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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레테 파티마

last modified: 2013-07-31 19:16:56 Contributors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말그레테 파티마. 통칭 마르.

아버지 프랜시스 라바 파티마, 어머니 엘 비라.
 
니산 법황부를 인솔하는 현대교모이며 발트의 사촌여동생. 아베 전복의 뒤에 유폐당했던 때에을 로렌스 메이슨 등에게 의해 구출되어 니산으로 귀환.

같이 사라진 어머니할머니의 뒤를이어 니산 대교모가 된다.

후에 이 흘린 가짜정보에 속아넘어가 단신으로 왕도에 잠입, 건국 기념제로 과녁의 경품이 되어있던 츄츄가 왠지 마음에들어 필사적인 노력끝에 으로 겟츄. 그러나 그 예상외의 무게(봉제인형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츄츄항목 참조.)가 재앙이 되어 다시 또 늦게 도망쳐 유폐 된다.

발트로메이 파티마웡 페이 퐁에게 구출된 후에는 유그드라실 함내에서 파티의 편성을 담당하고 있다.

어릴 적, 처참한 고문을 당할때에도 필사적으로 자신을 지켜 준 발트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언제나 도움받는 상황에 느끼게된 강하게 자책하는 마음으로부터 심신의 여성적인 부분을 모두 「약함」으로서 봉해버리고 있다.

참고로 나이는 18세면서 여성특유의 신체적 특징이 유아기에 가까운것은 위의 과거와 자신의 약함 때문에..... 그 전에 저건 동안을 넘어섰다. 이건 완전히 츠쿠요미 코모에의 전신격이다. 그리고 전투시 공격수단은 수류탄.
 
「마르그레이테」는 스페인어 읽기로 마르가리타, 영어 읽기로 마가레트. 「진주」를 의미하는 라틴어에 유래하는 여성명이다.

덧붙여서 「헨젤과 그레텔」의 그레텔도, 같은 이름의 독일계 약칭. 정말 소녀다운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