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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렉스

last modified: 2015-08-20 02:40:21 Contributors


Contents

1. 상세
2. 메탈기어 솔리드
3. 메탈기어 솔리드 4
3.1. 렉스 VS 레이 팁
4. 기타

메탈기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메탈기어이자, 동시에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인기를 구가하는 메탈기어이기도 하다. 모티브는 이름 그대로 Tyrannosaurus rex. 메탈티라노몬

1. 상세

작품내에서 '단독행동을 통한 핵병기 사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최후의 이족보행 메탈기어. 이후 제작된 아스널 기어는 단독행동을 고려하지 않은데다 잠수함형이며, 메탈기어 레이겟코(月光)는 핵병기 사용을 상정하지 않은 기체다. 또한 전신에 중장갑을 입혔기 때문에 다른 메탈기어들하고는 달리 곡선이 아닌 직선 위주의 이질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1]

이 메탈기어 렉스의 가장 큰 특징이자 진정한 무서움은 다른 핵탑재 메탈기어들하고는 달리 레일건으로 핵탄두만을 발사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핵미사일의 경우 로켓점화로 발사하기 때문에 탄두가 스텔스 성능을 지니고 있어도 추진부에서 발생하는 불꽃으로 인해 레이더에 걸리기 때문에 핵탄두의 스텔스 성능이 의미가 없었지만, 렉스의 경우 레일건으로 핵탄두를 발사하기 때문에 핵탄두에 추진장치를 달 필요가 없어서 스텔스 핵탄두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게다가 이 탄두는 지하 벙커를 관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스위스의 벙커라도 100%안전을 보장하지는 못한다.[2]

게다가 레일건으로 발사하기 때문에 설령 핵탄두의 위치를 어떻게 해서 알아냈다 하더라도 마하의 속도로 날아드는 핵탄두를 요격하기가 매우 힘들다.핵 억제 요소중 하나가 '핵미사일 요격능력'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레일건으로 발사하는 핵탄두는 요격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핵 억제력이 상실되는 걸로 이어진다. 게다가 핵탄두를 미사일에 탑재해 발사(Launch)하는게 아니라 핵탄두 자체를 탄환으로 발사하는(Shot) 형식이기 때문에 핵미사일조약에는 위배되지 않는 헛점을 찌른다는 것이 최대의 이점. 더불어서 기존 메탈기어 시리즈의 약점이었던 다리 부분을 포함한 전신이 중장갑으로 덮였다.

덕분에 렉스는 다른 메탈기어처럼 언제 어디서나 핵을 발사할 수 있으면서도, 기존의 레이더로 확인할 수 없는 스텔스 핵공격 능력을 지닌 사상최강의 메탈기어이자 최악의 핵 병기가 되었다.

단 설계적으로 레이더를 내장할 수 없었기 때문에 기체의 좌측에 이돔이 달리게 되었고, 이게 파괴될 경우에는 외부의 상황을 전혀 살필 수 없어서 파일럿이 콕핏을 열고 직접 적을 확인해야 하는 약점-개발주임인 오타콘의 말로는 빈틈-이 있다. 이것은 '빈틈이 없는 완벽한 병기는 재미가 없다'라는 오타콘의 지론이 설계에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 오타콘과 개발 측의 이런 황당한 설계 덕에 스네이크는 렉스를 이기고 진행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허나 레이돔이 약점이라고는 해도 스팅거 미사일을 6발 가량 레이돔에 직격으로 맞고도 버텨냈고 사이보그 닌자의 팔에 달린 레이저 총(?)난사까지 맞고서야 파괴된 것을 보면 약점이란 뜻이 잘 부숴진다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다른 부위에 비해 약하다란 뜻인지도 모른다. 원래 스팅거 미사일이 휴대용이라고는 해도 대공용인 만큼 1~2발로 전투기[3]나 공격헬기를 격추시킬 수 있는 물건인데[4] 그런 걸 약점에 6발이나 맞고도 멀쩡했다. 반면 메탈기어 레이는 스팅거를 아무데나 대충 조준하고 6발을 쏜다면 충분히 박살난다.(...)

다만 스팅어의 주 목표는 공중 병기인 헬리콥터이고, 공중 병기는 그 특성상 장갑이 두껍지 않다. 전투 헬리콥터라고 해봤자 육상병기에 비해서는 장갑이 약한 편이며, 전투 헬기의 '중장갑'이라고 해봤자 12.7mm~23mm를 버텨내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스팅어는 파편탄두 밖에 없기 때문에 스팅어 따위에 뚫리는 장갑이라면 완전 물장갑이다. 지상병기와 공중병기는 '중장갑'의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괜히 약점이라고 할 만한게 아니다. 고작 스팅어로 쏴도 이 정도 타격을 입는데 RPG라도 쏘면 끔찍한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참고로 메탈기어와 렉스의 설계자체는 메탈기어 솔리드 3알렉산드르 레오노비치 그라닌 박사가 완성한 상태였지만 당시 기술로는 제작이 어려웠기 때문에 만들어지지 못했고, 결국 그라닌은 이 디자인을 서방의 친구(=오타콘의 할아버지)에게 건네준다.

헌데, 렉스의 레이돔을 파괴하는 것이 '공략의 포인트'라는 설정은 실제로 거의 무의미하다. 레이더 기능을 하는 레이돔 자체가 약점일 수는 있으나, 이걸 파괴한다고 해서 렉스가 약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

실전에서 지상가동 무기에 레이더를 왜 달아두느냐면, 지령에 의해 유도되는 레이더식 방공체계로 대공경계 및 대공전투를 수행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방공망체계를 갖추면 적외선 억제대책을 무력화할 수 있고 기상과 시야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에 단점도 있다. 레이더만 가지고는 전자방해에 뾰족히 대처할 방안이 없으며, 적이 SEAD 활동을 통해 레이더를 무력화시키면 방공망체계가 교란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렉스에게 치명적인 점은, 레이더를 키면 대레이더 미사일에게 '나 여기있음ㅎㅎ' 하고 알려주는 거나 다름없다는 것. 이는 생존을 중시한 메탈기어 렉스의 설계 컨셉에 비추어볼 때 적절하지 않다.[5] 결국 레이더 기능이 있는 레이돔은 렉스의 약점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레이돔을 파괴한다고 해서 렉스가 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렉스가 레이더를 쓸 데가 없고, 핵 투발을 위해 레이더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레이더 유도 방식을 사용하는 대전차미사일을 쓰기 위해 레이더를 장착할 수는 있지만, 렉스는 대전차 전투를 위해 설계된 병기가 아니다. 결국 렉스의 설계 컨셉을 봤을 때 레이돔이 터져나간다고 해서 딱히 약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6]

사실 육상병기로서는 미묘하다못해 좀 병맛스러울 정도로 약한 물건이 맞다. 렉스를 비롯한 메탈기어의 무장과 전투력은 잘 쳐봐야 륜장갑차 정도에 불과하며, 이 정도 무장과 장갑은 현용 MBT와 맞부딧치면 일격에 저승으로 갈 물건에 지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핵병기 발사 플랫폼이라는 전략적 가치가 중요한 것이며, 사실 기관총이나 대전차 미사일 등의 여타 육상 기갑병기와 비교하면 '최소한의 자위 수준'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건 사실 이후의 메탈기어 역시 큰 차이가 없다.

레이돔이 옥의 티인것과 메탈기어들이 그렇듯이 실제로 따져봤을때 전략상 이점이 의심스럽다고 하더라도,레일건으로 보이지 않는 핵무기만 발사한다는 특징도 있지만, 핵 미사일이 아니기 때문에 핵탄두만 만드는한 사실상 핵무기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7] 메탈기어 렉스는 전쟁의 실용성을 떠나서, 존재 자체가 공포의 대명사인 병기이다.로이 캠벨이 스네이크한테 끝까지 렉스의 정체를 알려주지 않은 이유도 스네이크가 임무를 수행하고 있을때 이미 전세계는 비핵화가 진행중인데,만약에라도 스네이크나 다른 누군가를 통해서 이녀석의 존재가 알려지면 미국이 뭐라 변명해도 전세계의 입장에서는 "기껏 비핵화협정을 맺으려 하더니 이제는 보이지않는 핵무기로 뒷통수 치려하네??"밖에 안보이고,당연히 비난받을 수 밖에 없다.그 결과로 비핵화가 전면 취소되고, 미국은 UN에게 비난받는거로도 모자라 자국의 대통령이 하야해야하는 사태로 이어지는등,전세계에 엄청난 소란을 일으켜 좀 과장해서 국제 막장 테크를 탈 수 있기 때문에[8] 렉스는 높으신 분들 중에서도 높으신 분들밖에 모르는 병기가 될 수 밖에 없다.[9]

2. 메탈기어 솔리드

  • 전장 : 18.9m(레일건 포함), 7.455m(동체)
  • 전폭 : 5.760m
  • 전고 : 12m(레일건 전방), 13m(레일건 고각)
  • 전투 중량 : 505.450t
  • 중량 대 출력비 : 450hp/t
  • 엔진 : 암즈테크 AGM 4000 '베헤모스'
  • 최고속도 : 시속 140.777km
  • 탑승원 : 1인승
  • 무장 : 12.7mm 중기관총 2정, 팔랑가-F(AT-3 '레인 프롬 헤븐') 무선유도 대전차미사일, 18.5m 레일건(특수작전포격전용 422 '위도우메이커'), 암즈테크 인터내셔널 V 17 고에너지 레이저 커터 '슬라이스 앤 다이스'
  • 탄약 : 12.7mm 10,000발, 팔랑가-F 72발, 레이저 프로 팩, AGM-129 발전형 순항미사일 1발.
  • 장갑 : 적층/강철
  • 최대기동거리 : 1,505km
  • 연료용량 : 5,500 리터
  • 화생방 방호, 야시장비 탑재.

섀도우 모세스 사건 당시에는 기지에서 핵 발사의 모의 실험을 행하는 중이었다. 이후 리퀴드 스네이크가 탑승한 것을 그레이 폭스의 특공과 솔리드 스네이크의 활약으로 파괴하였지만, 오셀롯이 모의실험의 데이터와 렉스의 설계도를 빼돌려 암시장에 팔아버린다.

이것은 세계 각지에서 렉스 및 그 아류를 포함한 메탈기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원인이 되었고, 이후 해병대가 메탈기어 레이 계획을 추진한 계기를 만듬과 동시에 레이의 설계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주게되었다.

3. 메탈기어 솔리드 4

VS 메탈기어 레이를 하기에 무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었는지 설정이 갱신되었다.그래봤자 12.7mm 기총을 30mm로 바꾼것 뿐이지만.
  • 유형 : 핵탑재 이족보행 전차
  • 기원 : 미국
  • 사용자 : 미육군, 리퀴드 스네이크, 필란스로피
  • 설계자 : 할 에머리히
  • 제조사 : 암즈테크, DARPA
  • 탑승원 : 1인승
  • 장갑 : 복합재
  • 기본무장 : 30mm XGAU-8R 회전포 2문, AGM-114P 대전차 미사일, 100+MW 자유전자 레이저
  • 핵무장 : 레일건 발사 스텔스 핵탄두

리퀴드 오셀롯이 렉스의 레일건을 이용한 핵공격으로 JD를 파괴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다.

4에서는 꽤나 양산되어있지만, 기본적으로 SOP 시스템으로 인한 인증이 필요하고, 대량학살무기라는 이유로 총기, 화기, 일반병기류와는 인증시스템 자체가 따로 분류된다. 작중 사용된 렉스가 1에서 반파된 렉스인 이유는 이 렉스만이 SOP시스템 채택이전의 병기이기 때문이다.

이후의 병기는 모두 SOP시스템으로 인증이 필요했고, 이것은 이후 생산된 렉스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리퀴드 오셀롯이 탈취한 권한은 총과 화기류, 일반병기의 사용권한뿐이었고 대량학살무기는 이것들과는 다른 인증이 필요했기에 그로써는 사용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섀도우 모세스섬은 1의 사건 이후로 섬 자체가 미국의 관리하에서 벗어난 곳이 되어버렸기에 섬자체가 잊혀진다. 덕분에 기지도 사건당시 그대로 방치된 상태. 이후 섀도우 모세스를 다시 찾은 스네이크가 리퀴드와의 전투로 파괴한 렉스를 발견, 오타콘에 의해 사용할 수 있게된다. 이때는 리퀴드에 의해 레일건만이 떼어져 아우터 헤이븐에 장착된다. 이후 레이와의 보스전에서 승리하지만 워낙 오래된 기체에 한번 반파되었던 기체라 직후 그대로 사용불능이 된다.

섀도우 모세스사건은 4에서는 10년전 이야기. 바꿔 말하면 10년 전에 반파된 기체를 사용해 메탈기어 레이를 이겼다는 소리다. 물론 그대로 사용한것은 아니고, 오타콘서니 글루코비치와 함께 제작한 GAUDI를 이용한 연산처리능력 서포트와, 렉스가 백병전투를 행할 것을 상정하고 입력해둔 모션 데이터, 그리고 REX 개발 감독으로서의 오타콘의 도움도 컸을 것으로 분석된다.

3.1. 렉스 VS 레이 팁

사실 레이가 대 메탈기어전을 상정한 것이라지만 플레이시 레이의 하이드로 캐논과 미사일만 주의하면 된다. 가장 쓸만한 무기는 미사일. 하이드로 캐논은 양옆으로 회피하거나 데미지를 무시하고 돌격해도 좋고, 미사일은 기관총으로 격추시킬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요격하기 힘든 위치에 있을 경우가 있으니 회피가 최고. 그리고 가까이 붙을시 근접공격을 할 수 있고, 근접공격으로 레이를 쓰러트리거나 대쉬공격 이후 추가입력으로 특수공격이 발동된다. 사용시 멋진 신[10]과 함께 데미지를 준다.그리고 체력이 좀 떨어져도 △를 오래 누르면 스네이크가 "리퀴드!!"라고 외치면서 렉스가 포효하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때 일정량의 체력이 회복된다.물론 빈틈이 생기니 타이밍을 봐서 써야 되지만.2.0부터는 획득 트로피도 있다.

여담이지만 어떻게봐도 메카 VS 메카 전이라기보다는 거대 괴수 대결전 그 자체. 이것만 게임으로 만들어도 팔릴것같다. 왠지 슈로대에 나온다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4. 기타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는 몬스터 헌터와의 콜라보네이션의 결과물로서 핵룡 기아렉스(기어렉스)로 몬스터화하여 등장한다.

종이모형으로도 나왔다. 인터넷에서 받을 수 있는 종이모형 데이터에는 메탈기어솔리드3의 비밀병기도 같이 있는데, 사실 이것은 샤고호드 초기형이다. 모두 다같이 조립해 보자!

그리고 3A에서 제작하고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유통하는 방식으로 2012년에 액션 피규어로 발매되었다. 크기가 어마어마한것을 비롯해서 크기에 걸맞게 조형이나 세부 디테일도 3A답게 좋으며 발광 기믹까지 있지만 가격은 무려 43800엔. 보기

2012년 12월에는 고토부키야에서 인젝션 프라모델로도 발매하였다.# 스케일은 1/100, 7800엔(세금제외)으로 메탈기어 솔리드 Ver. 이라서 콕핏에는 리퀴드 스네이크의 동 스케일 피규어가 들어가고 스팅거를 든 솔리드 스네이크도 동 스케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레이 폭스 피규어가 2종 들어가는데 하나는 평범한 스탠딩 피규어지만 다른 하나는 렉스에 밟힌 모습재현.피프라로 고인드립 발매 당시 올라온 구매자의 스케일 비교 사진에는 반다이 건프라 1/144 스케일 RG보다 작아보여서 말이 많았지만 실제로 비교 사진을 보면 렉스를 다리관절을 최대한 접어서 주저 앉힌 상태였고 위 설정을 보면 알지만 렉스의 전고는 12m다. MS가 평균 18m라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크기 차이. 디테일은 고토부키야제 답게 정밀하지만 몇몇 부분의 고정이 불안하고 특히 발부분의 특정 부품 고정이 가는 축 하나로만 유지되는지라 보강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이덴티티인 레일건도 길고 가느다란 프라스틱 부품의 특성으로 오므려지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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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플레이스테이션 성능 한계상 폴리곤을 많이 쓸 수 없어 내친김에 직선을 많이 써서 디자인했다고 한다.
  • [2] 이 아이디어는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소설 '신의 주먹'에서 나온다. 단 소설에서는 핵탄두를 레일건으로 쏘는게 아닌 대포로 쏘는 내용이라고. 아무튼 포사이스의 소설 '전쟁의 개들'을 영화로 제작할때 주인공역은 배우 크리스토퍼 워컨이 맡았는데, 메탈기어 솔리드 당시의 스네이크 얼굴은 워컨이 모델이었다.
  • [3] 맞춘다면 이야기다. 실제 전투기를 격추해야 할 상황이라면 맞추는 건 거의 불가능.
  • [4] 게임 내의 하인드는 그런 것치고는 좀 단단하지만, 한 두발에 떨어지면 게임성에 문제가 있으니... 근데 이건 고증 오류는 아니다. 하인드는 원래 스팅어 한두발 정도는 버틸 수 있다.
  • [5] 렉스가 방공 병기도 아닐 뿐더러,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방공능력은 광학 조준기와 적외선 감시장비 정도만 함께 운용해도 충분하다. 이쪽은 부피도 크지 않기에 내장 탑재까지 가능하다.
  • [6] 작중에서는 레이더가 파괴되자 파일럿이 콕핏을 열고 나와 직접 육안으로 관측하며 전투를 했으니, 이를 가리켜 '공략의 포인트'라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제원표상 야시장비가 있다고 했으니 광학 관측장비가 전혀 없는 건 아닌 듯. 결론은 리퀴드가 바보
  • [7] 이 부분은 다소 고증오류라고 볼 수 있는게,일반적으로 핵무기라 하면 핵탄두도 포함되기 때문에 규제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아마 메탈기어 세계관에서는 핵 미사일만 핵무기로 규정되고 그 외,가령 핵탄두나 핵연료 처리기술 등에는 별로 규제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 [8] 과정이 좀 다르지만,오셀롯이 메탈기어 렉스의 설계도와 모의실험 데이터를 팔아치워서 전세계는 렉스와 그 아류작으로 끝없이 무장하고 있었다.급기야 대 메탈기어전을 상정한 메탈기어 레이가 나올 정도로 전세계는 레알 막장 테크를 타고 있었다.
  • [9] 실제로 섀도우 모세스 사건 이후 대통령이었던 솔리더스 스네이크는 이 사건을 기점으로 하야했다.물론 뒷사정도 있었지만
  • [10] 이 영상에선 나오지 않은 근접공격 뒤 레이저 지지기, 영상에도 나온 근접공격 뒤 미사일 추가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