였으나, 일반 학우들과 2번 측 운동본부 및 중선위 위원 중 일부 인원의 개표 및 항의로 개표가 무산되었다. 결국 일반 학우들과 함께하는 2차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모으기로 재결론내렸다.
- 11월 25일, 2차 공청회가 열렸다. 하지만 기호 1번과 2번 간 의견 차가 여전히 좁혀지지 않았으며, 중선위 역시 의견을 좀처럼 굽히지 않았다. 학우들 간의 의견도 서로 뭉쳐지지 않아 장장 9시간동안 토론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일반 학우들로 구성된 비대위를 조직해 비대위원장 1명과 비대위원 2명을 선발 후 재투표와 개표를 두고 학생투표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도중 개표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일반 학우들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다.
- 11월 26일, 2-2차 공청회가 열렸다. 이 공청회에서는 비대위의 임원을 정했으며, 투표 방식 및 투표소 설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12월 3일, 재투표와 개표 여부를 놓고 학생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총 투표율은 47.41%였으며, 개표 득표율 45.00%와 재투표 득표율 53.14%, 무효표 득표율 1.86%가 나왔다. 약 276표/8.14%차이로 재투표를 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 12월 9일, 총학 및 단대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다. 신문방송사가 주관했던 공개 토론회때와 마찬가지로, 각 후보간의 질의응답 및 학우질문 순으로 이어갔다.
- 12월 10일, 총학생회장 선거 재투표를 실시했다. 42표차이로 기호 1번 안녕하세요 측이 당선되었다. 다만, 단과대학 회장 선거는 기호 2번 좋아요 측이 아슬아슬하게 우위를 점했다.

13.1.1.1. 사건 이후

2014학년도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이 사건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입소문을 통해 들은 게 전부. 하기사 좋은 일도 아니고 누가 말할까 싶지만... 다만 일부 재학생들 사이에선 총학생회에 대한 끊임 없는 의문과 라인 문제, 부정부패 등이 돌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 4월 1일을 기점으로 공청회 당시 문제가 되었던 일부 세칙이 변경되었다. 중선위원장은 총학생회장이 맡는다는 기존의 세칙에서 중선위원 간 투표를 통해 공동 중선위원장(쉽게 말하면 2명이 중선위원장)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또한 개표 시간은 9시 이후로 변경되었으며, 투표 시간이나 운동원들의 운동 시간 등도 변경된 상황.

13.1.2. 인문대학 여자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사건

2014년 9월, 인문대학 2층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됐었단 사실이 밝혀지면서 온 학교가 충격에 빠졌다. 현재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이며, 언제부터 몰래카메라가 설치됐었는지, 무슨 목적으로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 특히 인문대 2층 여자 화장실의 경우 인문대학 도서관 옆이라는 조건 탓에 1층 다음으로 사용 빈도수가 높으므로 얼마나 많은 여학우들이 피해를 봤을지 알 수 없다. 때문에 화장실 방범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이며, 학교 측에서도 대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조사 상황을 아는 학우가 추가바람

13.2. 주의사항

종교에 관한 문서! HELP!

이 문서는 실존하는 종교와 종교인에 대한 서술을 포함하며, 수정 시 편향된 서술을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서술에 문제가 있을 경우 [http]위키워크샵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비하적 요소 포함!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비하적인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야 하며,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학교 내부 포교활동이 굉장히 심하다. 이는 학부생들 사이에서 고질적인 문제로 작용하고 있으며 목포대 관련 커뮤니티 및 SNS에서 꾸준히 공론화되고 찔려서 바로 삭제되고 있다.
자취방을 돌며 개인정보 등을 물어보거나, 설문조사 및 시청각 자료에 대한 소감 등을 요구하는 것은 다른 종파, 사이비 종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자취방에 사는 학우들은 각별히 주의할 것. 그러나 이 항목이 별도로 만들어진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목포 소재 한 교회의 극심한 포교 활동 때문.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은 그들을 보면 피할 정도이며, 교회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도 학우들 입에서 오르내릴 정도로 유명하니 말 다했다. 이 교회 회원 중 일부는 학교 내부는 물론 기숙사 내부에서도 포교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숙사가 외국인 유학생들도 많은 장소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연한 국제적 망신 수준. 덕분에 이 교회에 다니며 묵묵히 신앙 활동을 하는 다른 회원들과 이 교회와는 전혀 무관한 종교 동아리 회원들까지 알게 모르게 싸잡아 욕먹고 있다(...)
2015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는 플라자60 앞에서 아예 진을 치고 있는 모습도 발견되었다. 이 때 포교활동을 하러 온 사설 교회는 확인 결과 두세 곳. 이 때 역시 시간 좀 내 달라며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물어봤다. 신입생들은 각별히 주의할 것. 다만 종교동아리 회원들은 동아리 홍보와 동시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으로 학부모와 신입생들에게 길을 알려주기도 했다.
원래 포교 활동에 대한 항목이 여담의 아랫항목에 짧게 기재되어있다가 한 항목을 차지할 정도가 됐다는 걸 감안하면, 이 교회의 포교 활동 수준이 얼마나 심각한 지 알 만하다. 반성해야 할 일.
전남대학교에서 학교 명령에 의해 지나친 포교 활동을 금지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목포대도 이제 슬슬 총장 차원의 대처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종교의 자유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되도록 절대자에 대한 믿음은 자신 안에만 넣어두자.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지나치게 강요하는 것은 민폐로 작용하게 된다는 점은 예수쟁이 항목을 참조.


13.3. 여담

  • 학생들의 비율은 목포시 출신이 3분의 1이고, 그 다음이 광주광역시 출신이다. 목포시 출신과 맞먹을정도로 많다. 다만, 최근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인수도권(경기, 인천광역시 지역) 지역의 학생들이 내려오는 비중이 소폭 증가했다.
  • 바다와 가까운 무안군의 특성 상 바람이 매우 심하다. 목대생들 사이에선 청계 칼바람으로 유명할 정도. 바람이 매우 심할 땐 우산 하나가 통째로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하자. 농담이 아니라 진짜다. 그리고 겨울의 차가운 북서풍을 막아줄 수 있는 어떠한 고지대도 존재하지 않아서 한겨울엔 오히려 광주보다 더 춥고, 왠지는 모르지만 한여름엔 목포보다 더 덥다. 기분탓일까? 기분탓이 아니라 정말이다 그리고 바람에 더해 기상 자체가 상당히 WTF한 곳이다. 어느정도인고 하니 일기예보에서 비 온다고 하는 날에는 햇빛이 쨍쨍하다가 비 안오고 바람 심하다고 한날에 비는 태풍맞이급에 바람은 벌써 폭풍같은 스톰. 특히 기숙사 위치가 산 중턱이어서 동계 기숙사생들은 식사시간(특히 아침)마다 혹한의 정기를 느낀다.
  • 보통 호남권 학생들에게는 목대라는 줄임말로 불리고 있으나, 대전에 목원대학교가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보편화되고 있지는 못 한 상황. 청계에 있어서 청계대학교라고 부른다고도 카더라
  • 목포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소수 사이에서 불리고 있는 FM으로 민족목대가 있다. 왠지 고려대학교와 똑같은 FM인 것 같지만, FM이 똑같은 대학교는 얼마든지 있다.[27] 인문대 풍물패인 한아랑의 카페 이름에서도 서술되어있으며, 일부 웹사이트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확인바람 및 수정바람.
  • 2013년부터 제주도로 가는 페리의 요금 결제 시에 학생증을 제시하면 30% 할인 혜택이 있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는 제주도의 목대생들이 추가바람)
  • 한 보수 웹사이트에서 최근 학교의 로고를 훼손시키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 목포대의 로고도 그 사이에 끼어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본 문서에도 종종 반달이 일어나고 있는데, 하지 말자. 자신의 수준을 더욱 낮출 뿐이다.
  • 중앙도서관이 새롭게 개편되었다. 1층에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나 평소에는 있으나마나 별로 눈길이 안간다. 깨트릴까봐 은근히 신경쓰인다고 3층이 좀더 효율성있게 변신. 독서실 크기를 줄이고 인쇄실 위치를 바꾸었으며 그룹스터디룸이 생겼다. 또한 남는자리에 잠깐 앉아 담소를 나눌수 있는 책걸상을 배치해 놓아 뭔가 세련된 느낌.
  • 뱀발로 기숙사생들이 외박할 때, 기숙사 홈페이지를 통해 외박계를 작성하는데 검사를 하는가 의심스러울 정도. 발로 써도 인정해준다(..). 농담이 아니라 'PC방 파티플', '도서관 솔플', '목포원정' 이라고 적어도 별 탈 없다. 외박계의 기준이 뭘까 궁금해진다
  • 학생증의 디자인이 예쁘다.참고로 신한은행이다.
  • 전과와 편입이 쉬운편이다.
  • 일부 행정 교직원(교수가 아니다!!)들이 학생들에게 상당히 매너 없게 대하기로 유명하다. 아마 국립대 특성상 대부분의 직원들은 공무원이기 때문일 듯. 철밥통 다만 다 그런 건 아니고 학생들을 정말 생각하는 행정직원도 있으니 유의.
  • 간호 사범을 제외한 일반학과 중 지적학과가 엄청난 아웃풋 때문인지 상당히 입결이 높은 편이다. 평균을 내 보면 간호, 사범보다도 높아 목포대 탑이다. 정시 기준으로 대충 최초합은 1, 2등급이고 추합으로 가려면 2등급에 3등급 하나 정도여야 가능하다고 한다. 올3은 말도 안되고 있으나마나한 예비받고 떨어졌다고 한다.

목대생들의 적극적인 추가바람
----
  • [1] 하지만 대학교가 면소재지에 있어 상가들이 제법 있다. 논밭만 있는 완전 시골은 아니다.
  • [2] 이 사업은 대학 부근 일정 구역을 '대학촌'으로 지정하고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센터 야외공연장 공원 들을 만드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 [3] 다만 최근 수도권 지역 학생들이 진학하는 비율이 증가하면서, '서울이나 수도권있는 그저 그런 대학교가는 것 보단 국립대학교가는 것이 낫다.'는 여론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 [4] 조선공학과, 해양시스템공학과, 기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 [5] 이런 저런 이름으로 변형해서 등록금을 걷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 [6] 성적우수 장학금과 근로장학금 말고도 MNU장학금 등
  • [7] 2015년 등록금 표에서 사범대학의 등록금은 표시되어있지 않으므로 사범대 학우들의 수정바람
  • [8] 2014년 기준 35만 명이 서명한 상태
  • [9] 다만 이경우는 전라북도와의 심각한 마찰을 볼수있다. 전북의 의대 하나를 전남이 가저가는 꼴이니 가장 현실적으로는 아마도 또 찢어먹기가 나오지 않을까..
  • [10] 2011년 인구 기준 목포시의 인구밀도는 4,940명/㎢으로 부천시(16,000), 성남시 분당구(15,300), 안양시(10,000), 수원시 장안구(9,300), 서울 양천구(28,945) 같은 인구밀도 본좌도시보다는 못한 수준이지만, 대구는 2,801명, 인천은 2,583명, 대전은 2,535명, 광주 2,698명 울산 1,053명보다 높다. 그래서 무안군+신안군과의 통합을 원하고 있으나, 몇년째 무안군의 반대로 통합은 난망한 상황...무안군은 남악 신도시를 발판으로 독자적인 시 승격을 노리지만...현실은 시궁창
  • [11] 매년 학생회의 주요 일과중 하나가 바로 시험기간 빈 자리 짐 빼기이다. 주로 비닐봉지에 싸서 도서관 한쪽 귀퉁이에 모아 놓았는데, 분실 사고가 빈번하여 요즘은 아예 청소 물품 창고에 보관하는 듯 하다.
  • [12] 그러나 LINC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강의는 거의 부속 공장동에서 진행된다.
  • [13] 사범대는 단과대학 건물이 없다...
  • [14] 지장을 찍어 출석체크를 하고, 수업의 감독을 맡는 교직원들이 화장실을 갔다왔다거나 자고 있는 앞 사람을 깨웠다는 이유로 벌점을 매기는 등 강제적인 수업 방식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채플이냐? 정치언론홍보학과에서 이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 [15] 주로 학교 행사에 대한 기사와 독자 투고란, 사설 등을 다루며, 독자들의 인터뷰 신청도 받고 있으니 참고할 것.
  • [16] 공지사항을 통해 봉사활동 신청 및 각종 학내 행사를 알리고 있으며, 습득물 및 분실물 신고도 받는다. 또한 사연 및 신청곡을 올리면 직접 그 사연을 신청곡과 함께 읽어주는 코너도 있으니, 사연을 올리는 것을 권장. 상품도 준다!
  • [17] 대개 학술 연구회 형식으로 남아 있는 학교도 있고, 방송국이 아예 없는 학교도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대학교.
  • [18] 목불회에서 이름을 바꾼 듯
  • [19] 1회당 -1점씩 감점. 참고로 1년 단위다.
  • [20]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제외 광역시,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북도전라남도 일부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 [21] 기숙사 점수 규정 상 학점을 환산한 점수+거리점수가 80점대 후반을 넘기려면 학점이 최소 3점대 후반 내지 4점대여야 한다! 많은 목대생이 자취를 하게 되는 이유
  • [22] 이는 기숙사 입구의 사택도 마찬가지 아 그냥 돈 주고 내보내라고요
  • [23] 다만 배달만 된다. 가게가 좁아서...
  • [24] 이 학과는 PEET라는 시험을 쳐서 들어올 수 있다.
  • [25] 2013년 초, 후문의 한 치킨집 근처 원룸에서 강제추행 사건이 터졌지만 아직도 범인은 안 잡혔다.
  • [26] 선술했던 술자리 문제, 중선위의 구성이 총학생회 및 단과대 회장으로 이루어져있었다는 점, 참관인 배치 문제, 생예체대 등 여러 단과대학에서 대리출석 의혹이 발생했던 점 등. 공대의 경우 위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2번측 제시)
  • [27] 이를테면 성신여자대학교경희대학교는 FM으로 '자주'를 사용한다. 자주성신, 자주경희. 아마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