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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붕괴

last modified: 2016-06-03 18:08:39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용례
3. 멘탈붕괴를 일으킨 적이 있는 인물들
3.1. 현실
3.2. 관련 개그 프로그램
3.3. 창작물
3.3.1. 등장인물의 대다수 혹은 전부 멘붕하는 경우
4.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게임
4.1. 게임 자체는 아니지만 게임 속에서 멘붕하는 상황들
5. 멘탈붕괴를 일으키게 하는 단체들
6.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상황들
6.1. 의식주 관련 멘붕 상황들
6.1.1.
6.1.2.
6.1.3.
6.2. 업무상 멘붕 상황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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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무한도전박명수. 자세히 보면 유재석전 그녀석도 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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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서울 우신고등학교, 2004년. 이건 뭐 지진인가

mental壞.메탈 붕가 줄여서 멘붕(men崩)이라고 많이 쓴다. 정신붕괴와는 사용되는 의미가 다르다.
올드 선수의 기량 쇠퇴나 신진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활약 부진 등을 논하면서 '피지컬' 과 '멘탈' 등의 주제를 자주 다루었던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그 전에도 극소수로 쓰였던 같고, 검색하면 극 소수로 발견되는데, 이것이 남에게 알려졌다던가, 유행이 되었다던가 이런 것과 관계 없이 그냥 개인적인 표현으로 쓴 것이다. 영미권에서 'mental breakdown' 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그 내용이 비슷하다. 또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카오스게이머 ZIA 강만식 선수가 사용한 적이 있다.. 개인적인 느낌이나 책에서 나오는 글귀라던가, 개인 글과는 그 경우가 다르게 주로 TV 게임, 스포츠, 쇼프로그램, 이런미디어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좌절감이 나타나는 표정이나 장면일 때, 모든 걸 통틀어서 더욱 더 극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쓰이는 표현이다.

이후 이 표현이 널리 쓰이면서 의미가 다소 확장·정착되었는데 오늘날 일반적으로 쓰이는 의미는 다양한 내·외적 요인에 의해 평정심을 잃고 불안·초조·혼란 등의 다양한 부정적 감정이 공존하며 자기 통제력을 다소 상실한 상태(이게 핵심이다)를 일컫는다. 2010년대 등장해 인터넷상에서 '정신줄 놓았다(정줄놓)'라는 표현을 대체했으나 점점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이다.

해피투게더에서 PD의 영어발음 굴려적기에 의해 '멘털 붕괴' 가 되기도 했다[1]

2. 용례

공식적으로 2012년에 쓰이는 신조 유행어 중 널리 쓰던 유행어 1위[2]

스갤에서는 날빌류로 놀래서 새가슴 플레이를 하는 것을 통틀어서 '멘붕플레이' 라고 많이 쓴다. 특히 웅진 스타즈는 새가슴 혹은 중요한 무대에서 급속히 무너지는 멘탈으로 유명한지라 '멘붕 스타즈' 라고도 불리기도.

또한 키배 등에서 멘탈을 다 소모하여 정신줄을 놓고 헛소리를 늘어놓는 걸 멘붕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야구 관련해서 투수가 연속 볼질을 하는 경우 멘탈붕괴라고 까기도 한다. 간혹 음파병기 레벨의 설교를 듣고 KO 당하는 걸 멘탈붕괴에 비유하기도 한다.

참고로 남들보다 멘탈붕괴를 일으키기 쉬운 인물을 두부멘탈 혹은 쿠크다스 멘탈이라 부르기도 한다. 유리멘탈이나 종이멘탈이라고도 한다. 두부멘탈이 진화(?)할 경우 순두부멘탈이라고도 하고더 진화하면 연두부까지간다 종이멘탈이 진화(?)할 경우 휴지멘탈이라고도 하며 이보다 더 심한 인물들은 비눗방울 멘탈이라 하는 경우도 있는 듯. 사실 상기한 표현들은 굳이 멘탈붕괴까지 가지 않더라도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잘 받는 예민한 성격인 경우에 많이 쓰인다.

똑같은 탈자 돌림에 털리는 것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멘탈 탈곡이라 칭하는 곳도 있다.

2012년 1월 29일자 1박 2일 방송분에서 자막으로 이 단어가 쓰였다. 그런데 지상파 방송에는 부적합한 표현이라고 까였다. 그러나 이전에 무한도전 2011년 12월 3일 방송분에서 먼저 쓰였고(상단의 박명수의 짤방) 2012년 2월 12일자, 2월 26일자 런닝맨에서도 쓰였다. 이쯤 되면 혼자만 욕 먹은 1박 2일만 지못미.[3] 이처럼 멘탈붕괴가 일단 지상파 방송을 탄 이후에는 2012년 6월 13일 기준으로 네이버 뉴스 검색 건수는 2797건이나 될 정도로 연예분야 기사에는 단골 표현으로 자리잡았다. 정치 기사에서도 볼 수 있고 개그콘서트는 여기서 이름을 따온 콩트인 멘붕스쿨을 만들기도 했다.

단순히 젊은 층 유행어, 은어라 차기에는 '멘붕' 이라는 단어 자체가 상당히 일반화된 편이다. 신문기사, 아니 전문 논설위원의 신문 칼럼조차도 이 단어가 자주 등장할 지경이다.

직역하면 정신붕괴라 할 수 있지만 정신붕괴라고 하면 보통 진짜로 정신이 무너지거나 자아를 상실하는 등의 진지한 의미로 자주 쓰는 반면 멘탈붕괴는 보다 개그적인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겹치는 부분은 있으나 의미에 다소 차이가 있다.[4] 멘탈붕괴에 해당하는 내용을 정신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꽤나 있는 편이나 정신붕괴 항목에 있는 사진과 같은 경우를 멘탈붕괴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또한 얀데레 캐릭터들의 경우 멘탈붕괴와 정신붕괴 양쪽 다에 해당하는 케이스가 많다.

일본에서는 "건강한 정신"이라는 말을 "멘탈헬스"라는 말로 그대로 영어로 쓰거나 워낙에 외래어를 쓰는 표현이 많아, '멘붕(メン崩)' 외에도 '멘부레(メンブレ)' '멘탈이 약하다(メンタルが弱い) 라는 표현을 사용한지만, 소수로 발견되거나 그냥 나온말이지, 사회적으로 전혀 쓰지 않는 말이다. 막 발견 할수있는 정도가 아니다. 유행이라던가 신조어라던가 그런느낌의 표현은 아니다. 오히려 정신붕괴(精神崩壊)라는 말이 엄청나게 쓰인다. 한국에서 많이 쓰이지 않는것과 같다. 일본에 워낙에 영어 표현이 많다보니, 쓰이게된 경우로 보인다. '멘탈붕괴(メンタル崩壊)' 도 종종 쓰이긴 하는데 주로 한국을 비꼴 때 사용된다. 그리 널리 사용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2010년대 초부터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연예인이나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젊은 일본 여성들을 중심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대중적으로 이 단어가 일본에 퍼지게 된 원인은 카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때문이다. 카가와의 맨유 이적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웹에서 대파란(...)이 일어났고 일본 언론이 한국 네티즌들의 코멘트를 인용해(아마도 네이버 댓글란) '카가와 맨유 이적으로 한국 네티즌 멘탈붕괴'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리면서 일본에 전파됐다.

영어로는 'Mental BreakdownMB?' 정도가 될 것이다. 실제로 사전에 실려있긴 한데 정말로 원어민들 사이에서 쓰이는지는 추가바람.

'일본 AV 용어이니 쓰지 말자' 라는 주장이 있었는데(참고) 해당 기사는 완전히 날조된 정보이다.

3. 멘탈붕괴를 일으킨 적이 있는 인물들

장난스러운 의미가 아니고 진짜로 정신붕괴를 일으킨 경우는 정신붕괴 항목에 써주세요.

3.1. 현실

3.2. 관련 개그 프로그램

3.3.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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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가 죽은 줄 알고 멘붕이 터졌다. 물론 밝혀지고 나서는 그런 거 없다.

3.3.1. 등장인물의 대다수 혹은 전부 멘붕하는 경우

멘붕하지 않은 캐릭터는 따로 적을 것.

4.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게임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분야의 레전드 생각만 해도 피가 뿜어져 나올 것 같다
  • 스탠리 패러블 - 본격 게임이 플레이어 농락하는 게임
  • 각종 호러, 고어, 료나 게임들
  • 각종 온라인 게임들 - (나는 잘 했는데) 아군이 삽질해서 지게되면 강력한 멘탈붕괴가 온다. 일례로 나는 캐리다에서 김캐리는 매 방송마다 멘붕을 하고 있다고 카더라.
  • 난이도가 개판이거나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진 게임들
    • FC 닌자용검전 3부작 - 정신나간 마지막 스테이지의 난이도와 중간 회복 없이 3연속으로 최종보스를 맞이해야 하는 점, 플레이어의 성질을 돋우는 짜증나는 요소[30] 등등이...
    • 그라디우스 III (AC판) - 잔기가 아무 의미 없을 정도의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 타츠진오 - 그라디우스 III가 커피라고 치면 타츠진오는 T.O.P라고 할 수 있다. 그라디우스 III와 마찬가지로 잔기가 있어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대부분의 쿠소게, 탄막슈팅게임.
    • 막장마리오류 게임.
    • 아이워너비더가이 시리즈들 - 컨트롤이 좋던 안 좋던 기본이 데스 수가 네자리고 심하면 백만 자리수까지 채우고 한 보스에 몇 백시간을 투자하게 되는 게임이다.
    • 기타 게임 난이도 항목의 미쳐돌아가는 난이도로 유명한 게임 섹션에 있는 게임들
  • 레프트 4 데드, 레프트 4 데드 2 - 플레이하는 당신이 발컨이라면 수많은 좀비들에게 둘러싸여 처참하게 다굴당하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될 것이다. 올비라도 뉴비들과 함께라면 답답해서 미친다.
  • 모비릭스가 만든 게임들 - 난이도가 높은게 고질적인 문제.하지만 현질 수준으로 볼 때 게임빌에 비해서는 매우 양반이다.
  • 게임빌이 만든 게임들 - 대표적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중 엄청나게 욕을 얻어먹은 2013 프로야구,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점이 많은 에르엘워즈2 등 이 있다. 이게 얼마냐면, 위의 모비릭스보다 몇배는 심각하다.
  • 전파게
  • LSD - 위의 게임들을 전부 묻어버릴 수 있는 멘붕게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이게? 이래서 끝판왕으로 입문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 문명 시리즈 시간걸려서 쌓아놓은 당신의 문명이 선전포고 하나에 초토화됩니다
  • 토탈워 시리즈
  • 볼 매니저 시리즈
  • 엑스컴 시리즈 - 이 시리즈 전체가 멘붕하게끔 디자인됐다. 특히 임파서블 난이도로 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포탈:프렐류드 - 포탈 본편의 난이도보다 훨씬 더 어렵다. 심지어 개발자 코멘터리를 들어보면 일부러 게임을 어렵게 만든것을 알 수 있다.


4.1. 게임 자체는 아니지만 게임 속에서 멘붕하는 상황들

5. 멘탈붕괴를 일으키게 하는 단체들

6. 멘탈붕괴를 일으키는 상황들

  • 3.3 혁명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개학 - 학교계의 또 다른 최종보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경찰서 정모 - 얼굴이 안보인다고 온라인상에서 함부로 했다가 경찰에게 출석하라는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다.
  • 갤럭시 S 3 대란을 지켜보는 출고가에 산 사람들
  • 구내염 - 일명 '알보칠 처방' 으로 유명한 그 질병 맞다. 입 속에 발생해서 말을 하거나 음식물을 먹을 때 꽤 고통스럽고 낫기도 더럽게 안 나아서 며칠간 고생해야 한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국방부 퀘스트



    멘붕계의 최종보스.. 그리고 이것 말고도 멘탈붕괴 일으킬 만한 상황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거기에 휴가 잘리는 상황에서도 체험해볼 수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게임을 하다가 매우 비싼 템이 떨어졌을때 게임에서 팅기거나 네트워크가 끊어질 경우.
  • 기다리던 물건을 나오자마자 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가격인하 소식을 들었다. 스팀에서 85% 세일을 시작합니다!
  • 못된짓을 하다가 제 3자에게 들켰을 때 - 여기서 못된짓 이란 학창시절 비뚤어져 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해봤을 법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학교나 집에서 몰래 을먹다 담배를 피우다가 들켰다거나 부적절 영상을 보다가 들켰다거나(...) 부모님 이나 선생님, 특히 학생부 주임에게 들킨 경우라면? 이하생략...
  • 마작에서의 멘붕
    • 내가 론 당했는데 론한 상대가 하네만 이상 득점했을 때
    • 상대방이 역만했을 때
    • 내가 역만 텐파이인데 상대방이 아주 작은 역으로 득점했을 때
  • 불치병,난치병,시한부 인생 등을 병원에서 통보받을 때 -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중 하나이다.되도록 이러한 얘기를 듣기 싫다면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 성적표 - 학교계의 중간보스. 항목 자체가 뭐 이러하니 설명이 必要韓紙?
  • 스마트폰 비밀번호를 망각했을때.- 패턴이면 그나마 좀 낫지만 숫자인 경우에는 여의치 않으면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맞춰봐야 하고, 비밀번호인 경우에는 답이 없다. 대리점 가야한다
  • 시신 발견 - 이건 되도록이면 겪지 말아야 할일 중 하나다... 그냥 자연사 한걸 발견해도 멘붕이지만 자살하거나 살해당한 시신을 발견하는 경우는 멘붕을 넘어서 트라우마에 시달릴 수 있다. 특히 소방 구급대원 이나 경찰 등이 사고,사건현장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것을 호소한다고 한다. 이들도 사람이니까...
  • 윷놀이에서의 멘붕
    • 4개를 한꺼번에 업힌 말이 잡혀버릴 때
  • 옵티머스 3D 큐브를 산 사람들. 이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루팅도 어렵다는 얘기가 나왔었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 되었으나 일부 게임 미지원으로 인해 영원히 고통받는 상태.
  • 온라인 거래에서 사기 먹었을 때. 금액이 클 수록 멘붕도는 더욱 높아진다. 중고 사기를 먹고 고퀄 멘붕을 하기도 했다. #
  • 퇴학 - 한마디로 학교계의 진 최종보스. 개학이 그냥 커피라면 퇴학은 T.O.P다. 한 번 당하면 진정한 멘붕이 시작되면서 후폭풍을 엄청 강하게 맞게 될 정도니 극히 주의..
  • 자신의 기기가 벽돌이 되었을 때(2번 항목)
    • 특히 루팅에 실패해서 벽돌이 됐을 때
  • 화투에서의 멘붕
    • 5고 혹은 6고 이상 한 상황에서 끝패 한장이 안붙어서 나가리 되거나 질때.
    • 내가 다 이겨가고 있는데 상대 오광될 때[35]
  • 창작활동을 할때
    •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던 중 갑자기 컴퓨터가 꺼졌을 때.
    • 글을 쓰던 종이가 젖었을 때. 또는 번져서 내용이 소멸 되었을 때.

6.1. 의식주 관련 멘붕 상황들

6.1.1.

  • 스타킹 줄 나갔을 때
  • 에 오물이 묻었을 때
  • 걸릴때
  • 실밥 붙은 줄 알고 잡았는데 실이 끊이지 않고 당겨나올 때(...)
  • 옷을 입으려는데 옷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는데 알고보니 동생이 자기 맘대로 입고 나간것일 때(...)[36]
  • 허리를 숙이는데 투둑!! 소리가 나면서 바지 가랑이가 찢어질 때
  • 길가는데 슬리퍼 앞부분이 부러지거나 슬리퍼가 떨어질 때
  • 아침에 따뜻하길래 얇게 입고 나왔는데 밤에 엄청 추울 때
  • 땀이 너무 나서 등에 젖은 자국이 떡하니 났을 때

6.1.2.

  • 급식시간의 멘붕
    • 급식통이 엎어졌을 때(실제상황) - 운반하는 학생의 실수로 인하여 급식통이 대량으로 엎어졌다. 한 학급 전체가 집단으로 멘붕하는 상황.
    • 점심 먹기를 오전 내내 기다려 왔는데 결과물이 대충 이럴 때
  • 당장 배고픈데 無일 때. 설상가상으로 라면도 없을 때
  • 요리 잘못해서 멘붕
    • 설탕인 줄 알고 넣은 게 소금이었을 때. 그 반대도 마찬가지
    • 스파게티 컵라면처럼 물을 빼서 먹어야 하는 요리에 먼저 소스를 투하.
    • 또는 물을 버리는 과정에서 내용물까지 쏟아내어 버렸을 때.
    • 요리 도중 실수로 조미료를 쏟았을 때
    • 짜파게티 물 조절 삑사리났을 때
    • 컵라면에 뜨거운 물인줄 알고 부었는데 찬 물일 때 근데 이건 그릇으로 옮기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 라면 끓여서 식탁에 가지고 오다가 엎었을 때 또는 컴퓨터 자판 등에 쏟았을 때
  • 너무 배고파서 반찬 화려하게 만들어놓고 밥 푸려고 밥통을 열었는데 텅 비어있을 때

6.1.3.

  • 창문 열어놓고 잤더니 밤새 가 와서 비 들이쳤을 때
  • 화장실에서의 멘붕
    • 변기가 막혔을 때. 만약 공중화장실이라면...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까지 있었다면...
    • 휴지가 없을 때
    • 나오기 일보 직전인데 화장실이 만원일때 혹은 나오기 일보 직전이여서 건물에 들어갔더니 화장실이 없거나 잠긴 상태일때.
    •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먼저 사용한 사람이 물을 내리지 않고 결과물(?)을 그대로 놔두었을 때(!) 화변기의 경우 변기 옆바닥에 이 묻어 있을때(!)
  • 귀가할때 방안이 깨끗한데 분위기가 낯설어서 방을 살펴보니 외출한 사이 부모님이 수집품을 전부 버린 경우
이럴땐 정말이지 어머니가 아끼는 화장품이고 아버지가 아끼는 도자기고 뭐고 창밖으로 던지고 싶을 것이다...
  • 열쇠를 가지고 나온줄 알았는데 막상 살펴보니 열쇠가 없고 집안엔 아무도 없을 때 [37]


6.2. 업무상 멘붕 상황들

  • 계산원 등
    • 먹튀를 당했을 때
    • 손놈이 진상짓할 때
    • 시재 빵꾸났을 때
  • 자동차 운전
    • 교통사고 났을 때.
    • 세차하다 힘조절 실패해서 차체에 기스 날 때
    • 세차 끝나자 마자 비 올때 큰 맘 먹고 세차하면 비-오고. 소풍가면 소나기~.
    • 주차를 했는데 다음날 보니 누군가가 내차를 박거나 기스내고 도망가고 없을때
    • 급한데 정체가 심할 때
    • 김여사(...)
  • 컴퓨터 작업
    • 힘들게 작업한 거 오류 났을 때. 당연하게도 해당 작업의 중요도와 노력한 양에 비례해서 멘붕도가 올라가며 중간저장 안 했거나 마지막 중간저장 후 작업량이 많으면 멘붕도는 900000000% UP!
    •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힘들게 작업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됐을 때 하지만 노트북이라면 어떻까? 노! 트! 북!
    • 작업을 모두 끝내고 창 위의 오른쪽에 있는 X버튼을 누르고 "저장하시겠습니까?" 에서 무심결에 아니오를 클릭.
    • rm -rf / 명령어는 유닉스 계통 OS에서 파일 시스템을 통으로 날려버린다.
    • 하드디스크 들고 가다가 하드 추ㅋ락ㅋ사ㅋ 시켰을 때. 하드카피가 많이 활성화되던 시절에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는데 이쪽은 멘붕을 넘어 아예 실성해버릴 지경에 이른다. 굳이 '추ㅋ락ㅋ사ㅋ' 라고 표기한 건 다 이유가 있다
  • 작업 다 끝내고 저장 버튼 누르는 순간 인터넷 다운됐을 때. 오래 걸린 만큼 멘붕의 절정... 바리에이션으로 저장 버튼 누르고 껐는데 '손상된/잘못된 파일입니다' 가 있다.

  • 퇴근시간/주말이 얼마 안남았는데 상사로부터 야근/특근을 하라는 통보를 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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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굴려적기가 아니라 '멘털' 이 외래어표기법에 맞는 표기이다. '-al' 은 '-얼' 로 적게 돼 있기 때문.
  • [2] 2위는 '불금'.
  • [3] 다만 1박 2일/사건사고 항목의 자막 논란 부분을 보면 멘탈붕괴라는 표현 때문에 비판받는 것보다는 다른 자막표현 때문에 비판받는 부분이 더 크다.
  • [4] 굳이 말하자면 정줄놓이란 좀 지난 유행어가 멘탈붕괴와 비슷한 의미이다.
  • [5] 4:0으로 앞서나가다가 후반 17분부터 스웨덴에게 4골을 얻어맞고 무승부가 되고 말았다.
  • [6] 특히, 거의 무적의 승률을 자랑하던 홈코트에서 2연속 완패를 당한게 치명적이었다.
  • [7] 424 대첩 참고.
  • [8] 단, 2006년, 2007년은 한화 이글스가 잘 나가던 시절이라 제외. 2008년도 괜찮았던 팀이라 제외. 하지만 그 뒤로는... 823 대첩에서 멘붕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항목 참조.
  • [9] 브로리 극장판 참조. 브로리 변신 후 작중 내내 멘붕상태에 빠져 도망치자는 소리밖에 안한다.
  • [10] 바스테몬노유빈 구출 작전 도중 츄츄몬을 보고 흥분해 먹어버리자 강태성과 함께 할 말을 잃어버린다...
  • [11] 마지막 호무라의 통수로 인해 관객들은 집단으로 멘탈붕괴.
  • [12] 이때 부는 바로 쓰레기통에 나와서 회사에 견학 온 유치원 일행에 합류했는데 부가 쓰레기 통에서 나올 때 설리반은 순찰하던 경비원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 이걸 보지 못한다.
  • [13] 이때 부가 쓰고 있던 몬스터 탈에서 떨어져나온 눈알이 쓰레기 큐브에 튀어나와 있는 게 압권이다.
  • [14] 실제로 바로 다음 장면에 마이크 와조스키가 설리반을 발견했을 때 설리반은 쓰레기 큐브를 들고 반쯤 정신줄을 놓은 상태로 걷고 있었다.
  • [15] 물론 이후 유치원 일행에 있던 부를 찾고서는 설리반은 안도한다.
  • [16] 원시 저그는 저그 군단과는 아예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서 군체 의식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사이오닉 분해 장치를 무시해서 이런 사단이 난 것.
  • [17] 토카쿠, 하루 : 흑반의 진실을 알고 나서. / 스즈, 코코 : 각각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고서. / 치타루 : 룸메이트의 정체를 알고서.
  • [18] 둘다 멘붕해 듀얼 아바타를 조종할수 없는 상태인 '제로필'상태까지 간적이 있다. 하루유키의 경우에는 노우미 세이지와의 서든데스 파이트 중 절체절명에 놓였을 때. 흑설공주는 옐로우 라디오가 자기 과거를 까발렸을 때.
  • [19] 협박해서 동료로 만든 쿠라시마 치유리에 의해 통수를 제대로 맞아 하루유키에게서 빼앗은 날개를 다시 강탈당해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었고, 가속연구회에서도 버림받자 하루유키에게 목숨을 구걸하지만 씨알도 안먹히자 결국 멘붕하며 최후를 맞이한다.
  • [20] 따지고 보면 계속 시스터즈 관련으로 멘붕하는 것도 시프트 실험 때문. 겐세이를 주깁시다 겐세이는 나의 원수
  • [21] 그리고 이 화에서 전설의 바-사-카 소우루(...)가 탄생했다.
  • [22] 하치켄이 해체한 사슴고기를 신고가 라멘의 챠슈로 썼다. 문제는 신고가 요리치라는 것.
  • [23] 은혼의 대표적인 멘붕의 상징!
  • [24] 망년회편에서 술주정으로 인해 모든 지인들이 다 피해를 입어서 긴토키의 술버릇을 고치려고 전부다 짜고 친 몰래카메라에 제대로 역관광 당했다. 마지막에 몰카임을 확인한 긴토키의 표정이 정말 압권이다(...)
  • [25] 팔과 머리가 잘리는 걸 목격했다. 일호가 불로불사라 다시 살아나긴 하지만.
  • [26] 손가락을 잘랐다는 묘사가 있다. 일호와 마찬가지로 다시 붙었다.
  • [27] 오영곤은 이다영을 이용할 생각으로 사귄 것이다.
  • [28] 둘 다 애니판에 한정. 로제트는 7화에서, 사테라는 16화에서 멘붕한다.
  • [29] 둘다 숙주들 때문에 수치스러운 별명이 붙어서 멘붕한 사례. 자세한건 둘의 항목을 참조.
  • [30] 새, 건곤권을 부메랑처럼 날려 공격하는 적, 기관총을 3발 쏘는 적 등등...
  • [31] 잘보면 알겠지만 이때의 타자 윤석민의 스탯은 평균 이하다.
  • [32] DJMAX TECHNIKA리플렉 비트 한정으로 터치 오류로 인한 씹힘으로 틀릴 시 그 정도는 배가 된다.
  • [33] 이 점수가 목표하는 랭크에 딱 걸릴 경우(예를 들어 949999점, 89.9%) 멘붕은 더해진다.
  • [34] 특히 미스나 그렛
  • [35] 그런데 실제로 오광 나올 확률은 얼마 안된다. 애초에 내가 광을 하나도 못 먹었고 상대가 광을 차곡차곡 쌓고 있는데 내가 다 이겨간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 하지만 다 이겨가는 상황에서 상대가 고도리되는 경우는 잘 일어날 수 있다. 그래도 3인 고스톱은 삼광만 해도(비광이 포함된 경우는 제외) 3점으로 날 수 있기 때문에 신나게 고하다가 상대방이 삼광으로 나면 멘붕이 일어날 수 있다.
  • [36] 입지 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지멋대로 입어서 여동생은 언니랑 머리카락 쥐어뜯고 싸움나고,남동생은 집에 들어오자 마자 형에게 쳐맞는 일이 생기곤 한다.그 반대로 형이나 언니가 멋대로 동생옷을 입는경우가 있는데 그땐 어떻게 하소연할 수도 없는상황(...)
  • [37] 요즘은 왼만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도어락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런일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