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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고메즈

last modified: 2015-03-18 20:35:09 Contributors

Mario Gomez

Contents

1. 개요
2. 플레이 스타일
3. VfB 슈투트가르트
4. FC 바이에른 뮌헨
5. ACF 피오렌티나
6. 국가대표팀
7. 마리오 메즈
8. 기타
9. 기록
9.1. 득점 기록
9.2. 대회 실적
9.3. 개인 수상

1. 개요




마리오.jpg
[JPG image (Unknown)]

아.. 맞다 셋 다 닮아서 구별이 안갔네
어여쁜 아스날 처자가슴을 만지고 있는 오른쪽에 서있는 잘생긴 남자.


더 이상 난 콩라인이 아니다!!
2013 바이에른 뮌헨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후 모습.


ACF 피오렌티나로 이적 후 첫 경기에서.

ACF 피오렌티나 No. 33
마리오 고메즈 (Mario Gómez García)
생년월일 1985년 7월 10일
국적 독일, 스페인 [1]
출신지 리틀링겐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조건 189cm, 86kg
등번호 국가대표 - 23번
ACF 피오렌티나 - 33번
유소년팀 SSV 울름 1846 (1999 - 2001)
VfB 슈투트가르트 (2001 - 2003)
소속팀 VfB 슈투트가르트 (2003 - 2009)
FC 바이에른 뮌헨 (2009 - 2013)
ACF 피오렌티나 (2013 - )
국가대표 58경기 / 25골

     2007 독일 올해의 선수     
수상
마리오 고메즈

앞으로 전차군단에서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빈자리를 책임질 든든한 공격수였으나...
뜬금없이 유리몸화(..)



2. 플레이 스타일

독일의 스트라이커,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뒤를 잇는 독일의 전형적 타겟형 스트라이커라고 평이 나 있다. 큰 키의 제공권도 좋고 발 기술도 수준급에 몸싸움도 피하지 않고 패널티킥 성공률도 상당히 높은 만능형 스트라이커.

고메즈쯤 되는 클래스의 장신 스트라이커들은 황소 같은 힘, 피지컬적 쫄깃함, 유연함, 놀라운 수준의 킥 등 강력한 무기를 하나씩 더 보유하고 있다. 고메즈의 경우 위치선정 및 양발과 머리를 이용한 득점능력이다. 그 중에서도 등지고 있다 공 받고 회전하며 갈기는 슛의 경우에는 피지컬 + 위치선정 + 패기 + 양발 + 나름 민첩함이 더해 사실상 2012년 초중반 세계 제일이다. 압박에 약하고 드리블도 별로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드리블은 그 덩치 치곤 웬만큼 해서 돌파 후 골 같은 경우도 시즌에 몇 번은 본다. 특히 슈바벤 시절과 뮌헨 이적 초기의 황소같은 드리블은 그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였다. 그리고 강력한 중거리 능력이 있어서 박스 밖에서의 슈팅으로도 다득점이 나온다. 허나 어디까지나 이 둘은 웬만큼 하는 수준이고, 공격형 미드필더나 날개진과의 스위칭 플레이 및 주고 받고 연계하는 플레이가 그 수준치곤 개허접이기 때문에 큰 경기에는 지워지는 경우가 꽤 있다. 대표적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인 첼시전과 유로 2012 이탈리아전을 들 수가 있겠다.[2] 그나마 이 고질적인 연계력 부족은 12-13시즌 마리오 만주키치와 경쟁하면서 다소 향상되었고, 특히 FC 바르셀로나와의 4강 1차전에서도 풀타임을 뛰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그리고 가끔 보여주는 환상의 개발 삑사리도[3] 독일 팬들과 바이에른 팬들의 뒷목을 잡게 한다지만, 토마스 뮐러 뺨치는 우겨넣기도 잘하기 때문에 총 득점은 높은 편이고, 무엇보다 마리오 고메즈는 2010년에서 2014년까지 슈팅 대비 득점력 부문에선 세계 최고를 차지했다. 즉 이 5년 동안 순수 결정력에서는 호날두, 메시, 즐라탄을 뛰어넘어 탑이었다는 것.

3. VfB 슈투트가르트

스페인 사람인 아버지와 독일 사람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때문에 국적을 독일과 스페인 둘다 가지게 되었다. 국적으로 따지면 세계 축구 1위 그렇지만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자랐기 때문에 독일 국가 대표를 택했고 결과적으론 옳은 선택이 되었다. 1999년부터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고메즈는 지역 유스팀에 들어갔고 양친의 조언에 슈투트가르트 유스팀으로 옮긴다. 그곳에서 고메즈는 맹활약하기 시작했고 2년만에 2군으로 승격, 2004년엔 1군으로 옮겼다.
특이한게 1군 데뷔전이 분데스리가가 아닌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첼시전이었다.어? 이거 뭐지? 운명인가? 2005-2006 시즌엔 확실한 1군 스트라이커로 돋움했고, 2006-2007 시즌 이 새파랗게 어린 청년은 같은 유스 출신인 사미 케디라, 세르당 타스치 등과 함께 분데스리가를 우승한다. 뿐만이 아니라 DFB-포칼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때부터 첫번째~!
하지만 2007-2008 시즌, 반작용인지 팀은 몰락하기 시작했고 고메즈 혼자 팀을 이끌어가기 시작한다. 포칼에서도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팀은 무관에 그치고 말았다. 그 후 2008-2009 시즌도 똑같이 지나갔으나 당시 1위였던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혼자 4골을 꽂아 넣으면서 유명세가 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4. FC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은 고메즈를 지켜보고 있었다. 08-09 시즌 우승을 볼프스부르크에게 내줬기 때문에 바이에른은 고메즈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려 했고 분데스리가 최고 이적료인 3400만 유로에 고메즈를 영입한다.

당시 미로슬라프 클로제도 부상 여파로 빌빌댈 때고, 루카 토니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었던 지경이라 어깨가 무거웠지만 많은 출장에도 불구하고 별 활약을 못했다. 오히려 왼쪽 날개 땜, 혹은 공격수 4옵션으로 생각했던 이비차 올리치가 펄펄 날았고, 토마스 뮐러가 포텐을 폭발시키면서 벤치에 앉게 되었다.[4] 그 때문인지 슈투트가르트 때의 폼을 보여주지 못했고 많은 경기를 출장한 반면에 득점과 어시스트가 현저히 떨어졌다. 하지만 팀은 분데스리가 우승에 DFB-포칼도 우승하고 챔피언스 리그도 준우승두번째~!하는 등 대단한 성적을 냈고, 본인도 어찌 됐건 10골은 찍었다.이적료 생각나는 팬들의 질타는 많았지만.

이윽고 10-11시즌, 최고 이적료라는 상품이 아까웠던 감독과 올리치의 장기간 부상으로 많은 기회를 잡았으나 기대 이하여서 잠시 로슬라브 클로제에게 주전자리가 넘어갔지만, 클로제가 이후 다소 부진의 늪에 빠지자 선발로나와 갑자기 각성하여 어느새 골을 마구마구 삽입하기 시작했다. 전시즌과는 달리 로베리가 그래도 자체 로테이션이나마 기용은 꾸준히 됐고, 뮐러와 슈바인슈타이거 등의 지원이 좋았던 탓이다. 고메즈는 한 시즌내에서 헤트트릭을 5번이나 하고 고트트릭 챔피언스 리그에선 8골을 넣는 등 맹할약을 펼치며 결국 10-11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등극한다. 특히 이 시즌 위엄이 쩌는 건 고메즈가 골을 넣기 시작한 몰아치기보다는 꾸준하게 골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허나 지나치게 수비라인을 끌어올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를 센터백으로 기용하는 등의 반 할 식 토탈사커의 결과 팀 성적은 겨우 3위를 기록했다.

이후 2011-2012 시즌, 토니 크루스가 플레이 메이커로 각성해서 안정적인 볼배급이 가능해짐에 따라안정적으로 양학 고메즈는 전시즌보다 더 향상되는 폼을 보이며 어김 없이 골 넣는 기계로 활약한다. 리그에선 헤트트릭을 밥 먹듯이 하지를 않나 챔스에선 조별리그에서만 5골, 16강전 한 경기에서만 4골, 8강 4강전에서 2골, 등등 우주와 인간계 대표로 득점 경쟁을 하는 등 월드 클래스 급의 스트라이커가 되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에선 각성한 훈텔라르에게 득점왕을 뺏기고[5] 홈에서 개최된 UEFA 챔피언스리그승전에선 을 넘지 못했다. 포칼에서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한테 최다골을 뺏기는 등 득점왕 2위 트레블을 세웠다. 더군다나 팀도 준우승 트레블..! ! ! ! ...안습

2012년 한해에는 결국 미하엘 발락급의 콩퍼레이드 기록을 세웠다. 정리해 보면
그야말로 눈물없이는 차마 볼 수 없는 콩콩콩(..) 안습.

2012-2013 시즌을 시작하기 전에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새로 영입된 마리오 만주키치가 주전 공격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만주키치의 활약이 좋았고 팀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부상에서 회복된 후에도 바로 닥주전은 아니고 만주키치와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12-13 시즌 전반기 하노버 96전에서 복귀해 들어오자마자 압도적인 피지컬과 깔끔한 마무리로 복귀골을 넣었다. 이후 포칼컵이나 리가에서도 점점 얼굴을 많이 비추더니 갓 부상복귀 한 것과 적은 출장시간을 감안하더라도 20골이 넘게 때려박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포칼 4강에서는 단 6분만에 헤트트릭을 달성했다. 흠좀무. 뭐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다 떠먹여준거긴 하지만 무려 4강에서 이런 기록이 나왔다니 어쨌든 대단한 기록.
만주키치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FC 바르셀로나와의 4강 1차전에서도 풀타임 출전하며, 왕성한 활동량으로 열심히 압박을 가하고 연계까지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보인데다 팀의 두번째 골까지 넣는 만점활약을 펼쳤다. 리가 31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팀의 위기상황에서 깔끔한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넣기도 했다. 결승전은 연장 돌입을 예상한 양팀 감독이 교체카드를 계속 아낀 바람에 단 2분 출장하는데 그쳤지만, 어쨌든 트레블에 일조했고, 본인의 숙원이던 챔피언스리그도 제패했다.

시즌 종료 후 적은 출장기회로 많은 이적설이 나돌았고, 본인은 일단 부정했으나 결국, 2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ACF 피오렌티나로 이적하게 됐다. 브라질 월드컵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표팀 주전자리 확보를 위해 출전기회가 많은 팀으로 떠난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분석이다. 바이에른에서의 통산 성적은 174경기 113골. 첫 시즌인 09-10시즌 10골로 삐걱거린것 빼고는 당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다운 엄청난 기록이다.

5. ACF 피오렌티나

제노아와의 세리에 A 2라운드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3라운드인 칼리아리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6주간 결장하게 되었다.
또 같은 팀의 주세페 로시가 득점왕으로 뛰어오르는 동안 계속 부상으로 결장하다가 그 로시도 부상으로 레산드로 마트리가 땜빵을 오고 또 시간이 지나서야 복귀했다. 그리고 화려하게 복귀해 UEFA 유로파 리그에서 유벤투스의 발목을 잡았으나 이후 다시 부상당했다(...) 사실상 13-14시즌은 거의 다 날려버렸다.

14-15시즌도 초기엔 나오지 못하다 복귀하였다. 그리고 복귀 이후 최악의 폼을 보여주며 있는 기회 없는 기회 다 날리다 리그 13라운드에서 1골 1어시를 하며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였다. 그럼에도 공격수들이 다 부상당해 피렌체는 울며 겨자먹기로 고메즈를 쓰고 있다. 2015년 새해, 꼴지에서 헤메고 있는 파르마전에서 피케이와 함께 많은 기회를 포풍같이 날려버리며 파르마의 1:0 승리를 이끌며 평점은 무려 4점이나 받았다. 정말 후하게 준거다. 피오렌티나가 4:3으로 이긴 팔레르모전에서 당연히 골은 못 넣었고 없느니만 못한 모습을 보여주며 4점 넣고 이긴 팀 스트라이커가 평점 5.5, 5점을 받는 진귀한 상황을 보여주었다. 키에보전에선 결국 65분에 부상에서 회복한 바바카르와 교체되었고, 그 바바카르는 막판에 결승골을 넣었다. 몬텔라 감독은 부상에서 회복한 바바카르를 주전으로 쓰기로 했고, 고메즈는 사실상 쫒겨나게 생겼다.

뮌헨에서 20골을 넘게 넣은 20대 후반의 선수였던 고메즈를 구단 입장에선 큰 돈이지만[10] 선수의 활약을 생각하면 많지도 않은 2000만 유로에 영입하였으니 실패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가닥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완벽히 망해버렸고 연봉은 주세페 로시2배(425만 유로)나 받는 먹튀가 되었다. 이 정도면 대괄호에 들어갈 만도 하다. 밀란에서 폭풍같은 활약을 한 페르난도 토레스에게 묻힌(?) 느낌이 있는데 팀에 끼친 해악은 고메즈가 훨씬 크다.체르치 얻어왔잖아 첼시 토레스랑 비교하면 할 말 없고 급해진 피오렌티나는 인테르에서 방출 명단에 오른 오스발도, 실력은 괜찮잖아 성격 더럽기론 로이킨 뺨쳐서 문제지 데스트로 등의 링크가 뜨고 있다. 일단은 아만티를 데려왔고, 라르디노도 컴백이 거의 확실하다. 하지만 아탈란타와의 코파 이탈리아전 때 득점을 한 뒤로는 로마와의 리그전에서 득점을 하고 또 로마와의 코파 이탈리아전에서 2골을 넣는 등 감각이 돌아오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일단 시즌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하다.

6. 국가대표팀

고메즈가 국가대표팀에 처음 승선됐을 때 팀엔 넘사벽 주전인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버티고 있었다. 루카스 포돌스키처럼 윙에서 뛸 수 없는 고메즈는 벤치에 앉아 있기 일수였고, 이 상황은 유로 2008,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유로 2012, 고메즈를 쭈욱 주시해왔던 뢰브 감독이 클로제를 빼고 고메즈를 투입하는 전술을 펼쳤고 아니나 다를까 첫번째 포르투갈전에서 클로제 빙의헤딩골을 넣으며 믿음을 준 감독에게 보답한다. 더욱이, 네덜란드전에선 독일의 허리인 슈바인슈타이거가 찔러주는 패스를 두번 다 멋진 골로 연결시키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골이라는 대단한 활약을 한다.
하지만 방전됐는지, 덴마크전에서는 뮐러의 패스를 흘려서 1어시를 한 것 밖에는 활약이 없었고, 그리스전에선 변화를 준 뢰브 감독이 클로제를 선발 출장시킨다. 그 후 이탈리아전, 고메즈는 왼쪽의 루카스 포돌스키와 최악 중에서도 최악의 플레이를 펼치며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폭풍 교체당한다. 결국 팀은 2-1로 이탈리아에게 떡실신 당했다. 이 경기로 인해 독일 팬덤은 클로제를 선발 기용하지 않은 뢰브를 맹비난했고 클로제가 2014년 월드컵 출전을 약속한 현재, 월드컵 때는 벤치를 달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5월 8일 발표된 30인 예비 명단에서 고메즈는 제외되어 벤치에도 앉지 못하게 되었다. 부상 여파가 큰 듯. 그리고 그 월드컵에서 독일은 우승.안습

대표팀에서 사실 못했다고 할 수 없지만 잘했다고 하기에는 또 결정적인 순간의 부진 등이 있기에 미묘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선임자이자 동료인 클로제가 워낙 대단했고 포돌스키도 국대에서는 만만찮았기에 독일 현지 팬들에게서 많은 비난과 야유를 받고 이게 고메즈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듯하다.

7. 마리오 메즈

앞에서도 봤듯이 고메즈는 우승도 많이 했지만 특히 준우승과 2위엔 엄청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준우승이나 2위를 한 기록.

2007-2008 DFB-포칼 준우승
2008 유로 준우승
2009-2010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준우승
2011-2012 DFB-포칼 준우승
2011-2012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2010-2011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 2위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2위
2011-2012 DFB-포칼 득점 2위
2011-2012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 2위
2012 유로 득점 2위

특히 11-12 시즌이 대박인데, 한시즌내에 2위와 준우승을 몇번이고 기록하며 홍진호콩까지마, 미하엘 발락을 잇는 엄청난 콩라인의 가입자가 되었다. 전세계 전무후무하게 한 시즌내에 득점 순위 2위를 쿼터로 기록한 선수는 처음이다. 바이에른 팬들과 독일 팬들은 속 터져 죽기 일보직전. 그것도 전부 다 너무 아깝게 2위가 돼버린 것들 투성이라.

그러나 2012-2013시즌 뮌헨 소속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과, 2012-2013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메달을 받게 됨으로써 지긋지긋한 준우승 딱지는 떼게 되었다. 그런데 올시즌 챔피언스 리그 스탯이 2골 2어시어?!

8. 기타

바이에른 뮌헨이 뜨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하면서[11] 리그베다위키에도 수많은 항목들이 개설되었으나 이 선수는 이름이 알려진 후에도 몇년 동안 빈 페이지였다. 그나마 추가해서 다행.

참고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잘생겼다. 덕분에 여러 부녀자소녀팬 분들께서는 얼굴 보려고 경기를 보신 다는 듯. 곰탱이, 토니쨔응, 뮐러쨔응과 함께 소녀 팬이 가장 많다.그리고 같은 곰인데 이 곰은 미련하다고 까인다.
잘생긴 얼굴 + 수트 + 운동신경 = 하악하악
야! 부녀자 죽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부모님이 안달루시아 계통이라고 한다. 사비 알론소도 그렇고 이 쪽에 잘생긴 사람이 많은듯.

골을 넣고 기분이 좋을 때 하는 특유의 투우사 세레머니가 있다.분데스에 입성한 하얀옷을 입다가 파란옷을 입고 회춘한 스페인의 전설이 어느 날 정통 투우사 세레머니를 보인 이후 보기 힘들어졌다.


ang?

9. 기록

9.1. 득점 기록

시즌클럽소속리그리그FA 컵대륙대회
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
2003/04 VfB 슈투트가르트 2 독일 남부 지역리그 19 6 - - - -
2003/04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1 0 - - 1 0
2004/05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8 0 1 0 1 0
2004/05 VfB 슈투트가르트 2 독일 남부 지역리그 24 15 - - - -
2005/06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30 6 0 0 5 2
2006/07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25 14 5 2 - -
2007/08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25 19 3 6 4 3
2008/09 VfB 슈투트가르트 독일 분데스리가 32 24 2 3 10 8
2009/10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9 10 4 3 12 1
2010/11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2 28 5 3 8 8
2011/12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3 26 5 2 14 13
2012/13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2 11 4 6 7 2
2013/14 ACF 피오렌티나 이탈리아 세리에 A 9 3 0 0 6 1
2014/15 ACF 피오렌티나 이탈리아 세리에 A 15 2 3 4 5 1


9.2. 대회 실적


  • VfB 슈투트가르트 (2001/02 - 2008/09)
  • FC 바이에른 뮌헨 (2009/10 - 2012/13)
    • Bundesliga (2) : 2009/10, 2012/13
    • DFB-Pokal (2) : 2009/10, 2012/13
    • DFL-Supercup (2) : 2010, 2012
    • UEFA Champions League (1) : 2012/13

  •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 FIFA World Cup 2010: Third place – Bronze medal
    • UEFA European Football Championship Runner-up: 2008

9.3. 개인 수상


  • 유로 2012 득점왕
  • 2010/11 분데스리가 득점왕
  • 2007년 독일 올해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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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버지가 스페인계고 어머니가 독일계다. 스페인 국가대표가 될 수도 있었지만 본인이 독일을 선택했다. 이름이 스패니쉬인 것도 이때문.
  • [2] 대표팀에서 클로제가 아직까지도 고메즈를 압도하는 이유가 이것. 클로제는 연계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뛰는 경기마다 다양한 방식의 득점루트가 생성되지만, 고메즈는 어디까지나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본인이 부진하면 경기력에서 압도하더라도 팀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 바이에른에서는 로벤, 리베리 양날개로 수비진을 파괴한 후 마무리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별 상관 없었지만 그런 게 없거나 날개가 부진하면 잠수...
  • [3] 드리블로 다뚫어놓고선 마지막에 대기권슛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 [4] 두 선수 다 많은 활동량, 투지, 적극적인 스위칭 등을 무기로 하는 선수로 당시 바이에른의 스타일과 고메즈가 아주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 로베리도 완전 가동하는 법이 드물어서...
  • [5] 사실 이 페널티킥 골을 굉장히 많이 넣은것도 득점왕에 크게 작용했다.
  • [6] 1위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 하지만 위에 서술했듯 페널티킥골이 많았다. 어쨌든 순위는..
  • [7] 1위는 포칼 결승 헤트트릭으로 득점순위가 역전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 [8] 1위는 하필 당시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던 리오넬 메시.
  • [9] 1위는 똑같이 3골 1도움이지만 출장시간이 적은 페르난도 토레스.
  • [10] 당시 피오렌티나 역사상 2번째로 많은 이적료를 지불한 선수이다.
  • [11] 원래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클럽 중 하나이다. 세계 최다 팬 보유 클럽이고, 축구 클럽 중 상업가치 2위의 초 거대 클럽. 그러나 왠지 모르게 한국에서는 분데스리가 통째로 인지도가 바닥을 기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