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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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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막장 드라마의 예시들입니다. 오남용에 대한 분석과 방송 3사별 예시와 막장끼가 보이는 작품들을 설명하는 항목으로서 추가시에는 항목 생성 후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Contents

1. '막장 드라마'라는 단어의 오남용
1.1. 막장 드라마로 매도당한 드라마
2. 4대 막장 드라마
3. 초궁극체급 막장 드라마
4. 방송사별 예시
4.1. KBS
4.2. MBC
4.3. SBS
4.4. JTBC
4.5. MBN
4.6. 채널A
4.7. tvN
5. 막장 드라마적인 분위기를 보이는 작품
5.1. 게임
5.2. 드라마/특촬물
5.3. 영화
5.4. 웹툰
5.5. 애니메이션/만화/라이트 노벨
5.6. 기타


1. '막장 드라마'라는 단어의 오남용

막장 드라마라는 말이 대세를 타면서부터 극의 흐름을 일관되게 유지하지 못하거나 완성도에 논란이 있는 드라마들이 모두 막장 드라마로 매도되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거기에 자신의 기준으로 보기에 불편하면 막장 드라마로 매도한다.

남용되는 모습도 보이는데, 드라마의 설정이나 반전 등 여러 요소가 현실적이지 않다, 말도 안된다, 비윤리적이다 등의 이유를 드어 막장 드라마로 정의하는 경우가 있다. 정말로 "막장"스럽고 욕먹는 드라마도 많지만 단순히 극중요소의 일부분을 보고 막장 드라마로 판단한다는 것은 너무 성급한 행동이다.

사실 그렇게 따지면 지구상 존재하는 고전 명작 소설이나 희곡 등도 막장 논란을 비켜갈 수가 없다. 셰익스피어햄릿근친상간, 친족살인 등이 나오는데 이것을 막장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워더링 하이츠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같은 명작들도 상당히 막장스런운 요소가 많다. 그런 요소들을 가지고 치밀한 심리묘사나 인간의 특성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다면 명작으로 호평 받는다.

즉, 자극적인 요소들을 흥미위주나 그냥 무의미하게 집어넣는다면 즉, 네가 한 번 만들어봐라가 안 먹힌다면 막장 드라마로 의심할 필요는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더럽게 못쓰고 자극적이고 주제의식도 없다면 의심해볼 필요는 있다. 그러니 드라마가 막장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건 극의 전개가 본격화된 이후에 그 자극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생각해도 늦지 않다. 참고기사

아래 예시들의 대부분인 일일 연속극이나 아침 드라마, 주말 드라마들이 막장으로 평가받는다. 이는 주시청자층인 주부들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고 진부하지만 자극적이라서 시청률을 올리고 성공스토리를 가미해서 대리만족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드라마를 만들기 때문이다.

1.1. 막장 드라마로 매도당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경우 '자극적인 코드를 배제하고 이야기의 힘으로 높은 시청률을 올린 성공작이라는 평'과 '뻔한 인물설정과 전개를 착한 드라마라는 포장으로 무마하려 한 그저 그런 드라마라는 평'이 동시에 나오긴 했지만 막장 드라마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저 전개가 진부하다는 이유로 한동안 이 항목의 '막장 드라마의 예'에 등록되기도 했다.

민들레 가족 역시 여러 가지 막장급 갈등이 벌어지는 등 평범하지 않은(?) 전개로 인해 막장 드라마의 반열에 올랐었으나, 각 갈등의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현대 사회 및 가정의 병폐를 잘 드러내 주고 있다는 점이 시사되어 막장 드라마 리스트에서 제명되었다.

또한 그대 웃어요의 경우는 극 중반까지 몇몇 등장인물이 좀 찌질하다는 이유로 '막장 드라마의 예'에 등록되어 있었다.

로맨스 타운 또한 돈 문제나 신데렐라 스토리라는 이유로 막장드라마 목록에 있었지만 물질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 풍자라는 목적과 블랙코미디라는 호평으로 제외되었다.

아내의 자격 역시 작중 인물들간의 불륜 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는 이유로 해당 항목에 막장드라마라고 적혀 있었으나 작품 내에서 입시위주 교육의 현실과 중년 여성의 위치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 등으로 호평을 받아 제외되었다.

여왕의 교실도 아동학대 건으로 예시 항목에 올라왔었다. 하지만 왕따를 조장하는 아동학대부분은 확실히 '마여진'이라는 교사의 잘못이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었으나 후반부에 아이들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꿈을 위한 노력 등의 주제의식을 갖춘 드라마로 평을 받아 제외되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도 한때 이 항목에 기재되어 있었다. 아마 몇몇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이상하단 것과 제정신이 아니고 비정상적으로 행동한 상황이 존재해서 그런 오해를 받은 모양.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이름이 이상하단 것만 빼면 비정상인들은 적다 시피하고 비중도 그다지 크지 않게 점점 축소되어 스토리도 몇몇 막장 요소가 보이지만 지나치게 막장으로 가지 않고 나름 밝고 개연성 있게 전개되어 제외되었다.

심지어는 재미와 작품성을 겸비한 김수현 작가의 작품도 그저 지상파에서 방영된다는 이유로 주로 TV드라마를 시청하지 않고 외국의 영상매체를 즐기는 젊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막장 드라마로 매도되기도 한다.

2. 4대 막장 드라마

2008년 하반기~2009년 상반기 때, 막장의 정도가 심한 드라마들만 골라서 인기가 좋았던 때가 있었다. 막장 드라마라는 말이 대세를 타게 된 계기를 만든 드라마이기도 하다. 이 막장 드라마들을 4대 막장 드라마라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한 데다 인기도 다 같이 높았기 때문에 시청률 경쟁이 치열했다. "막장 드라마"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게 된 드라마들이기도 하다.

이제는 백년의 유산이라는 유망주(?)가 등장하여 F5(?)5대 막장드라마로 진화되었다고 카더라(...)

이와는 별개로 막장 드라마를 넘어선 괴이한 경지를 개척한 드라마를 또드(또라이 드라마)라 부르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밥줘오로라 공주이시다.

3. 초궁극체급 막장 드라마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으면서 작품 내외적으로 막장을 보여준 초궁극체급 막장 드라마가 있다. 특이하게 한국 드라마와 일본 특촬, 애니메이션계에 각각 하나씩 존재한다. 좀 마이너한 쪽으로는 위키나 사이트 분야가 있는데, 각각 한드계의 스파이 명월, 특촬계의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애니계의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 위키계의 리그베다 위키(응?!), 사이트 계의 디시인사이드엔젤하이로다.

4. 방송사별 예시

5. 막장 드라마적인 분위기를 보이는 작품

이 항목에는 위의 일반적인 막장 드라마의 특성과는 달리 팬들이 용납할 수 없는 전개를 보여 "분위기를 보인다."라는 이름 하에 여러 드라마나 애니/만화등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진짜로 막장 분위기를 보이는 작품이 더러 존재합니다. 또, 대놓고 막장 드라마를 패러디한 개그나 드라마도 이 항목에 등재됩니다.

5.1. 게임

이외의 게임들은 쓰레기 게임/목록 항목 참조.[32]

5.2. 드라마/특촬물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애매한 부분이 있슴)
  • 마보이[35]
  • 몽땅 내 사랑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우스유키" 등장 화[36]
  • 스파르타쿠스(드라마) - 드라마 역사상 굉장히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작품이다. 사람 목이나 사지가 뎅겅 잘려나가는 잔인한 장면과 성행위 장면, 비속어, 욕설이 예사로 등장하며 등장인물의 음모나 생식기도 빈번히 노출되는 수준. 그간 대한민국에 알려진 이름 있는 드라마들 중에서는 선정성, 폭력성 모두 월등한 정도의 수위를 자랑한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나름대로 짜임새 있고 인물의 비극적 행보를 잘 드러냈는데다가 액션의 완성도는 상당한 수준이지만, 지나칠 정도의 선정성 때문에 막장 드라마로 거론된다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37]
  • 대왕의 꿈
  • 왕좌의 게임 - 1화 프롤로그부터 공포스러운 장면에다 사람 머리가 잘려서 피를 튀기며 날라다니는 등 굉장히 잔혹하다. 비속어랑 욕설도 많은데다 노출씬도 빈번해서 뒷면 등급표시를 보면 선정성+폭력성+공포+대사+모방성 부문에서 높음~매우 높음수준을 달성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5.3. 영화

5.5. 애니메이션/만화/라이트 노벨

5.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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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꽃보다 남자와 에덴의 동쪽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시청층도 확실하게 갈라 버렸다. 30% 대 30%의 시청률이었는데 그 이후에 저런 시청률 파이가 나오는건 어려웠다. 2011년 7월의 월화드라마 시청률 파이는 전체 35~40%. 덕분에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SBS의 드라마인 "떼루아"가 묻혀 버리고 말았다.
  • [2] 막장 드라마식 전개로 인한 근초고왕의 처참한 실패로, 이후 KBS는 특유의 우직하고 남성적인, 선 굵은 사극의 틀을 지키되, 내적으로 트렌디한 면을 받아들이려는 시도를...그런데 대하 드라마이면서도 고증이 아주 제대로 안 되어 있다. 망했어요. 여기서는 고작 '8회만에' 가로줄 떼고 막드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더니 결국 작가 교체라는 극약처방이 내려졌건만 또 중반 이야기가 개념을 마리아나 해구에 처박아버리는 결과를 맞이한다.
  • [3] 천추태후보다도 더한 역사왜곡과 막장 드라마의 억지춘향을 접목시킨 희대의 작품. 드라마 설정이 명백히 환빠를 따라가는데 오히려 환빠에게 까인다? 동족혐오.
  • [4] 막장 드라마라는 용어를 언론에 처음 등장하게 한 드라마.
  • [5] 오로라 공주의 후광에 가렸다 할 뿐이지 이 역시 오로라 공주보다 덜하지는 않은 막장 드라마.
  • [6] 이건 "실화" 기반이라는 것이 더 무섭다. 실화의 막장도가 너무 심해서 순화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 [7] 원래 의도와 다르게 가면 갈수록 막장화가 되었다. 막장아 막장아!
  • [8] 굳이 막장 드라마적인 내용이라기 보다는 한국 드라마의 모든 병폐가 집합되어 막장테크를 탔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그냥 못 만든 그저그런 드라마였는데 드라마 내외로 논란이 극심해서 막장으로 향했다. 주연 여배우는 촬영장을 이탈하고, PD와 각본가는 극중 인물의 입을 빌어 출연배우를 디스하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드라마 판타지이자 막장 드라마의 새 영역을 구축한 초궁극체의 하나.
  • [9] 이것도 은근 막장의 냄새가 강했던 편이었다.
  • [10] KBS 막장 사극 전설의 시작. 트렌디한 분위기를 지향한 대왕 세종의 안타까운 실패로, 이후 KBS는 특유의 우직하고 남성적인, 선 굵은 사극의 틀을 지키되 외적으로 트렌디한 면을 받아들이려는 시도를 했지만 대하 드라마이면서도 시대고증이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며 물론 근초고왕에 비하면... 아무튼 이 드라마로 인해 한동안 주말사극의 계보까지도 끊어져 버렸다.
  • [11] 원래는 사제간의 사랑 이야기였으나 스토리가 후반부에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지게 되고 이런 저런 클리셰의 등장으로 인해 원래 있던 기획의도는 결국 저 멀리 사라져 버렸다(...).
  • [12] 현재 아내의 유혹의 재래라고 평가받는 중... 아니 이미 아내의 유혹을 능가하고 있다! ㅎㄷㄷ!
  • [13] 아내의 유혹이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면 이 드라마는 막장 드라마의 궁극체이다.
  • [14] 스토리의 막장성이라기 보단 2010년에 방영된 드라마인데 벡터맨급의 발 CG 등 엉성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 [15] 사채업자에 의해 집이 망하고 사랑마저도 잃게 된 여성이 사채업자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을 넘어서 채시라가 섹시 댄스를 추는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드라마. 막장 드라마의 선조뻘 되시겠다.
  • [16] 다만 막장성(다시 말해 재미)은 약하다.
  • [17] 밥줘와 함께 또드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얻고 있다.
  • [18]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진행 방식이 내사랑 내곁에의 마이너 버젼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바로 후속작 때문에 재평가 받고 있다(...).
  • [19] 당시에는 막장 드라마라는 용어가 없어서 그리 인식되지는 못했지만 지금 보면 이복자매가 한 남자를 두고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고 있는 훌륭한 막장 드라마. 그걸로도 모자라서 요리강좌까지...
  • [20] 스토리 자체의 막장성이라기보다는 부실한 질질끌기식의 전개, 부실한 전투씬과 역사왜곡으로 인해 결국 막장 드라마로 간 예. 근데 이건 좀 장르가 다르지 않나? 사실 그 막장성보다도 어마어마한 인기도 문제였는데, 아시아권에서도 엄청난 시청률을 보였다.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 [21] 당시 90년대 트렌디 드라마가 극한으로 치달은 예. 막장 드라마의 프로토타입.
  • [22] 기획의도와 극 전개의 평행성을 잘 보여준다.
  • [23] 스토리의 막장성 보다는 발연기와 고증의 처참한 실패 때문. 특히 항덕들이 매우 싫어한다. 사실 여기에 나온 다른 드라마보다는 덜하지만 전개에 지나친 무리수를 두면서 비판받기도 했다.
  • [24] 근데 이건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 [25] 너는 내 운명과 마찬가지로 막장 드라마라는 용어를 언론에 처음 등장시키고 정착하게 한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
  • [26] 막장 드라마의 프로토타입. 90년대풍 트렌디 드라마의 끝물.
  • [27] 스쿨데이즈 애니메이션도 막장이라며 미친 듯이 까였다. 그래도 복선이 꾸준히 깔렸고, 인물의 심리 묘사와 연출이 좋은 편이라 작품성이 좋다는 의견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쿨데이즈/애니메이션 문서 참고.
  • [28] 내용이 너무나도 병맛이라 게임으로 즐기는 막장 드라마가 되어버렸다.
  • [29] 히로인들이 다 제정신이 아니다. 게다가 스토리도 은근히 막장. 이것만으로 막장 드라마적인 부분이 충분히 들어있다.
  • [30] NTR이 메인이라는 충격적인 전개 및 일부가 천하의 개쌍놈급이라 여러모로 공감하기 힘든 등장인물, 심지어 비현실적인 일부 전개 때문에 그야말로 막장 분위기를 보인다. 심지어 진 엔딩을 빼고는 배드엔딩인데다가, 주인공도 그야말로 막장.
  • [31] 이거 EP2 ch7 부터 내용이 란지에 와 클로에, 조슈아의 삼각관계, 복수나 , 막장드라마급 스토리 전개에, 결국 EP3으로 뒤집어야 했었다.
  • [32] 쓰레기 게임막장게임이라는 용어로도 많이 불린다.
  • [33] 히비키와 같이 중반에 각본가가 강판되면서 이야기의 퀄리티의 기복이 심해졌다. 그러면서 극의 마무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희대의 극장판 낚시를 시전. 특히 재방송판에서는 아주 루프물로 만들어버렸다. 시라쿠라 신이치로의 말바꾸기도 볼거리. MOVIE 대전 -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완결편에서도 결국 제대로 수습이 안 된 채로 끝났다. 동시에 내놓은 가면라이더 더블 비긴즈나이트와 비교되어 더욱 비판받았다.
  • [34] 중반 이후, 마야노보리 타이가 등장 이후의 전개는 불륜, 출생의 비밀, 이복형제, NTR등 한국드라마 못지 않은 막장을 자랑한다.
  • [35] 이런 저런 문제점및 투니버스 홈페이지 마보이 투표사건으로 인해 시작부터 노이즈 마캐팅및 막장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다.
  • [36] 우스카와 타유 항목 참조.
  • [37] 아스카의 인생역정을 보자.
  • [38] NTR이라는 자극적인 소재. 전개는 말그대로 막장. 주인공 4명은 처음부터 공감을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성격이 만들어졌다.(…)
  • [39] ...그런데 시드의 막장화는 30화 이후로 가속되었다. 그전엔 그나마 이해가 될락말락 했다는 소리. 하지만 이후의 진행이..
  • [40] 대표적으로 키라-아스란의 쌤쌤론에 대한 재고찰과 삼척동맹.
  • [41] 심지어 시드팬들도 어지간히 골수 중의 골수팬이 아닌 이상 시데에 대해서는 실드를 (못)안 쳐준다(...)
  • [42] 덧붙이자면, 여기 제시되어 있는 모든 막장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막장 드라마이다. 건프라나 관련 상품이 꾸준히, 그리고 잘 팔린다.
  • [43] 나머지 하나는 위에서도 언급한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사실은 이쪽이 최악.
  • [44] 까놓고 말해 노골적인 H씬만 안나올 뿐 내용 면에서는 이쪽이 더 막장이다.
  • [45] 원작지인 일본 내에서는 이 작품의 강제 연재종료의 실질적 원인으로 보고있으며 전처커플의 팬이 상당수였었던 국내와 다르게 일본에서는 이 막장 설정때문에 연재종료된 탓인지 그나마 꽤 있던 팬들도 이 커플링에 불쾌감을 느끼고있다고.. 엄연히 주인공의 어머니인 본처가 존재하는데 소년만화에서 억지로 끼워맞춘 것 같은 전처의 설정이라느니하면서 차라리 숙주의 설정을 주인공의 누나로 설정했으면 나았을거라고도 하고있다.
  • [46] 2권 분량이라 그런지 막나가는 소드마스터급 전개 및 억지스런 내용, 공감 및 이해가 안가는 오리지널 등장인물(모순적인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 본편과의 설정오류 등으로 인해 원작팬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는 작품.
  • [47] 스즈미야 하루히가 문화제 상영을 목표로 SOS 단원들을 닥달해 만든 영화. 무한도전 쪽대본 드라마와 맞먹는,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연출력을 보여주었다.
  • [48] 오직 SARW에서만 이렇게 생각한다.
  • [49] 19화의 스토리 및 23화 사태 등으로 인해 욕만 먹었다.
  • [50] 원작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 직접 보면 얼마나 막장인지 알 수 있다.
  • [51] 그렇다고 무조건 좋게'만' 묘사한 것은 아니다. 소라 루트의 결말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라와 하루의 관계가 다 틀통나고 외국으로 도망치듯 떠나는 것이다. 이를 보면 근친상간을 무조건 좋게만 묘사한 것은 아니다. 또한, 요스가노소라의 연출과 심리 묘사를 재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해당 항목 참고.
  • [52] 스페이스 우먼 항목 참조
  • [53] 막장 드라마를 좋아하는 아이에 휘말려 오징어 소녀/아이자와 에이코/나가츠키 사나에/사쿠라 키요미가 막장 소꿉놀이를 하는 내용.
  • [54]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평가가 유독 낮다.
  • [55] 급전개에 주인공이 친구 몇대 때리자 그 친구가 죽었을 정도로 막장이다. 참고로 대륙에서 그린 디지몬 만화.
  • [56] 원작에선 근친 코드만 살짝 풍기던 2번째 주인공 및 그 쌍둥이 누나가 대놓고 근친이 돼버린다. 그 외에 주인공 및 메인 히로인의 자살시도 등, 따져보면 많다.그림체만 좋은 애니
  • [57] 중반부 유스토마의 결혼드립부터 이 만화의 막드화가 진행되었다.(...)
  • [58] 위험한 사건,사고가 잦았다. 항목 참조
  • [59] 원작인 니벨룽겐의 노래도 만만치 않다.
  • [60] 악녀의 깽판, 시어머니와의 갈등, 주인공의 우유부단이란 요소가 들어가 제대로 막장 드라마가 돼버렸다.
  • [61] 마님과 하인의 불륜 스토리
  • [62] 이쪽도 의사 관평편 뺨치는 불륜 스토리가 있다.
  • [63] 삼국지 제17부,영웅 마초편 못지 않은 불륜 스토리.
  • [64] 스펀지(KBS)/문제 및 사건사고 항목 참조.
  • [65] 미국에서 만든 한국 막장 드라마를 비난 하는 프로그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