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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시리즈

last modified: 2019-04-06 19:49:47 Contributors

장르 액션 슈팅 게임
개발원 나즈카, SNK
메가 엔터프라이즈[1]
노이즈 팩토리[2]
선 어뮤즈먼트
발매원 SNK
발매일 시리즈 첫번째: 1996년 5월 24일
시리츠 최신작: 2009년 12월 23일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시스템
3.1. 조작
3.2. 점수 계산
3.3. 데미지 계산
4. 시리즈 목록
4.1. 넘버링 시리즈
4.2. 휴대용 게임기
4.3. 모바일
4.4. 기타
5. 관련 항목
5.1. 전일기록
6. 관련 사이트


1. 개요

Metal Slug(メタルスラッグ). 금속 민달팽이

SNK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로 장르는 액션 슈팅(런앤건)이다.[3] 외전은 런앤건 이외에도 디펜스 게임이나 액션 RPG 게임등 워낙 다양하므로, 본 항목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한 정규 시리즈 위주로 서술한다.
Metal_Slug.jpg
[JPG image (Unknown)]


2. 상세

시리즈 최초의 작품 메탈슬러그 1편은 과거 아이렘에 소속되어 있었던 개발자들이 설립한 '나즈카(Nazca Corporation)'라는 회사에서 제작한 작품이기 때문에 아이렘에서 만든 게임인 해저대전쟁, 지오스톰(해외명 건포스 II)과 그래픽 느낌이 동일하다. 이후에 나즈카가 SNK에 합병되자마자 나즈카 제작진들은 모두 퇴사하면서 2편부터는 SNK의 제작진들이 제작했고, SNK가 도산한 이후에는 메가 엔터프라이즈, SNK가 SNK Playmore(약칭 SNKP)로 부활한 이후에는 SNKP에서 제작했다.

게임의 주된 목적은,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심을 지닌 악의 수장 모덴 원수가 이끄는 반란군을 제압해 나가는 것이다.[4] 처음에는 무기가 권총수류탄밖에 없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인질을 구하거나 주변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다양한 무기를 구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에 이 게임 제목이기도 한 메탈슬러그를 비롯한 여러 가지 탈것에 탑승하면서 앞길을 가로막는 적들을 날려버리는 경파함이 이 시리즈의 재미였으나, 메탈슬러그 3부터는 난이도가 대폭 높아져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물건은 못 된다. 특히 이후의 6나 7(XX)등은 게임성은 둘째로 치더라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서 완전히 매니아를 위한 물건으로 돌변해 버렸을 정도. 그리고 어지간해서는 경험할 일 없겠지만 타임업이 있다.

위에서도 나온 내용이지만, 시리즈 첫 작품인 메탈슬러그 1편은 SNK가 아닌 나즈카에서 제작한 물건이다. 하지만 메탈슬러그 2부터는 나즈카 출신 스탭들은 모두 퇴사하면서 1편의 플레이 스타일과 게임 분위기는 2편 이후와는 완전히 다르며, 콘트라처럼 외계인과의 싸움이 되었다. 여기서 HIYA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렘 출신 나즈카 스탭들은 메탈슬러그 1이 완성되자마자 SNK를 퇴사했고 비슷한 시기에 재건된 아이렘에 다시 돌아와서 체절명도시 시리즈를 제작했다. 그래서인지 절체절명도시 시리즈의 분위기도 메탈슬러그 1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

한편, SNK가 도산한 이후 제작된 메탈슬러그 4부터는 제작진이 모두 물갈이됐고, 그 때문에 2편 이후의 원작의 재미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5] 때문에 팬들은 메탈슬러그 3까지를 구작으로, 메탈슬러그 4부터 현재까지의 정식넘버링 작품은 신작으로 분류하고 있다. 심지어는 3편까지를 정통으로, 이후에는 모두 평행세계로 까버리는(…) 사람도 있다. 3까지의 스탭은 독립해서 ATOMISWAVE 기판으로 '돌핀 블루'라는 정신적 후속작을 냈지만 그리 히트치지 못했는지 후속작은 나오지 않았다. 건포스2때도 그렇지만 주인공 비명이 여전히 타마랑 에리 거랑 똑같다(...)

실제로 메탈슬러그 4를 기점으로 게임성도 많이 차이를 보였으며, 메탈슬러그 4와 메탈슬러그 5가 이전 작품들보다 못한 게임성을 보여주면서 휘청거리긴 했지만, 메탈슬러그 6부터는 캐릭터별로 능력에 차이를 두거나, 2개 이상의 특수무기를 보유하면서 상황에 맞춰 무기를 바꿔 쓰는 등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면서 재미를 그럭저럭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6]

1편까지는 유머러스하긴 했지만 엔딩은 나름 여운이 남는 감동적인 작품이었는데, 2 이후로는 완전히 개그 게임이 되어버려서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는 모양. 사실, 기본적으로는 모덴군잔뜩 죽어나가는 전쟁 게임인데다가 끔찍한 연출도 잔뜩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막나가는 개그 센스가... 이런게 바로 블랙 유머?

수려한 도트 그래픽은 지금에 와서도 완성도가 높을 만큼 첫 작 출시 당시에는 오버 테크놀러지에 가까운 2D그래픽을 자랑하고 있으며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국적을 불문하고 가장 스프라이트가 많이 도용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대부분 눈에 잘 안 띄는 폭발 스프라이트를 도용하는데, 메탈 슬러그의 캐논 폭발이나 공용 폭발 등 다양하게 도용된다.[7] 도트를 워낙 잘 찍어놨으니 원... 그리고 4편을 제외한 나머지 시리즈의 캐릭터 셀렉트 화면은 양키센스가 넘치는 걸 볼 수 있다. 메탈슬러그가 문방구 게임기로 유행하던 당시에는 에리 카사모토피오 제르미를 그나마 잘 생긴 남캐인줄 알았던 초딩들도 많은 편. 다행인지 불행인지(?) 7편(과 그 이식작인 XX)의 캐릭터 셀렉트 화면에서는 익숙한 일본식 화면이다.

패러디를 자주 찾아볼 수 있는데 우선 1에서는 모덴군과 그 기체들이 제2차 세계대전의 독일군을 모티브로 했고, 2에서는 마지막 부분에 인디펜던스 데이의 자폭 장면을 가져왔고, 3에서는 파이널 미션 후반 루트가 영화 에일리언과 많이 흡사하다. 그리고 알렌 오닐이란 캐릭터는 대놓고 람보 패러디에다가 6에서는 에일리언들이 소닉같이 구르는 패턴까지 구사하고 메탈슬러그 7의 스테이지 3의 구조는 이 게임과 비슷하지만...이건 그냥 우연일 듯.

스토리 순서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원래 3까지는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가다가 4부터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하더니, 5를 지나면서 완전히 뒤틀리고 말았다. 먼저 4의 스토리가 기존 메탈슬러그 시리즈에 비해 너무 외전스럽고 잘못된 시대설정(20XX년 → 200X년)과 각종 설정오류의 범람으로 인해 4를 본편 스토리에서 제외하는 경우도 있으며, 5는 취급이 좋으면 마지막 시놉시스에 끼워 넣는 정도다.[8]

후속작에 대해서는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필수 개발스탭진들이 2010년 11월에 퇴사하는 바람에 런앤건으로써의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보기 힘들 듯하다. 그 이후로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파칭코와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고 하지만 당연히 팬들한테는 좋은 태도로 보이지 않는다. 구슬을 발사하는 메탈슬러그 혹은 에리&피오와 함께 하는 캐릭터 파칭코. 어느 쪽이든 원작능욕 그래서인지 2011년 이후로는 런앤건 장르의 메탈슬러그 동인게임을 제작하는 팬들이 몇몇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국내에서는 PS2즈음부터 각종 게임기로 정식발매되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그리고 그 이후에도) 컴퓨터용 주얼CD로 각종 시리즈를 단독으로, 혹은 묶어서 판매하는 제품을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다. 주얼CD라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타 기종으로 이식도 많이 되어서, PSXPS2PSP, Wii, PC로 1~6편, 그리고 1~6편+X가 들어있는 합본 컴플리트(해외판은 앤솔로지.)와 XX가 출시되어 있다. 컴플리트는 7과 XX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가 들어있긴 한데, 분명 합본팩임에도 들어있는 게임들의 최적화 수준이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자면 컴플리트에 포함된 2편이 프레임 드랍율이 좀 높은 편, 다만 컴플리트의 X는 정말 쾌적하게 돌아간다(…). PSP판에서는 6편 실행조건이 들쑥날쑥해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등 사람들을 골탕먹였고[9], PC판 컴플리트도 컨트롤러 설정에 애로사항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7은 NDS전용으로 발매됐으며, 이를 PSPXbox360으로 이식한 메탈슬러그 XX가 있다.

다만 컴플리트판의 경우, 코인 수가 5개로 제한되어서 컨티뉴를 할 수 없다!세이브 앤 로드를 반복해서 올클리어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6를 PC로 하고 싶거나,[10] 시리즈 전체를 소장하고 싶거나, 컴퓨터 사양이 낮은 게 아니라면 비추.

사미의 파칭코판도 있다.

배경음악도 유명하다. 범작 내지는 망작 소리를 듣는 4와 5에서도 들을만한 BGM을 다수 건져낼 수 있으며, 특히나 메탈슬러그 3는 게임성 만큼이나 BGM도 굉장히 압도적이다. 종류 자체도 가장 많고[11] 싱크로율도 대단하다.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대표적인 음악으로 Steel BeastAssault Theme가 있으며, 특히 전통의 최종전 테마 파이널 어택이 시리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성의 BGM 항목에도 포함되어 있다.

잔기제 게임이지만 시리즈 내내 익스텐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특징.

아프리카 TV의 영향인지 주 팬덤이 저연령층이 대부분인데, 그래서인지 잘못된 명칭이나 용어[12][13]을 거르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며, 단지 간지가 난다는 이유로 불필요하며 어려운 테크닉[14]이나 정보를 만들어 내고 사용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물론 모두 출처 불분명. 보이는 대로 수정바람.

3. 시스템

3.1. 조작

  • A : 공격[15]
    생체류 적에게 근접해서 A : 자동 근접공격[16][17][18]
  • B : 점프[19]
  • C : 폭탄
    슬러그 탑승상태에서 A+B : 슬러그 어택[20]

  • 6 이후부터는
  • D : 무기 교체
  • A+E : 강제 근접공격[21]
  • C+E : 무기 버리기
  • ↑+A+E : 특수 능력[22]

3.2. 점수 계산

총, 웨폰 공격 : 100점[23] [24]
근접공격 : 1에서는 300점, 이후 시리즈부터 500점[25]
폭탄 : 100점[26]
슬러그 어택 : 100점[27]
그레이트 보너스 : 1인 플레이시 포로를 10명 이상 구출시 보너스로 100000점. 2인 플레이시에는 포로를 더 많이 구출한 쪽에게 부여한다.

4. 시리즈 목록

4.3. 모바일

  • 메탈슬러그 모바일(2004)
  • 메탈슬러그 STG(2004) : 이름대로 슈팅게임이라 게임 내내 제트팩을 끼고 날아다닌다.
  • 메탈슬러그 모바일 임팩트(2005) : 메탈슬러그 모바일 2라고도 한다.
  • 알렌의 배틀 크로니클즈(2005) : 알렌 오닐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 메탈슬러그 솔져스(2006) : 메탈슬러그 서바이벌의 전작. 그런데 메탈슬러그 서바이벌은 메탈슬러그 모바일 4인데 정작 이 녀석은 넘버링에서 제외되었다.
  • 메탈슬러그 모바일 3(2007)
  • 메탈슬러그 솔져스(2007)
  • 메탈슬러그 서바이버즈(2008)
  • 메탈슬러그 마즈 패닉!(2008) : 알렌의 배틀 크로니클즈에 이어 이번엔 마즈 피플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정신나간 게임. 보스가 레벨 아스트로다(...)
  • 메탈슬러그 택틱스(2009) : 턴제 전략게임.
  • 메탈슬러그 터치(2009) : 처음부터 내릴수없는 슬러그를 끝까지 계속 타고 다니는 터치폰판 게임. 미션마다 슬러그가 다르다.
  • 메탈슬러그 M1(2010)
  • 메탈슬러그 M2(2010)
  • 메탈슬러그 팀 미션(2010) : 4인 연동 플레이를 컨셉으로 잡은 게임.
  • 유니버셜 메탈슬러그 시리즈 : 메탈슬러그 솔져스를 중국어로 리메이크한 시리즈.
  • 메탈슬러그 파이터즈 : 한국에서 만든 피처폰용 게임.
  • 메탈슬러그 디펜스(2014)
  • 메탈슬러그 레볼루션(2015)

5.1. 전일기록

마찬가지로 일본측 기록을 기준으로 했다. 이보다 더 높은 기록을 알고 계신분은 수정바람.

당연한 소리지만 오락실에서 플레이한 걸 기준으로 하며, 에뮬레이터로 세운 기록은 플레이의 진위여부가 어쨌건 간에 기록으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6.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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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메탈슬러그 4
  • [2] 메탈슬러그 4, 5
  • [3]1편에서는 나즈카라는 회사가 첫 번째로 제작했다. 즉, 2편이 바로 SNK의 첫 작이라는 것. 메탈4의 경우 SNK가 물러나고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제작했다. 그러나 4편이 최악 작품으로 여기는 지라...
  • [4] 단, 메탈슬러그 5는 모덴군과 거의 무관한 세력인 프토레마이크군을 집어넣는 바람에 스토리상 어정쩡한 물건이 되어버렸다.
  • [5] 일단 도트 그래픽만 봐도, 메탈슬러그 4부터 새로 찍은 배경이나 도트는 그 이전 작품들과는 그래픽 스타일이 크게 다르다.
  • [6] 사실 메탈슬러그 4, 5도 마니아들이 망작이다 뭐다 욕을 많이 하지만, 일반인들은 재밌게 하는 듯 하다. 생각의 차이인 셈.
  • [7] 스타크래프츠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서 폭발을 자세히 보면 메탈슬러그 도트를 그려놓은 것을 알 수 있다.
  • [8] 다만 4편은 어디까지나 오타, 즉 실수 정도로 넘어가 줄 수도 있다(실제로 이후에 20XX년으로 교정되었다). 요즘 나오는 게임에도 종종 오타나 에러가 발견되는데, 4에서 그 부분을 공식적인 실수면 모를까 공식적인 설정오류라며 몰아붙이는 건 지나친 감이 있다. 물론 4가 배경을 포함한 여러 부분에서 Ctrl CV를 시전한 건 사실이므로 이걸로 넘어가기엔 역부족(…).
  • [9] 펌웨어 설정 문제라고도 한다.
  • [10] 합본팩 시리즈중 유일하게 프리플레이(무한 컨티뉴)를 지원한다.
  • [11] 미션 4의 미라 좌우분기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분기점으로 이동할때마다 BGM이 교체된다. 후속작의 경우 대부분 이전 스테이지 BGM이 그냥 끊김없이 이어짐.
  • [12] 괄호 안의 명칭이 옳은 명칭이다. 보로배(고물배), 지-코카(디-쿠카), 아이언 인(아이언 이소), 마스크넬(마크스넬), 차우민 콩가, 오우민 콩가(중 민콩게, 대 민콩게), 하이드(하이도), 독나방(채리엇), 맨이터의 포자 (씨앗), 모세의 십계명, 모노리스(모노아이즈 UFO 또는 우주선) 등등 잘못된 명칭을 정말 징하게도 많이 쓴다(...). 보이는 족족 수정바람.
  • [13] 다만 잘못된 명칭 문제는 초기 정보들이 일본어를 번역해 나왔던 것을 감안해야한다. 당시 일본어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이 오역을 했고, 그 오역이 정보사이트에 올라가면서 웹에 여과없이 퍼지게 된 것.
  • [14] 당연하게도 이런 테크닉은 그냥 사용하지말고 평범하게 플레이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전시 테크닉??
  • [15] 조작을 위로 할 시엔 상단 공격, 점프와 동시에 아래로 조작하면서 공격하면 밑으로 쏠 수 있다. 쉽게하는 법은 숙인 상태에서 하는 것이나 5 한정으로 숙인 상태에서의 점프 버튼이 슬라이딩이므로 약간 어려운 편.
  • [16] 메탈슬러그 2, X 미션2, 파이널 미션 구름다리 부분에서는 발이나 맨손으로 가격한다. 이 모션은 6이후부터 단독으로도 쓸수 있다.
  • [17] 남캐는 칼을 쓰고, 여캐는 손도끼와 톤파로 베고 찌른다.
  • [18] 단 메탈4의 신 캐릭터인 트레버는 군화에 달린 나이프로 앞차기한다.(다른 캐릭터보다 휘두르는 속도가 1.2배 빠르지만, 딜레이가 크다. 투 머신건을 먹으면 더 느려진다. 확률적으로 칼을 쓰긴 하지만...) 나디아는 손도끼나 톤파가 아닌 전기 충격기로 공격하는데, 100점밖에 주지 못한다. 단 관통하며, 기계류 적을 때릴 수 있다.
  • [19] 메탈슬러그 1에서는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서 점프의 높이를 조절할수 있다. 뻘미스의 원인이 되었던 모양인지 후속작에서는 삭제되었다. 아주 없어진 것은 아니고 슬러그 모빌이나 레벨 아머/슬러그 거너의 2단 점프는 조절할 수 있다.
  • [20] 4~5에서는 D, 6 이후부터는 E버튼
  • [21] 랄프 한정으로 자동 근접공격을 받지않는 적한테도 강제 근접공격 가능
  • [22] 마르코(7이후 한정) : 자동 연사, 타마(7이후 한정) : 슬러그 수리(일정 확률로 수리 혹은 오히려 피해), 랄프 : 발칸 펀치, 클락 : 슈퍼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 레오나 : 문 슬래셔
  • [23] 스플래시가 있는 로켓런처, 에너미 체이서 등등은 생명체 적 한정으로 스플래시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데미지는 0.1 정도 되지만 어쨌든 100점으로 계산한다.
  • [24] 단, 잔테츠 소드는 근접공격 취급 때문에 500점씩 오른다.
  • [25] 단, 나디아의 전기충격기와 근접공격 가능한 슬러그(레벨 아머, 슬러그 건너, 헤비 아머)는 100점
  • [26] 기본 폭탄, 병째로 터져 스플래시가 생긴 파이어 봄 역시 생명체 적한정으로 스플래시 데미지와 점수가 계산된다. 짱돌은 제외
  • [27] 메탈슬러그6 이후에서는 이 기술로 보스에게 막타를 넣으면 기본 3만점, 블래스터 게이지에 따라서 더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