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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last modified: 2017-07-28 10:24:3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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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Mabi_logo.jpg
[JPG image (Unknown)]
개발 데브캣 스튜디오
유통 넥슨
클라이언트 버전 160
플랫폼 PC
장르 MMORPG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1]
서비스
한국 2004년 6월 22일
시스템 권장사양
CPU 듀얼코어 2.5GHz 이상
RAM 2G 이상
그래픽 카드 GeForce 7600GS 이상
OS Windows XP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공간
2013.8.29 기준 4GB이상
DirectX 버전 9.0c 이상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마비노기 시리즈
MMORPG 마비노기 마비노기 2 (개발 중단)
MORPG 마비노기 영웅전

Contents

1. 개요
2. 변화
3. 게임 특징
3.1. 종족
3.2. UI
3.3. 작곡, 악기연주, 노래
3.4. 메인스트림
3.5. 반턴제
3.6. 염색
3.7. 체형
3.8. 인스턴스 던전
3.9. 아르바이트
3.10. 자유로운 스킬 분배
3.11. 나이와 환생
3.12. OST
3.13. 타이틀
4. 게임 자료
4.1. 등장인물
4.2. 아이템/스킬
4.3. 기타
4.4. 요금제/유료 콘텐츠
4.5. 서버
5. 플레이시 요구사양
6. 문제점
7. 해외 서비스
8. 콜라보레이션
9. 에린워커
10. 연재만화
11. 동인활동
12. 팬 페이지
13. 수상경력
14. 역대 디렉터와 주요 개발진
15. 모바일 콘텐츠
15.1. 마비노기 걸즈
15.2. 마비노기:생활의 달인
16. 기타 미디어
16.1. 영화?
16.2. 마비노기 듀얼
17. 관련 항목

1. 개요

Mabinogi

대한민국MMORPG. 넥슨 산하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캐치 프레이즈&선전 문구는 "높은 자유도의 2세대 온라인 게임".
이름의 유래는 중세 웨일즈어의 '이야기'를 뜻하는 단어인 Mabinogi와, 켈트 신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책인 마비노기온. 사람들은 '마비노기'를 줄여서 대부분 '마비'라고 부른다.

이름에 걸맞게 켈트 신화, 주로 아일랜드 지방의 이야기가 기본이다. 엄밀하게는 아일랜드 신화에서 꽤 많이 따왔다. 에린은 아일랜드를 지칭하는 아일랜드어의 영어 표기라든지, 모리안, 키홀, , 마하, 이멘 마하, 포워르, 누아자등의 인지명과 그 설정 등등…. 한 예로 아일랜드 신화의 삼하인은 신년축제가 있다든지, 저승과 이승의 경계가 약해진다든지, 마비노기의 삼하인에 나이를 먹고 저승에 갈 수 있는 것은 다 아일랜드 신화에서 딴 것이다.[2]

다만 아일랜드 신화를 대부분 인용했으면서도 이름이 마비노기이듯, 실제 아일랜드 신화하고는 많이 다르다. 모티브만 따오고 고증은 안한 건지 일부러 그런 건지는 불명이다.[3] 어쨌든 별로 같지는 않으므로 게임 마비노기만 해보고 아일랜드 신화를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간단히 말해, 마비노기 스토리는 켈트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2차창작물인 셈이다.

이 게임과 스토리가 연동되는 데브캣 산하의 다른 게임으로 마비노기 영웅전마비노기 2가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경우 마비노기의 시대보다 앞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이어지지는 않고[4] 같은 세계관을 가진 패러렐 월드에 가깝다. 마비노기2는 2012년 현재 개발중이라서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2012년 지스타 당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마비노기 영웅전처럼 같은 세계관을 가진 평행세계 설이 강해졌다. 하지만 마비노기2는 개발이 중단됐다. 일단 초기에는 프리퀄로써 제작된 듯하나 도중에 선로가 변경된 듯 하다.

일단 도우갈이 하는 말이나 C3에 나온 그림자 세계 등을 보면 마비노기 세계관은 평행세계를 아우르며, 신들은 그 위에 서 있다.[5] 그러니까 마비노기와 마비노기 영웅전은 팬 서비스 형식으로 몇몇 요소를 공유할 뿐으로, 마비노기에는 마비노기만의 과거가 있다는 것이다. 마비노기도 마비노기 영웅전도 각자 동일한 켈트 신화를 모티브로 했을 뿐인 별개의 작품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2. 변화

2002년 KAMEX에서 처음 공개된 뒤 2003년에 베타오픈을 했다. 여성유저 및 오덕비율이 매우 높아서 덕후노기같은 좋지 않은 별명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일본 만화 러키☆스타의 작가는 등장인물 이즈미 코나타가 마비노기를 플레이한다는 설정을 대놓고 그렸다.

공개 이후와 오픈 베타테스트 당시에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기존 전투 위주 MMORPG와는 차별화된 생활형 컨셉에 맞춘 개성 있는 NPC들과의 대화, 장작을 패서 캠프파이어 곁에 사람들이 모여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유저를 끌어모았다.

울티마 온라인》에서 채용해온 노 잡, 올 스킬 시스템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육성할 수 있으며, 처음엔 '울티마 온라인의 길을 따라가겠다.'라며 당당하게 한국의 울티마 온라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울티마 온라인의 라이프에 비해 마비노기에선 생산 계열만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점과 아르바이트 시스템의 존재가치 감소 등 이 때문에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그나마 생산 스킬의 경우 채집 스킬의 추가 + 채집 및 생산 경험치 대폭 증가로 어느정도까지는 성장을 할 수 있게 됐으나 아르바이트 등의 기타 시스템은 사실상 보상용으로만 하는 실정.

2009년 시점에선 전성기가 지나고 있고, 알려졌다면 알려진 평범한 게임. 높은 오덕비율에 따른 설정놀음 및 중2병자의 빈번한 출몰, 막장스러운 패치로 인한 소모적 논쟁 및 악성비방 등이 자주 보인다. 하지만 웬만큼 묵은 게임은 다 그렇고, 마비노기는 2003년도쯤에서부터 시작된 게임이니 이제는 다 그러려니 한다(…).

사실 돈이 들어갈 뿐이지 새로운 컨텐츠가 나올 때마다 "무조건 나오면 망한다." 하는 등의 과도한 언플이 좀 끼어서 안좋은 인식을 받는 경우도 있다.

수입이 나쁘지 않아 게임 자체는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넥슨이 성공할 희망이 적은 게임도 계속 서비스 하는 편이긴 하다고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게임은 한국 온라인 게임에선 역사가 긴 편이며 적잖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다만 C2 이후로는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문제점 수정 및 보완에 더 신경써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는데, 팀장이 몇 번 교체되면서 팀장 사이의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새 콘텐츠의 영향으로 기존 콘텐츠가 묻혀버리는 악순환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기존 콘텐츠의 개선과 발전보다는 아예 새 콘텐츠를 도입하는 쪽이 홍보가 더 용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넥슨도 이 게임을 끝물 취급하는지 키트, 세공 등등 대놓고 돈독오른 콘텐츠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고, 유저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대부분은 안접고 계속한다. 또한 캐쉬템을 무료로 바꾼다고 하면 불만의 목소리를 낸다. 다만 이건 이전 무료화 사태에 유료 유저들이 상당히 피를 봤던 이유도 있다. 무료화 이후 캐시템이 생기기 시작했고, 정액결제를 하면 무료로 지급되던 상당수의 아이템들이 캐시템으로 이전되었다. 사실 게임사가 자원봉사 집단이 아닌 이상, 무언가를 무료화 한다는 것은 다른 방향으로 돈을 뽑아먹겠다는 의미이고, 보통은 그 다른 방향쪽이 좀 더 크고 쉽고 빠르게 돈을 뽑을 수 있는 방향이라는 건 당연하다. 그리고 12년 8월 27일에 9월 3일부터 인벤토리 킷의 무료화가 선언되었다. 인벤토리 킷은 정액제 중 가장 필수적이며 잘 나가는 항목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걸 무료화한다는 선언 이후 유저들은 또 어떤 방향으로 돈을 뽑아먹을 건지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또 왜 뭐가 불만이고 두렵냐며 징징이들을 까는 사람들도 있고…….

하지만 기존의 무료 환생의 개념을 20세 환생에서 일주일만 지나면 환생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그에 따라 더는 베이직 카드를 살 필요가 없게 되어 베이직 외형의 변경은 무료로 바뀌는 둥 점점 유료 컨텐츠들이 무료로 변화하고 있다. 확실히 실장이 황선영 씨가 된 이후로, 이전보다 소위 '돈독' 오른 컨텐츠들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마비노기2 개발중단 이후 다시 언론 등을 통해 마비노기를 밀어주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넥슨 게임의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를 알리며 마비노기를 제일 위에 두는 등. 드라마 시즌 2가 시작되어 홍보할 시기이기는 하다. 더불어 신규유저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동시기에 키트 이벤트를 2~3개씩 하는 등 자금 회수에도 손속이 없다.

2015년을 바라보는 현 시점에선 상황과 엇나가는 없데이트, 기획 의도조차 알 수 없는 뜬금없는 이벤트와 몇달째 고쳐지지 않고 있는 치명적인 버그, 난이도 밸런스가 안맞는 신규 던전 및 컨텐츠들에다가 15년도엔 마비노기의 대체제라 할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2, 파이널 판타지 14 ARR, 트리 오브 세이비어, 페리아 연대기가 줄줄이 출시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앞날이 어두운 상황. 하지만 10년이상 서비스 해오면서 쌓여온 코어 팬층과 인지도, 기반은 결코 한순간에 무너질 만큼 빈약하지 않다. 코어 팬들이 오래된 구형 게임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에 익숙해져 왠만한 불편함은 마비노기가 원래 그럼 그렇지 라면서 받아들여 버리며[6], 아무리 파격적인 패치에도 그에 따른 연구와 근성의 대응책을 마련해 끌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감안하면, 진짜 막나가는 패치를 장기간 연속으로 팍팍 터뜨리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3. 게임 특징

3.1. 종족

마비노기의 종족
인간 엘프 자이언트
밀레시안[7]

플레이할 수 있는 종족으로 평균적인 능력치와 거의 모든 스킬을 고루 사용할 수 있는 인간, 활과 마법계열에 치중된 엘프, (근접)전투계열에 치중된 자이언트의 세 종족이 있다. 처음에는 인간만 있었으나 이리아 대륙 업데이트 이후 엘프와 자이언트가 추가되어 3종족 체계가 된다.

이 특화됐다는 점이 제대로 드러나는데, 엘프의 경우엔 근접 전투스킬이 데미지도 안나오고 수련항목도 다른 두 종족보다 더 많아 올리기 매우 힘들며, 양손검(완전히 못드는 것은 아니고 몇몇 양손검은 들 수 있다. 그래봤자 2014년 레노베이션 패치를 기준으로 약 5개정도) 같이 무거운 무기는 들 수 없을 정도로 근접 무기 계열은 들지 못하는 류가 많다.(한번에 무기를 1개 까지만 들 수 있다. 즉, 쌍칼, 쌍둔기가 불가능하다.)[8] 반대로 자이언트의 경우 활을 사용할 수 없고(대신에 창을 던지지!) 마법스킬의 경우엔 마나가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이 꽃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법사를 하는 자이언트가 있다.) 인간의 경우 가장 다채롭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신 두 종족의 특화무기(종족 전용)는 사용 불가능하다.[9] 그딴거 없어도 에린 최강의 밀레시안은 인간이다 너프좀

종족은 있지만 직업 구분이 없다.[10][11] 어떤 스킬을 주력으로 찍는가에 따라 성향이 달라진다.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나 솜씨스텟을 올려주는 스킬을 찍으면 궁수, 마법스킬이나 지력 위주로 스킬을 찍으면 마법사, 이런 식으로 직업을 구분한다. 장래희망이 직업 계열을 대신 나누어 주지만 다른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든가 하는 것도 아니므로 사실상 버프(…)일 뿐이다. 2012년 6월 29일 업뎃으로 장래희망이 없어지고 재능이 추가되었다. 재능의 종류는 근접전투, 마법, 궁술, 무역, 전투 연금술, 연성 연금술, 격투술, 음악, 랜스, 축복, 음식, 대장기술, 재단, 약품 연구, 목공 기술, 여행의 16가지로 좀 더 세분화되었다. 기존에 장래희망이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서만 성장시 버프였다면, 재능의 경우에는 각 재능별로 등급을 매기며 스탯보너스를 준다. 그리고 여전히 그냥 버프(…)일 뿐이다. 그런 이유로 잡캐가 매우 많다...기보단 종착점이 잡캐이다. 그 이후에는 끊임없는 룩덕이 있을 뿐.

3.2. UI

라그나로크등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F(펑션)키마다 유저 입맛대로 스킬을 할당해 단축키로 사용하는 간이 스킬창이 존재하며, 12개의 펑션키로 모자랄 경우 전체 스킬창에서 직접 스킬의 배열순서를 조정하는 것으로 1~9까지의 추가 단축키도 확보가능했으나 패치이후 펑션키처럼 슬롯이 추가되었으며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유저의 아이템 자급자족과 기본 스탯 축적이란 면에서 생산 스킬이 게임 플레이에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며, 그 수련이 몹시나 노가다성이 짙기에 자동 생산이란 옵션이 추가되었다. 마비노기 서비스 시작 이후 4년만에.

디아블로식, 그것도 골드가 따로 인벤토리를 차지하는 디아블로 1식 인벤토리를 사용하며, 아이템 크기가 큼직큼직하고 가짓수도 많아 기본 인벤토리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물론 그 한계의 극복을 위해 가방이라고 따로 인벤토리를 확장할 수 있는 수단을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인벤토리에서는 적은 공간을 차지하지만 그 가방을 열면 더 넓은 인벤토리가 주어지는 식. 상점 가방과 일부 이벤트성 가방을 제외하면 가방 제한 횟수라는 게 없어서 보통 기본 인벤토리를 모두 가방으로 채우고 다니게 된다. 기타 은행이나 펫 인벤토리 등의 수단도 존재한다. 본래 엑스트라 스토리지 - 인벤토리 킷으로 이어지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가방도 이용할 수 없고 은행도 기본으로 주어지는 용량의 반만 쓸 수 있는 등의 제한이 걸렸으나, 2012년 9월 3일부터 인벤토리 킷 시스템이 무료로 바뀌면서 모두 기본 제공이 되었다.

초반 기획 의도에서는 몬스터나 캐릭터의 생명력도 정확한 수치로 알려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한다. 몬스터 헌터? 물론 금방 포기했지만 그에 대한 관성은 남아있는지 여타 게임들보다는 UI가 표시하는 정보가 적은 편이다. 나중에는 시계나 알람도 추가되었고 C3쯤에 와서 다운게이지도 보여주는 등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는 늘어났지만 여전히 시스템 알림(사념파)이 겹치면 마지막 것만 뜬다던가 쌍검이나 쌍둔기의 대미지 계산이라든가 변신이나 반신화 시간은 물론 연주 버프, 조련 시간 등등은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알아서 판단해야하는 부분이 꽤 많은 게임이다.

3.3. 작곡, 악기연주, 노래

마비노기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곡을 작곡하고 자기가 원하는 악기로 연주를 할 수 있다. 또한 파티를 이루어서 합주를 할 수 있다. 2013년엔 노래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염불노기...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스킬을 참고.

3.4. 메인스트림

기본적으로는 결말이 없는 온라인 게임이지만, 결말이 있는 메인스트림이라는 시나리오를 도입하여 유저로 하여금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엄밀히 말하면 에버퀘스트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등의 에픽 퀘스트나 파이널 판타지 11의 미션 같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메인스트림 자체는 굉장히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한다. 제네레이션 내내 배신은 기본이고 납치, 학살, 암살, 제물, 생체실험 등등 별의별 요소가 다 들어가있다.

마비노기의 제네레이션들 중 메인스트림이 있는 제네레이션은 G1, G2, G3, G7, G8, G9, G10, G11, G12, G13, G14, G15, G16, G19 인데, 이 중 오픈베타 시대부터 이미 G1, G2, G3의 계획은 세워져 있었다. 온라인 게임이라는 특성때문인지 메인스트림 시나리오는 완결이다 싶은 결말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끝나기는 끝나지만, 언제나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다. 챕터2의 G7, G8을 제외하고 메인스트림 스토리 라인은 챕터가 시작되기 전에 준비하는 듯.

챕터 1의 첫번째 제너레이션(G1)인 여신강림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G2부터 시스템 구현이 덜 돼서 퀘스트 클리어를 늦춰 시간을 끌어먹는단 의혹을 강하게 받았으며, G3에서는 스토리의 질이 떨어진다는 유저들의 비난을 사게 되었다. 챕터 2에 들어가면서 개발팀장이 나크에서 인플레임즈로 바뀌었다.

이 챕터 2에서는 스토리텔링 대신, 이리아 대륙 전체에 단서를 드문드문 뿌려놓고 유저가 알아서 스토리의 흐름을 추정하게 하는 방식을 표방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식은 많은 유저들로부터 외면받았다. 이에 따라 G7, G8은 스토리텔링식의 메인스트림으로 회귀하였으나 몹시 허술한 스토리 구성으로 많은 눈총을 사게 되었다. 스토리를 수습하기 위해서인지, 챕터 3에서는 기존의 메인스트림의 배경적 요소 외엔 대부분 흑역사로 묻어버리는 쪽으로 결론을 낸 듯하고 종족 동맹이란 새로운 판에서 스토리를 다시 짜기 시작했다. 그 탓인지 C1을 끝냈든 안 끝냈든 일정 레벨이 되면 G9 동영상이 나오며, 시스템적으로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플레이하기보단 C3의 사전 플레이를 권장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에 나온 C4 역시 동시진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대는 분명 C1-C2-C3-C4 순서라서 G9부터 시작할 경우 이야기의 아귀가 안맞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반대로 G1부터 시작할 경우에도 공백 탓인지 나름대로 이야기의 아귀가 안맞는 경우가 존재한다. 2012년에 순서에 맞춰서 오는것으로 개편되었다.

C3의 서장격인 G9는 캐릭터성이 부족하고, 다크나이트팔라딘의 중대한 차이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엘프, 자이언트, 팔라딘, 다크나이트의 구분 없이 모두 똑같이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C3이 끝날 때까지 개선되지 않았다. 미회수 떡밥을 대거 남겨둔 챕터 2에 이어 챕터 3에서도 회수되지 않은 떡밥들이 잔뜩 남았다. 대표적으로 성전기사단, 호문쿨루스, 키홀 등. 그렇지만 이야기를 이어나가야 할 챕터 4가 생뚱맞게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삼았기에 이 떡밥들이 또다시 미제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다 G15에서 정말로 을 향해 달려가는 스토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역대 메인스트림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설정들이 나왔다.

C5부터는 기존의 영화같은 전개로 진행했던 이전 챕터들과는 달리 드라마식 전개로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첫번째 드라마 이리아는 1주일마다 한편씩 공개되며 10부작으로 진행했다. 이 이야기에선 C1과 C2의 떡밥을 일부 이어받아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어느 정도는 떡밥을 해소했다는 평을 받지만 동시에 용두사미였다는 평도 받는다.

사실 메인스트림의 가장 큰 문제는 각 챕터별 개연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C1는 제법 연결이 좋았지만 떡밥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채(특히나 G3에선 시간 촉박 때문에 이야기가 매우 흐트러졌다.) 이리아로 넘어갔고, C2에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마찬가지로 C3도 키홀의 부활이라는 거대한 떡밥을 마지막에 뿌리고 다음 챕터로 넘어갔고 C4는 뜬금없이 셰익스피어가 나오면서 절정에 달했다[12]. 이것은 각 챕터마다 팀장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난 어쩔 수 없는 일이라지만 그 다음 팀장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점이기도 하니 결국은 비판받아야 하는 점.

그래도 이런 점을 계속 지적당한 것을 신경쓰는지 G15에서부터 C1 이후로 남게 된 떡밥을 조금씩 회수하기 시작했다. 또한 C5 드라마에선 C1의 메인캐릭터들이 다시 등장하며, 떡밥 회수와 그들의 퇴장도 점쳐지고 있다. 그 외에도 C4에서 부각되지않은 반신화도 부각되었으며, C2의 이리아나 C4의 떡밥도 등장하였다.

어쨌든 메인 스토리가 있다는 점에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반작용으로 사이드 스토리가 거의 없어 전체 퀘스트 수가 극히 적다. 메인 스트림 깨면 스킬 퀘스트 말고는 안 날아온다. 덕분에 메인스트림 깨고 나면 게임 다 깼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인지 C5에서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시키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자 이거 괜찮다는 의견도 있다.

3.5. 반턴제

특이한 전투 시스템으로 반턴제 전투가 있다. 이 시스템 덕분에 캐릭터 스탯이 좋더라도 발컨이면 몬스터들에게 신나게 굴러다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이 게임의 몬스터와의 전투 방식이 매우 독특하여 맞으면 뒤로 밀리거나 넘어진다. 또한 맞고 있는 동안은 카운터나 디펜스를 제외하고 반격을 하지 못한다....라는게 초기 의도는 그러하였으나 경직펫(소환 시 주변의 적들에게 긴 경직을 일으키는 펫)의 등장으로 그냥 닥돌(닥치고 돌격)도 가능하게 되었다.

거기다 이 시스템이 조금 흐려진게 거의 무상성인 스킬들[13]이 있는데다 최근의 다이나믹 패치로 인해서 플레이어들은 그렇게 이 시스템을 중요해하진 않는다. 뭐, 다이나믹 나오기 전에는 팅몹부터 없애야 진정 가위바위보라는건 까맣게 잊은 채 가위바위보 들먹거리면서 결사반대 하긴 했다.

3.6. 염색

마비노기 최종 컨텐츠
염색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의 옷을 만들 수 있다. 염색 앰플지정 색상 염색 앰플로 염색을 할 수 있다. 웬만한 중견 유저라면 거의 다 지향 색깔로 옷을 염색한다. 하지만 초보들은 그냥 똥색을 입겠지 그중에는 므흣한 색으로 그렇고 그런 부분을 염색하는 것도 볼 수 있다...

아이템 가격에 일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부 염색이 힘든 색이라거나, 지정 색상 염색 앰플로만 얻을 수 있는 반짝이 옷의 경우엔 아이템 가격에 많은 영향을 준다.(현재 반짝이 색을 입히는 지정 색상 염색 앰플이 반짝이 우물이라는 것으로 인해 많이 풀린상태여서 반짝이 옷의 가격이 일반옷과 가격차가거의 안나는 상태이다.)

염색을 위해 유저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 덕에 리화니 리블이니 하는 명칭들이 있다. 일부 달인은 눈대중으로 RGB값을 맞춰내기도 하는 기묘한 경우도 있기도 한다.
당연 후속작인 마영전에서도 이 요소가 이여진다.해당 외주만화

3.7. 체형

살찌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온천을 이용하거나 특정 음식(나무열매 등)을 먹어서 뺄 수도 있다. 참고로 온천 등, 상당히 살이 빠진다고 알려진 행위는 하체의 살을 빼 주지 않는다. 요리 스킬을 올리면 먹기 수련 때문에 살이 찌게 되는데 이 때 살을 온천에서 빼려 하면 상체는 뼈대만 있고, 하체는 비만인 캐릭터를 구경할 수 있다. 살을 빼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나무를 쳐서 나무열매만 먹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 청둥호박이 있으며 이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체형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남캐들은 그냥 날씬하게... 여캐의 경우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이지만 어차피 헛수고다. 여캐의 슴가는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가 없다(...) 슴가가 약간 커지기는 하지만, 문제는 슴가를 키우면 팔 근육이 딱 오거 체형이라 웬만해선 이쪽까진 안 가고, 그냥 빈유[14] 빠져나오려는 수준이 되려면 팔 근육이 탄탄한(...) 정도까진 가 줘야 한다. 인간 여성의 경우는 27세(!) 정도는 돼야 거유가 된다.결론 : 거유 볼 거면 그냥 나이 먹자. 참 쉽죠?[15]

참고로, 마비노기 캐릭터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키가 고정되어 있으며,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상황에서 키는 170이 된다. 여성으로써 170이면 장신에 속하니 눈에 띄는 거유는 아니라도 사이즈 자체는 나이스 바디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대충 글레머 모델 체형 수준. 거기에 위에 언급했다시피 27세가 되면 결국엔 거유가 된다.

거기에, 잘 보면 알겠지만, 마비노기 캐릭터들은 연령에 따라 신체가 커질뿐, 체형과 머리 크기는 동일하다. 즉, 10살짜리 캐릭터도 17살과 같은 굴곡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크기가 작아서 티가 안날뿐!

이게 어느 정도 감쇄만 될 뿐이지 폴리곤이 늘어나는 것에는 제한이 없어서(...) 이를 이용해서 모닥불에 앉아대형 프로틴을큰 고기조각을 미친듯이 먹어대서 몸을 괴악하게 부풀리는 일명 UFO(...)가 유행하기도 했었다. 적긴 하지만 서버에서 이 유형인 여캐가 드물게 보인다. 이에 데브캣에서 관심을 보였는지 아예 대놓고 푸드파이터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3.8. 인스턴스 던전

마비노기는 특이하게도[16] 모든 던전이 전부 인스턴스 던전이다. 던전에 제물을 넣고 들어갈 수 있다. 똑같은 제물을 던지면 같은 던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17] 최초 생성한 파티원 외에는 보상을 받지 못해서 실질적으로 잘 쓰이진 않는다.

던전 플레이 도중 파티원을 보충해야 할 경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한 명이 던전을 역행하여 밖으로 나와 (파티장이 아니라면 파티장을 넘겨받은 뒤) 새로 파티원을 받고 이전에 넣었던 제물을 다시 넣어 들어가면 되기 때문.

3.9. 아르바이트

마비노기는 현실 시간 36분이 게임 시간 하루다. 이 중 일정 시간동안 특정 NPC가 일정 인원수만큼 아르바이트를 모집/실행하며, 모집시간 내에 키워드로 대화하면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 내용은 간단한 것으로, 채집이나 생산, 배달이 대부분이다. 아르바이트는 퀘스트와는 달리 과제 완료 후 아르바이트 종료 약 5시간 전[18]부터 시작되는 마감시간에 대화를 걸어서 보고를 해야 완료가 된다. 덜 해도 보고는 가능하지만 보상이 적은 편이고 완료해야만 선택 가능한 추가 보상도 존재한다. 물론 마감시간에도 인원만 남아있으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으며, 빨리 끝나는, 혹은 빨리 끝낼 수 있는 아르바이트의 경우 차라리 이렇게 하는게 더 편하기도 하다. 실패가 없다는 가정하에 아르바이트 횟수 51회부터 중급, 101회부터 고급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증가하는 대신 보상이 증가한다. 아르바이트 수행시 아르바이트 별 전용 타이틀이 붙으며, 아르바이트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그래서 겹치는 아르바이트는 동시에 하기가 약간 힘든 편. 또한, 생활 재능을 선택했을 경우 아르바이트 보상이 조금 더 늘어난다.

아르바이트 10000회시 "뼛속까지 근면한"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성능도 좋지만 달성 조건 때문에 달고다니면 대륙의 패기(...)가 느껴지는 타이틀.

초보들의 대표적인 파밍수단이고 G2까지만 하더라도 아르바이트가 경쟁이 붙어서 못해가지고 채널돌리기를 하는 사람이 간간히 생길 정도로 게임의 주요 컨텐츠였다. 그때는 각 지역마다 최적의 아르바이트 루트를 짜서 돌아다니고 아르바이트가 비는 밤시간에는 아르바이트에 필요한 재료를 미리 캐다놓는 알뜰한(...) 플레이도 성행했다.

하지만 각종 컨텐츠가 추가되고 파워인플레가 늘어난 후에는 누적레벨 조금만 쌓이면 대장간/의류점 아르바이트처럼 스킬 수련을 겸하는 게 아닌 대부분의 아르바이트는 버려진다. 그도 그럴것이, 보상이 무지 짜서 어느정도 템과 누렙을 갖춘 경우엔 알바 해봐야 웬만한 무기 1 포인트 수리비도 안 나오기 때문.[19]인기있는 알바는 그나마 유저에게 팔아서 돈 좀 만질 수 있는 성당 축포알바인데, 이는 몇 안되는 초보유저들의 쥐꼬리만한 밥줄로 남아있는 상태. 그렇긴 하지만 초보가 하기에는 제일 안전하고[20] 축포와 농장씨앗 등을 포함하면 벌이도 그럭저럭 괜찮은지라 초보용 컨텐츠로는 손색이 없다. 오래 하면 보상도 꽤 짭짤해지는 편.

일단 아르바이트라는 컨텐츠가 존재하다보니 각종 노가다를 알바라고 바꿔서 말하기도 한다. 목공, 잡인챈 알바 구합니다- 라고 하면 나무장작이나 잡인챈을 대량으로 사겠다는 뜻. 사실 이쪽이 공식 알바(?)보다 돈이 많이 된다.

그리고 참고로 타라 은행 아르바이트란게 있는데 이게 보상이 팔리아스 조각 1개다[21]근데 이게 내용이 괴랄한게 그 채널에 있는 유저 한명 랜덤 선택돼서 그 사람한테 물품 배달하기(...)만약 그 사람이 잠수거나, 던전을 돌고 있는 중이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10. 자유로운 스킬 분배

마비노기의 스킬은 생활/전투/마법/연금술/격투술/음악/인형술/듀얼건과 팔라딘(다크나이트/야수화)/반신화로 나누어진다.

  • 생활
    1, 2차등에 생산이나 생산된 아이템을 가공하는 스킬들[22]과 여행,무역과 관련된 스킬들이 포함되어 있다.
  • 전투
    익히 '전사'라고 하면 떠올릴법한 스킬들이 있는 파트이며, 궁술도 전투쪽에 포함되어 있다.
  • 마법
    이름 그대로 마법이라 할 수 있는 스킬들로 공격적인 마법이나 방어나 치유에 관련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챈트도 마법항목에 속한다.
  • 연금술
    실린더로 직접 4대 원소로 싸우거나 연성으로 소환해서 싸우는 전투 연금술과 건식/습식 화덕을 사용해서 물질은 변환,합성,분해하는 연성 연금술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 격투술
    너클이란 무기로 연계기를 구사해 싸울수 있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대 일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 음악
    음악을 통한 버프 및 디버프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버프는 서로 중첩이 안되며 디버프도 제한이 많다.
  • 인형술
    마리오네트라 불리는 인형 두가지를 조종하는 스킬과, 무기인 핸들을 이용해 적을 저지하는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 듀얼건
    일명 '총술'. 듀얼건이라는 무기를 다루는데 필요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근~중거리 연사에 치중을 많이 두었다.
  • 기사단
    G19 클리어시 얻을 수 있는 '실드 오브 트러스트', '셀레스티얼 스파이크', '저지먼트 블레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사단 스킬탭을 통하여 신성레벨[23]에 따른 스킬 포인트 추가로 서브 스킬을 올릴 수 있다
  • 반신화
    G10에서 G12까지의 메인스트림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스킬 항목이다. 신의 힘을 빌어 일시적으로 매우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 변신
    인간의 경우 팔라딘, 다크나이트 중 양자 택일,[24] 엘프는 팔콘, 자이언트는 비스트에 관련 스킬들이 있다. 제한적인 시간동안 전반적인 능력치가 크게 상승한다.

정해진 직업이 없으며 자신이 원하는 스킬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법사지만 방어력을 올리고 싶어서 디펜스를 올렸어!" 혹은 "나는 궁수지만 간간히 다른 사람에게 버프를 주고 싶어서 악기연주를 올렸어!" 등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0년 말에 장래희망 시스템이 생겼다. 캐릭터 생성 시나 환생 시 장래희망을 선택하면 해당 계열의 스킬을 수련하기가 쉬워지고 렙업 시 해당 계열의 스텟에 이득을 받는다.

2012년 7월 10일 기존의 장래희망 시스템이 재능 시스템으로 개편되었다. 기존의 장래희망과 같은 기능을 하지만 총 17개로 세분화되었고, 각 계열의 스킬을 얼마나 올렸느냐에 따라 스탯 등의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3월 20일 첫 영웅재능인 멀린이 등장하였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가되었다.
현재는 18개의 일반재능[25]과 5개의 영웅재능[26]이 있으며, 그 중 여행 재능은 신규 캐릭터로는 선택하지 못한다.

3.11. 나이와 환생

캐릭터 생성이나 환생시 선택할 수 있는 나이는 10살에서 17살까지이며 토요일 오후 12:00이 되면 나이를 1살씩 먹는다. 최저 나이는 10살이며 최고 나이는 25살. 25살을 초과하면 (XX년째)라는 표기가 붙는다. 나이를 먹을 때마다 능력치가 상승하고 일정량의 AP를 얻으며 나이에 따라서 레벨업 했을 때 오르는 수치도 다르다. 25살부터는 레벨업을 해도 오직 AP만을 얻을 수 있고 능력치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환생이 필수적이다.

마비노기 고유의 특징으로 환생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통해 캐릭터의 현재 레벨과 현재 탐험 레벨을 1로 초기화하고(초기화시 기존 레벨은 누적레벨에 포함돼서 정보창에 표기된다.) 캐릭터의 성별이나 나이, 외모를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시스템 때문에 캐릭터 성장의 제한과 만렙이 없으며 일반 레벨을 중요하지 않게 여긴다. 엄밀하게 말해 일반 레벨은 200이 만렙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환생으로 일반 레벨을 초기화 시킬 수 있으므로 의미가 없다.

일반 레벨의 레벨 제한은 원래 없었으나, 골렘 서버의 J모 유저가 만렙을 확인하기 위해 끝없이 레벨업을 하다가 231레벨까지 찍던 중 2008년 12월 17일 만렙이 200으로 패치되었다. 업데이트에 따라 추가되는 스킬들을 올리고 올리다 보면 캐릭터가 끝도 없이 강해지게 되는 것. 이 게임이 직업에 관계없이 모든 스킬을 올리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게임의 플레이어가 추구하는 궁극점은 올 스킬 1랭크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걸리는 시간은... NPC중에 올 스킬1랭 찍은건 셰익스피어 뿐이다.[27]

3.12. OST

한스톤(이석주)가 작곡한 OST가 상당히 훌륭한 편이며, 특히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은 마비노기의 로그인 타이틀이며 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때문에 상당한 명곡으로 칭송받고 있는 편. 네이버에서 '어릴 적' 정도만 타이핑해도 자동검색으로 나오는 수준이다. 이곡을 리메이크해 길게 나온 곡이 타나카 리에의 eternal, 일본 cm곡이다. 한스톤이 작곡한 BGM의 특징은 전자 관악기 EWI(티스퀘어 등의 일본 퓨전 밴드에서 주로 들을 수 있다.) 음색과 고전 게임에서 나올 법한 신시사이저 음색.

2005년 말 일본에서 마비노기 OST 앨범이 발매되었다. 디스크는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스크에는 나오,서큐버스,모리안,루아가 인쇄되어 있다. 클라이언트에 포함되는 OST는 96kbps로 상당히 압축되어 있기 때문에 발매된 음원과 음질 차이가 심한 편이다. 수록곡 목록은 항목 참고.

G7 이후로는 Studio EIM이라는 게임음악 외주 업체에서 BGM을 제작하고 있으나, 기존 마비노기 BGM의 분위기를 이어받았다. 한스톤은 이후 마비노기 2의 개발에 투입되었다.

3.13. 타이틀

일정 조건을 수립하면 타이틀을 얻게 된다. 항목 참조.

4. 게임 자료

4.2. 아이템/스킬

4.3. 기타

4.4. 요금제/유료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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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업데이트 이전까진 정액제를 채택한 구조였으며 무료 유저는 2시간 동안만(고객센터에 시간 좀만 더 달라고 하면 1시간 정도 더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플레이가 가능하고 가방, 메인스트림과 변신스킬을 사용할 수 없었고 은행 역시 반토막밖에 쓸 수 없었다. 정액제 결제요금은 길드 개설, 가방 사용과 은행 사이즈 확장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엑스트라 스토리지 서비스', 게임 상의 하루 3회 나오부활을 받을 수 있는 '나오의 서포트 서비스', 어드밴스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어드밴스드 아이템 서비스', 그리고 이 세 가지 서비스를 통합한 '판타지 라이프' 네 가지로 월 기준 9000~19800원 선의 가격이라 초기에는 유저의 선택권이 있고 그리 비싸지도 않은 개념있는 가격책정이라며 호평을 받았다. 1일, 7일, 28일 등 결제 기간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동물 캐릭터 카드를 사거나 환생, 부캐용 캐릭터 카드를 사다보면 다른 정액제 게임만큼 돈을 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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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의 한 장면. 적절하다.)
챕터3 패치 이후 부분유료제로 구조가 바뀌어 24시간 플레이와 메인스트림을 모든 유저가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망하기 시작했다 20세가 되면 무료환생이 가능해지며 변신스킬 제한도 사라지는 등, 무료로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 수준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편해지지만 대신 기존에 있던 어드벤스드 아이템, 나오의 부활이 캐시템으로 변경되며 요금제도 '인벤토리 플러스 키트', '마비노기 프리미엄 팩' 두 가지로 바뀌었다. 또한 랜덤으로 아이템이 나오는 키트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무료화 이전보다 돈이 더 드는 경우도 생겼다.

유료 콘텐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1개의 결제 서비스와 여러개의 유료 아이템, 동물 및 캐릭터 카드를 팔고있다. 그 이외에 각종 5종 수련 포션, 약해보임 포션등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는 아이템들, 캐릭터 키나 이름색을 바꾸는 허세용 아이템들, 아이템에 사용해 부가 기능을 부여하거나,그 옵션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장인 개조키트, 세공 등이 있다. 히 이 세공은….

2012년 1월 19일, 메이드와 집사 카드를 팔기 시작했다.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되겠어! 또한 2012년 8월 16일, 해외에서 시행하고 있던 뷰티샵 서비스를 국내서버에도 도입되었고[28] 9월 3일을 기점으로 인벤토리 플러스 키트가 무료화 되었다.

4.5. 서버

해외 서비스의 서버는 등장 NPC명을 차용하나 한국 서비스의 서버는 악기 이름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몬스터명, 던전명을 사용한다. 그리고 2010년 8월 한국 서비스에서도 드디어 NPC 이름을 가진 서버가 나왔다.
  • 악기 서버 : 류트, 하프, 만돌린
  • 몬스터명 서버 : 울프, 골렘(18세 이상)(폐쇄) 베어(폐쇄)
  • 던전명 서버 : 룬다(폐쇄)
  • NPC 이름 : 모리안(폐쇄)

각 서버의 특징이 궁금하다면 마비노기/서버 항목을 참고하자. 재밌게도 서버 이름이 짧고 간결한데도 각 서버의 사건사고를 꼬집는 별명들을 가지고 있다. 이 항목을 참고.

그런데 문제는 서버별 인구 분포 차이가 심하다. 초창기부터 있던 악기명 3대 서버는 유저들이 많은 편이고, 울프도 많지만 신 서버인 룬다나 모리안은... 말을 말자.[29] 이렇다 보니 이 세 서버는 통합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2012년 여름의 유저간담회 때, 운영진은 유저수가 적은 골렘과 룬다, 모리안의 세 서버 통합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서인지 2012년 10월 25일부터 11월 01일까지 서버 통합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룬다, 골렘, 모리안 서버 통합이 확정되었다.

처음 공지가 나왔을 때는 룬다, 골렘, 모리안 서버의 유저들이 옮기고 싶은 서버가 있으면 신청 기간 때 신청하고, 그 때 신청하지 않은 유저들은 류트 서버로 일괄 이전된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졸속으로 진행된데다, 12월 6일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서버 이전을 최종 테스트 도중 안정성 문제 발생을 이유로 1주일 늦춰 12월 13일이라고 공지한 후 겨우 1주일 동안 서버 이전 신청을 받더니, 막상 두번째로 공지된 서버통합 예정일을 불과 하루 앞둔 12월 12일에 돌연 통합 방식 설계상 일주일 내에 안정성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2013년 2월 중에 서버통합 일정과 방식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공홈 공지사항). 이 때문에 기껏 사전 서버이전 신청을 했던 골렘과 룬다, 모리안 서버 유저들은 멘붕 상태가 되었다. 기존에 분명히 서버 이전 신청을 받아놓고 안정성 문제로 일정을 연기하더니, 갑자기 방침을 바꿔서 강제로 통합하겠다는 건 도대체 뭐냐며, 역시 막장운영이 어디 가겠냐면서 분통을 터트렸다. 운영진은 이를 위한 보상으로 12월 말에 골렘, 룬다, 모리안 서버에 캐릭터가 있는 계정에 한해 2000폰과 프리카드를 지급했다.

2013년 2월 21일에 확정된 서버 통합 공지가 올라왔다. 만돌린 서버가 12세 서버로 변경됨과 동시에 룬다, 모리안 서버 유저들은 만돌린으로 이전, 골렘 서버 유저들은 하프 서버로 이전된다. 그 후 나온 공지에 따르면 모리안 서버가 3월 28일 먼저 만돌린 서버로 이전되고, 나머지 둘은 4월 4일에 각각 이전된다. 졸지에 12세 서버로 격하된 만돌린 서버 유저들과 룬다, 모리안 서버 유저들 중 류트나 울프로 가고 싶었는데 만돌린으로 강제 이주당하게 된 이들은 그저 초상집 분위기. 하프로 강제 이전당하게 된 골렘 서버 유저들도 아주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며 분노했다.

그 후 3월 20일에 황선영 팀장이 직접 이에 관한 공지를 올렸는데, 그건 바로 서버 통합 완료 이후 서버 이전을 원하는 모든 유저들이 원하는 서버로 이동 가능한 이벤트 준비중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소식이었다! 아니 이럴꺼면 처음부터 공지 해 주시지 왜 괜히 그래서 욕 맛나게 먹어요 사실 팀장으로서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였다 카더라 이에 강제 서버 이전에 대한 불만은 수그러들었지만, 모든 유저들에게 서버 이전 신청 기회를 주는 거에 대해 걱정하는 이들이 있었다.

4월 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서버 이전 신청 및 이름 변경 신청을 받고, 4월 18일에 신청 내용을 일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25시간 점검 끝에 일정이 연기되었다. 4월 25일에 하프 서버로 가는 유저들이 이전되고, 5월 2일에 나머지 서버로 이전하는 유저들이 이전되며, 5월 9일에 이름 변경이 적용된다. 그런데 4월 25일, 한 계정에서 이전하는 캐릭터들 중 이전 불가 조건에 하나라도 해당되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계정의 캐릭터들을 모두 이전시키지 않는 바람에 25일에 이전될 예정 중 이전되지 않은 유저들은 분노하고 있다.

또한 서버 이전 불가 사유중에서는 하우징 보유자길드 신청 대기자, 우편함에 어떤 것이라도 남지 않는 유저등이 이전 대상에 해당된다고 해서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유저나 서버내에서 유명한 유저들이 테러를 당하는 일이 발생하는 바람에 서버 이동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아진 하프 서버의 경우 4월 25일 이후 류트와 비슷할 정도로 상시 다운되는 등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나오고 있어서 망드립이 다시 생겼다.

이후 그 뒤 5월 초에, 이전에 서버이전에 실패한 캐릭터들을 5월 23일에 다시 이전시켜 준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우편함 테러를 막기 위해 우편함에 아이템이 있으면 우편함에 있는 아이템을 삭제하고 보내준다고 한다. 진작 이렇게 할것이지

5. 플레이시 요구사양

저사양 최적화 엔진인 플레이오네 엔진을 사용하여 낮은 스펙의 컴퓨터로도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저사양 게임이지만, C2에 와서 이리아라고 불리는 그야말로 땅만 크고 아름다운 맵이 만들어져버렸고, 그것을 소화하기위해 고가의 빠른 이동용 애완동물을 판매하고, 시점 또한 몇 배로 늘려놓았다. 문제는 그 넓은 맵의 렌더링 가속화를 실패해 렉의 밭이 되어버렸고, 사양이 미칠 듯이 올라가 고사양 게임이 되어버려 게임 필수 요구 권장사양을 올렸지만[30] 근본적으로 게임 엔진이 고성능 하드웨어를 지원하지 않다 보니 컴퓨터 성능과 크게 관계가 없다. [31]

또한 가면 갈수록 하이 폴리곤을 추구하여 옛날 필드 그래픽과 신규 필드 그래픽, 혹은 구형 옷과 신규 옷의 폴리곤 수 차이가 지나치게 확연하고 사양이 좀 지난 컴퓨터라면 신규 지역에만 가도 걷잡을 수 없는 랙이 발생하여 그야말로 시간의 흐름을 돌이켜볼 수 있는 기이한 게임. 이 이유는 플레이오네 엔진의 특성 때문이다. 플레이오네 엔진은 넓은 맵을 조각조각내어 다른 파일로 각각 저장하고 불러들이는 방식인데, 맵이 점점 넓고 많아지다보니,이런 방식에도 한계가 와서 결국 엔진에 무리가 가게된 것. 엔진에 문제가 있으면 유저들을 생각해서라도 엔진을 뜯어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인다.

6. 문제점

10년에 가깝게 장수한 게임이다 보니 문제점이 없을리 없다. 게다가 넥슨 회사 게임이니 더더욱 그렇다. 마비노기/문제점 항목 참조.

7. 해외 서비스

한국 외에 일본, 중국, 대만, 북미, 유럽[32] 등에도 서비스 중이다.

우선 서버 이름, 한국의 경우 악기, 몬스터의 이름으로 짓는 반면 중국의 경우 신, 일본과 북미의 경우 NPC로 이름을 짓는다.

애완동물이라거나 전통의상 등 외국 것이 더 좋은 게 이상하게 많다. 2010년 2월 이벤트로 나온 백호는 약간 이례적인 경우로, 일본과 중국에 먼저 나오긴 했으나[33] 한국에서 나온 건 한정이며 더 비싼만큼 일단 여러모로 한국에 나온 게 더 좋다.

그리고 외국에선 뽑기 캐시템을 항상 다양하게 판다. 물론 그런만큼 좋은 게 나올 확률도 낮다. 그러면서도 우리나라 수준의 벌이는 안되는 듯. 심지어는 경험치 2배 포션이라거나 수련치 2배 포션도 판다. (북미는 2400nx = $2.4에 각각의 수련치 2배 포션을 판다. 교환도 가능.) 그리고 묘하게 옷은 일본 마비가 더 이쁜 게 많아서 한국 유저는 열폭하기도.

2008년 3월부터 북미지역에도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것 때문에 북미지역에서 접속하는 유저들을 단체로 블럭하려다가 엄청난 항의를 받고 결국 해당지역 IP의 신규회원 가입만 안 받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기도 했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IP블럭이 걸려있어서 서로 다른 국가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그리고 한국이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고, 해외에 적용되는 구조[34]라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서나, 빨리 즐겨보겠다고 접속하는 외국인 유저들도 존재한다.

북미 마비에서는 한글이 쳐지기 때문에 가끔 보면 한국인들이 모여서 한국어로 수다를 떨기도 한다. 보통 Alt키를 누르면 한/영이 바뀌기에 가끔씩 괴상한 한글을 치게 되기도 한다. (외국인들이 보면 박스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어차피 이해를 못하기에 "?????"라거나 "뭐라는 걸까"라는 반응이 날아온다.)

해외 마비노기에는 오역도 있는 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Moon is the moon (원문 : 에린의 달인 이웨카는)나, Japanese Twin Sword Sword(황당하지만 진짜) 같은 어이없는 오역도 있어서 매우 많이 까인다고. 이 외에도 한국 서버에서의 스킬 영어명과 북미 서버에서의 스킬명이 불일치하는 경우[35]도 있는데 대체로 북미 유저들은 개칭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편이라 한다.(호불호가 갈리는 것이지 한국 마비의 영어명을 그대로 옮겨오면 어색한 것들도 있다.) 덧붙여 제대로 패치를 안해서 새로 나오는 아이템들의 경우 한국어가 나와서 영어폰트만 지원될 때는 전부 ????? 로 나온다 한다(…). 대표적으로는 숙련자용 목도가 있다. 님들아 제대로 해주시죠?

G13 영상의 경우, 한국 서버에선 자막에 목소리까지 넣었지만 일본 서버에선 아예 목소리를 빼버리고 대사는 자막처리해버렸다. 반면, 북미판에서는 한국서버와 똑같은 사양으로 더빙 + 자막처리를 했다.

스팀에 12년 12월 7일자로 마비노기가 F2P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지역제한이라 보이지 않는다. ..어? 그럼 북미섭은?[36]
더구나, 스팀 TCG까지 지원하고 있다. 국내는 당연히 지역제한이라 마켓 이외에서는 얻을 방법이 없다. 이뭐병?

일본 서버는 한국 서버에 없는 다양한 컨텐츠를 넣어주는 것 때문에 한국 유저들이 일본 서버에 대한 환상을 품고있고 그걸 비교해서 징징대는 일명 국가징징도 있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8. 콜라보레이션

한국에서는 2011년 11월 17일 《강철의 연금술사》캐릭터 디자인과 아이템이 기간 한정으로 추가되었고, 한일 양방으로 던전 앤 파이터하고 메이플스토리의 콜라보가 나왔다. 그리고 2013년 12월 12일 일본판에서 나왔던 하츠네 미쿠의 콜라보레이션이 한국판에도 도입되었다. (카드 판매 중단으로 인해서 프리미엄 카드의 의상 아이템을 의류가방으로 푼 것을 제외하고는 이벤트 내용은 아이템에 적힌 일본어까지 똑같이 이식되었다.)

일본에서는 일본판 팡야처럼 기간한정으로 《작안의 샤나》의 캐릭터 디자인과 아이템을 추가했다. 그리고 기간한정으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이 진행되었다. 2013년 1월 31일부터 2013년 3월 14일까지 일본에서 보컬로이드[37]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나왔다화면. 캐릭터는 하츠네 미쿠, 카이토, 카가미네 린·렌 이렇게 넷.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을 판매한다. 2013년 12월 12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013년 8월 15일 일본에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과 마비노기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업데이트 사항
그리고 2014년 5월 15일, 한국에서도 SAO콜라보 예고가 떴다.공식 홈페이지 안내 다행스럽게도(?)로그아웃 불능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후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마비노기 X 소드아트온라인 콜라보레이션이 시작되었다. 일본서버와의 차이점은 던전이벤트에서 최소 2일이 지난 이후에 다음 구역이 개방된다고 한다. 아무래도 5시간 안에 클리어되는걸 막으려고 했나보다.

2014년 7월 17일부터 모바일 TCG게임 체인 크로니클과의 제휴 이벤트를 시작했다. 체인 크로니클의 메인스토리 1장을 클리어하면 하얀 양 카드를, 메인스토리 2장을 클리어하면 프리미엄 플러스 팩 30일을 얻을 수 있다.

9. 에린워커

데브캣에서 내놓는 비정기간행물. 잘나가는 사람들의 필독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창간호 기념 선물? 없습니다. 특별 선물 포함 가격 0골드, 판매 부문 1위 기념 값 0골드, 판매 연거푸 1위 기념 값 0골드…. 하략. …여러 모로 데브캣 개발자들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G1, G2때에는 오프라인 에린워커라는 이름으로 실제 책자와 무료쿠폰을 추가해서 유저들에게 배포한 적이 있다.

마비노기에 빛이 있던 시절에는 대형 업데이트가 있으면 유저들이 런쳐 업데이트 중에 꼭 한두번은 뒤져보았다는 믿기지 않는 한때도 있었다.

2008년도부터는 없는 것 취급당하는 중(...).그리고 에린X커도 사라졌다. 슬픔.

10. 연재만화

마비노기에는 타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유저가 직접 팬아트란에 연재만화를 올려 연재만화가에 발탁되면 자신의 게시판을 받고 그곳에 연재만화를 따로 게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베스트 연재란에 들어가게 되면 이래저래 받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꽤나 많은 사람이 연재를 지망했고, 연재란에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제대로 연재하는 사람은 몇 없고 과반수는 휴간 아니면 거의 간간이 올라오는 수준이 되었다.

한때는 만화작가끼리의 친목질이 굉장히 심했다. 이만화에 저만화 작가가 나오고 서로 추켜세우기 바빴다. 코믹 출전 광고까지 같이하는 등 좋은 모습보단 안좋은 모습이 많이보였다. 물론 다른 작가들도 다 이런일은 하지만 마비 연재만화쪽은 정도가 매우 심했다.[38]

한창 마비노기가 인기있을 때에 동인 활동 작가들의 코믹월드 출전 광고와 성의 없는 연재 만화 문제, 그리고 그에 대한 악플이 문제가 되었는데, 2007년 1월엔 인기 작가 도바가 코믹월드 출전 광고 관련 악플에 오랫동안 심하게 시달리다가 데브캣의 늑장대응 등에 질려 결국 연재를 접고 그 지인 연재 작가들 역시 대거 빠져나가는 대형 사태가 발생했다.[39]

작가진은 원고를 입고하고 코믹월드가 열리는 그 사이의 기간 외에 연재 만화를 그릴 형편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고, 이를 문제삼는 측은 성의 없는 광고용 땜빵 만화를 올리는 것과 연재란을 광고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계속 문제제기를 했다. 몇 달 동안 계속된 이러한 갈등이 결국 도바가 올린 게시글로 인해 터져버렸으며, 심한 논란 끝에 다수의 동인작가들이 연재란을 떠나는 결과로 마무리 되었다.

11. 동인활동

한국에서는 훗날 마비노기 공식 만화를 그리게 되는 서영웅손희준, 박민서 등 프로 작가들이 연합해 그린 앤솔로지인 '마냥노기' 두 권도 레어템으로 취급된다. 다만 실명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고, 본캐나 부캐 닉네임으로만 나온다.

일본쪽에서도 동인활동이 줄어드는 추세이다. 물론 꾸준히 팡야,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더불어 마비노기를 미는 곳도 있다. 마비노기를 주로 그리는 서클로는 SIMPLE HOUSE가 있다. 또 마비라이프라는 성인 동인지 시리즈를 10권이나 그리고 또 그리고 있는 Forbidden Lips라는 서클도 있다.근데 6권은 자기들 픽시브에서 무료배포중이다.

그외 마비노기 벽돌깨기 동인게임 'MabinoB'도 있다. 주로 나오는 인물은 티르, 던바, 반호르, 이멘 마하, 켈라 베이스캠프, 필리아의 여성 NPC와 정령과 일부 몬스터.

Kongregate에 올라온 게임 Battle without End도 마비노기 동인게임이다. 이 쪽은 시스템을 오마쥬한 케이스.

이외에도 코믹월드 등지에서 패러디 회지나 팬시 등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며 꽤나 성황을 이루었지만, 점점 감소추세를 타다가, 그 자체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마비노기 연재만화 작가 냐우루르사계의 여왕의 번외편인 The Queen Of Seasons Another Season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마비노기 관련 동인물을 만드는 팀, 작가는 게임이 망조로 접어들면서(...) 2012년에 완전히 자취를 감출 뻔 하다가... 블앤소가 룩덕게임 동인시장을 점령할듯

이렇다보니 최근에는 마비노기 쪽에서 공식적으로 동인활동을 지원해주기도 한다. 2014년 7월 26일에 열린 제 4회 판타지파티의 부대행사로 마비노기를 좋아하는 각 아마추어 및 프로 작가들이 판매 부스공식온리전 를 운영하였는데, 5월 사전에 판매전 참가를 미리 신청한 마비노기 유저들이 직접 마비노기 팬시와 팬아트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했다. 또한, 이 작가들을 공식적으로 '2014 마비노기 판타지파티 에린 아티스트 1기'로 지칭하고 향후 '에린 아티스트'들은 코믹월드케이크스퀘어의 행사 부스참가 비용을물론 참가물품의 50%이상 마비노기 관련 2차창작 물품이여야 한다는 전제하에 마비노기 공식 쪽으로부터 전액 지원받게 된다.축복받은 덕후들 여담으로 판타지파티 이후에 판매가 발생한 금액 만큼, 마비노기에서 에린 아티스트 1기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동인 부스에서 판매한 일부 물건들은 마비노기 미얀마의 작은 책방 이벤트로 미얀마의 청소년들에게 나눠지기도 했으며 2015 럭키박스 이벤트에도 공식 굿즈와 함께 유저들에게 배포되기도 하였다. 동인활동의 좋은 사례

12. 팬 페이지

  • 마비노기 갤러리 http://gall.dcgame.in/list.php?id=game_mabinogi1
  • 마비노기 게임어바웃 http://mabinogi.gameabout.com/
  • 마비노기 타임즈 http://www.mabinogi.pe.kr/v1/
  • 싴갤러스 https://fantazm.net/mabi/
  • 마비노기 거래카페 거카 : 제시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한 유저가 새로 거래용도로만 만든 카페로, 제시가 금지되어 있다. 규모가 작았으나 마비노기 유저 카페가 법적 규제로 인해 거래게시판을 폐쇄하면서 흥하게 되었다. 규정이 엄격하니 꼭 공지를 읽고 활동할 것. 사칭카페가 존재하니 주의. http://cafe.naver.com/mabitrade1
  • 마비노기 도서관 카페 마도카 : 마갤출신 유저가 만든 카페로, 친목질과 징징을 배제 + 중립을 유지하는 편. 카페북이라는 일종의 위키 비슷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권장하고 있다.http://cafe.naver.com/mabinogidsg
  • 마비노기 삽질 : 서버별 하우징검색, 거대한 뿔피리 기록조회, 오늘의미션 달력, 아이템 시뮬레이터, 캐릭터 시뮬레이터(한국어판)을 볼 수 있다. 특히 캐릭터 시뮬레이터의 완성도가 높다. http://sigkill.kr/mabi/
  • 마비노기 저널 기록장 : 저널 항목 저장과 저널 점수를 계산할 수 있다. http://misc.relip.org/mabi_achievements
  • 마비노기 위키아 : 위키 형식의 마비노기 정보 사이트. http://ko.mabinogi.wikia.com/wiki/
  • 페이스북 마비노기 그룹 : 페이스북에 존재하는 마비노기 커뮤니티 2013년 11월 23일에 생겼다 원래는 마비노기 지인들만 모여서 비공개로 운영했으나 운영진이 늘어나더니 공개로 변경하고 친목 커뮤니티로 전환하여 운영중었으나 일부 유저들의 요청으로 다시 비공개로 전환했으나.[40] 그러니 가입신청을 해보자!! https://www.facebook.com/groups/mabinogiKR
  • 페이스북 마비노기 그룹 G1 새로운 시작 그리고 만남 : 위에서 기존 운영자 1명이 한 회원에게 반말을 하여 탈퇴하는 사건이 생기자 새 운영자가 기존 운영자 1명을 탈퇴시키는 사건이 생긴다. 구 운영자의 친목질이 문제지.. 그리고 그 나온 운영자가 새롭게 만든 페이스북 마비노기 커뮤니티다. 현재는 닫힌 듯 하다. https://www.facebook.com/groups/KRmabinogi
  • 버들의 프로그램 연구소 : 마비노기 언팩 커뮤니티 같이놀자 버들 프로그램 연구소 를 줄여서 쓴다. 사이트 이름이 매우 길다. 암묵적으로는 "버들웹"이라고 불린다. 현재 사이트 운영자가 제작한 마비노기 언팩 버들팩을 배포하고 있다. http://willowslab.com
  • 일베저장소 마비노기 게시판 : 일베저장소 게임게시판에서 배척받다 수용의 목적으로 신설되었다. 친목과 닉표시 및 자짤이 금지되어 있다. http://www.ilbe.com/mabinogi
  • 오늘의유머 마비노기 게시판 : 오늘의유머 사이트의 마비노기 게시판. 아이템 거래, 시세 질문글 등이 금지되어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table=mabinogi
  • 요코소 프로젝트 : 마비노기 악보 공유 사이트. 미리듣기 서비스가 있어 악보 코드를 마비노기 음원 그대로 들어볼 수 있다. 합주 악보도 가능하다. http://yoko.so/
  • 쫀득쫀득 인챈트 : 인챈트 관련 정보가 있다. http://mabinogi.inexeed.com/
  • 케이포트의 공유노기 : 개조시뮬레이터 이용과 레이드채널 공유 등이 가능하다. http://마비노기.kr
  • 코드하우스(Code House) : 마비노기 악보 공유 사이트. http://codehouse.co.kr/
  • 타르토의 마비노기 AP 시뮬레이터 : 각 스킬의 정보 및 수련치를 알 수 있으며 재능단위로 필터링해 볼 수 있고 설정한 스킬 레벨에 따라 재능 단계도 시뮬레이트 할 수 있어 달인작, 영웅재능 마스터작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캐릭터이름으로 설정해둔 스킬트리가 저장된다. http://mabi.tar.to/
  • Mabinogi World Wiki : 양덕들의 피와 땀이 정제된 양질의 마비노기 위키 사이트. 5500 이상의 항목이 작성되었다. http://wiki.mabinogiworld.com/
  • 쿠쿠루(くくる) : 일본 마비노기 유저인 쿠쿠사마가 만든 마비노기 사이트. 일본 유저들을 위한 거래 시스템, 레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처럼 생방송으로 방송도 가능하다. 한국 유저들한테는 캐릭터 시뮬레이터로 유명한 편.http://kukulu.erinn.biz/
  • 마비 캘린더 : 만돌린 유저 리세드리카가 만든 사이트. 연주회, 합주회, 이벤트 등을 공유하고 홍보할 수 있다. 구글캘린더 연동도 가능. http://maca.pe.kr
  • 젠티우스의 마비교실 : 만돌린 유저 젠티우스가 만든 트위터 실시간 제보. 정확한 정보를 위주로 실시간으로 패치내역을 알려주며 재미 위주의 지식, 상황 등을 트윗한다. 특징이라면, 드래곤중2 시점으로 반말식 트윗으로 페이지를 운영한다. https://twitter.com/Mabi_Tip_Dragon
  • 마비노기 거래RT봇 : 트위터를 이용하는 마비노기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거래봇이다. 멘션으로 거래품목과 가격, 서버를 알려주면 봇주가 트윗을 새벽시간대 제외 3시간 간격으로 수동RT하는 방법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시세질문, 서버별 수표교환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https://twitter.com/mabinogi_rtbot

13. 수상경력

  • 2005년 중국 차이나조이 금깃털상 (최우수상) 수상
  • 2004년 11월 이달의 우수게임상 수상
  • 2004년 올해의 좋은 영상물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기술창작상 (기획, 시나리오 부문) 수상

14. 역대 디렉터와 주요 개발진

()안은 마비노기에서 사용된 그들의 닉네임이다.

초대 팀장, 챕터 1기간, G1에서 G3까지, 김동건(나크)
2대 팀장, 챕터 2기간, G4에서 G8까지, 희영(인플레임즈)
3대 팀장, 챕터 3기간, G9에서 G12까지, 한재호(말란, 2대 영웅전 디렉터)
4대 팀장, 챕터 4기간, G13에서 G16까지, 문성준(카드반)
5대 팀장, 챕터 5기간, G16s2에서 드라마 시즌2까지, 선영(모르간우그, 2014년 6월 시점에서 메이플스토리 디렉터)[41][42]
6대 팀장, 현재, 우진(바이브카흐)

이은석(아트D, 마영전 초대 디렉터)
스톤(세컨드 닉네임은 헬레느, 작곡을 올릴 때 많이 봤던 그 사람 맞다)
챕터 4 기간 실장, 조동현(나델렉)

현재 본부장(excutive producer) 희영(인플레임즈)

참고로 마비노기의 일러스트는 popcorn(본명 강영화)이 담당 했었다. 현재는 Olivia와 SSOL이 담당.

15. 모바일 콘텐츠

15.1. 마비노기 걸즈

youtube(45q4OihIBak)
(...)

일본에서 먼저 마비노기 소셜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던 것을 한글 번역으로 역수입한 것으로 2013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마비노기 걸즈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은 유저들의 반응은 혼돈의 카오스로 평할 수 있었다. TS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무지하게 싫어하고, 그냥 여캐가 많아서 좋다(...)는 반응도 있지만솔직히 말해서 남캐가 거의 없다 어느 쪽이든 공통적으로는 이겤ㅋㅋㅋ뭨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하는 분위기. 참고.버틸 수가 없다!! 정령무기의 여체화가 없어서 좌절했다는 일부 정덕들도 있다.

2014년 3월 10일 점검 이후로 서비스를 종료했다. 마비노기 걸즈 항목 참고.

15.2. 마비노기:생활의 달인

20130624201254_3062.JPG
[JPG image (Unknown)]

유저 대신 고기를 낚고 있는 나과장님
사실 그건 유저를 못 그리니 대신 물고기가 들어갔을지도..

2013년 6월 24일에 나온 마비노기 관련 2번째 모바일 게임. 모바일 게임에서 수련치를 쌓으면, 마비노기의 우편함으로 스킬 수련치 인장이나 AP 포션을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마비노기:생활의 달인 항목 참조.

16. 기타 미디어

한국에서는 서영웅씨의 코믹스판과 박성우씨의 코믹스판이 전부. 하지만 일본에서는 마비노기 스타카토 외에 드라마CD도 발매되었다. 또한 마비노기 설정자료집 '여신의 기억'도 발매된 상태.

드라마 시즌1의 스토리를 소설화 한 공식 소설도 나왔다. 그런데 이 소설이 엄청나게 설정오류 투성이라는 지적이 올라오고 있다. 새도 브레이크같은 게임속에 존재하지 않는 스킬등을 사용하는 데다가 기술이름을 외치기까지 한다. 다만 설정상 게임상에 없는 스킬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는 그리 이상하지 않다. 예를 들어 설정상 상급마법들이 스킬로 묘사되는것 외에도 시공간 조작과 기상변화가 가능한 마법이니까. 하지만 단순히 배경설정이나 해석에 따른 차이가 아니라, 메인스트림 진행중의 중요한 설정이사 사건들이 모조리 잘못되었다고 한다. 밀레시안이 누아자를 죽였다던가 키홀을 죽인것도 밀레시안이라는 언급이 있는둥, 브류나크가 누아자의 검이었다고 나오기도 한다. 그 외에도 자잘한 설정오류가 넘처난다.[43]

그나마 게임에서 알기 어려운 다른 시점과 심리묘사가 호평을 받고 있었는데, 정작 뜯어보면 게임상에서 밀레시안을 향해 부정적으로 말하면서도 내심으로는 아니라는 추측이 가능한 캐릭터들의 심리가 그냥 부정적(나쁜놈)확정으로 그려진다.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흰 옷에 검은 가면쓴 양반의 경우는 다각적인 면[44]을 지니고 있는데 여기선 그냥 나쁜 놈에 가깝다. 이게 공식이라니, 메인스트림의 중요한 설정조차 틀리는게 공식소설이라니

16.1. 영화?


권재우 감독이 2006년에 만든 마비노기라는 영화가 있는데, 당연히 이 마비노기와는 상관이 전혀 없음에도 해당 영화 리뷰를 보면 그놈의 이름 때문에 이 마비노기에 대한 말들로만 도배가 되어 있다……. 감독이 잘못했네…….

16.2. 마비노기 듀얼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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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정액제 게임이었으나 2008년 8월 1일부터 무료화 선언하면서 부분유료화 서비스 형태로 변했다.
  • [2] 뱀발로 현실의 삼하인은 10월 31일-11월 1일. 즉 할로윈의 기원이다.
  • [3] 일단 일본 쪽에서 어레인지된 이미지에서 많이 따왔다.
  • [4] 레가투스가 리시타와 피오나에 대해 언급한것은 팬 서비스나 이스터 에그.
  • [5] fate시리즈 흥행 이후 많은 사람들이 평행세계는 그 작품에서 묘사된 이러한 것이라고 고정관념을 가지게 되었는데, 평행세계는 관점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다.
  • [6] 그렇다고 이런 점을 내세워서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게 되어버리면 말도 안되지만.
  • [7] 위의 세 종족들 중 플레이어를 포함해 에린에서 태어나기 전 혼이 소울스트림에서 온 이들을 전부 포함시켜 통칭하는 명사. 어째서인지 따로 종족으로 구분한다. 종족 설정추가 로 인해 대부분의 밀레시안들은 인간이 가장 많기에, 마비노기 내에서나 리그베다 위키 내에서나 대부분 밀레시안 = 인간의 공식을 포함시키기에 인간 문서는 없고, 해당 내용을 알고 싶다면 밀레시안(마비노기) 문서를 참조하면 된다.
  • [8] 엘프가 착용할 수 있는 유일한 쌍검인 셰프의 거친 손길(셰프의 거친 손길 자체로 쌍검이므로 두개 사서 양손에 끼우지 않게 주의하자)은 소드마스터리가 적용되지 않는다(=칼로 취급되지 않는다.)
  • [9] 그러나 2014년 12월 18일 패치로 인간과 엘프가 사용가능한 양손도끼와 양손둔기가 추가되었다. 이제 엘프 무기만 공용화되면 된다.
  • [10] 다만, 종족에 따라 못 찍는 스킬종류가 있다. 엘프의 경우 랜스, 자이언트의 경우 레인지(활)
  • [11]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력을 올려주는 스킬을 적게 올리게 되는 엘프가 총을 들면 불쌍해보인다는 의견이 있다. 그래도 쓰는사람은 쓴다 카더라
  • [12] 도대체 많이 잊혀진 사실이지만 애초에 아일랜드 신화 기반의 게임에, 하물며 그쪽으로는 접점이 없을 셰익스피어(게다가 이 인간은 잉글랜드 출신이다!)가 등장하는 건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거기에 G13~G14는 에린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이야기였다. 그나마 G15~G16에선 이 인물이 에린과 어떻게 관련이 되었는지 등을 다뤄서 평이 조금 나아지긴 했다.......가, 열기가 식은 뒤 그 관련과 설정들이 설정구멍 끝판왕이라는 것이 속속들이 꼬집어 지면서.....
  • [13] 전사는 구 윈드밀(지금은 디펜스에게 진다. 판정상 돌진계에게도 지지만 돌진 스킬을 쓰는 몬스터가 없다.), 연금술사의 1:1 한정으로의 플레이머워터 캐논, 마법사의 파이어볼트아이스 스피어 등등.
  • [14] 말이 빈유지 사실 작지는 않다... 자이언트는 물론이고 인간 심지어 엘프조차 10살부터 가슴이 나와있다(...).
  • [15] 이런 상황임에도 쭉빵거유 여캐 만들어 보겠다고 유저들이 머리를 굴린 끝에 나온 방법은 상체를 찌운 다음 어깨를 강제로 가늘게 만드는 옷을 입는 것. 실제로 일부 옷들 중에 어깨 보정+가슴 트임이라는 환상의 조합(...)을 가진 옷이 있다. 상체를 찌우고 이 옷을 입으면 진짜 제대로 된 거유캐가 된다...고만해 미친놈들아 공략까지 나오게 됐다. 나오가 왜 빵을 주는가 궁금하면 보시길
  • [16] 인스턴스 던전이라는 특징은 출시부터 오랫동안 마비노기만의 특징이었지만 지금은 인스턴스 던전을 도입하지 않는 RPG 게임을 찾는게 빠를정도로 보편화 되었다. 마비노기는 와우보다 먼저 국내에 인스턴스던전의 존재를 알린 게임이었다.
  • [17] 마족 통행증으로 생성한 던전은 예외다. 마족 통행증을 제물로 사용해서 들어가면 같은 파티가 아닌 한 모두 다른 던전이 생성된다.
  • [18] NPC별로 시간이 다소 다를 수 있음.
  • [19] 다른 컨텐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당히 수정편집하는 와중에도 아르바이트만은 처음 나온 그대로 쭈우욱 갔기 때문에 패치로 나아지기 전까지는 노동력 착취수준이었다(...).
  • [20] 교역이 있긴 하지만 스킬도 제대로 못 익힌 초보가 약탈단이라도 만났다간...
  • [21] 시세로는 대략 10만~20만골드를 오간다
  • [22] 약초학, 채광 등이 1차 생산, 제련, 방직 등이 2차 생산, 천옷만들기, 블랙스미스 등이 최종 가공.
  • [23] 사도 레이드 일일 지령으로 올릴 수 있다.
  • [24] 정확히 말하자면 팔라딘을 먼저 찍은 후, 다크나이트가 될 지 여부를 선택하는 것.
  • [25] 근접 전투, 격투, 랜스, 슈터, 궁술, 음악, 요리, 목공, 재단, 대장 기술, 여행, 마법, 축복, 전투 연금술, 연성 연금술, 인형술, 약사, 무역
  • [26] 멀린, 디바, 트레져 헌터, 마스터 셰프, 프로페서 J
  • [27] 하지만 그의 정체는..
  • [28] 대신 환생시 외형 선택보다 카드 소유 여부를 먼저 체크한다.
  • [29] 골렘의 경우 상용화 초기인 2004년부터 있었던 오래된 서버임에도 인구 수가 룬다나 모리안과 한데 묶여서 거론될 정도로 유저가 적었던 케이스.
  • [30] 게임의 출시 시간에 지남에 따라 유저들의 눈높이는 올라가고 컴퓨터 평균 사양도 같이 올라가다보니 거기에 맞춰 권장사양을 올리는건 최적화와는 별개의 문제로 온라인 게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 [31] 쿼드 코어 이상급 cpu를 장착해도 듀얼코어급 밖에 성능을 내지 못한다.
  • [32] 2012년 4월 25일 서비스 종료
  • [33] 한국서버의 백호보다 인벤토리가 넓고 소환시간이 길지만, 크기가 고양이와 비슷하고 스펙이 한국 것보다 다소 떨어진다.
  • [34] 이 때문에 한국은 테스트용 지역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간혹 해외서버에 먼저 업데이트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해외서버가 본서버고 국내서버는 곁다리 취급하냐는 말이 나온다. 먼저 해줘도 욕 나중에 해도 욕
  • [35] 대표적으로 스파크쇼크로 개명(…). 한국유저들 모두 격뿜.
  • [36] 한국 유저들이 깽판을 부리고 다녀서 지역 제한을 먹었다
  • [37] 정확히 말하면 립톤사의 보컬로이드
  • [38] 따돌림 행위도 간혹 있었다.
  • [39] 후에 이 도바라는 작가는 엘소드에서 엘타입이라는 코너에서 만화 연재중이다. 처음 마비노기에서 연재할때부터 실제 자신을 표현할때 이마에다 D (DOVA) 라고 그려 넣은 것과 블로그에서도 관련 포스팅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 이 작가가 연재를 했을때부터 팬이 되거나 마비노기를 10년 넘게 했던 사람들이다.
  • [40] 페이스북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그룹은 공개일경우 어떤그룹에 가입했는지 활동 로그에 표시될뿐만이 아니라 그룹에 글을 쓸 경우 페이스북 친구들도 다 볼수있다!!
  • [41] 정확히는 팀장 겸 실장(Producer and Director)이다. 덧붙여서 C4 기간동안 Producer는 조동현, Director는 문성준.
  • [42] 과거에는 가수였다고 한다. #
  • [43] 단적인 예로 크리스텔은 수녀가 아니라 '사제'다.
  • [44] 밀레시안에게 죽어달라고 하면서 거부하자 이기적이라거나 정작 본인은 그런 말할 자격이 있었던가.. 뭐라고 하지만 나중에 대화해보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당신은'이라고 하기도 하는 등 마냥 미움만 가진게 아니다.
  • [45] 소설에 나온 게임은 마비노기와 흡사하다. 그래서 해킹도 벌어지고(...), 짱개도 설치고(...), 돈슨스러운 작태(...)도 적나라하게 나온다. 아예 대놓고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대사가 나올 정도. 실제 작가가 마비노기 유저다. 해킹으로 1000만 골드를 털렸는데 게임사에서 복구 안 해 줬다고 한다.(...)
  • [46] 가해자가 해당 게임의 유저이긴 하지만, 살인의 직접적인 동기가 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