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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5 18:48: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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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여성
이명 엘프의 왕
종족 엘프
직업 계열 궁수
업데이트 일자 2011년 7월 21일
성우 박신희 / 이토 시즈카 /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
주 무기 듀얼 보우건
보조 무기 마법 화살
주 스탯 DEX(민첩)
표기
GMS Mercedes
JMS メルセデス
영웅
아란  에반 / 프리드  메르세데스  팬텀  루미너스  은월
메르세데스의 조력자
헬레나   실피디아   다니카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캐릭터로서
2.1. 성격
2.2. 캐릭터 속성(모에속성)
2.3. 기본 외형
2.3.1. 게임 내 사용 도트
2.4. 인물 관계
2.5. 홈 타운: 에우렐
2.6. 명대사
2.7. 스토리 및 퀘스트
3.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3.1. 역사
3.1.1. 공개 이전
3.1.2. 공개 초기
3.1.3. 저스티스 ~ 언리미티드
3.1.4. RED
3.1.5. 조율자의 손길
3.1.6. MIB
3.2. 성능
3.2.1. 특징
3.2.1.1. 문제점 및 논란, 그리고 레전드리 스피어
3.2.1.2. 부자연스러운 조작감
3.2.1.3. '밀격'이라는 시스템 자체의 불안정성
3.2.1.4. 연계기 자체가 가진 불안정함
3.2.1.5. 무난한,평범한 다수기의 부재
3.2.1.6. 결론
3.2.2. 운용
3.2.2.1. 사냥
3.2.2.2. 보스
3.2.2.3. 그 외
3.2.3. 스펙
3.3. 평가
3.3.1. 장점
3.3.2. 단점
3.4. 아이템
3.5. 스킬
4.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4.1. 네이버 웹툰 - 신의 탑 크로스 오버
4.2. 코믹 메이플스토리
4.3.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5. 기타
5.1. 유명 유저
5.2.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6. 참고 항목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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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저주에서 깨어난 아름다운 엘프의 영웅[1]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영웅 궁수 계열 직업.

레전드 업데이트에서 공개된 세번째 영웅 직업군으로, 듀얼 보우건을 사용하는 엘프 종족 궁수.

2. 스토리 캐릭터로서

2.1. 성격


2.3. 기본 외형

남자 여자
성형
얼굴 온화한 엘프 얼굴
냉철한 엘프 얼굴
헤어
디폴트 (노란색) 그라데이션 블론드
검은색 그라데이션 실버 그레이
빨간색 그라데이션 선셋 레드
주황색 그라데이션 오렌지
초록색 그라데이션 라이트 그린
파란색 그라데이션 스카이 블루
보라색 그라데이션 바이올렛
갈색 그라데이션 골드 브라운
장비
전신 엘븐 크리스탈 수트
신발 엘븐 크리스탈 슈즈

헤어 염색을 하면 앞에 '그라데이션' 이 붙는다. 오리지널 컬러와는 다르다. 다만 전체적으로 윗부분은 화사한 색상인데, 밑으로 내려갈수록 색이 이상해진다. 선셋 레드의 경우 윗부분은 핑크에 가까운데, 밑은 그레이에 가깝다.

2011 New 윈터 로얄 성형 중 '온화한 엘프 얼굴'이 나왔다. 이로서 한 번 바꾸면 다신 되돌릴 수 없었던 메르세데스 헤어와 성형을 고집하던 유저들에겐 희소식. 물론 성형만 다시 되돌릴 수 있게 된 것이고, 헤어는 아직까지 되돌릴 수 없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자. 큐베 성형도 있지만 신경 쓰면 지는 거다.

2.3.1. 게임 내 사용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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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쓰러진 메르세데스

2.4. 인물 관계


2.5. 홈 타운: 에우렐


2.6. 명대사

"아니, 장로들의 잘못이 아니야! 검은 마법사에게 가겠다고 먼저 말한 건 나인걸...난, 싸운 걸 후회하는 게 아니야. 지켜내지 못한 것을 후회할 뿐..."

"난 포기하지 않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평화로운 세상을.... 반드시 지켜내겠어."[8]

"나는 일어서야만 해! 왜냐하면 난 왕이니까! 검은 마법사의 저주로 얼음 속에 갇혀버린 백성들을 가진 엘프의 왕...! 왕에게 포기라는 것은 허락되지 않는다!"

"으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이야! 내가 레벨 10 이라니!"[9]

2.7. 스토리 및 퀘스트

스토리 및 퀘스트는 메르세데스(메이플스토리)/퀘스트 항목을 참조할 것.

3.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기준
공격력 방어력 기동성 난이도
★★★★★ ★★☆☆☆ ★★★★☆ ★★★☆☆
엘프의 왕인 메르세데스는 검은 마법사를 봉인 한 다섯 영웅 중 하나 입니다. 최전방에 서서 검은 마법사의 군대를 가장 먼저 돌파했으며 불 같은 성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엘프다운 스타일리쉬한 연계기와 높은 기동성이 장점이며 빼어난 외양만큼이나 화려하고 강력한 스킬들을 사용합니다.

3.1. 역사

3.1.1. 공개 이전

사실 아란과 에반 다음으로 영웅 궁수가 나올 것이다~ 라는 떡밥은 그 전부터 있었고 이름은 아에이오우(...) 식으로 가서 영웅 궁수의 이름은 '이안' 그리고 다른 두 영웅은 오란이랑 우탄이였지 아마 일 것이다. 혹은 시그너스 기사단윈드브레이커의 '알바트로스' 가 영웅 궁수일 것이다…라는 의견 개드립 이 몇몇 있었다. 어차피 말도 안 되는 헛소리에 이상하게 끼워 맞춘 게 대부분이라 그렇게 큰 관심은 끌지 못했었다.

그리고 한안은 조용하다가 본격적으로 터진 게 라이징 스타에 나온 적발의 엘프 소녀로 인해 다시 영웅 궁수에 대한 이야기가 터졌다.

영웅 궁수에 대한 여론이 들끓었을 때 라이징 스타에 등장한 적발의 엘프 소녀가 영웅 궁수가 아니냐! 라는 말이 있었지만 그 여자아이는 엘프들의 마을인 요정의 숲 에우렐의 전투장로 다니카인 것으로 판명 넥슨의 낚시 아직 메르세데스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을 때 외국 유저들이 메이플 클라이언트를 뜯어 '듀얼 보우건'이라는 심상치 않은 것을 밝혀내어 큰 파장이 일었고 영웅 궁수와 모험가 해적(캐논슈터), 레지스탕스 전사(데몬슬레이어)가 나온다는 예측을 하였고.그리고 그것은 사실이 되었다 그리고 그 엘프를 영웅 궁수, 엘프 궁수 이런 식으로 부르다가…

3.1.2. 공개 초기

2011년 6월 29일 라이브 간담회에서 소문만 무성하던 영웅 궁수 '메르세데스'와 레지스탕스 전사 '데몬슬레이어'를 공개해서 수많은 게이머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듀얼 폭풍의 시(이슈타르의 링)'라는 괴악한 스킬을 들고 나옴과 동시에 우월한 비주얼과 시원한 타격감으로 인기는 당연 압도적. 레전드 소식이 들리자마자 팬아트가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왔다.물론 다른 의미의 팬아트들도 쏟아져 나왔다

2011년 6월 30일자로 드디어 테스피아에 패치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리고 2011년 7월 21일 본 서버에 패치되었다. 캐논슈터 핫타임의 서버 롤백 현상 때문에 이번에도 다들 서버를 걱정했는데……. 다시 한 번 접속자 폭주로 서버점검이 거의 21일 오전 내내 진행됐다. 그리고 메르세데스 핫타임 때 캐논슈터 때의 41만을 대폭 갱신하며 58만 명 동시접속을 이루어냈다!

2011년 9월 27일을 기점으로 더 이상의 신규 캐릭터 생성이 불가능해졌지만 2012년 7월부터 생성이 가능해졌다.

3.1.3. 저스티스 ~ 언리미티드

2011년 12월 10일 테스피아 1.2.411 패치로 인해 캐논슈터, 데몬슬레이어와 함께 폭풍 하향을 당했다. 우선 메르세데스의 핵심 스킬인 '파이널 어택'이 하향되었고, 주력 다수 공격 스킬인 '스트라이크 듀얼샷'의 퍼센트 데미지가 낮아져 상대적으로 약했던 다수 공격이 더욱 취약해졌다. 하지만 많은 유저들이하향하리라 생각했던 그 외의 액티브 버프 스킬들인 앤시언트 스피릿의 '데미지 +30%'나 이그니스 로어 '공격력 +40'은 변경사항이 없었다.

2011년 12월 15일 1.2.148 (저스티스 - 역습의 시작) 패치에서 전체적인 스킬이 하향조정되었다. 테스피아 1.2.411, 1.2.412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2012년 9주년을 맞아 생성제한이 해제된다. 기존의 유저들은 전체적인 아이템 가격이 오른다고 싫어하고 있으며, 레전드 당시 생성하지 못했던 유저들은 환호 중. 또한 길고 긴 시간 끝에 '드래고닉 나르쉘'의 레시피가 나왔으며 생성제한이 해제됨과 함께 '파이널 어택'의 오류를 수정하길 기대하는 유저들이 많다. 또한 듀얼블레이드도 그랬듯이 개편을 원하는 유저가 많아서 메르세데스보다 약한 수많은 다른 직업을 육성하는 유저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어째 커뮤니티의 반응을 보면 거의 공공의 적 수준으로 공격받고 있다. 대체적으로 가장 많이 오가는 주제는 '스트라이크 듀얼샷'의 타격 수 조정.

2012년 4월 26일 1.2.157 9주년 패치에서 몇몇 스킬들이 상향조정되었고 파이널 어택 관련 오류가 수정되었다. 또한 눈에 띄는 것은 테스피아 1.2.428 패치에선 없었던 스트라이크 듀얼샷의 타격 수가 4마리에서 5마리로 변경되었다. 대대적으로 개편된 캐논슈터와 데몬슬레이어에 비해 너무 없어 보였나보다.

허나 2012년 말 언리미티드 패치로 인해 상당한 간접하향을 받았는데, 맥스 데미지가 기존 999999에서 5천만(...)으로 증가하는 바람에, 메르세데스뿐 아니라 낮은 퍼센트 데미지를 빠른 공격속도로 만회하는 직업(보우마스터, 팬텀, 캡틴, 와일드헌터, 다크나이트 등)와 같이 최하위권 직업으로 추락하게 된다. 이 시기 유행했던 신조어는 메보팬닼(...)[10] 대신 한방 데미지가 강력한 신궁, 루미너스, 제논 등이 득세하게 된다. 사실 한방 데미지만 높은 직업으로는 엔젤릭버스터가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엔젤릭버스터는 메보팬닼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망해버렸다(...)[11]

허나 이 사태는 엉뚱한 곳에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는데, 바로 이어서 패치된 그 유명한 놀장강... 이로 인해 유저들의 스펙이 향상되어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출 수 있게 되었다......만 놀장강 구하지 못하면 여전히 고만고만한 직업이었다.

2013년 3월 말 팬텀과 함께 다시 상향되었다. 하지만 이슈타르의 링 %데미지 40%상승외에는 거의 미미한 개편으로 혹평을 불러모았다. 그나마 언리미티드 이후로 매우 약했던 1:1 능력이 상향된 게 다행.

이후 2013년 5월, 잉여 같던 하이퍼 스킬의 개편과,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이 삭제 되어 드디어 메르세데스는 활용도 높은 전체 공격기를 얻게 되었다. 이로 인해 사냥에서 상당히 편리해졌고, 다시금 상위권 직업으로 거듭나게 된다.

3.1.4. RED

이후로 어찌어찌 버텨 오던 메르세데스였으나, 모험가 개편과 시그너스 리뉴얼을 거치면서 다른 직업이 상향될 때 정체되는 바람에 궁수 직업군에서도 윈드브레이커신궁에 밀리는 경향이 있다. 속사류를 바탕으로 한 한계치는 좋으나 기본적으로 1:1 데미지는 약한 편이라는 단점을 가진 직업으로 취급 받고 있었다.

3.1.5. 조율자의 손길

  • 이 글에 앞서 황선영의 밸런스 패치 패턴을 짚고 넘어가자. 황선영은 마비노기 시절부터 원패턴 식의 단조로운 방식을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12] 일례로 마비노기 시절, 윈드밀에 캐스팅 타임을 삭제한 대신 쿨타임을 집어넣어 윈드밀 원패턴 플레이를 완전히 사장시킨 것이 있다. 그리고 이 이후에 서술될 내용은 그러한 것이 과하게 적용된 사례가 되겠다.

클라이언트 1.2.218 업데이트 안내 (직업 간 밸런스 조정) 링크

안녕하세요. 용사님! 단풍마을의 평온함을 위해 힘쓰고 있는 GM소리입니다.
07월 24일(목) 메이플스토리 클라이언트 Ver.1.2.218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된 내용 꼭 확인 하시고,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주세요.^^

(중략)

9. 메르세데스

메르세데스는 효율적인 사냥 스킬이 없어 사냥 효율이 낮았고 스타일리쉬한 엘프 궁수 컨셉과는 다르게 평범한 속사기인 이슈타르의 링이나 레전드리 스피어만 쓰는 캐릭터[13]였습니다. 좀 더 스타일리쉬한 플레이를 위해 여러 연계 패턴을 추가하였고 연계 시 공격력이 증가하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사냥기로 쓰일 리프 토네이도의 데미지를 증가시켰습니다. 불편 사항이었던 각종 디버프의 지속시간도 증가시켰습니다. 단, 레전드리 스피어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없는 일반 스킬로는 성능이 과하다고 생각되어 재사용 대기시간을 추가했으나 기존 사냥 패턴이 급격히 바뀌는 결과가 발생하여, 이 부분에 대해서 완충 작용을 할 수 있게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수단을 추가하였습니다.

  • 스트라이크 듀얼샷 : 차지 드라이브, 유니콘 스파이크, 레전드리 스피어, 라이트닝 엣지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리프 토네이도 : 데미지가 증가하였고 거스트 다이브, 레전드리 스피어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유니콘 스파이크 : 디버프 지속시간이 증가하였고 차지 드라이브, 스트라이크 듀얼샷, 레전드리 스피어, 라이트닝 엣지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거스트 다이브 : 차지 드라이브, 스트라이크 듀얼샷, 리프 토네이도, 유니콘 스파이크, 레전드리 스피어, 라이트닝 엣지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하이킥 데몰리션 : 리프 토네이도, 거스트 다이브, 레전드리 스피어, 롤링 문썰트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그니스 로어 : 연계 공격을 사용할 때 공격력이 증가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레전드리 스피어 :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디버프 지속시간이 증가하였습니다. 리프 토네이도, 거스트 다이브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추가되었고 연계 사용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라이트닝 엣지 : 디버프 지속시간이 증가하였고 차지 드라이브, 스트라이크 듀얼샷, 유니콘 스파이크, 레전드리 스피어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롤링 문썰트 : 리프 토네이도, 거스트 다이브, 레전드리 스피어와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하 생략)

2014년 7월 24일 밸런스 패치로 메르세데스 유저들에게는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상향해줘도 모자랄 판에 대폭 하향을 먹었다! 삭제되었던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이 다시 생겨버리고, 연계기로 공격하는 것이 강요되어 공격 시 복잡한 연계 스킬들만 사용해 공격하여야 한다. 특히 2차 스킬이고 성능이 쓰레기인 차지 드라이브를 사용할 것을 강요하는 패턴이라... 게다가 기존에 사용되던 연계기 공격 패턴들도 레전드리 스피어가 쿨타임이 생기고 점프력이 미묘하게 약해지는 바람에 제대로 사용할 수 없으며, 보스전 시에도 이슈타르의 링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트닝 엣지 때문에 연계기 사용을 강요받는 등 그놈의 연계 컨셉을 고집하다 직업을 말아먹었다. 그놈의 스타일리쉬 타령하다가 우리 메르 유저들 다 죽게 생겼다!!

거기에 패치 직후 주력기로 쓰라고 상향된 리프 토네이도에서 버그가 발견되었는데 차지+하이킥 연계 후 리프 토네이도를 매크로로 3연타해서 쓰면 공중에 멈춰서 데미지가 들어가다 팅기는 충격적인 버그가 발견되었다.[14]

최근에는 리프 토네이도의 후딜 제거 효과 덕분에 엣지+맆토로 빠른 이동을 하면서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자제품 돋네

간혹 일부 유저는 메르세데스는 스타포스 패치의 피해자라는 말을 반박하곤 한다. 실제로 스타포스 패치로 평균 스텟이 올라간 건 부정할 수 없고 디버프 지속시간 상향으로 보스전 능력이 수월해져 보스를 깼다는 사례도 나왔다. 실제로 레전드리 스피어의 디버프 상향으로 보스전 능력만큼은 어느 정도 상향되었다.

허나 사냥 능력이 떨어져 버렸다. 레전드리 스피어라는 훌륭한 다수기가 노쿨 땐 잘 썼는데 갑자기 쿨타임이 붙어버린 게 보스 전에서 상향된 부분을 덮어버렸다... 또한 연계 다수기도 끝내 차지 드라이브로 시작되는 걸 벗어나지 못해서 예전보다 사냥 능력이 더 빡빡해져 버렸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어드밴스드 스트라이크 듀얼샷이 관통이 안되는 문제를 벗어나지 못했다. 8마리라는 우수한 타겟을 가졌지만 공격 범위가 좁아서 높은 타겟수를 살리지 못한다.

결국 조율자의 초대 이후의 메르세데스는 화려한 속사류로 높은 타수를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키우다가 하향된 사냥능력을 보고 눈앞이 깜깜해져 버리는 직업이 되고 말았다...

이 사태를 개발진도 어느 정도 인식을 한건지 테스트서버에서 메르세데스를 살리려고 조정을 하는데

메르세데스는 이전 스킬 밸런싱으로 연계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패턴으로 변경되었으나 불합리한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차지 드라이브가 연계의 시작인 것이 불편하다고 생각되어 제자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기타 연계 스킬의 공격 범위와 딜레이를 조정하여 연계를 사용했을 때 몬스터가 범위 밖으로 빠져나가 공격하지 못하는 상황을 줄였습니다. 레전드리 스피어를 공중에서 사용했을 때 비정상적인 상황이 많아 공중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다시 조정하였습니다.

  • 차지 드라이브 : 아래 방향키와 스킬을 함께 사용하면 몬스터를 미는 공격을 생략하고 띄우는 스킬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몬스터를 미는 공격과 띄우는 공격 사이의 스킬 딜레이가 조정되었습니다.
  • 스트라이크 듀얼 샷 : 데미지가 증가하였고 래쓰 오브 엔릴을 연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하이킥 데몰리션 : 스킬 딜레이가 조정되었습니다.
  • 리프 토네이도 : 데미지가 증가하였고 아래 방향으로의 공격 범위가 증가하였습니다.
  • 유니콘 스파이크 : 래쓰 오브 엔릴을 연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거스트 다이브 : 래쓰 오브 엔릴을 연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레전드리 스피어 : 공중에서 사용되지 않게 변경되었습니다.
  • 롤링 문썰트 : 하이킥 데몰리션의 데미지가 증가하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아래 방향으로의 공격 범위가 증가하였습니다.
  • 라이트닝 엣지 : 거스트 다이브의 데미지가 증가하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래쓰 오브 엔릴을 연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드밴스드 스트라이크 듀얼 샷 : 데미지가 증가하였습니다.
  • 래쓰 오브 엔릴 : 연계 사용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발진은 스타일리쉬한 패턴을 연계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이번 패치로 완화된다고 해도 여전히 연계할 때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 연계기를 사용하는 다른 직업처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계되지 못하고 스타일리쉬한 부분은 하나도 살아나지 않는다.
무엇보다 이제 익숙해질 레전드리 스피어 공중 사용이 이번 패치로 막힌 데다가 제거하라는 쿨타임은 제거하지도 않고 있다(...).

사냥이 워낙 암이라 그런지 초고레벨이 적어 2015년 1월 초 기준 레벨 210 메르면 메르 랭킹 8~90위는 충분하다(...) 참고로,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사냥에서도 유리한 제로의 경우 레벨 210이면 잘해야 제로 랭킹 300위권이다.

3.1.6. MIB

2015년 1월 밸런싱에서 다시 한번 개편의 대상이 되었다.이젠 패치 때마다 뭔가 건드리는 것 같다 아란이나 건드리지

메르세데스는 지난 스킬 밸런싱으로 사냥 패턴은 재미를 줄 수 있게 되었으나 기본적인 데미지가 부족하여 효율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화력문제로 효율이 낮은게 아닌것 같습니다만?! 따라서 기본적인 데미지가 증가할 수 있게 수치적인 상향을 하였고 연계 시 공격 범위가 좁아 사용하기 힘들었던 리프 토네이도의 공격범위를 증가시켰습니다.

  • 포텐셜 파워 : 데미지 상승 효과가 추가되었습니다.
  • 스피릿 인퓨젼 : 데미지 상승 효과가 증가하였습니다.
  • 리프 토네이도 : 공격범위가 증가하였습니다.
  • 이그니스 로어 : 연계 공격 시의 공격력 상승 효과가 증가하였습니다.
  • 앤시언트 스피릿 : 공격력 상승 효과가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설명된 '데미지 상승 효과' 는 전부 추가옵션이나 잠재능력에 추가되는 '총데미지' 옵션이다.

리프 토네이도의 경우 공격 범위가 증가하였다고 쓰여 있는데, 여기서 공격 볌위가 증가한 것은 다름아닌 하단 공격판정만 증가하였다(...)장난하냐

결국 비효율적인 연계기를 주력 공격 패턴으로 삼아야 하는 점은 여전하다. 불만이 하도 많이 제기되자 개발진 측에서 이것저것 고쳐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연계기의 근본적인 문제는 건드리지도 않고 있다.그냥 레전드리 스피어 쿨타임만 제거하라고 이것만 없애면 간단하잖아

하지만 여러가지 패시브랑 버프에 총 데미지 증가 효과를 매우 많이 추가하여 항시 붕괴,파괴의룬이 켜진 정도의 스텟공격력 으로 증가 하였기에 사냥면에선 매우 큰 상향이 되었다. 스킬을 바꾸기 귀찮으니 깡스공으로 해결 한다는 말도 나올정도 틀린말은 아닌거같다, 허나 고자본이며 초고보공에선 1:1 보스전의 경우 총데미지는 보스공격력과 합적용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데미지증가는 1.1배 수준 밖에 되지않는다. 허나 45%가 전부 공격력% 이였다면 메르세데스는 또다른 오밸역사의 한획을 긋고 있을지도 모르니 어찌보면 적당한수준의 상향이라고 칭하기도한다. 사실 연계기 외의 또 다른 문제가 기본적으로 공격력이 낮다는 문제였는데[15], 이번 패치로 그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이에 따라 DPM도 많이 뛰어올랐으며, 궁수 계열 직업 중에서는 보우마스터를 제치고 윈드브레이커와 동급.[16] 거기에 1:1 속사류로는 최강인 이슈타르의 링의 성능은 여전하다. 거기에 유니콘 스파이크의 데미지 증가 효과에 보스전에서 각종 뛰어난 유틸기까지... 이쯤되면 나이트워커마냥 다수 사냥은 포기하고 오로지 1:1 보스전 특화를 컨셉으로 잡은 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17]

결론은 확실히 보스전은 데미지 상승으로 이전보다 좋아진 건 사실이나, 사냥능력은 여전히 하위권. 허나 1:1 보스전 능력도 같은 패치에서 신궁제논[18]의 대상향으로 약간 묻힌 감이 있다. 또한 역시나 답이 없는 메르세데스의 연계기 문제는 이번에도 제대로 해결되는 데 실패. 아직 테스트 서버이므로, 본서버 적용시 변경사항이 있다면 수정바람.

2015년 1월 15일자 M.I.B 2차 업데이트에서 변경사항 없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총 45%의 데미지 상승 효과가 있었으나, 보스전에서는 별 쓸모가 없는 듯. 다만 전보다는 확실히 강해진 게 체감된다. 캔슬 삭제당해 심해로 추락한 바이퍼보다는 낫다(...).

3.2. 성능

3.2.1. 특징

2014년 7월 이후로 차지 드라이브 기반의 연계기를 주력으로 쓰게 되었다.

  • 차지 드라이브 → 파이널 샷
    파이널 샷은 2차 전직 구간은 금방 지나가기에 얼마 쓰이진 않고 묻힌다. 참고로 이후 마왕 발록을 잡을 때 2차 스킬인 크로스 피어싱을 쓰게 되는데, 파이널 샷은 차지 드라이브를 강화시키는 패시브 효과가 없으므로 파이널 샷을 포기하고 크로스 피어싱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선택은 자유.

  • 차지 드라이브 → 하이킥 데몰리션
    하이킥 데몰리션은 즉사 확률이 붙어서 모험가의 크리티컬 링까지 더하면 금상첨화이다. 하지만 공중에서 공격하고 바로 땅에 착지하기 때문에 연계기를 바로 이어나갈 수 없다.

    현재는 하이킥 데몰리션 사용 후 공중에 머무르는 식으로 바뀌어, 사용 후 거스트 다이브를 쓸 수 있지만, 네트의 피라미드 등에서 사용 하면 윗 칸으로 올라가는 안습한 면도 생겼다.

    하지만 2014년 9월 30일 패치 이후로 차지 드라이브를 아래 방향키와 함께 쓰면 돌진을 생략하고 바로 띄우게 되어 이 연계기가 보스전에서 주목받게 되었다. 제자리에서 발동 가능한 차지 드라이브와 발동 후 공중에 머무르는 하이킥 데몰리션의 조화로 사실상 윗텔포의 효력을 내면서 매그너스의 회전베기[19], 반 레온의 레이저[20], 피에르의 모자 씌우기, 자신의 머리 위로 내려오는 스우 1페이즈의 레이저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 차지 드라이브 → 롤링 문썰트
    롤링 문썰트는 공중에서 회전하며 공격하는데, 이펙트와 부가 효과(15% 확률로 즉사)는 하이킥 데몰리션이 더 좋다고 유저들은 말한다. 하지만 공중에서의 무적 시간이 존재하고, 공중에서 스트라이크 듀얼샷, 리프 토네이도 등 다른 공격을 한 번 더 쓸 수 있다. 또한 공중에서 다시 거스트 다이브를 쓸 수 있어 일자 형 맵이라면 연계기를 계속 사용할 수도 있다.

    리프 토네이도까지 쓰지 않아도 몹을 잡을 수 있다면 롤링 문썰트까지만 사용한 뒤, 다시 거스트 다이브로 캔슬하여 연계기를 끊지 않고 이어나가는 게 좋다.

    딱히 스테이터스 공격력이 좋지 않더라도, 총 공격 횟수가 무려 19회에 달하기 때문에 연계기만 사용해도 대부분의 몹을 전부 연계기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연계기를 사용하기 좋은 맵은 넓은 맵. 즉 시간의 신전에서 효과적이다. 거스트 다이브, 혹은 차지 드라이브만으로 사냥이 가능한 유저도 포함해서, 망각의 길 4 에서는 연계기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피격 후 무적 시간도 포함해서 연계기 사용 시 이동하는 거리가 맵 넓이에 알맞게 최적화되어있다.

3.2.1.1. 문제점 및 논란, 그리고 레전드리 스피어
'불완전한' 연계기 사용을 강제한 밸런싱 자체에는 문제가 있지만, 사냥 패턴을 다채롭게 하고자 하는 개발진의 밸런싱 의도는 현재 여론만큼 심각하게 비난받을 만한 것은 아니다.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한 가지 스킬만 사용하는 직업에 재미가 없다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것은 이미 미하일이나 플레임위자드, 은월 등으로 충분히 증명이 되었다.

엘리트 몬스터, 엘리트 보스, 특수광물/약초 등으로 사냥을 통해 필드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재화를 생산하고 재미를 주게끔 필드 밸런싱이 이루어진 상황에서, 사냥 밸런싱 또한 DPM이나 한계치 등으로 대표되는 보스 밸런싱과 더불어 그 중요성이 한층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개발진이 보스 밸런싱 못지 않게 사냥 밸런싱에 신경을 쓰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기획적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을 제거하기 전, 즉 레전드 패치로 메르세데스가 등장한 시점 이후 사냥 패턴에 변화를 가져오는 일체의 밸런싱이 가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차지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콤보를 사용하거나, 스듀샷을 사용하여 원패턴으로 사냥을 할 때 메르세데스 직업 특유의 고질적인 퍼뎀 부족 및 여타 시스템적인 요인으로 인해 사냥효율이 극도로 떨어졌던 것은 사실이다. 당시 개발진은 이와 같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현존하는 메르세데스의 스킬 중 가장 강력한 단타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을 없애 사냥에 편의성을 제공했다. 이로써 메르세데스의 사냥은 굉장히 편해졌지만, 한편으로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레전드리 스피어의 무한난사가 가능해지면서 사냥을 위해 마련되어 있었던 기존의 스킬들-스듀샷 및 차지 콤보-이 사냥에서 사장되다시피 했던 것이다.

모든 메르세데스들이 사냥을 할 때 레전드리 스피어만 사용했고, 이는 실제로도 편리했지만 원킬 투킬의 차이가 극도로 커지는 등 다른 문제점이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사냥에 '재미'가 없었다는 것이다. 레전드리 스피어는 처음부터 난사를 의도로 기획된 스킬이 아니기 때문에, 형식 자체가 대단히 느린 호흡을 가지고 있다.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스킬'만' 사용하다 보니 사냥하는 내내 한 가지 이펙트만 바라보게 되고, 캐릭터의 움직임은 느려져 사냥이 지루해질 수 밖에 없었다.

오랜 시간 동안 메르세데스는 창던지기 선수라는 오명을 들으며 원패턴 사냥 형식을 유지하다가, 상기된 여름 밸런싱에서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 추가와 함께 최초의 연계기 형식이 마련되는 변화를 겪게 되었다. 연계기의 문제점은 상기에서 충분히 설명되었다. 부드럽지 않은 조작감, 스킬의 형식 자체가 가진 문제 등. 그러나 이 밸런싱의 의도 자체가 '원패턴 타파'였던만큼, 현재 일부 유저들의 의견대로(이 항목에도 여러번 서술되어 있다)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을 다시 삭제하는 것'은 메르세데스를 과거의 지루한 원패턴 사냥 형식으로 다시 회귀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패치를 완전히 롤백하고 예전의 쿨타임 없는 레전드리 스피어를 연속 사용할 수 있게 되더라도, 느린 레전드리 스피어의 특성상 원킬 투킬의 차이는 타 스킬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크게 벌어질 수밖에 없고 여전히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수 없을 것이다. '연계기를 삭제하는 것'은 '연계기에 대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패치를 롤백하고 연계기 편성을 무조건 철회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연계기 이전에 있었던 문제들이 연계기로 인해 해결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현재의 불합리함만 강조하는 것이다.

메르세데스의 연계기는 연계한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위와 같이 '뛰어난 체술의 날쌘 궁수'라는 컨셉은 연계기로 인해 잘 구현되었으며, 밸런싱의 대전제였던 '사냥의 지루함 해결' 또한 완수하였다. 다만, 현재 연계기가 이와 같이 좋은 의도나 컨셉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비난을 받고 있는 까닭은 다음의 몇 가지 항목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3.2.1.2. 부자연스러운 조작감
제로나 스트라이커 등의 여타 연계를 기반으로 한 직업들에 비해 조작감이 좋지 않다. 합리적인 현상은 아니나 벌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이를 부정하기도 힘들다. 왜냐하면, 제로와 스트라이커는 해당 직업 컨셉 및 스킬을 설계하면서부터 이미 연계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고 메르세데스는 차지드라이브 기반 콤보를 제외하면 원래는 단발로만 사용되는 것을 전제로 기획된 스킬들을 연계기 패치를 통해 후천적(인공적)으로 '이어붙인' 것이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의 연계기 자체가 선입력 타이밍이 까다로워 난사 수준으로 커맨드를 두들겨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리프 토네이도는 반드시 정확한 타이밍에 스킬을 입력해야만 체공 효과를 얻는 등(마구 누르거나, 꾹 누르거나, 나중에 누르면 그냥 땅으로 떨어진다) 연계의 조작감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스킬을 사용한뒤 후딜도 연계기 치곤 상당히(아주 짧지만 조작에 불편을 줄정도는 되는) 길기 때문에 연계를 한다고 해도 뭔가 계속해서 딱딱 끊긴다는 느낌이 든다. 컨트롤을 잘할수 있으면 극복할수 있는 단점이니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다

3.2.1.3. '밀격'이라는 시스템 자체의 불안정성
굳이 메르세데스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모든 직업군이 보유하고 있는 '밀격'은 반드시 미스 판정이 일어난다. MISS가 표기되고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 타격도 인정되고 데미지도 들어가지만 밀격 속성을 가진 공격임에도 불구하고 몹을 제대로 밀지 못하는 경우가 반드시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는 메이플스토리 클라이언트가 가진 일종의 '오류'라고 할 수 있다. 즉, 메르세데스뿐만 아니라, 모든 밀격 스킬이 '미완성'이다. 메르세데스는 다만 그 판정이 더욱 좋지 않은데다 연계기 편성으로 인해 주력 스킬이 되어, 타 직업군에 비해 훨씬 사용 비중이 높은만큼 그 단점이 부각되어 보이는 것이다(대부분의 타 직업군은 별도의 물리적 성능 없이 데미지만 입히는 스킬을 사용해 사냥한다).

메이플스토리는 맵에 자신을 제외한 누군가가 있거나, '타격 판정이 진행중', 즉 몹이 경직된 모션을 취한 상태에서는 밀격 판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메르세데스의 연계기는 거스트 다이브, 차지 드라이브 등으로 몹을 한 곳에 밀어붙인 다음 레전드리 스피어, 래쓰 오브 엔릴, 하이킥 데몰리션/롤링 문썰트 등의 고화력 스킬을 사용해 정리하는 호흡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후속되는 고화력 스킬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밀격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쿨타임이 달리거나, 범위가 좁거나, 선행스킬을 요구하는 등의 조건이 달린 메르세데스의 고화력 스킬들은 흩어진 몹들에게 효율적으로 데미지를 주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사냥 자체가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이게 되면서 연계기는 '이 정도까지' 비난을 받게 되고 만 것이다.

3.2.1.4. 연계기 자체가 가진 불안정함
사냥에서 전혀 효율을 보이지 못하는 연계가 편성되어 있다. 몹을 전혀 정리하지 못하고 휩쓸고 지나가기만 하는 라이트닝 엣지-차지 드라이브 콤보나, 바로 위와 같은 오류로 인해 밀격 판정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스트라이크 듀얼샷-차지 드라이브, 유니콘 스파이크-차지 드라이브 등. 특히 차지 드라이브의 경우 메르세데스의 연계 체제에서 가장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밀격 판정이 특히 좋지 않은데다가 후속으로 연계되는 스킬들의 완성도 또한 좋지 않다.

연계기 패치 이후 하이킥 데몰리션-롤링 문썰트라는 신규 콤보가 추가되었으나 별다른 수정 없이 말 그대로 '연결 사용'만 가능하게 하면서, 하이킥 데몰리션으로 1차 체공-그 상태에서 롤링 문썰트로 2차 체공을 하게 되어 해당 콤보를 사용하면 윗 층계의 지형으로 이동해 사냥의 흐름이 끊기고, 키가 작은 몹들은 롤링 문설트의 판정범위에서 벗어나 피격되지 않고,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은 등 문제가 많아졌다. 개발진은 이를 스킬의 별도 수정 없이 '하단 범위 추가'로만 해결하려고 하면서, 롤링 문썰트와 리프 토네이도의 스킬 범위가 이펙트와 어우러지지 못하고 하단 범위만 비정상적으로 길어지는 등 스킬의 퀄리티 자체를 저하시켰다.

3.2.1.5. 무난한,평범한 다수기의 부재
메르세데스의 많은 스킬들중에 최소한 평범한 수준의 다수기조차도 없는게 현실이다. 무슨 말이냐하면은 치명적인 단점이 없는 다수기가 없다는 것. 정말 말그대로 평범하게 쓸 수 있는것이 아예 없다. 리프토네이도와 거스트다이브는 점프를 해야 사용할수 있는 스킬이고 유니콘 스파이크는 쿨타임이 있고 스트라이크 듀얼샷은 관통이 되질 않는다. 그렇기에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이 삭제되기 직전까지 메르세데스는 암울할 수 밖에 없었다. 레전드 이벤트 당시에는 신직업 특성상 전체적인 스킬데미지라든지 하는 전체적인 데미지 자체가 강력했기에 그걸로 때울수 있었으나 개발진의 신직업 하향전통(?)은 메르세데스도 피해갈수 없기에 레전드 이벤트가 끝나고 얼마 후 전체적인 데미지가 결국 하향당했다. 그런데 이 때 라이트닝 엣지와 레전드리 스피어 둘다 쿨타임은 여전히 있었기에 사냥에 있어서 메르세데스는 엄청난 암흑기에 빠질 수 밖에 없었고 전체적인 데미지가 다 하향받은 것이기에 이슈타르의 링을 이용한 보스전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이후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라이트닝 엣지의 쿨타임)이 삭제됨으로써 메르세데스는 부활을 하게 된다. 노쿨 시절의 레전드리 스피어는 올크리+600%가 넘는 퍼뎀으로 사기적인 다수기로 거듭났다. 고자본이든 저자본이든 개나소나 원킬로 몬스터를 사냥하고 다니는것이다. 그나마 꼽을 수 있는 단점인 긴 후딜레이도 리프토네이도로 제거할 수 있었다. 현재의 엣지+리프와 달리 리프토네이도가 진짜 사용되면서 후딜레이가 제거되는 것이다! 조율자의 손길 패치 당시 레전드리 스피어의 쿨타임을 다시 추가한것에는 노쿨 레전드리 스피어의 사기적인 성능도 고려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평범한 다수기 하나조차도 없는 메르세데스의 실정을 생각하면 이것은 너무나도 큰 하향이나 다름없었다. 평범한 다수기 역할을 해야할 스트라이크 듀얼샷은 여전히 관통이 되지를 않은 것이다. 이는 디멘션 인베이젼 같은 곳에서 단점이 명확하게 들어난다. 분명히 사정거리가 조금 더 길었다면 더 많은 적을 공격할수 있지만 안습한 사정거리 때문에 스킬사용에 문제가 생긴다

그나마 엣지+리프조합으로 살긴했으나 이 조합도 특성상 원킬로 끝나지 않으면 효율성이 이슈타르의 링보다도 못하기에 문제이다. 고자본들은 어떻게든 뎀뻥을 해서 원킬샷을 할 수 있지만 중저자본들 유저들은 뎀뻥을 하기가 힘들어 원킬샷이 힘들다는게 문제이다.

그리고 다른 레전드 직업인 캐논슈터와 데몬슬레이어를 생각해보자. 이들도 주로 쓰는 다수기 스킬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외에 3차 다수기(캐논슈터는 캐논 스파이크 데몬슬레이어는 다크 저지먼트)가 특별히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건 아니다. 말 그대로 평범하다. 다만, 주력 다수기(캐논슈터는 캐논 바주카,데몬슬레이어는 데몬 익스플로젼)가 훨씬 효과적이고 장점도 많다는 것. 메르세데스의 경우에는 평범한 3차 다수기 역할에 스트라이크 듀얼샷이 있어야 했으나 그놈의 관통문제로 평범함 수준조차도 되지를 못한다. 나이트워커같이 좋은 4차 다수기가 거의 없는 타직업들도 최소한 평범한 3차 다수기가 있으나 메르세데스는 그 조차도 없으니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 평범한 3차 다수기는 좋은 4차 다수기 등이 없어 사냥능력이 좋지 못한 직업들에게 일종의 보험역할을 하는것인데 메르세데스는 그 보험역할의 스킬이 정말 아예 전무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3.2.1.6. 결론
굵직한 몇 가지 항목을 꼽자면 위의 세 개 항목 정도로 요약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 원인에는 개발진의 밸런싱을 대하는 태도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첫 번째 항목에도 언급되었듯이, 단발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기획된 스킬을 별도의 조정 없이 말 그대로 이어붙이기만 해버린 것에 문제가 있다. 이에 비효율적인 연계 형식이 생겨나고 시스템적으로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실전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기술이 정해지는 것이다. 스킬 자체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연결만 가능하게 하면서 메르세데스의 연계기는 그 이름이 '연계'임에도 불구하고 '모아서 친다' 외의 유기적인 흐름을 가지지 못하게 되었다. 그나마 '모아서 친다'의 '모아서'조차 시스템적인 오류로 인해 제대로 구현이 되지 못하고 있으니 메르세데스는 화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연계기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연계기가 합리적이고 적절한 수준의 효율을 가지고 있었다면, 비난 여론이 일지도, 이 항목이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현재 메르세데스의 연계기는 밸런스 패치를 거치면서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미완성이라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특히 핵심을 차지하는 '밀격'이라는 요소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인데, 메이플스토리의 시스템 자체를 뜯어고쳐서 밀격 성공률 100%를 보장하거나, 그렇지 못한다면 메르세데스의 연계 컨셉 자체를 뿌리째 재설계해야 하는 때가 올 것이다.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레전드리 스피어 쿨타임 문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일단 레전드리 스피어는 스킬 특성상 쿨타임이 없으면 연계기로써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현재 연계기의 비효율성을 커버할 수 있다. 그렇지만 쿨타임 삭제당시 레전드리 스피어는 결국 연계기로 사용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크리티컬 100%와 높은 퍼뎀(데미지) 때문이다. 즉, 대부분 메르세데스 유저들은 올크리와 높은 데미지를 갖고 있는 레전드리 스피어를 굳이 연계기 스킬로 쓸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결국 현재 해결책은 간단하다. 쿨타임은 다시 삭제하되 올크리를 없애버리고 퍼뎀을 폭풍하향 시키면 되는 것이다. 만약 조율자의 손길 패치당시부터 이렇게 했더라면 많은 메르세데스 유저들이 메이플스토리를 접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3.2.2. 운용

스킬을 분석하자면 주 공격 스킬인 이슈타르의 링, 스트라이크 듀얼샷, 리프 토네이도와 재사용 대기 시간이 존재하는 보조 공격 스킬인 레전드리 스피어, 라이트닝 엣지, 유니콘 스파이크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스킬 항목으로.
2014년 7월 패치로 운용법이 상당히 바뀌었다. 새로운 주력 연계 패턴을 중심으로 수정 바람.

3.2.2.1. 사냥
  • 레전드리 스피어
    쿨타임의 삭제로 옛날 사냥 보조에 지나지 않던 스킬에서 견실한 다수 공격기가 된 케이스였다만...... 2014년 7월 다시 쿨타임이 생겨버렸다.
    많이 찍을 것도 없이 5 정도만 찍어도 넓은 범위, 610%에 달하는 높은 퍼뎀의 공격을 구경할 수 있다. 이는 무조건 크리티컬로 박히기 때문이며 대신 마구 연사하기에는 조금 느린 감이 있다. 왜냐하면 레전드리 스피어의 공격특성 [21]에 의해 어느정도 공중 체공 중에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
    보스가 점프로 피해야 하는 기술을 쓸 때도 써주자. 점프보다 훨씬 더 오래 공중에 떠 있음은 물론, 동시에 방어력을 내리는 디버프 까지 걸어줄 수 있다. 주로 사용되는 곳은 반반의 지진공격 패턴.
    이하의 스킬들처럼 콤보 기술이 아닌 이상 메르세데스의 전체 공격은 일격 상황시에 가장 빛을 바란다. 특히 스트라이크 듀얼샷과 같이 바로 이어서 연속으로 나가지 않는 스피어는 원 샷 원 킬과 투 샷의 차이가 더욱 심하다. 무자본 유저가 그렇게 돈칠한 공격력을 어떻게 만드냐고 따질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느끼기에도 영 데미지가 시원치 않다면 적어도 X주년 세트나, 템페스트, 레볼루션 세트처럼 짧은 기간 안에 맞출 수 있는 괜찮은 세트 효과를 가진 장비라도 입어보자.

  • 스트라이크 듀얼샷
    자신의 스테이터스 공격력이 높을 경우, 즉 일격에 사냥이 가능한 경우에는 리프 토네이도보다 효율적이다. 히어로의 브레이브 슬래시와 비슷한 스킬이다.
    메르세데스의 기동성과 조합하면, 연계기 사냥에서의 불필요한 소요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빠른 사냥이 가능하다. 또한 스트라이크 듀얼샷의 '스턴'과 메르세데스의 높은 회피율 덕분에 타격당하는 횟수도 줄어든다. 하지만 체인 라이트닝이나 다른 스킬들과는 다르게 착탄군 이외에는 타격을 주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맵이 2층, 3층 등 나뉘어져 있고 리프 토네이도로 이동이 가능하면 리프 토네이도가 더 좋다. 자신보다 레벨이 많이 높은 곳에서 사냥한다면 이슈타르의 링이 효율적일 수 있다.
    이 스킬의 최대 단점은 몹들이 서로 떨어져 있을 경우 뒤의 몹에게는 공격이 가해지지 않는다는데 있다. 주로 체인 라이트닝과 비교되기 쉬운데 브레이브 슬래시는 3타, 스트라이크 듀얼샷은 4타.

  • 리프 토네이도
    위의 스트라이크 듀얼샷과 마찬가지. 일격에 사냥이 가능한 경우 추천한다. 스트라이크 듀얼샷과 리프 토네이도를 구분하는 기준은 '지형'이다. 맵의 넓이는 큰 영향이 없으나, 지형에 의해 스킬의 효율이 달라진다. 층간 간격이 너무 넓어도 안 좋지만, 너무 짧아도 좋지 않다. 그 구분 짓는 기준은 본인이 직접 사용했을 때 '이동이 끊기지 않고, 펫들이 잘 움직이며, 불필요한 움직임이 나타나는가' 하는 것이다. 이건 직접 본인이 선택할 수밖에 없다. 다만 공격횟수는 리프 토네이도가 더 많다(한 번 점프했을 시 두 번 사용하기 때문.)
    연무장과 같이 좁은 맵에서 순식간에 많은 몹들이 젠되는 경우 리프 토네이도가 효율적이다. 사용 위치는 중앙 부분의 튀어나온 부분 바로 옆이 적당하다. 사실 연무장의 중앙계단 바로 밑에서 사용하는 스트라이크 듀얼샷이 나쁘진 않지만, 금방 튕겨나가는데다 펫 컨트롤도 귀찮기때문에 리프 토네이도가 좋다. 또한 일반적인 몬스터의 공격판정은 자신의 키 높이정도이며, 리프토네이도를 사용하면 어지간해선 이 몬스터들의 키높이를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높이 올라가서 공격도 회피할 수 있다. 회피 발동과는 다른 개념.
    이 스킬은 좋든 싫든 땅에서 떨어져있어야만 공격이 발동되는데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공격할 일은 없으니 필연적으로 사냥터에서 '점프'가 동반되어야 한다. 하지만 점프를 통해 몹들의 공격에서 회피한다 해도 결정적으로 점프하면서 어쩔 수 없는 딜레이가 발생한다. 윈드 부스터가 더해져도 '점프' 그 자체에 영향을 주진 못한다.
    또한 위에 상기한 레전드리 스피어와 마찬가지로 공중 채공시간을 활용해 반반의 지진공격패턴시에 회피용으로 쓰이기도한다.
    참고로 인내의 숲등의 점프맵에서도 거스트 다이브와는 달리 사용이 막히지않는다. 아무래도 점프력 120제한 떄문인듯한데.. 최근 추가된 컨텐츠 더 시드에서 2층의 투명발판맵에서 발판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 리프토네이도 공격범위는 땅에 입자가 튀듯이 표시되기때문. 물론 쓸 수 나있다면...

  • 래쓰 오브 엔릴
    다수기가 부족하단 말로 인해 나온 하이퍼 스킬. 하지만 쿨타임이 8초 있으며, 인터넷과 서버간의 타임 랙 때문에 사실상 약 10초에 육박한다고 볼 수 있다.
    자체 스킬 성능은 나무랄 곳이 없지만 큰 도움은 안되고 아란의 비욘더와는 다르게 쿨타임이 붙어 상당히 불편하다. 물론 총합 %데미지는 훨씬 높고 레전드리 스피어보다도 짧은 딜레이등을 살려 많이쓰이는 스킬. 상단 범위가 짧은 레전드리 스피어와 달리 상단은 물론 전방범위도 상당히 좋다.

  • 라이트닝 엣지
    2014년 7월 24일 패치 이후 새로 각광받고 있는 주력 다수기. 후딜레이가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엣지 사용후 리프 토네이도를 쓰면 리프 토네이도가 사용되지는 않지만 엣지의 후딜레이가 제거된다(!) 라엣리프 연계라고 불리며 현재 메르세데스의 주력 사냥기로 자리잡았다.
  • 스킬의 특성상 끊기거나 턱,경사가 있는 맵에서는 사용이 힘들지만 일자 지형에서의 효율은 현재 메르세데스 스킬 중 최고로 꼽힌다.
    이동기로서의 효율도 좋으니 긴 맵이라면 열심히 써주자. 때로는 아크로바틱 점프보다 빠르다.

3.2.2.2. 보스
파풀라투스, 피아누스같이 본체만 있는 보스를 잡을 때는 이슈타르의 링만 사용하면 된다.

레전드리 스피어의 방어율 -30%는 15초마다 사용하는게 좋다. 하지만 방어율 무시 잠재능력만으로 100%를 채울 수 있다면 쓰지 않는게 좋다. 물론 언리미티드 패치이후로 곱적용 공식으로 바뀌어 어지간히 방어율이 높은보스는 사용하도록 하자.

자쿰과 혼테일처럼 많은 부위가 있는 보스를 잡을 땐 여러 방법이 나뉜다.

각 부위들을 격파할때 스트라이크 듀얼샷으로 다수의 부위를 동시에 공격하느냐, 이슈타르의 링으로 개격파하느냐, 중간에서 점프하면서 리프 토네이도를 쓰느냐 하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클리어 타임으로 봤을땐 리프 토네이도가 효율적이다. 우선 1회 점프해서 모든 부위를 모두 8회씩 (1회 점프 시 두 번 공격 가능) 공격하기 때문이다. 다만 맨 위의 부위들은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으며, 맞고 튕겨나가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22] 하지만 역시 각개격파보다는 빠르다.

이렇게 방법은 많지만 역시 각자가 직접 테스트해보고 적합하고 편하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쓰면 된다. 그 후 하나씩 남은것들 or 본체는 역시 이슈타르의 링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3.2.2.3. 그 외
이하 소개되는 컨텐츠는(대난투, 아스완 해방전, 파티 플레이 존) 현재 이용할 수 없다.

  • 대난투
    9주년 이벤트가 끝나고 새롭게 그랜드 배틀이 추가되었으나, 대난투 공격력과 상관없이 잠재능력들이 그대로 적용되어서 사실상 컨트롤 실력에 상관없이 아이템만 좋으면 그만이게 되었다.

    기존의 서바이벌 전과 비교해서 운용법이 크게 다르진 않다. 다만 기존의 대난투에서도 그랬지만 이슈타르의 링의 공격속도가 대폭 하락하기에 다른 공격 스킬들도 적절하게 활용하는게 좋다고 할 수 있는데, 다른 공격 스킬들이 이슈타르의 링을 대체하기엔 뭔가 좀 부족한 면이 있다
    자신이 레전드리 아이템을 끼는 헤비 유저라면 그냥 보이는 대로 공격해도 팬텀같이 만능인 직업이나, 듀얼블레이드같이 회피율이 높은 직업이나, 데몬슬레이어같이 공격을 반사하는... 직업이나, 팔라딘처럼 압도적인 방어 능력을 가진 직업이 아니면 웬만해선 쉽게 잡을 수 있다.

라이트닝 엣지 시전시와 후에 약간의 무적시간이 있는데 스트라이크 듀얼샷과 연계해서 쓰면 안맞고 때릴 수 있다.

만약 평범한 라이트 유저라면 엘리멘탈 나이트를 잘 활용하자. 엘리멘탈 나이트는 한 번 공격해서 인식한 상대만 공격하긴 하지만, 공격 반사도 안 먹히고 다른 공격 스킬보다도 강하다.

가장 정석적인 공격 방식은 메르세데스 특유의 기동성을 잘 활용한 아크로바틱 점프 + 리프 토네이도 연계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에반의 드래곤 쓰러스트에 맞으면 날아간다.

  • 아스완 해방전

  • 파티 플레이 존
    레전드 이전에 없어졌던 파티 플레이 존이 새롭게 나왔다. 하지만 사자왕의 성, 엘린 숲을 제외한 연무장을 비롯한 미래의 문 지역만이 나왔는데, 다른 직업에 비해 연무장 지형이 메르세데스에겐 좋지 않은 편이다.

    솔로잉에 강한 영웅 직업군 특성상 솔로잉도 어렵진 않으나, 팬텀이나 루미너스와는 다르게 다수기가 약해 큰 효율을 내기 힘들다.

    스트라이크 듀얼샷은 타겟팅 수가 상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에 불과하기 때문에 연장같이 많은 몹이 있는 곳에서 쓰기엔 적절하다고 볼 수 없으며, 리프 토네이도는 점프한 사이에 몹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잘 끊기고 여기저기 날아갈 뿐더러 설령 한방도 안맞고 착지한다 해도 2회 연사 후 미묘한 딜레이가 있다. 차지 드라이브 연계는 기사단 요새 몹들은 몹들이 잘 밀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연무장의 구조상 차지 연계를 사용하면 단상 맨 위로 올라가버린다.

    솔로잉 시는 리프 토네이도, 파티원들과 할때는 스트라이크 듀얼샷이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3.2.3. 스펙

  • 듀얼보우건 무기 상수 : 1.3

  • HP : +1500 (앤시언트 스피릿 1500)

  • STR : +35 (연합의 의지 5 + 피지컬 트레이닝 30)
  • DEX : +35 (연합의 의지 5 + 피지컬 트레이닝 30)
  • INT : +5 (연합의 의지 5)
  • LUK : +5 (연합의 의지 5)

  • 공격력 : +95 ( 연합의 의지 5 + 이그니스 로어 40 + 듀얼 보우건 엑스퍼트 30 + 어드밴스드 파이널 어택 20 )
    • 숙련도 : 70% ( 기본 15% + 듀얼보우건 마스터리 50% → 듀얼보우건 엑스퍼트 70% )
    • 총데미지[23] : 90% (포텐셜 파워 20% + 스피릿 인퓨전 30% + 앤시언트 스피릿 40%)
    • 방어율 감소[24] : 30% ( 레전드리 스피어 디버프 30초간 지속. ) + ( 레전드리 스피어 하이퍼 스킬 레전드리 스피어 리듀스 아머 적용시 20% 추가 감소. )
    • 방어율 무시 : 25% (디펜스 브레이크 25%)
    • 속성내성 무시(리셋) : 25% (디펜스 브레이크 25%)
    • 보스 공격력 : 15% (디펜스 브레이크 15%)

  • 공격속도 : +3 (왕의 자격 1 + 듀얼보우건 부스터 2)

  • 크리티컬 확률 : 60% ( 기본 크리티컬 확률 5% + 샤프 에이밍 40% + 스피릿 인퓨전 15% .] [25]
    • 최소 크리티컬 데미지 : 기본 데미지 100% [26] + 크리티컬 최소 데미지 기본20% + 듀얼 보우건 엑스퍼트 15% = 135%
    • 최대 크리티컬 데미지 : 기본 데미지 100% + 기본 크리티컬 최대 데미지 50% + 디펜스 브레이크 30%

  • 명중률 : 10% (어드밴스드 파이널 어택 10)
    • 물리 명중치 : +120 (듀얼보우건 마스터리 120)
    • 마법 명중치 : +120 (듀얼보우건 마스터리 120)
  • 회피율 : 20% + 40% ( 포텐셜 파워 20% + 이그니스 로어 20% + 앤시언트 스피릿 20% ) [27]

  • 이동속도 : +40 (왕의 자격 10 + 포텐셜 파워 30)
    • 최대 이동속도 한계 : 165 (기본 100 + 포텐셜 파워 30) [28]
  • 점프력 : +20 (왕의 자격 20)
    • 최대 점프력 한계 : 123
    • 피해 흡수율 : 30% ( 워터 실드 30% ) + ( 워터 실드 리인포스 적용시 피해 흡수율 + 10%추가. )
    • 상태이상 내성 : 25% ( 워터 실드 25% ) + ( 워터 실드 어뮤니티 인핸스 1 적용시 상태이상 내성 10%추가. )
    • 속성내성[29] : 25% ( 워터 실드 25% ) + ( 워터 실드 어뮤니티 인핸스 2 적용시 속성내성 10%추가. )

  • 성향
    • 매력 : 레벨 30 (왕의 자격 30) [30]

  • 디버프
    • 유니콘 스파이크 마스터 기준 적용확률 100% 총데미지 30% 증가.
    • 레전드리 스피어 마스터 기준 적용확률 100% 방어율 30% 감소. 하이퍼 스킬 레전드리 스피어 리듀스 아머 적용시 20% 추가 감소.[31]
    • 라이트닝 엣지 마스터 기준 적용확률 100% 이슈타르의 링의 보스공격시 데미지 20%추가. 디버프 적용 중의 적에게 피격받지 않음.

  •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캐릭터 성별 선택가능 [32]

  •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신규 종족 엘프

  • 레벨 200까지 함께하는 히로인이 있는 다른 영웅들과 다르게 히어로가 없다. 혼자서도 잘해요. [33]

  • 특화된 스킬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연계기를 쓴다

3.3. 평가

3.3.1. 장점

  • DPS가 높고, 이에 따라 한계치가 높다
    이슈타르의 링은 보우마스터의 폭풍의 시(하이퍼 사용)과 같이 전 직업 속사기 중 최고의 타수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서 한계치도 최상위권. 사실 섀도어나 카이저, 보우마스터 등 다른 최상위 직업이 한계치가 더 높지만 메르세데스의 진정한 장점은 이슈타르의 링(+ 어드밴스드 파이널 어택)이라는 단일 스킬로 한계치가 결정되므로 이슈타르의 링 명중을 시키는 것 만으로도 이론상의 타수가 그대로 나오고, 무빙 샷이 가능하므로 타수 손실이 적어 실질 한계치가 매우 높다는 점에 있다.

  • 엄청난 MP 자연회복
    기본 스킬인 엘프의 축복이 4초마다 MP의 5%를 자연 회복시켜 준다. 이슈타르의 링만 난사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면 MP 물약을 쓸 일은 거의 없다.저그가 생각나는 회복력

  • 링크 스킬의 우월함
    메르세데스의 링크 스킬은 경험치 15% 증가라는 SS급 스킬이다. 제논, 데몬어벤져와 더불어 링크 스킬 옵션은 최상급으로 꼽히며, 경험치 증가라는 특성 상 그 누구보다 우선적으로 키울 가치가 있다. [34] 추가로 여섯갈래 길로 이동 가능한 에우렐로 보내주는 기능도 있다.다들 이런거 들고 있을 때 그런 거 없는 몇몇 직업군을 살린다 마을에서는 이 스킬보다 거울 + 프렌즈스토리가 훨씬 유용하다는게 함정

3.3.2. 단점

  • 낮은 DPH.
    이것도 역시 속사류 직업들이 고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단점. 빠른 공격속도의 반대급부로 한 대당 데미지(DPH)가 낮으며, 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물론 속사류 직업중에서도 퍼센트 데미지가 가장 처참한 편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2014년 말기 메르의 주력기인 엣지와 스듀샷 모두 무기고 원킬 기준컷이 무려 스공 120만이다(...)[35]최대 스공 한계치가 200만이란걸 생각하면 상당히 암울해진다.

  • 빠른 공격속도의 한계
    현재 메르세데스가 안 좋은 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 메르세데스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빠른 공격속도인데, 속사류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속사류를 사용하는것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문제는 속사류는 공속에 영향을 받지 않는데, 메르세데스는 다른직업에 비해 압도적인 공격속도가 장점... 읭? 속사류가 아닌 저격류가[36] 보스전의 주력 딜링스킬이였으면 평가가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 엉성한 연계기와 높은 연계기 의존도
    2014년 7월 패치 이후 새로 생긴 단점. 사실 연계 자체만을 문제삼을 수는 없다. 그렇게 치면 제로스트라이커 같은 연계기로 도배된 직업은 전부 망했을 것이다.[37] 허나 이 직업들의 연계기는 실속 있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계 스킬인 데 반해, 메르세데스의 연계기는 비효율적이고 부자연스러운 편이라 보통 4차 이후로는 사냥에서는 레전드리 스피어를 주력으로 사용했었다.[38] 허나 패치 이후 레전드리 스피어에 쿨타임이 붙고 차지 드라이브를 주력으로 돌아가는 연계기 사용이 주력이 되면서 생긴 문제. 기존의 레전드리 스피어를 이용한 사냥보다 데미지도 낮고 연계기의 효율성도 부족하다. 제로나 스트라이커에 비해 연계기 자체가 부자연스럽고 좋지도 않은데, 이것에만 의존해서 사냥해야 하는 것이 문제. 결정적으로 혼자 사냥할 때라면 몰라도 파티 사냥에서 이런 느리고 딱딱 끊기는 연계로 사냥하기는 쉽지 않다.

3.4. 아이템

메르세데스의 무기, 훈장, 라이딩 등은 메르세데스(메이플스토리)/아이템 항목 참조.

4.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4.1. 네이버 웹툰 - 신의 탑 크로스 오버

아낙 자하드와 교전한다. 듀얼 보우건을 엔도르시에게 일점사하며 쏴재끼지만 방패에 전부 막혔다.

5. 기타

  • 간혹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메르세데스가 활을 못 쓰는 건 아니다. 게임 상에서야 밸런스도 있고 하니 활을 장착했을 때 스킬을 쓰진 못하지만 기본적으로 듀얼 보우건은 활의 상위호환 무기다.[39] 또한 모험가 4차 전직 교관들도 모두 엘프다. 게다가 그 교관들이 엘프들 중 상당히 어린 축에 속한다. 이례적으로 어린 왕인 메르세데스가 아주 귀여워하는 다니카보다도 어린 헬레나보다도 어린 게 그 교관들이다.

  • 다른 영웅들은 히로인이 있는데도 메르세데스는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메르세데스는 여성 캐릭터이고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히로인[40]인 셈. 조력자 캐릭터로는 이미 헬레나가 있으니 딱히 조력자 인물이 없는 건 아니다. 2차 창작에서도 프리드, 데몬 등등과 얽히고 있으므로 솔로도 아니고. 진짜 히로인이 없는 캐릭터는 미르 하나만 있고 제대로 된 조력자가 존재하지 않아서 스토리 내내 이용만 당한 불쌍한 에반이겠지...

  • 팬텀의 튜토리얼 퀘스트에서 왜 메르세데스는 연합 측에 있었음에도 힐라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스카이아와 여제의 혈통에 대한 것을 몰랐느냐는 유저들도 간혹 있는데, 팬텀이 힐라의 정체를 알아본 것은 크리스탈 가든을 통해 사전에 입수한 정보도 있지만, 스틸 스킬을 사용해서 정체를 꿰뚫어보았기 때문이며, 스카이아와 아리아 여제의 혈통에 대한 진실은 신수와 팬텀 이외에 다른 이들은 모른다. 즉 기억을 잃은 아란만이 아닌 메르세데스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괜히 나인하트와 기사단장들도 별다른 반박을 못한 채 당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다. 아니면 설정구멍이거나

  • 이름이 메르세데스라서 출시 이후부터 줄곧 벤츠 드립을 당한다. 인터뷰에서 밝히길, 넥슨 직원 중 벤츠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이미지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다가 메르세데스로 결정하게 됐다고.

  • 캐시 아이템 '카르타의 진주'[41]로 인간의 귀로 바꿀 수도 있다. 가격은 3900원. 물론 인간의 귀에서 다시 엘프의 귀로 바꿀 수도 있다. 또한 메르세데스만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직업들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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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G image (Unknown)]

    울고있는 창고녀석 지못미. 그런데 창고가 이젠 오르카에게 붙었다. 어...?
  • 에우렐의 마법장로 필리우스의 말에 의하면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올라서 서툴기도 하지만 그점이 사랑스럽다고...'필리우스가 메르세데스를 좋아하는 것인가! 하지만 메르세데스를 남캐로 고르면 필리우스는... Ang? Oh! My shoulder!!

  • 메이플의 모든 직업들은 한 가지의 통일된 2음절의 약칭을 가진데 비해, 메르세데스는 세 가지의 약칭이 있다. 유저들은 메르세데스를 메르, 메세, 메데로 부르는데, 메르가 가장 보편적이다. '메르세데스' 자체가 이미 고유명사인 이름이기에 앞의 '메르'를 사용하는데, 이는 어감이 가장 좋으며 대개 이렇게 약칭을 만들기 때문이다.

    메세는 "데스". 메데는 "르세스"이다. 메세는 그렇다쳐도 메데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인해 나온건지 알 수가 없다.[42] 이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이지", "일드 터", "트라이"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에선 메스라고 불리고 있을지도 해석하면 메르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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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메르세데스 긔엽2012년 추석 이벤트 기념으로 나온 일러스트인데 메르세데스가 한복을 입고 송편을 먹고 있다. 이 일러스트로 메르세데스 팬들은 귀여워 죽는다... 바로 이전 템페스트까지 넥슨에서 엔젤릭버스터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엄청난 푸쉬를 보낸지라 메르세데스는 버림받았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설날 이벤트와 함께 공개된 일러스트로 인해 메르세데스는 여전히 넥슨이 밀어주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아래 치마쪽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 초기 설정과 최종 시안이 달라도 너무 다른 캐릭터. 현재 이미지는 금발 벽안에 생머리라는 전형적인 엘프 타입의 외모지만 초기 설정에서는 아줌마(…)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반면 안경 캐릭터였기도 하다! 레전드 패치에서 메르세데스 업데이트 전후로 '엘븐 글래스' 눈장식 아이템(안경)을 지급했는데 메르세데스의 초기 설정과 관련성이 아주 없는 건 아닌 듯.

  • 같은 영웅이었지만 검은 마법사의 봉인의 제물이 되어 존재가 사라진 은월을 검은 마법사의 저주가 사라진 후 다시 만나게 되는데, 물론 메르세데스는 은월을 기억하지 못하며 은월을 보내고 난뒤 은월에게 왜 이렇게 친한 척을 하냐며까지만 모든 영웅중 유일하게 은월을 어디선가 본것같다는 발언을 한다. 실낱같은 희망이 있다 어쨌든 고통받는 은월.. 그런데 블랙헤븐 엔딩을 보다보면 좌절하는 팬텀 뒤에서 은월, 에반과 같이 감자를 먹고 있는걸보면 갤리메르랑 싸우면서 새롭게 친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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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 코미디빅리그 시즌 4 코너 따지남 '비스티 토이즈'에서 PPL로 등장. "야~ 이 언니 너무 예쁘게 생겼다. 게다가 기동력에 공격력까지 끝내준대"라고 언급. 같이 나온 데몬어벤져제논은 언리미티드 업데이트의 홍보의 일환이였지만 왜 메르세데스까지 나온 것인지는 불명.

  • 이상하게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중에서 그 부분(…) 관련으로 말이 많기도 하다. 메이플 일러스트 특징이긴 하지만 공식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에서 평평하다 못해 늠름한 상체를 과시하는데다 여자 아란[43], 힐라, 각성한 시그너스 여제의 일러스트들은 메르세데스와 달리 곡선이 확실하기 때문인 듯.갑옷에의해 가슴이 가려져 곡선을 확인할 수 없어 주로 동인 창작 특성상 2차 창작에서는 빈유로 놀림받는 구도가 자주 나온다. 하지만 GMS의 크리스마스 일러스트와 11년, 12년 추석 일러스트들을 증거로 오히려 거유라고 주장하는 팬들도 많다. 사실 운영진 측에서 메르세데스의 가슴 크기에 대해 일채의 언급도 하지 않았으므로 생각하기 나름이지만.[44] 슈뢰딩거의 메르세데스 아란의 성별논란의 뒤를 잇는 새로운 떡밥

  • 빈유로 등장할 때
    • 공식 일러스트
    • 튜토리얼 일러스트
    • 메르세데스가 등장하는 모든 애니메이션
    • 20141209_89bb6c9a8584ec74679fad237a7c6ecb.jpg
      [JPG image (Unknown)]

다른 여캐와 비교 스샷 [45] 갑옷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일러는 다른 여캐와 비교 했을 때 심히 작다. 간혹 갑옷 부분 때문 가슴이 가려졌다고 하던데 만약 여아란이 메르세데스 옷을 입었다면 갑옷을 뚫고 나왔을지도 모른다.

아니 근데 고작 가슴 크기 가지고 말들이 왜 이리 많아


5.1. 유명 유저

  • 임군배신자:모두가 잘아는 그 임군. 한때 메르메르임군이라는 메르세데스를 육성해 자쿰25초컷,핑크빈 솔로 37분컷[48]등등으로 유명한 유저였으나 엔젤릭 버스터의 등장이후 그쪽으로 넘어가 일부에서 배신자 소리를 듣고 있다.임군, 돌아와언리미티드 당시 엔젤릭 버스터 하향,제논출시로 인해 2014년 4월 카오스 벨룸을 격파하고 메이플을 접기 전까지 '논스톱임군'이라는 제논 캐릭터를 플레이했다. 여담으로 임군이 듀블 이후 육성했던 직업군들의 특징은 활동했던 당시 오밸 수준의 딜러였다는 것. 지금은 메르나 엔버나 제논이나.. 접길 잘했다

  • 규레두:일명 규레세데스. 인소야닷컴에서 활동중인 메르세데스 유저로 이슈타르의 링을 방당 1천만씩 박는 미친 유저. 무릉도장 기록이 그 제논(...)마저 능가하는 정도.

5.2.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의 직업 심리 테스트에서 메르세데스 결과를 받을 시 '당신은 자신이 속한 집단을 위해 움직일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합니다. 주변을 냉정하게 관찰하고 집단을 옳은 길로 이끄는 차분한 리더 타입입니다. 당신은 타인을 위한 행동에서 가장 큰 성취감을 얻습니다. 메르세데스의 1번 가치는 책임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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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레전드 패치 슬로건
  • [2] 메르세데스는 레전드, 팬텀, 템페스트 몇몇 직업과 함께 개인 PV가 없다. 덧붙여 이 레전드 트레일러 영상은 김승준 성우가 맡았다.
  • [3] 사실 메이플에 인종은 존재하지 않지만,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보면 디폴트 스킨이 백인에 가까울 만큼 새하얗다.
  • [4] 루타비스 애니메이션에서 이상하게 혼자만 눈에 하이라이트가 없어서 죽은 눈이 되었다. 일러스트 고증을 준수한다면 메르세데스가 아니라 같이 나온 데몬슬레이어가 죽은 눈이 되어야 맞다.
  • [5] 다른 캐릭터들이 보는 메르세데스의 경우.
  • [6] 시크릿스토리(군단장) 데몬 한정
  • [7] 시크릿스토리(영웅) 한정
  • [8] 프롤로그에서는 검은 마법사에 맞서는 상황이라 포기하지 않아 대신 두렵지 않아로 말한다.
  • [9] 스토리 초반에 레벨 10이라면서 절규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뭐 상관없어
  • [10] 맥스 데미지 상향으로 망해버린 메르세데스, 보우마스터, 팬텀, 다크나이트를 합쳐서 비하하는 용도.
  • [11] 이는 햐향과 더불어 기존에 무식하게 높던 한계치가 다른 직업들과 동일하게 5천만이 되어 버린 게 원인 중 하나. 비슷한 케이스인 섀도어나 신궁은 맥스 데미지가 5천만보다 높은데, 엔젤릭버스터는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다른 직업과 동일한 맥스 데미지를 가졌다.
  • [12] 다른 게임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스타 1에서 프로토스가 테란과 상대할 때 답이 없으면 무조건 가야했던 결전병기로 인식되던 우주모함자날에서 어떤 꼴이 났는지, 군심에서 포자 촉수가 왜 생체 추뎀 30을 받았는지 생각해보자.
  • [13] 바로 이게 메르가 칼질(?)당한 이유다. 원패턴 식의 단순한 플레이방식은 게임의 재미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스킬 활용의 다양화를 위해 레전드리 스피어에 우선적으로 손본 것. 이후 레지3인방과, 경우에 따라 패캔급 난이도를 보여주는 점샷캔에 능숙해야 하는 나워를 봐도 답이 나온다. 어쨌든 결과는 의도는 좋았다
  • [14] 버그 사용자들 말에 따르면 3~5번째 사용에서 팅긴다고 한다. 확실한 정보 추가바람.
  • [15] MIB 패치 이전 메르세데스의 DPM은 캡틴, 미하일, 비숍 등과 함께 최하위권.
  • [16] 허나 같은 패치에서 신궁이 더 큰 상향을 받는 바람에 195 이후의신궁까지 넘는 데는 실패. 와일드헌터야 뭐 넘사벽급으로 위에 있고...
  • [17] 사실 메르세데스가 처음 나왔을 때 장점이 강력한 1:1 속사류로 보스 킬러였다는 걸 생각해 본다면 원래 컨셉으로 회귀하는 걸지도...?
  • [18] 테섭에선 대 상향이였지만 본섭에서 통수 맞았다.
  • [19] 기존엔 리프토네이도로도 피할 수 있었지만 타이밍을 맞추는 게 매우 힘들었다. 게다가 이 연계기로 피하지 못 했더라도 슈퍼스탠스 판정이 붙기에 밀려나지 않는다.
  • [20] 리프토네이도까지 해야 확실하게 피해진다. 레전드리 스피어와 리프토네이도의 연계로도 회피 가능.
  • [21] 공중으로 도약하며 사용한다고 설명이되어있고 실제로도 거스트 다이브,리프 토네이도와의 연계를 위해 그렇게되어있다.
  • [22] 그 땐 미하일의 링크 스킬인 '빛의 수호'를 쓰면 좋다. 아무리 메르세데스의 회피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보스들의 공격에 여기저기 튕겨나간다.
  • [23] 스킬 설명은 데미지%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스탯 공격력에 적용되는 '총 데미지'옵션으로 적용된다. 데미지%(이하 뎀뻥)은 보스 공격시 데미지%,총 데미지%와 곱적용 되지만 총 데미지%는 보스 공격시 데미지%와 총 데미지%옵션과 합적용되어 그 옵션들의 효율을 떨어뜨린다. 레전드~템페스트 기간에 출시된 직업or개편 직업은 이러한 설명 오류가있다. 이후에도 하이퍼 스킬들중 공격스킬의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리인포스계열의 스킬들이 총 데미지로 적용되는것으로 확인되어 결국 단순히 넥슨이 총 데미지와 데미지%를 적용할때 그들의 차이점을 알지못한다는것으로 넥슨이 엄청 까였다.
  • [24] 방어율 무시와의 차이점은 방어율 무시는 공격하는 적의 방어율에서 자신의 방어율 무시 수치비율만큼 곱하여 그 수치만큼 방어율을 무시하지만 방어율 감소는 공격하는 적의 방어율에서 방어율 감소수치만큼 곱하지않고 그대로 -하는 옵션으로 방어율 무시공식이 곱적용으로 바뀐뒤부터 각광받게 된 디버프로 거의 무조건적으로 같은 수치의 방어율 무시보다도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이전에는 방어무시 수치가 100%이상만되도 100%방어율을 무시했다. 200%건 300%건.
  • [25] 여기에 팬텀 링크 스킬 데들리 인스팅트 2레벨 효과를 더해서 75%. 아이템 잠재능력 스킬 쓸만한 샤프 아이즈로 85%. 198레벨에 하이퍼 스킬 하이퍼 크리티컬 레이트를 더해 95%까지 올릴 수 있다. 이외에 이너 어빌리티혹은 아이템 잠재능력으로 크리티컬 100%를 맞출 수 있다.
  • [26] 백분율 상의 원레 노크리 데미지.
  • [27] 12월 6일전에는 모든 공격을 회피 가능한 소위 '올회피'에 도달 할 수있었으나 12월 6일 결국 할 수 없게 되었다 이전에는 회피치 9000대가 되면 가능했었다.
  • [28] 라이딩 직업인 와일드헌터 이외의 현존하는 직업 중 가장 높았었으나 엔젤릭버스터 이후 투톱 체제가 되었다. 기동성 컨셉의 메르세데스이기에 메르세데스에 애정을 가진 유저라면 불만을 가질만한 사항. 후에 기동성으론 전 직업 중 최강인 제논이 나온 이후로 거의 묻혔다.
  • [29] 상태이상에 걸릴확률을 줄여주는 상태이상 내성과 달리 속성공격의 피해를 일정%줄여주는 옵션. 있으면 생존력에 도움이된다.
  • [30] 다른 직업들의 기본 성향 레벨이 20임을 생각했을때 이는 포켓 아이템 슬롯을 위해 30으로 설정했을 가능성이 높다.
  • [31] 하이퍼 적용 시 곱적용으로 44%를 감소시킨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위협과 동일하게 합적용으로 50%를 감소시킨다. 이 예로 방무 37%인 메르 유저가 카벨에게 스피어 디버프 적용 시 고정데미지가 나오지 않았다.
  • [32] 후에 데몬슬레이어, 팬텀 등도 성별 선택권이 주어졌고, 이후신직업이나 기존 직업 리뉴얼 시 모두 성별 선택권을 주게 되었다. 단, 미하일은 예외였다. 이로 봤을때 다른 기사단장들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오면 마찬가지일 듯.그런데 안 나온다고 운영진이 못박았다
  • [33] 팬텀도 200까지 함께하는 히로인은 없다고 볼 수 있으나 스토리 상으론 아리아, 시그너스가 있다.
  • [34] 카드 효과도 쿨타임 감소라 좋긴 하나 수치가 너무 낮아 그 효과가 미미하다. 서버 렉으로 인한 차이를 줄여준다고 보면 된다.
  • [35] 이게 얼마나 처참한 수준인지 비교해보면 원킬 컷이 좀 높은 대신 사냥터를 지배하는 데몬슬레이어의 크라이 원킬 컷이 대략 110만(블블X)이다(...) DPH 상위권 직업으로 가면 더 비참해지는데 섀도어의 경우 부스 보너스 어택 적용 기준 원킬 컷이 고작 35만이고 제로는 30만이면 넉넉하게 원킬을 뽑는다(...)
  • [36] 제논의 저격, 신궁의 스나이핑 등
  • [37] 다른 직업들도 연계기가 있는 경우가 존재하나, 이 3직업은 연계기를 주력 스킬로 써야 하는 직업들이다.
    허나 이 직업들도 마찬가지로 연계기 때문에 손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다. 더군다나 둘 다 근접공격 직업이고 제로의 경우는 스킬들이 메르세데스 이상으로 몸을 날리기에(주로 알파), 컨트롤이 고난이도인 직업에 속한다.대신 얘네들은 공격력이 무식하게 세다
  • [38] 원킬이 아닌 경우 이 과정에서 연계기를 사용하긴 했다.
  • [39] 메르세데스가 밝힌 바로는 듀얼 보우건은 싸울 운명을 타고난 자들이 쓸 수 있는 것이라고.
  • [40] 남자 주인공의 공략 대상을 뜻하는 히로인(항목 2번)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여성 주인공'으로서의 히로인(항목 1번)이다.
  • [41] 아쿠아로드 심해의 그 소라머리 마녀 카르타 맞다.
  • [42] 다만 이건 단어를 줄일 때 자음의 발음이 상대적으로 강한 음절을 따서 줄여 부르는 경우도 많으니 굳이 이상할 건 없을지도.
  • [43] 아란 일러스트는 남자 여자 두 개 존재
  • [44] 덧붙여 메르세데스의 초기 시안에서는 주로 꿀벅지를 강조하는 구도의 일러스트가 많으며, 현재의 메르세데스도 미니 스커트 + 흰색 사이하이 삭스의 버틸 수 없는 절대영역으로 하체가 아름다운 캐릭터다.
  • [45] 위에서 부터 메르세데스, 아란(여), 시그너스, 힐라, 륀느, 이리나
  • [46] 하지만 문제는 저 일러스트는 한국산이 아닌 서양산이다.
  • [47] 공식일러스트에서 옷만 갈아입은 모습
  • [48] 그당시에는 맥댐 5000만도,엔젤릭 버스터도,레전드리 등급도,에디셔널 잠재능력도,해피 타임 주문서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