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모탈컴뱃9"

E,AHRSS

모탈 컴뱃(2011)

last modified: 2018-12-30 08:27:0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스토리
4. 크레토스 참전
5. 프레디 크루거 참전
6. 등장인물
7. 금화
8. 미니 게임


1. 개요

모탈 컴뱃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이자 대체 시간대의 첫 작품.

2010년 E3에서 PV영상이 공개된 9번째 모탈 컴뱃 시리즈. 대부분의 뉴스나 리뷰, 공식사이트에서는 그냥 모탈 컴뱃이라고 불리고 있지만[1] 다른 곳에서는 구분하기 편하게 넘버링을 붙여 모탈 컴뱃 9라 부른다.

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 발매 이후 "끝내주는 페이탈리티를 보여주겠다."라고 프로듀서인 에드 분이 발표했고 2010년 초 개발을 발표, 2011년 4월 19일 발매했다.

2011년 3월 16일 미국 PSN으로 데모버전이 공개되었다. 멀티플레이는 불가능하고 선택가능 캐릭터는 스콜피온/서브제로/밀레나/쟈니 케이지 넷 뿐.

3D 그래픽이지만 원래 시간대의 마지막 작품인 모탈 컴뱃: 아마게돈 같은 횡이동하는 원형 스테이지가 아닌 스트리트 파이터 4 같은 '그래픽은 3D, 게임성은 2D'로 회귀. 게임 자체는 요즘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격투 게임에 비해 큰 메리트를 보이지 않는다. 판정도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게 적용되는 모습이 꽤 보이며, 부드러운 콤보나 자연스러운 움직임 연결의 부분에서도 여러 격투 게임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 하지만 이런 딱딱한 모션들에서 나오는 박력이 모탈컴뱃 전통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2년 3월, OST와 모탈컴뱃 95년도 영화판, 그리고 4명의 DLC 캐릭터(레인, 켄시, 스칼렛, 프레디 크루거)와 모든 유, 무료 코스튬이 포함된 모탈컴뱃 컴플리트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이 컴플리트 버전의 한국 정식 발매가 시도되었는데 또 등급 기준 오버로 실패, 마찬가지로 해외판을 구매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컴플리트 버전을 기반으로 한 PC 버전도 발매되었다. 아쉽게도 플랫폼 전용 추가 캐릭터는 없으며, XBOX판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PS3 및 PSVita에 게스트 출연한 크레토스가 등장하지 않는다.

스팀 버전은 구입 제한, 등록제한이 동시에 걸려 있다. 플레이하려면 밴의 위험성을 감수하고 우회 등록을 해야하므로 참고.

2. 상세

화면 하단에 게이지가 있는데 차오르는 순서대로 인핸스드, 브레이커, 엑스레이로 나뉘어져있다. 인핸스드는 필살기 강화, 브레이커는 반격, 엑스레이는 게이지가 꽉 차면 사용할 수 있으며 체내를 투시해서 뼈가 박살나는 연출을 보여주는 기술로 일격에 큰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다. 한마디로 초필살기. 엑스레이 기술을 헛칠 경우 게이지를 한방에 소진해버리므로 주의. 엑스레이 기술은 캐릭터마다 다 판정이 다르며 사이버 서브제로만이 공중에서 발동되고, 쟈니 케이지는 유일한 반격기이며, 잭스는 가드불능 잡기이다.

3D시절 부터 등장한 콤보 브레이커는 여전히 건제. 횟수제한이 있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처럼 게이지가 일정 이상 차오르면 그때그때 사용가능하게 하였다.

페이탈리티 연출은 확실히 더 박력이 넘치고 PV에서 공개된 페이탈리티만 보면 3편 이후 개그성이 심했던 페이탈리티보다 2편의 강렬한 페이탈리티 종류를 더 보여주는 모양. 시각적인 요소도 대폭 향상되어서[2] 전체적인 그래픽 질 향상, 상대를 절단 시에 갈라진 해골이나 내장이 그대로 보인다거나 데미지를 입을수록 피부에 상처, 옷이 찢어지거나 갑옷이 박살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묘사하면서 모탈컴뱃다운 잔인함을 이어가고 있다.[3]

스테이지를 보면 모탈컴뱃 2에서 이미 등장했던 산성수조, 외다리, 저주받은 숲 등이 등장하고 쟈니 케이지 등의 경우 모탈컴뱃2에서 등장했던 상대 상체 잡아빼기와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보면 클래식 시리즈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2편과 3편도 동시에 다루기 때문에 시간대에 따라 다른 모습은 추가 복장으로 등장한다. 예를 들면 인간 형태의 사이렉스.

새로운 모드인 챌린지 타워는 여러가지 모드가 있는데 단순한 미니게임부터 슬롯머신으로 제약이 랜덤으로 걸리는 모드도 있으며 몇몇 챌린지는 개그끼가 다분하다.[4]모탈 컴뱃: 샤오린 몽크스의 스토리를 재현한 미션들도 있고 플레이하다보면 캐릭터성이 강조되는[5] 미션도 있다.

국내에도 정발될 예정이었으나 게등위로부터 등급 기준 오버로 심의 거부 (검은 딱지) 판정을 받았다. 모탈컴뱃 시리즈 중에서도 매우 독보적으로 잔인한 게 이유다.[6]

페이탈리티 외에도 모탈컴뱃 4에서 삭제된 베이발리티가 돌아왔다. 주로 아기가 된 상대들이 실수하고 우는 것. 그러나 크레토스는 아기가 되어서도 인형 목을 뽑는다. 크레토스 말고도 몇몇은 베이발리티로 피니쉬해도 울지 않는다.

평가는 최고의 모탈컴뱃 시리즈라고 할 정도로 대호평. 유명 리뷰어인 앵그리 죠는 현세대 최고의 격투게임, 이 게임에 들어간 단돈 1달라도 아깝지 않다고 평가하며 10점 만점에 9점, bad ass 표시까지 제대로 박아줬다.

호평의 이유는 위에서 언급되었다시피, 게임성 자체가 2D 방식으로 돌아가면서 모탈컴뱃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그리고 여타 다른 격투게임에 비해서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호평인데, 2 VS 2 태그매치와 4인 플레이까지 가능한데다가 친구와 함께 온라인도 가능하고 튜토리얼이나 트레이닝 등 연습모드가 상당히 친절하게 잘 되어있다. 내적인 부분에서도 시스템이 전작들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바뀌었고, X-RAY 게이지 시스템 역시 신선하고 재밌다는 평가.

스토리 모드에서는 특히 모탈컴뱃 팬들이 열광할만한 부분인데, 격투게임 스토리 모드인데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내용도 MK 1,2,3를 3D세계로 표현하여 향수를 자극하는것도 한몫.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클리어 특전 같은 것도 아주 빵빵하다. 스토리 모드에서 등장하는 여러 복장 추가도 들어있다. 제작진이 격투 게임에 대한 친절도를 위해 어느 정도 성의를 보였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멀티플레이 로비가 독특한데,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경기가 오락실에서 게임하는 것처럼 중계되며, 기다리는 사람들은 밖에서 자기 아바타가 줄을 선다. 관중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게임하는 사람들에 환호하거나 야유할수 있다. 옛날 오락실에서 게임하던 느낌을 재현한 멀티플레이.

3. 스토리

스토리 모드는 원래 시간대의 아마게돈의 종장에서부터 시작되며 아주 어둡다. 초반부터 끔살당하는 라이덴을 보여주고 원래 역사와 달리 스토리가 진행되며 선역 캐릭터들이 하나둘 죽어나가기 때문에 꽤 비참하다.

데들리 얼라이언스부터 모탈컴뱃의 스토리는 악역이 승리하는 스토리를 선보였는데[7] 이에 맞춰 선역이 승리해도 처절하게 승리하는 스토리가 되었다. 또한 미래의 계시가 자세한 거 없이 그냥 이미지만 나와서 과거의 라이덴이 "이건가? 저건가?" 하면서 삽질한 게 꽤 된다. 정말이지 마지막의 결말을 보면 지금까지 라이덴의 모든 고생은 삽질이었다. 어스렐름 측은 쟈니 케이지, 소냐 블레이드, 라이덴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사망하여 콴치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아케이드 엔딩은 꿈과 희망이 살아있어 악역 측의 캐릭터들도 개과천선이나 이해관계와 이념의 상충, 복수심 및 라이벌에 대한 질투심을 이유로 샤오칸을 물리치고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거나 하기도 하며 서브제로가 스콜피온과 태그를 먹고(!) 린 쿠에이를 박살내는 꿈의 콤비네이션이라거나 키타나가 밀리나와 공통점을 찾아낸 뒤 화해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의 엔딩이 많다. 물론 희망을 주는 훈훈한 엔딩만큼 그 반대로 절망적이고 살벌한 엔딩 (사이버 서브제로, 나이트울프 등)도 여럿 존재한다.

현재의 라이덴이 과거의 자신에게 계시를 내려 역사를 바꾸려고 하는 스토리라인. 따라서 모탈컴뱃9의 라이덴모탈컴뱃 아마게돈까지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다. 즉 스토리상으로 리부트가 아닌 후속작이다.

인트로에서 아마겟돈 직후 샤오칸과 레이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사망했다. 샤오칸에게 죽기 직전 레이든은 과거의 자신에게 He must win이라고 한마디를 남기고... 시점은 모탈 컴뱃 1 시점으로 돌아간다.[8] 상당히 고어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스토리모드를 요약, 번역한 동영상을 보려면 여기로

1장 : 쟈니 케이지
2장 : 소냐 블레이드
3장 : 하사시 한조
4장 : 사이렉스
5장 : 리우 캉
6장 : 잭스
7장 : 스모크
8장 : 서브제로
9장 : 키타나
10장 : 제이드
11장 : 쿵 라오
12장 : 스트라이커
13장 : 카발
14장 : 사이버 서브제로
15장 : 나이트울프
16장 : 라이덴

4. 크레토스 참전

2010년 12월 9일에 뜬금없이 갓 오브 워크레토스가 게스트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탈리언들이 환호했다. 크레토스에게 스콜피온의 스피어가 작렬하는 간지 PV까지 따로 만들어져 나왔을 정도로 특별취급을 받았다.

캐릭터 자체도 유혈사태가 난무하는 모탈컴뱃에 엄청나게 잘 어울리고. 역으로 말하면 크레토스도 이제 페이탈리티에 털리게 되었다. 페이탈리티 맞고 처절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 아무래도 저놈이 저렇게 죽다니하는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는 의견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크레토스가 저렇게 죽는 건 곧 돌아와 그놈들을 쳐죽이기 위함이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스토리상 크레토스는 샤오칸이 자신의 승리를 확실히 하기 위해 제물을 바쳐 자기 부하로 소환한 존재인데, 그딴 주문따위 금새 씹어버리고 의식을 되찾아 샤오칸의 지배에서 벗어난 후 "감히 누굴 지배하려 들어?!" 라며 샤오칸 때려잡으러 출전하게 되었다고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물론 갓 오브 워 스토리 쪽이랑 아무 관련 없고 모탈컴뱃에는 엄연히 게스트 출전이라 정식 스토리와 연결되지 않는다.

3편의 크레토스가 모델로 3편에서 사용하는 대다수의 아이템을 사용한다. 자세한 건 크레토스 항목을 참조할 것.

그런데 해외 포럼등을 보면 크레토스는 약캐(SHIT CLASS)로 구분되는 모양.

5. 프레디 크루거 참전

2011년 8월 9일 4번째 DLC 캐릭터로 참전하게 되었다. 호러영화 캐릭터가 참전한다는 것에 다들 충격먹었고 환호를 했다. PV가 크레토스보다 간소하지만 성능은 크레토스와 정반대로 S급에 들어간다. 모습은 원작이 아닌 리메이크판에 기반을 두었다.

원래 오른손에만 끼던 클로를 양손에 끼고 등장하니 영락없는 최번개가 되었다. 사실 최번개 자체가 원조인 프레디로부터 많이 영향을 받은 캐릭터이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기획 단계의 캐릭터인 '쿨 최' 쪽은 프레디와 거의 똑같다. 그리고 페이탈리티는 모든 캐릭터들의 페이탈리티 중 제일 잔인하지 않다.

크레토스와는 달리 프레디가 온갖 장기자랑을 하는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의견은 적고 꼴좋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호러영화 캐릭터가 모탈 컴뱃에 참전한 게 충격적이고 잘 어울렸는지 프레디는 2011 VGA의 최고의 DLC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6. 등장인물


PS3판 캐릭터 셀렉트 화면. XBOX판과 PC판도 이와 동일하나 크레토스가 없다.


PSVita판 캐릭터 셀렉트 화면.

배경 캐릭터
추가 캐릭터
카메오
  • 푸진
  • 보라이쵸
  • 신녹
  • 리 메이
  • 용황(龍皇) 오나가
  • 하빅
  • 호타루
  • 테이븐

DLC 캐릭터
360용으론 추가 캐릭터가 없다. 추가하고 싶었는데 모종의 사연으로 못했다고. 대신 온라인 관전 모드에서 Xbox 360의 아바타를 사용할 수 있다.

7. 금화

원래 시간대의 몇몇 작품과 마찬가지로 모탈컴뱃9에서도 게임 머니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 승리 보상금 : 디폴트는 금화 100개; 최상급 난이도는 금화 500개
  • 퍼펙트승 보상금 : 금화 1000개
  • 페이탈리티 : 금화 250개
  • 베이발리티 : 금화 500개
  • Test your might : 금화 60개

8. 미니 게임

본작에는 시리즈마다 가끔씩 들어가던 미니게임이 없다. 대신 test your 시리즈라고 보너스스테이지 개념과 대전룰 뮤테이터 같은 것이 존재하며, Test your might라는 이름으로 초대 모탈컴뱃의 보너스 스테이지인 나무판 부수기가 부활했다.

다만 vita판에는 제대로 된 미니게임이 탑재되었다. Test your slice라고 후르츠 닌자같은 게임이 추가되었다. 당연히 전면터치를 활용하며, 모탈컴뱃답게 과일이 아니라 사람 머리가 날아다닌다.
----
  • [1] 위키아위키피디아 같은 곳에서는 1992년 출시된 초대 작품과 구분하기 위해 모탈 컴뱃(2011)이라고 표기하며, 리그베다 위키도 이 표기를 따른다.
  • [2] 한 예로 모탈 컴뱃 vs. DC 유니버스조커의 페이탈리티가 재활용되었는데, 표현이 훨씬 잔인해지고 유혈이 낭자해졌다.
  • [3] X Ray 설명 영상에서 공개하기를 캐릭터 모델링에 뼈와 내장 구조부터 만든 다음에 위에 살을 덧붙히고 밀레나 등의 캐릭터들은 해골 모델링을 따로 만든다고 한다.
  • [4] 예로 밀레나가 스콜피온에게 곰인형을 만들어줬는데 스콜피온이 안받겠다고 해서 싸운다.
  • [5] 예로 파더콤 밀레나, 곰인형을 만드는 밀레나, 곰인형주려고 스콜피온을 공격하는 밀레나라든가. 어째 전부 밀레나 이야기뿐이지만 넘어가자
  • [6] 갓 오브 워 등에서도 페이탈리티급 잔인한 장면이 꽤나 나오긴 하지만, 모탈컴뱃은 이보다 심각하게 지독한 연출들도 많고 무방비 상태가 된 상대를 플레이어 입맛대로 '요리'하는 느낌이 강하다.
  • [7] 데들리 얼라이언스 : 리우 캉 사망 후에 정식 스토리에서 섕쑹과 콴치가 승리. 디셉션 : 모두를 낚은 오나가. 아마겟돈 : 인트로로 샤오칸의 승리.
  • [8] 섕쑹이 출전자들에게 환영한다고 얘기하는 걸 볼 때 모탈컴뱃 1 시점이다. 다만 과거작과 설정이 좀 변한만큼 키타나와 제이드, 바라카나 사이렉스, 섹터 그리고 얼맥, 나이트울프 같이 과거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 [9] 만들어진 직후의 버전이 CPU로 등장. 붕대만 걸치고 있다.
  • [10] 섹터와 마찬가지로 스토리 모드에서 인간 시절의 사이렉스가 등장하며, 이쪽은 챕터도 지정되어 직접 싸울 수 있다. 기타 모드에서도 어나더 코스튬으로서 등장
  • [11] 스토리 모드 초반에는 왕년의 늙은 모습으로 등장. 어나더 코스튬으로 기타 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
  • [12] 숨겨진 캐릭터. 스토리 모드를 중반까지 플레이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클리어하면 언락되어 기타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
  • [13] 스토리 모드에서 인간 시절의 섹터가 등장하며, 어나더 코스튬 으로도 선택이 가능.
  • [14] 원래 시간대와는 달리 대체 시간대의 스토리 모드에서 역사가 개변되어 인간상태의 스모크만 등장한다. 대신 서브제로가...
  • [15] 스토리 모드 올 클리어 후에 사용 가능한 숨겨진 캐릭터.
  • [16] 크레토스가 공개된 스크린샷에서 배경에 레이코와 닮은 석상이 있다.
  • [17] 외다리 스테이지 배경에서 싸우고 있다.
  • [18] 콜로세움 스테이지 배경에 묶여있다.
  • [19] 챌린지 타워 모드에서 묶여있는 걸로 나온다.
  • [20] PS3 및 PS Vita 한정
  • [21] 얼맥은 콜렉터스 에디션 및 토너먼트 에디션에 코드 카드가 동봉. 스콜피온은 게임스팟 한정으로 리딤 코드를 온라인으로 증정. 나머지는 차후 판매 예정.
  • [22] 제이드는 모탈 컴뱃 영화 블루레이 판에 코드 카드 동봉.
  • [23] 모탈컴뱃2의 버그로 나왔던 캐릭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