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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last modified: 2019-11-10 12:19:43 Contributors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arvel Cinematic Universe)
페이즈 1아이언맨 · 인크레더블 헐크 · 아이언맨 2 · 토르: 천둥의 신 ·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 어벤져스
페이즈 2아이언맨 3 · 토르: 다크 월드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앤트맨
페이즈 3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닥터 스트레인지 · 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파이더맨: 홈커밍 · 르: 라그나로크 · 랙 팬서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트맨과 와스프 · 캡틴 마블 · 어벤져스 (제목 미정)
페이즈 4스파이더맨 (제목 미정) · 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드라마에이전트 오브 쉴드 · 에이전트 카터 · 인휴먼스 · 데어데블 · 제시카 존스 · 루크 케이지 · 아이언 피스트 · 디펜더스 · 니셔
기타 문서마블 원 샷 (단편) · 아이언맨 실사영화 시리즈 (시리즈 문서) · 헐크 실사영화 시리즈 (시리즈 문서)·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 (시리즈 문서) · 마블 코믹스/실사영화 일람 (MCU 포함)
리그베다 위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등장인물
3.1. 히어로
3.2. 빌런
3.3. S.H.I.E.L.D 측 인물
3.3.1. S.H.I.E.L.D - 616 팀
3.4. 기타 인물
4. 등장 단체
5. 등장 종족
6. 등장 용어/아이템
7. 작품
7.1. 영화
7.1.1. 1단계(Phase 1)
7.1.2. 2단계(Phase 2)
7.1.3. 기타
7.1.4. 3단계(Phase 3)
7.2. 드라마 시리즈
7.3. 코믹스
7.3.1. 1단계
7.3.2. 2단계
7.4. 게임
8. 기타
8.1.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이외의 실사영화 세계들
8.2. 참고 항목
8.3. 외부 링크


1. 개요

Marvel Cinematic Universe. 줄여서 MCU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평행세계.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영화, 그 외 단편 만화드라마를 포함하는 공통 세계관. 평행세계로는 지구-199999이다. 《어벤져스》 시리즈를 중심으로 히어로 개별 영화를 단계별로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마블 코믹스 원작의 영화를 통칭하는 것이 아니라 마블에게 판권이 있는 캐릭터 주연의 영화들이 공유하는 세계관을 일컫는 용어다. 헷갈리지 말자.

youtube(u0yg2S3viSk)
기존 로고. 《토르: 다크 월드》 이전 마블 스튜디오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엑스맨 시리즈처럼 타사에 영화 판권이 있는 마블 영화들에서 사용한다.

youtube(5oVR2OEI-ow)
《토르: 다크 월드》에서 처음 쓰여 그 이후로 개봉되는 모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1]에 사용되는 로고이다. 음악은 《토르: 다크 월드》의 음악 담당이었던 브라이언 타일러가 작곡했다.

2. 상세

스타일은 영화인 만큼 현실성을 따져 얼티밋 유니버스를 많이 따왔지만, 메인세계관인 지구-616의 요소도 비중 높게 배합했다.

아스가르드는 존재하지만 다른 차원이 아니라 우주에 존재하는 장소[2]이며 요툰헤임지구(미드가르드)를 포함해 9세계가 나무 형태, 즉 세계수 위그드라실 형상의 우주영역(설정상 은하계의 일부 정도)에 속해 있고 위그드라실 외부세계도 많이 존재하는듯. 따라서, 아스가르드인들은 일종의 외계인이고, 원작의 세계관처럼 인간보다야 강하지만 우주적 존재라고 볼 수는 없다.

각 인물간 힘의 균형도 만화 세계관보다는 다운되서 연출된다. 보다 현실적인 슈퍼히어로라는 것이 중요 연출이어서, 만화 안에서는 하려고 하면 행성 파괴도 거뜬하고 거의 슈퍼맨급으로 나오는 토르 역시 그런 대로 다른 어벤저스 멤버들과 비슷한 영역으로 나온다. 다만, 다운되었다고는 해도 헐크가 전차 장갑과 비행기, 외계 장갑을 종잇장처럼 찢어발기는 괴력을 지니고 있고, 로키라이플의 총탄을 없다는 듯이 무시하고 충격에 날아가 떨어지긴 했지만 폭탄 화살로도 상처 하나 없으며, 토르도 그 거대한 치타우리 괴수들 여럿을 단숨에 통구이로 만들어 버릴 만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 등, 어지간한 히어로 영화의 히어로들은 압도하는 전력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정확히 말하자면 히어로들의 능력이 직접적으로 줄었다기보다는 연출하기 힘든 초인적 능력의 묘사를 줄이고 특정한 '집단'이 지닌 힘이 현실적인 레벨로 낮춰져 묘사되었다. 아무래도 대규모 집단의 초월적인 힘의 묘사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으니까 말이다.[3][4]

작품에서 일반사회를 거의 비추지 않는 것도 특징. 일반 시민들이 영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은 잠깐잠깐 나오는 요소일 뿐 크게 영화를 좌지우지하지는 못한다. 주목은 거의 히어로 주의 상황에만 맞춰 어설픈 현실감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하며 영화라는 매체의 한계이기도 하다.

원래 오버 테크놀러지와 대형사건(영화들)이 있을 뿐 원작처럼 일상 자체가 그렇게 막장스러운(...) 세계는 아니었다. 그러나 《어벤져스》,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거치며 설정이 늘어나 조스 위던의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재림슬슬 그렇게 변할 기미가 보인다. 그래서 이 점에서 뉴욕에 외계인이 침략하고 외계에서 온 신이 깽판부리는데 사회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게 말이 되냐고 듀나에게 비판받은 부분이기도 하다. 위던 감독의 언급으로 보건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쉴드가 사라지고 사회가 혼란해진 모습이 제시되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 같다.

대부분의 빌런이 채 한 작품을 못넘기고 끔살당하거나 리타이어한다는 전통이 있다. 한 작품을 넘기고 생존한 빌런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 어보미네이션, 로키, 타노스, 윈터 솔져, 네뷸라를 제외한 모든 빌런이 영화 종반 시점에서 죽거나 리타이어 했다. 사실 저스틴 해머도 살아있긴 한데, 하는 짓이 워낙 찌질의 극치라 빌런이라 하긴 좀 애매하다.

자세한 것은 /스토리 하위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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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도 사용된다.
  • [2] 행성 같이는 안 생겼고 우주 위에 평평하게 펼쳐진 하늘바다 한가운데 존재하는 디스크월드 부유도 같은 형태의 세계다.
  • [3] 토르 1편의 도입부에서 토르가 번개를 모아 내려찍은 공격의 위력이 거의 대륙을 무너뜨리기라도 할 것처럼 묘사되었으며, 그 작품에서 디스트로이어가 깽판 좀 친 게 어벤져스에서는 작은 동네 하나가 작살이 났다고 언급한다. 즉, 현실적으로 터무니없는 초자연적 묘사를 줄임 + 연출상의 문제.
  • [4] 영화에서는 전체적으로 서로 파워차이가 큰 어벤저스가 그나마 동등한 팀으로 보이게 하려고 파워묘사를 좀 너프시킨 듯하다. 평범한 인간들이 주가 된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보면 아스가르드인과 캡틴 아메리카처럼 혈청 이용한 초인들의 놀라운 파워가 나온다. 영화에서는 평범한 전사처럼 보였던 아스가르드의 시프의 경우(토르 1편에서 요툰헤임의 거대 괴물이 깨어나자 시프와 워리어즈 쓰리는 똥줄 빠지게 도망치는데 이 괴물은 토르가 한큐에 정리해버린다.) 근거리에서 엽총을 맞고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마을버스 크기의 트레일러를 발로 차서 십여미터 정도 밀어버린다. 또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마이크 피터슨은 맨손으로 콘크리트를 부수거나 트랙터를 무슨 쇼핑카트마냥 밀어서 운동장을 횡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근데 이런 괴랄한 짓을 하고 나서 "캡틴 아메리카 기록 깼나요?"라고 감독관에게 물어봤는데, 이 감독관은 "택도 없어"라고 대답한다. 즉, 캡틴은 이보다도 훨씬 대단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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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으로선 정체를 숨기는 영웅이 없다. 간단히 말하면 '코스튬 히어로'는 있지만 '마스크 히어로'가 없다. 미국 법률이 접촉하지 않는 영웅들이라서 그런 듯[5]

  • 아이언맨은 첫 영화 《아이언맨》에선 마스크 히어로 부류였지만 공개했다(애초에 아이언맨은 코스튬이 없으면 활동을 못한다.).
  • 캡틴 아메리카는 당당하게 선전용 캐릭터. '스티브 로저스'란 본명은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다고도 하는데, 캡틴 아메리카라는 호칭의 큰 위명에 본명의 지명도가 가려졌다는 뜻이 왜곡된 거고 본명이 은폐됐다는 뜻이 아니다. 연예인으로 시작했고 정부 쪽에도 본명을 은폐할 이유가 없다.[6] 결정적으로 윈터 솔져의 캡틴 아메리카 전시를 보면 당당하게 스티브 로저스라고 본명이 나온다.
  • 헐크는 바지만 입고 돌아다니니 얼굴이 안 팔릴 수가 없다. 물론 사람들이 보게될 얼굴은 헐크의 얼굴이고 '브루스 배너'라는 이름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지만...[7]
  • 블랙 위도우스파이로 활동하긴 한다. 하지만 그렇기에 역설적으로 유명하다.
  • 호크아이는 정체를 숨기려고 하지는 않지만 직업 특성상 시민들에게 잘 알려진 캐릭터는 아니다. 겨드랑이도 내놓고 싸우는 판에 얼굴 정도야 뭐
  • 그나마 2015년에 드라마 《데어데블》이 나오면 마스크 히어로가 하나 생긴다. 게다가 2월 9일에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MCU에 합류시키기로 합의했으니, MCU에 등장하는 마스크 히어로는 사실상 둘. 다만 앤트맨이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왜냐하면 앤트맨은 1대와 2대가 등장할 예정이고, 1대는 60년대에 활약한 영웅이라 하니.[8]

영화라는 제한된 시간의 매체를 이용하다보니 원작에서 오랫동안 끌어왔던 갈등 구조는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끝나는 편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토니 스타크인데, 원작에서는 연애문제, 회사의 도산, 건강 등의 이유로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며 고생하는 이야기가 꽤 오래 지속되는데 반해 영화판에서는 두세 편 만에 해결되었다.[9] 때문에 《아이언맨 2》는 원작의 〈병 속의 악마〉(Demon in a Bottle),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는 시빌워의 축약판이라는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그런데 정작 시빌워는 캡틴아메리카 3편의 부제다!) 주인공들의 갈등하는 모습을 비교적 빨리 끝내서 좋다는 평가도 있지만, 원작에서 주인공들을 오래 괴롭히던 악역들의 비중이 줄었다는 불만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아이언맨 2》의 저스틴 해머.

원작과 대놓고 다른 전개를 이용해 원작 팬들의 뒤통수를 치는 경우가 심심찮게 나온다. 토니 스타크는 아예 1편부터 정체 숨기는 것 없이 "내가 아이언맨"이란 한마디로 커밍아웃하였으며[10] 코스믹 큐브의 선택을 받아 최종 보스급이 되었던 레드 스컬은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오히려 그것 때문에 소멸되었고, 심지어 코스믹 큐브인 줄 알았던 테서랙트인피니티 스톤이었다. 원작에서는 헐크 추방에 가장 목소리를 높였던 토니 스타크가 오히려 브루스 배너와 가장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며 헬리캐리어에서 폭주한 사건이 있었는데도 오히려 그를 든든한 전력으로 여기며 가장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반전 중 가장 백미는 《아이언맨 3》의 익스트리미스만다린.[11] 빅토리아 핸드 역시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빌런으로써 노먼 오스본의 부하였고 성격도 고압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쉴드 내 배신자가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실제로는...

2014년 개봉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의 흥행으로 007 시리즈를 제치고 역대 영화 프랜차이즈 시리즈 순위 2위가 되었다. 미국 내에서는 이미 해리 포터 시리즈를 넘어 1위. 2015년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하게 되면 1위로 치고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블 스튜디오 최고 책임자인 케빈 파이기의 말로는 적어도 2028년까지 기획이 잡혀있다고.히어로 덕후여 인생을 걸어라 20년 동안 히어로 영화를 찍게된 달인?

의외로 현실 풍자적 요소가 많은 느낌을 준다. 윈터 솔저야 말할 것도 없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개봉 이후 외국에선 토르의 9세계와 가오갤의 우주의 상관관계에 대한 많은 들이 오가고 있다고 한다.

제작의 중심이 되는 마블 스튜디오는 감독이나 작가, 배우들과 분쟁이 가끔 일어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이반 반코 역의 미키 루크가 심혈을 기울여 내면연기를 했더니 다 짤라버렸다든가, 에드거 라이트가 쓴 《앤트맨》 각본을 상의없이 고쳐버려서 실망한 나머지 하차했다든가, 하는 것들. 아무래도 전례가 없는 큰 프로젝트다보니 각 영화들이 어긋나는 일 없이 박자를 맞추도록 스튜디오 측에서 강제하는 것이 좀 심한 듯하다. 근데 왠지 일하는 게 기존의 영화사보다는 만화 편집부 같은 느낌도 든다.

2015년 2월 9일,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단독 영화는 2017년 7월 28일 개봉 예정이고, 그 전에 MCU 영화 중 하나에 출연한다고 한다.[12] 스파이더맨 독립 영화의 제작, 배급, 최종 창작적 권한은 소니에게 있긴 하지만, MCU의 긴밀한 연계를 생각해보면 소니로서도 마블의 제작 방향을 대부분 따를 것으로 예상되어 마블이 스파이더맨 판권의 반 이상을 되돌려받은 셈이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 문서를 만들 때는 다음 틀을 활용할 수 있다. 필요 없거나 밝혀지지 않은 사항은 빼기 바람.
소속에서 → 를 사용할때는 탈퇴 소속 → 현재 소속으로 나타내고 *는 한 소속의 휘하소속을 나타내므로 한 소속의 다음 글에 나타낸다.
주로 스포일러가 되는 소속정보[13]가 있으면 스포일러처럼 표현하자.[1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본명
다른 이름
종족
국적
생년월일
나이
소속
직업
등장 영화
등장 드라마
등장 코믹스
담당 배우
해외판 성우

3.1. 히어로

항목이 없는 등장인물은 /등장인물 항목 참고.

3.2. 빌런

4. 등장 단체

5. 등장 종족

6. 등장 용어/아이템

  • 아크 리액터
  • 아이언맨 수트/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마법
  • 슈퍼파워
  • 묠니르
  • 말리부 저택
  • 궁니르
  • 고대 겨울의 상자
  • 인피니티 스톤
  • 익스트리미스
  • 커스
  • 프로젝트 P.E.G.A.S.U.S.

  • 프로젝트 미스터 블루
    인크레더블 헐크 사건에서 새뮤얼 스턴스를 득템한 쉴드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스턴스가 실험관에 보관(?)중인 것 외엔 정확한 진상은 불명이다.분명 리더가 탄생할 거야

  • 위그드라실
    원작에서는 거의 신화와 같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우주의 일부 영역으로 표현됐다. 토르의 설명과 fury's big week의 시뮬레이션 모양을 보면 아홉 왕국의 중심을 통과하는 소용돌이 구조의 거대한 웜홀 허브. 엔딩 크레딧을 보면 별과 성운들에 휩싸여있어 마치 나무처럼 보이는 것.

  • 비프로스트
    원작에서는 무지개다리지만 여기선 워프 스트림 발생 장치. 잘못쓰면 플래닛 킬러가 될 수 있는 엄연한 무기.(...)아스가르드인은 진짜 성인군자다 로키가 요툰하임을 파괴하려 사용했지만 토르에 의해 파괴됐다. 토르: 다크 월드의 서막 코믹스에서 나온 바 《어벤져스》 이후엔 테서렉트로 재건했다.헤임달이 직장을 되찾았다!

  • 스타크 엑스포
    미래도시상으로 지어진 장소로 각종 군사무기나 최첨단 기술을 시현하는 곳이다. 사실 아크리액터에 사용될 신물질 설계도면(...) 1940년대부터 존재했다. 《퍼스트 어벤저》에서 살짝 나왔을 때에는 휴먼 토치(1대)가 전시되어 있다.

  • 스타크 타워
    토니 스타크가 지은 고층빌딩.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뒤편 구 팬암 빌딩을 마개조해 지어진 곳이다. 청정에너지의 대표적인 프로토타입을 목표로 설립되어 아크리액터로 돌아가며 1년간 외부전력이 필요없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아크 리액터는 테서랙트를 활성화시키는 데 이용됐고[37], 다시 아이러니하게도 포탈 발생장치가 있는 곳이여서 본격적으로 공격당하진 않았다.[38] 윈터솔져부터는 어벤져스 타워로 개조된 듯하다.

  • 성역(Sanctuary)
    타노스의 영역. 토르 이후 로키가 떨어지고 어벤져스에서도 치타우리 군대가 대기하고 있던 곳도 이곳으로 보인다.

  • 암흑에너지
    코믹스의 코즈믹 파워 정도의 위치에 있어 보이는 에너지. 현실에서 가설로 존재하는 에너지인데 그럴듯해서 대체재로 차용한 듯. 오딘 파워도 이 용어로 대체된 듯 보인다.

  • 프로젝트 인사이트
    고도 3천 미터에 헬리캐리어 3대를 띄워서 위성을 통해 목표를 제거하는 계획으로, 장래 사회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이들을 제거하려는 계획이었다. 캡틴 아메리카는 이를 듣고는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사실 실드 안에서 기생하며 부활한 히드라 세력이 획책한 것으로, 단번에 2천만 명에 이르는 목표물을 제거하려 했었으나 캡틴 아메리카와 팔콘의 활약으로 헬리캐리어들이 추락하게 되어 대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 비브라늄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 등장. 캡틴 아메리카의 주무장인 방패는 비브라늄 금속으로 만든것이다. 강철보다 강도가 더 강하지만 무게는 훨씬 가볍다고 한다. 캡틴 아메리카가 왜 보급품으로 쓰지 않느냐고 하자, 하워드 스타크는 가장 희귀한 금속으로 미국 전역에서 긁어모은 모든 비브라늄으로 그 방패를 만들었다고 한다. 퍼스트 어벤져 시점이므로 지금은 더 많은 비브라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코팅된 비브라늄으로 구성된 방이 존재하는것을 보아 그 시점에서는 제법 상용화된 듯 보인다. 어벤저스 2의 설정에 언급된 와칸다를 보아 이미 광맥을 확보햇거나 수입하고 있는 듯.

7. 작품

7.1. 영화

개봉 혹은 공개순서로 수록한다.

7.1.4. 3단계(Phase 3)

7.3. 코믹스

  • 단행본(페이퍼백) - 이슈별 제목

7.3.1. 1단계[46]

  • 아이언맨/인크레더블 헐크/닉 퓨리 (Iron Man/The Incredible Hulk/Nick Fury)
    • 아이언맨: 절친한 친구들 (Iron Man: Fast Friends)
    • 닉 퓨리: 스파이 대소동 (Nick Fury: Spies Like Us)
    • 인크레더블 헐크: 퓨리 파일 (The Incredible Hulk: The Fury Files)
    • The Incredible Hulk: The Big Picture
  • 어벤져스: 어벤져스로의 여정 (The Avengers: Road to Marvel's The Avengers)
    • 아이언맨: 보안대책 (Iron Man: Security Measures)
    • 아이언맨: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Iron Man: I Am Iron Man!)
    • 아이언맨 2: 공개 신원 (Iron Man 2: Public Identity)
    • 아이언맨 2: 실드의 요원들 (Iron Man 2: Agents of S.H.I.E.L.D.)
    •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벤전스 (Captain America: First Vengeance)
    •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Adaptation
    • Iron Man 2 Adaptation
    • Thor Adaptation
    • The Avengers Adaptation
    • Iron Man Royal Purple Custom Comic
    • Iron Man: Will Online Evils Prevail?
    • Thor, The Mighty Avenger
    • Captain America: Evil Lurks Everywhere
    • The Avengers: Iron Man Mark VII
    • Iron Man: The Coming of the Melter
  • 아이언맨 2: 철의 주먹 (Iron Man 2: Fist of Iron)
  • 캡틴 아메리카 & 토르: 어벤저스 (Captain America & Thor: Avengers)
    • 유베이스 (U-Base)
    • 나선 요새 (Citadel of Spires)
  • 어벤져스: 블랙 위도우 출격 (The Avengers: Black Widow Strikes)
  • 어벤져스 서막: 퓨리의 숨가쁜 일주일 (The Avengers Prelude: Fury's Big Week)[47]
  • 어벤져스: 어벤져스 계획 (The Avengers: The Avengers Initiative)

7.3.2. 2단계

  • 아이언맨 3 서막 (Iron Man 3 Prelude)
  • 아이언맨: 다가오는 용해 장치 (Iron Man: The Coming of the Melter)
  • 토르: 다크 월드 서막 (Thor: The Dark World Prelude)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인피닛 코믹스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Infinite Comic)
  • 캡틴 아메리카: 귀향 (Captain America: Homecoming)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서막 (Guardians of the Galaxy Prelude)
  • Guardians of the Galaxy Prequel Infinite Comic
  • Guardians of the Galaxy: Galaxy's Most Wanted
  • Agents of S.H.I.E.L.D.: The Chase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서막 (Avengers: Age of Ultron Prelude)[48]
  • 앤트맨 서막 (Ant-Man Prelude)[49]
  • Avengers: Cinematic Infinite Comic

7.4. 게임

당연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기반 게임이기 때문에 영화의 스토리와는 다르다. 아이언맨3부터는 모바일게임으로만 발매되고 있다.

  • 아이언맨 (2008)
  • 인크레더블 헐크 (2008)
  • 아이언맨 2 (2010)
  • 캡틴 아메리카: 슈퍼 솔져 (2011)
  • 토르: 천둥의 신 (2011)
  • 마블 어벤저스: 배틀 포 어스 (2012)[50]
  • 아이언맨 3 (2013)
  • 토르: 다크 월드 (2013)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유니버설 웨폰 (2014)
  • 레고 마블스 어벤져스 (2015)

8. 기타

2014년 4월 4일 외국 사이트 소식에 의하면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 계획을 2028년까지 준비된다고 한다. 링크

2014년 10월 28일(현지시간)에 마블에서 공개한 바에 의하면 2019년까지의 계획은 다음과 같다.

2015년 2월 9일(현지시간), 마블과 소니의 합의로 인해 스파이더맨이 MCU 세계관에 참여함에 따라 4개 영화의 개봉일정이 조정되었다.

  • 2015년
    • 5월 1일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7월 17일 - 앤트맨
  • 2016년
    • 5월 6일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11월 4일 - 닥터 스트레인지
  • 2017년
    • 5월 5일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 7월 28일 - 마블의 스파이더맨
    • 11월 3일 - 토르: 라그나로크
  • 2018년
    • 5월 4일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1부
    • 7월 6일 - 블랙 팬서
    • 11월 2일 - 캡틴 마블
  • 2019년
    • 5월 3일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부
    • 7월 12일 - 인휴먼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와칸다가 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아이언맨 2》의 말미에 나오는 지도에도 이 떡밥이 나왔었다.[51] 페이즈 3가 공개됨으로서 블랙팬서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등장이 확정되었다.


8.1.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이외의 실사영화 세계들

타사에 영화화 판권이 귀속된 작품들은 당연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는 별개의 세계에서 진행되며,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촬영지를 못찾는 이유 영화화에 따른 게임 어댑테이션 등도 해당 세계에 포함된다. 원작 코믹스에서 어벤져스와 연이 있으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는 별개의 세계가 무대인 대표적인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 스파이더맨, 엑스맨, 판타스틱 포를 제외한 다른 모든 작품들은 마블 스튜디오가 판권을 모두 되찾았고, 몇몇 작품은 리부트가 진행되고 있다.

8.3. 외부 링크

  • 영어 위키백과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항목 : #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 인물에 대한 항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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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자경행위는 위법이다! 토니는 정당방위+갑부+쉴드 컨설턴트+변호사 군단으로 간당간당이기는 하지만(...).
  • [6] 영화에서 파일 처분하는 장면과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레이나가 찬호인에게 했던 말이 오해를 부른 듯. 심지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캡틴 아메리카 테마관도 있다. 레이나가 찬호인에게 했던 이야기는 "사람들이 스티브 로저스는 기억하지 않지만 캡틴 아메리카는 누구나 알아본다."라면서 히어로명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었는데, 실제로 국민연예인이라 해도 엄청난 광팬이 아닌 이상에야 그 사람의 본명까지 아는 건 쉬운 게 아니다.
  • [7] 물론 배너로 돌아왔을 때에 사람들이 목격할 수도 있지만.
  • [8] 이는 하기에 따라서는 MCU는 다수의 마스크 히어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그렇게 한다면.
  • [9] 원작에선 몇십 년 만에 겨우 심장을 원상복구했지만 영화판에서는 3편 만에 아크 리액터를 심장에서 떼어낸다. 정신적인 성장 면에 있어서는 원작보다 더 빠른 편.
  • [10] 심지어 이것이 세계를 뒤바꿨다.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생긴 가장 핵심적인 사건.
  • [11] 하지만 이쪽은 원작에서의 위치가 있는지라 오히려 비판받은 사례이기도 하다. 다만 이후 《토르: 다크 월드》 블루레이에 수록된 단편에서 트레버 슬래터리의 가짜가 아닌 진짜 텐 링즈와 만다린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12]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첫 등장한다고 한다.#
  • [13] 예를 들면 실드에 소속되어보이지만 히드라에 소속된 사람들이라던지
  • [14] 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위키를 참고해라.근데 그걸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구글번역기 쓰자.
  • [15] 60년대에 비밀리에 활약했던 히어로고 현대엔 퇴역했다는 설정으로 가는듯 하다. 애초애 토르에서 셀빅 박사가 친구로 언급했으니 이미 나이지긋한 사람이란 건 확정이었을지도(...).
  • [16]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언급~카메오 정도의 분량으로 나온다고 한다.
  • [17] 2월 9일에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MCU에 합류시키기로 합의했다.
  • [18] 소니 측에서는 젊은 피터 파커를 연기할 배우를 찾고 있다고 전한 바가 있는데, 최근 루머로 보면 백인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다. 현재로서는 피터 파커랑 마일스 모랄레스가 유력하다.
  • [19] 그러나 최근에 14살 피터 파커가 시빌워에 출연한다는 루머가 나왔다.
  • [20] 따지고 보자면, 마일스 모랄레스는 최근에 생긴 2대 스파이더맨인데다가 이게 얼티밋 유니버스 한정이라서 나오기는 힘들듯. 게다가 인지도도 피터랑 비교하면 거의 비교불가라서 웬만하면 피터 파커가 나올 확률이 훨신더 높다.
  • [21] 토르: 다크 월드 쿠키 영상에 나오는 고치가 아담 워록의 고치로 확인되었다.
  • [22] 케빈 파이기가 데어데블과 함께 구상중이랜다.
  • [23] 사실 이것 말고도 〈왕을 경배하라〉에서 퍼니셔의 가족을 죽인 루이스 알레그레가 등장했다.
  • [24] the other. 앞에 관명사가 붙는다.
  • [25] 원작에서는 타노스의 손녀. 영화에선 타노스가 가모라와 함께 암살자로 기른 수양딸이다.
  • [26] 원작에선 크리인이었으나 MCU에선 로난에게 고용된 사카아르인 용병이다.
  • [27] 옐로 재킷은 원작에선 행크 핌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이지만 영화에서는 빌런의 아이덴티티로 쓰인다.고도의 행크 핌 까기? 그리고 대런 크로스는 원작에서는 크로스 파이어라는 빌런.
  • [28] 원작에선 아이언맨을 잠시나마 궁지로 몰아넣었던 악역 캐릭터 파이어파워였으나 영화에서는 익스트리미스 자폭병으로 쓰이고 끝...
  • [29]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에 나온 미군 휘하 전략과학부로 S.H.I.E.L.D의 전신이다. 창립자는 체스터 필립스 대령과 하워드 스타크.
  • [30] 원작에선 아르님 졸라HYDRA(마블 코믹스)와 연관이 있는 과학계 악당 조직이었으나 MCU에선 올드리치 킬리언의 개인 싱크탱크로 묘사되고 있다.
  • [31] 마이크 피터슨의 기계 의족인 데스록을 준비한 곳. 거기다 의안을 심은 병사들을 실질적으로 조종하는 곳이 여기였다.
  • [32] 비프로스트위그드라실(웜홀)을 통해 9세계를 조율하는 종족. 북유럽 신화가 모티브이다. 로키의 언급을 봐서는 수명은 한 5000년 정도인 듯. 묠니르를 잃고 힘이 봉인된 토르가 실드 요원 다수를 맨몸으로 싸워 이기고, 이후 등장하게 된 아스가르드인들의 전투력으로 보아 기본적인 신체능력도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다. 다만 힘이 봉인된 토르와 아스가르드인들은 케이스가 전혀 다른데, 전자는 큰 체격과 뛰어난 싸움기술로 요원들을 제압했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신체능력이었다. 그 증거로 본인보다 큰 요원과 맞붙자 힘에선 다소 밀렸으나 기술(드랍킥 등)로 제압했다. 반면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나온 아스가르드인의 신체조건을 보면 평범한 석공 출신 노인네가 수갑을 마치 종이수갑처럼 쉽게 끊어버리고, 쉴드 요원이 휘두르는 단검을 맨손으로 잡아 우그러뜨리는 등 캡틴 아메리카 이상의 완력을 보인다. 심지어 심장이 뚫리고도 지혈 몇분 하자 멀쩡히 회복해버릴정도...전사급인 시프는 이보다 더한데 마을버스 크기의 차량을 발로 차서 십여미터 정도 밀어버리고 근거리에서 샷건을 맞았는데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당연하지만 원래 힘을 되찾은 토르는 이보다도 더 괴물이다. 묠니르 없이 헐크의 펀치를 한팔로 막아낼 정도...
  • [33] 워리어즈 쓰리의 호건과 잠깐 보여준 배경만 봐서는 약간 동양풍이난다. 토르 다크월드에선 촌락만 나오지만 프리퀄 코믹스에서 잠깐 나온 장면으로 우주시설도 있는 어엿한 우주문명이다.
  • [34]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적 종족으로 토르: 다크 월드의 서막 코믹스에서 존재가 확인되었다.
  • [35] 두 우돈타가 이 종족이다. 다만 욘두를 봐서는 원작하고 이미지가 딴판이거나 욘두가 센타우리 중에서 이단이거나(...).
  • [36] 정확히는 테서렉트나 에테르와 달리 가공되지 않은 인피니티 스톤을 봉인하고 있던 장치를 오브라고 부르고 있었다.
  • [37] 보안이 허접하단 게 복선이었다.(...)
  • [38] 장치엔 테서랙트의 에너지 방어막이 있다지만 이걸 확보하지 않은 건 치타우리군의 병크(...).
  • [39] http://blog.naver.com/connell3/220330014047 케빈 파이기 말에 의하면 앤트맨은 페이즈 2의 마지막 작품이 아니라 페이즈 2와 3의 연결고리가 되는 작품이라고 한다.
  • [40]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니 스타크로 출연하고, 채드윅 보즈먼이 블랙 팬서로 여기서 데뷔한다. 그리고 스파이더맨이 MCU에 합류하는 첫 번째 작품이 되었다. 서펀트 소사이어티는 마블이 내세운 가짜 제목.
  • [41] 위의 마블 원샷: 카터 요원 이전 시점을 다룬 내용. 2015년 1월부터 총 8회로 방영되었다.
  • [42] 넷플릭스에서 방영한다.
  • [43] 2014년 여름에 촬영에 들어가 모든 에피소드가 사전제작되었으며 2015년 4월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 [44] MCU 기반 아이언맨 코믹스에서 조금 등장.
  • [45] 디즈니 산하의 프리폼에서 드라마화.
  • [46] 참고 링크
  • [47] 여기에서 번역된 것을 볼 수 있다.
  • [48] 여기에서 번역된 것을 볼 수 있다.
  • [49] 1화 2화의 번역본을 볼 수 있다.
  • [50] 원래 THQ에서 영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게임을 영화 개봉과 동시에 출시하려고 했으나 회사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후 유비소프트에서 크릿 인베이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어벤져스 게임을 새로 출시하는데 이게 바로 배틀 포 어스이다. 따라서 당시에는 MCU에 들어오지 못했던 스파이더맨은 물론 폭스에 판권이 있는 판타스틱 4 캐릭터도 등장한다.
  • [51] 아래 지도의 동아프리카 지역에 표시된 원.
  • [52] 새 세계관을 할당받을 수도 있고 기존의 세계관을 이어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리부트인 만큼 새 세계관이 되지 않겠냐는 게 지배적인 생각이다. 또한 20세기 폭스가 2018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화가 판타스틱 포와 엑스맨의 세계관을 연동시킨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 [53] 다만 배급은 그대로 유니버설이 담당했다. 디즈니마블 코믹스를 인수하기 전 개봉한 MCU 영화 중에서 유일하게 파라마운트 픽처스 배급이 아닌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