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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발로텔리

last modified: 2015-10-19 00:29:52 Contributors


다시는 볼 수 없는 맨체스터 시티 FC 시절.

AC 밀란에서의 데뷔전 때 페널티를 넣은 모습. 하나도 안 기뻐 보이지만 이래봬도 열렬한 서포터다!
[1]


Contents

1. 개요
2. 멘탈甲
2.1. 발로텔리 어록
2.2. 화려한 사건사고 목록
2.3. 반전
3. 플레이 특징
4. 클럽 활약
4.1. AC 루메자네
4.2. 인테르
4.3. 맨체스터 시티 FC
4.3.1. 10-11 시즌
4.3.2. 11-12 시즌
4.3.3. 12-13 시즌 맨체스터 시티
4.4. AC 밀란
4.4.1. 12-13시즌
4.4.2. 13-14시즌
4.5. 리버풀 FC
4.5.1. 14-15시즌
5. 국가대표

1. 개요


리버풀 FC No.45
마리오 바루와 발로텔리 (Mario Barwuah Balotelli)
생년월일 1990년 8월 12일
국적 이탈리아
출신지 시칠리아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조건 189cm, 86kg
등번호 국가대표 - 9번
리버풀 FC - 45번[2]
유스팀 AC 루메자네 (2001~2006)
소속팀 AC 루메자네 (2006~2007)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7~2010)
맨체스터 시티 FC (2010~2013)
AC 밀란 (2013~2014)
리버풀 FC (2014~ )
국가대표 33경기 / 13골

"Why always me?"
멘탈갑
악동이면 어떠냐 축구만 잘하면 그만이지
발로tell리 발로 말하리. 이름부터 진정한 축구선수다
사실 그는 양덕후들의 필수요소였다 카더라
발레톨리[3]
혜리야..[4]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최전방 스트라이커이다. 가나 입양아 출신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유스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고 주목받는 존재. 같은 팀이었던 카를로스 테베스와 맞먹을 만큼 훌륭한 황소 드리블링, 뛰어난 피지컬, 흐긴 특유의 쫄깃함, 뛰어난 스피드까지 갖춘 그야말로 만능 돌파형 스트라이커의 재목이다. 2010년 월드컵의 부진 이후 세대 교체를 단행중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활약하다가 그의 너무나도 훌륭한 멘탈 덕분에 세리에 A 클럽 AC 밀란에서 모셔(?)갔다가 다시 잉글랜드로 복귀했다.

2. 멘탈甲

그러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카를로스 테베즈, 웨인 루니가 순수한 중생들로 보일 만큼 엄청난 멘탈을 지니신 분이다. 너무나도 대단한 그의 멘탈은 주제 무리뉴 감독마저 데꿀멍하여 마음을 놓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C.F.에는 페페가 있다! 그래도 페페는 무리뉴 감독 말을 잘 듣고 주전으로 지 몫은 하잖아 인테르에서 뛰던 시절에 라이벌 팀인 AC 밀란 티셔츠를 입고선 AC 밀란을 응원하시는 대인배도라이의 기질을 보여주시며, AC 밀란의 보드진과 함께 저녁식사까지 하는 비범한 성격을 지니셨다, 오오!![5]

...는 개뿔!!!

사실상 멘탈을 논한다는 게 무의미한 수준의 정신 세계를 자랑한다. 때문에 그 무리뉴 감독으로 하여금 이 선수를 다루는 것을 포기하게 만들었을 정도.[6] 덕분에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선수 장악력이 증명되나 했으나, 그 만치니도 발로텔리를 때려버리고 싶다고 할 정도로 감당이 안 되는 상태. 마침내 만치니도 팀내 연습경기 중 팀원에게 살인태클을 날린 발로텔리의 멱살을 쥐고 흔들었다!! 경기장 내에서의 행위는 정말 말할 것도 없으며, 경기장 바깥에서 만들어내는 사건사고는 정신줄을 놓게 만들 정도. 심지어 이게 매력이라고 좋아하는까는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모 사이트에선 엠흑텔리라는 찰진 별명이 붙었다(...)

진지하게만 하면 꽤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기 때문에 존재 자체가 희망고문 그 자체. 유로 2012에서도 큰 문제는 안 일으켰고, 득점도 하고, 결승전에서는 패배한 뒤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등, 이제 좀 철이 들었나 싶었으나...

만치니가 담배 좀 끊으라고 그렇게 타일러도 계속 개기고 있고 경기 앞두고 술집에 가는 등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지금은 젊으니까 몸이 견뎌주는 거지, 이딴 식으로 계속 엉망으로 살면 몇몇 축구선수들처럼 급속도로 실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2013년 5월 17일 인생을 낭비하기 시작했다.발로텔리 트위터 그간 수많은 발로텔리의 페이크 계정들이 난무해왔고 많은 축구선수들이 트위터로 인한 구설수에 휘말렸던 만큼 멘탈 갑 발로텔리가 트위터를 통해 어떤 사고들을 칠지에 대해 축구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개설 3일 만인 5월 18일에 벌써 트위터 팔로워 수는 30만 명을 넘어섰다. 이틀 만에 X박스콜 오브 듀티 한다거나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거나 하는 자잘한 이야기들로 40개의 트윗을 쏟아내고 있다.

2015년 03월 29일 리버풀 올스타 자선 경기를 참석해 경기 직후 발로텔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록바, 앙리 전설들과 함께, 이렇게 볼 수 있어 정말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나보다 뛰어난 선수는 리오넬 메시 한 명. 그것도 아주 약간.이라고 말했던 사람이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철이 들었다.리버풀에서 부진해서 그런가보다.#

2.1. 발로텔리 어록

특히 이탈리아 신문 '투토스포르트'가 선정하는 21세 이하 최고 선수상 골든보이 상을 수상한 뒤 한 발언이 참 대단하다. 나보다 뛰어난 선수는 리오넬 메시 한 명. 그것도 아주 약간.이라고...[7] 그래 돌+I계에선 니가 메시야 그리고 2위에 오른 잭 윌셔에 대해서는 그거 누구? ㅋ라며 대접을 해주셨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경기 하게되면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다나 뭐라나...


2010년 9월에는 자신의 스포츠카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내버렸는데, 경찰이 지갑에 들어있던 현금 5천 파운드(한화 약 880만 원)의 정체를 묻자 난 부자니까요!라고 대답했다. 구단주 : 넴?ㅋㅋㅋ

2011/12 시즌 한 인터뷰에서는 "메시의 폼이 떨어져야 발롱도르를 넘볼수 있을 것 같다. 그가 현재 실력을 유지한다면 내가 상을 받기 매우 어려울 것 같다. 언젠가는 발롱도르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메시가 지금 실력을 보여주면 힘들지도 모른다."라며 참으로 근거 있는(?) 자신감을 선보였다. 물론 그의 팬들은 그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보다 "이놈이 인정하는 선수도 있었나?" 하며 놀랐다.(...)

유로 4강, 우승후보 독일을 2:1로 제압한 경기에서 본인이 2골 모두를 넣는, 슈퍼울트라급 활약을 한후 헐크 세리머니를 보여주었다. 두번째 골을 넣은 직후 상의 탈의하는 퍼포먼스였는데 당연히 경고를 한 방 먹었고 이에 대해 "내 짐승 근육 몸매를 보고 질투를 하고 있는거임"이라며 멘탈왕의 위엄을 뽐냈다. 그리고 종료 직후 어머니께 달려가 '당신을 위한 골이에요'라고 말했단다!! "가나 입양자인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이 순간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어머니는 이제 먼 거리를 여행하기 힘들다"며 폭풍감동을 선사하기도... 오오 (다른 의미에서)멘탈킹 오오[8][9] 이 와중에 첫 어시를 넣어준 악동 선배 카사노는 경기 종료후 상하의를 벗어 팬에게 주며 선후배간 훈훈한(?) 악동짓을 보여주기도...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 예선 체코전 도중 과격 행동을 한 것 때문에 경고 누적으로 레드카드를 받자 이에 격분, 터널을 빠져나가면서 주먹과 발 등으로 벽을 때려 구설수에 올랐다. 그리고 트위터에 "멋대로 지껄이면서 다른 대표팀이나 응원하라"며 역시 얘가 철들었을 리 없다는 것을 보여주나... 했는데, 바로 "면목 없다. 나는 더 배울 필요가 있다"라며 반성글을 올렸다. 그리고 이에 대한 반응은 폭풍 감동의 쓰나미. 이탈리아팀 동료들은 SNS를 시작한후 그가 사람 대하는 법을 배웠다며 너무 멋있다며 감동받았다고 온갖 칭찬을 다 했다(...) 당연한 일 하고 이렇게나 칭찬받는 건 발로텔리밖에 없을 거다(...)

그리고 AC 밀란으로 이적하며 철이 들었나 싶었는데... 컨페더레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이탈리아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후 또 다시 상의를 벗는 세레머니를 펼쳤다. 이에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도 쓴웃음을 삼키고 "다들 너의 근육을 봤으니까 또 보여줄 필요없다"며 달랬다고.. 이건 뭐 애도 아니고..

그러나 본인도 자꾸 이런 옐로카드 유발 세리머니를 보여 주는 데엔 자기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는데(?) 충격적이게도 경고누적에 관한 규정을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옐로 카드 2장 받으면 다음 경기 출장 정지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헐... [10] 다행스럽게도(?) "이때까진 몰랐쩌염ㅋ다음부턴 안할게염"이라 했으니 최소한 이제는 안것 같지만 사람들은 이 정도면 코미디언 수준이라며 웃음밖에 안 나온다는 반응이 대부분(...) 물론 그의 멘탈을 사랑하는 팬들은 백치미 속성이라며 귀엽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백치미 데헷!

그리고 PSV 아인트호벤과의 대결에서도 폭풍 활약하여 통쾌한 완승을 거둔뒤 인터뷰에선
즐라탄과 자신이 자주 비교되고 있는데, 이는 즐라탄에게 엄청난 칭찬이라며 또 하나의 어록을 남겼다. 축팬들은 리오넬 메시만이 자기보다 아주 약간 뛰어난 선수고 나머지 선수들은 전부다 자기 아래라는 애한테 뭘 더 바라겠냐는 반응. 일부는 태권 즐라탄에게 개기고 화장실에 숨었다가 즐라탄에 의해 화장실 문짝이 날아갔었던 전적을 들어 그를 걱정하고 있다

2.2. 화려한 사건사고 목록


2010년 10월 2일에는 자동차를 몰고 영국 여성 교도소에 난입했다.발로텔리 여성교도소 난입 뉴스 본인은 길을 잘못 들었다고 부정하지만 경찰은 호기심에 난입한 걸로 추정하고 별다른 법적 처벌은 내리지 않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그의 멘탈과 이 뉴스로 인해 까들이 빠로 돌아설 정도였다. 망가질 때 아예 완전히 망가지면 나름대로 인기를 끈다는 속설이 게임계에 한정된 건 아닌듯

2011년 3월 18일 유로파 리그에서는 과거 에릭 칸토나를 방불케하는 쿵푸킥으로 직빵 레드 카드를 받으면서, 발로텔리는 다시 비난의 중심이 되었다.


본인도 자신의 멘탈을 의식한듯 브라질의 호나우두를 만나게 해주면 정신을 차릴 자신이 있다, 식의 인터뷰를 했다. 기사보기

사람들은 비로소 발로텔리가 철이 드는구나 하고 안심하나 싶었지만...

3월 말 즈음, 발로텔리가 맨체스터 시티의 유스 선수를 향해 다트를 던졌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기사보기 이유는 그냥 심심해서...심심한 마왕니가 짱 먹어라. 호나우두가 발로텔리 정신차리게 해줄 기세

2011년 4월 17일...FA컵 준결승 맨유를 상대로 한 맨체스터 더비에서 야야 투레의 골로 1:0으로 맨시티는 1:0의 신승을 거둔다.

패배에 아쉬워하는 맨유선수들을 상대로 발로텔리는 자신의 유니폼을 가리키면서 맨유 선수들을 도발하고...이에 흥분한 리오 퍼디난드가 거세게 달려들자 능욕의 윙크를 선사하며 그 멘탈의 수준을 다시금 확연히 입증하였다.


Ang? You want me something?

2011년 5월 26일에는 팀의 FA컵 우승 파티에도 불참하고 밀라노의 한 나이트 클럽에 가서 싸움이 붙었다. 이제는 원정가서도 일을 저지른다. 기사보기

팀원들간의 불화설 및 폭행 시비는 정말 심심할때마다 올라오는 수준이라 더 이상 놀랍지도 않은 수준. 웬만한 축구팬들은 이제는 웃기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는다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

2012년 1월 22일 EPL 22 라운드 토트넘 전에서 스콧 파커와의 몸싸움중에 걸려 넘어지면서 먼저 넘어진 파커의 면상을 스파이크로 찍어누르는(...) 플레이로 다시금 논란이 되었다. 영상보기

사실 다른 선수라면 조금 오해의 여지가 있다고 넘어갈수도 있지만, 문제는 다름아닌 발로텔리라...

오히려 승부자체는 이날 추가시간 자신이 얻어낸 PK로 결승골을 집어넣으면서 승리했지만 이후에 협회에서 4경기 출장정지 징계처분을 받게 되었다.

그렇게 징계 차원에서 경기 출전이 금지된 상태라서 집에서 근신하며 이제 좀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나... 싶었더니...

그 바로 다음 라운드인 2월 5일 풀럼전과의 경기에서 VIP라운드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다가 지루했는지 친구들과 함께 마술을 연습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역시 얘가 온전히 반성하고 있을리가 없다는 모습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

관련기사 이러다가 이비드 카터필드 따라잡을 기세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나 했더니 2012년 3월 2일에는 스트립 클럽에 드나들었다가 주급 1주치를 벌금으로 냈고 클럽 출입 관련 기사 징계 관련 기사, 마트에 후드모자 눌러쓰고 갔다가 쫓겨나는 등 그의 기행은 계속되고 있다.#그런데 뉴스를 보면 예의가 바르고 친절했다고 써져 있다. 아니?!

이러한 발로텔리의 기행을 좀 없애고자 만치니 감독은 그에게 진지하게 "결혼을 하면 기행을 안 하지 않겠냐"라는 말까지 할 정도. 그럴 바엔 차라리 군대를 보내라# 거기에 대해 발로텔리는 난 성숙해서 아직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답변했다.'''# 이거 FM에서 많이 보던 상황인데?? 조언하고 대답하고??

그런데 2012년 7월, 헤어진 애인인 파엘라 피코발로텔리의 딸을 출산했다! 임신 사실을 알게됐던 전 해 9월 발로텔리는 딸의 친자 여부를 의심하는 듯한 언행을 보였으나, 이내 자신이 아버지임을 받아들였다. 딸의 이름은 라파엘라 피코의 어머니의 이름을 물려받아 피아(Pia)로 지었다고. 그렇지만 라파엘라가 출산 전 주 '나와 아이를 사랑한다면 결혼하자'라는 뜻의 메시지를 보냈음에도 발로텔리는 그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데다 아이의 출산 자리에 있지도 않았다(그 부분은 예정보다 빠른 출산과 곧 있을 중요한 경기 탓이었는지도 모르지만.). 과연 아빠가 된 발로텔리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지.

발로텔리도 점점 성숙해지면서 망나니같던 예전과는 달리 어느 정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스트립 클럽 출입에 대한 사과, 성적도 덩달아 좋아지면서 팬들은 이 녀석이 드디어 정신을 차리는 건가 하는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물론 대다수는 여전히 아니 이 녀석이 반성을 할 줄 아는 녀석이었나 하면서 놀랐지만

2012년 3월 28일에는 뜬금없이 밀라노에 불쑥 찾아왔다. 얼마 전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경질후 새로 임명된 드레아 스트라마치오니의 취임 기자회견날 회견장에 불쑥 나타나서 스트라마치오니 감독과 웃으며 악수하고 사라졌다. 출마했니? 이는 인테르에서 뛸때 친분이 있었던 스트라마치오니를 격려해주기 위한 차원이었지만, 문제는 소속팀 맨시티에는 일언반구 연락도 없이 밀라노행 비행기를 탔다는 거다. 3월 31일 선더랜드와 경기가 있는데 말이다.

2012년 3월 31일 1:3로 뒤지고 있던 선더랜드와의 리그 전에서 지정 키커 콜라로프가 프리킥 기회를 대다수 놓쳤다는 이유로 프리킥을 자기가 차겠다고 나서며 콜라로프와 언쟁을 벌였다. 벤치에 잡힌 만치니 감독의 얼굴에는 불편한 기색의 표정이 나타났다. 콜라로프의 프리킥 이후에 발로텔리가 환상적인 플레이로 추가 골을 넣었으나 만치니 감독은 그다지 좋아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덕분에 사족이지만 이 친구가 XTM의 "남자공감랭크쇼 M-16"의 성질 더러운 스타 16명 중에서 2위를 차지했다는건 안자랑. 참고로 16위는 이 양반이고, 1위는 누군가 하니... ...이 양반이다.

저런 멘탈 때문에 많이 맞기도 했다. 인터 밀란 시절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즐라탄이 빡치는 바람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 잠그고 숨기도 했었다고. 즐라탄은 화장실 문만 부수고 참았다고 한다(...). 자기를 일찍 교체시켰다고 땡깡을 부렸다가 마테라치에게 두들겨 맞기도 했다. 어찌 보면 불쌍한 아이. 거기다 저런 모습 때문에 인종차별하는 훌리건들의 집중포화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본인 탓도 없진 않지만, 한편으론 동정심도 생길 정도로 정말 많이 당했다.

맨체스터 시티에 와서는 감독인 만치니 감독을 존경한다며 열심히 뛰고 있다. 팀 내 공격수들 중에서 가장 어린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은 높은 축에 속한다. 10-11 시즌 테베스와 함께 팀을 먹여 살리는 일등 공신이였으나 11-12 시즌에는 여러 실력있는 선수들이 맨시티로 오면서 현재는 소년가장이라는 짐을 내려놓게 되었다.

멘탈문제야, 그 유명한 악마의 재능&멘탈 안토니오 카사노가 아내 생기고 나서 개과천선한 것처럼 그도 개과천선할 수 있다. 다만 이럴 경우 그의 멘탈이 매력적이라고 좋아하는 팬들이 빠져나갈수도 있다. 괜히 만치니가 진지하게 장가 가라고 제안한 게 아니다.

2.3. 반전

저런 성격에 더 어이없는 건 의외로 선행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2011년 5월 10일 발로텔리가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을 도와준 일이 있어서 해외축구팬은 물론 기자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전해주고 있다.

밖에서 겉돌고 있던 학생을 본 발로텔리가,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고, 그 이유가 자신을 괴롭히는 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학교로 찾아가 교장과 얘기하고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을 찾아 서로 악수하고 사과하게 한 것...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발로텔리가 선행이라니

대다수의 축구팬들은 발로텔리의 이런 행동에 당황스럽다는 의견을 감추지 않고 있다...해외에서조차 이런 반응일 정도이니...그리고 일반적으로 선행을 했을 경우 "참 잘했네요 역시 XXX!!" 이런 반응을 팬들이 보여줘야하는데...다들 "쟤가 뭘 잘못먹었나?" 등의 당황스럽다는 반응 역시 멘탈킹의 위엄!!

그러나 발로텔리는 전 오아시스의 보컬이자 맨시티 빠돌이 노엘 갤러거와의 인터뷰에서 이 뉴스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실제로는 왜 학교에 안 갔냐고 물어보기만 하고 학교에 같이 가진 않았다고.
7분부터 참조 이래서 가십은 믿을 게 못 된다.

또한 지나가다 거지한테 100만 원 정도를 줬는데, 그 이유가 거지의 레게머리가 맘에 들어서이다.

2011년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행인들에게 돈을 나누어주었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사실여부는 차치하고 만치니 감독의 달관한 듯한 인터뷰 한마디가 걸작이다. "발로텔리라면 그럴 수도 있다." 달관인지 포기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 이건 한국에서 잘못 알려진 루머인데 실제로 이탈리아 축구선수중에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행인들에게 돈과 선물을 나눠준 선수는 있지만, 그건 발로텔리가 아니라 델피에로 이야기다.영상참조

2011년 박싱데이 이후에는 "침묵의 군대"란 수단소년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울컥해서 학교건립비 전액을 지원했다. 좋은 일도 울컥해서 하는 기분파. 팬들의 반응은 이넘 미워할 수가 없네라고 반응중. 미운 정 고운 정 든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AC 밀란으로 이적이후에 개과천선까진 아니더라도 멘탈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팀이 바르셀로나와의 12~13 챔스 16강 1차전 홈에서 2-0 승리를 거두는 선전에도 불구하고 결국 2차전 원정에서 0-4 대패를 당해서 탈락하고 말았다. 당시 발로텔리는 겨울 이적시장때에 이적을 해왔는데, 그 전 소속팀인 맨시티에서 이미 시즌 전반기때 12~13 챔스를 출전한 터라 규정상 AC 밀란에서 12~13 챔스를 나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인터뷰로 "내가 나갔어도 이겼을 거라는 보장이 없고 0-8로 졌을수도 있다. 우리가 바르셀로나같은 플레이는 펼치지 못하지만 그들 못지 않다는 점은 1차전에서 증명했다."라며 팀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 또다시 그를 알던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 얘 진짜 발로텔리 맞나;;

2013년 9월 22일 나폴리전에서 심판에게 판정으로 항의를 하다 퇴장을 당하였으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모습등을 보여주었고, 사고를 치는 횟수 자체도 꽤 줄었다.


3. 플레이 특징

성격으로 보면 탐욕이 많을 것 같지만, 정말 의외로 뛰는 것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 최전방에서 뛰는 것보다 약간 쳐진 위치에서 뛰는 걸 선호하는데, 축구 지능이 좋다. 혼자서 골을 만들려고 애쓰다가 볼을 뺏기는 경우는 거의 없고, 뻔한 패스, 창의적 패스 가릴 것 없이 잘 뿌리고 어시스트도 잘 넣는다. 발로텔리의 강점은 화려한 쇼맨십과 피지컬은 물론이요, 침착함[12]과 결정력도 겸비했다. 침착하고 축구 지능도 좋은 만큼, 맨시티 공격진이 앞에서 분탕질을 치거나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을 때 약간 뒤로 물러난 지점에 슬쩍 서 있는 위치선정도 빼어나며, 여기서 정확하게 차 넣거나 패스를 밀어주거나 한다. 결정적인 장면뿐 아니라 경기 전체적으로도, 압박에서 떨어진 곳에 불쑥불쑥 나타나는 위치선정이 좋다.

그런데 13/14시즌 밀란에선 분탕질을 해줄 공격수가 없어서 이런 위치선정 능력이 빛을 발하진 못한다. 또 이런 지능적인 플레이를 추구하느라 무진장 좋은 신체조건을[13] 잘 활용하질 않고 공을 잡지 않았을 때의 활동량으로 지적받는 편이다. 역설적인 사실은 차라리 피지컬이 안 좋았으면 오히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았을 것인데 거꾸로 피지컬이 너무 좋아서 지켜보는 기대치는 높아지고 현 성적에 대한 만족도는 떨어진다. 사실 이 평가들은 발로텔리가 진짜 유망주이던 맨시티 시절에 유망주인 걸 감안하고, 유망주가 가지기 힘든 영리함을 지닌 데다 피지컬마저 든든한 발로텔리가 대성할 것이라는 추측 아래 호의적으로 작성된 것인데 그 때나 지금이나 늘은 게 없다. 맨시티에서 나온 이후 오히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의 투쟁심 부족, 덕택에 피지컬로 싸워줄 짝을 필요로 하는 특성, 경기에 끼치는 영향력이 적은 점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밀란 이적 후 다이빙 시도가 심히 늘기도 했다.

또 환상적인 킥력으로 유명하다. 어찌 됐건 킥 하나는 세계 수위급이다.
SUPER MARIO!

4. 클럽 활약

4.1. AC 루메자네

15살에 데뷔전을 치뤘다! 참고로 데뷔전을 치를 당시 루메자네는 세리에 C1팀 이었다.[14]

4.2. 인테르

FC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실패로 돌아간 뒤 인테르로 이적하게 된다.그리고 아직 20살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두 시즌동안 59경기 출전에 20골을 기록하게 된다.

4.3. 맨체스터 시티 FC

4.3.1. 10-11 시즌

10-11시즌에 22m의 이적료로 맨시티로 이적하게 되면서 이전 감독이던 로베르토 만치니와 재회하게 되었다. 야 너 왜 또 왔냐;;;

그리고 2011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에이스 에딘 제코의 영입 이후 맨체스터 시티 FC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말이 트였는지 갖가지 특이한 언플을 보여주면서 그 독특한 멘탈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준결승전에서 1:0으로 이긴후 리오 퍼디난드에게 능욕의 윙크를 선물하며 역시 발로텔리역시 쓰레기! 라는 것을 입증시켜 주었다.

2011년 7월 25일, 맨체스터 시티의 미국 투어 LA 갤럭시 친선경기에서 1:1찬스에 힐킥(...)으로 골을 넣으려다 멋지게 빗나갔다... 그리고 데 용에게 욕을 먹었다 슛이 빗나가고 만치니 감독은 곧바로 발로텔리를 빼고 제임스 밀너를 넣었고, 발로텔리는 벤치로 돌아온뒤 만치니 감독에게 화를 내고, 물병을 던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 뒤로 그는 경기를 다 보지 않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행동으로 인해 이번 시즌 주전경쟁에서도 밀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테베스 말고 얘를 팔라고 근데 2011/2012 시즌에 상황이 역전되었다.

4.3.2. 11-12 시즌

2011년 9월 24일 에버튼 전에서 첫골을 성공시키고 만치니 감독에게 달려가 포옹했다.
초심을 잃은 멘탈킹

'얘가 왜 이래?' 하는 표정의 만치니 감독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집에서 친구 4명이랑 폭죽 터뜨리고 놀다가, 화장실에서 하나가 터져서 진화에 대략 2시간 정도가 걸리는 대형 화재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발로텔리는 무사하고, 집은 몽땅 타버렸다고 함, 빡친 만치니가 징계를 내릴 예정 초심을 되찾은 멘탈킹의 부활 테베스 X까!

하지만 다음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만치니는 놀랍게도 발로텔리를 선발로 출전시켰고, 발로텔리는 2골을 집어 넣으며 역사적인 6-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후 만치니는 발로텔리는 메시, 호날두를 따라잡을 재목이라고 극찬. 어제의 폭죽은 오늘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 그리고 맨체스터시의 불꽃놀이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불을 낸 것은 친구가 한 짓이고 본인은 거실에 있어서 전혀 몰랐다고 인터뷰. 이젠 친구까지 멘탈킹이다;;


이날 첫 골을 넣고 화끈하게 유니폼을 벗어제끼셨는데...전세계가 빵 터졌다.[15] 왜 나만~ 갖구~ 그래~ 깨알같은 실바

유니폼 탈의 세레모니는 금지된 세리머니이기 때문에 저거 하고 옐로카드는 피할 수 없었지만, 쓸데없는 민폐를 저질렀음에도 이 날의 승리는 역사적인 승리였기 때문에 이 멘트가 새겨진 티셔츠를 맨시티 공식 샵에서 팔기 시작했고 구단주 만수르는 대대적인 할인(전품목 상대 10%)을 실시함으로써 발로텔리를 칭찬했다.

그 이후에도 2012년 3월 8일까지 올 시즌 24경기 14골을 넣고있다. 팀의 주포가 세르히오 아궤로고, 팀에 기라성 같은 스트라이커들이 모여있는 것을 생각하면[16] 이정도 실력은 충분히 준수, 아니 뛰어나다.

그러나 2012년 4월 9일 아스날 FC 원정에서 상대선수 정강이를 걷어차면서 결국 경고 2장으로 퇴장당했고 설렁설렁 걸어서 필드를 떠나 안 그래도 열 받아있는 만치니 감독을 더 열받게 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아스날에게 맨시티가 패하면서 승점 8점 차로 벌어져 사실상 리그 우승이 좌절된 와중에 만치니 감독은 "오늘 이후 발로텔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을 것이다."라며 결국 인내심이 GG를 치고 말았다.

그리고 "발로텔리가 경기에 나서면 항상 퇴장 위험이 있다. 여섯 경기를 남겨둔 현재 앞으로 그가 경기에 나설 일은 없을 것" "이제 끝내고 싶다. 발로텔리처럼 재능이 환상적이고 거만한 선수들이 재능을 낭비해 2~3년 안에 끝장이 나는 걸 많이 봤다. 발로텔리도 그 길로 가고 있다"라고 이전과는 다르게 따끔하게 꾸짖으면서 "발로텔리는 내 아들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어릴 때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걸 이해한다. 내가 아니라 그 자신을 위해서 발로텔리가 변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분을 삭혔다. 그 정도 참은 것만 해도 이미 보살 수준이다 졸지에 방출되게 생긴 발로텔리 역시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듯 존경하고 사랑하는 감독님과 팀에게 죄송하다며 싹싹 빌었다.

그리고 만치니는 발로텔리를 맨유전에 출전시키겠다고 했다. 미운 자식 경기 하나 더 출전시킨다 그러나 결국 선발라인은 아르헨티나 공격수들에게 돌아갔다. 몸을 풀긴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만치니는 수비수들을 중심으로 교체했다.

2012년 5월 13일(현지시각) QPR과의 경기에서 세르히오 아궤로가 결승골을 넣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며 맨시티 우승에 기여했다.

4.3.3. 12-13 시즌 맨체스터 시티

별다른 사고없이 시즌을 이어가나 했더니 그럼 그렇지 2012년 10월 6일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교체를 당하자 그대로 경기장을 빠져나와 맨체스터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탈리아로 날라버렸다.*
어차피 경기 이후에 A매치 기간이기에 이탈리아로 가야했는데, 교체돼서 기분이 나빠진 김에 그대로 튀어버린 듯하다. 그리고 도착 후에는 밀라노 더비를 보러갔단다.

12-13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까지 10경기에 출전해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은 것과는 대비되는 기록. 드디어 2012년 11월 29일 위건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계속해서 AC 밀란으로의 이적설이 떴고 결국 2013년 1월 30일 밀란 이적 오피셜이 떴다. 와싯좋아합니다. 등번호는 당초 9번이 지급될 예정이였으나, 코린티안스로 이적한 렉산더 파투가 9번을 전반기때 배정받았기에 이번 시즌은 맨시티 때부터 계속 착용하던 45번을 배정받았다.[17]

이적료는 추정치 5년 분할로 20M~22M(!), 옵션 3M, 연봉 4.5M, 계약기간은 2017년까지고, 연봉 지급은 6월 시즌 종료 후 부터 지급된다고 한다. 참고로 초기 이적료는 37M이었다 ㄷㄷ. 갈기꾼의 위엄 ㄷㄷ[18] 그리고 이적성사 후 인터뷰에서 영국의 형편없는 요리와 우중충한 날씨와 엉망진창인 교통, 극성맞은 언론을 한꺼번에 디스했다. 다 맞는 말이네

4.4.1. 12-13시즌

세리에 A 23라운드 산 시로에서 우디네세전에 데뷔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교체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나 감독이 선발로 올렸다. 팬들은 이거 막 이렇게 올려도 되나 의심했으나 골문 앞에서 바예 니앙, 스테판 엘 샤라위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계속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반 25분 스테판 엘 샤라위의 땅볼을 받아 첫 골을, 그리고 후반 인저리 타임때 엘 샤라위가 또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받아 특유의 땅볼 페널티킥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완벽한 데뷔전을 치뤘다. 만치니 보고있나?

세리에 A 24라운드 칼리아리 칼초상대로 풀타임 출장, 패널티킥 골을 포함해 골문 앞에서 11-12시즌 맨시티 이상의 몸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라인 아웃 판정난 거의 오버헤드킥에 가까운 발리슛도 있었다. 그 외에도 칼리아리 골기퍼가 잔루이지 부폰으로 빙의해 거의 도둑맞은 슛도 있었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2경기 연속 득점. 따뜻한 곳에 보관하세요

16일 있었던 세리에A 25라운드 파르마 FC 상대 홈 경기에서 반칙을 얻어내고 그 반칙을 프리킥 골로 연결시키며 3경기 4득점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아아...만치니... 아직 다른 팀들이 25라운드를 치루지 않은 상태에서 잠시나마 리그 4위까지 올라왔다!

아쉽게도 맨시티에서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를 소화했기 때문에 규정에 따라 시즌 남은 챔스 일정에는 참가하지 못한다.

세리에A 26라운드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연속 득점 행진이 중단되었다. 세리에A 28라운드 제노아 원정에서 시즌 5호골을 기록하며 주가 최고조를 달리고 있다.전반 반칙은 넘어가도록 하자

이래저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팀에 오더니 말썽하나 안부리고[19] 경기내내 싱글벙글인등 인테르, 맨시티 시절에는 전혀 볼수 없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9라운드 팔레르모와의 홈경기에서 2골을 넣어 시즌 7호골을 기록하였다.유베 공격수들이 시즌 내내 넣은 골과 같은 수치다 결국 밀란에서 13경기 12골을 넣으며 시즌의 반도 뛰지 않고 풀시즌을 뛴 공격수들과 비슷한 골 개수를 기록하며 밀란 챔스 진출의 1등 공신이 되었다.

4.4.2. 13-14시즌

시즌 초반에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PK가 SSC 나폴리의 골키퍼 레이나에게 막힌 후 멘붕이 왔는지 다이빙 횟수가 심하게 늘고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하다 퇴장을 당하는 등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20]. 하지만 정신줄을 잡고 샤라위가 무너지고 마트리도 무너지는 와중에 13년 12월 기준으로 11경기 6골을 기록하며 정말로 밀란을 혼자서 먹여살리는 에이스가 되어 버렸다. 산 시로에 돌아와서 간간히 팀을 캐리하는 카카리카르도 몬톨리보, 나이젤 데 용, 마티아 데 실리오 등을 제외하면 죄다 부상을 당했거나 심각하게 못한다. 그나마 혼다 케이스케, 아딜 라미를 영입하는 등 새로운 영입이 있지만 이게 얼마나 발로텔리의 부담을 덜어줄지는 미지수이다. 알레그리가 막장 지도력을 보여주며 바닥을 뚫고 있는 밀란에서 사고 소식마저도 전혀 들려오지 않아 이미 밀란에서 해탈해서 생불이 되어버린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다. 어쨌건 마리오 발로텔리는 밀란에서 그야말로 득도하여 사람됐지만 동시에 팀 성적과 관심(...)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밀란 이적 이후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서 뛰어서인지 이전엔 보기 힘들었던 밝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팀원들을 항상 격려하기도 하는 정말로 사람된 모습을 보여주는 중. 항상 파이팅 넘치고 웃는 모습이 행복해보이고 보기 좋다는 평이 많다. 다만 발로텔리의 이적을 보고 소잿거리를 기대했던 모 웹툰작가크게 실망했다 한다.

그러나 밀란이 계속해서 부진(그래도! 13-14시즌 모두 리그14골을 터뜨리며 부진한 팀에서 득점 1위였거늘!)하고 언론과 팬들의 공격[21]에 지친 모양인지 최근 들어서는 밝은 모습이 거의 사라진 듯...[22] 밀란이 8위로 시즌을 마친 지금은 이러한 상황이 맞물려 이적설이 돌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 구단 중 아스날에서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한다.시즌 내내 벵거 감독은 멘붕 예정

그동안 밀란과 대표팀의 부진으로 인해 언론과 팬들에게 까이던 발로텔리는 마음 고생 숨겨왔던 나의 빡침 이 심했는지 이런 사진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0712100504305 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구단의 항의를 받고 삭제했다.(...) 멘탈甲의 부활

그래도 '고마운 밀란. 영원히 감사해요'이라고 작별인사를 남기고 떠났고 떠난 후에도 수소에게 AC밀란을 추천한 것을 보면 감정적으로 틀어진 것은 아니어보인다.

4.5.1. 14-15시즌

밀란의 망란화로 이적설이 타오르더니 2014년 8월 21일자로 BBC에서 리버풀 이적이 확정적이라는 기사가 떴다. '세부 협상이 남았으나 밀란에는 이별을 고했다'는 단계. 이로써 리버풀은 또 한 번 월드클래스 멘탈레기를 획득했다. 제라드는 말년에 또 무슨 죄.. / 오오 그러면 리버풀 공격라인은 SAS 대신 SBS... 육군 조까! 우린 코만도다! 이적료는 221억으로 그다지 비싸지 않으나 그의 벌금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흠좀무...


이적설이 나온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밀란 홈페이지에는 "마리오가 팀을 떠난다" 라는 오피셜이 떠 버렸다. ㄷㄷ


8월 25일, 아직 오피셜도 뜨지 않은 상태에서 리버풀에서의 훈련 모습이 찍혔다. 이로써 리버풀 FC로의 이적은 확정.사실은 마마두 사코라고 한다 한국시각으로 25일 저녁에 오피셜이 뜨며 발로텔리는 리버풀에서 새롭게 악동라이프를시작하게 되었다. 이적료는 16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발로텔리의 주급은 기본 9만 파운드이며 발로텔리가 문제 행동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추가적으로 4만 파운드를 지급 받게 된다.

10월 19일에 리그 8번째 경기가 치루어 졌지만, 아직까지는 데뷔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게다가, Q.P.R와의 8번째 경기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는 등 발암텔리 예상 외의 부진을 겪고 있어서 많은 기대를 했던 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건 옛날처럼 짜증을 부린다거나 사고는 많이 안 쳐서 팀 분위기를 해치진 않는다는 점.멘탈과 실력은 반비례 관계

근데 사실 이러한 발로텔리의 부진을 발로텔리에게만 책임이 있다고는 할 수 없다. 비록 밀란시절에는 골잡이로써의 능력을 발휘했지만 발로텔리의 원래 위치는 원톱이 아니다. 유로 2012때의 카사노, 맨시티에서는 세르히오 아궤로, 에딘 제코등의 스트라이커들과 호흡을 맞추어 뛰던, 엄밀히 말하면 투톱에 섀도우스트라이커가 발로텔리가 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인데, 현재 리버풀에 이러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스트라이커자체가 다니엘 스터리지리키 램버트밖에 없고 그 스터리지가 부상중이다. 당연히 울며겨자먹기로 발로텔리를 원톱자리에 쓸수 밖에 없고 이는 자연스레 익숙하지 않는 롤에서의 폼 저하로 이어진것. 물론 발로텔리의 현재폼이 좋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애초에 너무 부진하기도 하고 롤 차이가 뚜렷한 스트라이커라는 위치를 감안해서라도 원톱에서의 경기력이 막장인건 발로텔리의 능력탓이기도하고.

하지만 경기 중에 움직임은 좋다.나쁘게 말하면 움직임만 좋다(...)


엄청난 난사를 하고 있지만 죄다 홈런을 날리는 중. 리버풀 팬들 사이에서 여론이 극악을 달리고 있다.


리그 QPR전 활약상. 진정한 발암축구를 시전중이다;;


발로텔리 曰 "나는 골을 넣을 때 세리머니를 하지 않아. 집배원이 편지 배달해주고 세리머니하나??"

브랜던 로저스 曰 "적어도 집배원은 배달이라도 하지"
이 팀은 망했어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노스웨스트 더비. 이 경기에서는 자신이 암이 걸렸다. 다비드 데 헤아 때문에. 이날 발로텔리가 데 헤아에 의해 날아간 골이 2골정도(...).

그리고 리그 25라운드만에 토트넘을 상대로 드디어 첫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2월 20일 UEFA 유로파리그 32강 베식타스전에서 조단 헨더슨이 차려던 페널티킥을 빼앗아(...) 득점에 성공했다. 이는 리버풀의 주장이자 페널티킥 전담키커인 스티븐 제라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하였기 때문.

그러나 제라드는 이에 대해 비판을 했다. 이날 영국 'ITV' 해설자를 보았던 제라드는 "헨더슨이 페널티킥을 처리했어야 했다. 규칙은 규칙이다. 발로텔리는 행동은 철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라드는 "6~7명의 선수가 페널티킥을 차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런데 모든 선수가 자신의 욕심만 생각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겠는가. 규칙이 정해진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차기 주장 헨더슨의 리더십도 칭찬했다. 제라드는 "발로텔리는 득점했지만 말다툼을 하는 건 보기 좋지 않았다. 발로텔리의 득점 욕구에 헨더슨이 곧바로 자리를 비켜주었는데 이는 헨더슨이 매우 영리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최근 스터리지가 복귀하며 투톱으로 나와서인지 발로텔리는 저번보다 팀에 잘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발로텔리의 경기력은 리그 전반기의 발로텔리가 맞나 싶을정도로 뛰어나다.그럼에도 골은 여전히 없다(...)

리버풀 vs 맨유의 경기중 스몰링과 신경전을 벌이려 하자 가까운 곳에 앉아있던 리버풀 관중들이 빛의 속도로 기립하더니 전부다 발로텔리를 냅다 붙들며 못 싸우게 말리는 장면으로 웃음을 줬다. 관중참여 예능 안그래도 제라드의 45초 퇴장으로 수적으로 불리한 판에다 관중들이 직접 나서서 말린 덕에 본인도 참고 말았다.


5. 국가대표

이탈리아 U21에서는 16경기 출전 6골이라는 성적을 기록했다.[23]
그리고 이탈리아 대표팀의 세대교체를 공격진에서 주세페 로시와 이끌고 있다.국가대표에서는 7경기 1골을 기록.

유로 2012에서도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요 공격 옵션으로 선택됐으나, 첫 경기인 스페인 전에서부터 고단한 행보를 보여줬다. 일부 스페인 팬들의 인종차별성 야유도 받았고, 그 때문인지 경기 중에 산만한 모습을 보이는 등 이렇다할 활약을 못 보여줬으며, 거기다 결정적으로 후반 9분에 이케르 카시야스와의 1대 1 골 찬스에서 키렉이 걸려서무슨 생각을 했는지 산보스텝밍기적대다 찬스를 말아먹는 바람에, 결국 그 직후 디 나탈레와 교체됐다. 그리고 그 디 나탈레가 이탈리아의 선제골을 기록했으니, 발로텔리로서는 참 멘붕할 노릇이다. 숄더슛 또 넣어보려고 한 건가?

그리고 2차전에서도 영양가없는 활동으로 점점 가쉽의 시선이 차가워졌으나, 8강 진출이 걸린 3차전 아일랜드 전에서 후반 45분에 팀의 승리를 굳히는 쐐기슛을 멋진 발리슈팅으로 넣었다. 다만, 골을 넣은 직후에 발로텔리가 뭔가 말을 하려고 하는 걸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황급하게 입을 막으며 달래는 장면이 연출됐는데, 이에 대해 평소 자신에게 쏟아지는 인종차별적 야유에 대해 골 세리머니를 대신해 한마디 하려다 구설수를 우려한 동료들이 말린 것으로 보고 있다.

독일과의 4강전에서 전반 20분과 36분에 연속골을 터뜨리며 이탈리아의 결승진출을 이끌었다. 골닷컴에서는 발로텔리에게 만점의 평점을 선사하며 극찬했다. 대회 3호골로 득점 공동선두. 결승전에서 골을 넣으면 득점왕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발로텔리는 자신이 세리머니를 안하는 이유에 대해 "공격수가 해야 할 역할은 골을 넣는 것이다. 당연한 일을 했기 때문에 난 세리머니를 하지 않는다. 집배원이 편지 배달하고나서 세레모니하는 거 봤나?" 라며 미친듯이 쿨한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데, 정작 이 경기에서 골을 넣고 나서는 미친듯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행불일치 집배원이 엄청 중요한 편지를 배달해버린 거지

그러나 결승에선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고, 또한 수비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퇴장도 없는데 선수 숫자가 부족한' 기막힌 상황 때문에 제대로 활약하기도 힘들었다. 그래도 다들 회의적으로 지켜보던 '국대에서의 자신'의 이미지를 상당히 돌려놓는 수확은 얻어냈다.

자연스럽게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도 닥주전. 첫 경기인 잉글랜드전부터 결승 헤딩골을 만들어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탈리아가 비교적 안정적인 전술을 펼쳤고, 그로 인해 볼 터치 횟수가 줄어들면서 약간 고립되는 모습을 보인 경기였는데, 몇 번 안되는 찬스 중 하나를 살려내며 팀을 죽음의 조에서 유리한 위치로 올려놨다. MOM으로도 선정.

코스타리카전을 앞두고는 "영국여왕이 뽀뽀해주면 이겨주겠다"라는 말을 해서 어그로를 끌었다. 여왕님과 발로텔리의 나이차이가 얼마더라? 그러나 쪽팔리게도 져버렸다. ???:까짓거 한번 해줄 걸 그랬나

그리고 조별리그 3차전, 팀의 운명을 가른 우루과이전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오랜만의 멘탈 폭발을 보여주며(..) 퇴장당해도 할 말 없는 퍼포먼스를 펼쳐 보였다.


결국 전반 종료와 함께 교체 아웃. 팀의 패배와 조별리그 광탈을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하지만 미묘하게도 이 날 발로텔리의 기행이 전면적으로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이유는 같은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가 또다시 핵이빨 사건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너무 엄청난 클래스의 기행이어서, 발로텔리가 멘탈을 폭발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완벽히묻혔다(...) 무려 발로텔리를 묻어버리는 수지의 클래스 아.. 리버풀 ㅠㅠ

대표팀 탈락 직후, 우루과이의 수아레스가 한 기행을 디스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0701143212828 ... 는 합성으로 밝혀졌다.

2014년 9월 22일, 비정상회담 방영분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나온 알베르토대타가 별로 잘하는 선수가 아니라고 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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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12 시즌 도중 성공시킨 숄더슛. 달려나오던 골키퍼에 맞고 굴절된 공을 진짜 어깨로 밀어넣는 기행을 선보였다. 경기를 중계하던 해설위원도 어이가 없어서 방송 도중 계속해서 헛웃음을 날렸을 정도. 국내에서도 중계를 했는데 박문성은 골이 들어가는 장면부터 헛웃음을 연발했다.그리고 중계진은 저러다가 또 혼나겠다고 걱정도 해줬다#
  • [2] 인터 밀란, AC 밀란, 맨체스터 시티 FC에서도 45번을 달았다. 왜 계속 45번을 고집하는지 물어보니, 자신이 세리에 A에 데뷔했을때부터 45번을 달고, 그 해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45번을 자신의 행운의 숫자로 여겨서라고
  • [3]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이탈리아 vs 코스타리카 경기를 중계했던 이영표가 혀로 꼬여 발로텔리를 계속 발레톨리라고 했다.
  • [4] 축구팬들 사이에서 많이 발로혜리로(...) 많이 알려졌다.
  • [5] 이것때문에 밀란으로 이적설이 많이 떴지만 발로텔리는 이에 대하여 인테르의 응원가를 열창하면서(...) 간단히 이적설을 종결시켰다. 그것도 AC 밀란 팬들의 단골 펍에서. 그런데 결국엔 AC 밀란에 갔다.
  • [6] 무리뉴가 말하는 발로텔리
  • [7] 충격적이게도 신문 제목과 발언이 일치한다! 보통 신문 제목은 내용을 자극적으로 압축하여 보여주기 마련인데...
  • [8] 가나에서 태어난 발로텔리는 세 살 때 동생 워녹과 함께 실비아 가정으로 입양됐다. 이후 실비아는 발로텔리를 지극 정성으로 키워 세계적인 재능을 지닌 축구 선수로 만들었고 발로텔리 역시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 극진하다.
  • [9] 생모는 청소부로 생활하고 있다고.
  • [10] 사실 그 동안 워낙 옐로 카드를 많이 받아서 경고 누적으로 경기에 못 나온 적도 많으니 정말로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은 적지..만? 그러나 발로텔리니까 정말로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람들이 많다
  • [11] 발로텔리가 저지른 사건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만을 선별하여(...) 모아둔 영상.
  • [12] 발로텔리는 나이와 성격에 맞지 않게 골 앞에서 무척 침착한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그의 pk는 차기전 도움닫기를 한 박자 늦게 디딤으로서 골키퍼가 몸을 날린 후 반대 방향으로 차주는 방식. 키퍼가 끝까지 참고 기다릴경우 난감해지는 스타일인데, 이 때문에 모션을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엄청난 침착함이 필요하다.
  • [13] 떡대에 비해 달리기도 엄청 빠르다.
  • [14] 세리에 C1은 세리에 A의 하부리그인 세리에 B의 하부리그이다. 현재는 Lega Pro Prima Divisione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 [15] 자기 자신을 그대로 전달공격하는 언론에 대한 억울함 호소로 볼 수도 있지만, 골을 넣은 직후의 세리머니였기 때문에 왜 항상 골을 넣는 건 나인가? 라는 거만한 의미로도 볼 수 있다.
  • [16] 아궤로, 제코, 테베스
  • [17] 이탈리아 세리에 A의 경우 한 번 배정된 등번호는 경기에 나오건 못 나오건, 이적하여 공백이 생겨도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18] 참고로 AC 밀란의 부회장인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이적료 협상에서 엄청난 성과를 자주 올린 적이 있어서, 통칭 갈기꾼이라 불린다.
  • [19] 언론에 동상등 별별 기사가 올라왔지만 전부 찌라시로 판명났다.
  • [20] 앞에서 말했듯 이 일에 대해선 사과를 했다.
  • [21] 이탈리아 언론들에게 걸핏하면 까였고이것들이 발로텔리의 소중함을 모르는구나 주세페 로시가 탈락하고 조편성도 그 모양이면서 발로텔리 없으면 어쩌려고경기 중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듣기도 했고, 한테 대놓고 디스당하기도 했다.베객기 너나 잘해라!
  • [22] 경기 패배 후 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그 발로텔리 맞나? 경기 후 당시 밀란 감독이던 클라렌스 세도르프는 프로의식이 부족하다 디스 하였다.
  • [23] 일단 나이로는 2012년 8월까지 21세이긴 하나 이미 국가대표에 뽑히고 있고 U21에서도 그 말고도 테판 엘 사라위, 마티아 데스트로, 알베르토 팔로스크 같은 좋은 공격수들이 많기 때문에 뽑히지는 않고 있다.
  • [24] 여담이지만 니킥맞은 알바로 페레이라는 바로 전 경기인 잉글랜드전에서도 머리 부상을 입을뻔 했는데 또 당했다. 선수 생명이 위험할 뻔한 상황을 두 경기 연속으로 맞았다.
  • [25] 그리고 파울 직후 발로텔리가 페레이라에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찍혔다! 고의성이 없었으니 사과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워낙 멘탈갑의 모습을 보여준 발로텔리라 축구팬들은 의외라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