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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last modified: 2016-07-10 01:53:06 Contributors

이 문서는 마영전 혹은 프로젝트 영웅전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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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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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개발 데브캣 스튜디오
유통 넥슨
엔진 소스 엔진
플랫폼 PC
장르 액션 RPG
이용등급 15세 이용가(청소년 용)
청소년 이용불가(일반용)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서비스
한국 2010년 1월 21일[2]
북미 2010년 10월 27일
유럽 2011년 10월 5일
일본 2011년 11월 30일
시스템 권장사양
운영체재 Windows 7 64비트
CPU 인텔 I3 540 / AMD 패넘ⅡX4 이상
메모리(RAM) 4GB 이상
그래픽 카드 Geforce GTS 250 / Radeon HD 4850 이상
Diret X버전 Direct X 9.0c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공간
40GB 이상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마비노기 시리즈
MMORPG 마비노기 마비노기 2 (개발 중단)
MORPG 마비노기 영웅전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관련 정보
3.1. 플레이어 캐릭터
3.2. 세계관
3.3. 던전
3.4. 기타
3.5. 아이템
3.5.1. 무기
3.5.2. 방어구
3.5.3. 액세서리
3.5.4. 기타
4. XE 버전
5. BGM
6. 수출
6.1. 북미 서버 Vindictus
6.2. 호주 서버 Vindictus Australia
7. 업데이트
8. 문제점
9. 이벤트
10. 사건 및 사고
11. 기타
12. 관련 사이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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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및 MORPG[3]이며, 사실상 데브캣의 2번째 작품이다.[4]
마비노기프리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스핀오프 작품이며, 시간상으로는 사람들이 낙원인 에린[5]에 가기를 꿈꾸던 시절에 이상향을 꿈꾸며 싸우던 영웅들의 이야기.

그리고 2015년 기준으로, 넥슨 게임 중 서비스 되는 게임에서는 유일한 고사양 플래그쉽 RPG 게임이였었다. 넥슨 자체가 원래 캐주얼 게임 개발사였기 때문이지 별다른 의미는 없다.

허나 메이플스토리 2의 사양이 공개된 이후로 이 자리를 넘겨줬다.

줄여서 '프로젝트 기린'이나 '프로젝트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전엔 던전 스토커라고도 불렸다. 초창기 컨셉은 리얼리티가 있는 액션이었지만 신규유저의 접근성 때문인지 리얼리티한 요소를 많이 없애서 현재는 리얼리티와는 거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초기 컨셉부터 리얼한 고증을 살렸다기 보다는 예전에는 하드코어하고 무거운 액션을 중점으로 뒀다면 현재는 상대적으로 라이트하고 가벼운 액션을 추구한다고도 볼 수 있다. 마비노기판타지 라이프라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판타지 액션[6]을 표방으로 한다. 요즘은 개발팀에서 리얼리티보다는 액션 프리미엄으로 밀고 있다.

2. 특징

기존 마비노기의 플레이오네 엔진을 채택하지 않고 하프 라이프 2의 소스 엔진을 라이센스해서 제작에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게임 내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을 물리적 반응을 통해 파괴하거나 들고 휘두르거나 하는 현실적인 액션이 가능하다. MMORPG에 비해 액션적 요소가 강화되었고, 무쌍 시리즈 마냥 적이 병풍처럼 우수수 쓰러지도 않으며 거대보스의 등장, 장식이 아닌 배경[7] , 협동을 강조하는 던전 디자인 등의 요소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의 여타 RPG에 비해서 비교적 플레이가 어려운 편으로, 비교적 초반부터 착실하게 초보플레이어들을 압박해온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마영전 특유의 '위압감 넘치는 보스 몬스터들'과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서, 전투에 대한 몰입도와 스릴이 상당하다.

부분무료화 모델을 채택하여 학생층은 환호했으나 성인층은 또 무슨 캐쉬템이 나올까 걱정했다. 다행히도 게임내 밸런스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캐쉬템은 없다. 넥슨 게임치고는 납득할만하다는 평. 이은석 디렉터가 떠난 후 한재호가 디렉터를 맡으면서 결국 다른 넥슨 게임처럼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들도 나왔지만 그래도 부분유료화 치고는 굉장히 준수한편이다.[8]

어린 유저들의 반응을 염두에 둔 건지 던전에 진입시에 15세/18세 버전을 정해서 방을 만들수 있다, 18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의 차이점은 죽은 몹을 타격했을 때의 이동여부가 가장 큰 정도로[9] 그 외에도 출혈량의 차이도 조금 있는거 같지만 큰 차이는 없는 듯하다. 4월 30일 통 업데이트 이후로는 15세 이용가 방이 기본. 그 이전까진 18세가 기본설정이었다. 망각의 낙원을 패치로 18세들을 위한 시스템이 추가되었는 데, 시즌3에서 18세 버전 방을 파고 몬스터를 죽이면 신체 부위가 절단된다. 그리고 몬스터 중에서 곰도 추가 됐는데 곰의 머리도 잘려서 그야말로 충공깽... 몇몇 유저들은 이래야 마영전답지! 라며 환호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잔인하다며 기겁한다. 절단 액션 동영상혐짤주의 곰 절단 사진

기본적으로 해외 유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심지어 PC방 선행 오픈 시 발매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신용카드로 구매해도 접속 불가능. 프리미어 오픈 때도,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해외 유저는 접속 시 넥슨닷컴이 점검중이라면서 접속 불가능 현상을 겪는다.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것인지, 그냥 프로바이더 문제인지는 불명. 아예 해외 IP를 차단한다고도 한다. 해외에서 국내 마영전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VPN을 사용한다. 핑이 두~세 줄만 뜨면서 플레이에 문제가 없는 유저가 보통 이런 케이스.

3. 관련 정보

3.1. 플레이어 캐릭터

이상향을 꿈꾸는 11명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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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11명 다 나온 사진이 있다면 교체바람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10] 카이 벨라 허크 아리샤 델리아
듀얼소드
듀얼스피어
롱소드,롱해머
스몰실드,라지실드
스태프[11]
배틀사이드
마법서
배틀필러
블래스터
보우
크로스건
듀얼소드[12]
듀얼블레이드
그레이트소드 배틀그레이브 롱블레이드 팬텀대거
마법서
바스타드소드

초기 기획엔 7명으로 잡았으나 정리가 되어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카이 이렇게 5명의 영웅으로 정립되었다. 과거 배틀사이드 관련한 인터뷰에서 "배틀사이드"는 3차 이상의 무기가 될거라는것을 보아 캐릭터는 5개까지 내고 이후 베이스 무기를 추가시키는 방향으로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 신캐릭터를 추가해 홍보를 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신캐를 만들면 돈이 되거든 만우절 장난으로 시작된 벨라가 추가되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신규 캐릭터 추가 떡밥이 강화되어 NDC엔 발표자료에 나온 7인의 기획이 많이 퍼지면서 대검을 쓰는 캐릭터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 결국 7번째 캐릭터로 허크가 추가되었다.[13]

그 후 1년에 캐릭터가 하나씩 추가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이 게임을 하지 않은 유저들이 스토리상에선 모든 영웅들이 함께 싸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토리상의 영웅은 아래 영웅들 중 염연히 한 명이다. 혼동하지 말자. 그러나 리시타 스토리에 벨라가, 린 스토리에 리시타가 언급되는 것에 더해 2015년 12월 공개된 델리아 스토리에 카록이 언급되는 것을 보면 세계관 안에 모두 존재하며 카이 이후에 나온 캐릭터로 미궁의 도플갱어를 처치하면 동료들과 싸우고 왔다고 이야기 하니 즉, 다른 영웅들 중에서도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각을 나타낸다고 봐도 될 듯하다.

3.2. 세계관

스토리는 시즌을 주기로 나눠져서 그 안에 에피소드로 세분하게 나눠진다. 시즌이 끝나면 그 스토리는 끝이 나는점등을 보면 마비노기의 챕터, 메인스트림과 비슷한 형식이다.

일단 제작사에서 공인된 말로는 시즌1과 시즌2는 각각 독립된 평행세계와 마찬가지이며 동일 시간대에서 진행된다는 식이라고 한다. [14] 이후 이런 분산된 스토리가 시즌3에서 합쳐지며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다소 복잡한 방식. 자세한 것은 스토리 항목을 참조.

그 외 스토리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항목을 통해서 알 수 있다.

3.3. 던전

던전은 시즌 2까지의 배를 통한 항로 입장이었으나 시즌 3 던전들은 땅을 통한 육로 입장이다.

자세한 것은 지역 항목을 참조.

3.5. 아이템

2014년 12월 18일 겨울, 시즌 3 챕터 1: 망각의 낙원 업데이트로 추가된 90제 장비는 조합 소재의 따라 능력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90제 장비는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 작성한다.
3.5.1. 무기
각 캐릭터 별로 보유한 전용 무기들 일람. 특이하게, 리시타와 벨라는 1차 무기인 듀얼소드를 공유한다.

벨라까지의 캐릭터들은 모두 1차와 2차 무기를 가지는데 각 무기들의 사용법이 완전히 다르고 스킬트리도 전혀 별개여서 그냥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된다. 보통 쪼렙 때 둘다 써보고 결론을 내리지만 결론을 빨리 내리지 못하면 AP가 분산되므로 빨리 결정하는게 좋다. 허크 이후의 캐릭터들은 아직 2차 무기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곧 공개될 것으로 추정된다.

부무장 슬롯의 경우 특정 캐릭터만 사용이 가능하다. 각각 피오나-방패(스몰&라지), 이비/헤기-마법서, 아리샤-캐스틀릿

3.5.3. 액세서리

4. XE 버전

2010년 7월 22일 오픈되어 2014년 4월 24일에 프리미엄 서버에 통합된 XE 버전에 관한 항목.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XE버전 항목을 참조할 것.

5. BGM

현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가장 BGM이 호평받는 게임 중 하나다.

EP 7 이전까지 BGM이 일반 커피라면, EP 8 이후의 BGM은 TOP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국내 어느 게임과 견줄 수 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마영전이 빈딕투스란 이름으로 해외서비스를 시작한 후부터 양덕들에게도 찬사를 받는 중. 일부 유저는 EP 8부터 BGM 아웃소싱 회사를 바꿨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랜드 오픈부터 계속 스튜디오 EIM에서 BGM을 공급하고 있다.

설치 경로(...\Heroes\ko-KR\sound\bgm)로 들어가면 거의 모든 bgm이 있다. 다만 이 경우 파일명으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실제로 시즌1 에피소드10이 제대로 업데이트되기 전 파일명으로 최종보스의 이름을 추측했고, 그게 맞아 떨어졌다.

트레일러 BGM 같이, BGM 폴더에 없는 BGM들도 있다. 신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등장하는 트레일러에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는 BGM이 흘러나오는데 많은 유저들이 '나중에 나올 레이드 BGM이겠지' 하고 넘겼으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캐릭터 트레일러 BGM과 던전 BGM이 겹친 적이 없다. 그 결과, 트레일러 BGM은 구할 수 없다.

유튜브에 있는 캐릭터 트레일러를 보면 양덕들이 댓글에 '제발 이 음악 이름이 뭔지 알려줘', '넥슨 이 씨X놈들이 빨리 사운드트랙을 공개하도록 해야한다' 같은 댓글들을 볼 수 있다. 카이 트레일러 벨라 트레일러 베스트 댓글이 모두 bgm의 제목을 알려달라는 외침.

시즌2 의 BGM도 매우 잘 만들어졌는데, 저음과 고음그래프가 끝까지 일직선 수준이라 자명종으로 안성맞춤이다(…).

6. 수출

외국에서 호평받은 게임답게 여러 나라에 수출되거나 수출을 준비 중에 있다.

북미 발매 타이틀은 Vindictus(빈딕투스). 북미 빈딕투스 페이스북에서 vindictive(용서하지 않는)와 vindicate(구원)이 연상되도록 만든 신조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 서비스 제목은 낙기영웅전(洛奇英雄传). 프리미어 서버는 없고, XE서버만 있다.경제 상태가 빈딕투스 보다도 시궁창이다.

그 외에 Vindictus Europe이라는 유럽 버전도 준비중이며, XE서버와 프리미어 서버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후 그 중 더 큰 호응을 얻는 서버를 운영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XE서버는 제일 최신 영상을 보여줬고 프리미어 서버는 베타 테스트 시절의 영상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그래고 정말로 페이스북 홍보페이지를 통해 XE서버를 런칭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9월로 예고했다. 넥슨의 찬란한 언론 플레이 현장을 보자.

그리고 대망의 2014년 4월, 한국 마영전 XE서버 통폐합에 따라 유럽 마영전에서도 XE or Premiere 라는 제목으로 프리미어 서버 전환에 관한 투표를 하기 시작했다.대망의 공지사항SurveyMonkey 링크.

2011년 내에 일본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넥슨에서 발표되었고, 2011년 11월 3일 프리미어 서버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쳐 11월 30일 정식 서비스가 오픈됐다. 에피소드는 1~4까지 공개됐으며 2012년 1월 26일 "Destiny"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쳐 에피소드 6까지 공개된다.# 일본에서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 다만 일본유저들에게 익숙치 않은 장르의 게임인지라 조금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캐릭터 소개 페이지의 이비 얼굴이 영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2012년 기준으로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상도 하나 수상했다.#

6.1. 북미 서버 Vindictus

2010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북미 서버. 제목인 Vindictus는 빈딕터스, 빈딕투스라는 두 가지 방법 모두로 읽히며[18], 이탈리아 어로 해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정보이다. 북미 빈딕투스 페이스북에서 한 유저의 질문에 vindictive(용서하지 않는)와 vindicate(구원)이 연상되도록 만든 신조어라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라틴어도 아니다.

2011년 7월 현재 에피소드 8 파트 1까지 패치되어 있는 상태로,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한국보단 빠르지만 그렇다고 한꺼번에 패치하지는 않는, 적당한 속도 조절에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스킬창 개편이나 잡템값 인하 같은 에피소드와 관계 없는 패치는 바로 바로 적용한다.

2010년 3월 12일 샌프란시스코의 GDC에서 처음으로 북미 서버 런칭 소식이 발표되었으며, 2010년 10월 2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 요금제는 넥슨의 전통인 부분 유료제(Free-to-play)를 채택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완벽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북미에서 콘솔 게임과 비슷한 조작 방식, 무료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웬만한 콘솔 게임을 뛰어 넘는 게임성[19], 온라인 게임인지라 특히 강조되는 협동성 등으로 인해 발매 이전부터 꽤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E3 2011에선 드래곤네스트와 함께 넥슨 아메리카의 출전작으로 뽑혔다.

아래는 빈딕투스와 한국 서버의 차이점.

  • NPC 및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명칭이 발음 등의 문제로 개명되었다.
    • 이비(Evy)와 카이(Kay)의 로마자 표기가 각각 Evie와 Kai로 바뀌었으며 리시타(Lethita)의 이름은 랜(Lann)으로 줄여졌다.
  • 피오나의 인종이 흑인으로 바뀌었다. 단지 기본 설정만 이렇기 때문에 당연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피로도가 무제한이다.
  • 대대적인 핵 단속 이후로 북미 게임 해킹 포럼인 MPGH 에서도 핵 배포를 포기.
  • 한국 서버보다 이벤트를 훨씬 더 자주 하는 편.[20] 2011년 4월 1일 만우절 때는 포탈 2의 마케팅으로 밸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자세한 건 동행 큐브 항목 참조.
  • 가끔식 툴팁이나 이름이 영어가 아닌 한글로 나오는 아이템들[21]이 있다. 이런 아이템은 버그템이다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없으며, 북미 사람들은 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 또한 낚시대가 골드로 사는 게 아니라 캐쉬다.(...)
  • 리시타, 피오나, 이비(일명 구캐 3인방)의 성우가 본가 마영전과 다르다. 단, 카록 이후부터는 본가 마영전과 성우가 동일하다. 그러니까 유투브에서 녹화된 북미버전 영상을 검색하면 앞 3개 캐릭터는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 형제들부터 시작해서 나머지 캐릭터들은 왠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는 것. 가끔씩 북미판인데도 구캐 3인방의 목소리가 익숙하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별도의 프로그램을 써서 조치한 것이다.(...) 북미 유저들이 북미판 음성을 마음에 안 들어한 듯

6.2. 호주 서버 Vindictus Australia

2012년 11월에 오픈한 호주서버로 기본적으로는 북미서버와 완전히 같은 클라이언트를 사용한다.
Vindictus 클라이언트 실행 후 서버선택창에서 EAST/WEST외에 Australia가 추가된 형식이며 이벤트도 같이 진행된다.[22]

2013년 말에 허크가 추가되었다.
2014년 6월 린이 추가되었다.

한국서버와의 차이점은 북미서버와 동일하다. 아래는 북미서버와 호주서버의 차이점.

  • 북미서비스에서의 경험으로 핵에 대한 대응법이 나온후에 개설되어 핵에 의한 피해가 없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시 첫번째 경고가 1년 계정정지.
  • 인터넷라인과 컴퓨터 사양이 전반적으로 낮아서 대형 레이드에서는 호스트를 담당할 좋은 회선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드 도중 호스트의 회선문제로 접속이 해지되는 건 일상.
  • 총 인구가 남한의 절반이라는 호주답게 동시 접속자도 매우 적다. 상기한 회선문제도 겹쳐서 대부분의 전투는 솔플이며 파티로 레이드 뛰다보면 언제나 그사람이 그사람.
  • 유저가 적다보니 경매장이 제대로 돌아가질 않는다. 광석류는 전종 합쳐도 갯수가 200개도 안되고 레어재료의 경우 경매장에 1개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 완제품도 심각해서 2014년 2월 현재 경매장에 올라와있는 중갑항목이 5종 파츠 전부 합쳐도 5개 페이지도 안되며 60레벨이상 무기부터는 사실상 경매장에 올라오지 않으므로 포럼이나 인맥으로 판매자를 찾아서 직거래하던지 광석노기부터 보스부파까지 모두 직접해서 제작해야 한다.

7. 업데이트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업데이트 항목을 참조할 것.

8. 문제점

인기도 많지만 비판도 많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문제점 항목을 참고할 것.

9. 이벤트

  • 북미판에선 2011년 만우절 기념 이벤트로 밸브 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동행 큐브 모습의GLaDOS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헤비가 등장해서 탄약이 없다고 징징대는데, 코볼트 폭탄 탄환 3개를 주면 콤바인, 헤드크랩 헬멧, 그리고 캐릭터 별로 그 분빠루를 주고 있다. 리시타는 쌍빠루 ##

    국내에선 2011년 만우절로 몇몇 NPC의 얼굴을 게렌화시켰다. 퍼거스에게 수리 받으러 갔다가 깜짝 놀란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 듯.

  • 2014년 1월 28일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와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 카스온라인2를 플레이하면 넥슨아이디 내 대표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선물을 지급한다. 해본 사람들 평에 의하면 의외로 재밌다고들 하며 카스2를 플레이하게 된 사람들도 많다고. 마영전 모드라고 해서 꼭 마영전 몬스터들이 나오는게 아닌 맵만 공유하기도 한다.실제 플레이 장면

  • 2014년 만우절 이벤트의 일환으로 무려 5명에 이르는 신규캐릭터에 관한 예고가 개발자 노트에 올라왔다.# 물론 만우절에 올라온 공지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미 만우절 공지를 통해 추가된 캐릭터도 있는 만큼 유저 대부분은 실제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다.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상기된 5명의 캐릭터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캐릭터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초기에만 구상되다가 짤린 허크까지 나온 이상, 장기적으로 5명의 캐릭터가 모두 추가될 가능성 또한 높다.
    공지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 키바-무기는 듀얼너클. 컨셉아트에서는 듀얼너클에 동력을 공급하는 장치 같은 것을 등에 메고 있다. 선호도는 그다지 높진 않은 듯.
    • 델리아-커다란 양손검(투핸디드 소드)을 쓰는 여캐. 컨셉자체는 평범해보이며 이미 커다란 대검을 쓰는 남캐가 있어서 논란이 되지만, 여캐라서(...) 선호도는 다른 남캐들에 비해 높은 듯 하다.[23]
    • 헤기-인남캐 마법사다. 거기다가 소년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마법사 캐릭터는 이비 뿐이라서 다른 마법사 캐릭터를 원하는 유저들도 많은데다가[24], 미소년 남캐를 바라는 여성 유저들도 많았기 때문에 공개된 남캐들 중 혼자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마지막으로 추가된 캐릭터가 여캐인 린이라서 다음은 남캐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선호도와는 관련없이 출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가 따로 언급되진 않았는데, 원화에서는 일단 수정구슬처럼 생긴 물건을 들고 있다.
    • 미울-초기 컨셉에서의 미울이 부활했다. 초기 컨셉에서는 무기가 석궁이었는데, 해당 컨셉은 카이가 가져간 탓에 무기는 양손 총으로 바뀌었다. 원거리 무기라서 다소 호불호를 타지만, 인기 자체는 같은 여캐인 델리아보다 높은 듯.
    • 크라디-크고 아름다운 창이 달린 중화기를 쓰는 남캐. 키바와 마찬가지로 인기는 그다지...게다가 체격이 크다고 나오니 나온다면 카록과 비슷한 길을 갈지도 모른다(...).

  • 만우절 4개월 후에 추가된 신캐 아리샤는 아마 헤기와 델리아의 컨셉을 이용해서 만든듯 하다.
    2016년 1월 현재 델리아는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된 상태이며, 다른 캐릭터들도 개발팀이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든 업데이트될 여지가 있다.

  • 2013년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일본 서버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다. # 그리고 2014년 6월 12일부터 한국 서버에서도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내용은 일본 서버에서 했던 이벤트의 재탕이나, 일본 서버와는 달리 이벤트 보상으로 아바타(2일)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아온 관련 아바타 4종과 이너아머도 한정판매한다. 5월에 마비노기에서 소아온 콜라보 이벤트를 실시했고, 마영전과 같은 날에 던전 앤 파이터에서도 Fate/Zero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기 때문에 넥슨이 콜라보레이션에 맛 들린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벤트는 출석 이벤트, 기사단 레이드에서 똥(...)을 모아 강화권과 교환하는 이벤트, 목표 달성 이벤트 등이 있다. 이 중 목표 달성 이벤트의 경우에는 특정 보스들의 처치가 목표로 주어지고, 전 서버에서 이 보스들의 처치 횟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목표가 달성되는 방식이다. 그런데 목표 달성 수치가 적지 않음에도,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하더라도 목표 달성 순간에 접속한 캐릭터들에게만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다. 관련 기사 : 누구를 위한 이벤트인가? ‘마비노기영웅전’ 이벤트 논란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 대해서는 '마영전에 오덕 묻었어'라는 의견과 '마영전은 원래부터 오덕 게임이었어'라는 의견이 맞서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과는 별개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판매하는 아바타들이 가격에 비해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다.

  • 2015년 3월 19일 업데이트로 아바타에 메이드집사 아바타가 추가됐다. 팬덤의 평은 "올게 왔구나."라는 평과 "웬일로 이걸 일반 판매로 푸냐?"는 평으로 갈라진 편. 상기 아바타는 외국 서버에 이미 추가됐던 아바타들인데 이제까지 고퀄 아바타를 키트템으로만 풀던 전통 아닌 전통(?) 덕분에 당연히 키트템으로 풀릴 것이라 예상됐던 아바타들이다. 간만에 일반 아바타로 고퀄이 나온 셈. 그리고 지갑이 열린다. 개발비 부족했나?

11. 기타

  •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단일서버를 해 볼 생각이라 했지만, 사실상 단일서버의 구현은 실패했고 한 번에 수만 명을 수용하는 거대 서버인 자이언트 서버와 그 아래 채널간의 이동을 원활하게 한 쉐도우 채널링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 2차 테스트에서 미친 듯이 서버이 올라간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일부러 테스터들을 모아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행한 것.

    여러번에 걸친 테스팅 끝에 결국 EVE온라인같은 단일서버 프로젝트는 포기. 대신 그간의 성과로 일반 MMORPG와는 규모를 달리하는 자이언트 서버를 구축해 최대한 많은 유저가 서버가 달라 플레이를 같이 못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는 개발자 노트가 잠깐 공개되었다. 그때 채널이 달라도 소통이 가능한 느슨한 채널의 개념을 가진 쉐도우 채널링도 공개되었다.

  • 클라이언트 공개로 인해 하프 라이프 2로 맵을 열어서 할 수 있으니 하프 라이프 2 MOD라고 까였지만, 소스 엔진 게임이면 전부 같은 짓을 할 수 있다. 애초에 맵밖에 열리질 않고 몬스터든 뭐든 아무 것도 안 나온다. 요컨대 뭣도 모르는 인간의 설레발. 다만, 여기에 데브캣이 정식 클라이언트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른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그런가보다 넘길 수 있었던 문제가 좀 더 커졌다. 소스 엔진을 사용한 덕에 알파테스트 당시 사용하는 맵을 가져다 하프 라이프 2에 그대로 불러와 FPS를 즐긴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관련기사)

  •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기 때문에, 위의 모드 문제가 일어났던 것처럼 캐릭터 폴리곤들을 추출해 게리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게리 모드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면 서큐버스의 레그돌이라든가, 이비의 누드 모델(…)등 게리 모드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여러가지 폴리곤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서버 게시판이 가장 활성화된 게임 중 하나. 허나 DC스럽게 변질되었다. 점검과 사건 속에 유저들이 할 짓 없을 때 와서 수다를 떨고 키배를 하기 때문. 은 옛말로 현재는 하루에 3~4page도 안올라오기는 개뿔... 글이 안 올라오는것은 XE서버 한정이었고 프리미어 서버는 아직까지도 게시판 놀이가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다. XE서버가 프리미어 서버로 흡수되며 게시판역시 흡수되어 게시판이 흥할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전과 변한것은 없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은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충성도 높은 유저들과 다른 게임에 질린 유저층을 흡수하고, MO의 특성이나 과금적으로 떠나거나 돌아오기 쉬운 구조로 일정 유저 수와 어느 정도의 수익금을 예상했는데 서비스 초기에는 생각 이상으로 마영전의 난이도에 좌절한 유저들이 나왔고 충성도도 높아지지 않았다. 골수 유저들이 필요하면 계속 돌면 된다고, 공공연히 인벤토리나 행운관련템을 지르지 않고 회복 관련 아이템도 사지 않는다. 더불어 버스 기사(쩔)와 토큰 매매, 저렙 던전 무한반복, 리셋 노가다와 골드 벌이 등으로 레벨과 컨텐츠만 빠르게 빼먹고 게임을 악평을 하고 있으니 분위기는 험악해지곤 하였다.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포탈 팬페이지에서도 이래저래 징징이들이 모여서 외부유저가 선입견이 생기기도 쉽다. 이러다 보니 통업데이트와 XE서버를 통해 난이도를 낮추고, 유저들이 컴백해서 분위기도 바뀌고, 수익금의 지속적인 유입을 꾀하였다. 이후로도 프리미어 서버 역시 난이도가 하락되며 갈 수 있는 던전이 늘어나고 초중레벨 구간 장비템들이 싸짐에 따라, 신규 유저들도 늘어나고 여러모로 괜찮은 분위기로 변한 듯하였지만...

  • 돈슨이라고 까이는 플레티넘 토큰도 부분 유료 게임에 있는 유로존이나 부스터로 개념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니 사실 까일 이유가 없다. 무엇보다 코인 교환 횟수도 일주일에 2번에서 7번으로 바뀌었고, 그 이전에 평범한 게임 고연령층답게 면학과 사회 생활 중이면 하루에 토큰 다 쓰기도 빡빡한 편이었다.
    이후 업데이트로 토큰이 사라지는 대신 피로도로 변경되었으며, 토큰때와는 달리 던전에 진입시 피로도가 일정하게 소모되고[25] 사용하지 않는 피로도는 누적되는 등의 이점이 있는 시스템이 있는 반면, 초기 서비스시 유저에게 난이도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선불 시스템이 부활했다.[26] 게다가 기존에는 플래티넘 토큰 하나에 적용되었던 던전입장, 경험치 축복, 코어증가 등의 효과를 따로따로 분할해 경험치 축복,여신의 축복등이 따로있고 피로도 회복제도 따로 파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 마영전으로 인해 피본 게임으로 같은 데브캣에서 만든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꼽히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마영전 운영과 지원을 위해 허스키 개발 인력이 모두 마영전으로 투입되었다고.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데브캣이 마영전에 사활을 거는 동안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마영전 내에서의 푸쉬[27]와 관계없이 석 달째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다. 심지어는 가끔 올라오던 공지사항조차 2월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끊겼다(…). 그리고 서큐버스로 인기를 다소 끌자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아예 서비스 종료를 해버렸다!

  • 2차 변신이 아직 추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클라이언트 해킹으로 그 외형의 일부가 유출되었다. 이의 영향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예 곧 패치한다고 공개 스샷을 올렸다. 4월 12일자 개발자 노트 자세한 변경 내용은 변신 항목을 참고하자.

    또한 2차 변신 업데이트에 캐시템 '염색 앰플'이 생겼는데, 마비노기처럼 여섯가지 색을 지정한 뒤 랜덤으로 골라지는 야바위 형식이다. 재밌는 것은 캐시템을 골드로 파는 테스트 서버에서는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 [28]

  • 2011년 4월 27일자로 북미 빈딕투스에서 거래소를 폐쇄해버렸다.# 그 이유는 해킹툴을 이용한 어뷰징.

  • 행동불능에 빠진 유저를 부활시켰을 때 '헌신의 인장' 아이템이 지급된다. 그래서 자주 행동불능이 되는 유저를 가리켜 '인장셔틀' 혹은 '인장'이라고 한다.

  •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계열을 쓰느냐 지포스 계열을 쓰느냐에 따라 그래픽차이가 상당히 심하다. 지포스가 훨씬 선명하며 반짝거리는 이펙트가 잘 나오는데, 역으로 라데온은 이런 이펙트가 상당히 연해 반투명이 잘 비치고 눈이 편한 편이다. 혹시 마영전을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이 점을 생각해서 그래픽 카드의 종류를 골라야 한다.#,# 마영전을 하기위해서 그래픽 카드를 고른다면 심사숙고 해볼것.

  • 심각한 컨텐츠 부족 때문에 파고들기도 일어나고 있다. 이런 파고들기는 크게 셋으로 나뉘는데, 헬팟 추구형과 자유복장형, 솔플형이 그것. 헬팟형은 말 그대로 최악의 조합을 맞춰 레이드 등을 시도하는 경우다. 자유복장 형은 '전투를 위한 장비'가 아닌, '룩만을 위한 장비'를 맘대로 입고 나오는 것. 솔플형은 컨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실행한다. 기사단과 콜루를 제외하면 대부분 솔플 시도가 가능한 레이드들이니, 관심있으면 해보자. 기사단도 전원의 동의를 얻어 성공한 사례가 있다! XE서버에서 있던 일로, 56분 가량이 걸려 고대 엘쿨루스를 혼자 잡은 일이 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의 테스트 서버는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운영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테스트 서버에서 대규모 패치 후 리셋을 안했다는 점이다. 이는 2011년 4월 중순까지 유지해왔으나, 1월 말 데브켓에서 공식적으로 테스트 서버를 대규모 개편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매우 열악했던 테스트 서버의 육성환경을 개선하면서, 앞으로 큰 업뎃마다 리셋을 하여 본질적인 테스트 서버를 운영하겠다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이를 실행할 지는 미정이였고, 상반기 이내로 이루어 진다고 예고했다. 결국 2011년 4월, 테섭 대규모 패치와 함께 리셋 제도가 도입되었다.

12.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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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와 유럽의 경우 빈딕투스(Vindictus)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 [2] 그 전까진 프리미어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PC방 선행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었다. 추가 요금 5천원 지불시 개인 PC에서도 사용가능 했었다.
  • [3] MMORPG라고 혼동하는 사람이 많지만, MORPG가 맞다. 자세한 내용은 MMORPG 참조.
  • [4] 원래 2번째 작품은 허스키 익스프레스이었지만 했어요.
  • [5] 마비노기티르 나 노이와 동일시 되는 곳. 분명 전작인 마비노기에서도 낙원이라고 불리우는 곳이지만, 정작 개념은 완전한 반대가 되어있다.
  • [6] 첫 티저에는 판타지 슬래시 라고 표기
  • [7] 실제로, 단순 배경CG처럼 보이는 먼 거리의 물체들도 실존한다! 선착장 등에서 마나엠버를 이용한 탈출을 감행할 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 [8] 물론 어떤 부분 유료화 게임이 안그러겠냐만, 현거래나 캐쉬를 이용한 유저를 돈을 투자하지 않은 유저가 따라잡는 건 힘든 편이다.
  • [9] 18세 버전에서는 몬스터의 시체가 돌로 변하지만, 15세 버전에서는 그냥 증발하는 식의 차이
  • [10] 현재 유일하게 종족이 인간인 영웅들과 다른 자이언트이다.
  • [11] 초기엔 배틀스태프로 불리기도 했었다.
  • [12] 리시타와 무기와 인챈트를 공유한다.
  • [13] 순서대로 미울(석궁), 피오나(검), 이비(낫), 셀피아(스태프), 카록(기둥), 리시타(쌍검), 허크(대검). 미울은 카이의 2차 무기 구현으로 흡수되었고, 셀피아는 이비에게 스태프를 들도록 하면서 흡수되었다.
  • [14] 마차가지라는 말처럼 완전히 평행세계가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한 방식으로 동일시간대, 동일세계이다.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질뿐. 미연시를 생각하면 편하다
  • [15] 헤기 업데이트 전까지는 이비 전용이었고, 아리샤가 부무장으로 캐스틀릿을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별다른 부무장이 없는 모든 마법 캐릭터가 착용 가능하도록 발전할 수도 있다.
  • [16] 기사단 레이드 드래곤 3종과, EP 10 드래곤 3종인 지그린트, 뷔제클로스, 엘쿨루스의 BGM이다.
  • [스포일러] 카단의 2차 변신 BGM이다.
  • [18] 공식 홈페이지 명칭은 분명 빈딕투스고 이탈리어어로도 빈딕투스이나 온게임넷 방송 등지에선 빈딕터스라는 방법으로 읽는다. 북미에선 U 발음은 'ㅠ' 보단 'ㅓ'발음으로 더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엄브렐라(umbrella), 스턴(stun), 언틸(until)등을 생각하면 편하다. ㅠ 발음을 위해서는 대부분 다른 모음이 같이 붙어야 한다. 유(you)같은 거.
  • [19] 북미 사람들은 공짜인 온라인 게임은 대부분 퀄리티가 형편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빈딕투스는 굳이 50~60달러의 돈을 내지 않아도 즐길 만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게임성도 좋으니 반응이 좋은 것. 당연히 콘솔 게임을 하다 온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컨텐츠에 대한 불만도 적은 편이다.
  • [20] 사실 이건 웬만한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 ver. 미국에선 흔하다. 북미섭 마비노기 역시 이벤트를 안하는 날이 3달에 한번 있을까말까. 이벤트스토리라는 별명이 있었던 2013년 중순 ~ 2014. 4월까지의 본가 메이플스토리가 이에 비견될 수준.
  • [21] 이건 마비노기역시 마찬가지다.
  • [22] 문제는 이벤트 시간이 대부분 태평양표준시를 기준으로 잡히는데 미국서부가 오후면 호주는 아침이다!
  • [23]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의 관계처럼, 비슷하되 다른 스타일로 만들면 만들 수야 있을 것이다.
  • [24] 굳이 취향이 아니어도, 이비가 유일한 지능캐라서 그 동안의 비정상적인 경제구조를 생각해보면...
  • [25] 단순하게 횟수만 생각하면 토큰 때보다 피로도 사용시에 던전을 돌 수 있는 횟수가 많아졌다. 다만 예전엔 유저끼리 토큰을 대신 내줄수 있기도 해서…
  • [26] 원래 토큰 사용시에도 초기에는 선불 시스템이었다. 토큰을 지불하고 던전에 들어가기만 하면 나와도 토큰은 소모되는 것. 이후 패치되어 보스 몬스터를 잡기 전에는 소모되지 않는 후불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나, 피로도로 바뀌면서 이 선불 시스템이 부활해버린 것.
  • [27] 연계 이벤트 또는 게임 내 로딩시 자매품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온다.
  • [28] 최대 RGB 값이 230이다. 즉 소위 말하는 리화는 RGB값이 250이므로 염색으로만 가능하다. 최소값은 25. 클로다표 리블은 아이템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소 25, 기본적으로 30정도이기 때문에 리블은 염앰쪽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