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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last modified: 2015-02-18 01:22:59 Contributors

Contents

1. 독일의 옛 화폐단위
1.1. 동독의 화폐단위
1.2. 독일의 옛 화폐단위(제국 마르크)
1.3. 기타 마르크계 통화
2.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화폐단위
3.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등장인물
4.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5. 소설 <당신들의 조국>의 주인공 크사비어 마르크



1. 독일의 옛 화폐단위

독일 마르크를 참고.


1.1. 동독의 화폐단위

동독 마르크를 참고.


1.2. 독일의 옛 화폐단위(제국 마르크)

Reichsmark

번역하면 "제국 마르크"가 된다. 중앙발권은행은 제국은행(Reichsbank).

바이마르 공화국은 물론이고 나치 독일의 화폐단위이기도 했으며, 독일의 점령지에서도 쓰였다. 때문에 독일 패전 이후 독일 마르크, 동독 마르크를 비롯해 프랑스 프랑, 벨기에 프랑, 네덜란드 길더, 오스트리아 실링, 폴란드 즈워티, 러시아 루블, 코슬로바키아 코루나, 유고슬라비아 디나르 등 점령지의 원래 화폐로 교환되었다. 독일 국내에서도 지역이나 상황에 따라 독일 마르크로의 교환 비율이 달랐다고 하니 다른 지역은 더 설명이 필요한지?

여담으로 돈을 태워서 땔감으로 쓰고 나무블럭 대신 가지고 노는 사진의 마르크는 라이히스마르크 이전에 쓰이던 파피어마르크(Papiermark)다. 이름에 왜 종이(Papier)가 들어가냐면, 1차 세계대전 발발로 본위제가 폐지되어서 금과 교환되지 않은(불태환) 첫 번째 마르크화이기 때문. 교환 비율은 1조 파피어마르크당 1 라이히스마르크이지만 직접 교환하지는 못하였고 렌텐마르크를 도입하여 쓰리쿠션으로 화폐개혁을 실시했다. 렌텐마르크는 라이히스마르크 도입 이후에도 보조화폐로 사용했다고 한다.

요약하면, 골트마르크(Goldmark, 1873년) - 파피어마르크(Papiermark, 1914년) - 렌텐마르크(1923년) - 라이히스마르크(1924년) - 독일 마르크(1948년) 순으로 변해왔다.

은하영웅전설의 제국 마르크는 바이마르 공화국의 라이히스마르크에서 모티프를 따온 것 같다.


1.3. 기타 마르크계 통화

2.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화폐단위

은하제국의 화폐 단위. '제국 마르크'라고 불리며 중앙 은행은 '라이히스방크'.


3.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등장인물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와 그 리메이크작인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 등장하는 귀요미 캐릭터.

은하수의 꿈(일본명: 은하에게 소원을)에 등장한다.

어째 항상 공위에서만 이동하며 생활하는 것 같다.

해와 달이 박터지게 싸우고 있을 때 커비 앞에 등장해서 갤럭틱 노바에게 소원을 빌어 싸움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며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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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은 전부 팝스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음모였다. 페이크다 나중에 소원을 빌려는 커비를 밀쳐내고 노바에게 자신의 소원을[1] 말하는 바람에 노바는 팝스타에 돌진한다. 이후 본색을 드러내면서 원래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고[2][3] "마음껏 장난을 칠 수 있겠다." 라는 말과 함께 날아간다. 그리고 커비가 스타쉽을 타고 노바를 막는 슈팅게임이 시작된다. 이때 보스명은 '갤럭틱 노바'.

노바가 쓰러진 후 커비와 마르크의 최종 보스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패턴만 알면 그렇게 어려운 것들은 없는 편이다. 대부분이 조준형 패턴인데다가 블랙홀을 쓸 때도 그 외엔 아무런 공격이 없는지라(…). 참고로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면 아주 아플 것이다. 커비에게 패배 뒤, 노바와 충돌해 쓰러졌으나…


격투왕의 길 마스터[4]에서 노바의 파편을 흡수하여 마르크 소울로 부활한다.

생긴 게 정말 무시시하다. 정신나간 웃음소리를[5] 내며 마르크때보다 강화된 패턴으로 공격한다.[6] 하지만 커비에게 당한다. 지못미. 죽을 때 괴이한 표정으로 끼야아아아아악!!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반으로 갈라져서 죽는다.[7]

검은 닌텐도와 관련이 있을 지 모르겠다.(...) 그 후엔 커비 100% 클리어 영상의 맨 앞자리 중 맨 오른쪽에 앉아있다. 마르크 소울에서 리타이어 한 거 아니었나? 그 외에는 모여라 커비에서 미니게임 핀볼 최종 보스로 등장하거나 최신작인 별의 커비 Wii에서부터는 커비 마스터 특전영상에서 카메오로 등장하며,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에서는 키홀더가 2개고 자신과 비슷한 케이스의 최종보스인 마버로아와 함께 스톤 변신 상태로 등장한다.

여담으로 마르크 소울의 키홀더는 갈라져 있는 충공깽 그 모습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갈라진 상태에서 날개를 모은(?) 모습.

커비 파이터즈 Z에서도 등장. 모자만.(...)

영어명은 Marx. 마르크스라면….

4.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죠죠 일행을 기둥 속 사내들이 있는 곳에 실어다 준 독일군 청년. 사회에서는 장래를 약속한 여자도 있는 등 승리한 인생이 열려져 있었으나 쓸데없는 사망플래그를 던지게 되고, 기둥의 남자들이 출현한 것에 동요하여 도주하려 했으나 와무우에 접촉당하여 오른쪽 부분이 삭제[9],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을 보다 못한 시저가 자신의 파문으로 그에게 안식을 선사한다. 이것은 시저 체펠리죠셉 죠스타의 공분을 사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후 '마르크는 평범한 젊은이였어. 다른 사람들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애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직무에 충실했던 평범한 청년이었어, 평범한 젊은이였어!'라고 시저가 추모한다. 다만 이 대사는 논란이 될 만하다. 작중 배경이 1930년대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 나라, 직무라는 것이 다름아닌 나치스였기 때문이다.시저의 조국이 나치 독일과 동맹국이라는 걸을 감안하면 그럴 만도 하다...는 무슨!


5. 소설 <당신들의 조국>의 주인공 크사비어 마르크

로버트 해리스대체역사소설 <당신들의 조국>의 주인공. 소령 계급의 제3제국 사법경찰관으로, 작품의 세계관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자행된 끔찍한 대량 학살의 진실을 알게 되는 인물. 상세 내용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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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팝스타를 내 것으로 만들어줘!"
  • [2] 이때 아주 잠깐 전신이 보라색에 눈동자는 세로동공인 섬뜩한 모습이 되었다가 위의 형태로 변한다.
  • [3] 플랑드르 스칼렛의 날개가 마르크와 매우 비슷한데 플랑도르가 마르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이거나 그냥 우연히 닮은것인듯하다
  • [4] 슈퍼 디럭스에는 없고, 리메이크작인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만 있다.
  • [5] 마르크 때의 웃음소리보다 훨씬 왜곡되었다. 마르크 때는 '꺄하하'거리는 웃음소리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웷엙햃햃핽핽 거리며 무슨 소린지 파악도 안된다.
  • [6] 그러나 정작 뜯어보면 별거 없다. 커터의 공격 회수가 한번 더 늘어나거나 씨앗와 줄기의 횟수나 굵기가 늘어나거나 하는 등의 점을 빼면 그 외의 패턴은 똑같고 신 패턴도 겨우 두개다(...). 대부분 방어가 되니... 단, 체력이 반정도 깎인 뒤에는 패턴이 바뀌므로 주의하자.
  • [7] 이때 죽는 시간만 20초 걸린다. 문제는 이 때에도 타이머가 멈추지 않고 돌고 있다는점.(...)보기 싫어...
  • [8] 훗날 같은 성우가 맡은 캐릭터도 거인에게 몸의 반을 먹혀서 죽었다.이름도 비슷한건 덤
  • [9] 절단이라기보다는 순식간에 오른쪽 부분이 눈앞에서 사라졌으므로 삭제라고 하는 표현이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