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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릇

last modified: 2015-04-03 11:33:12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목록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A ~ Z
3. 기타

1. 개요

의식을 안 해도 자주 하게 되는 말. 만화, 게임 캐릭터 중에 이 버릇을 가진 사람이 매우 많다. 물론 현실에서도 입버릇이 있는 사람을 볼 수 있고,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는 사람 혹은 캐릭터도 많다. 비슷한 뜻의 단어는 "말투".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는 NPC 들의 말버릇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도 있다!

아래는 실제로 입버릇이 있거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는 사람 혹은 캐릭터와 그 대사 예시. 틱 장애 때문에 하는 말은 말버릇이 아니다. 그런 증상이 있는 분들과 이야기할 때는 의식하며 지적하거나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서브컬처에서 캐릭터성을 위해 캐릭터에게 말버릇을 부여하는 경우가 잦다.

2. 목록

  • 작품명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분류하였다.
  • 결정대사일 경우 ★표시.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A ~ Z

3. 기타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결정 대사(きめぜりふ)라는 표현이 있다. 어떤 상황의 마지막에 쓰는 결정적인 대사로, 권선징악물 같은 경우 악당의 사망 플래그라고 봐도 될 정도. 이 결정 대사가 일반적인 말버릇과 다른 점은 진짜진짜 마지막의 마지막에 + 더이상 사건이 뒤엎어질 리가 없을 상황에서만 쓰인다는 것.

참고로 피니시 대사가 결정 대사일 경우는 많긴하지만 100% 그런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용자왕의 "빛이 되어라!!" 같은 경우, 이 대사를 하고도 역관광 당한 적이 많아 피니시 대사이긴 하지만 결정 대사는 아니다. 물론 대개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혼용된다.

여담이지만 위의 예시에서도 볼 수 있듯, 테니스의 왕자의 경우 수십명의 캐릭터의 대부분이 입버릇을 한두개씩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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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 들어가는 단어는 주로 '쇼크'
  • [2] 더빙판에서는 "이제 그만"
  • [3] 초기 달빠들이 깽판치던 때에 생긴 이미지. 달빠가 사실상 몰락한 지금은 의미없다.
  • [4] 바카야로이드에서
  • [5] 번역하면 "~라구" 정도
  • [6] 더빙판에서는 ~, 동글!
  • [7] 광둥어로 번역하면 신경 쓰지 마, Take it easy 정도
  • [8] MBC판에서는 "세상에 만상에 바상에 파상에".
  • [9] 담당성우의 특이한 웃음소리가 네타화된 성우장난. 주로 2차 창작에서 개그 소재로 쓰인다.
  • [10] 작중 인물들이 누구냐고 물을때. 한국판에서는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 [11] 욕설 바카야로의 준말, 본래 다른 사람들은 '바카'라고 하는 것을 '바로'라고 한다. 코난 이외의 등장인물도 가끔씩 쓰기도 하는데 사실 이건 원작자의 말버릇이 반영된 것이다. 국내판에선 번역이 제대로 안 될 수밖에 없는 부분.
  • [12]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에 들어가는 단어가 달라진다.
  • [13] "짜잔!" "놀랐지!" 정도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4] 케니가 죽으면 바로 반사적으로 나온다.
  • [15] 근데 나중에 쇼가 진행되면서 개나소나 다 이런 말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심지어 카트맨이나 처음 보는 사람들도
  • [16] 스탠의 대사에 콤보로 등장.
  • [17] 주로 카트맨의 비만성에 대한 욕이거나 닥치라고 한다.
  • [18] 혹은 따른 욕설이나 진부적인 유대인 욕설을 말하기도 한다.
  • [19] 카일의 두번째 대사의 대답으로 나온다.
  • [20] 'tah' 부분은 트레이 파커가 카트맨에게 여러가지 말버릇을 주다가 '이' 발음을 '야', '냐' 발음으로 말하게 하는 말버릇을 주었기 때문이다(...).
  • [21] 'here(여기)' 대신에 말한다.
  • [22] 시즌 1~3 에는 'myah'라고 발음하기도 했다.
  • [23] 화났을때 한정.
  • [24] 그 뒤에는 여러가지가 들어간다. 제일 많은게 "일을 저질러요!"
  • [25] 사실 이거 말고도 별난 말버릇이 많다.
  • [26] "바보에 바보에 의한 바보가 일으킨 바보의 바보같은 짓"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이곳을 참고
  • [27] 역전검사 2에서 로직 체스 성공 시의 대사
  • [28] ○○에는 자신의 기호나 작전이 들어간다.
  • [29] 대화를 대부분 ~아루로 끝낸다
  • [30] 사실 원작 라이트노벨에서 구더기라고 말한건 첫 등장때 뿐이였다.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을 넣으며 변형시켜 욕을 한다.
  • [31] 둘은 동일인물로, 디오 브란도는 1부에서의 명칭이며 DIO는 3부에서의 명칭이다.
  • [32] 발음은 우릐릐리릣 정도.R와 Y의 개수는 당시 아라키 선생님 기분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Y는 10개라고 팬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다.
  • [33] '데'에 발음을 세게 줘서 DEATH라고 발음한다. 한글판에는 '뉘~다!'로 북한사람처럼 발음. 입니Die로 번역하는 사람도 있다.
  • [34] 애니에서는 많이 쓰진 않지만, 2차 창작물에선 항상 옆에 붙어다닌다.
  • [35] 우리나라에서는 "무앙 무앙"
  • [36] 다만 억양특성때문인지 몰라도 일반적으로는 "갓, 삐-!"로 들린다.
  • [37] 10분 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PDA로 미래를 찾아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