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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캐릭터

last modified: 2019-10-07 21:51:1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기타 특징
3. 마스코트 캐릭터 일람


나와 계약을 맺고 마법소녀가 되는 거야! - 큐베
예시가 좀 잘못된 것 같은데?

"난 프레드야. 낮에는 학교 마스코트지. 하지만 밤에도....역시 마스코트야" - 프레드

1. 개요

애니메이션 등 각종 서브컬처에서 등장하는 마스코트격인 캐릭터들.

보통 마법소녀물에 등장하며 특정 동물 형태를 하고 있다. 마법소녀를 따라다니는 동물들은 마녀의 패밀리어(사역마)에서 이미지를 따온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마스코트가 되는 동물 친구.

마법소녀물이 아니더라도 마스코트 캐릭터가 등장하거나[1], 마스코트 캐릭터가 나온다도 해도 동물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가지 다른 형태를 가진 마스코트 캐릭터가 나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로봇의 외형을 한 염신전대 고온저봄퍼.

2. 특징

주인공에게 처음 능력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전투를 돕거나 새로운 기술을 가르쳐 주기도 하며, 때때로 변신이나 기술 사용에 필요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마법을 감추고 살아야 하는 마법소녀들에게 비밀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의 역할을 한다. 창작집단 CLAMP는 마법소녀에게 반드시 마스코트 캐릭터가 따라다녀야 하는 이유로 “그래야 마법소녀가 혼자 중얼거리지 않을 수 있다.”를 꼽기도.

이 마스코트 캐릭터들이 평소의 모습과는 다른 본 모습이 있다거나[2] 중간중간 인간으로 변신하거나[3] 심지어 사실은 인간이지만 사정상 마스코트 캐릭터로 변한 것 등 외형이 일정하지 않은 케이스도 존재하는 것이 묘미.

마법소녀 비틀기의 흐름에 따라서 마스코트 캐릭터 중에도 해괴한 놈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대표적으로 큐레기. 근데 원형인 '사역마'가 '악마'의 일종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오히려 큐베 같은 짓이 원형에 가까울지도.(…)

어둠의 세계에서는 매우 좋은 소재다. 특히 마법소녀와 유난히 사이가 좋아 보이는 마스코트 캐릭터가 있다면 반드시 그쪽 계열 팬아트나 동인지를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쥬얼펫 선샤인처럼 진짜 이런 내용을 암시하는 듯한 괴작품도 존재한다.

2.1. 기타 특징

  •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수수께끼의 생물.
    • 심플하고 작은 마스코트와 같은 모습.
    • 동물 형태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주로 현실에 존재하는 동물이 기본이지만, 상상의 동물을 모티프로 하는 것도 적지 않다.[4]
    • 복수의 마스코트 캐릭터를 데리고 있는 것도 드물지 않다.
    • 마스코트 캐릭터끼리 싸움이나 만담을 하는가 하면, 마스코트 캐릭터끼리 사랑하기도 한다.
  • 관계자 외에는 비록 주인의 가족이라도 정체는 비밀.
    • 주위에는 단순한 애완동물이나 봉제인형, 장난감 등으로 위장한다. 그냥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을 쓰기도 한다.
  • 정령이나 마법사가 변신한 모습.
    • 성별은 주로 남자. 그리고 주인은 아직 어린 소녀이다.
      • 드물게 반대의 경우도 있다. 즉 마스코트 캐릭터와 주인은 이성이 기본.[5]
  • 어떠한 이유로 힘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주인)에게 힘을 준다.
    • 마스코트 캐릭터화했을 때의 전투력은 전무.
    • 주인의 힘은 마스코트 캐릭터의 서포트로 대폭 강해진다.
  • 주인이 옷을 갈아 입거나 목욕할 때에는 붉어진다.
    • 함께 목욕하려고 하면, 주인에게 쫓겨나는 케이스도 있다.
    • 그 경우는 대부분, 마스코트 캐릭터의 정체(인간 형태)를 알고 있다.
  • 작품의 세계관이나 주인공의 능력 사용 등에 대해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인다.
  • 단지 그냥 따라다니는 마스코트 캐릭터도 있다.
    • 원래 주인이 마법사로,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경우.
    • 극히 드물게 신비한 힘이 없는 그냥 동물인 경우도 있다(△).
  • 스토리의 후반까지 밝혀지지 않은 중대한 과거가 있다.
  • 주인에게 시달려도 기뻐하는 변태계속 따라다니는 캐릭터도 있다.
    • 일부러 바보짓이나 실패를 하기도 한다.
    • 태클이 없거나 엄하게 꾸짖어주지 않으면 실망한다.
  • 특유의 어미나 말투가 특징.
  • 대체로 목소리가 높으며, 남자 성우가 가성으로 연기하기도 한다.
  • 인간의 기호식품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케이크는 필수요소.

3. 마스코트 캐릭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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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으로 개그물인 은혼사다하루, 치유계 일상물 ARIA.
  • [2] 대표적으로 카드캡터 사쿠라케로쨩.
  • [3] 대표적으로 Yes! 프리큐어 5의 마스코트 캐릭터들이나 스위트 프리큐어♪세이렌.
  • [4] 예를 들어서 드래곤마이 리틀 포니스파이크.
  • [5] 대표적으로 가면 라이더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키바라.
  • [6] 작 중에서 하는 역할과 포지션을 보면 완전 마스코트다.
  • [7] 동물이라기보다는 우주선의 생체단말.
  • [8] 자세한 항목은 겨울왕국에 나온 트롤 참조하기.
  • [9] 트롤에도 괴물 트롤들 말고, 가장 아래로 서술된 「3.8 겨울왕국칸쵸트롤(겨울왕국) 해당 항목 참조바람.
  • [10] 시리즈를 상징하는 마스코트 캐릭터지만 본작의 등장인물들에게 재앙을 가져다준 만악의 근원이기도 하다.
  • [11] 사실 이쪽은 마스코트라기보다 부하...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12] 3편 종반부에 이 녀석들 아주 엄청난 활약을 하였다!!!! 농담이 아니다, 진짜다!!!
  • [13] 자칭 다이몬가의 마스코트
  • [14] 티모는 사람들이 네타캐 취급하면서 마스코트급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라이엇에서 실질적으로 밀어주는 마스코트는 포로다.
  • [15] 마스코트 캐릭터라고 볼 수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있다. 애초에 이 작품 자체가 기존 마법소녀물을 비틀어 놓은지라...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16] 우리가 따온 그 동물 웜뱃에서 따온듯 하다. 덧붙여 본작은 마법소년물(정확히는 미청년들이 주연)이다(...)
  • [17] 그러나 세일러 전사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 마스코트 캐릭터라고 보기 힘들 수도 있다.
  • [18] 텐오 하루카를 세일러 우라누스로 각성시켰다.
  • [19] 실제로 마스코트 캐릭터는 아니지만 생김새나 작중행적에서 캐릭터가 귀여워서 데보스군에서 인기가 마스코트급으로 제일 인기가 많다.참고로 마지막에 캔들리라랑 같이 끝까지 살아남아 파워레인져의 현신견습으로 보조하고있다.
  • [20] 원래 적으로 등장했다가 웨딩 피치에게 정화된 다음부터 마스코트가 되었다.
  • [21]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때까지.
  • [22] 마녀 개구리는 완전한 마스코트 캐릭터라 보기는 애매하다.
  • [23] 작중 인물들이 일부러 메존일각을 따라하려고 개한테 붙인 이름.
  • [24] 사카타 긴토키가 '넌 히로인이 아니라 마스코트'라며 놀려댄다.
  • [25] 이쪽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최근에 나온 사건} 과 【신문&현상금 수배서&포스터】등을 전달하는 신문을 배달하는 갈매기다.
  • [26] 특히 헤이릿슨툭하면 플레이어를 불러세워 짜증나게 한다. 도움을 주는 말도 거의 도움이 안 된다(...)
  • [27] 공식적인 언급은 없지만 인기투표나 특별판에 항상 그려지는걸 보면 마스코트라고 구성한듯 하다. 정작 복고래의 인기는...
  • [28] 루룬은 Max Heart에서 새로 합류.
  • [29] 3편은 제외. 2편부터 5편까지 꾸준히 출연할만큼 인기도가 나름대로 높으며 심지어 모바일 카카오 버젼에서도 등장한다. 3편에는 주인공이 요정이기에 요정인 우즈가 나오나 인기도에서 큐브에게 밀렸다.
  • [30] 이 쪽은 호그와트의 4개 기숙사「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래번클로, 슬리데린」등의 학생들을 어느 기숙사에 선택되는 역할담당이다. 제 1편에서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