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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last modified: 2016-03-20 18:11: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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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3조(일반 행위의 금지)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이 법에 따르지 아니한 마약류의 사용
2.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거나 그 성분을 함유하는 원료ㆍ종자ㆍ종묘(種苗)를 소지, 소유, 관리, 수출입, 수수, 매매 또는 매매의 알선을 하거나 그 성분을 추출하는 행위.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3. 헤로인, 그 염류(鹽類) 또는 이를 함유하는 것을 소지, 소유, 관리, 수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운반, 사용, 투약하거나 투약하기 위하여 제공하는 행위.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4.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할 목적으로 원료물질을 제조, 수출입,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소지, 소유 또는 사용하는 행위.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5. 제2조제3호가목의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이를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수수하는 행위.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6. 제2조제3호가목의 향정신성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식물에서 그 성분을 추출하거나 그 식물을 수출입,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흡연 또는 섭취하거나 흡연 또는 섭취할 목적으로 그 식물을 소지ㆍ소유하는 행위.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7. 대마를 수입하거나 수출하는 행위. 다만,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 수입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8. 대마(대마초는 제외한다)를 제조하는 행위. 다만,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 제조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9. 대마를 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하는 행위
10.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가. 대마 또는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하는 행위
나. 가목의 행위를 할 목적으로 대마, 대마초 종자 또는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소지하는 행위
다. 가목 또는 나목의 행위를 하려 한다는 정(情)을 알면서 대마초 종자나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하는 행위
11. 제4조제1항 또는 제1호부터 제10호까지의 규정에서 금지한 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ㆍ시설ㆍ장비ㆍ자금 또는 운반 수단을 타인에게 제공하는 행위

제58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1. 제3조(제5조의2제5항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부터 제61조까지의 규정에서 같다)제2호·제3호, 제4조제1항, 제5조의2제4항(같은 조 제2항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 제18조제1항 또는 제21조제1항을 위반하여 마약이나 임시마약을 수출입·제조·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2. 제3조제4호를 위반하여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할 목적으로 그 원료가 되는 물질을 제조·수출입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3. 제3조제5호를 위반하여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수출입·매매·매매의 알선 또는 수수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4. 제3조제6호를 위반하여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식물에서 그 성분을 추출한 자 또는 그 식물을 수출입하거나 수출입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5. 제3조제7호를 위반하여 대마를 수입하거나 수출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대마를 소지·소유한 자
6.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제2조제3호나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 또는 수출입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7. 제4조제1항 또는 제5조의2제4항을 위반하여 미성년자에게 마약이나 임시마약을 수수·조제·투약·제공한 자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이나 임시향정신성의약품을 매매·수수·조제·투약·제공한 자
② 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상습적으로 제1항의 행위를 한 자는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에 규정된 죄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④ 제1항(제7호는 제외한다) 및 제2항에 규정된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豫備) 또는 음모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5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1. 제3조제2호를 위반하여 수출입·매매 또는 제조할 목적으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거나 그 성분을 함유하는 원료·종자·종묘를 소지·소유한 자
2. 제3조제2호를 위반하여 마약의 성분을 함유하는 원료·종자·종묘를 관리·수수하거나 그 성분을 추출하는 행위를 한 자
3. 제3조제3호를 위반하여 헤로인이나 그 염류 또는 이를 함유하는 것을 소지·소유·관리·수수·운반·사용 또는 투약하거나 투약하기 위하여 제공하는 행위를 한 자
4. 제3조제4호를 위반하여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할 목적으로 그 원료가 되는 물질을 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하거나 수수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 또는 사용한 자
5. 제3조제5호를 위반하여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소유·사용·관리한 자
6. 제3조제6호를 위반하여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하거나 수수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7. 제3조제8호 또는 제9호를 위반하여 대마를 제조하거나 매매·매매의 알선을 한 자 또는 그러할 목적으로 대마를 소지·소유한 자
8. 제3조제10호 또는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미성년자에게 대마를 수수·제공하거나 대마 또는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하게 한 자
9. 제4조제1항 또는 제5조의2제4항을 위반하여 마약이나 임시마약을 소지·소유·관리 또는 수수하거나 제24조제1항을 위반하여 한외마약을 제조한 자
10.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제2조제3호다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 또는 수출입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11. 제4조제1항 또는 제5조의2제4항을 위반하여 대마나 임시대마의 수출·매매 또는 제조할 목적으로 대마초나 임시대마초를 재배한 자
12. 제4조제3항을 위반하여 마약류(대마는 제외한다)를 취급한 자
13. 제18조제1항·제21조제1항 또는 제24조제1항을 위반하여 향정신성의약품을 수출입 또는 제조하거나 의약품을 제조한 자
② 상습적으로 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③ 제1항(제5호는 제외한다) 및 제2항에 규정된 죄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④ 제1항제7호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60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조제1호를 위반하여 마약 또는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사용하거나 제3조제11호를 위반하여 마약 또는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과 관련된 금지된 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시설·장비·자금 또는 운반 수단을 타인에게 제공한 자
2.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제2조제3호나목 및 다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조제, 투약, 제공한 자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한 자
3.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제2조제3호라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제조 또는 수출입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4. 제5조제1항·제2항(제5조의2제5항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9조제1항, 제28조제1항, 제30조, 제35조제1항 또는 제39조를 위반하여 마약을 취급하거나 그 처방전을 발급한 자
② 상습적으로 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대하여 정하는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加重)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에 규정된 죄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제61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조제1호를 위반하여 향정신성의약품(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은 제외한다) 또는 대마를 사용하거나 제3조제11호를 위반하여 향정신성의약품(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은 제외한다) 및 대마와 관련된 금지된 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시설·장비·자금 또는 운반 수단을 타인에게 제공한 자
. 제3조제2호를 위반하여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거나 그 성분을 함유하는 원료·종자·종묘를 소지·소유한 자
3. 제3조제6호를 위반하여 제2조제3호가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흡연·섭취하거나 그러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또는 다른 사람에게 흡연·섭취하게 할 목적으로 소지·소유한 자
4. 제3조제10호를 위반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가. 대마 또는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흡연하거나 섭취한 자
나. 가목의 행위를 할 목적으로 대마, 대마초 종자 또는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소지하고 있는 자
다. 가목 또는 나목의 행위를 하려 한다는 정을 알면서 대마초 종자나 대마초 종자의 껍질을 매매하거나 매매를 알선한 자
5.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제2조제3호라목에 해당하는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그 물질을 함유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조제, 투약, 제공한 자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한 자
6. 제4조제1항 또는 제5조의2제4항을 위반하여 대마나 임시대마를 재배·소지·소유·수수·운반·보관하거나 이를 사용한 자
7. 제5조제1항·제2항(제5조의2제5항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9조제1항 또는 제35조제1항을 위반하여 향정신성의약품이나 대마를 취급한 자
8. 제6조의2를 위반하여 원료물질을 수출입하거나 제조한 자
9. 제28조제1항 또는 제30조를 위반하여 향정신성의약품을 취급하거나 그 처방전을 발급한 자
10. 제28조제3항을 위반하여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전자거래를 통하여 판매한 자
② 상습적으로 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대하여 정하는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③ 제1항(제2호·제3호 및 제8호는 제외한다) 및 제2항(제1항제2호·제3호 및 제8호를 위반한 경우는 제외한다)에 규정된 죄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마약사범 등의 가중처벌) ①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58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6호·제7호에 규정된 죄(매매, 수수 및 교부에 관한 죄와 매매목적, 매매 알선목적 또는 수수목적의 소지·소유에 관한 죄는 제외한다) 또는 그 미수죄를 범한 사람은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59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 및 제60조에 규정된 죄(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에 관한 죄만 해당한다)를 범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가중처벌한다.
1. 소지·소유·재배·사용·수출입·제조 등을 한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의 가액이 5천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소지·소유·재배·사용·수출입·제조 등을 한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의 가액이 500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더 자세한 것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참조.

마약이 합법인 국가도 있지만[1], [2] 대한민국 국민은 마약류관리법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마약이 합법인 국가에서 하여도 속인주의에 의하여 대한민국에서 처벌을 받게 된다. 반대로 대한민국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고 마약이 합법인 국가로 도피하더라도 범죄인 인도조약에 의해 대한민국으로 송환되어 처벌을 받게 된다.[3]


Contents

1. 개요
2. 제조와 유통
3. 효과/위험성
3.1. 마약 문화
4. 처벌
5. 한국과 마약
6. 대한민국 법률 상 마약류의 정의
7. 대한민국 법률 상 마약류에 해당하는 마약(가나다순)
7.1. 마약류
7.2. 향정신성의약품
7.3. 대마
7.4. 체내 생산
7.5. 임시마약류
7.6. 구분하기 애매한 것
7.7. 유사 마약류
8. 마약으로 분류하기 애매하거나 논란이 있는 것들
9. 대처 방법
10. 비유
10.1. 농담삼아 마약으로 불리는 것들
11. 대중매체
11.1. 가상의 마약
12. 마약을 한 사람
12.1. 실존 인물
12.2. 가상 인물
13. 관련항목
13.1. 단체
13.2. 용어
13.3. 그 외


1. 개요

이 항목은 불문율에 따라 마약빤 사람이 작성하였다
藥(한자)[4]
(illegal/illicit) drug(영어)

마약은 당신의 가정, 친구, 재산, 그리고 당신의 목숨까지도 빼앗아갑니다.
만약 자신의 근처에서 마약을 파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 의심되거나 실제로 발견되었다면 국번없이 127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학적으로 정상[5]인 사람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들 중 하나. 병원에서 처방받아 처방대로 먹는 경우를 제외하곤 당신이 누구이든 간에 어떤 경우든간에 무조건 하지 말자.

세간에서는 네덜란드에서는 마약이 완전 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네덜란드대마초만 합법이지 다른 마약류는 합법이 아니다. 당장 네덜란드에서 모든 마약류가 합법이라면, 암스트르담 항구에서 통과하는 화물을 상대로 마약스캔을 하지 않을 것이다. 네덜란드에서 대마초를 제외하고 유통되는 합법마약은 마약중독자의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국가단위로 유통하는 마약으로 한정된다. 국가이외의 모든 루트는 대마초를 제외하고 전부 불법이다. 또한 외국인[6]의 경우, 국가가 유통하는 합법마약은 커녕, 대마초 까지 불법이다.


2. 제조와 유통

4대 암시장 품목 중 하나로[7], 아프가니스탄이나 남미의 마약재배지는 반정부 게릴라들의 주요 수입원. 이들의 위세가 너무나 강해 국가권력조차 이들을 뿌리뽑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조차 마약단속반의 규모와 화력에서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지만 마약을 완전히 소탕하지 못하고 있다. 생계 목적으로 마약 작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정책적으로 다른 사업으로 방향을 바꾸도록 유도해야겠지만 마약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작물이 없기도 하고 중간 상인이 끼어들어 횡포를 부리는 경우도 많아 근절되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 중동 지역에서 많이 키우는 양귀비는 내다 팔면 돈도 벌지만 생필품을 많이 대체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포기할 수가 없다.

한국의 경우는 대마에 대한 인식이 적을 때 잽싸게 대체작물을 장려하여 대마 재배를 근절한 바가 있다. 한국의 경우는 배추가 대체작물이 되었다. 주로 강원도 고산지역에서 대마 재배를 하였었는데 이 밭들이 죄다 고랭지 배추밭으로 전환된 것. 그리고 대마를 재배하려면 이것저것 귀찮게 만들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고랭지 배추농사가 의외로 수익이 된다.

하지만 한국은 대체작물 장려로 마약 자체 생산만 준 것이지 국내에 마약이 없는 건 물론 아니다. 남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는 원료들이 한국을 거쳐 "가공"되어서 일본이나 미국으로 나가고, 중간중간 국내로 그대로 유입되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미국 마약단속국(DEA)에서는 한국을 좋게 보지 않는다. 대한민국 경찰의 비협조적인 태도, 그리고 인사개혁이랍시고 마약단속반의 인원을 4분의 1로 줄이는 희대의 삽질을 해 마약의 암수범죄화가 더욱 더 심각해졌기 때문. 방송에서는 마약탐지견 등의 최첨단 장비들을 잔뜩 동원해서 멋지게 마약을 잡아내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잡혀도 들어올 녀석들은 다 들어온다. 홍대 클럽의 약들이 설마하니 텔레포트워프를 타고 들어왔을리가 없지 않은가.

한국에서 사용되는 마약은 주로 대만이나 홍콩, 중국이나 북한에 의해서 생산된 것이며 이들 국가는 한국 이외에도 일본등에도 마약을 수출한다. 특히 북한의 경우 무기판매나 인신매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가의 기반사업이며 한국 이외의 경우 2000년 이후로는 감시가 심한 기존의 태평양 루트 대신 인도양을 거치는 경우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동아시아나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 기존에 마약의 오염이 덜했던 국가가 주요산출지로 부상하게 되었으며 마약 근절에 열을 올리는 국가들은 그 국가들과 접촉하여 마약관계 법율의 정비나 단속등을 위하여 노력하고는 있지만 외교문제와 더불어 문화적 차이,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성과는 미미하다. 특히 2004년부터 중국이 다시금 마약단속을 강화함에 따라서 기존의 중국 시장을 러시아가 대체하는 막장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 밖에도 캐나다의 경우 홍콩에서 이주해온 중국계 범죄자에 의하여 새로운 마약산출지로 지명되는 등 마약 문제로 고초를 겪고 있다.

2012년 연말연시 한국에서 한국인오직 인터넷만의 정보를 통해서 사제마약을 제조하다 적발된 사건이 발생했다. 약간의 화학지식과 인터넷을 짜깁기해서 만든 거라고. 해당 범인은 마약사건 이후로 수감되다가 3개월 뒤 집행유예로 풀려났고 이후 갑자기 결혼한다고 하더니 재산문제 때문에 자기 친아버지를 속살인 하고 이후로도 잠적 도중에 또 자신이 만든 마약을 복용해서 강력전과만 해도 3범이 누적. 그러나 범인은 존속살인건으로 법의 심판을 받기도 전에 마약 장기복용의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말았다. 자세한것은 그것이 알고싶다 902화 참조.

또 한국은 마약으로 합성되기 쉬운 물질을 수출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유엔마약범죄국이 2014년 세계마약보고서를 통해 필로폰 합성에 필요한 물질을 합법적으로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로 대한민국을 지목할 정도이다.

3. 효과/위험성

사용시 극도의 행복감을 느끼게 되거나, 오감이 촉진되거나, 공감각, 환상, 환청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사용을 중단하면 다양하고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며, 종국에 가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폐인이 된다. 게다가 한꺼번에 다량을 섭취하면 급성 마약 중독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치사량은 물질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마약이라고 해서 다 '뽕가는' 것은 아니고, 업 계열(흥분제)과 다운 계열(억제제), 사이케델릭 계열(환각제)로 나뉜다. 기분이 업/다운된다고 해서 업 계열, 다운 계열. 그리고 환각 효과가 주가 되는 사이케델릭.

마약이 가져다주는 신비로운 경험으로 인해, 고대부터 의료용이나 종교의식에 사용되었다. 어새신들도 암살에 나서기 전 헤시시를 피웠다고 한다. 근대까지는 나쁜 물질로 취급받지 않았으나, 나라의 국력을 저하시킨 아편사건도 있고,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유지하지 못해서 지금은 타락과 막장 인생의 상징과 같이 되었다.

마약은 이렇듯 정신력을 해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또 다른 문제는 바로 '중독성'에 있다. 중독되다 보니 자꾸 찾게되고, 결국 마약을 필요한 만큼 구하지 못하면 금단 증상에 시달려 돌발행동을 구사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혼자서만 발광하고 끝나면 좋겠지만, 십중팔구는 결국 마약을 구할 자금 마련을 위해 범죄에 손을 대게 된다. 물론 마약 말고도 금단증상으로 인해 충동을 참지 못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야 다른 물건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마약은 특히 금단증상이 더 심각하다.

심지어 해외 다큐멘터리 등에선 마약이 모성애를 이긴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한국에서도 필로폰 중독에 걸린 임산부가 필로폰을 먹고 난교를 하다 걸린적이 있다. 사회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겠지만 모성애는 옥시토신으로 인한 호르몬 작용이며 마약류 자체가 신경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약이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무조건 멀리하자.

물론 특정 마약은 말기 환자의 경우와 같이 재기의 가망이 없는 가운데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든가 정신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등 의학적인 사용처가 있기도 하다. ADHD 치료제로 쓰이는 필로폰, PTSD 치료제로 사용되는 벤조디아제핀계열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 경우엔 마약이란 이름 대신에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불린다. 중독성 없는 약들도 통틀어 부르는 이름으로 '효과가 정신으로 향한다는 뜻'.

마약에 표시된 LD나 지속적인 신경손상등의 위험성도 존재하지만,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불순물이 끼치는 악영향이 대단히 크다. 대부분의 마약이 정제과정에서 불순물이 포함되며 이 불순물이 소위 화공약품 그 자체이다. 마약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추출ㅡ합성하기 위해 사용된 각종 산성/염기성/독성 화합물이 제대로 걸러져서 제품화 될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는가. 실제로 마약을 하다 죽는 경우의 대부분은 싸구려 마약을 하다 그 안에 섞인 불순물에 의해서 그 자리에서 쇼크를 일으키거나 간부전,신부전,심장마비,독성증상 등을 일으켜 죽는 경우이다.

3.1. 마약 문화

사실 서양에서는 서브컬처와 관련하여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기도 하다. 1930년대의 재즈 뮤지션들이 그러했으며[8], 1960년대 히피 문화에도 마약은 일종의 필수요소 였다. 한 예로 지 길레스피가 처음 뉴욕에 도착해서 다른 재즈 뮤지션들과 만났을때, 모든 사람들이 다 마약을 하고 있어서 디지 길레스피한테 "네 놈은 약도 안하고 술도 그렇게 많이 안하는걸 보니 범생이(square)로구만"라고 대차게 까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많은 서구의 젊은이들이 실제로 파티를 비롯한 놀이 문화의 한 부분으로 마약을 사용하고 있다. 1980년대 레이브 문화의 확산과 스타시의 범람은 거의 궤를 같이 하며, 약한 정도의 약물(마리화나 등)의 단순 투약을 청년기의 일탈 정도로 해석하는 경우도 많다.

1970년대까지, 그러니까 약물과 뇌 활동의 관계가 아직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마약이 상당히 있어 보이는 어떤 것으로, 일견 "쿨한 것"으로 평가되기도 했으나, 이로 인해 팝 스타들이 여럿 인생 종치고 사실 정신 영역의 확장에도 별 상관이 없는것으로 밝혀지면서, 지금은 마약 문화도 하나의 트렌드에 지나지 않는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를테면 록 음악 좋아하는 애들은 마리화나를 피우고, 전자음악 좋아하는 애들은 엑스터시나 기타 화학약물을 즐기는등. 그러니까 다 한 때라는 소리다 심지어 1980년대에는 트레이트 엣지라는 "안티-마약문화 문화"까지 득세할 정도였으니 뭐 말 다한듯.

4. 처벌

다른 나라 간의 법적 권한이 가장 가혹한 게 마약관련이다. 아무리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마약을 소지하고 있으면 그것이 계획적인지 누군가 모함하려 넣은 것인지 같은 건 신경 안 쓰고 일단 체포하며 그 나라 감옥에 넣는다. 실제 남의 짐을 들어주다가 마약사범으로 오해받아 감옥살이 한 경우도 수도 없이 많다. 외국에서 누군가 접근해서 짐을 전달하려는 부탁을 받는다면 무조건 거절하고 공항 요원을 불러서 도와줄 수 있도록 하자. 마약일 경우 무조건 중형이며 외교 공관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단순 운반책이라도 일정량을 넘으면 사형을 때리는 나라도 있다. 싱가포르, 이란 같은 나라들이 바로 이런 경우. 사우디아라비아나 중국에서는 마약사범들을 외국으로 범죄인 인도를 해야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9]에는 얄짤없이 사형을 때린다. 그리고 유학이나 주재원 등지로 해외에 나가서 파티에 참가할 때 주변 사람들이 마약을 권하면 정중히 거절하고, 그래도 계속 집요하게 권하면 아예 그 현장을 벗어나자. 그래도 안되면 경찰이나 당신이 머무르고 있는 국가의 외교 공관에 도움을 청하자. 자기가 머물고 있는 나라의 대사관이나 영사관 번호를 숙지하는 것은 필수다.

유럽 쪽에서는 법 집행 기준이 좀 특이해서[10],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마약의 유통과 판매에 대해서는 제대로 족치지만 마약하는 거 자체를 범죄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니가 갖고 있는 건 니 소유물이니 해도 상관 없지만, 다른 놈한테 사거나 구하다 걸리면 알아서 해라'는 식. 물론 종교계나 보수적인 정당 쪽에서는 마약하는 행위도 눈감아 주면 안 된다고 반대 여론도 있다.

한때 마약을 다루는 것은 극악한 범죄라 공소시효가 없다는 루머가 나돈 바 있는데, 대한민국의 마약법에 의하면, 의학적 용도가 아닌 마약 투약자의 공소시효는 7년, 제조 및 판매자는 10년이다. 다만, 국내 외딴 섬지역의 경우 옛날부터 재배나 자생으로 자라고 있는 양귀비대마 등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 더욱이 병원 가려면 해군에 요청해서 참수리급 타고 가야 할 정도로 의료 인프라가 막장인 지역들이 꽤 있는데 이 경우 노인들이 관절염, 편두통, 위장병이나 심지어 병든 소를 위해 쓰는 경우가 많다. 80년대까지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시골 농가에서는 집 처마에 양귀비 줄기 몇 개를 묶어 달아 말려놓기도 했다 한다. 관련 경찰들도 마약사범으로 처벌할 수도 없고 그 작물을 뽑는 선에서 처리하면서도 난감하다는 듯하다. 보통 불법인줄 알면서도 쉬쉬거리며 봐주거나 형식적으로 잡았다가 훈방, 벌금, 약식기소하는 편이 대부분이다. 당장 그쪽에서 "병원도 없는데 그냥 죽으란 소리냐?"라고 말하면 국가로서는 할 말이 없기 때문(…). 다만 대량으로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경우 본보기로 몇 년에 한번 크게 잡아다 구속시킨다.

대마초의 경우는 규제 여부가 국가마다 다른데 육체적인 의존도보다는 정신적 의존도가 높고 담배에 비하면 오히려 악영향이 적기 때문이다.

5. 한국과 마약

한국에서 문제가 되었던 남용 약물들을 살펴보면, 60년대와 그 이전에는 마약이 문제가 되었고 70년대는 대마가, 80년대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또는 히로뽕)이 사회문제를 일으켜 왔다. 그리고 90년대에 들어와서는 그간 주한 외국인이나 주한 미군병사들에 의해서 남용되어 왔고 아직 일반 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LSD와 코카인이 우리 사회에 침투돼 있음을 알리고 있다. 결국 한국에서 남용되고 있는 약물의 종류도 외국처럼 다양화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 주었다.

한국에서 마약류의 관리기능은 1946년 군정법령 제119호 마약단속규정( 마약취체령 1946년 11월 11일)에 의거 보건후생부(현재 보건복지부) 약무국이 업무를 담당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1950년 6.25 전쟁 등으로 마약관리가 미미하기도 했으나, 1957년 4월 23일 「마약법」이 제정됨으로써 마약류 남용에 대한 대응체계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한편 마약을 제외한 습관성이 있는 의약품 및 대마의 관리를 위하여 1970년 8월 7일「습관성의약품관리법」이 제정되었다. 그러나 당시 대마초 흡연이 성행하자 1976년 4월 7일에「습관성의약품관리법에서 대마 규정을 삭제하고, 대마의 재배관리, 흡연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대마관리법」이 새로이 제정되었다.

일반 사회계층에서의 약물남용 현상이 만연함과 동시에 남용약물의 종류가 다양해지자 1980년 4월 1일에「습관성의약품관리법」을 폐지하고「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을 신규 제정하게 되었으며 그 통제 대상 약물도 다양해졌다. 그리하여 아편제 마약과 합성마약, 코카인 등은「마약법」으로, 대마는「대마관리법」으로 그리고 그 외의 모든 향정신성 약물은「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으로 규제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및 대마 그리고 그 원료물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2000년 1월 12일에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그간 분리되어 있던 마약류 관련 법률들을 통합하게 되었다.

저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국 법이 속인주의인 탓에 마약이 합법화된 국가에서 한국인이 마약을 해도 얄짤없이 처벌받는다. 실제로, 마약이 합법화된 국가에 가서 마약을 했다고 자랑하다가 경찰서 정모를 한 사례가 있다.(#)

6. 대한민국 법률 상 마약류의 정의

대한민국에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그 시행령에서 마약 및 마약류를 정의하고 있다. 법률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의 내용은 가독성을 위해 법률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마약류마약, 향정신성의약품, 그리고 대마를 말한다.
2. 마약이란 다음 항목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가. 양귀비
나. 아편. 단 의약품으로 가공한 것은 제외한다.
다. 코카 잎. 단 엑고닌이나 코카인 같은 알칼로이드[11] 성분이 모두 제거된 잎은 제외한다.
라. 양귀비, 아편 또는 코카 잎에서 추출되는 화학 물질 중에 대통령령으로 지정된 것들.[12]
마. 그 밖에 위의 것들과 비슷하게 남용되거나 해독(害毒) 작용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화학적 합성품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지정된 것들.
바. 위의 것들이 함유된 혼합물 전부 다. 다만 몇몇 혼합물들은 '한외마약'이라 해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제외되어 있다.
3. 향정신성의약품이란 1)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며 2)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들을 말한다.
정확히 무엇무엇이 향정신성 의약품에 해당되는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일일이 지정되어 있다. 오남용될 가능성과 그에 따른 위험의 정도에 따라 '가'에서 '마'까지 세분화되어 있다.
가.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심하고 의료용으로 쓰이지 아니하며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으로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키는 약물 또는 이를 함유하는 물질
나.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심하고 매우 제한된 의료용으로만 쓰이는 것으로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키는 약물 또는 이를 함유하는 물질
다. 가목과 나목에 규정된 것보다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고 의료용으로 쓰이는 것으로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그리 심하지 아니한 신체적 의존성을 일으키거나 심한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키는 약물 또는 이를 함유하는 물질
라. 다목에 규정된 것보다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고 의료용으로 쓰이는 것으로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다목에 규정된 것보다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킬 우려가 적은 약물 또는 이를 함유하는 물질
마. 가목부터 라목까지에 열거된 것을 함유하는 혼합물질 또는 혼합제제. 다만, 다른 약물 또는 물질과 혼합되어 가목부터 라목까지에 열거된 것으로 다시 제조하거나 제제할 수 없고, 그것에 의하여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키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것은 제외한다.
4. 대마대마초와 그 수지 및 이걸 원료로 하여 제조된 모든 제품을 말한다. 단 대마초의 씨, 뿌리,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는 제외하며, 이것들로 만든 제품도 제외된다.

7. 대한민국 법률 상 마약류에 해당하는 마약(가나다순)


각 마약의 위험성을 표로 나타냈다.

어떤표나 헤로인이 원탑을 달린다.

이 항목 중 향정신성의약품은 의료목적으로 사용된다. 물론 전부 전문의약품이라 처방없이 먹으면 마약소지죄 및 마약투약죄에 걸린다. 의사의 처방을 받아 합법으로 이 항목의 약을 먹는 사람들을 나쁜시선이나 차별적인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 원래 자체가 독으로 독을잡는 이이제이다.

7.1. 마약류

7.2. 향정신성의약품

허가된 제조사나 수입사만 생산과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미리 지정된 범위에서(즉 의사도 지정된 용량 이상의 약물을 처방할 수 없다) 의사가 처방한 만큼의 약물만 소비할 수 있다. 그 외의 모든 생산, 공급, 소비는 불법이다. 정신성의약품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항정신병의약품(antipsychotic drug)과 착각하여 쓰이는 것으로, 정신성의약품이 맞는 표현이니 주의.

  • 가목 : 상기한 바와 같이 의료용으로도 쓰이지 않아 사실상 마약과 마찬가지.
  • 나목
    • 메스암페타민(필로폰, 히로뽕)
    • 메칠페니데이트(리탈린) - ADHD의 대표적인 치료제이며, 모다피닐이 나오기 전 합성각성제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쓰인 의약품이지만, 코카인과 비슷한 작용기전 떄문에 마약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있다
    • 샐비어 디비노럼 - 한국에서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됐다.
    • 암페타민 - 이 약품이 재합성되어 메스암페타민이 탄생했지만, 원본인 암페타민은 메스암페타민에 비해선 중독성이 적은편이다. 의약품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북미 등지에선 구하기도 굉장히 쉬운편. 그러나 대한민국에선 의약품용으로도 허가되어있지 않다.
    • 케타민 - 동물용 진정제, 마취제로 사용되는 약물이나 마약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잦다,
    • 펜사이클리딘(PCP) - (엔젤 더스트)
    • MDMA(엑스터시)
  • 다목
    • 르비투르산염 - 원래는 간질 치료제이자 수면제의 최고봉이지만 워낙 부작용이 강해 현재는 마약으로 지정된 약품이다. 참고로 바르비탈은 가장 먼저 상업적으로 내놓은 바르비투르산염의 치료제중 하나이다.
  • 라목

7.3. 대마

7.4. 체내 생산

인간의 몸에서 생산된다. 다른 그 어떤 마약보다 효과가 강력하지만, 인간의 몸에서 만들어지는 마약은 단속대상이 아니다. 이걸 단속한다면 단속하는 사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단속 대상이다.

  • 엔도르핀 - 몸속에 있으며, 한계를 뛰어넘는 고통을 받을때 분비되는 체내마약이다. 효과는 모르핀의 800배다.[14]합필갤러 공식 약물이라 카더라

7.5. 임시마약류

마약류관리법 시행령에 정식으로 규정되지는 않았지만, 마약류관리법 제5조의2에 의거하여 식약처에서 임시로 마약류로 지정한 것들이다.

7.6. 구분하기 애매한 것

  • 모다피닐[15]
  • 미나[16]
  • 바이코딘
  • 스솔트[17]
  • 오석산 : 석종유, 석유황, 백석영 등을 정제시켜 만드는 일종의 흥분제. 하안이 유행시켰다. 삼국지 10편에도 아이템으로 등장하는데 게임에서의 효과는 마약주제에 수명연장(...) 물론 게임에서나 그런거지 실제론 제 명 다 못산다. 비소와 수은이 포함되어 있어 중추신경에 작용하며 유독성이 강해 마약으로 분류하기에 부족함은 없지만, 현대에 이걸 마약으로 유통, 복용하는 사람이 없고 정부에서도 따로 마약으로 지정해 단속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분류가 애매하다.
  • 환각버섯류
  • 광대버섯[18]
  • 마귀광대버섯[19]

7.7. 유사 마약류

위의 메이저급 마약류가 신경전달물질이나, 기타 뇌에 직접 작용하는 호르몬을 통해 를 자극하여 쾌감이나 환각을 보여주는것에 비해, 이 물질들은 뇌세포를 직접 파괴하면서 쾌감이나 환각을 보여주는 물질들이다. 금단증상이 없다고 해도, 복구가 되지 않는 뇌세포를 직접 파괴하기 때문에 이 물질들로 인한 뇌손상은 평생 복구할 수 없다. 무엇보다 메이저급 마약은 고객(…)들의 상태를 충분히 파악하고 만들기 때문에 마약 주제에 의외로 균형이 잘 맞아 있다. 반대로 직접 만들거나 비스무리한 것들은 정식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도가 천차만별인 게 당연하다. 그러니 절대 하지 말자.

  • 화학물질관리법 및 그 시행령에 따른 환각물질
    • 본드 - 뇌세포가 서서히 파괴되면서 환각을 보여준다. 참고로 한번 파괴된 뇌세포는 복구되지 않는다.
    • 솔벤트(, 니스, 기타 유기용매류)
    • 부탄가스 - 뇌세포가 서서히 파괴되면서 환각을 보여준다. 참고로 한번 파괴된 뇌세포는 복구되지 않는다.
    • 메탄올 - 환각 작용이 있다고 추정되지만 운이 좋으면 실명, 운이 안좋으면 사망이다. 사실 이 물질은 다른 물질들과는 달리 환각물질로 지정된 의의 자체가 의문 투성이다.
  • - 정식명칭은 할로페리돌. 합법적인 진정제의 하나지만 투여시 환자 자신이 뻗어버린다라는 용어가 생겨날 정도로 매우 강한 물질. 부작용으로 정신불안이 추가된다.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쓰이며 구토와 딸꾹질 치료에도 쓰인다.
  • 미디어 콘텐츠(⊃게임), 알코올 - 이들을 마약과 동일시 시키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아직까지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아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통과된다면 마약류에 준하는 취급을 받게된다. 여기서 말하는 알코올은 술이 아니다. 그냥 탄화수소에 수산화기 달린 물질을 가리킬 뿐이다.
합필갤

8. 마약으로 분류하기 애매하거나 논란이 있는 것들

중추신경에 직접 작용하는 등 마약과 비슷한 작용을 하지만, 그 위해성이 경미하거나, 일반적인 마약에 준하는 위해성을 동반하지만 인류와 역사를 함께하여 쉽게 금지시킬수 없는 등의 이유로 법규상 마약으로 단속되지 않는 의약품 또는 기호식품들. 단, 마약에 준하는 위해성을 동반하는 것들은 국가차원에서 홍보를 통해 위해성을 강조하거나, 세금을 별도로 징수하여 가격을 인상시키는 등 모든 간접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최대한 해당 약물을 끊도록 유도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담배금연운동. 따라서 다음은 2019-10-16 현재 대한민국 법규상 마약이 아니다.


마약범신고는 112 가까운 경찰에게 신고하세요(...)

9. 대처 방법

이 단락은 해외에서 유학, 교환학생 등을 목적으로 장기체류할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특히 당신이 마약이 합법인 나라에서 체류하고 있다면 더욱 눈여겨 보아야 된다. 서양 문화권에서는 마약에 노출될 위험이 매우 높으며, 특히 주변인들이 다 현지인이거나 외국인인 데 반해 한국인이 혼자인 경우 이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을 경우 더 위험할 수 있다.

간혹 현지인들이 여러분을 대상으로 마약을 권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정중히 사양하자. 혹시 여러분이 모르거나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경우 그냥 알아들은 체 하지말고 쉬운 어휘로 말해달라고 요청하자. 그래도 상대방이 이상한 어휘나 신체접촉 등을 해가면서 마약을 투약하도록 권유 또는 종용할 경우 단호하게 거절해야되며, 그래도 집요하게 요구할 경우 자신을 초대한 사람 또는 믿을 만한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자.

일반적인 해외여행에서도 지켜야 할 수칙이지만, 다른 사람이 준 음료수를 함부로 마시지 말자. 일반적인 파티 등에서는 상대방, 특히 당신이 (그 나라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외국인이면 술 등을 제공할 때 캔이나 병을 따지 않은 것을 주고 본인이 직접 개봉하게 하거나, 당신이 보는 앞에서 개봉하여 제공한다던지, 아니면 술을 섞는 것을 당신에게 보여주고 그것을 마시게 하는 것이 관례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마약을 탔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람 만난답시고 절대 단독으로 행동하지 말자. 파티장 내에서 동양인 혼자 있을 경우에는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웬만하면 자신을 초대한 사람과 같이 움직이자.

만약 마약을 권했다고 투약을 하는 순간...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굳이 인터넷 등에 자랑질을 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당신의 인생에 빨간 줄이 그이는 수가 있다. 이는 대한민국 형법이 속인주의를 적용하기 때문이며, 단순투약자도 처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마약 관련 법률이 엄격한 편에 속한다.

다만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을 경우 폭력이나 협박에 의하여 의사결정이나 활동의 자유가 침해되어 강요자가 요구하는 일정한 행위를 하는 경우에 해당되어 처벌받지 않는다. 그리고 마약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음료를 마셨다면 원칙적으로 처벌되지 않으나,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본인만이 알 수 있기 때문에 알 수 없었다고 인정할만한 정황 사실이 있어야 하므로 되도록이면 외국에서 음료수를 마실 때 주의하자. 그리고 영사콜센터나 당신이 지금 체류하고 있는 국가의 대사관 번호를 잘 숙지하여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

10. 비유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인지 같은 맥락에서 중독성이 강한 존재들을 마약에 비유하기도 한다. 문명 시리즈, 바둑, 애니팡 또한 매우 나쁘다는 인식이 깔려있어서, 강력 범죄의 기준(?)처럼 쓰이기도 한다. '마약보다 더 나쁘다'라는 표현 등이 예시.

한편 과거 뮤지션들이 마약을 많이 투여했다는 사실에 빗대어서, 무언가 기발하거나 창조적인 것이 등장하면 약 빨고 만들었다 라고 농담조로 말하기도 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기발'이나 '창조적'이란 것은 약간의 병맛이 가미되어져 있어야 한다.

RPG 게임 등에서 마나를 채워주는 약물류를 줄여서 '마나 약'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더 줄이면 '마약'이 된다(……). 다만 마나 포션, 줄여서 마포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11. 대중매체

나쁜 것, 그 중에서도 사회적으로 매우 터부시되고 있는 것이라서 관련 묘사가 매우 적다. 심지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다루거나, 범죄자와 범죄를 다루는 영상물이나 게임에서도 마약을 다루는 자들을 그야말로 천하의 개쌍놈들급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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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승리자는 마약을 하지 않는다네.물론 현실에선 승리자도 한다

각종 80 ~ 90년대에 나온 북미계 게임, 혹은 북미판으로 출시된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해본 사람들이라면 이 화면이 친숙할것이다. 어린이들이 하는 비디오 게임에 마약 금지 광고를 내걸 정도로 당시 청소년 층에 마약이 퍼져있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마약의 해로움을 조기부터 교육 하고자 했던 당시 사회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아예 AVGN에서도 소개된 '월리 베어의 나쁜짓은 안돼!' 같이 갱생을 주제로 삼는 게임도 있을 정도. 물론 AVGN에 소개된 게임이니만큼 게임이 정상일리는 없다(……). AVGN 가라사대 "이 게임의 개발자놈들이 약을 빤 게 틀림 없어!" SCP-5200-J 참조.

미국 마피아 영화계의 걸작 대부에서 초대 보스 비토 콜레오네는 별의별 사업을 다 하지만 마약 사업만은 절대 손대려 하지 않았다. 다른 모든 것들은 자신의 연줄로 손쉽게 해결 가능하지만, 마약만큼은 자신도 어찌 할 수 없다고 분명히 선을 긋는다.

주인공이 직접 온갖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며 혼자서 군대와 맞짱도 뜨는 GTA 시리즈에서조차 마약을 혐오하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사람을 무차별살해하거나 인도로 차가다니거나 군대에서 제트기와 탱크를 훔치는건 괞찮지만 마약은 하지맙시다 그냥 다 하지마 GTA3나 바이스 시티에서는 마약 관련 묘사가 많지 않고 오히려 약쟁이가 적인 경우가 많으며,[21] GTA 산 안드레아스 에서는 조직의 몰락이 마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에 주인공이 마약 딜러들을 증오하며, 마약을 거래하던 동료들의 배신으로 쫓겨났다가 자기 구역으로 다시 돌아온 주인공이 마약에 취해 폐인이 되어버린 옛 조직원들을 보며 피가 끓어오르며 복수를 다짐하는 묘사까지도 있다. GTA4는 먹을 수 있긴 한데(!) 유통은 개뿔... 본격 마약 딜러되기 게임 GTA 차이나타운 워즈에서도 마약 사용을 자제하라고 나온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딜러들에게 마약을 사면 여러가지 대사가 나오는데[22] 그 대사들 중 하나가 "OOO(약물 이름) 을 직접 먹을 생각은 하지 마. 존나 위험한 것들이 섞여있거든"[23]

역시 갱스터물인 세인츠 로우 시리즈에서도 별의별 선정적인 묘사가 다 나오지만 유독 마약 묘사는 거의 없고, 묘사가 있어도 이게 진짜 마약을 한 건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심히 간접적으로 나오는데다가[24], 주역 인물들도 마약과 거리를 두려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희대의 살인광 쟈니 겟조차 마약은 절대 안할 정도고, 주인공도 가끔 스토리 진행상 어쩔 수 없이 약을 빨긴 하지만 그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절대 약을 하지 않는다. 그나마 약쟁이 기믹이 있었던 숀디조차 3편부터는 약을 한다는 묘사가 많이 줄었다.

히트맨 시리즈에서 주인공 코드네임 47의 암살 대상들은 대부분 마약사범 내지 마약 중독자라는 설정이 꼭 하나쯤 붙어있다. 잔혹한 암살자의 암살 대상이 마약 관련 인물들이라는 점만 봐도 얼마나 마약을 나쁜 존재로 묘사하는지 알 수 있다. 딱 한번 47도 대량의 모르핀을 투여받은적이 있었으나, 이 때는 총알이 몸 속에 박혀서 그야말로 죽기 일보 직전인지라 수술을 위해 의사가 투여한 것이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 이 이후에도 약은 일절 하지 않는다.

폴아웃 시리즈에서는 이들과는 정 반대로 마약이 널리 퍼져있다. 몇몇 퀘스트는 마약을 배달하는 일도 있고, 주인공이 직접 마약을 할 수도 있다! 단, 폴아웃 세계관은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의 여파로 제대로 된 정부 조직이 거의 없는 막장 중의 막장 세계관이며, 여기서 등장하는 마약들도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마약들이다. 그리고 뉴베가스 기준으로 마약을 빨아대는건 핀드같은 개막장 집단이나 해대며, 웬만한 세력들은 마약을 금지하며, 묵시록의 추종자는 마약중독 치료를 하고 있을정도다. 심지어 노예식인도 일삼는 시저의 군단조차 마약을 엄히 금지하며, 가지고 있는 것이 발견되기만 해도 상대를 막론하고 바로 십자가에 매달아버린다!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가상의 마약이라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스팀팩이 있겠다. 이건 엄밀히 말하면 마약은 아니지만[25]...효과가 암페타민 계열의 마약과 별 다를 바 없다. 끝내주는 효과와 더불어 끝내주는 부작용까지. 자동사격으로 총 긁히는 것보다 스팀팩 한 방이 몸을 더 크게 망가뜨리니 (스1의 마린 공격력과 스팀팩 데미지를 비교해보자) 더 설명이 必要韓紙?

가장 특이한건 스타 트렉 넥스트제너레이션(TNG)에 등장한 펠리시엄. 오나라 행성의 모든 종족이 전염병에 걸려서 이웃 브레카 행성에서만 생산가능한 의약품에 의존하면서 살아간다. 그 대가로 오나라는 브레카에 모든 것을 갖다바치는 빠가 신세가 된지 200년째. 그러나 알고보니 전염병은 옛날에 치료됐고, 사실은 모든 인구가 약물중독에 빠졌지만 그걸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 한마디로 전국민이 약물중독에 빠져서 이웃나라에게 착취 당하는 사회. 프라임 디렉티브와 관련해서 스타트렉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에피소드.[26]

미드 브레이킹 배드에서는 마약 제조가 주제이다. 주인공인 월터 화이트는 화학박사로 나중에 고등학교 선생이 되지만 암에 걸려 얼마 안가 죽을것을 알게된후 가족에게 남길 돈을 만들기 위해 메스암페타민제조를 시작한다. 그러나 결코 좋게 묘사되지 않는데 그의 동서가 DEA요원인것만 봐도 알 수 있고 그 외에도 그것 때문에 인생을 종칠 위기를 격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마약중독자들 또한 맨날 yo yo거리는 쓰레기들로 묘사된다.

위험성과 중독성 때문에 공익광고의 주된 소재로도 쓰이며, 그 중에서도 위협소구[27] 강도가 가장 큰 소재이기도 하다. 역대 공익광고 중 무섭다고 평가되는 작품의 대부분은 마약 관련 광고(창살편/올가미편/열대어편/무덤편).

11.1. 가상의 마약

12. 마약을 한 사람

12.1. 실존 인물

12.2. 가상 인물

13.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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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모든 마약이 합법은 아님을 미리 밝혀둔다.
  • [2] 대표적으로 네덜란드는 합법이다. 물론 합법이 됐을 땐 주변국가들한테 신나게 까였지만, 마약밀수범죄로 치안이 개판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하여 합법이라 카더라.
  • [3] 사족으로, 이는 '성매매'도 마찬가지이다.
  • [4] 악마할 때의 마귀 마(魔)가 아니라 '저릴 마(痲)'다. 마비라는 단어의 '마'자가 바로 이 뜻.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마귀 마로 착각한다. 아무래도 이미지가 이미지인지라 이름만 듣고 악마의 약이란 의미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듯.
  • [5] 말기암 등의 질병은 고치는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끔찍한 고통을 수반하기에 마약성 진통제라도 투약해야 한다. 또 몇몇 정신병의 경우 치료제가 마약류기도 하다.
  • [6] 한국인 포함
  • [7] 나머지 셋은 인간(인신매매), 무기, (밀렵된)야생동물.
  • [8] 이 때는 마리화나와 헤로인을 주로 사용했다.
  • [9] 2심까지 적용되며, 이후 최고인민법원의 비준을 받아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서 인도된다.
  • [10] '마약'에 대해서라면 특이하지만 이런 기준 자체가 특이한 건 아닌 듯 싶다. 한국에서 청소년 음주를 처벌하는 기준도 이렇다. 청소년에게 술을 판 사람만 처벌이고, 청소년이 어떤 경로로 술을 입수하게 되면 그걸 먹는 건 합법이다.
  • [11] 식물에서 추출되는 자연 화합물 중에 질소를 포함하며 대체로 염기성인 화합물을 통칭하는 말. 중추신경에 직접 작용하는 특성이 있다.
  • [12]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목록이 있다.
  • [13] 단, 대마의 경우는 옷 섬유로도 사용되는 식물이기에 대마 재배가 완전금지는 아니다. 절차가 복잡하지만.
  • [14] 오타 아니다.
  • [15] 기면증에 널리쓰이는 각성제. 다른 각성제에 비해 마약성 부작용이 적은게 특징
  • [16] 본디 'Romilar'라는 상품명으로 나온 기침약. 언론사에 따라서 러미나라고 부르는데가 있고 러미날 혹은 러미라 라고 부르는데가 있다.
  • [17] 일반적인 소금이 아닌 화학적으로 합성한 물질이다. 원래는 말 그대로 입욕제지만, '인간 좀비 사건'을 불러올 만큼 배스솔트가 가져오는 강력한 환각효과 때문에 현재 미국 28개 주, 영국에서는 배스솔트를 금지하고 있다. 실제 사건의 예는 여기를 참조하자. 한 가지만 예를 들자면, 여기에 중독되어 노숙자의 얼굴을 뜯어먹은 사람이 있다.
  • [18]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마약들 중 하나다. 국내에서도 2004년에 서울 용산과 경기도 오산 미군기지 사서함을 통해 반입되어 유통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관련기사
  • [19] 나카지마 라모가 이 버섯을 제목과 주제로 한 마약 체험담을 발표했던 적이 있었다.
  • [20] 사실 이 경우는 실제로 중독성을 띄고 있다는 의학계의 주장도 있다. 그걸 마약으로 분류 할 수가 있느냐가 문제지... 게임중독항목을 볼것
  • [21] GTA3에서는 주인공의 적이 카르텔이었지만 GTA-VC에서는 주인공 토미 버세티가 마약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 [22] 자신이 훔친 물건이라 다 이득이라는 말, 좋은 거래를 했다는 말, 새 인생을 시작하려 했는데 고맙다며 다시 마약 팔겠다는 말(...) 등.
  • [23] 원래 대사는 "It is cut with something fuckin lethal." 여기서 cut은 양을 불리기 위해 원래 약물보다 싼 불순물을 섞는 것을 말한다. 맹물이나 설탕 같은 거면 차라리 다행이고 석고보드 가루나 쥐약, 배터리액 같은 충공깽스러운 물질을 섞는 업자들도 있다고 하니 fuckin lethal이란 말이 과언이 아닌 셈. 위키피디아의 Cutting agent 항목을 참고할 것
  • [24] 시리즈별로 꼭 하나쯤 마약쟁이 적대 조직이 나오는데, 설정만 그렇고 게임상에서는 마약 하는 모습을 거의 보기 힘들다.
  • [25] 몇몇 스팀팩이 필요 없는 병사들이 '마약 대용'으로 사용한다는 설정이 붙어 있으므로, 일단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스팀팩은 법적으론 마약 분류가 아닌듯 하다. 물론 법적으로만 그렇다는 뜻이겠지만.
  • [26] 스타트렉 TNG 1시즌 22회 Symbiosis(공생)
  • [27] 공포소구라고도 한다. 광고메시지에서 공포, 불안 등 위협적 내용을 강조하여 소비자를 설득하고자 호소하는 것.
  • [28] 비공식 한글패치명 '안정제'
  • [29] 기원각성자 시라즈미 리오의 혈액.
  • [30] 마약으로 지정된 불가사리.
  • [31] 중독된 사람은 환각에 빠져 일체의 이성과 감정을 잃어버린 채 하나의 인간병기로 변하게 되며, 오래 복용할 경우 언데드화가 되어 산 상태에서 스켈톤으로 변해버린다.
  • [32] 실존하는 마약이 정체인 것으로 보이나, 정확히는 그것을 SCP-914에 넣어 강화 매우 고움으로 돌려서 나온 녀석이기에 가공의 마약에 집어넣음.
  • [33] EX 시리즈 한정. 스파 EX 2에서 부터 등장하는데 마약중독자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자기 자신의 외견과 강력한 힘 때문에 마약으로 생계유지를 했다.
  • [34] 마약에 비슷한 물질이지만 결국 마약인 듯.
  • [35] 핀드가 한 부족민 마을에서 학살을 행하는것을 보고 눈이 뒤집혀서 약을 빨고 돌진했다는 설정이 있으며, 그가 비터스프링스 학살사건의 충격으로 빨기 시작한 사이코일 가능성이 높다.
  • [36] 설정상 딘 도미노에게 데뷔시절부터 주사하던 med-x로 협박을 당한적이 있는데, 그녀의 시체 근처에서 다량의 med-x를 발견한걸 보면 med-x인듯 하다.
  • [37] 하버드 대학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서 한다.
  • [38] 단, 레귤러 등장 인물인 우미노 치에는 제외. 애초 이 작품은 캡슐이라는 가상 마약이 주요 소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