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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시

last modified: 2019-01-12 20:03:59 Contributors



1. 소울 칼리버


眞喜志.

성우는 1~3은 칸나 노부토시, 4~BD는 츠다 켄지로, 5는 야마 시게오. 이름의 영문표기가 MAXI인데다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하는 리젠트 헤어스타일과 복장때문에[1] 설정을 모르면 서양인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류큐(현재의 오키나와) 출신이므로 엄연한 동양인이다.

쌍절곤을 무기로 사용한다. 무술은 일본에 잠시 들렀던 리롱에게 배웠다는 설정. 트릭키한 움직임과 수많은 특수자세를 자랑한다. 귀찮으면 그냥 막눌러도 별게 다 나갔기 때문에 아저씨들이 좋아하던 캐릭터.

원래 해적이였는데 아스타로스가 부하들을 몰살시켜버려 부하들의 원한을 갚기 위해 아스타로스와 대립한다. 아스타로스를 한번 해치우기는 했으나 그 전투의 영향으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싸울수 없는 몸이 되고 어느 마을에서 조용히 요양하고 있다가 아스타로스가 부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 뒤 어느 연금술사의 도움을 얻어 신비의 금속(소울엣지의 파편)을 갈아만든 약을 먹어 몸을 회복했지만 그와 함께 싸웠던 킬릭과 샹화에 대한 기억을 잊게 되었으며 이후에도 계속해서 아스타로스를 제거하려한다. 참고로 기억은 나중에 돌아왔다.

5편 시점에선 소울 엣지 파편 덕에 젊음을 유지한 채 시바, 레이샤, 나츠를 데리고 서쪽으로 향한다.


소울 칼리버가 발매되기 몇달전까지만 해도 마키시의 설정은 소울 엣지의 등장인물인 리롱의 제자이자 포목상이었다고 한다. 아스타로스에게 죽은 부하들의 원수를 갚는다는 설정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2. 포켓몬스터

맥실러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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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나 2P는 금발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