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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last modified: 2019-02-24 08:52:0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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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시작과 성장
2. 현지화
3. 대한민국의 맥도날드
3.1. 운영법인
3.2. 매장 수
3.3. 적립 카드
3.4. 배달 서비스
3.5. Drive-Thru (드라이브 쓰루)
3.6. 사용 제품
3.7. 리필
4. 맥도날드 아르바이트
4.1. 맥도날드 테크트리(?)
5. 세계의 맥도날드
6. 사건 사고
7. 나쁜 이미지와 개선을 위한 노력
7.1. 도시전설
7.2. 살인자 맥 재판
7.3.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
8. 햄버거병 논란
8.1. 해피밀 슈퍼마리오 사태
9. 판매 종료/기간 한정 메뉴
9.1. 햄버거
9.2. 사이드
10. 관련 항목



일본어: マクドナルド(마쿠도나르도, Makudonarudo)[1]
중국어: 麦当劳(마이땅라오, Màidāngláo, 맥당로)

햄버거의 전설
반미주의자와 반세계화 운동가들의 첫번째 파괴 대상[2]마왕님이 알바하시는 그 곳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음식점. 거의 전 세계에 체인점이 있어서, 햄버거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 사실 '맥도널즈'로 표기해야 하지만 발음과 어감상의 이유로 한국에서는 공식 표기를 '맥도날드'로 정했다.

사오정이 여기(맥도날드) 가서 자꾸 '빅맨' 달라고 박박 우기니까 끝내 주인이 빡쳐서 '맨도날드'로나 가보라고 소리쳤다 카더라.

1. 시작과 성장


일리노이주 Des Plaines시에 있는 1호점

창업자는 리처드 제임스 맥도날드(Richard James McDonald)와 모리스 제임스 맥도날드(Maurice James McDonald) 형제이지만 맥도날드를 현재와 같은 위치로 끌어올린 건 '레이 크록(Ray Kroc)'이라는 천재적인 체코미국인 사업가였다. 크록은 맥도날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믹서기 외판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맥도날드 형제의 식당에서 뭔가 필요 이상으로 밀크셰이크용 믹서기를 구입하는 것 같아 그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찾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맥도날드 형제가 운영하던 맥도날드 식당은 초기에 고속도로 운전자들이 차에 탄 채로 즉석에서 햄버거나 밀크셰이크 등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드라이브인 노점으로 시작했지만 돈벌이가 의외로 쏠쏠하자 식당으로 사업을 확장해 운영하고 있었다. 당시 미국햄버거 식당에서는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여자 알바생들이 차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고 조리된 햄버거를 배달해주는 방식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맥도날드 형제는 여자 알바생을 쓰지 않고 손님이 직접 햄버거를 주문하고, 조리원 1명은 패티만 굽고 다른 1명은 을 굽는 식으로 햄버거 조리를 분업화하여 햄버거 가격과 주문한 햄버거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상 줄여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었다. 크록은 이 식당의 경영 방식에 감탄했고 처음 방문한 자리에서 맥도날드 형제에게 공동경영을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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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맥도날드 매점.

크록은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반면, 맥도날드 형제는 프랜차이즈 확장에 너무 소극적이었다. 결국 맥도날드 형제의 미온적인 태도에 열받은 크록은 엄청난 거금을 주고 두 형제의 지분을 모두 구입했다고 한다. 당시 맥도날드형제와 레이 크록의 의견차이를 보여주는 일례가 있다. 1954년 전국적으로 햄버거 체인사업을 확대하자는 레이크록 Ray Kroc의 제안에 대한 맥도날드 McDonald 형제의 반응을 보자. 형제 중 한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큰 현관이 있는 하얀 집이 보이지? 그게 바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우리 집이야. 우리는 저녁마다 현관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고, 여기 있는 우리 가게를 내려다보면서 평화를 느끼면 되는 거야. 우리는 이 가게를 운영하면 그만이지 더 이상 복잡한 구조를 만들 필요는 없어. 더 많은 가게를 내면 그만큼 더 많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는 현재 우리의 삶을 즐기고 있고. 그게 바로 우리가 바라는 생활이야." Fast Second
이 후 맥도날드 형제는 지분을 팔아치운 뒤 'The Big M'이라는 식당을 차리지만, 크록이 바로 앞에 맥도날드를 세우자 얼마 안가서 망해버렸다고 한다. 맥도날드 형제는 검소한 생활을 중시하는 것처럼 말했지만 지하에서 땅을 치며 후회했을지도 모른다.[3]

기존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미 토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장을 내도록 해 주었고 저렴한 프랜차이즈 비용을 받는 방식이라, 처음 매장을 열 때 높은 비용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맥도날드의 경우 회사가 직접 부동산을 소유해 매장을 개업할 때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매장 설립 이후 프랜차이즈 비용에 임대료를 포함하여 받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는 경쟁 업체보다 빠른 속도로 매장 수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한 경영 전략이었다. 이런 사업방식을 유지하려면 맥도날드 본사가 소유한 부동산이 매장 영업이 잘 될만한 입지여야 하며, 결론적으로 이 모델은 맥도날드 본사가 지역의 상권분석을 정확히 해서[4] 좋은 위치의 부동산을 소유해야만 성립 가능하다.

사실 이런 맥도날드의 방침은 꽤 그럴듯한 전략이었다. 어떤 곳에 맥도날드 매장이 들어서면 흔히 옆에 KFC버거킹, 한국일 경우 롯데리아, 필리핀의 경우 졸리비가 같이 생긴다. 그리고 여기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맥도날드도 바보는 아니니 상권이 형성될 만한 곳을 골라서 부동산을 사서 직영점을 꾸미고, 경쟁사가 이런 맥도날드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주변에 가맹점을 내는 것. 상권이 형성되면 당연히 부동산이 오른다. 이런 맥도날드 버프라는 게 실존했다. (실제로 한국맥도날드 홈페이지의 임차 정보란에 "건물 임대의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가 우선이며 그 외의 지역은 6대 광역시에 한정합니다. 라고 되어 있다.) 서울물론 요즘은 그런 거 없다. 괜히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을 늘리기 시작한 게 아닌 것.

2. 현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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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있는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GTA) 동부 스카보로 지역 빅토리아 파크 로드& 에글링턴 에비뉴 이스트에 있는 최신식 맥도날드.
(이 매장의 경우 24시간 영업을 하며 무료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맥도날드 캐나다는 1조원을 투입하여 브랜드 혁신을 하고 있는중.

진출한 나라마다 철저히 로컬라이징한다. 기본 메뉴도 각 나라 고유의 조미료를 사용하며 나라마다 입맛에 맞는 고유 메뉴는 물론, 매장 분위기나 위치 등을 전부 맞춰서 만든다. 프랑스독일, 스페인 등지에서는 와인이나 맥주 같은 주류도 팔고, 중화민국 같은 경우에는 수프류를 세트 메뉴에 넣기도 한다.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는 경우가 많은 아랍권 국가에서는 주로 양고기닭고기를 패티로 사용하는 버거를 위주로 하고 돼지고기류는 일체 제외하며, 힌두교가 대세인 인도에서는 쇠고기를 안 넣는 등 종교적인 불문율도 신경쓴다.[5]

필리핀에서는 아침식사 메뉴를 포함한 몇몇 메뉴에 찰기 적은 안남미로 지은 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프렌치 프라이치즈를 얹어주기도 하고, 으깬 감자(매시드 포테이토)도 취급한다. 또한 미국에서 아시아 인종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하와이에서는 아침에 밥이 들어간 메뉴를 팔며, 평상시에도 사이민(Saimin)이라는 컵라면을 판다(맥도날드에서 쌀밥이나 컵라면을 판다는 건, 본토 거주 미국인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란다).

한국의 경우는 불고기 버거, 빅 불고기 버거[6], 더블 불고기 버거,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 그리고 흑역사로 비운의 치 버거가 있다. 관점에 따라서는 맥빙수를 가장 한국적인 메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타메뉴보다 관리하기도 힘들고 제조시간도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단종되었다. 또한 한국인들의 입맛을 맞추려는 건지 매운맛을 살린 맥스파이시 치킨텐더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도 개발해 판매한다. 기간한정 으로 맥스파이시 너겟도 판매했는데 현재는 단종. 일반 맥너겟보다 더 맛있던데 고정으로 해주지...

한국에서는 메뉴판에 한국어영어를 병기하지만, 다른 나라들에서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만 메뉴가 적혀있는 경우도 있다. 영어조차 없으니 그야말로 그림만 보고 주문할 수밖에…. 그래도 숫자는 적혀있는 경우가 많으니 그걸로 주문할 수 있다. 다만 현지인들이 영어조차 못 알아듣는 케이스(…)가 벌이지기도 하니, 여행을 가려면 간단한 현지 언어 정도는 배워두도록 하자.

국가마다 빅맥의 크기는 차이가 있다. 가령 미국 빅맥은 한국의 것보다 크고, 러시아의 빅맥은 한국의 2/3 크기 정도다. 쇠고기를 먹을 수 없는 힌두교인이 많은 인도의 맥도날드에서는 빅맥을 인도식으로 마개조한 치킨 마하라자[7]를 대신 판매하고 있다.[8] 카레 가루를 첨가하는지 패티 주변에 머스타드 소스와는 미묘하게 다른 노란색이 감돌며, 맛도 일반 빅맥과 달리 카레 맛이 난다. 또 인도 맥도날드에서는 고기 대신 등으로 만든 패티를 사용한 채식주의자용 버거도 판매하고 있다.

하여간 서브웨이 샌드위치, 파파존스등과 함께 그나마 미국 음식의 가장 평균적인 맛을 보여주는 곳이라서,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도 미국 음식을 먹고 싶어 할 때 적당한 곳이 없다면 여기를 대려가는게 그나마 낫다. 다른 프렌차이즈는 현지화를 너무 심하게 해서 공통되는 메뉴가 탄산음료 정도 밖에 없거나, 같은 메뉴라도 맛이 전혀 다른 경우도 많다.[9]

3. 대한민국의 맥도날드


2003년경의 맥도날드 1호점.

한국에서는 1988 서울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1988년 3월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첫 점포를 개설하게 된 후 현재는 한국 내 약 235개의 점포를 두고 있다. 아무튼 한국 맥도날드 1호점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유일하게 압구정 로데오 점포는 특이하게도 점포 입구에 관공서나 기업 사옥과 같이 태극기와 맥도날드 깃발을 게양하였던 것이 특징이었다. 그러나 2007년 7월 압구정 로데오거리 점포는 현재 폐점되었으며 점포 건물도 사라졌다.[10] 참고로 2호점은 1호점 개점 7개월 뒤인 그 해 10월에 종로2가에 생겼다(종로2가점)

초기 간판 외형은 많이 보았듯이 빨간색 배경에 영문화된 영어 간판을 크게 해놓고 그 밑에 작게 한글로 맥도날드로 표기했다. 90년대 들어서 영어와 한글 1:1크기 비율에 병행 표기된 간판이 사용되었다. 매장에 따라 한글로 단독 표기된 매장도 있었다. 2000년대 초반에는 빨간색 바에 한글로 단독 표기된 맥도날드 채널간판이 2000년대 중후반까지 오픈 매장에 사용되었다.

하지만 2009년도 유럽을 기점으로 기존 빨간색 배경을 버리고 검은색 간판을 채용했다. 그리고 한글 간판은 사라지고 09년도부터 오픈 매장에 검은색 간판 배경에 영어로 단독 표기된 맥도날드 간판이 사용된다. 오늘날 매장을 리뉴얼하거나 단순히 간판만 새로 달면 검은색 배경에 간판을 사용한다.

국내 패스트푸드 브랜드중 유일하게 사진촬영 금지다. 이는 미국 본사의 방침으로 메뉴판 등을 촬영할 경우 직원에게 제지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3.1. 운영법인

웬만큼 관심있는 경우가 아니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한국맥도날드의 법인은 2개다. 이 부분은 한국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제일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유) 맥킴 유한회사로 사업자 번호도 친절히 2개 따로 표기되어있다 법인은 2개이지만 대표자는 조 엘린저 사장이다. 과거 서울/경기/인천/충청/강원 지역의 매장을 운영하는 (주)신맥과 호남/영남/제주 지역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맥킴(주)로 나뉘어 있었던 것. 그럭저럭 영업을 하다가 2000년대 초반 패스트푸드 업계에 불황이 오면서 실적부진에 시달리다# 2006년 미국 맥도날드가 직접 출자해 한국 맥도날드를 설립하고 신맥은 지분 전량을, 맥킴은 75%의 지분을 인수했다. 여담으로 신맥과 맥킴으로 나뉘어 있던 시절에는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후술할 맥플러스 카드가 제각각 발매되고 호환 자체가 안되는가 하면 이따금씩 배포되던 달력형 쿠폰도 해당 업체 매장이 아니면 쓸 수가 없었다.[11] 전국 돌아다닐 기회가 있으면 맥도날드 지점마다 카드 긁어보면 승인문자에 신맥xx점 이렇게 뜨는걸로도 알 수도 있고
참고로 지분 처분 전 신맥의 주인은 원로배우 신영균. 신맥의 앞글자 '신'은 신영균의 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분 처분하고 받은 돈 중 많은 부분을 기부에 사용했다. 한국 연예인 중 부자 순위로 이수만, 배용준, 양현석을 앞선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여담으로 한국맥도날드는 신맥 시절부터 본부를 종로구 인사동에 두었는데 인사동에 있던 아이러니.... 그래서 부진했는지도..... 2012년 광화문 교보빌딩 건물로 이전했다.#

3.2. 매장 수

진출 이래 미국문화의 상징으로 젊은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웰빙 열풍과 롯데리아와의 경쟁, 햄버거 이외 타 업계의 패스트푸드와의 경쟁으로 실적이 부진해지면서 매장수를 많이 줄였다. 그 중에서 2002년 미선이 효순이 사건으로 인한 반미 열풍과, 2008년 미국산 쇠고기 논란 크리가 위기였다. 특히 2002년에는 정동 맥도날드가 오물투척 테러를 당할 정도였다.

그 여파로 2000년대 초반 350개이던 매장수는 2008년 231개로 줄어들 정도였기 때문에# 한때 대만 맥도날드에서 한국법인을 운영하기도 했다.[12] 2010년대에 들어서는 맥도날드 본사의 투자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직영점 위주의 출점에서 가맹점도 늘려 매장수를 2015년까지 500개로 늘릴 계획을 하고 있다.#

전세계 햄버거 패스트푸드 업계를 주름잡고 있는 맥도날드가, 한국필리핀에서만큼은 각각 롯데리아와 졸리비의 아성으로 인해 2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맥도날드의 단 둘 뿐인 미개척지 도시나 지역 별 매장 수의 편차도 상당히 큰 편이다. 특히 롯데리아는 중소도시나 주요 읍단위 군청소재지에도 많이 분포하나, 맥도날드가 있는 중소도시나 읍단위 군청소재지는 아직 거의 없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맥도날드를 보기 힘들다. 예를 들어 대구에서는 롯데리아를 흔히 볼 수 있지만 맥도날드는 찾아보기 힘들다.[13]

부산은 조금 특이한데, 원래 맥킴이 진출해 있을 당시에는 맥도날드 점포가 상당히 많아서 2000년대 초반에는 서울 못지 않게 체감상 자주 볼 수 있던 패스트푸드 점포였으나, 많은 매장을 정리하여 2012년 여름 현재는 30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대신 지역 특성상 롯데리아는 매장 수를 많이 줄이지 않아 현재 매장 수가 맥도날드의 2배를 넘는다고 한다.[14] 한편 서울 강남구에서는 이와 정반대.[15] 하지만 서울도 전체를 통틀어 보면 아직도 맥도날드 보다는 롯데리아가 더 많이 보인다.

이렇게 개수로는 밀리지만 맥도날드 측에서는 주요 상권의 노른자위 땅을 대부분 자신들이 차지하고 있고, 경쟁사인 롯데리아는 '변두리' 군소 매장 위주라서 그렇게 밀린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 운영 방식도 맥도날드는 대부분 본사 직영점이지만, 롯데리아는 가맹점 위주라서 기업의 내실은 맥도날드 한국 법인이 훨씬 튼튼하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매장당 영업이익은 맥도날드가 앞선다. 롯데리아는 허울 뿐인 1등을 자랑한다. 그래도 2012년 이후부터는 드라이브-스루형+맥딜리버리 중심의 매장을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내기 시작하면서 이전과 달리 지방에 신경쓰는 모습.

3.3. 적립 카드

맥도날드/맥플러스 카드 참조. 2013년 12월 31일에 사용이 완전 중지되었다.

3.4. 배달 서비스

'맥딜리버리'라는 이름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ARS 주문번호는 1600-5252, 인터넷 주문은 https://www.mcdelivery.co.kr/kr/. 각 광역시급 지역에서는 거의 모든 맥도날드 매장에서 시행 중이며 꽤 넓은 범위까지 배달한다.(다만 안되는 곳도 있다.ex:서울시 용산구. 더군다나 지점에서 직접 배달가능 지역을 선택하는 시스템이기에,비록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어도 배달 가능 지역에서 누락될 수 도 있다!) 하지만 매장 방문 가격보다 배달 가격이 더 비싸며 어떤 종류의 할인도 적용되지 않는다. 런치세트 할인도 당연히 불가능하나, 쿠팡에서 배포하는 1 + 1 쿠폰은 맥딜리버리에도 사용가능.

초기에는 가격에 상관없이 배달해주었지만 2010년 10월부터는 7,000원 이상을 주문해야 배달해주도록 바뀌었다. 보통 주문시 현금은 30~40분, 카드 결제는 현금보다 20분 정도 더 걸린다고 안내하는데 이는 보유중인 휴대용 카드결제기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더 사면되지 참나

맥플러스 카드 비슷한 로열티 카드라는 것이 있었다. 맥딜리버리를 이용할 때마다 받는 쿠폰을 로열티 카드 한장당 9장까지 붙일 수 있는데 3장 째에 맥너겟 4조각, 6장 째에 치킨스낵랩, 9장 째에는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를 무료로 받게 된다. (맥모닝 시간에는 각각 해시 브라운, 에그 맥머핀, 핫케익으로 대체) 중국집 쿠폰 식으로 말하면 쿠폰 30장으로 탕수육 먹고 나서 쿠폰 10장만 더 모아서 양장피 또 먹는 격이니 꽤 후한 편이다. 어차피 매장 가격보다 비싼 가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딜리버리 고객이 필수로 챙겨야 하는 카드였는데, 2013년 8월 31일부로 로열티 카드는 더 이상 발급하지 않으며 이미 발급 되어있던 카드들도 10월 31일부로 기간이 종료 되었다. 무슨 지거리야

대학가나 자취촌 주변의 맥도날드는 식사 시간, 특히 저녁 타임(~야식 타임)에 배달이 밀리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보통 19시~21시 사이에 주문 전화를 하면 대기 시간 1시간 30분 (본사 시스템 한계시간) 정도의 충공깽한 대답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대기 시간은 모든 것이 메뉴얼 대로 돌아가는 매장에 경우로 실제로는 이거보단 더 빨리 오거나 혹은 더 늦게 오는 경우도 있다. 기다리기 싫으면 가서 사는게 속 편하다. 하나의 맹점이 있다면 이 시간에 배달 물량이 많은 만큼 가끔 주문이 누락(!)되기도 한다는 것. 메뉴얼상 배달안내시간내에 못 갈 경우 매장에서 직접 고객에게 양해전화를 하게되어있지만...그것마저 누락되기도 한다. 한 위키니트는 주문 후 3시간이 지나도 배달이 오지 않자 1600-5252로 전화를 걸어 주문 확인을 부탁했는데, 해당 점포에서 주문이 누락된 데에 대한 사과 전화를 받았다. 위키니트는 이래저래 귀찮아 그냥 지금 갖다달라고 말했고, 원래 주문량에 버거 하나 더와 자동 라지세트 사이즈 업된 상태로 배달되었다고 한다. 노려보자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등 기상상황에 따라 배달지역을 축소하거나 배달하지 않는다.

주문을 할때 맥플러리 등 아이스크림류를 선택하여 주문하면 배달 속도가 상승한다고 한다.

3.5. Drive-Thru (드라이브 쓰루)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성화된 드라이브 쓰루 시스템을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이 바로 맥도날드다. 매장에 들어가지 않고도, 차에서 바로 주문과 제품 수령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운전자에게 있어서 큰 장점. 한국도 예외 없이 새로 생기는 매장 (맥도날드가 직접 건물을 짓는다던가…) 에는 드라이브 쓰루 (Drive-Thru)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16] 공식 브랜드는 드라이브.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1) 가장 먼저 메뉴판 있는 쪽으로 차를 몰고 주차하면 자동으로 직원이 스피커를 통해 주문을 받는다. 메뉴판을 보면서 메뉴를 결정하여 스피거에 주문 사항을 말한다.
2) 계산 코너로 차를 끌고 가서 계산을 한다.
3) 수령 코너에 가서 제품을 수령한다. (제품이 차에서 쏟아져 대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장도 꼼꼼히 해준다.)음료를 판에 담아서 주다가 차에 쏟아지는 사람이 많기는 하다(부들부들)


단, 드라이브 쓰루는 일부 매장에서만 가능하므로, 드라이브 쓰루를 이용할려면 맥도날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가면 된다. [17]

참고로 주유소에 위치한 매장은 높은 확률로 드라이브 쓰루가 있다. 실제로 울산에는 6군데 중에서 울산 삼산로 DT 점 말고 모든 매장이 주유소 옆에 있다.

3.6. 사용 제품

우유매일유업, 케첩마요네즈오뚜기 제품을 사용한다. 원래는 케첩을 오뚜기 제품으로 사용하였으나, 2011년 6월부터 하인즈 제품으로 바뀌었다가 2014년 5월경 다시 오뚜기 제품으로 바뀌었다. 이유는 새로 하인즈에 취임한 CEO가 전 버거킹 CEO라서라는 듯.# 예전에 사용하던 오뚜기 케첩은 1봉당 양이 9g이었으나 하인즈 제품으로 바뀌면서 10g으로 변경되었다. 새로 사용하는 오뚜기 제품은 하인즈 제품과 동일한 10g이다. 또한 햄버거에 들어가는 스위트 칠리소스, 불고기 소스, 케이준 소스 등 각종 소스는 오뚜기 제품이며 치즈는 매일유업 상하공장에서 생산되는 치즈가 들어간다고. 각종 야채는 진공포장된 채로 들어온다고 한다. 참고 1 참고 2[18]

커피 원두는 한때 스타벅스보다도 고급 원두를 사용했다.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수차례 하기도 했는데, 뉴욕 하튼 등에서 스타벅스와 맥도널드 커피 브랜드를 가린 상태에서 양쪽을 마셔보게 하고 맛있는 쪽을 골라보라고 하자 대부분 맥커피를 골랐다.[19] 이 때는 라바짜의 원두를 사용하였는데, 이후 2010년 하반기부터 라바짜 원두를 중국의 자체시설에서 로스팅했다는 아라비카 원두로 비밀스럽게 교체했다. 문제는 이 아라비카 원두가 원산지가 제각각이라 저급 원두를 고급으로 속이고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몰래 교체다. 카페 지금까지의 전략이었던 '저가로 고급커피'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며 소비자를 벗겨먹으려는 수작. 원두의 원산지는 말레이시아산으로 표기되어 있다.(참고) 근데 기자양반, 아라비카대체 어디에 있는 나라요?

그리고 그놈의 프리미엄 로스트를 지겹게 밀어주고 있는 2013년 3월 현재, 그 마수가 하필 아이스커피에 뻗치는 바람에 이전처럼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추출하는 방식을 버리고 사실상 프리미엄 로스트의 차가운 버전 정도 되었다. 여하튼 가격은 천원으로 내렸으나 그 퀄리티는 빙초산같은 걸 끼얹나수준으로 처참하게 전락하고 말았다. (물론 뜨거운 본체쪽은 딱히 신경 안쓰고 들이키면 그나마 나은 수준이긴 하다.) 이에 따라 에스프레소 머신은 사실상 라떼메뉴 전용이 되었다.[20]

3.7. 리필

2009년 6월, 음료 리필을 제일 처음으로 폐지했다. 음료 원가 자체는 정말 얼마 안 하지만, 굳이 없앤 이유는 리필 주문으로 인해 다른 고객들의 주문 시간이 오래 걸리고[21], 테이블 회전도 낮아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맥도날드는 박리다매인데 주문 시간 및 테이블 회전이 늦어지면 그만큼 손해를 본다. 실제로 맥도날드는 단품과 세트의 가격 차이가 1,500원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음료 리필을 해주는 KFC의 경우 단품과 세트 가격 차이가 2,500원이나 차이가 난다. 여럿이서 가면 KFC가 유리하겠고(음료는 하나만 시켜서 계속 리필) 혼자 갈 경우는 맥도날드가 유리할 듯.

또한 예전엔 고객이 요구하면 물을 주었으나, 생수를 판매한 이후로는 고객이 요구해도 물을 주지 않는다.

4년 후 버거킹 역시 리필을 폐지했다. 다만,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의 경우 그냥 해달라면 해주는 경우가 많다. 사장님 재량인 셈. 이는 두 업체 공통이다.

4. 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어, 나 대기업 다녀
맥도날드의 아르바이트는 청소년(고등학생)이 제대로 돈을 받고 일할 수 있는 종목 중 하나다. 다만 한두달정도의 단기는 그쪽에서 잘 안 받아주니 참고하자. 새로 올때마다 교육시켜야 되니까 맥도날드 측에서도 손해다. 아예 아르바이트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계약을 맺을 때 레시피 유출에 대한 금지조항이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각각 일하는 방법이나 햄버거 레시피, 재료 회사 등 (SOC)들은 맥도날드 입사할 때 계약서에 노출하지 말 것으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아르바이트 생들은 만약에 레시피나 일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매니저 혹은 크루 트레이너한테 물어보면 된다. 물론 짜증부터 내는 매니저나 트레이너도 있으나(...), 적어도 못하고 오래 하는 것 보다는 가르침을 받고 하는 편이 나으니 괜히 소심해져서 참으려고 하지 말고 반드시 가르쳐달라고 하자. 그래야 서로 일하기 편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하지만 여러번 넘게 가르쳤는데도 또 알려달라고 하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렇다고 해서 초보들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인터넷에다가 SOC 관련 내용을 작성하다 잘못 걸리면 당신은 고소고소한 고소미를 먹게 될 것이니...
네이버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카페가 있으며, 이 공간에서 크루 혹은 매니저들간의 노하우와 매장 현황을 알 수 있으며, 가입해야 활동을 할 수가 있다. 이 쪽은 대부분 매니저들이 활동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중 맥도날드 갤러리는, 겉으로 보면 햄버거 사진이나 손님들이 후기를 작성하는 등으로 사용하는 갤러리로 보이겠지만, 막상 들어가면 95%가 알바이다. (.......) 나머지는 매니저 혹은 손님들 아르바이트에 대한 팁과 노하우을 얻을 수 있고, 또 맥도날드에 대한 고충도 들어볼 수 있다(...) 그리고 공감한다 조 엘린저와 점장, 매니저들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디시라는 편견으로 들어가기 꺼려하는 사람도 있지만, 익명 사이트라서 그런지 사용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 편, 그렇다고 활발한 건 아니다, 다른 갤러리에 비해 순한 편, 가끔 다소 험한 말도 많이 나오지만 아르바이트생은 한 번 들어가볼만 하다.
심영도 맥도날드 알바생이라고 한다카더라
2015년 2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직원 수백명이 맥도날드 신촌점에 운집하여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노동량에 비해 적은 시급, 꺾기[22] 등에 반발한 것이다. 맥도날드도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알바 갑을 논란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653029
이런 문제는 비단 한국 맥도날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체 맥도날드의 본국인 미국조차도 알바생에 대한 대우가 시궁창이라는 말이 많았다고. 결국 반발을 이기지 못 한 미국 맥도날드는 대우에 대한 개선을 말했다.

4.1. 맥도날드 테크트리(?)

맥도날드는 글로벌 대기업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최말단 매장 알바생에서 시작하여 본사 총괄 임원직까지 올라갈 수 있는 테크트리가 자리잡은 기업이다.
맥도날드 알바 → 정규직 → 맥도날드 햄버거 대학 → 중간관리자 → 임원 → 회장(이론상 가능하다...)
실제로 맥도날드 임원진 중 상당 수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로 사회 경험을 시작하고, 위와 같은 테크트리를 거쳐서 임원까지 오른 사람이다. 그렇지 않은 임원들도 맥도날드에서 20여년 씩은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다.[23] 애플 알바에서 시작해서 애플 임원이 될 수 있는가? 삼성전자 알바(...)에서 시작해서 삼성전자 임원이 될 수 있는가? 월마트 알바에서 시작해서 월마트 임원이 될 수 있는가 등등을 생각해보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 수 있다. 코스트코

5. 세계의 맥도날드

6. 사건 사고

1992년에 미국에서 뜨거운 맥도날드 커피 뚜껑을 열다가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법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Punitive Damages)을 받아낸 사례가 유명하다. 할머니는 커피가 필요 이상으로 뜨거웠다며 맥도날드에 치료비 등으로 2만달러를 지급하길 요구했지만 맥도날드는 거부했고, 결국 법원에서는 피해액의 수백배가 넘는 27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후 뜨거운 커피에 주의하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것이 관례화되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이 사건은 상급심에서 할머니 측이 패소하였다. 커피는 맛을 위해 뜨거운 것이 정상이며, 갓 나온 커피가 뜨거운 것은 상식의 영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 이 사례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반대론자들이 주로 써먹는 사례이다.

2014년 1월, 난데없이 미국에서 한인 노인들을 차별했다고 한인 단체에서 불매운동이 벌어졌다.#

미국 내 맥도날드에서 종업원이 햄버거에 정액을 넣었다가 섭취한 사람이 성병에 걸린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 흠좀무

2014년 11월 3일 아고라의 한 유저가 10월 30일 맥도날드 문학점에서 구매한 상하이 런치세트 버거 안쪽에서 애벌레가 나왔는데, 소극적인 조치를 취했다는 글을 올렸고(참조) 이 아고라 내용은 인터넷 기사로도 올라오고 있다. 양상추에서 벌레가 나온 것인데, 그래도 유기농이라는 것 아니냐는 의견과 맥도날드측의 대처가 모자란 것 같다는 등 의견이 다소 갈리고 있다.

대만 맥도널드에서는 메이드치어리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접객을 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

대만 맥도널드에서 일하는 소녀가 예쁘다고 인도네시아 등에서 화제가 되기도.출처

7. 나쁜 이미지와 개선을 위한 노력

7.1. 도시전설

쇠고기 100% + 소금 + 후추 패티를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저가에 대량생산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이상한 고기를 갈아 넣어 만든 것이라고 우기는 작자들(위에서도 언급하듯이 세계 각지에서 흔한 일이라고도 한다...)이 많다. 식재료의 원산지 표기가 의무화된 현재 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 100% 쇠고기 맞다.(불고기버거 등 일부 버거는 돼지고기도 쓴다) 사람의 심리란 비슷한 것인지 일종의 도시전설로서 , 고양이, 캥거루, 등의 고기, 곤충애벌레나 알, 거미 등 헤아릴수 없이 많은 의문의 재료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미국에서도 나돌았고 이에 대한 해명을 겸해 BEEF 100%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쇠고기처럼 느껴지지 않으면 자신의 저주받은 미각을 원망해라.

다만 레이 크록이 처음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워낙 광대한 미국 땅덩어리다보니, 직영점이라도 본사 측이 제시한 조리법을 무시하고 패티를 만드는 등 품질 평준화가 꽤 힘들었다고 한다. 특히 서부쪽 점포들은 원가를 절감한다며 쇠고기에 염통 등 내장 부위를 갈아넣어 저질 패티를 만드는가 하면, 히스패닉 고객들의 입맛을 맞춘다며 부리토나 엔칠라다 같은 메뉴를 멋대로 추가하는 등의 계약 위반 행위로 문제가 되었다. 어쩌면 패티 재료에 대한 수많은 루머는 이런 사업 초기의 시행 착오 에피소드에서 파생되었을지도 모른다.

특히 대박이었던 것은 지렁이 버거 사건으로 여러모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 이에 대해 지렁이 사육시설 세우고 관리하는 형태의 광고를 만들어서 「돼지고기나 쇠고기 가격이 지렁이 키워서 고기 만드는 것보다 싸다」는 내용을 내보냈다.[24] 그런데 이게 최악급의 광고전략이 되어버렸다.[25] 정크푸드 이미지와 지렁이 꿈틀의 모양새를 그대로 각인시켜 버렸다. 그야말로 긁어 부스럼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2008년 6월 5일자 100분 토론 뉴라이트 전국연합측 패널 임헌조씨는 「맥도날드 햄버거 패티는 30개월 이상의 쇠고기와 내장을 갈아서 만든다」고 말해서 파문과 비웃음을 일으켰다. 당시는 광우병 논란이 극심했던 시기이고, 해당 100분 토론 역시 광우병 관련이었는데, 임씨는 다들 30개월 이상 미국소의 쇠고기와 내장 먹어도 이상없지 않았느냐- 라는 논지를 펴려고 사실 여부조차 확인 않고 해당 주장을 한 것이었다.

  • 한국 맥도날드 햄버거 패티는 호주 &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쓴다고 당당하게 홍보하고 있다.

  • 이 때문에 한국 맥도날드는 다시 한 번 해당 발언은 사실이 아님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임씨에게 소송을 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으며 임씨는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다"라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렸다. 버거킹하고 헷갈렸나

"서울랜드 맥도날드에서 알바하던 한 여성의 말에 따르면, 감자튀김 기름을 먹으려던 쥐가 빠져서 감자튀김에 쥐털이 들어갔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카더라. 추가바람
그런데 2014년 7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중국 맥도날드에 고기를 납품하는 업체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를 사용했다는 것. 위생도 좋지 않았다고 한다.

7.2. 살인자 맥 재판

영국 맥도날드는 1997년에 시작된 살인자 맥 재판으로 고생했다. 두 사람의 개인 환경운동가[26]가 '맥도날드의 죄악'이라는 전단지를 돌렸는데, 이들은 전단지에 맥도날드를 '후진국의 농지를 억지로 빼앗아 농장을 만들고, 현지인에게 헐값으로 농장 노동을 시키는 최악의 착취기업'이라고 비난했다.
영국 맥도날드 측은 두 사람을 고소했지만, 3년이 넘게 진행된 재판[27] 끝에 일부 승소에 그쳤고 배상금도 얼마 받지 못했다.[28] 배상금 지급을 명령받은 환경운동가들도 지지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모두 내줬기 때문에 재정적으로는 전혀 타격을 입지 않았다.
재판 중에 영국 맥도날드의 전직 간부가 '두 사람의 주장은 거짓이 아닌 진실'이라고 피소된 환경운동가들을 응원한 반면,[29] 상술한 당시 일본 맥도날드 사장 후지타 덴(藤田 田)은 자사에 대한 노골적 옹호로 야유와 비아냥을 받았다. 서구권에서는 후지타를 두고 「일본인들은 1000년 동안 생선만 먹어 몸이 작고 피부가 노랗죠. 만약 같은 기간 동안 맥도날드를 먹었다면 일본인의 피부는 희고 키도 컸을 거예요.」라는 식으로 비아냥[30]거렸고, 일본에서도 무더기로 욕먹으며 일본 맥도널드 측 판매에도 타격을 선사했다.
결론은 환경운동가의 설레발보다 망언이 더 병크.

7.3. 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인지 평소에 자선 사업에 힘쓰는 편인데 흑인같은 소외계층 복지에 힘을 쏟았다. 이때문에 LA 폭동 당시 흑인들이 맥도날드 매장만은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는 일화가 있다. 마케팅 쪽에서 한번쯤 다루는 이야기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모범적인 케이스로 꼽힌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이다보니 패스트푸드 일반에 대한 비판이 맥도날드에 대한 비판으로 그대로 치환되는 경우도 흔하며, 갈수록 더 많은 양의 감자튀김과 음료수를 끼워넣은 세트메뉴를 개발/판매함으로써 이런 비판을 스스로 정당화시키기도 했다.[31]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영화「슈퍼 사이즈 미」는 3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는 건강한 남성 감독(Morgan Spurlock)의 신체변화를 통해 이러한 맥도날드의 무차별적 이윤추구행위가 미국사회와 미국인들에게 끼칠 수 있는 해악을 경고하여 호평을 받았으나 그만치 많이 까이기도 했다.[32][33][34][35] 그런데 이런 사례가 나왔다.
이후로는 샐러드 및 호두밀빵(whole wheat), 1등급 패티 등을 사용한 건강버거(?)를 내세우면서 이미지를 변신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고열량이다. 치킨 샐러드가 빅맥과 열량이 비슷한 수준이다. 한국에서는 패스트푸드 자체가 미국처럼 아주 심각한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되지는 않다보니 그냥저냥 인기메뉴를 중심으로 팔리는 경향을 보여 주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2년 효순이와 미선이 사건으로 반미감정이 상당히 심해져 시위만 했다하면 미국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맥도날드를 진격해왔다. 이에 당혹감을 느낀 한국맥도날드는 '전직원은 한국인이다.'라는 tv광고를 방영한 적이 있다.

8. 햄버거병 논란

고기패티가 덜 익은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여자 어린이가 일명 "햄버거병"에 걸린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9. 판매 종료/기간 한정 메뉴

9.1. 햄버거

  • 미니맥
  • 이컨 치즈버거
  • 빅테이스티
  • 빅 불고기 버거
  • 휘시버거
  • 새우버거 - 90년대 말에도 있었던 원년 멤버였으나 단종되었다. 그 후 럭스 슈림프 버거가 추가되었다.
  • 그릴 치킨버거
  • 맥립 주니어 - 맥도날드의 유일한 천원짜리 버거
  • 훌라버거 - 사순절 기간에 고기와 술이 금지되기 때문에 햄버거 판매가 급격히 감소할 것을 우려해서 대안책으로 만든 버거. 하지만 내용물이 파인애플과 치즈만으로 썰렁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결국 역대 최악의 메뉴 1위로 선정되는 굴욕을 맛보아야만 했다. 레이 크록이 맛보고는 맛있다고 적극적으로 밀었던 메뉴였고, 실패 후에도 꽤 아쉬웠는지 자서전에도 몇 차례 언급된다. 한국에서는 팔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그랜드 프라임 - 2011년 7월 1일~8월 28일까지 한정판매했던 메뉴. 가격은 5,400원(단품)/6,900원(세트)
  •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디럭스(맥 스파이시 치킨 디럭스) - 2011년 8월 26일~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했다. 가격은 4,700원(단품)/5,900원(세트)이며 런치 세트는 4500원이다. 기존 상하이 스파이스에서 빵이 약간 다르고 타르타르소스 비슷한게 마요네즈 대신 들어갔다. 기간 한정이었지만 역시 인기메뉴인 상하이 스파이스를 베이스로 한 것때문인지 꽤 인기가 높았다. 2012년 8월 맥스파이시 치킨 디럭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하였다. 그리고 2013년 8월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라는 이름으로 또 등장하였다.(...) 그러더니 2014년 7월 21일 또 출시되었다!!! 근데 이번건 좀 다른게 베이컨이 2장으로 늘어났고 소스도 어니언 소스로 바뀌었다.
  • 맥스파이시 케이준 디럭스 - 2014년 7월 21일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와 같이 추가.
  • 월드버거 시리즈 - 2006 FIFA 월드컵 독일을 앞두고 발매된 메뉴들. 월드컵 본선진출국인 이탈리아,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를 본딴 버거를 출시하였는데 2006년 4, 5월에 이탈리안 버거, 6월에 멕시칸 버거, 7월에 오스트렐리안 버거를 출시하였다. 2006년 7월 31일 판매종료되었다. 이탈리안 버거와 멕시칸 버거는 둥근 형태이지만 유일하게 오스트랠리안 버거는 길다란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벤트 종료후 재료가 남았는지 이 세 버거를 합체시켜서 나온게 바로 위에서도 설명한 테이스티
  • 5대륙 프로젝트 -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발매된 메뉴들. 심지어는 맥모닝 메뉴에도 2개 포함되어있다. 한정 판매 기간에는 디럭스 브런치를 제외한 이들 메뉴를 주문할 때마다 쿠폰이 나오는데 다 먹은 사람에게는 호주 바베큐 버거 단품 1개를 주었다. 2012년 7월부터 8월 26일까지 한정 판매.
    • 아메리카 베이컨 토마토 맥머핀 - 맥모닝 메뉴. 양상추와 토마토, 케네디안 베이컨, 치즈가 들어있으며 맥모닝인데 특이하게 야채가 들어있다. 이제까지의 맥머핀과 다르게 야채가 들어가 있어 식감이 좋다는 반응을 얻었으며, 마침내 올림픽 한정 메뉴 중 유일하게 정식 메뉴로 승격되었다. 단품 2,300원. 세트 3,000원. 게다가 지금은 이걸 가지고 행사하는 중인데 토마토가 들어있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버거의 라지 세트를 주문하면 맥모닝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중이다.
    • 아메리카 디럭스 브런치 - 맥모닝 메뉴. 한마디로 말하자면 빅 브렉퍼스트와 핫케익을 합친것이다. 별 기대는 말자. 게다가 이놈을 먹어도 주문할 때 마다 나오는 호주 바베큐 버거 무료 쿠폰 적용은 안된다. 단품 4,400원. 세트 5,000원.
    • 유럽 포모도로 치킨 버거 - 다소 두툼한 치킨 패티[36]에 토마토 소스,[37] 토마토, 양상추, 모짜렐라 치즈(로 추정되는 흰 치즈 놀랍게도 모짜렐라 치즈 맞다)가 들어갔다. 사용하는 빵이 좀 특이한데, 바질이 들어간 포카치아 빵. 단품 4,700원. 세트 6,400원. 런치 할인 적용시 세트 4,500원. 토마토 소스, 모짜렐라 치즈, 바질 등등 피자에 들어가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햄버거에서 묘하게 피자이 난다. 올림픽 기간 중 한국팀이 금메달을 따는 날에는 1 + 1 행사를 했는데 문제는 한국 대표팀이 거의 매일 금메달을 따면서(...) 거의 매일 1 + 1행사를 하게 되었다. 맥도날드 다 망하게 생겼다 이놈들아! 재고가 떨어지면 밑의 호주 바베큐 버거 1 + 1 행사를 하거나 아예 쌩까거나(...) 매장에 따라 포모도로 대신 호주 바베큐 버거를 1 + 1 행사하기도 하였다.
    • 아시아 쉑쉑 칠리 후라이 - 무슨 말이 필요한가.... 롯데리아 양념감자의 데드카피다. 단품 1,700원. 세트로 시키면 세트가격에 300원이 추가되며 라지세트로 시키면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 아프리카 필리필리 맥너겟 소스 - 기존의 맥너겟에 뭔가 깐풍기 또는 닭강정 소스 맛이 나는 소스가 딸려나온다. 6개 2,500원. 10개 3,900원.
    • 호주 바베큐버거
  • 1988 버거 - 1955 버거에 이어서 맥도날드가 한국에 진출한 지 25주년을 맞아서 판매하는 버거로 패티 두 장 사이 치즈를 껴놓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매콤한 특제 소스가 들어가있다고 한다. 단품 4200원, 세트 5500원, 맥런치세트 4500원. 여담으로 (당연할수도 있지만)진출 초기 당시의 기본 버거와는 맛이 다른 모양.
  • 더블토마토 시리즈 - 2013년 말에 런칭한 시리즈.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에 들어가는 토마토를 2장으로 늘려서 300원을 더 받고 더블토마토베이컨디럭스, 더블토마토상하이버거로 팔았고, 맥모닝 시간에는 킨 치즈 머핀이컨 에그 머핀에 토마토를 넣어서 각각 토마토 치킨 치즈 머핀과, 토마토 베이컨 에그 머핀으로 팔았다. 신선함이 더블더블
  • 행운버거 - 비정기적으로 나오는 한정 메뉴. 오래 전에는 2005년에도 팔았었고, 2013년 12월 26일부터 2014년 1월 28일까지 한정 판매...였지만 반응이 안 좋아서인지 1월 23일 1955버거를 다시 런칭하는 동시에 사라졌다. 단품 4300원. 세트 5700원 맥런치세트 4800원. 세트를 시키면 꾸불꾸불한 감자튀김 컬리후라이(한정 판매)라는 제품이 나온다. 처음 한입 물었을때 마늘향이 너무 심해서 한약맛(...)처럼 느껴질정도지만, 이 첫맛만 넘기면 소스 특유의 중독성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었다. 그로부터 딱 1년이 지난 2014년 12월 26일 다시 판매시작, 2015년 1월까지 한정판매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더블 사이즈버거도 같이 추가.

9.2. 사이드

  • 애플파이 등 파이 메뉴
  • 블루베리 디저트 - 2011년 6월 20일~9월 30일까지 한정판매. 블루베리 맥플러리, 블루베리 선데, 블루베리 맥피즈 3가지 메뉴가 있다.
  • 맥 스낵랩 - 2011년 12월 28일부터 전국에서 한정판매 시작 후 현재 판매 종료. 한마디로 빅맥의 스낵랩 버전. 안에 들어가는 재료도 빅맥과 똑같다. 정확한 정보 추가바람. 가격은 1,800원.
  • 그릴 치킨 스낵랩 - 2012년 3월 25일부터 한정판매 시작하는 새로운 스낵랩 메뉴. 가격은 단품 2000원, 세트 3000원. 배달시엔 단품 2500원, 세트 3500원. 기존의 그릴 치킨 버거를 스낵랩 버전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하지만 스낵랩답게 그릴 치킨 패티가 그대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반으로 잘려서 나오며, 자세히 보면 토마토 또한 반으로 잘려있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2012년 6월 판매 종료.
  • 더블초코브라우니 - 2013년 2월 26일부터 2013년 4월 30일까지 한정판매하였으며 신용카드 크기보다 조금 작았다. 한개당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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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줄여서 マクド(마쿠도) 또는 マック(맛쿠)라고도 한다.
  • [2] 실제로 미국에 대한 반세계화 시위가 일어날때 제일 먼저 시위 장소로 삼는 곳이 맥도날드다. 그만큼 맥도날드가 전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 특히 유럽에서 반미감정이 심한 프랑스에서는 자주 일어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롯데리아가 은근히 맥도날드를 견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반세계화 운동가라해도 맥도날드에 대한 큰 악감정은 일어나지 않는 편이다.
  • [3] 맥도날드 전체 매출의 0.5%를 받는 로얄티 계약이었고, 맥도날드 형제는 당시 기준으로 15년치에 해당하는 270만 달러를 일시불로 받고 이를 포기했다. 혹시나 그 권리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2012년 기준 맥도날드의 연 매출은 약 270억 달러. 그 0.5%라면 매년 1억 3,500만 달러를 꼬박 꼬박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 [4] 참고로 전문 부동산 개발업자들도 하기 쉽지 않은 것이 상권분석이다. 부동산 회사 맞네.
  • [5] 오래전에 인도에선 쇠고기를 넣는다는 소문이 퍼져 힌두교 극우들이 대대적으로 맥도날드를 테러를 가하던 일도 있었다. 가끔 도시전설 같은 음해성 소문으로도 이런 이야기를 믿는 인도나 아랍 쪽 사람도 있다고 한다.
  • [6] 2010년 9월달 런치 세트 가격 인상 이후로 특 불고기 버거가 더블 불고기 버거라는 이름으로 런치 세트에 편입되면서 빅 불고기 버거가 런치 세트에서 퇴출되었다.
  • [7] Maharaja. 산스크리트어로 대왕이라는 뜻
  • [8] 빅뱅이론라제쉬 쿠트라팔리는 치킨 마하라자라면 이를 간다. 힌두교도임에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소고기이며 또한 즐겨 마신다.
  • [9] 비록 피자브렌드이긴 해도, 한국 피자헛의 경우 미국 사람들이 미국식 피자를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기겁을 하고 놀라는 곳이다. 특히 피자 위에 마요네즈, 머스타드, 바베큐 소스등을 뿌리는 것을 보면 기절초풍한다.
  • [10] 현재는 유니클로 건물이 들어서 있다.
  • [11] 지방 출신 학생들이 방학 때 집에서 사 먹은 쿠폰을 서울에서 학교다닐 때 쓰려다가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고, 반대로 서울 지역 신맥 매장에서 맥플러스 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 대구 지역 맥킴매장에 갔다가 적립조차 못 받고 황당해하는 경우있었다고. 2001년경에는 그나마 적립만이라도가능했으나 2003년에는 아예 적립마저 막혔다는 후문.
  • [12] 2000년대 중반 아기가 맥도날드 간판을 보고 웃었다 울었다 하는 광고는 대만 현지의 광고이다. 또한 이 당시에는 대만 법인에서 쓰던 포장재나 캠페인을 그대로 들고 와서 런칭했는데, 맥도날드 매장에 야오밍 입간판이 떡하니 서 있었던 건 그런 이유.
  • [13] 원래 거의 없었으나 2013년 최근들어 급속히 매장수가 증가중이다. 특히 수성구 쪽에 대형 매장이 여기저기 들어서고 있다. 남부정류장 건너편에도 파파이스 바로 옆에 들어왔고 파파이스는 문을 닫았다. 대구에 2013년 11월 현재 매장수는 17개이다. 홈페이지에는 몇개 빠져 있다.
  • [14] 2012년 7월 현재 부산의 롯데리아 점포 수는 72개. 맥도날드는 공사중이라는 원동점까지 합해도 30개 정도다.
  • [15] 2012년 10월 현재 강남구에는 홈페이지 검색결과 롯데리아 점포수는 단 3개 밖에 없고, 맥도날드 점포는 10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 [16] 한국에서도 현재 Drive-Thru 시스템을 갖춘 매장이 100개를 넘었다.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예정
  • [17] 주로 매장 이름 중 DT가 써진 매장을 찾으면 된다. DT는 Drive-Thru의 줄임말.
  • [18] 참고로 이 포스팅들,맥도날드 쟁반에 깔리는 인쇄물에서도 일부분을 볼 수 있다.
  • [19] 이 블라인드 테스트가 들어간 광고는 내보내서, 별다방콩다방의 매니아(?)들에게 원성을 듣기도 하였다.
  • [20] 물론 따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머신에서 뽑아주긴 하는데 프리미엄 로스트랑 별 차이는 없는 수준이고...문제의 아이스커피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주문하려면 아예 메뉴에 없는지 알바생들이 못알아듣는지 보통의 아이스커피라고 쓰고 문제의 빙초산 탄 시거커먼 물이라고 읽는 그것부터 들이댈 기세가 충만. 계산대 판넬에 초록색으로 선명하게 뜨는 1000 사실상 맥도날드에서 아이스커피는 없는 메뉴 취급해도 무방하다.
  • [21] 일부 진상아줌마들은 적반하장식으로, 리필을 늦게 해준다는 이유로 본사에 컴플레인을 많이 걸었다고 한다.#
  • [22] 손님이 적은 시간대에 시급을 주지 않기 위해 조퇴처리를 한 후 강제로 퇴근을 시키는 것. 엄연히 불법이다.
  • [23] 맥도날드는 미국기업치고는 이례적으로 최고경영진 외부 영입이 거의 없다.
  • [24] 대략 비둘기 꼬치와 마찬가지 모양새이다. 이쪽도 닭고기가 비둘기보다 싸기 때문에 비둘기를 쓸 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 [25] 이에 대해서는 반발도 존재한다. STICK과 같이 마케팅을 다룬 책에서는 잘했다라고 보지만, 일반 상식을 다룬 책들에서는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이 차라리 나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26] 런던 그린피스 그룹(국제 그린피스와는 무관한 과격 환경보호단체라고 한다.). 영국은 역시 괴인의 나라 회원은 고작 두 명이었고, 직업은 각각 무직과 바텐더였다.(...)
  • [27] 이원복현대문명진단에 따르면 영국 재판 최장 기록이라고 한다(...)
  • [28] 맥도날드가 재판에 퍼부은 돈은 1천만 파운드였지만, 배상금으로 받은 돈은 6만 파운드였다.(...) 현대문명진단에 나온 그 당시 환율로는 140억과 9천만원.(...)맥도널드 측은 유명한 변호사를 거액을 들여 써던 반면, 반대로 피고측은 변호사 고용할 돈이 없어서 남성 운동가가 스스로 법률을 배운 다음 변호사를 자청해 맞서느라 돈이 한 푼도 들 일이 없었다.
  • [29] 현대문명진단에서는 맥도날드 햄버거 광고 모델이었던 로날드 맥도날드(R.McDonald)가 「동물 수백만 마리를 죽여 돈을 버는 기업의 상품을 사도록 순진한 어린이들을 유혹했던 사실을 진심으로 후회하며 사죄합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정말?
  • [30] 현대문명진단에서는 후지타가 맥도날드를 이렇게 변호했다고 오류로 그렸다.
  • [31] 슈퍼 사이즈 콜라에 들어가는 설탕은 티스푼으로 무려 48스푼이나 되는 양이었으며, 슈퍼 사이즈 감자튀김은 가게에서 파는 오!감자보다 아주 약간 양이 적은 수준이었다. 이후 영화 슈퍼 사이즈 미에서 엄청나게 까이자 맥도날드는 슈퍼 사이즈 메뉴를 철회했다.
  • [32] 그 이전까지 감독은 맥도날드에 수년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감독은 영화가 끝난 뒤 채식주의자이자 건강식 연구가인 아내가 관리해주던 식단으로 건강을 다시 되찾는데 수 개월이 걸렸다.
  • [33] 슈퍼 사이즈 미 역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맥도날드만 먹어서 건강이 나빠졌다는 것은 편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을 증명할 뿐 맥도날드 음식 자체가 해롭다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몸에 좋다고 하는 음식이라도 그것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난다. 물론 비판하는 측도 패스트푸드가 몸에 나쁘다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 [34] 국내의 한 시민단체에서 슈퍼 사이즈 미와 똑같은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실험자의 건강 문제로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었다. 남이 다 해놓은 걸 굳이 또 해보는 것도 바보스럽지만, 한국에서 짜장면이나 소주 같은 것이면 모를까 햄버거로 그런 실험을 하는 건 무슨 소용이냐며 비웃음을 샀다...그래도 자신이 직접 연구결과를 검증해보려는 정신 하나는 높이 살만하다. 참고로 모건 스퍼록이 쓴 책자에서도 이 일을 언급하고 있다.
  • [35] 또다른 국내 바리에이션으로 콜라 대신에 녹차를 끼운 세트메뉴를 먹는 희한한 실험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채소 결핍으로 인한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별로 몸에 문제가 없었다! 비바 녹차!
  • [36] 매장마다 다를 수도 있음.
  • [37] 이 소스덕에 제품명에 포모도로가 들어간다.
  • [38] 스프링필드의 맥도날드 지부들은 스프링필드 하원 의원(...) 크러스티의 의뢰를 받은 마피아 팻 토니에 의해 쫒겨났다. 덕분에 스프링필드 사람들은 맥도날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자세한 건 크러스티 버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