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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양판소)

last modified: 2017-08-12 14:10:32 Contributors

Contents

1. 본문
2. 관련 항목
3. 먼치킨/사기 캐릭터의 예
3.1. 가공의 인물
3.1.1. 신화
3.1.2. 기타 매체
3.2. 실존사례

1. 본문

이것은 '루니, 리얼맨, 리얼 롤플레이어, 먼치킨, 지니어스'으로 플레이어 타입을 분류한 TRPG 농담이 한국 판타지 서브컬쳐계에 번역 소개된 것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한국 초창기 판타지 팬덤은 D&D를 위시한 TRPG의 자료를 판타지 자료로 여기고 금과옥조처럼 통용시키는 일이 많았다. 2000년대 초반의 판타지 커뮤니티 자료실에 보면 소드월드나 D&D의 마법 리스트 따위가 판타지 자료랍시고 올라와 있는 꼴을 자주 목격할 수 있었다. 이는 당시 판타지 관련 서적이 없어서 참조할 만한 '판타지 자료'가 부족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이후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같은 자료 서적이 출판되기 시작하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등의 영화 개봉 등으로 외국 판타지 소설이 다수 출판되면서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먼치킨 시리즈(당신의 캐릭터가 ~~하면 먼치킨이다 시리즈)가 비단 TRPG뿐이 아닌 한국 판타지 팬덤에게 버그적으로 강한 캐릭터가 깽판을 치는 것을 지칭하게 되었다.

단순하게 강한 캐릭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계관 내에서 밸런스 그 자체를 파괴하는 존재. 이를 테면 반지의 제왕간달프는 반신이며 아라고른은 '인간 중에서 가장 강한 자'라서 먼치킨스럽지만 적도 이에 못지 않게 강하고, 무엇보다 이야기의 스케일 자체가 이러한 인물들이 돌아다닐 만하기에 먼치킨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드래곤볼의 경우도 손오공과 그 일행들은 우주도 쌈싸먹을 수준으로 강하지만, 적들도 다들 그만큼 강하기에 먼치킨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즉, 캐릭터 자체의 강한 정도보다도 작품 내에서 어느 수준까지 강한지가 먼치킨의 가늠 요소가 되기 때문에 같은 캐릭터라도 작품에 따라 먼치킨이 될 수도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가즈 나이트의 리오 스나이퍼는 먼치킨이라 하기 힘들지만 콜렉션에서는 먼치킨스럽게 날아다닌다. 따라서 먼치킨의 개념은 다소 상대적 개념이다.

그외에도 단순히 강함이 아니라, 실력이나 재능으로 먼치킨의 개념이 성립할 수 있다. 여러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든 남들을 압도할 정도의 성과를 내는 사람도 먼치킨이라고 할 수 있는 것. 대표적인 예시가 구느님.

사실 국내에서 먼치킨이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게 된것은 양판소의 덕분. 그 전까지도 주인공이 말도 안되게 강한 작품은 여럿 있었지만, 양판소는 이고깽으로 대표되는 병맛나는 주인공 밀어주기식 스토리로 인해 비판받는 과정에서 이런 지나친 주인공 편의위주의 강함을 비판받는 단어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즉 먼치킨이 비판받는 이유는 단순히 주인공이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주인공의 강함 때문에 그 외의 모든것이 묻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솔직히 주인공이 강했으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고, 실제로 주인공이 너무 평범하면 소설이 재미없어진다.

문제는 주인공이 너무 지나칠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강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봉착한 난관이나 문제가 너무나도 허망할 정도로 술렁술렁 해결되어 버리는데다가 다른 조연들이나 등장하는 적들이 의미와 비중이 없어지고 극의 긴장감이 폭삭 주저않아 버린다는 것이다. 원피스의 어인섬 편이 왜 악평을 받고, 설정상 최강의 서번트라는 세이버가 나올 때마다 너프먹고 맨날 고전하고, 아군이 된 적 보정이 왜 있는지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설령 주인공이 등장인물 전원을 압도할 만큼 강하더라도 이걸 이야기로 잘 풀어낸다면 모르겠지만, 양판소 등지에서 등장하는 '먼치킨'은 시종일관 주인공 편의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보는 사람 입장에선 감동도 재미도 긴박감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먼치킨 요소를 비판하는 것도 재고의 여지가 있다. 소설은 게임이 아니다. 굳이 파워 밸런스가 맞을 필요가 없고,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가 터무니 없이 강하건 말건 적절한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다면 딱히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게임적 상황에서 발생한 TRPG 용어를 게임의 룰이 존재하지 않는 소설에 그대로 대입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다.

주인공이 비정상적으로 강한 먼치킨 소설이라도 단순히 주인공의 강함만을 내세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의 내적인 발전이나 성장, 또는 동료와의 우정, 사랑 등의 정신적인 부분을 주로 삼아 이야기를 전개한다면 괜찮은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양판소는 저런 걸 하려고 들지 않고 대리만족을 위해 무조건 주인공의 강함만 내세운다는 게 문제지만.

시간이 흐르며 이런 '먼치킨'이란 단어는 저렇게 부정적인 뉘앙스로만 쓰이지는 않게 되었고, 정말로 말도 안되게 강한 캐릭터라면 긍정적인 찬사의 의미로도 쓰이게 되었다.[1] 물론 다소 비꼬는 의도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것은 먼치킨 논란이 일어났던 양판소 시장이 상당히 사그러진데다 먼치킨을 부정적인 뉘앙스로만 쓰기엔 주인공이 말도 안될 정도로 강한데도 인기있는 작품이 지속적으로 쏟아져나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참고로 국내 양판소에서 처음으로 먼치킨이 등장하는 걸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실은 조선시대(!)부터 있었다. 못믿겠다면 작자 미상인 장국진전의 다음 구절을 보시라.

"순식간에 이백만 대군을 시체의 산으로 만들고, 이첨의 머리를 칼끝에 꿰어 오더라."

...그야말로 먼치킨이 아닌가?[2]

덧붙여 먼치킨에도 유형이 존재하는데 아래와 같다.

  • 과학형 - 말도 안되게 사기적인 과학이나 초월적인 테크놀로지 기술을 가졌거나 그런 기술로 만들어진 유형, 주로 로봇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한다. SF에서는 과학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해당된다.(○)

  • 무술, 초인형 - 이름 그대로이며 비상식적인 기초 신체능력이나 무술실력을 지닌 유형으로[3] 주로 판타지나 무협만화, 능력자 배틀물계의 만화, 라이트 노벨 등에 발이 채이도록 등장한다.(☆)

  • 마법형 - 이름 그대로이며 비상식적인 마력을 지녀 규격을 아득하게 초월하는 위력, 효과의 마법들을 사용하는 유형으로 주로 초인형과 마찬가지로 판타지나, 능력자 배틀물계의 만화, 라이트 노벨 등에 등장한다.(★)

  • 재능형 -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일이든 남들보다 최소 수배 더 빠른 속도로 습득이 가능하거나, 남들보다 더 높은 경지로 올라갈 수 있는 타입. 쉽게 말해 엄친아.(●)

  • 개그형 - 웃기기 위해 설정, 상식을 파괴하는 개그풍의 유형. 보통의 인간을 초월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남이 못하는 일을 한 큐에 처리. 개그 캐릭터 보정을 받아서인지 불사신인 경우가 많다.(※)

3. 먼치킨/사기 캐릭터의 예

3.1. 가공의 인물

3.1.2. 기타 매체

이 목록에는 판타지 소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만화 등등 다른 창작물의 먼치킨/사기 캐릭터들도 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2. 실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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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령 빠루 한자루로 외계인을 학살하는 고든 프리맨이라든지...
  • [2] 물론 반쯤 농담으로 하는 말이다. 이런 과장된 표현은 과거 군담소설(軍談小說)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쉽게 말해 밀덕이나 가까스로 알아들을 전문용어로 도배를 해가며 전황을 그리느니, 이런 단순한 묘사가 일반대중에게 더 잘 먹히기 때문이다.
  • [3] 물론 창, 검 등의 무기를 쓰는 전사도 포함된다.
  • [4] 먼치킨 캐릭터는 일부분의 개그요소로도 작용하기 때문. 이런 개그프로그램의 먼치킨은 대부분 여장남자뚱뚱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다른 코미디 매체(개그만화,애니메이션 등)에서도 먼치킨 캐릭터가 꼭 한명씩은 있다.
  • [5] 이상민이 못하는 일들을 한 큐에 해결해 버리거나 강적 조윤호를 한방에 원킬시켜 버린다...
  • [6] 다른 캐릭터들은 그곳을 맞으면 한방에 훅 가는데 비해서, 내시는 그곳을 맞아도 아무렇지도 않다(...) 원래 고자라서 그렇다
  • [7] 덤으로 여자 게스트의 애교도 통하지 않는다. 언니야 이 지지배야
  • [8] 근데 굳이 틀린말이 아닌게 이 사람 의외로 엄청나다. 항목 참조
  • [9] 초반의 코우타가 선전할 수 있었던 건 본인의 재능도 있겠지만 강화 아이템의 적절한 지원 덕이 크다. 오버로드가 되고 난 후, 인간을 초월하면서 마력적인 힘도 얻게 되고 전 세계관 최강자였던 로슈오가 사망하고 마지막 배틀에서 승리함으로써 세계관 최강자 타이틀까지 가져왔다.
  • [10] 섭취하면 치명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헬헤임의 숲의 열매를 가공해 열매의 힘만을 안전하게 취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를 개발. 게다가 현장에서 뛰는 역할이 아닌 연구자 타입 캐릭터인데도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 소속 라이더들 중 가장 강하다.
  • [11] 게네시스 드라이버의 오버테크놀로지, 그에 걸맞는 전투 실력과 전투 센스 삼박자를 골고루 갖춘 능력자. 초반에는 그 코우타를 몇 번이고 발랐다.
  • [12] 황금의 열매를 소유하여 그 힘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실상부 세계관 최강자. 단 사망 후 이 타이틀은 코우타에게 넘어간다.
  • [13] 우주세기 초반에는 이렇다 할 정도는 퍼스트 건담 정도였지만 역샤 이후나 비우주세기에서 먼치킨 건담이 우루루 쏟아져나왔다.
  • [14] 건담 시리즈중 유일하게 맨몸으로 MS를 격파한다. 이 기록은 전무후무(..)
  • [15] 건담 시리즈 먼치킨 건담의 원조격.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16] 일부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퀀터가 작중 전투 관련 활약이 거의 없어서 그렇지 사실은 신건담 중 최강 기체이다. 몇몇은 더블오 라이저를 높게 치지만, 더블오 라이저에서 가장 크게 강조된 라이저 소드는 대기권에서 위성궤도에 미치는 수준이었으나, 정작 더블오 퀀터는 트랜잠 시전 후 버스터 라이플로 직경 3000km짜리 대형 ELS를 횡단하는 직경 2000km 이상의 버스터 라이플을 사격하고, 그 입자량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형 ELS의 외벽을 공격하는 위엄을 토했다. 또, 시뮬레이션에서 불완전 기동 상태엔 ELS 격퇴에 1주일이 걸리지만, 정상 기동하는 퀀터의 설정에서는 1주일이고 나발이고 없이 단독으로 격퇴가 가능하다고만 언급되어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극장판에선 불완전 기동 그딴 거 없이 잘만 움직였다. 흠좀무.
  • [17] 모 호구씨의 눈물겨운 활약(...)으로 저하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확실히 먼치킨 건담 맞다. 페자르 이젤칸트가 탑승했을때의 활약 씬을 직접 보면 확실히 와닿는다.
  • [18] 게임 한정.
  • [19] 거의 천년의 세월동안 살면서 수천번의 마을, 아니 도시, 아니 국가, 아니 행성, 아니 은하, 아니 온 우주, 아니 온갖 종류의 범 시공간적 문제들을 단신으로 해결해왔다. 그것도 무보수로. 온 우주의 생명들은 닥터 앞에 꿇어앉아 발에 입을 맞춰도 부족합니다.
  • [20] 사실 몇몇 위기를 겪기도 했고 몇번은 우연의 일치 아님 적의 삽질이나 실수(...)였기도 했고 몇번은 컴패니언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몇번.
  • [21] 12세(역사 나이)에 참전해 작전을 주도하는 것은 물론 후연 태자를 가지고 놀고, 노예상에게 팔려갔다가 왕창 탈출하는 등 사극계에서 몇 안되는 먼치킨을 탄생시키고 말았다! 실제로 싸우는 것만 봐도 먼치킨은 먼치킨. 실제 역사에서는 패한 전쟁을 주인공 보정 하나로 대차게 이겨버리는 작태만 해도...
  • [22] 1부 한정
  • [23] 먼치킨이란 단어를 널리 쓰이게 만든 일등공신. 작중내용만 봐도 300개의 우주를 단숨에 쓸어 버린다(...). 그 외에도 등장하는 적들 대부분이 먼치킨이다.
  • [24] 좀 미묘한게 이쪽은 원래 자기가 주역이나 조역으로 등장하는 작품에서도 손도 못 대게 강한 경우(예를 들자면 전성기 때의 닥터 스트레인지나 닥터 맨하탄, 스펙터 같은 경우)도 있지만, 세계관 자체가 여러 작품의 캐릭터들간의 크로스오버가 심하다 보니 이 바닥에선 그냥 준수한 친구가 저 동네 원정 가서 도와 주니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흔하다. 간단히 예를 들어보면, DC 코믹스 세계관에서 저스티스 리그 단위나 우주 단위로 움직인다면 마샨 맨헌터는 슈퍼맨에 준하는 준수한 능력치의 히어로고 얘보다 쎈 놈도 널렸다. 하지만 고담시에 이 친구가 나타난다면 어지간한 친구들은 한 주먹거리도 안된다.
  • [25] 엑스맨 레거시 2부에서는 주인공이다.
  • [26] 단 나가의 경우 능력 자체는 적과 아군 모두가 인정하는 먼치킨급이긴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여 종종 미숙한 모습을 보이고 다나는 이성을 잃을 정도로 빡치면 능력이 사라지며 솔로몬도 몇몇 제약이 있는 등 다 약점이 한두가지씩 있다. 아모르의 경우 전투계열 능력은 없지만 과거와 미래의 모든 일에 대해 알 수 있고(단 미래는 종종 틀리기도 한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 [27] 하지만 길다트는 넘사벽.
  • [28] 이쪽은 작중 최강의 먼치킨이다.
  • [29] 사실 각 캐릭터들의 상성이 상대적으로 다르지만 얘는 유난히 사기 캐릭터로 그려진다.
  • [30] 다크메이지시절에는 먼치킨이 아니었으나 데이몬으로 넘어간 시점에서 이미 확연한 먼치킨. 제약이랍시고 몇 가지 걸려 있기는 한데 워낙 원판이 강해서 조금만 지나자 큰 의미가 없어진다.
  • [31] 미래세계 입장에선 도라에몽은 하급품이지만 작중 시점인 과거에서 꺼내는 도구들은 그냥 개사기라고 밖에는 할 수 없다. 사실 이런 걸 가지고 과거로 가는 걸 시간경찰이 제안한 게 신기할 따름.
  • [32] 먼치킨...이라고 하기엔 평소 보여주는 모습이 한심하기 그지 없지만 그의 초능력만큼은 굉장히 강하다.
  • [33] 현실을 조작하고 자기 혼자서 태양을 소환한다.흠좀무 그것도 전성기가 아닐때.
  • [34] 사기적인 능력(이상을 현실로 바꾸는 힘)+천계인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10성의 천계인라는 점으로 작 중에사도 최강의 능력자라는 대목이 존재. 게다가 로베르트는 다른 능력자들과는 다르게 lv2 능력이 먼저 공개 되었다. 문제는 이 뒤에 나온 분홍머리 때문에 안습
  • [35] 병사 여러 명이 달려들어도 한 마리 잡을까 말까한 강력한 거인들을 가볍게 학살한다. 작중 별명도 '인류 최강의 병사'이며, 전투력 평가에서도 여단 한개와 동급이라고 한다. 하지만 너무 강력하다보니 작가가 부상을 명분으로 전투에서 빼버렸다.
  • [36] 사실 원작에서는 너무 약해서 성격과는 달리 끌려가는 모습도 자주 보이지만, 그건 설정상 인간이 너무 약해서. 게다가 해낸 결과가 먼치킨스럽다보니(...)
  • [37] 검술과 궁술에 뛰어나며 검과 활 뿐 만이 아닌 처음 잡을 터인 여러 도구들을 능숙하게 다루면서 강력한 몬스터들을 차례차례 관광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간의 오카리나무주라의 가면에선 7살 정도의 어린 나이로 성인들도 상대 못할 보스 몬스터들을 관광 태우는 흠좀무한 모습을 보여준다.
  • [38] 원래부터 점프만으로 적들을 관광태울 수 있는 먼치킨이지만, 거대 마리오로 변했을 때가 절정. 뉴슈마 한정으로 최종보스인 쿠파도 한 방에 보낼 수 있다.
  • [39] 사실 니시오 이신의 작품에서는 이런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먼치킨 여캐가 주연급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 매우 많다.
  • [40] 사실 코믹스판에는 조커가 이녀석을 관광태운적도 있고 이 녀석보다 훨씬 강한 놈들이 수두룩하다고 만화에서 언급했다.뱃신에 관해서는 항목참조.
  • [41] 애초에 작가가 주인공을 그 투명 드래곤보다도 강하게 만들려고 했다고 공인한 작품. 먼치킨 양판소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듯하다(...)
  • [42] 설정상 신체능력과 마력 모두 작중 단연 최강이며 능력 역시 최강이다. 빛 능력은 등장인물 전부가 천적인 능력. 너프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취소선이 그어질 뻔 했으나 전투능력보다 더한 사기 스킬로 생존하였기에 여기에서도 생존.
  • [43] 1화에서는 히로시의 네거티브 에너지에 다들 부정적으로 변했는데 혼자 멀쩡했고, 3화에서는 자신이 쓴 에너지파 한방에 다들 숯(...)이 되어버리고, 소우메이의 빙의도 먹히지 않는 등(...) 어떻게 보면 작중 최강. 유타가 시크릿 도베르만이었다면 세계멸망
  • [44] 모든 적을 원킬하는대 말이 필요한가?
  • [45] 마법, 무술, 공부, 예술 아무튼 어떤 학문이든 배우기만 하면 세계 최고가 되는 미친 자질의 소유자. 이런 개사기성에도 불구하고 강조선을 넣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뒤에 후술하는 분 때문.
  • [46] 애니판도 나름 세긴 하지만 진짜 먼치킨은 만화판. 핵을 맞아도 끄떡없고 무적파워와 마왕빔을 가지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희대의 개사기 캐릭터인 세라비를 단숨에 쳐발랐다.
  • [47] 이 터들은 한번도 진적이 없는 데다 무력도 인간이라 할수 없는 먼치킨들이다.
  • [48] 단신으로 나라쿠를 능가하는 유일한 인물.
  • [49] 작중 배경이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과 더불어서 국내의 저질스런 겜판소 먼치킨(...)들과 비교당하기도 한다.
  • [50] 공백이라 불리는 주인공 2인조는 1화부터 신을 이겼다.. 게다가 현실의 플레이어 1400명을 한명씩 캐릭터 4체를 조종해 전부 쳐 발라버리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다..
  • [51] 이쪽은 사라 케리건도 자신이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한 세계관 최강자
  • [52] 말이 필요없는 테란 최고의 먼치킨 특공대
  • [이쪽은] 전술과 지략이 먼치킨인 케이스다.
  • [54] 다 낡은 차인 S30Z를 타면서 사고가 2번이나 났음에도 그 차를 다시 수리해서 타고 다녔다.
  • [55] 이쪽은 처음부터 작중 단연 단독 최강의 초먼치킨이다.
  • [56] 마스터코드먹고 게임을 맘대로 조절가능.
  • [57] 볼드모트와의 싸움에서 상당히 우세를 점했고, 볼드모트가 덤블도어와 싸우기를 항상 두려워했다고 한다.
  • [58] 필살기 슈팅스타 샤워는 엄청나게 초사기. 이제 말다했다. 설명끝
  • [59] 이 양반 항목을 보면 납득할 정도로 작중 행보가 엄청나다.
  • [60] 이 잉간이 크로노스, 아틀라스 윙을 이끌고 차 행성의 어린 초월체를 잡았다. 이것만 해도 우왕ㅋ굳ㅋ
  • [61] 와치독/해킹만 봐도 알겠지만 정말 이 인간이 스마트폰으로 해킹하는걸 보면 정말 어디서 이런걸 배운건지 궁금하다. 그것말고도 신체능력이나 총기 다루는 솜씨도 먼치킨이다.
  • [62] 세계관 자체는 평범할 지라도 엔젤로이드 하나하나가 괴랄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설령 엔젤로이드중 가장 약체인 님프라 할지라도 일반인이 봤을땐 먼치킨이다. 혹자는 언밸로이드라고 부른다.
  • [63] 말 그대로 그 힘은 신에 필적한다. 불사는 기본이고 사람까지 창조할 수 있는 모양. 하지만 치명적인 결함이 하나 있으니..
  • [64] 카미조 토우마는 사실 먼치킨이라기엔 좀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지만 이야기 서사가 주인공 편의위주로 흘러가기 때문에 먼치킨이라고 할 수도 있다. 가령 왼손을 집중공략하면 능력자라도 쓰러뜨릴 수 있을텐데 그러지 않는다거나, 권총등의 물리공격을 당하지 않는다던가...
  • [65] 안 죽는다. 심지어 액셀러레이터에다가 무기노까지 합세했는데도 압도했다! 타키츠보가 없었다면 액셀러레이터가 죽었을 수도 있다. 물론 검은 날개가 나올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죽었을 거라고는 할 수 없다.
  • [66]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67] 시종일관 적을 가볍게 압도하는 명실공히 드래곤볼 최강캐릭터지만 합체가 풀려버러리는 등의 이유로 이 형태로 적을 완전히 쓰러뜨린적은 없다.
  • [68] 백기사 사건에서 각종 병기를 피해 없이 박살내버렸다. 더 중요한건 그 사건에서의 사상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 [69] 더이상 말이 必要韓紙?
  • [70] 격투게임 역사상 최흉,최강,최악의 보스. 자세한 것은 해당항목 참조.
  • [71] 이쪽은 아예 이길 수없다 싶을정도로 답이 없다. 특정한 결과에 아예 다다를 수 없게 만들기 때문.
  • [72] 강한 순서
  • [73] 이 세명은 달리 설정상으로 동급으로 추정. 귀걸이를 한 소년은 스오우 타츠야보다 약하니 뺌
  • [74] 아예 이쪽은 크기부터 우주급
  • [75] 치천제 항목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밤의 다섯 번째 따님과 화신들뿐이다. 그냥 흠좀무.
  • [76] 취소선 초인형에 달린 것은 처음당시 아픔과 고통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관절을 꺾어서 피했을때 아무렇지도 않아 불사신에 가까워 보였다. 이쪽은 오히려 "감정형"에 가까워 보인다. 알게 된 이후에도 여전히 어떤거 같은지는 추가바람.
  • [77] 외모, 성적, 집안 어느 것 하나 꿀릴 것이 없으면서 주인공과 소꿉친구인데다 약혼자 플래그까지 있는, 러브 코미디에 존재할 수 있는 가히 최강 캐릭터.
  • [78] 인간이면서 신을 살해하는데 성공하고 권능을 찬탈한것으로 인간에서 신에 가까워지고 감히 인류따위가 넘볼수 없는 존재
  • [79] 사회에서 한 가지 분야에 통달한 천재 고교생들만이 키보가미네 학원에 입학할 수 있다.
  • [스포일러1] 두명은 같은 인물, 초기에는 초고교급 절망으로 활동했으나 모든것에 질려버려서 나중에는 자신의 의지로 잡혀 간론파 2에 기억상실인 상태로 참여하고 각성해 히나타 하지메가 되어 절망과 희망을 합친 미래론으로 사람들을 구원한다.
  • [81] 100% 본인의 순수 스펙으로 따지면 단일 개체로는 마물들 중 최강이다.
  • [82] 수많은 난전을 벌인 끝에 최후까지 승리하여 마계의 왕이되었고 금색책의 힘을 얻고 나서는 답이 없다.
  • [83] 요리만화치고 전투씬이 많이 나오고 워낙 능력자들이 많아서 그렇지 이 작품 최고의 사기 캐릭터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 [84] 작중 활약이 부상이나 약물 때문에 골골거리는 상태에서 보여준 걸 생각하면, 몸이 멀쩡했다면 먼치킨 캐릭터로 등극했을 가능성이 크다.
  • [스포일러] 이쪽은 최종보스이지만 실질적으로 지구를 개박살내버리고(지구를 부순 것은 전작, 후속편, 미디어 포함 이 놈이 유일.하지만 SS는 전투 후 파괴된 것이 모두 복구된다) 키류 미치루, 키류 카오루를 죽여버리기 까지 한다. 힘으로만 따지면 극장판 포함 답이없는 먼치킨존나세킹왕짱이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키류자매가 부활하고, 온 세상 정령들의 힘을 모아 날린 트윈 스트림 스플래쉬 스타를 먹여 겨우 이긴다.
  • [86] 모든 일에는 무능하지만 프리큐어로 변신했을 때 전투력은 5명 중 먼치킨이다. 단 밀키 로즈의 등장으로 밀리긴 했으나 주인공 보정덕분에 밀키 로즈와 맞먹는 실력으로 성장한다.
  • [87] 초반 한정. 후반에 큐어 드림에게 밀리면서 먼치킨 자리를 내주었다.
  • [88] 작중에서 처음으로 변신했을 때 먼치킨급 전투력을 보여줬으나 후반에 갈수록 삽질하는 이미지 때문에 취소 기재.
  • [89] 노란캐 보정 참조.
  • [90] 시리즈 최다기술 보유자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게임 콜라보로 게스트로 출연한다면 사기 캐릭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것 같다.
  • [91] 1권 후반부 당시의 전투력만 해도 B랭크급의 순수 통력<프라나>과 순수 마력<마나>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B랭크급을 살짝 상회하는 수준의 순수 역량을 지니게 되었고 종반부에는 백기사 기관 일본지부의 모든 C, B, A랭크의 구세주<세이버>들을 총동원 시켜도 이길까 말까할 정도의 강대한 역량을 지닌 역대 최강, 최대급의 다두종 이단자<메타피지컬>인 구두 이무기를 겨우 단신으로 맞서서 자신의 고유비법으로 순식간에 끔살시켜(...) 비공식적으로 전세계에 단 6명밖에 존재하지 않는 최강의 구세주인 S랭크로 승격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며 2권 후반부에서는 그 S랭크와 동급, 혹은 그 이상가는 전체 역량을 손에 넣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92] 먼치킨 타쿠미를 가볍게 발라버린 단 한분. 한마 유지로와 비슷한 포지션.
  • [93] 작중 한번도 진 적이 없다..
  • [94] 시시오 마코토유키시로 에니시나 이 양반한테 걸리면 전부 다 순삭이다 (...) 작가 공인 바람의 검심의 '조커'.
  • [95] 물론 SCP란 것이 기본적으로 위험한 것들이 많고, 재단에서도 쩔쩔매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 둘은 그중에서도 특출난 먼치킨 포스를 뿜어낸다.
  • [96] 사실 교황이나 추기경 중에선 먼치킨 아닌 사람 찾기가 더 힘들지만….
  • [97] 세 놈 다 정신나간 발상을 가지고 3대째 권력세습을 하고 있다. 위의 시대착오적 국가에서는 먼치킨...
  • [98] 과거부터 언제나 게임 전체 판매량 1,2위를 석권하는 건 닌텐도의 게임들이다. 대표적인게 포켓몬스터, 슈퍼마리오
  • [99] 만화의 신. 그의 업적은 항목 참조.
  • [100] 투르 드 프랑스 7연패 달성으로 빛나는 화려한 기록을 가졌었으나...
  • [101] 1998년 월드컵 4강전 한정, 항목 참고
  • [102] 천조국 참고
  • [103] 게임계의 신. 자세한 업적은 항목 참조.
  • [104] 그 수많은 대멸종을 이겨내고 로 당신 앞에서 아직도 살아있다!
  • [105] 둘 다 먹이 사슬의 정점에 속해있으며, 무기를 든 인간과 동족 외에는 천적이라 할 만한 게 없다.
  • [106] 해당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원년구단임에도 불구하고 꼴찌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으며 가을야구에 못나간것도 고작 4시즌이 전부다. 한마디로 정규시즌 한정으로는 넘사벽. 그러나 정작 가을야구에서의 성적은 오랫동안 좋지 못해서 정규리그 우승은 제일 많이 차지하고도 정작 최종 순위는 콩라인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002년 V2를 달성하며 이 징크스가 깨진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5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콩라인에서 탈출했고, 2011년시즌 부터 2014년까지 패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모두 우승하며 KBO 사상 최초로 통합 4연패를 차지하는 등 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107] WRC 9연패에 빛나는 랠리계의 먼치킨. 2013년부터는 WRC에는 스팟 참전만 하고 전세계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찾아다니며 양민학살을 시전 중이다.(...)
  • [108] 1분에 16발을 표적에 명중시키고 300m정도의 거리는 가볍게 헤드샷을 날려주는 저격계 및 사격계에 길이 남을 실력. 물론 사용무기는 스코프 없는 모신나강. 사이즈가 아담하다는 것과 이런 실력으로 사실은 사람이 아닌 요정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 [109] 많이 까이고 있긴 하지만 육식공룡내에서는 상당한 강자다. 최대가 12.5m내외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무려 4m(!)나 거대하며 무게도 요즘엔 9t정도로 보는 추세이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커봐야 7t정도 라는걸 감안하면...였지만 반수생 생활을 했다는 가설이 등장하면서 처절한 너프를 먹었다.
  • [110] 여기 참조.
  • [111] 빙신연맹대한빙상연맹, 아니 대한민국이 버린 선수. 항목 참고
  • [112] 침체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정상급으로 올린 희대의 먼치킨 감독
  • [113] 2002년부터 2008년
  • [114] 배 한척이 한 국가의 해군을 궤멸시키고 남을 수준의 격추 전과를 올렸다. 그냥 엔터프라이즈 전과만큼 해군이 있었다면 당시 기준으로 세계에서 손꼽힐 해군력이었을 정도.
  • [115] 속칭으로 야비군이라고도 한다. 이유는 해당항목 참조.
  • [116] 에드먼턴 기적의 세대 중 하나. NHL 한 시즌 최다 득점과 공격포인트, 통산 최다 득점과 공격포인트 보유자다. 통산 포인트 2위인 또다른 기적의 세대 마크 마시에르와의 차이가 약 1000포인트 된다니 말을 다 했다.
  • [117] 서울 지하철 2호선보다 빠르다고 한다.
  • [118] 현재는 이견이 많지만, 그래도 순수 롤 실력을 포함해, 그가 여태껏 쌓아온 커리어와 페이커 라는 그의 닉네임에서 가져오는 포스, 롤에 끼친 파급력과 영향력, 혁명성은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와있다.
  • [119] 정우성, 서태지와 배용준을 능ㅋ욕ㅋ 하면서 코갤도 팔 수 없는 개인정보 보호. 그러나 결국은 1급 친일파 손녀임을 자폭했다.
  • [120] 게임리그 역사상 최강의 먼치킨 캐스터. 그 어떤 해설조합과 호흡을 맞춰도 위화감이 안보이는데다가 드립력도 일품에 분위기띄우기도 최고수준. 스타부터 카트, LOL까지 넘나드는 해설력까지 소유. 자세한건 항목참조.
  • [121] 현 스타2 체제하에선 먼치킨. GSL 4회우승-WCG 스타2 초대챔피언-MLG우승-IEM우승-블리즈컨 스타2 인비테이셔널 (현재 블리자드 배틀넷 WCS)챔피언으로 현존 대회는 거의 다 먹어본 정도 (남은건 스타리그블리자드컵 우승) 게다가 IEM 우승은 최근 몸상태가 안좋은 상태에서 우승한 것 도데체 저게 최저의 컨디션이면 정상컨디션에선 어디까지 한다는건가
  • [122] 총기제작의 그야말로 끝판왕, 천재로도 모자라서 외계인이라고까지 불린다.
  • [123] 연산으로 컴퓨터를 이겼고 현재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그의 사고방식을 모티브로 했다는 이야기가.. ㅎㄷㄷ
  • [124] 외계인 고문 집단으로 유명하디 유명한 그 스컹크 웍스의 초대 치프. 일명 켈리. 일반적으로 암산이 불가능한 계산식을 눈으로 보고 계산한다. 한 일화로 SR-71 도면만 보고 수직미익에 저항이 너무 커 거의 1600도 가까이 올라갈 거라는 발언에 동료가 계산을 해보니 1580도가 나왔다. 겨우 오차가 20도밖에 나지 않은것.
  • [125]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암살시도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638건이나! 그럼에도 죽지 않았다. 게다가 독재자 킬러 지미 카터를 만나고도 멀쩡한 사람이기도.....정상급 인사로써 최장시간인 무려 4시간 하고도 29분짜리의 연설을 UN총회에서 한 적이 있다.
  • [126]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은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출연한 것과 출연하지 않은 것으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90년대를 평정했고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아니메쥬 그랑프리에서 89년부터 12년간 1위, 18년간 TOP10, 21년간 TOP20이라는 깨지지 않을 기록을 남긴 성우계의 먼치킨.
  • [127] 전략의 아버지라 불리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카르타고의 명장으로 비록 마지막에 패배하긴 했으나 로마 말기를 제외하면 로마를 가장 위기에 빠드렸던 장군이며(게다가 당시 로마측도 스키오피를 위시한 명장들이 수두룩한 시절이다!) 그 자존심 강한 로마가 자신들의 장군보다 뛰어나다고 인정한 장군이기도 하다.
  • [128] 파괴력 자체를 넘어서 존재 자체가 먼치킨이기 때문에 제 3차 세계 대전은 핵무기가 억제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셈.
  • [129] 천조국을 상대로 싸워서 물리쳤다! 베트남 공화국이 막장인 것도 한몫 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