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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속성

last modified: 2015-03-19 23:56:22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분류

1. 설명

모에속성이란 어떠한 대상의 특징(속성)에 대해서 모에라는 감정(열광)을 품는 것을 이야기한다. 러키☆스타 이후로 모에 요소라고도 불린다. 참고로, 이 모에 요소나 모에요소로 검색해도 모두 바로 이 항목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영어로 보면 페티쉬(fetish)와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

1970년대에 시작되고 1990년대 중반즈음에 정립되어 1990년 후반에 재패니메이션의 열풍을 타고 전세계로 보급된 왕도패턴의 요소를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모에속성이란 것은 수백, 수천개로 나뉘어진 사람들 취향 중 어필하기가 용이한 왕도라는 이름으로 굳어진 일정한 기준의 황금패턴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모에속성을 완전히 정리하는 것은 어려운데 모에속성이란 것은 유행되는 패션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세간에 보급되고 정립된 이른바 왕도패턴이라고 하는 상업적인 흥행이 보장되는 모에속성들도 많다. 사실 모에속성은 기존에 고형화된 왕도패턴에 새로운 흐름과 유행을 첨삭하여 또 다른 타입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것이기에 정립된 왕도패턴을 가지고 모에속성에 대한 이야기를 거론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무리가 있다.

한때 모에라는 단어가 정립되고 나서 개나 소나 모에속성을 남발한 결과, 의상, 신체적 특징 등 하드웨어적 모에요소로 떡칠한 캐릭터는 다소 식상한 편이 되어 외면받고 성격, 말투, 습관 등 소프트웨어적 모에요소로 무장한 캐릭터들이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다소 평범한 외모지만 2010 최고모에토너먼트 여성부 우승자 타이틀을 얻은 아키야마 미오.

2.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