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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사이언티스트/가상의 작품

Contents

1. 개요
2. 가장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
3. 빼도 박도 못하는 개자식 or 뜻은 좋았지만 하는 짓이 개자식
3.1. 영화에서
3.2. 애니메이션에서
3.3. 만화에서
3.4. 라이트 노벨에서
3.5. 게임에서
3.6. 기타 매체
4. 조금 위험한 협력자나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시한폭탄
4.1. 영화에서
4.2. 애니메이션에서
4.3. 만화에서
4.4. 라이트 노벨에서
4.5. 게임에서
4.6. 기타 매체
5. 그냥 개그 캐릭터
5.1. 병풍 or 지나가는 떡밥


1. 개요

인류의 문화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이 두 명작이 나온 뒤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 속성은 대중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상징하며 서사의 굴곡과 기반을 만드는 데 이보다 좋은 캐릭터는 없었고 근 10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많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가 나왔다. 본 항목은 메인장르와 서브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작품에서 나온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를 모으고 의미를 되새겨보려 작성되었다.

대분류와 소분류와 설명, 가나다 순서로 기입. 작품의 중심이나 라스트 보스의 경우에는 강조할 것.

2. 가장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

  • 프랑켄슈타인 - 빅터 프랑켄슈타인 : 감히 넘볼 수 없는 원조. 대중매체에서 최초로 등장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이자 이 항목 그 자체를 대표하는 캐릭터. 이 항목에 열거된 캐릭터들을 포함한 창작물의 모든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이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고있다.
  • 지킬박사와 하이드 - 헨리 지킬
  • 크툴루 신화/리애니메이터 - 닥터 웨스트 :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설정과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순수문화 장르매체를 제외한 대중 장르매체에서 가장 먼저 나온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다. 죽은 자를 되살려낸 의사형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甲 Of 甲. 그 결과가 호러였다는 사실은 무시하자
  • 오리온 - 닥터유

3. 빼도 박도 못하는 개자식 or 뜻은 좋았지만 하는 짓이 개자식

3.1. 영화에서

3.2. 애니메이션에서

3.3. 만화에서

3.4. 라이트 노벨에서

3.5. 게임에서

3.6. 기타 매체

4. 조금 위험한 협력자나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시한폭탄

4.1. 영화에서

4.2. 애니메이션에서

4.3. 만화에서

4.4. 라이트 노벨에서

4.5. 게임에서

4.6. 기타 매체

  • SCP 재단 : 네임드 있는 박사들 모두 다. '세계를 위해서' 라는 명분만 없다면 위의 항목에 올라가도 아무 손색이 없다. 또한 이곳에서 보관 중인 SCP-261에서는 먹으면 말끝마다 자기도 모르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웃게 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용(?) 과자를 뽑은 적도 있다.

  • 프린지 - 월터 비숍 - 스스로 LSD를 조제해 빨고 하버드 대학 실험실 안에서 젖소[26]를 키운다. 해놓은 연구도 수두룩해서 시즌 1, 2의 사건들에는 대부분 그의 발명품들이 연루되어 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평행세계와 싸우겠다고 올리비아 던헴을 비릇한 어린 애들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하고 의도하진 않았지만 양 세계를 멸망 위기에 빠뜨린 만악의 근원으로 밝혀진다. 시즌 5에서 그의 젊은 날의 과오들이 드러나는데 통조림을 따지 않고 음식을 꺼내겠다고 만든 텔레포트 장치나 감자를 연료로 한 내연 기관 같이 쓸데없이 하이테크인 물건들이 나왔다. 또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약 빤 월터를 월터의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는 개그를 쳤다 위키니트 여러분, 마약은 몸에 해롭습니다

  • 닥터후 : 닥터

5. 그냥 개그 캐릭터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1. 병풍 or 지나가는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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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둘은 후에 세뇌풀림, 개심을 하게된다.
  • [2] 작중 길, 스코티아 두 명이 대놓고 "매드 사이언티스트" 라 칭할 정도.
  • [3] 다만 이쪽은 퍼스트 한정. 2기때는 개심했다.
  • [4] 유유백서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캐릭터지만. 눈물에 진찌 피가 흐르도록 실험체에 잔인한 실험을 했다. 게다가 이런식이랑 비슷하게 마지막 발악을 했다.
  • [5] 물론 본인 의견은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수술을 감행해 인생을 조져버리기도 한다.
  • [6] 사실 이 사람이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된 것도 검은 코노하 때문이니…….
  • [7] 제임스 마커스, 윌리엄 버킨, 알렉시아 애쉬포드,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알렉스 웨스커 등.
  • [8] 완벽한 인형 하나 만든다는 목적으로 테르미와 공모하여 평화롭게 잘 지내던 라그나 남매의 인생을 지옥으로 몰아넣었다. 게다가 자신의 아내와 딸에게 생체실험을 해서 병기마개조 시켜버린 천하의 개객기. 덕분에 아들이 반쯤 미쳐버렸음에도 죄책감도 전혀 없다. 또한 무라쿠모 유닛과 검은 짐승에도 이 인간이 관련되어 있다. 한마디로 만악의 근원. 마개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 2관왕을 노리는 무서운 남자
  • [9] 자칭 매드 사이언티스트. 자신을 소개할 때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호오인 쿄우마라고 한다. 근데 만드는게 죄다 쓸모없다고 랩멤한테 까인다.(그러나 전화레인지가 뽀록에 뽀록을 거듭하며 만들어졌다!)
  • [스포일러] 오카베 린타로의 미래중 하나는 중2병이 진짜 현실이 되서 SERN의 300인 위원회의 일인인 독재자 호오인 쿄우마가 되버리는 미래도 있다.진짜 매드 사이언티스트
  • [11] 144,000명으로 구성된 영원한 이상사회를 구축하고, 그를 위해 나머지 인류를 몰살하려 했다.
  • [네타3] 인류가 역사상 유례없는 방식으로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대참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만악의 근원인 인류를 전부 몰살한다는 정신나간 계획을 세웠으며, 그 재능의 집대성인 "기계"를 발명해낸다. 사족으로 실제로 거의 성공할 뻔 했다(...).
  • [13] 원래 게임상에서는 죽일 수가 없다. 아쉽다
  • [14] 목적이 '지구의 종말'이고 그곳에서 자신 혼자만 살아있는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놈으로, 아군 측이었지만 결국 적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괴물이 되어가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 [15]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라지만 70억 인구 중 60억을 죽이는 계획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게다가 성격 자체도 정상이 아니다!
  • [16] 특히 위험한 발명품 편에서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끼가 극에 달한다.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엄청나다.
  • [스포일러2] 위의 오카베 린타로 항목에도 있지만 그의 미래 중에 하나는 중2병이 현실이 된 독재자이자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미래가 있긴 하다. 다만, 작중 내에서는 그냥 평범한 공학도이다.
  • [네타1] 마키세 크리스를 죽이고 타임머신 이론을 훔쳐서 도망친 후에 러시아로 망명해서 결국 그게 제 3차 세계 대전의 씨앗이 된다(물론 의도한 건 아니지만).
  • [네타2] 마키세 크리스의 아버지답다. 부전여전.
  • [20] 3월 토끼와 겨울잠 쥐.
  • [21] 아군으로서는 고대수로 후반부터 이브를 돕게 되면서 합류 한다.
  • [22] 강한 몬스터를 볼 때 마다 패턴 분석과 전투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열광이고 시시때때로 이브의 나소드 코드와 코어를 탐낸다.
  • [23] 헬퍼트를 보고도 경의나 동정 대신 수호석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생각만 하며 가장 압권인 것은 알테라코어의 승리 대사. 직접 보자 살려는 드릴게
  • [24] 한쪽 팔을 기계팔로 대체해서 이항목에 들어갔지만 이 게임 세계관에선 저 정도면 양반이고 특히 뒤에 있는 인물 때문에 오히려 스나이퍼와 더불어 2대 정상인이 되었다.
  • [25] 어쩌면 3번 항목에 들어가도 될 정도.
  • [26] 초코우유를 만드는 젖소를 만들려고 한 적도 있다.
  • [27] 과학자는 레벨 10때 명칭이 "미친 과학자"이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그리고 발명가는 발명기술을 얻을수록 폭탄마가 되기도 한다.
  • [28] 2차 창작에서는 진짜로 잔혹한 캐릭터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그 대표적은 예가 Cupcakes.
  • [29] 하지만 나중엔 감동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