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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리어

last modified: 2015-01-16 12:01:49 Contributors

MetalRearGame.gif
[GIF image (Unknown)]

게임상에서의 모습.

MetalRearConcept.gif
[GIF image (Unknown)]

설정화.

항목 : 메탈슬러그 시리즈/보스
보스 난이도:★★☆☆☆

메탈슬러그 5 미션 1의 보스. 내구력은 레벨8 기준으로 600이며, 더미 데이터가 많은 본작에서 몇 안 되게 정식명칭을 알 수 있는 보스이다. 본디 위 설정화에 명시된대로 초거대 메탈슬러그(超巨大 Metal Slug)라는 제대로된 정식명칭을 가지고 있었고 당시 이 항목의 이름도 그랬지만 외전 메탈슬러그 디펜스가 국내 모바일 시장에 출시되면서 '메탈 리어(Metal Rear)'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되었고 그 메탈 리어라는 이름을 이 보스의 최신 정발명이자 정식명칭으로 취급함에 따라 본 항목의 이름도 메탈 리어로 변경되었다. rear는 영어 동사로 '앞다리를 들어올리며 서다', '거대한 것이, 특히 덮칠 듯이 우뚝 솟다'라는 뜻이 있어, 패턴 중 전면을 들어올리는 패턴이 있어 여기서 명칭을 따온 것으로 보인다.

원래 컨셉대로라면 미션 3에서 나와야 하는 보스지만 메탈슬러그 5는 미션 구성이 바뀌었기에 원 순서로 보스를 소개한다. 그래서 현재 미션 1 보스이며 스토리상에서 프토레마이크군이 기밀디스크를 강탈하여 만든 병기다. 원래 컨셉대로 제작되었다면 지금의 크기보다 훨씬 더 거대했을 것이다. 설정화를 보면 원래의 엄청난 크기를 알 수 있다.

첫 번째 패턴은 전면 주포로 구체의 화염 캐논 발포.

두 번째 패턴은 양면에 붙어 있는 폭발형 발칸 발포.

세 번째 패턴은 전면을 들어 올려 내려찍기.[1]
네 번째 패턴은 분노모드 발동.

이중 첫 번째 패턴과 두 번째 공격패턴은 메탈슬러그2X의 미션 3 보스인 드래곤 노스케와 상당히 똑같은 면을 보여준다.

첫 번째 공격 패턴은 플레이어의 위치에 따라 발포하며 3~5발 정도 발포한다.

두 번째 공격 패턴은 플레이어의 위치와 상관없이 5~6발의 총탄을 3번 발포한다. 발포위치가 딱딱 정해져 있어서 여러 번 상대를 했었다면 쉽게 피할 수 있다. 참고로 아래에서 위로 총탄을 뿌리는 패턴은 메탈슬러그를 탔을 때 있어야 피할 수 있다.

세 번째 공격 패턴은 위 두 개의 패턴과 연계되며 피하는 방법은 무조건 뒤로 가기만 하면 된다. 메탈슬러그를 타고 있으면 내려찍을 때 같이 점프를 하면 메탈슬러그가 화면 상단까지 날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보스가 내려찍은 후 뒤쪽으로 점프를 하는데, 뒤쪽으로 가면서 하단을 향해 발칸을 발포한다. 너무 발칸을 피하는데 집중하다 보면 보스의 내려찍기에 압사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네 번째 패턴은 분노모드 때 딱 한 번 볼 수 있는데, 보스가 전면을 들면서 천천히 전진하며 두 번째 패턴을 동시에 시전한다. 이 패턴은 발칸 총탄만 잘 피한다면 별다른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메탈슬러그 있으면 그냥 슬러그 회피하면 끝.

유저들에겐 이 녀석보다 중간보스인 블랙 하운드를 더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관련 내용 : 메탈슬러그X-File #

메탈슬러그 디펜스 1.4.0 패치 유닛으로 나온다.
초록맵의 스테이지4를 클리어 하면 유닛 항목에 새로 갱신된다.
  • 메탈 리어
HP15000AP600이동속도보통생산속도매우 느림
기본공격 특수공격
대상 다수 타깃 대상 다수 타깃
사정거리 사정거리 매우 김
모든 공격이 근거리 위주라 화력 낭비가 심하다. 하지만 버프를 먹어서 데미지가 좋고 HP가 튼튼하기 때문에,고철이 된 주피터 킹이나아이언 노카나 MK II과는 반대로 하이도와 더불어 후반부 최고의 보스 유닛으로 꼽히고 있다.

메탈슬러그 레볼루션에도 등장,이름을 블루펜서 MK-II로 개명당한다.아 잠깐만 눈물 좀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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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메탈슬러그에 타고 있어도 즉사, 심지어 메탈슬러그에서 내려도 메탈슬러그가 찍히면 메탈슬러그는 폭발한다. 가끔 애매한 위치에 메탈슬러그를 방치하면 메탈슬러그가 밀려나면서 그냥 보존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보아 이 패턴은 내려찍는 판정보다 단순 넉백판정이 섞여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