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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카페

last modified: 2016-05-17 13:58:4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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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イド喫茶[1] / maid café/ 메이드 카페

카페메이드를 도입한 특수한 종류의 카페.
웨이트리스들이 메이드복을 입고 메이드처럼 인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Contents

1. 기원
2. 메이드 카페의 분파
2.1. 메이드 카페
2.1.1. 규칙
2.1.2. 급여
2.1.3. 알바 지원 동기는
2.1.4. 특별한 서비스
2.1.5. 비싸고 맛이 없다?
2.1.6. 유명인사들의 몸소 체험 및 탐방기
2.2. 여장남자 카페
2.3. 여동생 카페
2.4. 츤데레 카페
2.5. 얀데레 카페
2.6. 자위대 메이드 카페
3. 여러 국가의 메이드 카페
3.1. 대한민국
3.2. 중화인민공화국
3.3. 중화민국
3.4. 말레이시아
3.5. 싱가폴
3.6. 미국
3.7. 캐나다
3.8. 멕시코
4. 기타
4.1. 메이드 카페를 소재로 한 창작물

1. 기원

근대 영국에서 점원이 메이드복을 입은게 시초. 전직 메이드들이 카페에 취직할 때 제복으로서 이전에 입던 메이드복을 사용하면서 그 시초를 열었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카페를 찾는 손님들 또한 귀족이 된 느낌이라며 호응이 좋아 한동안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본토라고 할 수 있는 영국유럽에서는 민혁명 등을 거치며 멸종한지 오래다(물론 그러한 컨셉을 유지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있다).

현대 메이드 카페 시초라고 할수있는 일본에서는 1996년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에로게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시리즈가 메이드 카페의 단초를 제공한다. 게임 안에 등장하는 가상의 패밀리 레스토랑인 'Pia♥Carrot'을 실제로 만들어 달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단기간동안 영업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2000년대 초반부터 불어닥친 모에 붐과, 메이드가 착용한 메이드복, 그리고 절대영역 등의 여러 모에속성 들이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여기에 주목한 사람들이 결국 오덕의 수도, 아키하바라 등지에 실제로 메이드 카페를 차려버렸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메이드 카페는 점점 쇠퇴하고 있다고 한다.

2. 메이드 카페의 분파

  • 일본에는 츤데레 카페, 여동생 카페(!), 집사 카페, RPG 카페, 수녀 카페(2010년 10월에 폐업)등 다양한 종류의 카페가 있다!
  • 메이드복을 입고 사성행위성행위를 해주는 미지클럽,메이드 풍속,카바쿠라같은 퇴폐업소는 메이드 카페가 아니다!

2.1. 메이드 카페

실제로 메이드 카페에서 메이드를 접한 오타쿠들은 그동안 화면이나 지면상에서만 보고 접했던 메이드가 걸어다니는 모에요소가 되어 모에모에큥을 날리는 것을 보고 그야말로 데카르챠. 이후 '메이드'를 내세운 각종 업소들이 아키하바라는 물론, 이케부쿠로오사카, 코베 등 일본 각지에 우후죽순격으로 범람한다.

카페 뿐만 아니라 마사지를 해 주는 업소, 술을 마실 수 있는 캬바쿠라, 심지어는 안경을 맞출 수 있는 가게[2]에도 메이드가 나타났다! 그리고 아키하바라는 그냥 만화파는 가게 점원들까지 메이드 옷을 입고 있으며 길가에서는 메이드가 호객을 하는 메이드가 쓰레기처럼 흔한 이상한 곳이 되고 말았다.뭐하냐 디카 안 꺼내고 Wow What a crazy!

의외로 남자 손님 말고 여자 손님도 많다. 여성이 주로 여기 가는 이유는 음식이나 옷이 귀엽다거나, 메이드랑 수다 떨면서 놀 수 있어서 좋다는 듯. 그래서인지 손님이 메이드복을 입어보는 서비스도 있다. 중년...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가끔 할아버지도 온다(...). 그리고 아키하바라 가보면 오타쿠가 남 시선 신경 안 쓰면서 맘 편히 쉬고갈 곳이 맥도날드 아키하바라점 정도를 제외하면 이런 가게 밖에 없다.

그리고 일본 관광청이 하필 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를 추천 관광 명소로 지정해버려서 무슨 짓이냐 일본 관광 책자에도 메이드 카페에 대한 소개가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가끔 백인,흑인 같은 외국인도 들어온다. 이에따라 메뉴에도 영어가 병기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직원 중에 영어 가능자가 있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건 아키하바라에 있는 메이드 카페 한정. 다른 지역에선 기대 안 하는 게 좋다.

하지만 메이드 붐은 2000년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그 힘을 잃어갔다. '메이드'만 가져다 붙이고는 오덕 지갑이나 털어대려 했던 업계의 자세에 가장 큰 문제가 있었지만, 2008년에 업계 내부에서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외부의 요인 두 가지가 결정타를 날리고 말았다.

우선 2008년 6월에는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사건이 일어났으며, 이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곱지 않던 시선을 받던 아키하바라는 잘못 갔다가는 죽을 수도 있는 곳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된다. 이와 더불어 2008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터진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는 그렇지 않아도 얼어 붙어 있던 일본 국민들의 소비 심리를 절대영도 이하로 낮춰버렸다.

결국 201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그동안 영업하고 있었던 메이드 카페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으며, 그나마 남아 있는 곳들도 그럭저럭 현상 유지만 하고 있는 상태이다. 새로 개업하는 곳도 가끔 찾아볼 수 있지만, 대부분은 객단가가 낮은 카페 대신 술과 안주를 같이 팔 수 있는 업소를 지향하고 있다.

그 밖에도 집사 카페, 무녀 카페등 주고객층이 겹치는 유사업소가 늘어난 것도 메이드 카페의 성장에 치명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진상손님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 특히 도촬문제나 점원에 대한 문제행위가 많은 걸로도 악명이 높다.

한 마디로 이야기 해서 어느날 갑자기 정신 차리고 보니 모두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사양업종이다. 하지만 오늘도 아키하바라 일대에서는 그럴듯한 복장의 아가씨들이 전단지를 뿌리며 활약중이다(...).

엔하위키에는 오랜 시간 메이드 카페가 법률상 풍속점에 속한다고 써있었는데 잘못된 정보다. 원래 그냥 요식업으로 영업했는데 2005년에서 후쿠오카에서 한 메이드 카페가 풍속업 등록 안하고 접대 서비스했다고 걸려가지곤 폐업해서 한 번 업계가 크게 흔들렸다. 메이드가 손님과 같이 게임을 하거나, 오무라이스에 그림 그려주는 서비스들은 접대에 속한다고 해석할 수 있으니 풍속등록을 해야한다는 견해였다.

그러나 현재도 대부분의 메이드 카페는 등록 상 요식업이다. 애초에 풍속업이면 법적으로 호객을 할 수가 없다. 아키하바라에서 호객하는 메이드가 많은 이유는 풍속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이곳은 풍속점이 아닙니다.' 라는 문구를 써붙여 놓으며 신체 접촉, 과도한 접대를 엄금하는 가게가 많다.

메이드랑 게임하는 서비스가 있는 업소의 경우에도, 실제로는 풍속으로 등록 안 하고 그냥 서비스 하는 가게도 많은 모양. 왠지 모르겠지만 2005년에 문제가 되었던 메이드 카페의 서비스들은 아키바에서는 어지간해선 그냥 기본으로 다 하며 단속도 안 되는 것 같다. 방송에도 그대로 다 나간다(...). 경찰과 정부에서도 암묵적으로 방치하는 것 같다. 변호사들도 견해가 죄다 다르다.

메이드와 게임을 하는 경우에는 메이드는 절대로 의자에 앉지 않고,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로 놀아준다.
자리에 앉게되면 캬바쿠라와 같은 풍속업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자리에 앉지 못한다고 한다.

어느쪽의 경우든 대부분의 업소에서 성희롱이나 신체 접촉은 금지이며 만일 이런 규정을 무시하고 성희롱이라도 했다가 걸리기라도 하면... 경찰에 잡혀갈 수도 있으며 블랙 리스트에 찍혀서 그 가게가 아니라 그 동네 모든 메이드 카페에서 접근 금지 당한다.

2009년 12월 13일. CNN에서 Tokyo's best maid cafes 를 발표했다.★★★★★
또한 아키바메이드 커뮤니티 사이트도 존재.
이 외에도 메이드카페 전문 커뮤니티 Moenavi모에포타, 메이드카페 좋아커뮤니티도 존재.

2.1.1. 규칙


1. 메이드의 몸을 만지지 마세요
2. 메이드의 핸드폰번호를 묻지 마세요
3. 메이드의 이메일 주소를 묻지 마세요
4. 메이드의 퇴근시간을 묻는 등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질문을 하지 마세요
5. 메이드를 쫓아다니거나 한 사람만 계속해서 지명하지 마세요.
6. 밖에서 그녀의 출퇴근 시간에 기다리지 마세요
7. 카페의 직원,손님,이웃들에게 해를 끼치지 마세요
8. 메이드 촬영금지!!/카페 인테리어,음식도 촬영금지
9. 외부음식 반입금지
10. 2시간이상 있을수 없습니다.


2.1.2. 급여

평균적인 급여는 밀집지역인 아키하바라이케부쿠로 등에서 보통 800엔에서 1,000엔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는 동 지역의 맥도날드, 마츠야 등의 음식점 계열이나 가스트, 죠나산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과 큰 차이가 없거나 +100엔 정도.

과거에 블루오션일 때는 수요보다 공급이 딸릴때라서 한창 2천엔대의 고 시급을 제공했을 때도 있으나 이는 초창기 얘기고, 지금은 딱 보통 찻집이나 외식계열과 비슷하다. 물론 지금도 가끔 2-3천엔대의 고 시급을 주는데가 있는데 이런데는 대개 캬바쿠라와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높은 시급을 제공하는 편.

사실 알바 급여를 결정하는건 객단가의 영향이 크다. 메이드 카페를 몇번 가봤으면 알겠지만 딱히 쓰는 돈이 많지 않음을 느낄 것이다. 또 메이드를 보는 목적으로 오는 손님의 경우는 시간제한을 빡빡하게 두지 않는한 잘 나가지도 않으므로 회전률도 높지 않다. 이런 복합적인 이유때문에 어느정도 대중화 된 메이드 카페의 경우는 객단가가 낮아서라도 높은 시급을 제공 하기 힘들다. 이때문에 최저시급에 +100~200엔정도가 일반적인 메이드 카페의 한계.

게다가 메이드복을 입는다는 자체가 수치심에 대한 보상격인 추가보수를 제공해야만 할 수 있다는 정도가 아니라는 것이, 일본의 젋은 여자아이들의 분위기이다. 때문에 높은 시급을 굳이 주지 않아도 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있고 딱 수요만큼 공급이 있어서 이정도 시급은 계속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비해 현재는 거의 일반적인 레스토랑에 메이드복을 입은 여성이 서빙을 하며 많아도 잠깐 머물러서 오무라이스에 그림그려준다던가 게임정도 하는 수준이므로 시급은 딱 접객에 맞춰져 있다.

2.1.3. 알바 지원 동기는

보통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지원 동기를 보면 예쁜 을 입을 수 있어서라고 한다(…). 가게에 따라서는 시급 이외에 추가로 화장품 구입 비용을 지급하는 곳도 있어서[3], 이런 것도 반응이 좋다.

물론 지상주의가 낳은 산물이니 알바 채용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모. 이곳에서 일 한다는 자체가 스타일이 좋다고 인정받는 거라 나름 자기 만족도 된다는 듯. 하지만 너무 기대하지는 말자.

당연한 이야기지만, 주로 오덕들이 오는 곳이다 보니 오덕들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받아 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곳에서 일하는 메이드 역시 오덕이다. 수비 범위도 다양하다.

나이를 물어보면 답변을 안 하거나 대부분 17세라고 답변하는데 점주 측에선 보통 나중에 문제 생길까봐 성인을 고용한다. 그러니까 영업용 멘트.

2.1.4. 특별한 서비스

따라서 웨이트리스들이 메이드복 입은 것을 빼면 그냥 평범한 카페로 보일 수도 있지만, 보통 카페에서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절대 찾아볼 수 없으리라. 메이드 카페를 차별화 시키는 메이드 카페의 킬러 아이템이자 아이덴티티, 비밀 무기. 이것 때문에 오는 사람들도 있다. 암, 그렇고 말고… 하지만 적응이 안된 오덕들은 이런걸 보면 손발이 퇴갤해 버린다.

  • 식사를 시키면 메이드가 주문영창(?)해 준다. 예를 들자면 "おいしくな~れ、おいしくな~れ、もえもえきゅん~"(…)같은 거. 카페의 성격에 따라 기도까지 해 주는 곳도 있다!

  • 특히 오므라이스를 시켰을 때, 케첩으로 그림을 그려 주는 서비스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림이 들어가고 빠지고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에잇 더러운 놈들

  • 메이드들과 같이 카드게임이나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단, 가격은 10분당 1,500엔(!)으로 눈 튀어 나올 정도로 비싸다.

  • 메이드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보통 1장당 500엔, 비싸면 1,000엔까지도 올라간다.

  • 메이드 자체를 아이돌화 시킨 메이드 카페도 있으며 브로마이드, 사진 같은 캐릭터 상품을 따로 팔기도 한다.

  • 그때 그때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이나, 화제를 끌고 있는 게임 등을 소재로 이벤트를 벌이기도 한다('코스프레 데이'). 이 날 방문하면 메이드들이 갑자기 집사로 변신한다든지, 혹은 특정 작품에 등장하는 의상을 입고 있다든지...

  • 가끔 쇼핑을 마치고 전리품(동인지, 만화, 에로게, 피규어, 기타 등등)을 점검하고 있으면, 메이드가 다가와서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저는 에로게를 정말 좋아해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백합이 좋아요" 라고 자신의 모에속성을 고백하기도. 일본어가 좀 된다면 메이드가 아니라해당 장르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해 보도록 하자(…).

  • 자주 가면 포인트 카드 따위 없어도 메이드나 점장이 먼저 아는척 한다! 어떻게 아는거야...

2.1.5. 비싸고 맛이 없다?

메이드 카페는 본격음식점이 아니라 주로 여성의 접객서비스를 내세운 가게이기 때문에 일반 음식점에 비해서 음식물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일본내에서 메이드 카페를 비롯한 코스프레계 음식점의 위생상태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업소자체의 수도 증가하면서 경쟁에 불이 붙어서 예전보다 많이 조건이 개선된 상태이기 때문에 보통수준으로 먹을 만한 음식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업소자체의 영업방침은 대부분의 경우 접객에 있기 때문에 평균적인 수준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또한 이용자도 음식의 질을 기대하고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시 되지도 않는다.

애시당초 메이드 카페의 음식의 질에 대해서 문제시 된 것이 음식관계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볼려고 식재료의 단계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인 것이 문제이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점원에게 요리를 시키거나 심지어는 냉동식품을 그대로 해동해서 내놓은 예도 있다.
물론 모든 업소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그런 업소는 소수에 불과하지만 그런 업소가 있긴 하기 때문에......애매한 문제. 결론은 뽑기를 잘해야(......)


2.1.6. 유명인사들의 몸소 체험 및 탐방기


후~후~ 앙~ 서비스
우와 대단한걸?

영상에 나온곳은 cos-cha 메이드카페다.

이름
카페&찻집 Cos-Cha (코스챠)
http://www.cos-cha.com
[email protected]

주소&TEL
東京都千代田区外神田3-7-12-2F
TEL (03) 3253-4560
FAX (03) 3253-4561
※동경도 경영 긴자선의 스에히로쵸역에서 도보 1분입니다v


영업시간
런치타임
월요일~금요일12:00~17:00
토요일,일요일,경축일12:00~14:00
디너 타임
월요일~금요일18:00~23:00(LO/22:30)
일요일,경축일18:00~22:00(LO/21:30)

↑이벤트나 페어 기간중은 예외입니다♪
※오더 스톱은 폐점 30분전입니다.
※연중무휴예요★



일본 후지테레비 아나운서 나카노 미나 (27세)의 메이드카페 아르바이트 체험
"메이드가 되면 영원한 17살이랍니다" "모에~ 큥!"

영상에 나온곳 @home.
체인점 형식이다.참고로 이 메이드 카페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에서 노기자카 하루카가 아르바이트하게 되는 카페가 바로 이곳이다.


아라시의 숙제군 100111 편에서는 메이드카페 편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뤘다.
1.오리지날 메이드카페 2.츤데레카페 3.새로운 메이드카페



이 외에도 마이클 무어가 메이드 카페를 방문하여 개탄한 적이 있다.에라이~ 거길 가긴 왜갔니...

2.2. 여장남자 카페

#관련 포스팅
관련기사(한국)
일본에서 2000년대 후반부터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여장남자가 서빙하는 메이드 카페가 있다고 한다. 일단 기본적으로 메이드 카페와 완전히 같으나, 여성이 아닌 여장남자가 메이드복을 입고 서빙한다는 것이 다르다. 당연히 일반 메이드 카페와 같이 퇴폐업소가 전혀 아니며, 일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평범한(뭐?) 청년들이다.

일반적인 메이드 카페의 경우 서빙하는 사람이 여자이기때문에 주 이용객인 남자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으나, 여장남자 메이드 카페의 경우 남자라서 더 편하다고 한다.

물론 여장남자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은 예외지만.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 거길 왜 가

2.3. 여동생 카페



메이드 카페의 파생형(?)으로 이번엔 메이드가
'여동생' 이 되는 카페.

사진에 나온 여동생 카페는 CNN 베스트 메이드카페로도 선정된 'NAGOMI' 카페로 특정 요일에는 여동생들이 츤데레 모드가 된다(생리하나?).

참고로 여동생 카페에서는 모든 손님들이 오빠(兄ちゃん|Oniichan|오니쨩)가 된다! 현실의 남매사이가 어떤지 모르나보다 언니는 어디다 버리고

NAGOMI 메이드 카페
Pash Café Nagomi: Zenitani 2F, Soto-Kanda 1-8-4, Chiyoda-ku, tel. 03 5256 8001


2.4. 츤데레 카페


특정 요일에 츤데레 모드가 되면서 유명해진 카페.
다짜고짜 츤츤거리는 메이드가 포인트!손님한데 승질도 내고 돈도벌고

위 여동생 카페 'NAGOMI'는 특정 요일에 츤데레 모드가 된다.
위 아래는 그 츤데레 모드를 취재한 사진과 영상.

실제로 츤데레 카페가 있는지 그냥 여동생 카페가 하루 컨셉을 잡는건지는 추가바람






2.5. 얀데레 카페






@Sweet@Sweet 소개페이지소개페이지2취재1취재2
리뷰1리뷰2리뷰3리뷰4
「お帰りなさいませ。お待ちしておりました。やっぱり来てくれたんですね」
「어서오세요。기다리고 있었어요。역시 와주셨네요」
「今日は@SWEETの為に来てくださったんですよね?」
「오늘은 @Sweet을 위해서 와주신 거 맞죠?」

"그늘이 있는 여성과 깊이있는 대화를 즐기고 싶다(陰のある女性と深みのある会話を楽しんでほしい)"는 모토로 오픈된 카페로, 2007년 1월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가게 이름은 후에 스쿨데이즈에서 얀데레가 인기를 끌게 되자 '나이스 보트(ナイスボート)'로 바뀌었다.



점내는 ㄷ자 형이 된 카운터 석 16 석, 4 인용 테이블 5석 광주 20 석, 총 36 석이었다. 가게 인테리어에서부터 「마음속의 어두움(心の闇)」을 컨셉으로 잡았다. 기본적으로 가게 내장은 핑크를 기반으로 한 귀여운 분위기이나, 쇼케이스에 도끼[4], , 야구방망이, 전기톱 등의 흉기를 디스플레이 하였고, 저주인형이나 빈 냄비 같은 정신적으로 문제있을 것 같은 물건들을 가게 요소요소에 배치해 두었다.


메뉴-얀데레 칵테일

'피'로 만든 메뉴?
메뉴도 케챱이나 붉은 시럽처럼 왠지 피를 연상시키는 것들이 많이 들어간다.

점주는 이러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이 평범하게 접객하고 있는 종업원들이 마음 속에 감추고 있는 어두움을 상상하면서 즐기는 것을 노렸다고 한다.


문제는 종업원들이 레알 얀데레였다는 것. 점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메이드들은 실제로 정신질환을 갖고 있었다. 덕분에 카페 뒷마당에서 메이드간에 싸움이 벌어지는 일이 자주 있었고, 단골손님이 복수의 메이드에게 스토킹 당한다는 보고도 있었다. 결정적으로 메이드가 얼음송곳으로 손님의 허벅지를 찌른다거나(…), 열쇠로 잠긴 진열장에서 창을 꺼내 손님을 찔러 12바늘 꿰메는 중상을 입힌다거나(…)하는 상해사건이 다수 발생한 끝에 결국 2007년 10월 10일부로 개점 9개월만에 폐점했다.##[5]
놀라운건 폐점하기 전까지 손님들은 이걸 전부 카페의 훌륭한 연출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참고로 폐점 후 가게 입구에는 폐점을 알리는 공고문과 함께 「안에는 아무도 없어요(中には誰もいませんよ)」라는 메시지가 걸려 있었다고한다.

2.6. 자위대 메이드 카페



이젠, 자위대 버전까지 나왔다(...) 기존의 딱딱한 공무원이라는 자위대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바꾸는 홍보 효과를 노린다고.나날이 지원 인원이 줄어가는 자위대의 홍보 정책 중 하나인듯 하다. 되려 사기저하만 안 되면 다행이다. 이것도 자위대 안습전설에 들어갈...려나? 원래 2007년에 생겼던 것이지만 지금은 망하고 없다. 저게 유지가 될 수록 자위대에 입대 안 할 것이 뻔하니까

물론, 보통 일반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오덕들조차 "어처구니없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2ch에서! 일본의 미래를 걱정하는 드립까지 나왔다.보러가기 그런데 군대도 안 가는 놈들이 무슨 걱정이야?

3. 여러 국가의 메이드 카페

3.3. 중화민국



중화민국(타이완)에 메이드 카페 'Fatimaid'가 있다.
Fatimaid 공식사이트

台北女僕喫茶fatimaid
2009年一月起 搬遷至
地址:台北市鄭州路21巷4號2樓
2F., No.4, Lane 21, Jhengjhou Rd., Datong District, Taipei City 103, Taiwan (R.O.C.)
電話:02 2559 2620‎
傳真:02 2550 0963
營業時間:11:30~21:00

3.4. 말레이시아



Tenshi の Café가 있다.
Mutiara Damansara의 [email protected] 쇼핑몰 내에 “Tenshi の Café” 라는 이름의 메이드 카페가 있다고 한다.





장소
LG18, North Circle, [email protected], Mutiara Damansara,
Jalan PJU 7/3, 47810 Petaling Jaya, Selangor, Malaysia.
영업일
•월요일 – 일요일
•오전 10:30 – 오후 10:30
전화
+60377286118

3.5. 싱가폴


Akibanana라는 메이드카페가 있다.
사이트:#


Kawai coffee라는 메이드카페가 있다.
위치:peninsula plaza

3.6. 미국

ROYAL/T 메이드 카페가 있다.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하며 2008년 8월 25일 미국최초로 오픈.
cafe,shop,art space 등을 갖추었다..

주소
8910 Washington Blvd
Culver City, CA 90232
T 310 559 6300
F 310 559 6633
Map

영업시간
카페: 10am - 5pm daily
shop & space : 10am - 6pm daily


3.7. 캐나다

i maid cafe가 있었다.
공식홈페이지는 접속이 안되고 뉴스몇개,리뷰몇개만 남아있다.

위치
1883 McNicoll Avenue
Toronto, ON, 캐나다
(416) 335-6243

3.8. 멕시코

El Primer메이드 카페가 있다.
공식사이트는 불명. 리뷰

주소
La Casa de la Moneda, Av. Arequipa 4545 Miraflores



4. 기타


  • 일본의 유명 잡화점인 돈키호테도 단순히 잡화점에 그치는게 아니라, 아키바점은 특유의 지역친화성 때문에 아마도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메이드 카페가 딸려있는 점포일 것이다. 그리고 이 카페는 아키바에서 상당히 메이저한 메이드 카페인 @Home cafe의 분점 중 하나다.

  • 같은 업종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한국에서 한때 얼짱 열풍에 힘입어 알프스 소녀같은 이미지의 유니폼을 착용하는 민들레영토 알바생의 인기가 치솟았던 시절이 있었다.

  • 이런 서비스도 있다고. 흠좀무. 차라리 XBOX360을 사겠다.아니면 헬스를 가도 되겠다

4.1. 메이드 카페를 소재로 한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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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メイドきっさ라고 읽는다. 물론 일본에서도 メイドカフェ라는 표현을 안 쓰는 건 아니다.
  • [2] 실제로 아키하바라의 뒷골목에 있다. 2011년 1월 현재 여전히 영업중
  • [3] 당연한 소리다. 외모가 상품이니...
  • [4] 정확히 말하면 나타(鉈)라는 공구. 쓰르라미 울 적에의 류구 레나가 사용하는 그거다.
  • [5] 점주는 "진짜가 모여버렸다 그래서 그래서 메이드카페를 더이상 할수없다"고 한다.
  • [6] 작품 전체가 이걸 다룬 건 아니고, 18권에서 시라카와 타카나가 츤데레 카페에서 알바하는 내용이 있다. SM으로 빠져서 문제지
  • [7] 작중 배경이 아키바라서 주요 배경중 하나로 등장한다. 마유시가 알바를 하고 있기도 하고, 다루도 자주 오는 듯
  • [8] 레스토랑 미션 1탄의 복장이 메이드복이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