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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히즘

last modified: 2015-06-06 15:51:5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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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여담
4.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
5. 마조히즘(마조히스트)에 해당되거나 의심되는 캐릭터


1. 개요

Masochism(독어: Masochismus, 마조히즈무스). 영어로는 매서키즘. 일본어에서도 간혹 마조히즘(マゾヒズム) 등으로 쓰기도 한다. 한문으로는 '피학성음란증' 이 된다.

2. 특징

사디즘(sadism)에 대응하는 의미. 줄여서 M이라고도 부르며 은어로는 submission(복종)의 약어인 섭(sub)으로 지칭한다.[1]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사디즘의 성향을 갖고 있다고 한다. 마조히즘의 성향은 자기 자신을 향한 사디즘이라고. 똥 싸는 것, 공부하는 것, 아이를 낳는 것 모두 마조히즘 성향 때문에 하는 행위이다. 한편 매운맛은 통각의 일종이라 한국인 등 매운맛을 선호하는 경우 M이라는 설이 있다. 고추 좋아하는 멕시코는 나라 이름부터 M

오스트리아의 작가 레오폴트 리터 폰 자허마조흐(Leopold Ritter von Sacher-Masoch)[2]가 이런 경향의 테마로 작품을 쓴 데서 유래. 마조흐의 소설에서 알몸에 모피코트만 걸친 애인[3]에게 약하게 채찍질 당하며 쾌감을 얻는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로인해 마조히즘이 알려지게 된다.[4] 마조히즘을 가진 사람을 '마조히스트' 로 부르며 사디즘을 가진 사람을 '사디스트' 라고 부르는데 이 둘이 합쳐지면 그야말로 무적의 콤비(!?). 참고로 자허마조흐는 마조히스트가 아니다. 다만 소설을 그렇게 썼을 뿐. 그의 인생은 아래 참조.

마조히즘을 요새는 그저 단순히 남에게 지배 받고 고통을 즐기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인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마조히즘의 본래 제대로 된 정확한 뜻은 (or 성적인)학대를 당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얻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하지만 이는 그야말로 사전적 정의이고 어느샌가 사회에서는 조금 더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는 듯하다. 굳이 복종만이 아니더라도 고통 그 자체를 즐기는 부류도 마조히즘으로 흔히 분류된다. 배틀물 만화에서 마조히즘이면 거의 100% 전투광. 뭐 굳이 성적 쾌감을 느끼지 않아도 마조히즘 또는 마조히스트라고 칭하는 듯하니 대세를 따르도록 하자. 요즘은 궂은 일 잘 떠맡는 사람도 의심된다 카더라

하지만 그저 지배에 대한 복종, 그리고 거기에 따른 만족감만으로 마조히즘인지 아닌지를 논할 수는 없을것이다. 그건 그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안정감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고 복종하는 대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을 수도, 혹은 의존증일지도 모른다. 사회 초년생 혹은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 이유도 결국 자신이 스스로 해야 된다는 부담감에서 오는 것인 만큼 지배에 관한 것은 섣불리 마조히즘으로 분류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아무 데서나 남발하여 괜한 말 듣지 않도록 하자.

참고로 외형이 좋은 사람이 새디스트인 경우에는 그 상대방은 높은 확률로 마조히즘이 되기 쉽다. 이유는 그냥 외모지상주의만 알면 된다. 다만 본인 취향인 사람 한정. 사실 어떤 미친 사람이 자기 취향 아닌 사람한테 당하기를 좋아하겠나? 실은 이것도 외모가 좋은 사람이 사디스트일 때 그 짝이 마조히스트가 된다(...)는 게 아니라 외모가 아무리 좋아도 성격이 사디스트이면 마조히스트가 아닌 사람은 외모가 자기 취향이어도 성격에 질려서 떠나게 되니 그 사람 취향인 마조히스트만 남게 된다는 의미다.

한 개인의 심리 상태가 아닌 범위가 넓은 성향에 해당하므로 마조히스트의 심리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난해하지만 지배적인 해석으로는 굴복에 의해 이뤄지는 능동적 자기 및 환경 변혁이 수반되지 않는 환경의 변화에 대한 기대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굴복, 굴종으로서 배제함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감, 중압감으로서의 대피한다는 해석이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자신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포기하여 그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 수동적인 삶의 자세 전반이 따라서 넓은 의미로는 마조히즘에 해당하며 수동성에 대한 애착이라는 점에서 그 근본은 페티시즘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

이 외에도 현재 자신이 받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고 이겨냄으로써 더 커다란 고통에도 능히 버틸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며 그렇기에 고통을 긍정하고 나아가 고통 자체에 쾌락을 느끼는 것이라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심리이니만큼 일반적인 해석 자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케이스별로 다른 원인과 근본을 둔다. 허나 심리적 마조히즘의 좋은 예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대우를 견뎌내고 그 견뎌내는 힘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어떤 경우엔 종교적 신념에 의해 뒷받침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인지체계는 결과적으로 건강한 자아 형성에 해롭다는 것을 알아두자.

이와는 별개로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인해 마조히즘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상기 저술한 심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순수한 육체적 마조히스트. 이시다 이라의 소설 <RENT>(원제 : 창년娼年)에 이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MM!사도 타로는 아예 유전성이다.

성행위로 국한할 경우 대체로 남녀를 가리지 않는데 성행위에서는 대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반대로 남자 마조히스트들이 의외로 많아지고 있는데, 이는 현대 사회에서 남자라는 상에 너무 강요되는 강인함과 책임감은 가중되어감과 동시에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어지면서 많은 남성들이 적극적 삶에 대한 의지를 상실함에 기인한다.[5]
주로 가벼운 스팽킹이나 매질에서 흉기나 부젓가락에 의한 폭행, 상해를 주고받거나 상대방에게 노예적으로 굴종(屈從)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된다.

3. 여담

여담이지만 사디스트&마조히스트라는 무적의 콤비를 가지고 로맨틱 코미디로 만든 단편 소설과 그걸 원작으로 삼은 영화가 존재한다!!! 제목은 '새크리터리'. 비서의 오타를 사랑의 매로 다스리는(...) 사디스트 남자 상사와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마조히즘 여자 비서의 이야기다. 더 놀라운 것은 생각 외로 꿈도 희망도 있는 밝고 힘찬 내용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19금 때리고 맞는 밝고 힘찬 내용

참고로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의 연인으로 나온 매기 질렌홀이 M 비서로 보스턴 리갈의 주인공인 궤변 전문 실력파 변호사 앨런 쇼어, 크래쉬에서 자동차 모에에 빠진 여피로 나온 제임스 스페이더가 S 상사로 나온다. 왠지 잘 어울린다(...) 국내 개봉 당시 카피는 사랑에도 액션(?)이 필요하다, '당신의 차칸 비서가 되고 싶어요'. 존나좋군?

2012년 6월에는 이 분야의 고전 소설인 O의 이야기 원작이 드디어 국내 정발되기에 이르렀다. 노말이던 주인공이 조교를 통해 진성 마조로 거듭난다는 1인칭 소설로 1950년대 프랑스에서 초판이 나올 때에는 작가(여성이다!)가 가명을 써야 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지금 보면 "이것도 조교냐?" 하는 말이 나올 수준. 그래서 국내 정발이 허가된 듯하다.

아가씨, 발끈하다라는 츤데레가 좋아하는 사람을 진짜 해치고 마는 유전병으로 나오는 작품에서는 진짜 마조는 아니지만 츤데레병을 앓고 있는 히로인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들의 머리 위에서 빛나지는 않지만 빠져가는 밑바닥의 사람이 디딜 바닥이 되어주고 누군가가 드리운 절망의 그림자에 함께 웅크려주고 설사 걸레가 되더라도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히어로로써의 초M이 되는 카바시마 반타로라는 굉장한 주인공도 있다.

4.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

레오폴트 리터 폰 자허마조흐(독일어: Leopold Ritter von Sacher-Masoch, 1836년 1월 27일~1895년 3월 9일)은 오스트리아의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마조히즘이라는 용어는 그에게서 유래되었다.

오스트리아령 갈리시아의 수도 렘베르크(오늘날 우크라이나의 리비프)의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12살이 되어서야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하였다.[6] 그라츠 대학에서 법학과 역사, 수학을 배웠으며 교수가 되어 렘베르크로 돌아왔다.

초창기에는 갈리시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소설을 썼다고 한다.

유명한 그의 저서 '모피를 입은 비너스' 는 실제 그의 경험을 모델로 한 것으로써 자허마조흐 본인과 젊은 미망인 파니 피스토르(Fanny Pistor) 남작 부인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그는 실제로 「부인의 노예가 되어 그 소망과 명령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취지의 서약서를 교환하고 6개월을 기한으로 예속되었다고 한다. 특히 파니가 그를 잔인하게 다룰 때는 모피를 입었으며 자허마조흐는 "그레고르(Gregor)" 라는 전형적 남자 하인의 이름을 쓰고 마치 하인처럼 굴었다. 이때 모피를 입은 파니에 대해 자허마조흐가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도 남아있다.

'모피를 입은 비너스' 는 자허마조흐에게 있어선 하나의 큰 분신과 같아서 심지어 파니와 그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소설 속에서도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는데 장소는 '피렌체' 이다) 여행을 할 당시 소설처럼 파니는 1등석, 그는 3등석을 타고 갔다고 한다. 또한 아우로라 뤼멜린(Angelika Aurora Rümelin)이라는 젊은 여성과 결혼한 뒤에는 그녀에게 《모피를 입은 비너스》의 등장인물과 같은 이름인 "완다 폰 자허마조흐(Wanda von Sacher-Masoch)" 라는 이름을 붙이고 파니에게와 같은 계약서를 교환, 주종관계를 맺었다고 하니 말 다했다.[7]

이러한 자허마조흐지만 근 100년의 격차를 두고 태어난 사드에 비하면 너무나 대조적으로 풍족한 삶과 영예를 누렸다.[8]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그의 소설에 대하여 많은 비난이 빗발쳤지만 되려 '모피를 입은 비너스' 가 출판될 당시의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는 마조히즘이 어느 정도 허용되는 분위기였고 그는 마조히스트들에게서 수많은 팬레터들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역사학 교수로 활동하며 말년에는 정부로부터 훈장(!!)까지 받았다.

참고로 그가 태어난 우크라이나 리비우에는 그의 실물 크기 동상이 있다.

5. 마조히즘(마조히스트)에 해당되거나 의심되는 캐릭터

오덕계에서는 대놓고 맞는 걸 즐거워하는 개그 변태 캐릭터로 취급당하며 파티 플레이 게임에서 탱커 역할 하는 캐릭터가 마조 취급 당하는 경우도 있다.

위의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구분 기준이 비교적 확실한 사디스트와는 달리 마조히스트의 범주는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좁은 의미도 넓은 의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래 캐릭터들의 M 여부는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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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하게 말하자면 섭이 마조가 아닐 수도 있다. 다만 에세머들의 돔섭관계에서 섭은 그야말로 육노예 취급이라 시키면 해야하고 때리만 맞아야 한다. 자신이 에세머가 아니라면 이해하려 들지 말 것.
  • [2] 실제 이 인물은 한 여성과 노예 계약을 맺고 나중에 아내도 버리고 마조히즘적 관계에 집착하게 된다.
  • [3] 벨벳 언더그라운드 1집의 'Venus in Furs' 라는 곡 제목은 여기서 따왔다.
  • [4] 소설의 주인공은 신체적 굴욕 뿐 아니라 애인의 내연남에게 애인 앞에서 채찍질 당하는 등 그야말로 철저한 정신적 굴욕 또한 맛본다.
  • [5] 일각에서는 원래 자연 세계에서는 여성 상위라고 복종적인 성향을 내보이며 주장하기도 한다(...) TV에 나온 연예인이 이런 말을 한 적도 있는데, 자연 세계에서도 곤충류나 파충류 중 일부는 암컷이 더 크고 힘이 세거나 중요한 역할을 맡지만,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 중에서는 대부분 수컷이 더 크고 강하다. (하이에나 등 예외도 있다) 물론 인간이란 종 자체가 다른 동물들과 매우 다르게 진화했으므로 자연 세계와 비교하는건 애초에 무의미하다. 약간 다큐로 가보며뉴인간의 경우 원시 농경사회에서는 모계중심인 곳도 있었으나 사회적 관계가 중요한 종이기 때문에 대다수 문명에서는 집에서 있는 여성보다 대외활동이 활발한 남성중심 사회가 되었다. (이는 당연하지만 여성이 주로 바깥활동을 한 사회는 반대다)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여성이 경제적, 사회적 역할을 많이 하면서 권리와 위치가 올라간 것이며, 여성에 대한 제약이 계속해서 없어질 미래사회에서는 완전히 남녀가 동등한 (현재까지 크고작은 성차별이 대부분 국가에서 존재한다) 위치를 갖게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 [6] 현재의 오스트리아는 독일어권 국가이다. 그가 태어난 지방이 지금은 우크라이나란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 [7] 그러나 이 둘의 관계는 완다가 청년 언론인과 야반도주를 하는 바람에 10년 만에 파탄이 나고 만다.
  • [8] 사드는 일평생의 1/3을 감옥에 보냈다. 물론 사드 이 사람 스스로가 자기 성향을 주체하지 못해서 범죄를 저지른 이유도 있다.
  • [9] 마조히즘 어원의 유래가 되는 그 인물. 자허마조흐 그 자신이다.
  • [10] 욕먹거나 미움받거나 상대가 귀찮은걸 티내도 데레하는 상대에 대한 애정을 접지 않는 경우를 보면 어째 M같다.
  • [11] 하루종일 얼빠진 행동을 해서 사쿠라이 유토한테 매일같이 헤드락을 당하고도 기뻐한다.
  • [12] 제작자 중 한 명이 "혹시 M?" 이라 언급한 적도 있다(...)
  • [13] 초딩 적 가출했다가 아빠한테 잡혀서 뺨을 맞았는데 가버렸다.
  • [14] 평소엔 도도하고 오만한 여왕님 타입이지만, 경현이 강하게 밀어붙이며 험하게 대하자 은근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에도 경현에게 "내가 잘못했으니 날 마구 짓밟으면 네 화가 풀릴지도 몰라"라는 발언을 하는 등 사실상 확정. 물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신세가가 갑작스레 폭력을 썼을 때는 싫어했다.
  • [15] 자각은 못하지만 이미 중증인 듯. 그렇다고 상을 준답시고 걷어차는 랑이가 S인 건...
  • [16] 원래 정상이었는데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된 이후 성도착증 증세를 가지게 된다. 아내가 딴 남자와 즐기는 모습을 보며 절망과 좌절을 느끼면서 흥분하게 되는... 심각한 마조히즘.
  • [17] 특히 對 라자크 케르티아전에 이르자 이런 감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말로는 다크 스피어에 먹히는 걸 초조해하면서 정작 스릴을 즐기는 건지 라자크한테 베이고 쑤셔지면서도 썩소와 함께 "좋군" 한 마디 때문에 독자 여럿 뿜겼다나.
  • [18] S와 M기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기인.
  • [19] 좀 더 정확하게는 '절망' 이란 감정을 느끼는 건 물론 남에게 안겨주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마조히스트인 동시에 새디스트다. 이 캐릭터의 M성은 단간론파/제로에서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이유가 그런 찢어질 듯한 절망감과 죄악감, 괴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자길 그렇게 몰아넣은 것이다.
  • [20] 그냥 휘둘린다는 느낌이 많던 아가씨 이론까지는 의혹만 나오는 수준이었으나 2시리즈에서 대놓고 여장하고 SM플레이를 하는 걸(당연히 루나가 S) 아들 사이카한테 목격당해서 그의 심리가 뒤틀리게 해 버렸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1] 바둥대는걸 못하게 한다고 묶어놨다가 개안했다(...)
  • [22] 동인 한정.
  • [23] 작중에서 세일러 전사들이 자신을 계속 증오하길 바라고 동정해주지 않기를 바란다. 다만 자존심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 [24] 츠키노 우사기 : 너, 매저? 설상가상으로 본편에서 세이야를 신나게 패고 적대했던 하루카와의 커플링도 있어서 세이야 마조히즘설이 점점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카더라
  • [25] 한일 성우 너무 리얼한 M 연기를 선보였다...
  • [26] 나가 한정. 본인 말로는 나가의 초능력에 당할때 흥분한다고 한다.(...) 답이 없어요
  • [27] 평소에는 그런 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테일 옐로로 변신하면 그 M의 힘이 전투능력을 강력화시켜 준다. 하지만 문제는 그러다 보니 훌렁훌렁 전투복을 벗어버리게 되는 최악의 사태가...
  • [28] 그런데다가 하필이면 어머니 쪽의 유전이라는 사실까지...
  • [29] 몰론 믿으면 골룸. 그냥 옷사이즈 물어보는 것이다.
  • [30] 본인이 의외로 있다고 발언했다.
  • [31] 마누라와 매일SM플레이 했다는......
  • [32] 졸지에 후쿠야마 쥰은 M속성의 캐릭터를 두 명 맡은 꼴이 되었다. 또 하나는 진정 M을 보여준 사도 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