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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last modified: 2015-04-12 18:37:44 Contributors


정식명칭 메가스터디 주식회사
영문명칭 MegaStudy Co., Ltd
설립일 2000년 7월 12일
업종명 온라인 교육정보 제공업 및 학원사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04년 ~ 현재)
편입지수 코스닥
코스닥 스타지수
코스닥 프리미어
주식코드 072870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창립 및 발전
3. 특징
4. 재수생 장학금
5. 부작용
6. 인기강사
7. 운영중인 학원
7.1. 강남메가스터디
7.2. 서초메가스터디
7.3. 강북메가스터디
7.4. 노량진메가스터디
7.5. 신촌메가스터디
7.6. 평촌메가스터디
7.7. 기숙학원
7.7.1. 남양주메가스터디
7.7.2. 광주메가스터디
7.7.3. 양지메가스터디
8. 트리비아

1. 개요

인터넷 강의로 유명한 학원 브랜드.

공부는 엉덩이와 가슴설마 이 가슴을 이야기한 건 아니겠지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원래 처음에 메가스터디를 만들 때 이름을 엉가스터디로 지으려고 했지.머리는 안쓰나보지?[1]

넌 우정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질 거야. 근데 어쩌지? 수능 날짜는 뒤로 밀리지 않아. 흔들리지 마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주지 않아[2]

그래서 니다.먼 말이여[3]

2. 창립 및 발전

요즘은 대표이사 손주은이 집에서 홈쇼핑이란 걸 처음 보다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뭐 이게 창업의 모티브는 약간 되었을지 모르지만, 사실상 손주은의 자금력과 당시 같은 강남/서초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 출강하는 인기 언어영역 강사로 있던 故조진만의 기획력이 모아져 2000년 7월에 공동창업한 것이라 보는게 옳다.[4]

메가스터디 창립 당시 초창기 멤버들로 모인 강사들은 손주은과 함께 주로 강남/서초 대일학원에 출강을 하던 강사들로서, 공동 창업을 했던 손주은(사탐)과 故조진만(언어)을 비롯해, 해오름-이효상, 무궁-최성진(이하 언어), 현용수, 이범(이하 과탐), 한상범, 김미성, 공명-박장준 (이하 수리), 박현자(외국어-영어) 등이 있었다.

창업 첫해인 2000년 후반기에는 손주은을 비롯한 메가스터디 초창기 멤버 강사들의 오프라인 학원 강의의 보충수업격으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다. 손주은의 '손선생 통합사회'강의를 예로 들어 본다면, 그가 일부 타임에 빠지고 안 나온다 거나, 그가 풀타임으로 강의하지 않고 일부 과목을 타강사가 가르치는 강의들의 경우 보충자료로서 메가스터디 웹사이트에 가입하여 수강생 인증절차를 거치고서 GVA 형식의 파일을 다운받게끔 하거나 어떤 경우 아예 CD를 제작하여 강의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부록으로 배포하기도 하는 등 보충수업 및 복습 등에 활용하게끔 서비스 하였다.

이 베타서비스로 시작한 GVA 형식의 강의서비스는 메가스터디가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시작하면서 초창기 강의 서비스 형태로서 활약하게 된다. GVA 파일의 제작 방식은 크게 두가지 였는데, 메가스터디 본사내 스튜디오에서 강사가 직접 전자칠판을 이용한 실시간 녹음으로 제작되거나, 현장 강의의 필기를 회사 직원이 실시간으로 기록을 하고, 현장강의의 육성도 녹음한 것을 컴퓨터로 편집하여 제작하는 것이었다. GVA의 강의 품질은 지금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들과 비교하기가 어려울 만큼 약간은 조잡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입시교육시장에서의 최초의 온라인 강의 서비스로 기록되는 만큼 당시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참신한 온라인 강의 형태였다고 할 수 있겠다.

GVA 서비스의 품질 개선의 요구에 따라 2001년 봄부터 당시 강남/서초 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서 현장강의를 하는 것을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본격적인 실시간 온라인 동영상 강의 서비스의 형태가 최초로 시작되었고, 여름부터는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온라인 강의 형태와 같은 모습으로 점차 발전하게 된다.

3. 특징

대한민국 사교육의 메카라 불리는 강남 대치동 쪽에서 이미 오프라인 강좌로 인지도와 명성을 충분히 다진데다, 사교육 분야에서 가장 먼저 온라인 강좌를 상용화 시킨 업체이기에 운영 노하우나 품질도 좋아서 그런지, 온라인 강좌가 보편화된 오늘날의 입시교육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주식의 경우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2위[5]에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명박정부취임후 EBSi 육성정책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고 대성마이맥, 이투스 등 다른 업체가 성장하면서 38만원이었던 주가가 12만원이 되면서 10위권 바깥으로 밀려나더니 이제는 주가가 7만원으로 30위권도 겨우겨우 버티는 중.

2007년 11월에는 의학전문대학원/로스쿨 전문 학원을 인수해 로스쿨지망생들과 의사/치과의사/약사지망생들에게도 손을 뻗치는 중이다.(가로스쿨, 가MD) 그 유명한 대성학원도 현재 메가스터디를 견주기 위해 대성 마이맥을 만들었지만, 메가스터디뿐만 아니라 이투스 등 여러 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쉽지 않다. 그외에 메가스터디의 초등학교/중학교 버전인 엠주니어/엠베스트도 있으며, 편입 시장에서는 영편입을 인수하고도 가UT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 전문 사이트인 메가 English, 직업인 교육 메가HRD에 이어 경찰공무원 전문학원 메가CST까지 차렸으며, 심지어 재수학원 대상 급식업체(...)도 차렸다. 여러모로 기업의 행보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시장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 그래도 이쯤되면 사교육 분야의 재벌.

영어 강의에서는 타 사이트에 비해 많은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으며, 탐구영역은 독보적인 위치를 사수하고 있다. 최근 비타에듀같은 경쟁 사이트에서 인원을 좀 보충해서 자리가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본좌. 특정 강의의 경우, 강의를 듣지 않았을 때 전화해주는 서비스도 있다고 한다.

강사의 실력이나 교재의 질이 확실히 우수한 편이고, 다른 학원에서 하지 않는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

교재는 매점에서 수강증이 있는 사람에게만 판매한다. 돌려보기를 방지하기 위한 이유라지만 학생들은 제본해서 잘 보고있는 듯 하다. 제본한 교재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일도 비일비재. 걸리면 메가스터디에서 소송을 걸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동시접속 또는 불법 녹화프로그램 적발시에는 1차 경고를 주고 2차로 아이디를 정지시키기도 한다.

PMP 강의엔 재생한도가 있었는데 2010학년도부터 무제한 재생으로 변경됐다. 소금스터디가 제한을 풀다니 장사가 잘 안됐던 건가 그리고 2010년 초까지는 PMP강의의 질이 좀 안 좋았지만 3월부터 고화질 강의를 지원해 판서글씨도 잘 보인다.

DMB 기능이 있는 PMP의 경우, 메가스터디 강의를 다운 받으면 모든 강의를 수강하고 파일을 제거할 때까지 DMB 기능이 제한된다. 공부를 위해서만 PMP를 살거라면 DMB 기능이 제거된 값싼 학습용 PMP를 사는 걸 추천한다.[6]

유료지만 많은 학생들이 어둠의 루트로 다운을 많이 받는듯하다(일명 둠강).

매우 짜증나는 점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로그인조차 안되었다. 로그인 컨트롤이 액티브X로 만들어져 있었다(...). 구글 크롬에서는 좌클릭을 하면 '오른쪽 버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가 뜬다. 만약 오른쪽 버튼을 눌렀다면 메세지 이후에 옵션창이 뜨는게 또 아이러니. 하지만 2012년 현재 크롬으로 로그인 된다. 다만 메가스터디의 동영상 플레이어인 아쿠아 플레이어나 PMP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전부다 액티브X를 사용하는 관계로 로그인 된다고 봐도 무방. 2013년 7월 11일 목요일부터 아쿠아 플레이어가 크롬, 오페라, 사파리에서 재생 가능해졌다. 별도의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정상적으로 재생된다.

혹시 메가스터디 동영상 재생도중 오류가 발생했는데, 전화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온라인 상담은 답변이 등록될 때 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하루정도 걸린다.[7]) 메가스터디 고객센터 페이지 내의 아쿠아 플레이어 재설치와 DRM 재설치를 한번씩 해보자. 어지간한 오류는 이걸로 다 해결 가능하다.

분명 2000년 당시 손주은의 말에 따르면 카이스트 출신들을 대거 기용해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닌가보다[8]

대개의 인강 사이트들이 주기적으로 판매하는 한 강사의 강의를 수능날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을 메가스터디도 판매...는 하는데, 이게 굉장히 까다롭다. 예를 들어 이투스티치미, 스카이에듀 같은 경쟁업체들은 수능 전까지 올라오는 해당 강사의 강의 모두가 교재도 구입할 수 있고 수능 전까지 무제한 수강도 가능한데, 메가스터디의 경우는 예를 들어 신승범의 강의를 6개 신청(그러니까 신승범의 전 강좌를 수강할 수는 없다!)할 수 있는 신청권을 구매(그런데 그것의 가격은 다른 사이트 1타 강사들의 프리패스보다 많이 싸지도 않다...)한 뒤 수능적 해석(이것도 단일 과목...)을 한번 신청한다 치면 이것이 신청한 날부터 수능날까지 무제한 수강가능한 것이 아니라 해당 강의의 수강기간이 70일이면 70일, 80일이면 80일, 이런 식으로 제한되어 있다! 만약 해당 기간 내에 수능적 해석을 완강하지 못하고 못 들은 부분을 마저 들으려고 한다면 원래 있던 6개 중 1개 써먹고 남은 수강권 중 하나를 또 소모해서 들어야 한다. 메가스터디 외의 사이트에서 프리패스를 수강하던 학생들의 입장에선 이뭐병...

4. 재수생 장학금

일명 팀플 장학금. 메가스터디 재수학원에서, 전년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된 점수[9]를 기준으로 그 이하에서는 3개 대학을 선정하는데, 기준점수를 넘거나 선정한 3개 대학에 입학하면 주는 장학금이다.

받기 어렵다. 출석률은 100%을 달성해야 하는데다(지각도 결석계산에 포함이다. 게다가 한 번이라도 무단으로 결석했다간 장학금의 30%를 깎고, 2번 무단결석할 경우 더 큰 폭으로 깎는다. 단, 기숙학원은 별일이 없는한 거의 다 100% 출석이다.) 수능 끝나고 정하는 것도 어려운 지원대학결정은 7월달에 임시로 정하고, 9월달에 최종적으로 정해야 하며 성적향상기준은 전년도 수능 성적에 따라 백분위 점수로 정해준다. 이 세개의 퀘스트를 해결할 경우 400만원(서울대학교/의/치/한 - 1년치)을 준다. 그나마도 대학별로 차등지급한다고 한다.[10] 대성학원을 견제하기 위해 재수생을 끌어오려는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다.[11]

2012년 수능 후 메가스터디측에서 장학금으로 86억원어치가 빠져나가는 일이 벌어지자 다음 해부턴 종래 목표 백분위만 달성해도 주던 4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장학금을 차감하였다. 나머지 100만원은 원하는 대학과 학과까지 스나이핑해야 준다(...).역시 소금스터디, 그래도 주는게 어디야. 남의 돈 공짜로 먹기가 쉬운 줄 아나

2013년에 수능이 A/B형 선택형 수능이 되면서 장학금 제도가 바뀌었다.선택형 수능이 1회용이었으니 이 제도도 1회용이겠지만 기존의 제도는 각 대학의 과별로 1구간에는 어느 대학의 무슨 과, 다른 대학의 무슨 과가 있고, 2구간에는 어떤 대학의 무슨 과... 이런 식으로 작성된 테이블을 기준으로 해서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구간 혹은 그 이상의 구간에 해당하는 대학의 과에 들어가면 그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반면 바뀐 제도에서는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장학금 지급 요건이 성적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뀌었다. 예를 들자면, 전년도 수능의 언수외 백분위 합이 249점일 경우 283점 이상을 받아내면 100만원, 286점 이상을 받아내면 200만원, 288점 이상을 받는다면 300만원을 받는 방식이다. 원하는 대학의 과를 스나이핑하면 100만원을 추가지급하는 제도는 유지했다.

5. 부작용

부작용 아닌 부작용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난이도를 급상승시키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한다(...). 소수의 강남학생들에게만 뿌려지던 교과서의 출제영역, 문제풀이 스킬 등이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뿌려지면서 평가원과 메가스터디(+기타 인강회사)의 쫓고 쫓기는 싸움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국사 같은 경우 고전적으로 많이 시험이 출제되던 영역들은 메가스터디 인강 강사들에 의해서 전부 까발려 졌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고전적 출제영역에서 탈피하고 있다. 평가원에서 문제 출제하는 교수&선생님들께서 괜히 국사 교과서 내부의 안보이는 주석하나, 신경 안쓰던 1줄 1문장 1단어로 파고드는게 아니다.

6. 인기강사

메가스터디의 최고 밥줄로는 대표적으로 김기훈, 신승범, 이기상, 충권등이 있다. 한때 이근갑이 1타로 유명했으나 지금은 스카이에듀 소속. 신승범마저... 이투스로 떠나버렸다

손주은은 메가스터디의 실질적인 주인이자 욕쟁이 강사로 이충권도 그렇단다 나름대로 유명하다.[12] 각 영역에서 1등에게 강사 사진 1순위를 주는 원칙과는 달리 다른 사탐 강사들 맨 앞에 있기도 했다. 자기가 1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이 전통아닌 전통이 깨져서 1등 강사가 사진 1순위를 먹는 듯.

7. 운영중인 학원

7.3. 강북메가스터디

7.4. 노량진메가스터디

7.5. 신촌메가스터디

7.6. 평촌메가스터디

7.7. 기숙학원

7.7.1. 남양주메가스터디

7.7.2. 광주메가스터디

7.7.3. 양지메가스터디

자세히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8. 트리비아

  • 전국적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정작 교육특구라는 강남구에서는 대치동 학원가와의 경쟁으로 언수외 상품이 잘 나가지 않는다. 강남에서는 주로 탐구영역 학원 다닐 돈을 아끼기 위해 많이 활용한다.

  • 상위권보다는 중하위권 학생들의 수가 많아 중하위권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대부분이다.[13]

  • 희한하게 1타 강사에 대한 매출비가 높다. 타 사이트에 비교해봐도 유독 두드러지는 현상이라 한다. "메가스터디 1타"만 보고 스타일이 맞는지 안맞는지도 비교도 안해보고 지르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일례로 현재 메가스터디 생물 1타인 '박선오'의 경우 과거 메가스터디 1타 였던 '백호'(현 이투스 1타)가 비타에듀로 이적하자 강의 스타일이 몇달만에 싹 바뀔리도 없는데 순식간에 매출이 몇배씩 급상승했다는 비화가 있다.[14]

  • 현장 단과 강좌의 마감은 빠른 편. 하지만 대성학원이나 종로학원 같은 기성 재수학원, 사교육의 성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있기 때문에 메가스터디가 대한민국 오프라인 학원계까지 정복하는건 아직 멀어보인다.말하는 거 들어보면 한참전에 넘었는데

  • 재수종합반에서는 한 반에 대략 55명 정도로 꽉꽉 채우는데, 담임강사의 월급이 천만원이라는것이 밝혀졌다.[15] 물론 이 강사들은 주말에 다른 학원에서 특강도 하고 저녁에 특강도 하며, 이럴 경우 연봉은 가볍게 억 단위를 넘긴다. 엄청나게 돈을 끌어 모으는 셈이다. "사회적 인식은 중소기업 사원보다 못하다."[16]

  • 뱀발이지만 메가스터디 학원에서 수업하는 강사들이 손주은 대표이사를 가지고 농담따먹기를 자주 한다(...). 특히나 2010년 이전에는 김기훈이 자주 농담을 했는데, 그 이후로는 줄어들었다고 한다.

  • 알바를 많이 쓴다는 말도 돌고[17], 하여간 업계 1위인 만큼 욕도 많이 먹는 기업.

  • EBS발 모의고사 시험지 사전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메가스터디도 시험지를 사전에 입수하여 EBS와 비슷한 시간 혹은 그 전에 문제풀이를 한것으로 의심이 가 조사중에 있다.

  • 루저논란으로 시끄럽던 시기인 2010학년도 입시설명회에서는 입시평가연구원장이 "언수외가 300이 안되더라도 루저가 아니다" 라며 뭇 수험생들을 위로한 바 있다.

  • 디씨 4대갤 대학서열을 공식 대학서열로 인정하고 있는 회사들 중 하나. 하지만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로그인해야만 모의고사 채점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 가끔 홍석천이 공부하면 '가스터디'라는 개드립을 치는 사람도 있다.

  • 2010년 여름방학에, 강의를 35만원 이상 구매 시 PMP를 무료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전했다. 돈가스터디답지 않은 행보인데, 아무래도 위기를 느낀 듯 하다. 그런데 사실 돈이 썩어넘쳐서 사회적으로 괜찮은 일들을 많이 하고는 있다. 가령 재수생 장학금이라든가 하는..

  • 재수학원 중에는 드물게 입학식이 존재한다. 이곳 재수학원은 4학년을 위한 고등학교인가?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입학식과 달리 어느 한 곳에서 입학식을 진행하면서 이를 모든 학원과 학부모에게 생중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8]

  • 한때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를 넘볼정도로 승승장구하던 메가스터디는 2010년부터 EBS와 수능을 연계하겠다고 발표한 정부의 정책이후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고 하며, 이후 손주은 대표가 메가스터디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관련 기사

  • 버스에 달린 광고 내용이 가관이다. 그 내용은 대충 이렇다
새학기가 시작됐으니 넌 우정이란 그럴듯한 명분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질 거다.
그럴 때마다 네가 계획한 공부는 하루하루 뒤로 미뤄지겠지. 근데 어쩌지? 수능 날짜는 뒤로 밀리지 않아
벌써부터 흔들리지 마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 해주지 않아

참고로 이 글이 큰 비판을 받았으며 한국 교육 전반의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열띤 토론이 제기되기도 하였으나... 결과는 냄비 근성 증명 추가밖에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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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손주은 대표이사가 강남 메가스터디에 와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할 때 했던 말이다(...).
  • [2] 우정파괴 광고로 논란이 되었다.
  • [3] 이충권강사의 말. 그래서 니정도 수준에서 그치는거다 라는 의미인듯.
  • [4] 특히 故조진만의 경우 자신의 본업인 언어영역 강사 이외에도 메가스터디 창립 초창기 부터 부사장의 직책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001년 11월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의 작고 이후에 그의 동생인 조진표가 대신 부사장의 직책을 이어가도록 회사측에서 배려했을 정도니 故조진만이 손주은 못지않게 메가스터디의 창립에 얼마나 많은 공헌을 했는지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메가스터디라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게 한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공동창업주이자 현재 대표이사인 손주은의 스포트라이트는 당연하나, 그의 단독 기획 및 창업으로까지 비춰지는 부분은 다소 아쉽기도 하다.
  • [5] 2009년의 일인데, NHN유가증권시장으로 떠나가면서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CJ오쇼핑의 순서로 시가총액 순위가 배열되었던 적이 있다.
  • [6] 물론 pmp 강의제한, DMB제한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풀 수 있다. 방법은 알아서들 찾으시길.....
  • [7] 9시 출근 6시 퇴근이다.
  • [8] 아쿠아플레이어는 외주업체인 CDN이 개발을 맡았고 메가에서는 그걸 이용하는 고객사이기때문에 카이스트고 나발이고 관계없다.
  • [9] 상위권으로 갈수록 요구되는 점수 상승폭이 줄어들지만 그만큼 올리기가 힘들다
  • [10] 그리고 이건 1년동안 계속 학원을 다니며 낸 수강비보다 월등히 싸다. 교과서등을 사면 그보다 더 내야한다.
  • [11] 사실 이 제도는 처음 시행된 연도부터 계속적으로 받기 쉽게 개정되어 가고 있다.
  • [12] 떠드는 학생은 그 특유의 구수한 욕 한바가지와 함께 강의실 밖으로 추방한다. 모 년도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애를 팬 적도 있다(...).
  • [13] 하지만 신승범이나 김기훈같은 1타 강사들은 상위권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많이 한다.
  • [14]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강사들의 컴플렉스' 유머를 보면 박선오의 컴플렉스는 "백호가 메가스터디 있던 시절"이라고...
  • [15]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
  • [16] 기숙학원의 경우는 많이 다르다.
  • [17] 삽자루한테 걸려서 메인에 사과문 건적도 있다
  • [18] 다만, 기숙학원 같은 경우에는 학원별로 진행하고, 모든 학원생이 참여한다. 물론 이 경우에도 학부모에게 생중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