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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령

last modified: 2018-12-21 07:33:03 Contributors

Contents

1. 亡靈
1.1. 스타크래프트테란 유닛 망령 전투기
1.1.1. 개요
1.1.2. 유닛 설명
1.1.3. 스타크래프트
1.1.3.1. 사용
1.1.4. 스타크래프트 2
1.2. 동방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종족
1.2.1. 특징
1.3. 역전재판 5에서 등장하는 국제 스파이
1.4.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2. 妄靈


1. 亡靈

죽은 사람의 영혼. 혐오스러운 과거의 잔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1.1. 스타크래프트테란 유닛 망령 전투기

스타크래프트 1 테란의 유닛, 건물
커맨드 센터
scv.jpg
[JPG image (Unknown)]
SCV
배럭
mar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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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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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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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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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파이어뱃 고스트 메딕
팩토리
vultu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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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tank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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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iat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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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처 시즈 탱크 골리앗
스타포트
warit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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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shi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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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vessel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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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cruiser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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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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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드랍쉽 사이언스 베슬 배틀크루저 발키리
기타 건물들 서플라이 디포우 리파이너리 엔지니어링 베이 미사일 터렛 아카데미 벙커
사이언스 퍼실리티 아머리
부속 건물들 콤샛 스테이션 뉴클리어 사일로 머신 샵 컨트롤 타워 커버트 옵스 피직스 랩

1.1.1. 개요


종이비행기


- 등장
"망령 전투기 출격 명령 대기 중.(Wraith('s) awaiting launch orders.)"[1]

- 선택
"말씀하십시오, 사령관. (Go ahead, command(er)). " / "좌표를 보내십시오. (Transmit coordinates.) " / "대기합니다. (Standing by.)" / "보고합니다. (Reporting in.)"

- 이동
"좌표를 수신했습니다. (Coordinates received.)" / "공격 대형으로. (Attack formation.)" / "라져. (Roger)" / "비행진로 고정. (Vector locked in.)"

- 반복 선택
"송신 상태 불량. 다시 말씀하십시오. (Last transmission breaking up, come back.) "
"난 내가 왜 이리 잘났나 정말 궁금해. (I'm just curious why am I so good.) "
"나 요놈 1대 꼭 장만해야겠어. (I gotta get me one of these.) "
"함대 최고의 조종사가 누군지 아시겠죠? (You know who the best starfighter in the fleet is?) "
"바로 이 몸이죠. (Yours truly.)" 종이비행기 주제에.[2]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 레드. (Everybody is got a die sometime, red.)"
"저는 무적입니다. 네.(I am invincible, that's right.)"
CF/A-17G Wraith. 스타크래프트테란 스텔스 전투기. '망령'이라는 말은 스타크래프트2 번역에서 나온 말이나... 정작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캠페인에서만 나온다. 'Wraith'는 직역하면 '사령' 또는 '망령'이고 '유령'으로도 번역할 만한데, 더 알맞은 'Ghost'가 있어서 이렇게 번역한 듯하다.

1.1.2. 유닛 설명


다재다능한 일인승 망령 전투기가 식민지 우주군에 합류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전통적으로 대부분의 우주 전투는 거대한 전함과 소형 건쉽 사이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타르소니아의 기술진들은 기동성이 뛰어난 소형의 고속 전투기가 대형 전함에 연속적인 공격을 가한 뒤 방어용 대공포의 공격을 피해 달아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망령 전투기는 이러한 우주 제공 전투기의 최신형이며 보통은 공대공 미사일로만 무장하지만 최신 개량형은 동체에 지상 공격을 위한 연발 레이저 포를 탑재하고 있다.

* 은폐 (Cloak)
최신형 CF/A-17 망령 전투기는 메인 엔진의 에너지를 쓰는 내장형 은폐 장비가 있다. 은폐 장치를 쓰면 적이 레이스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이 기능은 방어와 공습 양면에 대단히 유용하다라 정평이 나 있다.

역할 우주 제공 전투기
계급 대위
무장 쌍둥이 공대공 미사일/25mm 연발 레이저
아머 게이지 120
장갑 대형
생산 시간 60
시야 범위 7
무기 종류 지상 - 일반형/공중 - 폭발형
공격 형태 레인지 어택
생산 비용 광물150/가스100[3]
방어력 0(방3업 완료 시 +3)
지상 공격력 8(공3업 완료 시 +3)
공중 공격력 20(공3업 완료 시 +6)[4]
사정거리 5
생산 건물 스타포트
보급고 소모(인구) 2

게임에서는 쌍둥이 미사일로 공대공 공격을 하지만, 영상 등에서는 두 날개와 동체 밑의 레이저 포 3개로 싸운다. 물론 인게임에서 레이저 포는 동체 밑의 1문만 공대지용으로 쓸 뿐.

1.1.3. 스타크래프트

테란 공중 유닛으로 광물150/가스100에 공대공, 공대지 모두 가능하며 빠른 속도와 클로킹 능력까지 가진 완벽한 전투기....일 뻔했으나 허약한 맷집 덕에 종이비행기라는 별명을 단 허당 유닛이다. (공격하는)공중유닛 중 제일 빨리 나오고 클로킹이 가능해 테란전에서 상대의 일꾼과 시즈 탱크 공격용으로 초반에 조금 뽑기도 한다.

속도가 최고고 사거리가 뮤탈리스크보다 길며 뮤짤과 비슷한 레짤이 가능하다. 다만 뮤탈과 비교해 방어력이 떨어지고 데미지도 뮤탈보다 낮은데다가 일정 수 이상 뽑기도 벅차 자주 보는 장면은 아니다. 맷집도 뮤탈보다 약한데, 레이스의 체력 및 방어력은 뮤탈과 같지만 이 녀석의 크기가 대형이라 문제일 뿐. 이를 바꿔 말하자면 소형인 뮤탈리스크와는 달리 폭발형 무장에 100% 피해를 입으니 실제로는 체력이 2배 가량 낮은 셈이다.

오리지널 시절까지는 패스트 레이스라는 전술이 있었으나[5] 브루드워로 넘어오면서 천적이 너무 늘어나고 지상 연사력이 4분의 3으로 줄어 정말 종이비행기로 바뀌었다.[6] 허나 빠른 기동성과 준수한 대공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제공권 장악에는 적합하기 때문에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

이후 오랜 시간을 테테전에만 쓰다가, 손주흥신상문뮤짤을 응용한 레짤 컨트롤을 보이면서 테저전 해법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체력과 방어 능력이 낮지만 컨트롤이 좋은 레짤로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며 뮤탈보다 긴 사거리로 뮤탈을 치고 빠지거나 5기 이상 모아서 일꾼 원샷 원킬, 오버로드를 사냥한 뒤 클로킹 등으로 많은 재미를 볼 수 있다. 대응법으로는 속도와 은폐를 무력화하는 퀸의 인스네어가 있다. 대표적으로 우주 MSL 승자 8강 변은종 vs 최연성의 경기가 있다. 클로킹 레이스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인스네어 1방에 그 많던 레이스를 다 잡고 역러시해 경기를 잡았다.# MSL 100에서 24위를 차지한 경기이기도 하다.

클로킹 레이스와 그냥 레이스의 차이는 극과 극이고, 덕분에 최대한 빨리 스타포트에 애드온을 붙여 업그레이드를 하는 편이 좋다. 그러나 클로킹 업그레이드 때 컨트롤타워에 불이 들어오고, 그걸 상대가 보는순간 대공+클로킹 대비를 하기 때문에 가급적 안 들키는게 좋다.

보통은 아무리 수가 많아도 공대공 조금만 하는 적들이라면[7] 쉽게 터져 나가니 아무리 상황이 나쁘면 절대 그냥 싸워서는 안 된다. 같은 레이스라도 클로킹이 있어야 뭘 하던 보다 효율이 높다.

이런 와중에 레이스의 장점이 나왔는데 레이스의 공대공 공격은 무기 이름에서도 보듯 1쌍의 미사일, 즉 2개를 1번에 날리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 2개의 미사일을 묶어서 1번의 공격으로 계산하니 방어력이 높은 유닛에게 엄청나게 효율적이다. 같은 데미지 20이라도 골리앗은 캐리어 잡을 때 12밖에 못 까지만 레이스는 16을 깔수있고 배틀, 가디언 등도 비슷해서 빠른 기동성과 클로킹이 시너지를 이뤄 저런 고급 유닛을을 마구 격추하고 다닐 수 있다.

테테전 극후반일 때 자원이 많은 상태의 다수의 레이스를 뽑는 때도 있다. 테란의 메카닉 병력은 아무래도 레이스보다 기동성이 떨어지니, 이리저리 도망다니면서 이득만 챙겨가는 식으로 운영한다. 숫자가 어느 만큼 모인다면 메카닉 병력이 따라오기 전에 멀티로 날아가서 커맨드만 점사해도 좋다. 다만 레이스의 저질 체력 때문에 한 순간만 신경을 안 써줘도 1번에 녹아내릴 수도 있고, 유리한 상황을 이어가려면 쓸 만하지만 완전히 게임을 끝낼 결정력은 조금 모자라다.

온리 레이스면 골리앗과 기타 병력의 호위를 받는 발키리를 상대하기 가장 까다롭다. 골리앗은 맘먹고 뽑아대면 레이스보다 더 나오면 더 나왔지 결코 적게 안 나오는데다가 초월적인 공중 공격 능력이 있고, 발키리가 몇 번만 긁으면 레이스는 단체로 터진다. 발키리 단독으로 돌아다니면 그다지 안 무섭지만, 누가 그럴까?

또 자원을 엄청나게 먹는 주제에 탱크와는 달리 견제할 때마다 몇 기씩 부서지니 상대보다 자원력이 모자라면 쉽게 못 꺼낸다. 그 어떤 조합보다도 자원을 압도적으로 먹는 문제가 있는데, 레이스의 자원 소모량은 시즈탱크와 똑같다. 따라서 테테전처럼 상대보다 자원을 많이 먹는 때만 뽑기 쉽다. 시즈탱크 뽑을래? 종이비행기 뽑을래?

여담으로 스타 베타버전에서는 지상공격을 못 했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면 공대공 제미니 미사일로 지상공격을 했다. 레이스 수십을 뽑고 상대 본진에 어택땅 갔으면 흠좀무했을 듯.

wrath.png
[PNG image (Unknown)]
참고로 스크탑에서 볼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 바로가기 아이콘이 이 유닛 모양이다. 오른쪽은 2008년 10월에 이루어진 1.16 패치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일신한 아이콘.

1.1.3.1. 사용
테테전에서 많이 쓰고, 심지어는 원팩 투스타로 레이스 압박도 시도한다. 주로 뮤탈리스크 견제같이 상대 일꾼을 잡거나 상대의 건물 건설을 견제하거나 시즈 탱크를 압박, 시야 확보, 정찰하는 데도 쓴다. 기동력이 뛰어나 상대가 레이스를 뽑아서 신경을 거슬리면 비밀스럽게 맞레이스를 가야 가장 현명한 판단이다.[8] 최연성이 레이스 개떼 전술로 이윤열이병민, 김정민을 꺾은 경기도 있었다. 특히 이병민의 경우에는 조지명식에서 스스로를 이병민과 동급인 라이벌[9]로 지명받은 분풀이라도 하듯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관광을 태워 버렸으며[10] 김정민의 경우는 공방 풀업 배틀 1부대 반을 노업 레이스 2부대 반으로 관광 태웠다.

위의 경우는 특별한 경우니 넘어가고 보통 테테전에서 레이스를 쓴다면 (상대가 골리앗을 배제하지 않는 이상)방 2업을 필수로 하자. 방업이 없는 레이스는 골리앗에게 4방에 깨지지만(원래는 6방이나 테테전에서 공 3업을 하니 4방이다.) 방 2업 레이스는 5방을 버틴다.[11] 게다가 테테전에서 지상 메카닉 유닛을 공 3업 시키는 경우는 기본이지만 방 3업은 거의 안 시키니 방업으로 화력이 줄 일도 거의 없다. 공업은 추가로 하자. 비록 1만 올라도 화력의 증가는 무시 못하고 상대의 역레이스나 배틀에 대응하기에도 편하며 심지어 자기가 배틀 갈 때도 좋다.

프로토스전에서는 깜짝 클로킹 레이스로 캐리어를 처리하는 데 쓰며, 수가 좀 모인다면 적의 옵저버부터 지우고 속수무책의 캐리어를 순식간에 없앤다. 특히 요즘에는 초반에 1~2기의 레이스를 재빨리 뽑아서 상대의 견제용 셔틀 격파나 정찰, 시야 확보에 쓰는 전법이 유행한다. 그러나 프로토스가 캐리어를 띄울 때 커세어를 조금만 섞으면 레이스로는 답이 없다.(...)

저그전에서는 커세어 + 다크 템플러같이 상대의 오버로드를 사냥한 뒤 클로킹해 이득을 보는 방식으로 쓰고, 만약 상대가 챔버가 없다면 스포어 콜로니가 없으니 꽤나 재미있는 상황이지만 역시 이런 방식으로 재미를 보려면 상대의 허를 확실히 찔러야 하기에 그렇게 많이 쓰는 전법은 아니다. 다만 대공 공격력이 높고 무빙샷이 가능해서 컨트롤과 클로킹만 잘하면 뮤탈리스크를 이기고 뮤탈리스크보다도 사거리가 길다는 장점도 있어 요즘에는 뮤짤 못지 않은 레짤로 종종 쓰는 장면이 나오기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에서 임요환변은종을 상대로 곡예같은 레이스 컨트롤로 타격을 주고 후속 바이오닉으로 승리를 거뒀다.

최근 레이스를 가장 잘 다루는 프로게이머를 꼽자면 화승 OZ 소속 손주흥하이트 엔투스 소속 신상문이 있다. 특히 신상문의 컨트롤은 거의 예술적인 수준으로 이를 따라하려고 전태양이 신을 내다가 역전패했으나 신상문은 절대로 그런 일이 없다. 오히려 분위기가 괜찮던 저그를 신들린 레짤로 박살을 내는 기염도 토한다.[12]

또한 민찬기는 18스타포트 레이스 에어쇼로 조병세안드로메다로 보내면서 종이에도 베일 수 있다라 증명했다.(...)# 35분 25초 부근의 말 : A4 용지로도 사람을 벨 수 있습니다.

2011년 들어 테테전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레이스 공방업을 하고 펴는 화려한 에어쇼가 매우 자주 보인다. 레이스가 하늘을 뒤덮으며 골리앗이고 터렛이고 다 때려 부수는 장면을 보자면 얘가 정말 종이비행기가 맞나 의구심이 든다. 덕분에 테테전 특유의 지루함을 어느 만큼 풀어준다. 일례로 ABC MSL에서 이영호가 신상문을 상대로 레이스를 써 경기를 이긴 적이 있다. 하지만 물량이면 상성 따윈 장식인 테테전 특성상 여전히 골리앗이 모이면 답이 없다.

김도우 선수가 저그전 상대로 3스타를 보여주기도 했다. 3개의 스타포트에서 모은 다수 레이스로 순회공연을 다니며 오버로드와 일꾼을 학살했다. 뒤늦게 히드라로 맞섰지만 이미 수가 모인 레이스 앞에선 히드라도 녹아내리고 겨우 준비한 스포어 콜로니도 물량으로 무력화시켰다.

뱀발로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의 아이콘은 이 유닛의 흰 버전이고 브루드워는 빨간 버전이다.[13] 사실 캠페인 내용을 따져보면, 오리지날은 테란 연합 소속 망령 전투기(흰 도색)가 아이콘으로 나온 것이고, 브루드워는 테란 자치령 소속 망령 전투기(빨간 도색)가 아이콘으로 나온 것이다. 오리지날에는 주도 테란 세력이 테란 연합이었는데 이후 멩스크는 연합을 뒤엎고 브루드워 시점에서는 테란 자치령으로 코프룰루 구역을 지배한다. 즉 아이콘에 나온 망령 전투기의 빛깔은 나름 스타크래프트의 스토리라인의 반영이다. 패치를 거쳐, 아이콘이 지금 보는 세련된 모습으로 바뀌었다. 스타크래프트 2에는 그냥 SC 뒤에 Ⅱ만 있어 재미없다.

1.1.4.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 테란의 유닛, 건물
사령부
scv.jpg
[JPG image (Unknown)]
mule.jpg
[JPG image (Unknown)]
건설로봇 지게로봇
반응로 대응 기술실 필요
병영
marine.jpg
[JPG image (Unknown)]
reaper.jpg
[JPG image (Unknown)]
maraud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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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jpg
[JPG image (Unknown)]
해병 사신 불곰 유령
군수공장
helli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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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owmine.png
[PNG image (Unknown)]
Hellb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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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tank-tank.jpg
[JPG image (Unknown)]
siegetank-siege.jpg
[JPG image (Unknown)]
thor.jpg
[JPG image (Unknown)]
화염차 땅거미 지뢰 화염기갑병 공성 전차 토르
우주공항
viking-air.jpg
[JPG image (Unknown)]
viking-ground.jpg
[JPG image (Unknown)]
medivac.jpg
[JPG image (Unknown)]
banshee.jpg
[JPG image (Unknown)]
raven.jpg
[JPG image (Unknown)]
battlecruiser.jpg
[JPG image (Unknown)]
바이킹 의료선 밴시 밤까마귀 전투순양함
기타 건물들 궤도 사령부 행성 요새 보급고 정제소 공학 연구소 미사일 포탑
벙커 무기고 감지탑 유령 사관학교 융합로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화염방사병 의무관 약탈자 악령 시체매 골리앗
코브라 망령 과학선 헤라클레스 수송선 발키리 투견
오딘 로키 특수전 수송선 히페리온 A.R.E.S.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대천사 그리핀 타우렌 해병 스타크래프트2/용병 테라트론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기술 반응로 자동 정제소 지옥 포탑 군체의식 모방기 사이오닉 분열기 용병 집결소
과학 시설 핵 격납고


스타크래프트2에서 정말 몇 안 되는 인간형 유닛 가운데 팔을 제대로 단 포트레이트다. 애초에 다른 유닛과는 포트레이트 구도 자체도 다르다. 그렇지만 공성 전차나 골리앗, 시체매나 해병, 화염방사병 등 지상 남성 유닛들에 비해 말투와 목소리가 좀 거만해서 그렇지 아주 훈남 이미지에 기품있고 매력이 넘친다. 장교라서?

  • 유닛 대사
- 등장
"망령 전투기. 명령 대기 중." 명령 전투기. 망령 대기 중.

- 선택
"말씀하십시오, 사령부." / "좌표를 보내십시오." / "기다립니다." / "보고드립니다."

- 이동
"좌표를 수신했습니다." / "공격 대형으로." / "라져." / "벡터 계산 완료." / "알겠습니다, 사령부." / "최대 속력으로."

- 공격
"목표 설정 시스템 준비 완료." / "쏴 버려." / "시작이군."

- 은폐 / 에너지가 부족할 시.
"어둠 속으로." / "불가능합니다. 사령부."

- 반복 선택
"송신 상태 불량. 다시 말씀하십시오."
"난 대체 왜 이렇게 잘났지? 헤헤."
"함대 최고의 조종사가 누군지 아시겠죠?" / "바로 이 몸이죠."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거야, 레드."
"저는 무적입니다. 네."
"중력은 그냥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법칙이죠."
"전 대원. 새똥을 조심하라."
"아, 이건 베스핀 가스 냄새가 아니잖아. 누가 창문 좀 깨 줘."

- 교전
"냐하아하, 적에게 둘러싸였습니다."

-사망
"탈출!" / "흠, 전 시스템 작동 실패." / "제길…" / "이건 좋지 않은데…"
대사 패턴은 전작과 거의 같지만 몇이 더 있다. 영어판 성우는 전작과 같은 맷 사미아이며, 한국판 성우어두운 목소리를 맡은 정승욱.

명칭은 망령. 현재는 후계기인 바이킹밴시가 나오면서 퇴역한 상태.[14] 캠페인에서만 나타난다.

바이킹의 등장 배경 자체가 "종족 전쟁 사이 여실이 드러난 테란의 취약한 대공 능력"이다.(...) 설정과 게임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그래도 돈에 쪼들리는 레이너 특공대이미 낡은 무기지만 아쉬워서 열심히 굴린다.[15] '파괴 병기' 임무부터 만들 만한데 설정을 따를 생각인지기묘하게 병맛이다. 일단 광물은 그대로 150인데 가스가 100에서 150으로 올랐고, 체력이 전작에 비해 5 올랐지만[16] 물장갑은 여전하며 바이킹에 비해서 지상/공중 공격에 틈이 없고 은폐가 가능하다는 걸 빼면 가격 대 성능비는 안습. 공대공 공격력 자체는 바이킹이 더 높지만(망령 5*2, 바이킹 10*2에 업당 +1*2, 중장갑 상대 추가데미지 망령 5*2, 바이킹 4*2) 업당 공격력 수치 증가량은 같고 망령은 공격 속도가 바이킹에 비해 빨라(바이킹 2, 망령 1.25) 중장갑 DPS는 망령이 우위에 있으나 비중장갑 데미지가 매우 크게 차이나서 비중장갑 상대로는 바이킹이 더 강하고 사거리 차이는 망령 5, 바이킹 9(포보스급 무기 시스템 업그레이드시 11)로 2배나 차이난다. 게다가 전작에서는 그냥 나오던 유닛이 기술실 부착 시 생산 가능 유닛으로 바뀌었다.이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안습하면 밸런스 붕괴도 아닐 텐데 그냥 섬멸전에도 넣어주지? ~~메카닉테란할때우주모함잡게 차 추가좀 해줘라

그래도 아주 어려움인 '파괴 병기' 임무에서는 망령이 쓸 만하다. 아주 어려움에서는 적진이 공성 전차를 아주 잘 둔 데다가 적 물량도 많다. 결정적으로 어려움 이하 난이도에선 건설로봇으로 오딘만 잘 고치면 오딘 혼자 다 없애는 오딘무쌍이 가능하지만, 아주 어려움에서는 인공지능이 올라서 적들이 오딘을 고치는 건설로봇부터 때려잡으니 힘들다. 따라서 망령을 많이 만들어 은폐 상태로 적의 밤까마귀를 빨리 처리하고, 공성 전차나 전투순양함 등 오딘이 맞서기에 부담인 유닛을 처치할 때 쓰면 좋다. 하지만 이마저도 그냥 바이킹 + 밴시로 가는 게 차라리 낫다. 어차피 망령의 공대지 능력은 매우 빈약하니 지상 공격은 공대지 전담인 밴시에게 맡기고 바이킹으로 전투순양함과 밤까마귀를 잡는 식으로 운용하면 굳이 망령을 뽑을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망령 하나가 바이킹 + 밴시와 비슷한 수준의 가스를 먹는다. 정확히는 바이킹의 가스가 75, 밴시의 가스가 100이라 망령이 바이킹 + 밴시보다는 가스를 25 덜 먹고 그리고 광물은 셋 다 150이다. 그러니까 망령 2기:바이킹+밴시 1기씩일 경우 광물은 똑같은데 가스는 125나 더 싸다. 그나마 밴시가 보급품 3을 먹는 것과는 달리 보급품을 2만 먹기는 한다만... 게다가 망령 2기를 뽑을 자원에서 광물만 100 더 있으면 전투순양함 한 대가 나온다! 애초에 전투순양함 뽑을 정도로 다른 임무를 미뤄놨으면 딴 거 안 뽑고 전순+과학선+약간의 기지 방어병력만 뽑아도 아주 어려움까지 날먹하지만 그래도 '초신성' 임무에서는 밴시와 조합하면 꽤 쓸모가 있다. 똑같이 은폐를 하는 공중유닛인데 밴시가 못하는 공중공격을 망령이 맡으면 아주 좋다. 특히 유물 보관소 바로 전에 있는 탈다림 기지에는 수정탑 대신 차원 분광기가 있어서 밴시만 보내면 광자포들을 일일히 처리해야 하지만 망령과 같이 가면 망령이 차원 분광기를 다 날려버리고 나면 죽이는 엔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실 공대공과 공대지가 모두 가능한 망령이 공대공 전담 유닛이나 다름없는 바이킹과[17] 완전한 공대지 전담인 밴시와 성능이 비슷하다면 그거도 밸런스가 안 맞기는 하고 밴시와 같이 은폐해 밴시로 지상을, 망령으로 공중 후 지상공격 지원으로 전부 쓸어담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진짜 문제는 무기고 업그레이드가 하나같이 잉여라는 거다. 바이킹은 공중 공격이 방사 피해를 줘서 최후의 전투(야수의 소굴로 루트)에서 개떼같은 저그 비행 유닛 부대를 쓸어담는 데 도움을 주는 분쇄파 미사일, 공중 사거리가 2(최종 사거리 11), 지상 사거리 1(최종 사거리 7)이 증가하는 포보스급 무기 시스템이 있으며 바이킹의 주 용도가 공대공이란 걸 감안하면 둘 다 유용하다. 밴시는 은폐 소모 에너지가 초당 0.9에서 0.45로 감소하는 스펙트럼 대역 흡수기와 화염방사병이나 가시지옥과 비슷하게 미사일 착탄 지점부터 일직선 방사 피해를 주는 충격파 미사일 포대가 있는데 스펙트럼 대역 흡수기는 셀 방식 반응로 업그레이드 시 크게 필요하지는 않으나 충격파 미사일 포대는 바이킹의 분쇄파 미사일처럼 최후의 전투(조각난 하늘 루트)의 저글링 개떼 청소나 땅굴벌레 제거에 도움을 준다. 역시 캠페인에서만 쓸 수 있는 전작의 유산인 골리앗도 무기고 업그레이드 없이는 이걸 주는 미션인 정글의 법칙에서도 차라리 딴 걸 뽑는 게 나을 정도로 자원과 보급품이 아까운 잉여지만 지상, 공중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게 되는 다중 조준 무기 시스템과[18] 지대공 사거리 3 증가(최종 사거리 9), 지대지 사거리 1(최종 사거리 7) 증가 효과가 있는 아레스급 목표물 설정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지상이든 공중이든 다 점령하는 강력한 유닛이 된다. 이 외에도 해병, 의무관, 공성 전차같은 캠페인 만능 유닛이나 벙커, 미사일 포탑같이 게임 내내 쓰게 될 구조물의 무기고 업그레이드 유무는 정말 크다. 과장 안 섞고 캠페인 만능 조합이라는 해병+의무관이나 전차느님은 무기고 업그레이드가 없이는 절대 못 나온다.(특히 전투 자극제) 망령은 어떤가 하면 초기 에너지가 100 증가하는 토마호크 전지와 은폐 상태에서 발각 시 25%의 확률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변위장이 있는데 토마호크 전지는 셀 방식 반응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어차피 남아도는 게 에너지라 별 의미가 없고, 변위장은 망령의 생존성을 끌어올려줄거같지만 망령이 애초에 종이비행기라 어쩌다가 회피 좀 해도 녹는다. 게다가 확률성+은폐 시 한정이라 실 효과는 단순히 체력을 올려주는 것 이하고 탐지기가 없다면 애초에 맞을 일이 없으니 어느 상황에서도 쓸모가 없다. 또한 스1의 망령은 미사일 공격이 투사체는 2개가 나갔지만 이걸 1방으로 인정해서 방어력이 높은 공중유닛들에게 강력했는데[19], 스2에선 2방으로 바뀌어 효과가 떨어졌다. 그런 주제에 가스를 전작에 비해 50이나 더 먹고 기술실까지 올려야 되다니... 때문에 정찰기 다음가는 레기 유닛취급을 받는다. 아무리 그래도 정찰기 급이라니 안습... 다만 망령은 이동속도가 테란 공중 유닛 중 가장 빠르고 은폐가 있어서 전 종족 공통으로 탐지기가 너프된셈[20]

망령이 멀티에 바이킹하고 밴시대신 나온다면 테프전 프로리그에서 메카닉 체제는 어느정도 보일 것이다. 여캐몸인 바이킹과 다르게 망령은 생명력 15나 높고 은폐도 있지 dps가 뛰어난데다가 불사조의 공격에도 버티며 우주모함,폭풍함을 잘 잡는다. 상대가 관문,로공 체제라 해도 관측선이야 궤도 사령부 에너지 준비해놓고 미사일 포탑 몇 기 지어주면 되고 관측선 없는 프로토스는 은폐망령에 거신이 펑펑 터져나갈 것이다.
저그는 밴시도 없겠다. 망령은 공대지에 약하지, 망령은 밴시보다 비싼 몸이라 뮤탈+감시군주에 잘못 걸리면 망령이 터져나간다. 도망가다가 포자촉수에 터지지. 군단숙주도 제데로 못잡으며 결론은 타락귀,무리군주만 잘잡는 유닛이 되버린다.
동족전에서는 의료선 저격할때 쓰일 것이다. 물론 바이킹과 다르게 해병다수는 물론이고 전순에 터져나가겠지만...
은폐써도 테란에겐 궤도 사령부가 있으며 전순 나올 시점에는 밤까마귀가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전투기답게 반대 방향으로 코너링 시나 이동 시 기체를 360도로 돌려서 바꾸는 모션이 있다. 사실 이런 기동은 밤까마귀도 하지만 밤까마귀는 무인 비행체이니 그 점을 고려한다면 꽤 고도의 기술인 셈. 최고의 조종사가 허풍이 아니었나? 전투기가 딸리니 조종사라도 좋아야지. 그 좋은 조종사를 좋은 전투기에 써야 더 좋겠지만 신경쓰지 말자.

1.2. 동방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종족

망령 ~순수한 인간의 정신~
주요위험도 : 극고
조우빈도 : 낮음
다양성 : 낮음
주요조우장소 : 어디든지
주요조우시간 : 언제라도

1.2.1. 특징

죽은 자의 혼 가운데 죽었음을 못 깨닫거나, 죽음을 인정하기 싫다는 생각이 매우 크면 성불하지 못하고 망령이 된다. 사이교우지 유유코가 망령에 속한다.

유령과 비슷하지만 사람과 같은 '실체가 있다'는 점에서 유령과 구분 된다. 망령은 유령과 달리 생전의 모습을 하고 있고 체온도 낮지 않으며, 만질 수도 말할 수도 있어서 한눈에 인간과 구별하기 어렵다. 인간 이외의 생물에서 망령이 나오는 일은 없다.

육체는 없지만 유령만큼 옅은 것은 아니라서 만질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자신이 살아있다고 믿는 때가 많아서 물체를 통과하는 건 잘 못한다. 만질 수는 있어도 역시 육체는 아니기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수많은 망령들이 강을 건너지 않은 채 그대로 현계에 남거나, 명계나 지옥으로 건너간다. 그대로 윤회전생 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망령은 목적을 이루거나 자신의 육체가 공양될 때까지는 성불하지 않는다. 자신이 죽었음을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시체를 보고 소멸한다.

망령은 목소리만으로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미치기 쉽고 오래 지내면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섣불리 이야기를 하면 위험하다. 특히 원한을 품은 망령이 위협적이라 어떻게든 본체 (시체)를 찾아내어 공양해야 한다. 반대로 망령의 약점은 본체에 있다. 시체는 안 움직이니까. 리치가 자기 성물함을 꼭꼭 숨기는 것처럼, 망령은 자신의 시체를 숨겨서 사람 앞에 내보이지 않는다.

1.3. 역전재판 5에서 등장하는 국제 스파이

일본에 파견한 스파이이고 정체는 불명이다. 북미에서는 팬텀(Phantom)이라 부른다.

이 사람의 신원이나 작중 행적에 관한 부분은 항목 참조. 스포일러 주의!

1.4.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루고이프 항목 참고

2. 妄靈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남. 또는 그런 상태. 동의어로 로망노망이 있다.

원래 이매망량에서 "망량"의 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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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출격" 부분을 생략했다.
  • [2] 사실 이런 종이비행기를 몰면서도 살아남았으니 최고라고 할 만…하려나? 이런 베테랑 조종사한테는 바이킹 같은 최신 기체를 몰게 해야할꺼같지만 신경끄자... 제로센? 원문은 "Yours truly."로 한국어로는 '바로 이 몸입죠.', '소생이올시다.' 만큼이니 익살. 워크래프트1의 치트키이기도 하다.
  • [3] 원래는 광물200/가스100
  • [4] 원래는 15
  • [5] 프로게이머 간의 공식 경기에서도 종종 쓴다. 하지만 정찰의 확실한 차단으로 미처 대비를 못한 상대에게 확실한 피해를 줘야 한다.
  • [6] 그러나 오리지널 시절 때 레이스는 광물200/가스100이자 공중 공격도 15뿐이던 잉여 중 잉여이기에 뽑는 사람이 없었다.
  • [7] 특히 커세어. 뮤탈은 소형이라 그나마 낫다. 오영종은 So1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스플래시로 임요환의 클로킹 레이스 너댓 기를 잡았다.
  • [8] 이 경우 3스타, 4스타로 올인을 한다.
  • [9] 사실은 최연성이 같은 익산 출신 선배다. 커리어도 당시 질레트 OSL 조지명식 때 옆동네 MSL 2회 연속 우승 등 커리어로도 앞서는 데다 같은 지역 선후배니 동급인 라이벌로 지명받아 불쾌할 법하다.
  • [10] 일부러 관광 태우러 골리앗에 상성상 불리한 벌처와 레이스만으로 이병민의 골리앗을 밀었다.
  • [11] 골리앗의 공대공 미사일 구조가 질럿과 마찬가지로 1번에 2방을 치는 형식이라 원래대로라면 30일 피해가 28만 나온다.
  • [12] 그러나 자신뿐만 아니라 팀원 전체의 재앙인 이제동의 뮤탈리스크 컨트롤 앞에서는 무너졌다. 신상문은 이제동에게 단 한 세트도 이긴 적이 없다가, 끝내 2011년 프로리그에서 2스타를 써서 첫 승을 따냈다.
  • [13] 초보자 시절엔 잘 알지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잊는 사실이다.
  • [14] 그런데 소설이나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 임무를 보면 알겠지만 우주전에서는 밴시를 못 써서인지 여전히 바이킹과 같이 나오는 때가 많은 듯하다.
  • [15] 그런데 군단의 심장에선 자치령도 잘만 굴린다. 코랄 본성에서는 안 쓰는 거로 봐서는 이미 있는 재고를 썩히기는 아까우니 변방 행성에서 굴리는 거로 보인다.
  • [16] 맵 에디터에선 140으로 20이 올랐지만 켐페인에선 125이다.
  • [17] 바이킹의 지상 DPS는 생각 외로 준수하지만 가격과 허약한 맷집, 그리고 지상 유닛이 된다는 리스크 때문에 수지가 안 맞는다. 래더에서도 바이킹을 돌격 모드로 전환시키는 경우는 돌격 모드로 전환해 공세를 퍼부으면 밀어붙일 수 있거나, 돌격 모드로 전환해 화력 지원을 하지 않으면 밀리거나 둘 중 하나다.
  • [18] 특히 거신의 경우 지상, 공중 모두 피격 판정이 있어서 지상 공격이 가능한 사거리 안에 거신이 들어오면 미사일과 기관총을 같이 맞는다. 물론 골리앗의 지상 공격 가능 사거리 안에 거신이 들어왔다는 건 거신의 공격 가능 사거리 안에 골리앗이 들어왔다는 의미도 된다.
  • [19] 정찰기가 표기상 공격력은 망령을 압도했지만 업그레이드를 할수록 실질적인 대공 능력이 정찰기를 앞질렀던 이유가 정찰기보다 싼 가격+적은 보급품 차지량과 더불어 미사일 공격의 판정이 크게 작용했다. 특히 전투순양함이나 우주모함은 기본적인 방어력이 높아 정찰기의 높은 표기상 공격력이 떡방어에 상당량 무효화되었다.
  • [20] 대군주감시 군주로 변태해야만 탐지기 속성이 붙고 콤샛 스테이션궤도 사령부로 넘어왔는데 탐지 범위는 증가했지만 지게로봇, 보급품 투하와 에너지를 같이 써야해 전작처럼 에너지 비축해뒀다가 막 뿌리기는 힘들어졌고 이펙트가 너무 뚜렷해져서 잽싸게 탐지 범위 밖으로 튀는 게 용이해져버렸다. 유일하게 관측선만큼은 시야 업그레이드가 기본 적용이 되고 옵저버토리를 지을 필요 없이 바로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버프되었지만 스1에서 프로토스에게 광자포를 제외하고 유일한 탐지기인 관측선이 매우 늦게 나왔기 때문에 빌드를 좀 완화해준거지 여전히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다. 감시 군주는 산란못→번식지 이후 바로 변태할 수 있고 궤도 사령부는 아예 병영만 건설하고 바로 올릴 수 있다. 병영 전에 보급고를 하나 만들어아 하지만 하지만 관측선은 관문을 올리고 인공제어소를 올린 뒤 로봇공학 시설을 올리고 나서야 생산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