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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톤맨/짤방모음

last modified: 2018-05-25 23:28:1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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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해적판 메가톤맨의 짤방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이 중에서도 특히 인기 많은 짤방은 볼드로 강조했다.

메가톤맨 자체의 공통점이라면, 모든 인물들이 일반적인 어른에게는 존댓말을 쓰는 식으로 예의를 갖춘다. 물론 악당들한테는 그런 거 없이 반말을 쓴다.

그리고 요약하기를 좋아하는 듯 하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원작은 보통 등장인물의 대사/생각이나 상세한 설명이 매우 길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메가톤맨은 그런 부분들을 그냥 문장 한두 줄 정도로 요약해버리는 위엄을 선보였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러한 요약 번역들이 원작과는 다른 느낌으로 기묘하게 느껴지는 경우자주가끔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카즈완전생물 설명 요약.

1~4부는 좌우반전이 되어있으니 주의.

일부 이미지의 출처는 다음과 같다;

Contents

1.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1 팬텀블러드
1.1. 이름 변경
1.2. 1 (안녕히 가십시오 아버지)
1.3. 2 (무슨 지거리야)
1.4. 3 (정말 미워!)
1.5. 4 (죠죠랑 수영을 했다면서)
1.6. 5 (즈큐우웅)
1.7. 6 (바보로 키우는 거야)
1.8. 7 (질투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1.9. 8 (영원한 우상)
1.10. 9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햇)
1.11. 9 (내 몸에 손을 대다니)
1.12. 10 (눈빛이 이상한데)
1.13. 11 (술로 만든 보약)
1.14. 12 (두사람의 우정)
1.15. 13 (살~인~자~!)
1.16. 14 (귀공자들은 미워!)
1.17. 15 (뭔지는 모르겠지만)
1.18. 16 (죠죠놈 때문에 영 마음을)
1.19. 17 (암흑가의 천사 피스님)
1.20. 18 (네가 수갑을 채워줘)
1.21. 19 (초 능력)
1.22. 20 (UREYYYYYY)
1.23. 21 (제게 도움을 주시는 건 잊지 마십시오)
1.24. 21 (날 위해서 무모한 짓을)
1.25. 22 (나와함께 가는거야)
1.26. 23 (미인이면 다야?)
1.27. 23 (이 정도의 아픔은)
1.28. 24 (혈액의 초비트)
1.29. 25 (정반대가 된 예언)
1.30. 26 (다이어 등장)
1.31. 27 (연속 공격)
1.32. 28 (잘 결정된 관계)
1.33. 29 (입이 다물어지지 않나보죠)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2 전투조류
2.1. 이름 변경
2.2. 1 (지옥행 버스)
2.3. 2 (얼굴과 말투는 나치스가 분명하군)
2.4. 3 (내가 그렇게 밉나)
2.5. 4 (아찌 나 이뻐유)
2.6. 5 (정말 속상하다)
2.7. 6 (밥맛없게 그 표정은 뭐꼬)
2.8. 7 (뻥까지 마라)
2.9. 8 (별 반지)
2.10. 9 (파문으로 물을 튀겨)
2.11. 10 (와이리 어둡노)
2.12. 11 (반한것 같은데)
2.13. 12 (매직핫 슈퍼 나이프)
2.14. 13 (거품처럼 살다 간)
2.15. 14 (시저의 죽음)
2.16. 15 (왕짜증&왕복잡)
2.17. 16 (히히)
2.18. 17 (왕태풍)
2.19. 18 (더 큰 태풍권)
2.20. 19 (오리지날 본성)
2.21. 20 (완전한 초원조 생물)
2.22. 21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2.23. 22 (귀여운 손자)
3.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3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3.1. 이름 변경
3.2. 1 (좀 있다가 갈게요)
3.3. 2 (나와 돌아가자/돌아가십시오)
3.4. 3 (앗 뜨거)
3.5. 4 (히요옷 나도 이젠 모른다)
3.6. 5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3.7. 6 (차라리 벗을게요)
3.8. 7 (도전장)
3.9. 8 (꼭두각시와 체리)
3.10. 9 (디오에게 흥미가 있다구)
3.11. 10 (꼭두각시 와이키키)
3.12. 11 (밥튀로 유명한 죠타로)
3.13. 12 (훨씬 못됐다)
3.14. 13 (내가 재판을 하겠다)
3.15. 14 (홀리의 잔소리)
3.16. 15 (내가 니놈 속마음은 다 안다)
3.17. 16 (육신의 싹을 본 죠죠찬)
3.18. 17(죠죠챤인가 뭔가)
3.19. 18 (마왕 죠죠챤)
3.20. 19 (죠죠·챤 프라티나)
3.21. 20 (거부하는 죠죠찬)
3.22. (진짜로 문제되는 번역) 압둘 흑인드립
3.23. 21 (3부에 출연하는 1부의 디오)
3.24. 22 (네 불꽃은 내 밑의 똥 수준)
3.25. 23 (아톨의 허리케인)
3.26. 24 (이제 이놈도 우리편이다)
3.27. 25 (나와 사귀게 되면 고민 없앤다)
3.28. 26 (으~ 밥맛)
3.29. 27 (아직 얼라 주제에)
3.30. 28 (어디 또 한번 해봐라 이놈아~)
3.31. 29 (이상하게 찌그러진 체리)
3.32. 30 (케이블 카 안에서)
3.33. 31 (하지만 그러면 싸움이)
3.34. 32 (꺄~ 죽여주는 명언이다~)
3.35. 33 (호스라고 알랑가 모르겠네)
3.36. 34 (넌 내가 책임질건데)
3.37. 35 (난 이제 천하장사)
3.38. 36 (다시 일어나서 폴좀 감싸줘요)
3.39. 37 (오리지날 정체)
3.40. 38 (죠죠찬 VS ZZ)
3.41. 39 (구멍파기)
3.42. 40 (네 똥 굵다)
3.43. 41 (이 할멈 적이지만 그래도 끌렸는데)
3.44. 42 (YES I AM)
3.45. 43 (순진한 폴을 놀렸으니)
3.46. 44 (깝치지 마라)
3.47. 45 (미스 체리)
3.48. 46 (도울, 의외로 멋있는 쾌남)
3.49. 47 (토토의 예언 속 죠타로)
3.50. 48 (우스꽝스러운 아톨과 죠스타)
3.51. 49 (헥… 죽갔다…)
3.52. 50 (이야앗 따따블펀치다 이놈아)
3.53. 51 (멍멍이 열받네)
3.54. 52 (멍멍이의 독백)
3.55. 53 (말똥말똥)
3.56. 54 (오락기구)
3.57. 55 (내 다리 내놔)
3.58. 56 (모래로 만든 짜가 DIO)
3.59. 57 (이 나쁜 똥개)
3.60. 58 (제4의 벽을 넘는 돌발 퀴즈!)
3.61. 59 (축하선물로 DIO를)
3.62. 60 (어어 계단을 내려갔네)
3.63. 61 (내 악령 월드를 그렇게도 모르고 있냐)
3.64. 62 (그럼 나의 월드 맛좀 쬐끔만 보거라)
3.65. 63 (정신병자 디오)
3.66. 64 (안뇽이구나)
3.67. 65 (끼야 잘난체 좀 그만해라)
3.68. 66 (꼴 떨지 말고 이거나 받아라)
3.69. 67 (뭐가 꼴떠는 거냐)
3.70. 68 (내가 9초나 멈출 수 있다)
3.71. 69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3.72. 70 (끼야 막는데 까지 막아보자)
3.73. 71 (끼야 납작해져라)
3.74. 72 (안녕 나의 동료들)
3.75. 73 (끝났어 아톨, 체리, 멍멍이)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4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4.1. 이름 변경
4.2. 1 (친절해진 죠죠챤과 가발)
4.3. 2 (위험한 차우)
4.4. 3 (누구 혼삿길 막을 일 있어~)
4.5. 4 (귀여운 차우)
4.6. 5 (대단한 코즈)
4.7. 6 (으잉?)
4.8. 7 (상식 퀴즈)
4.9. 8 (자기를 과소평가)
4.10. 9 (메가톤맨밖에 안보는데)
4.11. 10 (이런 책을 한권이나 만들었다~)
4.12. 11 (하베스트로 돈 모으기)
4.13. 12 (MAGATONMAN)
4.14. 13 (팬티검열)
5.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5 황금의 바람
5.1. 1 (허무하다)
5.2. 2 (대역을 불러라)
5.3. 3 (의역된 스탠드)
5.4. 4 (부첼라티의 독백)
5.5. 5 (짤방 없음)
5.6. 6 (의역된 스탠드)
5.7. 7 (난 6억을 원하오)

1.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1 팬텀블러드

1.1. 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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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마저도 기묘하다. 스피드왜건은 졸지에 암흑가의 천사 피스로 개명되고 영국 귀족이 되었다. 그리고 체펠리 씨는 치약 이름으로 개명되었고, 왕 첸은 이름이 날아가버려 개성 없게도 중국 상인이 되어버렸다. 한편 죠지 죠스타 1세는 죠나단 죠스타 경 아버지로 개명되었지만 인물 소개에서는 죠나단 아버지 죠스타 경(…)으로 기묘하게 보이고, 런던 오거 스트리트는 큘라타운이라는 듣보잡 도시가 되어버렸다. 아마 드라큘라를 의식한 것 같다. 와 헷갈리면 곤란하다

1.2. 1 (안녕히 가십시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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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고 교활하고, 어머니에게 고생만 시켜서 죽게 만든 끔찍한 아버지였어! 최고의 부자가 되라고? 그래! 되고말고!)
(너의 '유산'은 받아주마!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지만 이용할수 있는건 뭐든지 이용하겠어! 그러니 이 죠스타인지 뭐인지 하는 귀족을 이용해, 아무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는 자가 되겠다!)
(침을 뱉으며) 쓰레기자식!

(으… 술주정뱅이에다 바람둥이로 어머니 생전에 그렇게 고생만 시켰던 나쁜 아버지! 안녕히 가십시오!)
(후우~ 죠스타경의 집에 가서 유산을 가로채 부자가 되라는 말씀이셨군!)
(침을 뱉으며) 후후...

그래도 아버지라고 존댓말을 쓰는 디오. 또 묘비에 침을 뱉은 것이 검열삭제되었다(...). 그럼 퉷... 아니 은 데체 어디서 나는 소리냐. 침은 뱉었지만 묘비에는 뱉지 않았다 게다가 졸지에 아버지를 바람둥이로 만들어버렸다. 그 얼굴로 그럴 능력이 있을 거 같지는 않다.

1.3. 2 (무슨 지거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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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슨 짓이냐! 용서 못해!

아니 뭐야? 절대로 용서못해!

의외로 "무슨 지거리야!" 가 메가톤맨인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는 일본에서 연재본이 단행본화되는 중에 오타난 것을 불법 웹번역판 역자가 잘 살려서 번역한 것이다. 만약 머야? 절대로 용서못해! 로 번역했다면 엄청난 초월번역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한편 죠스타 가의 저택은 죠스타 황금 저택이 되었다.황금 절은 들어봤는데 황금 저택이라니

1.4. 3 (정말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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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디오! 디오구나! 디오가 내게 불리한 헛소문을 퍼뜨렸어!어째서인지 디오는 나를 함정에 빠뜨리는 짓만 골라서 해! 점점 침략당하는 기분이야! 빌어먹을! 디오!

죠죠: 디…디오! 디오가 날 따돌리고 있어! 왜…왜냐~? 정말 미워!덜덜덜

저 우람한 팔뚝과 덩치로 "정말 미워!"같은 소릴 하는걸 보면 다른 의미로 무섭다.

1.5. 4 (죠죠랑 수영을 했다면서)


디오: 반갑다! 너... 에리나라는 애구나? 죠죠와 물놀이하고 왔지? 그 녀석이 요즘 들떠 있다 싶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

디오: 이봐, 네가 에리나지? 죠죠랑 둘이서 수영을 했다면서?
부러운가보다, 물론 에리나와 수영한 죠죠가 부러운게 아니라 죠죠와 수영한 에리나가

1.6. 5 (즈큐우웅)


즈큐우우우웅 → 쿠우웅

키스가 박치기로 바뀌는 순간
그리고 칸으로 키스하는 부분을 검열삭제 해버렸다.무슨 지거리야!

1.7. 6 (바보로 키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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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은 문제되지 않아! 키스를 했다는 결과가 있으면 그만! 이걸로 이로써 죠죠와 이 여자 사이도 끝이다! 죠죠와 만나도 서먹한 마음만 들 뿐! 이 여자가 부모에게서 숙녀 교육을 받았다면 더욱 그러할 터!
죠죠의 마음 속에 사막을 만들기 위해 결단코 놈이 친구나 연인을 만들게 놔두지 않겠어!
삶의 보람이 사라진 놈은 얼간이가 되고 말겠지!

이것으로 에리나를 뺏은거야 죠죠와는 만날 수 없게 된거지...
그래서... 사는 보람도 희망도 없는 바보로 키우는 거야 키잡?

나중에 나오는 완전생물의 설명 요약보다는 포스가 덜하지만, 죠나단의 삶을 파탄내기 위한 디오의 여러 행동들이 한두문장으로 요약되어 있다.

1.8. 7 (질투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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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 죠죠! 보기 흉하구나! 질투에 이성을 잃은 모습이라니!
죠나단 : 그녀에 대한 모욕은 용서 할 수 없다!


디오 : 죠죠, 질투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운데 죠죠의 첫키스 상대는 에리나가 아니야 이 디오다!!
죠나단 : 나의 에리나를... 나의 순결을...!!

귀엽다는 표현 덕에 원작에게 충공깽을 선물하긴 했지만, 의역으로 보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다. 귀엽다 항목의 4번째 문단을 보면 실제로 '가소롭다'는 뜻으로 쓰인 것을 알 수 있다. 즉, 번역은 의역으로 어느 정도 되었다는 것이지만...

1.9. 8 (영원한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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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처하게 박살내주마! 그것도 정정당당하게! 그렇게 함으로써 이 디오에게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네 몸에 똑똑히 기억시켜주마! 싸움에서도, 인생에서도!

철저하게 때려눕혀 주겠다! 정정당당하게 싸워 이겨서 죠죠 너의 영원한 우상으로 군림하고 말테다

원문은 죠나단을 '뭘 해도 나에게 못 이기는 패배자'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의미이나, 여기선 디오 자신이 '죠죠에게 선망받는 우상'이 되려는 것으로 바뀌었다. 너의 우상이 되어 널 가지고 말겠어

1.10. 9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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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 네가! 울 때 까지!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

죠나단 :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햇~!


이겼다! 제1부 끝!
디오가 없으니까 3부 이후로 다 끝!

1.11. 9 (내 몸에 손을 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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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가, 감히... 감히, 감히 내게 맞서다니...
죠나단: 누, 눈물...
디오: 이 형편없는 병신 새끼가-!! [1]

디오: 가... 감히 내 몸에 손을 대다니...
죠죠: 누, 눈물...
디오: 이 더러운 바보가~!

디오를 범한 죠나단
앞으로 나오는 메가톤맨의 게이드립은 모두 여기에서 시작된 거다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한다면서 안죽였다. 반했나?
때리다 뭐한거지?
심지어 효과음도 추악하다.

1.12. 10 (눈빛이 이상한데)


디오: 대체... 무슨 말이지? 흐응~ 7년 전에 우리 아버지가 보낸 편지라고? 나도 좀 보여줘.

디오: 오호~ 죠죠, 나를 보는 눈빛이 이상한데? 7년 전 그 편지 때문에?
명불허전 게이톤맨

1.13. 11 (술로 만든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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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술이 바로 약이라고! 이걸 팔아서 술 사와! 냉큼!

타오: 술이 보약이다 이걸 팔아서 술로 만든 보약을 사왓!

뭐라는거야 미친놈이
사실 약주를 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깨알같이 디오가 "지..."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짤방이 끊긴다.원래이대사는 지옥에보내줄꺼야~!라는대사다

1.14. 12 (두사람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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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하는마음을 갈구하는자들

1.15. 13 (살~인~자~!)


죠나단: 흐븝. 너에 대한 의혹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디오! 너의 동요와 증오는 정상이 아니야! 너와 친아버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너는 친아버지를 살해했다!
디오: 엄지를 꽂아 주마!

죠나단: 내 추리가 정확했어! 넌 너의 아버지를 죽인 거야! 살~인~자~!
디오: 너도 죽이겠다

놀리는 것 같다
디오는 '아버지인 다리오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죠스타 경 또한 죽이려 한다'는 죠나단의 의심에 화를 내고 있는데 "너도 죽이겠다"라는 대사를 하는것은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되므로 앞뒤가 맞지 않다.

1.16. 14 (귀공자들은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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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왜건: 저 떡대 좋은 형씨의 살을 도려내고 가진 걸 몽땅 벗겨내!

피스: 귀공자처럼 생긴 사내놈들은 죽이고 싶도록 미워!

졸지에 약탈자 무리의 대장에서 열폭종자가 되어버린 스피드 왜건

그리고 맨 왼쪽의 문신남의 칼을 하얀색 덧칠하여 검열삭제해놓았다.휘채활도?

1.17. 15 (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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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둘걸 그랬어, 이런 터프가이에게 싸움을 거는 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대단한 의지가 살아있는 것 같다.


1.18. 16 (죠죠놈 때문에 영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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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아무래도 이상하다! 마음이 성난 파도와도 같다! 어째서인가? 죠죠 녀석 때문이다! 이 디오의 인생은 그놈 탓에 꼬이기 시작했다! 죠죠 녀석, 오거 스트리트에서 횡사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설마 약의 증거를 잡은 건 아니겠지?! 대체 어느 쪽이냐?!

아, 내인생이 왜 이럴까? 죠죠놈 때문에 영 마음을 잡지 못하겠다.

나한테 파문을 날린 건 네가 처음이야
죠죠러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명대사
죠죠놈 때문에 영 마음을 잡지 못하겠다
사실 원본도 그런 삘이 난다

1.19. 17 (암흑가의 천사 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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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왜건 : 「누구냐? 」라고 묻는 표정이니 자기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난 참견쟁이 스피드왜건! 죠스타씨가 걱정돼서 런던 빈민가에서 따라왔다!

피스 : 내가 누군지 궁금한 표정인데. 난, 큘라타운 암흑가의 천사 피스님이다. 죠죠를 엄호하기위해 큘라타운에서 왔지~


1.20. 18 (네가 수갑을 채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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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죠죠... 체포해줘. 하지만 하다못해 수갑은 네 손으로 채워다오... 지난 7년의 정을 봐서라도... 주제넘은 부탁을 하자면 어깨를 다쳤으니... 너무 세게 조이지는 말아줘.

디오: 죠죠... 네가 수갑을 채워줘. 다른 사람이 채우는건 싫다. 그리고... 어깨를 좀 다쳤는데 끈을 좀 더 조여줘!

"너무 세게 조이지 말아줘." 라는 말은 정반대인 "끈을 좀 더 조여줘!" 로 왜곡되었다. 물론 그런 거 상관 없는 인터넷에서는 훌륭한 게이드립의 표본이다.

참고로 여기서 수갑 대사 부분은 모래시계에 나온 태수(최민수)의 대사의 패러디다. 나름 훌륭한 현지화(...).

1.21. 19 (초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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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난 인간을 초월할테다!

난, 인간을 초월 했다! 초 능력을 가졌단 말이다!

뭐야? 초능력도 아니고 초 능력!
돌가면을 잡은순간부터 인 간초 월한 디오

1.22. 20 (UREYYYYYY)


UREYYYYYY!

이히히히히이이~

뭔가 비웃는거 같다?깨알같은 '악'
.

1.23. 21 (제게 도움을 주시는 건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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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 아버지, 슬픕니다... 이 불꽃과 함께 천국으로 가세요... 그리고 부디 지금부터 하는 일이 성공하도록 불꽃에 힘을 주세요.

죠나단 :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런 상태로 보내드려야 하다니... 하지만 제게 도움을 주시는 건 잊지 마십시오. 제가 이길 수 있도록 힘을 주십시오.

어째 죠나단이 패륜아처럼 보인다(...)

1.24. 21 (날 위해서 무모한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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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왜건: 죠... 죠스타 씨는 나를 구하기 위해 위로 갔다! 그렇기도 하지만! 그가 생각한 것이! 한 가지 더 있다! 설마! 설마 그건! 안 돼, 그런건!

피스 : 죠죠! 제발 그만둬! 날 위해서 그런 무모한 짓을 하다니!

착각은 자유
이 양반이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한 건, 이 때부터였을 것이다

1.25. 22 (나와함께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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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의 대사와 디오의 표정 그리고 반나체인 모습때문에 더더욱 실감나게 느껴진다

1.26. 23 (미인이면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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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피스

1.27. 23 (이 정도의 아픔은)


흑기사 포드 = 브루포드 / 암흑가의 천사 피스 = 스피드왜건

흑기사 포드 = 암흑가의 천사 피스!

암흑가의 천사에서 흑기사로 전직!

1.28. 24 (혈액의 초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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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려온다 하트! 새겨주마 혈액의 비트!

나와라 하트 파워! 나와라 혈액의 쵸비츠초비트!

"나와라"란 대사가 두번 나온 것은 신경쓰지 마라!

1.29. 25 (정반대가 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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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페티 노사 : 다시 한 번 말하겠다 체펠리... 이대로 수업을 계속하면 이젠 벗어날 수 없다... 그대의 죽음의 운명에서!

톤페리 노사 : 이 수련을 다 마칠 수 있으면 넌 죽음의 운명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된다.

뜻이 완전히 반대가 됐다(...). 어쨌거나 결국 체펠리는 죽어 톰페티는 사기꾼이 되었다(…).
사~기~꾼~

1.30. 26 (다이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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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썬더 스플릿 어택

라이:필살 썬더 스프링 번개 공격~

번개만 두번 들어간다? 썬더는 천둥인데? 천둥번개

1.31. 27 (연속 공격)


라이: 어떤 놈이길래 연속으로 공격을 해오나~?

메가톤맨에선 연속으로 공격하면 이상한건가 보다 사실 포켓몬이라서 그렇다 카더라
앞으로 나올 요놈아 이놈아의 발단
사실 이지선다 공격이라 한다
썬더 스플릿 어택에 반격하기 위해 부상을 각오한 박치기로 연속으로 공격한 어떤 놈은 바로 자기 면전에 있는데 마치 연속으로 공격한 상대를 찾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런데 잘 보면 죠죠가 어떤 놈인 라이에게 외치는 것 같다?

1.32. 28 (잘 결정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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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네가 없었다면 이 디오는 가면의 힘을 얻지 못했겠지...
그러나 네가 있었기에 아직까지 세계는 내것이 되지 못했다!
만약 신이 존재해 운명을 조작하고 있다면! 우리만큼 잘 계산된 관계가 또 있을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둘이자 하나!

죠죠 네가 없었으면 가면같은건 몰랐었을 것이다 또한 네가 살아있는한 세계는 내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관계를 굉장히 잘 결정하신것 같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관계야...
그렇지 않나...

성 정체성을 깨달은 디오
파문때문에...힘이 빠진다...

1.33. 29 (입이 다물어지지 않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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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단숨에 마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지 못해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모양이군. 죠죠가 들려주지 않았나? 암흑에 사는 나의 신화를! 지금은 한심한 꼬락서니지만 나를 기억하겠지... 에리나 펜들턴... 아니, 결혼했으니 에리나 죠스타 부인이라 해야 하나...?

너무도 놀라운 일이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나보죠~! 에리나 죠스타부인 이몸의 영광스런 암흑의 신화를 남편 죠죠에게서 듣지 못했나?

에리나가 신혼이기 때문에 나름 예의를 지키느라 존댓말을 썼나보다.(…) "안녕히 가십시오, 아버지"라고 한 마당에 이 정도야 뭐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2 전투조류

2.1. 이름 변경

2.2. 1 (지옥행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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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초 : .NUGAAABAHHHH!
죠셉 : 지옥에서 사죄해라!

스트레이초 : 으아아아아아아 옆으로 돌려서 보면 호옹이호옹 이라고 나온다
죠셉 : 지옥행 버스나 타라구~

그리고 스트레이초에게 치마도 입혀주었다(…).

2.3. 2 (얼굴과 말투는 나치스가 분명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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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 이 자식 그 얼굴과 말투는 독일인! 나치스냐!? 나치스가 스트레이초와 스피드왜건 할아버지하고 관련있는거냐. 하지만 마침 잘 됐군. 더 자세한 건 네놈의 입을 통해서 들어주지!

이놈...얼굴과 말투는 나치스가 분명하군! 나치가 왜 스트레이츠를 알고 있는 거냐... 어디 잡아갈테면 잡아가봐라!

얼굴과 말투만으로 나치스인지 구별하는 정도의 능력. 말투는 그래도 일말의 근거가 있지만 얼굴은 도대체(...).허밋 퍼플로도 못이루는 경지

2.4. 3 (내가 그렇게 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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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제길 역시 나치스야. 잘도 내 여장을 간파했군!
병사A: 등신아! 딱 보면 당연히 알아채지------잇! 아, 기분 더럽구만
병사B: 너같이 커다랗고 근육질인 여자가 있겠냐! 멍청아! 객관적으로 네 모습이 어떤가 생각해봐 멍청아!

죠셉: 젠장... 내가 그렇게 밉나?
병사A: 이놈아 니 주젤 알아라 엉~
병사B: 너같이 징그러운 여자가 어딨어! 키는 전봇대 같이 커서…

2.5. 4 (아찌 나 이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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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 너...아까 말했지? 헬로우~ 기분은 어떠신지~?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3] 산타나 씨? 자, 다 함께... 하나,둘~
산타나 : ......
죠셉 :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
스피드왜건 : 죠죠 너 뭐 하는 거냐!

죠셉 : 너...아까 말하던데~ 안뇽~ 한번 날 따라해봐 아찌~ 나 이뻐유 하고 말야~ 뭐? 아찌~ 나 이뻐유~ 자아 산타나씨 함께...
산타나 : ...
죠셉 : 아찌~ 나 이뻐유~ 해봐 응?
스피드왜건 : 죠죠야 뭐하는 거야?

원래 소재는 사카이 노리코가 데뷔 당시 쓰던 말투인 노리피어(のりピー語).
심지어 더빙도 있다!!

2.6. 5 (정말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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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수무책이다! 전혀...! 이 청년에게는 어떤 것도 해줄 수 없어! 아무것도 해줄 게 없어! 나의 무력함... 이 갈 곳 없는 절망감은...!

이 청년을 구하지 못하는 이 무력함 정말 속상하다

번역은 어느정도 괜찮게 나왔지만 귀찮았는지 원판 대사를 엄청나게 압축시켜 놨다.

종종 짤방으로도 쓰인다. 이불킥할만한 글이 쓰여졌을때 등등..

2.7. 6 (밥맛없게 그 표정은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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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그런데 밥맛없게 그 표정은 뭐꼬?

사투리쓰는 와무우(...) 후 내가 밥맛없으면 자넨 꿀맛없단 말인가?

2.8. 7 (뻥까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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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무우 : 허세따윈 부리지 않는 게 좋아! 죠죠라든가 하는 녀석
죠셉 : 오... 혈관이 불룩불룩거리고 있어! 조금만 더 화나게 하면 완벽하게 넘어오겠는데! 이 녀석이 내가 도망칠 때에 했던 '비겁한 놈'이라는 말! 말하자면, 싸운다는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타입이지. 그 심리를 이용해주마!

라오: 뻥까지 마라!
죠셉: 후훗... 드디어 화를 내기 시작했군 난 요걸 바란거라구...

2.9. 8 (별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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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2개면 중혼죄라고

젠장 별반지를 나에게 주네~

여기서 쓰인 별은 star가 아닌 별 볼일 없다 같은 두드러지거나 특별하다는 뜻을 가진 관형사이므로 별반지가 아닌 별 반지라고 표기하는게 옳다. 아님 에디가 준 반지는 별모양 반지였나보다. 초능력은 초 능력이라고 표기하면서 별 반지는 별반지로 표기한다.

2.10. 9 (파문으로 물을 튀겨)


리사리사: 파문으로 물을 튕겨내 물 위에 서는 정도는 할 수 있나 보군.

리사리사: 어쭈~ 파문으로 물을 튀겨 수면에 설 정도는 됐나...

잠깐 물장난할 때 그거야, 아니면 치킨을 튀긴다의 튀겨야, 뭐야?

2.11. 10 (와이리 어둡노)


와이리 어둡노… 로긴즈 사범녀석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역시 사투리쓰는 죠셉(...)

2.12. 11 (반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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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나: 친구를 사귀는건 서툴면서 한번 반하면 여자를 좋아하는 것 보다도 더하구만!

에디: 네놈이 그녀석에게 반한것 같은데~

뭐야 똑같잖아
시저는 메시나에게 존댓말을 쓰지만 여기선 반말이다.

2.13. 12 (매직핫 슈퍼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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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드는 빛! 휘채활도의 모드!

이것이 나의 장점매직핫 슈퍼 나이프다~!

유법을 장점으로 바꾸니 전혀 다른 기묘함이 묻어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단돈 39,800원이지

2.14. 13 (거품처럼 살다 간)


비눗방울처럼 덧없고 아름다웠던 사내여…….

인생을 거품처럼 살다 간 사나이

시저의 인생이 거품빠진 꼴이 돼버렸다 근데 시저의 전적[4]을 보면 맞는 말인게 함정 시저는 인어공주가 되었다!

2.15. 14 (시저의 죽음)

2.16. 15 (왕짜증&왕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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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저... 정말 복잡한 기분이다. 이렇게 기묘한 인간관계가 다 있나... 리사리사... 이 사람도 슬픈 인생을 짊어졌구나...

정말 왕짜증나게 왕복잡하군…

저 긴 문장을 왕짜증왕복잡으로 줄인 메가톤맨. 해석하기 왕짜증나게 왕복잡했나보다.

2.17. 16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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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히히 내가 이기겠지~

죠셉스럽다

2.18. 17 (왕태풍)


필살모드 신사폭풍[5]!

간다 왕태풍~!

이름만으로 뭔 기술인지 짐작이 갈 정도로 박력이 있지만 묘하게 유치해졌다.품격을 포기하고 박력을 가져간다

2.19. 18 (더 큰 태풍권)


카즈: 눈을 없애고 마음의 회로로 바꾸었군... 와무우에게 정신적 약점은 없다. 이제 와무우는 저 촉각으로 '바람'을 느끼지... 녀석은 빛보다도 '바람'을 더 잘 볼 수 있다!!

가즈: 라오는 앞이 안보여 막나갈 것이다 그리고 라오는 태풍권을 더 크게 쓸것이다!

원본에서는 신사폭풍을 언급도 하지 않았건만 더욱 크게 사용할것이라고 왜곡번역해놨다.

원래는 자신의 모드가 깨지자 낙담한 라오(와무우)가 '쓸데없는 시각에 의존하였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눈을 찌른 후 두 번 다시 신사폭풍을 쓰지 않았다. 이후 촉각을 이용해 죠셉을 탐지하는 식으로 바람을 사용했고 마지막에 혼설삽을 사용했다.

2.20. 19 (오리지날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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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카즈! 네놈 근성은! 밭에 버려져 곰팡이가 피어 파리도 끓지 않는 호박처럼 썩어 문드러졌구나!!
카즈: 짖어라! 지껄여라! 욕해라… 로프를 붙든 네놈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 정도뿐이니…

죠죠: 가즈 네놈의 오리지날 본성은 여우와도 같이 요사스럽고 치사한 놈 아니냐!
가즈: 그래 실컷 욕해라~ 네놈이 할수 있는건 고작 그정도니…

오리지날이 등장한 오리지날첫번째 장면이다. 원래는 기습당하고 로프에 묶여 날카로운 바닥에 떨어지는 리사리사를 죠셉이 로프를 붙잡아 구하고, 비겁한 수를 쓴 카즈에게 분노하는 장면이다. 번역 자체는 비슷비슷하긴 하다.

2.21. 20 (완전한 초원조 생물)

카즈가 적석의 힘으로 변신한 완전생물이란!
첫째, 무적!
둘째, 결코 늙지 않으며!
셋째, 결코 죽지 않으며!
넷째, 모든 생물의 능력을 겸비했으며 심지어 그 능력을 능가한다! 그리고 그 형태는 그리스의 조각처럼 아름답다.

인간의 태아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겨우 열 달 동안 약 9억 년의 생물진화 과정을 거쳐 인간이 된다. 유전자가 기억하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카즈의 체세포도 진화과정의 유전정보를 알고 있으므로 이를 응용하여 어떤 생물이든 될 수 있다.
  • 촉각 - 열, 공기의 움직임을 감지
  • 지능 - IQ 400
  • 시력 - 천체망원경 수준
  • 청력 - 박쥐는 물론 고래의 울음소리까지 분간할 수 있다.
  • 골격 - 한번 세포 수준까지 분해해 수많은 생물의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 근육 - 어떤 상처도 단시간 내에 수복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단시간 내에 변신 가능.
  • 악력 - 900kg/cm^2
  • 점프력 - 18m
  • 좋아하는 음식 - 흡혈귀로 변한 인간.(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1년은 활동 가능)
  • 수면 - 필요 없음.
  • 섹스[6] - 필요 없음. 하등동물일수록 새끼의 수가 많다. 죽음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완전한 생물에게는 자손이나 동료는 필요하지 않다. 정점은 언제나 하나.
  • 생물로서의 목적 - 다른 생물은 '종'을 남기는 것.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대로 세상을 창조해나가는 것이다.

이상의 엄청나게 복잡하고 상세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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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는 완전한 초원조 생물로써 무슨 동물로든 변할수 있게 됐다!

단 한 마디로 기묘하게 줄여버리는 위엄(...) 게다가 초원조 생물이 된 가즈는 정말로 무슨 동물로든 변할수 있게 됐다.

2.22. 21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짤방은 추가바람)

그 뒤 가즈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고 영원히 우주를 떠돌면서 살게 되었다!

문제는 이게 다른 해적판 중에서는 임팩트가 약한 편에 속한다는 것이 함정

2.23. 22 (귀여운 손자)


내 귀여운 손자도 내 얼굴을 까맣게 잃어 버렸겠어

손자 까는 할아범은 어디가고 잠깐 얼굴을 잃어버리면 안 되잖아

3.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3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3.1. 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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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가 몇 개 있다. 우선 허밋 퍼플 관련 문장이 굉장히 조잡하다. '왼팔에서 가시같은게 나오고'는 오타가 나서 '왼팔에서 거지가지같은게 나오고'가 되었다. 아님 '나뭇가지'라는 뜻이었다든가. 또한 아래 명칭을 보면 알겠지만 스탠드와 스탠드 유저를 싸잡아 악령이라 번역해 놓은 경우도 많다.죠누야샤

본편에서도 이름이 그대로인 인물은 따로 써놓지 않는다.

펫 샵 부엉이악령
호루스신 해골악령

3.2. 1 (좀 있다가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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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뭐야... 어머니였군, 흥! 돌아가시지. 난 한동안 여기서 나가지 않을테니.

뭐야 엄마가 왔어~ 난 여기서 좀 있다가 갈게요!

...일단 언제고 나가겠다는 뜻을 비쳤다!!

3.3. 2 (나와 돌아가자/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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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 나와라! 나와 돌아가자. / 죠타로 : 꺼지셔!

죠스타 : 죠죠챤 나와 돌아가자! / 죠죠챤 : 돌아가십시오

예의바른 홍콩계 청년 죠죠챤

3.4. 3 (앗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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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으...으윽, 뜨...뜨겁다! 불! 불이다! 타들어간다...내 팔이 타들어간다! 대...대체 악령이란?!

죠죠챤 : 앗 뜨거~ 내 팔이 타고 있어!

3.5. 4 (히요옷 나도 이젠 모른다)


스타 플래티나 : 오오오오, 이제 어떻게 돼도 책임 못 져!

프라티나 : 히요옷 나도 이젠 모른다!

히요옷은 이소룡을 의식해서 놓은 기합소리인 듯하다.

3.6. 5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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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압둘이라고 했나? 뭐 하는 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만하군. 게다가, 할아버지... 100년 전에 죽은 그 디오인지 하는 자가 해저에서 살아났다고? 그런 뚱딴지같은 소리를 "아 그렇습니까"하고 믿으란 말이야?
압둘 : 후... 하지만 나나 자네의 '악령'도 뚱딴지같다는 점에서는 마찬가지 아닐까?

죠죠챤: 아톨~ 난 자네가 밥맛이야~ 그리고 할아버지, 뭐 공상과학소설 쓰세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수 있어요?
아톨: 후~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기본 구도는 원작과 똑같지만 우선 죠타로...아니 죠죠찬의 표현이 좀 더 공손해졌고 DIO의 생존 가능성을 부정하는 죠타로(죠죠찬)에게 하는 압둘(아톨)의 답변이 원작에선 그 자신이 받은 사적 모욕에 대한 답변 보다는 DIO의 생존여부에 대해 답하는 것인 반면 메가톤맨은 그 자신이 받은 사적 모욕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것으로 결과가 다르다. 이거나저거나 둘 다 나름대로 상당한 위트가 있다는 점은 꽤나 인상깊다.

메가톤맨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전후없는 명번역이다.



3.7. 6 (차라리 벗을게요)


죠타로 : 무슨 소리야. 벗으면 되잖아, 아깝게.

이게 얼마짜린데 차라리 벗을게요~

사실 뜻은 그대로인데 존댓말로 바뀌면서 엄해졌다(...).

3.8. 7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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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타로
오늘 안에 내 스탠드로 네놈을 죽이겠다!
카쿄인 노리아키

죠죠·챤
오늘 안으로 너를 죽여주마
체리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

3.9. 8 (꼭두각시와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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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9 (디오에게 흥미가 있다구)


나도 디오라는 녀석에게 꽤 흥미가 있다구...

죠죠찬마저 게이로 바꾸는 메가톤맨의 패기

3.11. 10 (꼭두각시 와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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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쿄인 : 에메랄드 스플래시. 내 스탠드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체액처럼 보였던 것은 파괴 에너지의 비전! 네놈 스탠드의 가슴을 꿰뚫었다.

체리 : 후후후...내 꼭두각시인 와이키키의 맛이 어땠냐메론맛파인애플 네놈 속은 지금 엉망일걸...

그라프보다 뜬금없는 개명을 받은 하이어로팬트 그린. 스탠드는 악령, 그림자, 대역이라 쓰고 있었는데 여기선 꼭두각시다.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기술을 카쿄인이 들고 있는 꼭두각시의 기술로 착각한 것 같다(...).

3.12. 11 (밥튀로 유명한 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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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
나 쿠죠 죠타로는……
흔히 말하는 불량배 딱지를 달고 있지.
싸우기만 하면 상대방을 필요 이상으로 때려눕혀, 아직까지 병원신세를 지는 놈들도 있고…
거들먹거리기만 할 뿐 능력도 없는 선생은 기합 좀 넣어줬더니 두 번 다시 학교에 안 나타난다.
제 값 못하는 식당에선 돈을 내지 않는 일도 다반사.

죠죠챤 : 나… 죠죠는…
못된 짓을 모두 해봤다…
지금도 나와 싸운 놈은 병원에 있다!
그리고 나는 음식을 먹었는데
맛이 없었을땐 음식값을 내지 않기로 유명하지

선생을 때렸다는 부분은 국내 사정상 검열삭제 된 듯 하다. 그로인한 빈칸을 채우기 위해 제 값 못하는 식당에 돈을 안 낸다는 부분이 두 줄로 과장되어버린 죠타로는 먹튀맨이 되었다(...)

3.13. 12 (훨씬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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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그것도 여자를… 네놈이 저지른 짓이 그거다! 알겠냐--!? 네놈 '스탠드'는 피해자의 눈에도 보이지 않으니 법에 호소할 수도 없지…!

그런데 여자를 이렇게 만든 네놈은 보통 악한 놈들보다 훨씬 못됐다 정말 미워!덜덜덜

3.14. 13 (내가 재판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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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내가 심판한다!

그래서, 내가 재판을 하겠다.


3.15. 14 (홀리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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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 죠…죠타로! 하…학교는 어떻게 하고? 그리고 그. 그 아이는…? 피를 흘리잖니. 서, 설마… 네가 그런 거니?

너어~ 학교를 또...그리고 그 사람은 왜 헤롱대는 거냐! 설마 네놈이 또….

입이 험한 홀리 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냐

3.16. 15 (내가 니놈 속마음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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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 죠타로, 엄마에겐 아무 말도 안 해주는 구나. 이렇게…이렇게 애타게 걱정하는데. 하지만… 사실은 착한 아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단다…

저녀석 엄마가 지 걱정을 얼마나 하는데... 그래.. 겉은 저래도 내가 니놈 속마음은 다 안다.....
구수한 부산아줌마로 현지화가 잘되있다

3.17. 16 (육신의 싹을 본 죠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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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뭐지? 거기서 움직이는 그 거미같은 살점은?

으이그 징그러워~

죠죠찬이 어쩐지 귀여워보인다(...).

3.18. 17(죠죠챤인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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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내가 있는 곳을 눈치챘구나… 오너라 이 이집트로… … 죠셉과… 죠죠찬인가 뭔가…

3.19. 18 (마왕 죠죠챤)


죠죠찬: 젠장 이놈이 감히 내가 누군줄 알고…

3.20. 19 (죠죠·챤 프라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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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찬: 죠죠·챤 프라티나!

3.21. 20 (거부하는 죠죠찬)


죠타로 : 귀찮으니 다른 데 알아봐.

죠죠찬 : 쳇~ 싫다아~ 앙증맞다 죠셉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더 앙증맞다

3.22. (진짜로 문제되는 번역) 압둘 흑인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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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테이블의 불꽃이… '12'를 태우기 전까지 나를 죽이겠다고? 자만이 지나친 것 아닌가? 어, 음…
폴나레프: 폴나레프. 정식으로 내 이름을 대지. 장 피에르 폴나레프.
압둘: 메르시 보꾸(고맙다). 자기소개 잘 들었다.

아톨 : 너 지금 너무 방방 뜬 거 아니냐! ...
폴 : 나처럼 잘생긴 신사가 좀 방방 뜨면 어떠냐!
폴 : 왜 못생겨서 신경질나냐!
아톨 : 임마~ 흑인 중에 이정도 생긴 놈 있음 나와보라구 해~ 엉~! [10]

번역은 커녕 창작을 한 것도 모자라 아예 인종차별까지 끼워넣은 문제의 번역.

원작에서는 간단한 폴나레프의 자기소개 장면으로 폴나레프가 비록 정의의 주인공과 대치하는 악역이면서도 나름대로 긍지와 신사도를 갖춘 인물이라는 점을 어필하는 장면이였지만, 여기선 폴이 아톨에게 '악역답게' 막말을 하고 아톨이 그걸 재치로 넘겨버리는 장면이 되...었으면 좋겠으나 문제가 있다.

처음에는 이 짤방도 재미로 쓰였으나, 최근에는 인종차별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메가톤맨의 다른 번역들은 그저 웃고 넘어가는 정도지만, 이것은 작품성의 문제를 넘어 정치/사회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웃고 넘어가기 힘들다.

굳이 인종차별이 아니라 쳐도, 타 문화권에 대한 몰이해라 볼 수도 있다. 우선 압둘은 아랍인이지 흑인이 아니다. 제 3국가 = 흑인이라는 고정관념 및 무지의 소산. 아프리카, 중동등의 지역에도 엄연히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있으며, 이것들을 모두 막연하게 흑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타 문화권에 대한 무지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애초에 흑인이 못생겼니 어쩌니 하는 것도 문제인데다가, 설령 압둘이 진짜 흑인계 이집트인이라 해도 자기 입으로 저런 말을 할 리가 없다. (한국인이 해외에 나갔을때 '임마~ 한국인 중에 이정도 생긴 놈 있음 나와보라구 해~ 엉~!'이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메가톤맨은 보면 알겠지만 말투라든지에서 과거 한국(90년대)의 분위기가 묻어나는데, 당시 우리나라에는 제 3국가라든지등에 대한 지식이 아직 대중적으로 발달하지 못한 시기였다. 실제로 당시엔 흑인이 어쩌니 식인종이 어쩌니 하는 말들이 공공연히 행해졌고, 메가톤맨의 이런 짤방도 그런 이유에서 나온 듯 싶다.

여하튼 현재는 사용시 상당한 주의를 요하는 표현 중 하나이다.

3.23. 21 (3부에 출연하는 1부의 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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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만 보면 마치 아톨의 공격을 1부의 디오 브란도가 막은것 같다. 더불어 하필 자막이 '새로운 악령'이다보니 디오가 새로운 악령 같기도...

애초에 3부에서 1부 캐릭터가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3.24. 22 (네 불꽃은 내 밑의 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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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폴나레프 :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알아차린 모양이군. 자만이 아니다… 내 스탠드는 불꽃까지도 자유자재로 절단할 수 있다는 뜻이지. 후후… 공기를 갈라 허공과 허공 사이에 골을 만들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네놈의 불꽃은 '실버 채리엇'앞에선 무력하다.

폴 : 이래도 내수준을 모르겠냐…? 난 불을 내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구. 네 불꽃은 내 밑의 수준이란 말이다!

폴나레프의 스탠드 능력을 멋대로 지어내 버렸다(…).
폴나레프가 일행 중에서 똥과 가장 연관이 깊은 것을 보면 은근히 초월번역스럽다

3.25. 23 (아톨의 허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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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아톨의 허리케인

(퍼 엉)
죠셉: 아톨의 허리케인은 무서운 파괴력으로 그걸 맞은 녀석은 걸레 조각처럼 너덜너덜해졌다!
체리: 엄청난 화상이군
죠죠찬: 그러길래 까불지 말지!

간다 왕불태풍~!
여담으로 죠셉의 대사도 뭔가 덜 된듯한 문장이다. 허리케인이 무서운 파괴력을 가졌다는 뜻으로 썼을 테지만 글귀만 보면 "허리케인 자체가 무서운 파괴력"이라고 말하고 있는 꼴.

3.26. 24 (이제 이놈도 우리편이다)


죠셉 : 그리고! 이제 육신의 싹은 없어지고 싹수 있는 놈이 됐다, 이 말씀. 짜잔~! 히히.
죠타로 : 카쿄인, 이따위 말장난이나 하는 영감 어떻게 생각해? 열받지 않냐!

죠스타 : 히히히... 이제 이놈도 우리편이 될수있겠어.
죠죠챤 : 체리~ 저 영감 되게 좋아한다.

죠셉이 음흉해보인다(...) 히히~ 내가 이기겠지 죠셉스럽다2

3.27. 25 (나와 사귀게 되면 고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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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 너는 번민을 품고 있다… 괴로움을 안고 있다. 내 벗이 된다면 분명 마음 속에서 이를 때어낼 수 있을테지. 수정에 비친 비전이 너의 '괴로움'아닌가? 힘을 빌려주마… 나에게도 괴로움이 있다. 햇빛 아래로는 나갈 수 없는 몸. 그러니 내게도 힘을 빌려다오. 이자를 찾아주겠다.

디오 : 넌 고민하고 있다 나와 사귀게 되면 틀림없이 그것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놈은 내가 찾아주도록 하겠다!
첫 키스상대는 아톨이 아냐! 이 디오다!! (즈큐우우웅)

사실 '사귄다'라는 표현이 딱히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앞의 번역들이 하나같이 음란마귀가 낀 듯한 번역들이다보니 이 대사로 그렇고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다...

3.28. 26 (으~ 밥맛)


죠타로 : 이거야 원.

죠죠찬 : 으~ 밥맛

아톨: 그럼 자넨 꿀맛이란 말인가

3.29. 27 (아직 얼라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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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테닐 : 갑판에서 흡연은 삼가주실까... 자네는 이 재와 꽁초를 어떻게 할 생각이었나? 이 아름다운 바다에 버릴 생각이었나? 자넨 손님이지만 이 배에선 내 규칙에 따라줘야겠어. 미성년군.

자네는 이 담배 꽁초를 어쩔셈이었나? 이 아름다운 바다에 버릴 생각이었나? 아직 얼라 주제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얼라'는 '어린이'의 경상도 사투리이다, 와무우도 그렇고 죠셉도 그렇고 홀리도 그렇고 등장인물들이 경상도 사투리를 즐겨쓰는 듯 하다 내내 경상도 사투리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번역가가 경상도 쪽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

3.30. 28 (어디 또 한번 해봐라 이놈아~)


가짜 체리: 어디 또 한번 해봐라 이놈아~

원래는 카쿄인으로 변장한 러버 소울이 소매치기를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로 잡으면서 하는 말이다.

3.31. 29 (이상하게 찌그러진 체리)


죠죠찬: 체리… 안되겠어 넌 이상해졌어… 빨랑… 케이블카가 왔으니 타라고 했다
가짜 체리: !
(죠죠찬에게 맞아 날아간 가짜 체리)
텐바: (얼굴이 이상하게 찌그러지며) 켁…

턱이 찢어진 모습은 국내 검열 상 그대로 보낼 수 없어 한 대 맞아 찌그러진 것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그렇게 때운다고 한게 너무 어색해서 원본보다 오히려 더 괴이해졌다는 것이다(…).
으이그 징그러워

3.32. 30 (케이블 카 안에서)


러버 소울: 두~ 유~ 언더스태애애앤드!

텐바: 죠죠~ 이놈아~ 이해가 가냐~

쿠 아 악

3.33. 31 (하지만 그러면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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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 하지만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때는 반드시 싸움이 일어나지 않나, 엔야 할멈?

하지만 그러면 싸움이 일어나잖아...팍씨

평화주의자 디오(...)

그리고 엔야 할멈한테 왼손이 달려있다. 정확하게는 좌우반전으로 인해 왼손이 두개달린 거다.

3.34. 32 (꺄~ 죽여주는 명언이다~)


홀 호스: 으음~ 명언이군, 이거.

총잡이 호스: 꺄~ 죽여주는 명언이다~ 의외로 깜찍한 면이

3.35. 33 (호스라고 알랑가 모르겠네)


총잡이 호스: 호스라고 알랑가 모르겠네 너희들을 죽이고 디오에게 돈을 받기로 한 사람이다!

사투리쓰는 홀 호스(....)
호스라고 알랑가 몰라

3.36. 34 (넌 내가 책임질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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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호스 : 이 홀 호스가 널 해치울테니까

총잡이 호스 : 넌 내가 책임질건데~

아마도 "넌 내가 책임지고 마크하겠다!"를 표현한 모양이지만, 생략이 심해서인지 갑작스런 고백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첫키스 상대는 아톨도, 디오도 아냐! 이 홀호스다! (즈큐우우우웅2)이어지는 폴의 정색

3.37. 35 (난 이제 천하장사)


홀 호스 : 이번 '스트라테고'[11]에서 무서운 장기짝은 모두 사라졌다!

총잡이 호스 : 키키키~ 난 이제 천하장사라네~

총으로 쓰러뜨린건데 천하장사라니 뭔가 느낌이 오묘하다. 천하장사는 씨름에서 주로 쓰는 표현인지라 이 표현만 놓고 보면 호스가 근력이나 무력으로 아톨을 이긴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일품.
잠깐 그전에 방금 아톨보고 불꽃의사나이라고 했나?

3.38. 36 (다시 일어나서 폴좀 감싸줘요)


카쿄인: 그냥... 부상만 입은 게 분명해... 가벼운 부상을... 자, 이제 곧 입을 열겠지... 분명 눈을 뜰거야...
압둘 씨... 그렇죠? 일어날 거죠? 이...일어나세요! 제발... 압둘 씨!!

체리: 아톨씨... 제발 다시 일어나서 폴좀 감싸줘요... 부탁입니다... 아톨씨...

아톨X폴 지지자 체리

3.39. 37 (오리지날 정체)


체리: 그놈의 오리지날 정체는 빛이야!

오리지날이 등장한 2번째 장면이다. 대체 메가톤맨에서의 오리지날이란 무슨 뜻일까...? 아마 진짜라는 뜻이 아닐까. 오리지널 + 날(날 것) 뭐 이런 의미인지도

3.40. 38 (죠죠찬 VS ZZ)


ZZ : 이겼다! 제 3부 끝!

이얏호 이번엔 확실히 이겼다

원작의 메타발언이 삭제되어 원성을 사기도 한다.사실 이쪽이 더 자연스럽긴 하다 물론, 다행히 같은 부에서 폴이 VS 바닐라 아이스에서 메타발언을 한다.

3.41. 39 (구멍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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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흥! 그나저나... 네놈이 아까 '길'이 없다느니 뭐라느니 지껄였는데,

죠죠찬 : 임마~ 내가 간첩이냐 땅굴을 파게~

홀리에 이어 엄청난 현지화

3.42. 40 (네 똥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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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흠, 이젠 이 할멈의 머릿속에도 그렇게나 좋아하던 안개가 꽉 찼겠군.
엔야 할멈 : 분하다아~ 부글부글.

죠죠찬 : 거봐라! 난 한다면 한다구 할멈~
마귀할멈 : 그래 네 똥 굵다!

3번째 엄청난 현지화

3.43. 41 (이 할멈 적이지만 그래도 끌렸는데)


폴나레프 : 나는 엔야 할멈에게는 여동생 사건도 있고 해서 복잡한 심경이지만 네 놈은 죽여버려야 겠다."

폴 : 난 이 할멈 적이지만 그래도 끌렸는데 네놈을 절대 용서할 수 없어!

연상을 좋아하는 폴폴군. 지나치게 연상이잖아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뻘이라니

3.44. 42 (YES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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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쯧, 쯧, YES I AM!

아톨 : 포~ 올~ 왜그래~!

죽었다 살아나도 제일 먼저 찾는 그 이름, 폴.

3.45. 43 (순진한 폴을 놀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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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심판」의 카드 카메오라고 했지. 이 녀석을 해치우는게 우선이다! 지옥을! 네놈에게! HELL 2 U!

아톨 : 이놈아 순진한 폴을 놀렸으니 내가 그걸 갚아 주마! 지옥을 보여주겠단 말이다. 후후훗... 알겠냐...

아톨도 폴나레프에게 마음이 있었나보다

첫 키스 상대는 디오도,호스도 아니야! 이 아톨이다! (즈큐우우우웅3)

3.46. 44 (깝치지 마라)


압둘 : 불살라 주마! '매지션즈 레드'!

아톨 : 임마~ 깝치지마라!

라오님과 와무우님 등 2명이 이 대사를 싫어합니다

3.47. 45 (미스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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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나레프 : 이봐! 빨리 커피 타줘. 마시고 싶다구.
카쿄인 : 네가 타먹으라구. 네가!

폴 : 미스 체리 커피 부탁해요~
체리 : 저짜식은 꼭~

다방남 카쿄인 불평하면서도 커피 타러 가는건 서로 비슷비슷한 느낌. 문제는 폴이 체리를 부르는 호칭이다 호칭.(…) 폴, 이 놈아! 난 남자다! 뭐 사실 상대를 놀리려는 목적에서 적절한(?) 표현이긴 하다. 가끔씩 원본보다 더 유쾌해보여서 좋다는 사람도있다

3.48. 46 (도울, 의외로 멋있는 쾌남)


은두르 : 크크크... 가르쳐줄 수 있는 건... 내 스탠드 뿐이다... 넌 나의 스탠드를 쓰러뜨렸다. 그래서 이만큼이나 가르쳐주는 거다.

도울 : 크크크... 더이상은 안가르쳐주~지, 나를 이겼기에 이만큼이나 알려주는 거다!

순식간에 유쾌남으로 변경되버린 은두르. 참고로 저 장면은 은두르가 죽어가면서 남긴 말이다. 덕분에 영문 모를 간지와 비장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평도 보인다.

3.49. 47 (토토의 예언 속 죠타로)


폭발과 함께 죠타로는 날아가 버립니다! 머리가 두 쪽 나면서 리타이어다!

죠죠찬은 하늘로 붕 떠올라 갔습니다. 얼굴의 상처는 엄청 컸습니다
완곡어법도 이런 완곡이 없다 상처 치곤 너무 큰것 같지만...

3.50. 48 (우스꽝스러운 아톨과 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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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VS아누비스신 전에서 조종당하는 폴나레프에게 죠타로가 고전하는 장면. 심각한 장면을 개그로 보이게 하는 제목의 위엄... 그리고 제목으로 보아 본 내용은 VS머라이어 전에서 죠셉과 압둘이 자력 때문에 개그신을 연출하는 편인 듯.

3.51. 49 (헥… 죽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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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처음이야, 이렇게 지친건...

죠죠찬 : 헥헥… 에고고 나도 실은 힘들었다구… (헉, 헉, 헉…) 헥…죽갔다…아이고…

3.52. 50 (이야앗 따따블펀치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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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타로 & 폴나레프 :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오!!
'질풍과 파괴의 세트신'의 스탠드 유저 알레시 38세 독신, 머나먼 저 편으로 날아가서 재기 불능(리타이어)

죠죠찬 & 폴 : 이야앗 따따블펀치다 이놈아~! 어떤 놈이길래 연속으로 펀치를 해오나?
악령은 따따블 펀치를 맞고 멀리 멀리 날아갔다.

졸지에 스탠드...아니 악령이 되어버린 알레시. 뭣보다 한명은 검을 쓰는데 '펀치'라니

3.53. 51 (멍멍이 열받네)


이기 : 이 발은 스피드왜건 재단에 부탁해서 의족을 만든다 치고… 진짜 뚜껑 열리네 그 새자식! 절대로 용서 못 해! 이 빚은 반드시 갚고 말겠어! 제기랄!

멍멍이 : 젠장~ 다리까지 잘리고 이게 무슨 꼴이야 멍멍이 열받네~

3.54. 52 (멍멍이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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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잠수를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조류는 사람이나 개와 마찬가지로 1개의 폐로 호흡을 하지만 조류에겐 '기낭'이라 불리는 공기 주머니가 가슴과 배에 5~6개 정도 있다. 이 '기낭'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류는 인간이라면 혼수상태에 빠질 고도 6~7000m에서 비행이 가능하며 설령 목을 졸린다 해도 이 체내의 산소 봄베 덕분에 몇분은 살 수 있다. 다시 말해 개보다 압도적으로 오래 잠수할 수 있는 것이다!

멍멍이 : 새가 잠수한다는건 들었지만 멍멍이 생전에 새가 잠수하는 꼴은 처음보네… 아이구 저 질긴놈 때문에 기절하시겄다

본래는 새의 잠수를 설명하는 거짓말[12]해설인데 메가톤맨에선 멍멍이(이기)의 독백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마지막의 갑작스러운 사투리도 일품.

3.55. 53 (말똥말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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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쿄인 : 그러니 이 게임에서 이 카쿄인 노리아키에게 정신적 동요에 의한 조작 미스는 절대 없다! 그런 줄 알아 둬라!

체리 : 난 정신이 너무 너무 말똥말똥하니까 나에게 뭘하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나을것이다

말투가 김성모스러워졌다 럭키짱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3.56. 54 (오락기구)


죠죠찬: 할아버지는 오락기구를 만져본적도 없으시잖습니까?

자세히 보면 죠타로 머리 위가 잘려있다.

게임기라고 하면 못알아들을까봐 오락기구라 풀어서 말해주는(…) 공손 챤(공손한 죠죠챤) 근데 죠셉은 영어권이라서 고증(?)이 정확했다면 Console이라고 해야... 물론 믿으면 골룸

3.57. 55 (내 다리 내놔)


크림 : 우선 발을 빼앗았다! 촐랑촐랑 뛰어다니고 도망치지 못하도록!
폴나레프 : 이 새끼가──!!

이놈아 그러니 너무 촐랑거리지 말아야지~!
이놈아 내다리 내놔~5부를 암시하는 복선

일단 바닐라 아이스의 '촐랑'이란 표현은 잘 살렸고(?) 폴나레프의 대사는 현지화를 시켰다.

3.58. 56 (모래로 만든 짜가 DIO)


바닐라 아이스 : 하필이면 내게…감히! 모래로 만든 가짜라곤 해도 DIO님을 나로 하여금 공격하게 만들다니-!!

으~ 분하다 네놈이 어떻게 모래로 만든 짜가지만 감히 내가 디오님을 공격하게 하냐...

이런 부분들을 보면 의외로 초등중학생이 보는 국산 만화로 보일 수준으로 현지화가 잘 돼있는 편.(…)

3.59. 57 (이 나쁜 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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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 : 죽어봐라! 어떠냐! 죽어봐라! 어떠냐!

이 나쁜 똥개야~ 이 똥개~ 이 똥개~ 똥개~(...)

폴나레프 : 저 바닐라 아이스라는 놈은 제정신이 아니야... 머리가 이상해! DIO의 형상을 스스로 공격해서 화났다고?! 그따위 정신이야말로 암흑공간이다! 놈의 마음속은 갈가리 갈라진 시커먼 크레바스[13]야!

폴 : 완전히 디오놈한테 푹빠져버렸구만... 그것보다 우리 멍멍이 다 죽어가네...

크레바스 이야기와 느낌표가 사라졌다. 그런데 느낌표가 사라지자 폴이 의욕을 잃고 모든 것을 포기한 것처럼 보인다.그렇구나 죽어가네 그렇구나끝을 ...!로 하면 와닿는다

3.60. 58 (제4의 벽을 넘는 돌발 퀴즈!)



폴나레프 : 여기서 문제! 이 뜯어나간 다리로 어떻게 저 공격을 피할까? 다음 보기 셋 중 하나를 고르시오.
① 멋진 폴나레프는 뜬금없이 반격할 아이디어를 찾아낸다.
② 동료들이 와서 구해준다.
③ 피할 수 없다. 현실은 비정한 법이다.
내가 동그라미를 치고 싶은건 2지만 기대할수는 없지...10분전에 저택에 들어갔던 죠스타 씨가 앞으로 몇 초 안에 재수 좋게 여기 나타나 미국 만화의 히어로처럼 짜자잔 등장해 "오래 기다렸다!"하면서 아슬아슬하게 구해줄 리가 없잖아.
반대로 죠스타 씨 일행이 이미 고전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지.

폴 : 이 다친 다리로 어떻게 저 공격을 피하지…여러분이 맞춰보실래요?
① 번개 같은 아이디어가 다시 떠오른다
② 동료들이 도와준다
③ 현실은 비정해서 피할 수 없다! 묘하게 혼자 느낌표
내가 고르고 싶은 건 2번째지만 그건 깨몽일 것 같고... 만약 그렇다면 이 만화 수준이 너무 낮아지겠지?

본격 메타발언 연타. 그래도 원작에선 조금 익살스런 독백 + 현실 인정을 동시에 섞은 느낌이였지 메가톤맨은 그냥 제4의 벽 따위는 무시하며(…) 대놓고 독자들에게 맞춰보라고 하고, 심지어 만화 수준 걱정까지 한다. 정작 메타발언을 했던 ZZ의 대사는 평범하게 고쳐졌다.

3.61. 59 (축하선물로 DIO를)


폴나레프 : 헷, 축하선물로 뭔가를 주겠다면 네놈의 목숨을 받도록 하지.

폴 : 그럼 축하선물로 널 줄래?

압둘의 죽음으로 인해 쓸쓸해진 폴은 결국 DIO에게 작업을 걸게 되었다? 제안을 거절당한 디오의 싸한 표정이, 이 세 컷만 떼놓으면 폴의 작업에 질색하는 것으로 보여 더욱 적절하다. 역시 첫 키스는 디오였다.

3.62. 60 (어어 계단을 내려갔네)


DIO : 그래 그래 폴나레프 후후후, 계단을 내려갔군. 이 DIO의 동료가 되고싶단 말이지?

디오 : 폴~ 왜그래~ 어어 계단을 내려간걸 보니 내뜻에 따르겠단 말인가?

죠죠를 모르는 사람이 보면 폴나레프가 계단을 올라간 상황을 내려갔다고 잘못 표현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 장면은 계단을 올라간 폴나레프가 더 월드의 능력에 의해 계단을 내려간 상황이 되어 양호한 번역이라 할 수 있겠다. 즉, 번역은 옳지만 말투가(...)

그나저나 폴~ 왜그래~는 아톨도 썼던 말인데. 폴폴군 한정 작업용 멘트?

3.63. 61 (내 악령 월드를 그렇게도 모르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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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 얼간이 같으니...똑똑히 깨닫거라... '더 월드'의 능력은......그야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임을!

디오 : "이 놈아, 공격할 때를 봐가면서 공격해라! 네 놈은 내 악령 월드를 그렇게도 모르고 있냐!"
모르게 하려고 가장 애를 쓰던 사람이 누군데 자신이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자신의 힘을 그렇게도 모르는 상대를 도발한 것일 뿐일지도 모른다

3.64. 62 (그럼 나의 월드 맛좀 쬐끔만 보거라)


DIO : 더 월드!

디오 : 그럼 나의 월드 맛좀 쬐끔만 보거라!

메가톤맨하면 생각하는 또 하나의 명번역.월드콘 세계가 '월드'콘이면 별백금은 슈팅'스타'콘이란 말인가?

3.65. 63 (정신병자 디오)


DIO : 이게... 더 월드다, 카쿄인.

디오 : 하하하~
월드 : !
체리 : 나처럼 유명한 위원이 죽을 리가 없어!
미래를 위한 번역 왜 대사 없는 녀석들이 대사를 한담

자세히 보면 '의원'이 '위원'으로 바뀌었다.학급위원 메가톤맨에서 바뀐 대사는 원래는 DIO윌슨 필립스 상원의원을 붙잡아서 죠타로 일행을 따라가라고 할 적에, 그 의원이 정신줄을 놓고 하는 말이다. 여기를 참고해보면 알겠지만, 원래는 상원의원이 운전하는 편의 표지를 하필 저거를 삼았는데, 저 대사가 하필 저기에 삽입돼서 생긴 현상...으로 보인다.덕분에 메가톤맨의 카쿄인은 사실 학급위원이었다는 뒷설정이 밝혀졌다는 농담이 생겼다

더불어서 더 월드의 능력상 카쿄인은 저 상황을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자신의 복부가 관통당해 죽을 것을 느끼고 있다. 이 장면 직후 디오가 죽어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무색해질 상황.이 역시 카쿄인은 시간이 멈춰서 몸이 멈춰도 정신은 너무 너무 말똥말똥해서 멈추지 않는다는 농담으로 둘러댈 수는 있다... 일단은.

여담으로, 검열 상 문제 때문에 교묘하게 카쿄인이 복부가 뚫린 것을 검열했다.

3.66. 64 (안뇽이구나)


DIO : 죠나단의 손자 ....죠셉, 이걸로 네놈은 죽었다.

디오 : 죠나단의 손자님 죠스타씨 이제 안뇽이구나!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죽는다는 비장한 장면과 전혀 안맞는 정체 모를 큐트함이 포인트.

3.67. 65 (끼야 잘난체 좀 그만해라)


스타 플래티나 : 오라오라오라오라

죠죠·챤 프라티나 : 끼야~ 잘난체좀 그만해라

3.68. 66 (꼴 떨지 말고 이거나 받아라)


더 월드 : 무다무다무다무다

월드 : 꼴 떨지 말고 이거나 받아라~!

의외로 꼴 떨지 말고 이거나 먹어라로 아는 사람들도 많다.이 항목을 지금이라도 봤다면 OK다
여기 메가톤맨식 더빙에서 꼴떨지 말고 이거나 먹어라 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다.

3.69. 67 (뭐가 꼴떠는 거냐)


스타 플래티나 VS 더 월드: 오라오라오라오라 VS 무다무다무다무다

죠죠ㆍ찬 프라티나[15]: 뭐가 꼴떠는 거냐 너나 이거먹고 정신좀 차려라

본격 명장면 능욕
이상의 세 짤방은 두 인기 스탠드의 명대사라고 할 수 있는 기합소리를 저렇게 기묘하게 대체해 놓았으니(...) 메가톤맨하면 바로 떠오르는 짤방이 되었다.

3.70. 68 (내가 9초나 멈출 수 있다)


디오: 히야~ 내가 9초나 멈출 수 있다

'끼야'에 이어 '히야'의 등장

3.71. 69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DIO: 세계(더 월드)! 시간이여 멈춰라!

디오: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3.72. 70 (끼야 막는데 까지 막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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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플래티나: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죠죠ㆍ찬 프라티나: 끼야~ 막는데 까지 막아보자!

"끼야"도 이소룡을 의식해서 넣은 듯하다. 덕분에 더 색다른 기묘함이 묻었다.

3.73. 71 (끼야 납작해져라)


DIO: WRYYYYAAAAA-! 찌부러져라!
스타 플래티나: 오라오라오라오라!

디오: 끼야~! 납작해져라!!
죠죠ㆍ찬 프라티나: 끄응~

정발판이 나온 시점에서 따지는게 무의미하지만, 원문은 ぶっつぶれろ이며 "찌부러져라, 짓이겨져라, 납작해져라" 등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 가장 잘 알려진 공유 번역본의 경우 뒷대사가 "죽어버려라"로 번역되었고 메가톤맨은 "납작해져라"다. 다시말해 놀랍게도 공유 번역본의 번역보다 메가톤맨의 번역쪽이 더 맞다. 물론 끼야~!는 맞지않다 다만 정발판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잘 알아두자.

OVA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둘을 합쳐 "깔려 죽어라"로 초월번역(?) 되었다. 근데 깔려죽기는 커녕 집어던진 유조차가 폭발했잖아 불에 깔려 죽으란 얘기인가

3.74. 72 (안녕 나의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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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죠타로와 DIO의 대결의 마지막 장면을 다루고 있는데, 제목이 그림과 전혀 맞지 않게 감동적이다.(…) 저 부분의 원래 부제목은 'DIO의 세계 17'이고, 저 제목은 그 다음다음 화의 부제목인 '머나먼 여로, 안녕히 친구여'를 조금 바꾼 것인 듯.

3.75. 73 (끝났어 아톨, 체리, 멍멍이)


"카쿄인! 이기! 압둘! 끝났어..."

"끝났어 아톨, 체리, 멍멍이..."

별 것 아니지만 부르는 순서조차 틀렸다.

죠죠러들 중 일부는 여기에 보스를 놓아 "아톨, 체리, 멍멍이, 보스..."라고 하기도 한다. 항목 참조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4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4.1. 이름 변경

히가시카타 죠스케 → 죠루죠
니지무라 오쿠야스 → 나프레나쁜애
히로세 코이치 → 차우
키시베 로한 → 키팅(...)
키라 요시카게 → 케일리
얀구 시게키요 → 뚱뚱이(...)[16]
에코즈 → 코즈 에코즈 ACT 2 → 대단한 코즈

4.2. 1 (친절해진 죠죠챤과 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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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코이치 : 어라? 희한하네... 지금 부딪혀서 뒹굴었다 싶었는데...? 가방 속 내용물도 죄다 쏟아진 줄 알았는데...?
쿠죠 죠타로 : 한눈팔아서 미안했다... 이 마을 지도를 보고 있었던지라.

차우 : 어어~? 방금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가발도 뒤집어지고...
죠죠찬 : 미안해 내가 한눈팔아서...

아마 '가방'을 표시하려다 오타가 난 것으로 보이는데 하필이면 절묘하다(...). 아직 성인도 아닌데 벌써 탈모가 오신 차우군 그리고 착한 죠죠찬이 일품.

4.3. 2 (위험한 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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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제가 사람 볼 줄은 아는군요"

"오예… 굉장히 위험한 분이시다..."

4.4. 3 (누구 혼삿길 막을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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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장면은 코이치를 건들지 말라는 유카코에게 "그딴 녀석 아무렇게도 생각 안해!"라면서 쏘아붙히는 장면. 근데 어째선지 여기선 혼삿길 드립까지 나와버렸다(...).

4.5. 4 (귀여운 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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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코이치...유카코가 네 마음에 너무 지독한 일을 하지? 유카코는 나쁜 여자라니까

귀엽다 귀여워... 네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 내눈이 정확했다니까...

뜬금없이 귀엽다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쇼타 코이치의 모에함에 눈을 뜬 유카코
참고로 이 앞 장면은 제발 집에 보내달라는 코이치의 간청이었고, 이 장면은 그에 대한 대답이었다. 원작에선 코이치를 가둔 본인에 대한 자책이라도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여기선 그런 거 없이 그냥 코이치를 가둬두고선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징징대는 코이치가 귀엽다면서 하악하악대는(...) 모습이 되어, 원작보다 얀데레속성이 엄청시레 강화되어버렸다(...).
아마도 불쌍하다,가엽다 라는 뜻의 카와이와 귀엽다 라는 뜻의 카와이를 혼동해서일거같다. 일어해석하나로 얀데레가 되버리신 유카코씨

4.6. 5 (대단한 코즈)


코이치 : 새로운 에코즈! 에코즈 ACT 2!

차우 : 꺄~ 대단한 코즈다!

4.7. 6 (으잉?)


해당 장면은 "야마기시 유카코 사랑에 빠지다 ⑧"편의 첫 장면. 코이치의 신호를 받고 유카코가 있는 저택 근처로 온 죠스카&오쿠야스 콤비를 유카코가 목격한 모습이다. 본래는 "핫!"하면서 놀라는 모습인데, 여기선 '저건 뭐야?'하는 느낌으로 어감이 달라져버렸다. 하긴 집을 쳐 날려버린 초얀데레人 유카코의 파워를 생각하면 저런 반응이 더 맞을지도

4.8. 7 (상식 퀴즈)


프린스가 곧잘 "FUNKY MUSIC"이라며 노래하는데, FUNKY MUSIC을 일본어로 번역하면?
A : 열광의 음악
B : 원시의 음악
C : 환상의 음악



상식이다 요즘 한창 선풍을 일으켰던 죠르디란 꼬마 랩가수는 어느나라 꼬마 일까요?
A : 영국
B : 프랑스
C : 미국

맨앞의 '상식이다'는 '상식퀴즈!'같은게 와야 정상인거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

원문의 FUNKY MUSIC의 뜻을 묻는 문제가 뜬금 없이 가수 국적 문제로 바뀌었다. 참고로 답은 B. 프랑스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가수다. 대표곡은이 곡.[17]

4.9. 8 (자기를 과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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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이지, 히가시카타 죠스케... 너를 상당히 얕보고 있었던 것 같군..."

"나...나는 말야... 나를 상당히 얕본 것 같아."

오타가 났는지, 아니면 번역자가 생각하기에 오토이시 아키라는 자기 자신의 뛰어남을 믿지 않는 성격이라고 생각한건지(...)는 몰라도 어째 얕보는 대상이 달라져버렸다.

4.10. 9 (메가톤맨밖에 안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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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메가톤맨밖에 안보는데..."
너희들도 같이 보자?는 신경쓰지 말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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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메가톤맨을 다시 베낀 다른 해적판 '썬더빅맨'에서는 '썬더빅맨'으로 바뀌었다. 잘 보면 저 부분만 수정한 흔적이 보인다. 반복되는 해적역사

4.11. 10 (이런 책을 한권이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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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 이봐, 작품을 보지도 않고 단 한컷만에 책으로 변해버리는 거냐!! 이 녀석은 대단해! 나를 성장시켜주고 있어!! 만화가로서도! 스탠드 유저로서도!

키팅: 난 너의 것을 잠깐 봤는데, 이런 책을 한권이나 만들었다~!

히야~ 내가 이런 책을 한권이나 만들 수 있다

대사가 완전 바뀌어버렸다. 그건 둘째치고, 원작에선 분명 코이치에게서 뜯어낸 페이지를 보고서 원고 하나, 즉 연재분 하나 정도를 만들어낸 것 같은데, 여기선 아예 한권으로 그 정도가 늘어나버렸다(...). 헤븐즈 도어의 성장성이 A라면 키팅의 성장성은 S+++인가보다

4.12. 11 (하베스트로 돈 모으기)


원본은 6만 천5백 거의 10배는 줄었지만 큰돈이긴 하다.

겸사겸사 시게치 → 뚱뚱이...
깨알같은 죠스케의 씹슥히

4.13. 12 (MAGATONMAN)


메이가톤맨 가톤맨 게이톤맨 그러면서 위에는 잘도 메가톤맨을

4.14. 13 (팬티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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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지만, 원본에선 팬티가 없고 엉덩이가 보인다(...). 애초에 팬티입고 샤워하는게 이상하다... 짱구?

5.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5 황금의 바람

5.1. 1 (허무하다)


죠르노: 무다앗! → 허무하다!
무다무다 → 호무호무허무허무

거기다 눈물의 루카의 뒤통수에 난 푹 파인 삽자국도 가로선을 그어 묘하게 검열했다.

5.2. 2 (대역을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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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되돌려! 아바키오!! → 대역을 불러라 아바키오~!!

5.3. 3 (의역된 스탠드)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방어해! 죠르노!! → 황금체험으로 방어해라 죠루노!

5.4. 4 (부첼라티의 독백)


괭이 갈매기라고… 저건 갈매기가 아냐, 쨔샤. 괭이 갈매기다. 어떻게 구분하느냐? 울음 소리가 냥냥하는게 괭이 갈매기지.

고양이갈매기다… 저건 장난감이 안닌 고양이갈매기다 어떻게 분별하느냐고? 야옹야옹 우는건 고양이갈매기다~

본래는 괭이갈매기가 날고 있는 컷에 일본어 효과음이 있으나, 그걸 지워 버려서 마치 부첼라티가 모노드라마를 찍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가장 문제가 되는 건 듣도 보도 못한 "고양이갈매기"

5.5. 5 (짤방 없음)

죠루노: 슬슬 상륙코스로 진로를 잡자구(to 브차라티)

5.6. 6 (의역된 스탠드)


맨 인 더 미러 → 거울남

깨알같이 근성체다?

5.7. 7 (난 6억을 원하오)


나 죠르노 죠바나는 꿈이 있어. 난 6억엔이 필요해! 그 6억으로 부첼라티가 간부가 돼서 우리가 올라서야만 한단 말입니다!

이 죠루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다. 난 6억을 원하오!. 그 6억원으로 브차라티가 간부가 되기를 바라오… 우리들은 올라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 컷에 반말하오체 그리고 존댓말을 전부 구사하는 죠루노. 여기서도 액수가 10배 줄었다. 그래도 엄청 큰 금액은 맞아 아바키오가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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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판의 번역. 제3쇄부터는 '이 추저분한 쓰레기가-!!'로 번역되었다.
  • [2] 짤방만 보고 적은 것이므로 작중에서 부르는 제대로 된 명칭으로 수정바람.
  • [3] 원문 : ハッピーうれピーよろピくねーーー(해피- 우레피- 요로피쿠네-).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2부의 젋은 죠셉인 '자랑스런 혈통의 죠셉'이 도발 대사로 사용한다.
  • [4] VS 에시디시: 뇌만 남은 에시디시를 죠셉과 함께 긍정과 부정의 파문으로 처리하였다.(다만 막타를 놓지는 못했다.)
    VS 와무우: 샤봉 렌즈로 와무우를 태양빛에 구워버렸지만 짧은 순간 생긴 그림자 때문에 회복한 와무우의 신사폭풍을 정통으로 얻어맞고 죽는다. 게다가 죠셉과 리사리사가 흡혈귀의 수에 밀린 사이에 와무우는 돌아가서 상처 하나 보이지 않게 회복되었다.
    VS 카즈: 이 시점에서 시저는 이미 죽었다.종합하면 0킬 1어시
  • [5] 정발판 기준. 정발판이 아닌 곳에서는 신의 모래폭풍이라고도 한다.
  • [6] sex를 동사로 볼지 명사로 볼지에 따라서 '생식'이냐 '성별'이냐로 나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양 쪽 어느것이든 상관 없을 것 같다. 다만 후술하는 내용으로 볼 때 생식에 더 무게가 실린다. 정발본에선 그저 '섹스'로 표기했다.
  • [7] 재키찬(성룡)을 의식한 모양이다.
  • [8] 공교롭게도, 카쿄인은 체리를 혀로 굴리는 등 체리와 관련이 있다.(레로레로레로레로)
  • [9] 폴나레프를 무리하게 한 글자로 줄였다. 재미있게도, 폴은 실제로 있는 프랑스 이름이다.(폴 고갱이라던가)
    대체된 이름과는 별개로, 왜 포르포르(홀 호스의 도발 중)도 폴폴도 아닌 폴으로 한 이유는 불명.
  • [10] 메가톤맨 짤방과는 관계가 직접적으로 없지만 원작에서 죠타로가 압둘을 상대로 나오는 승리대사로 "내가 너같은 추남에게 질 거라 생각했나?"라는 외모 디스 대사가 있다. 죠죠 ASB에서도 나온 대사이다.
  • [11] 홀 호스가 자신의 스탠드와 폴나레프의 스탠드의 상성을 얘기할때 언급한 게임이다. 참조.
  • [12] 펫 샵 항목에도 나왔지만, 실제로 생리학적 관점에서 저기압에서 효율적으로 호흡을 하는 메커니즘과 잠수를 오래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전혀 다른 문제다.
  • [13] 여담으로 정발판에서는 크레파스라고 오역했다.
  • [14] 아마 악당들이 정신병자라는 잘못된 클리셰를 따른 듯하다. 이 클리셰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항목 참조.
  • [15] 원문이 그러하다보니 이 쪽도 자연스럽게 양쪽이 서로에게 일갈하는 것처럼 알려져 있으나, 문맥상 프라티나 혼자서 외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 [16] 근데 사실 영문권에서도 시게치를 'fatty', 즉 '뚱뚱이'로 부르고 있긴 하다. 번역자가 의외로 해외 문물에 박식하다
  • [17] 이 곡은 또한 "이경규와 꽃돼지"라는 몬데그린으로도 유명하다.
  • [18] 이 부분은 원래도 질문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