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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last modified: 2018-02-18 22:15:1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특이폼
2.2. 선수카드 등급 일람
2.2.1. 엘리트
2.2.2. 레어
2.2.3. 스페셜
2.2.4. 노멀
2.2.5. 레전드
2.2.6. 체인져블
2.2.7. 유망주
2.2.8. 블랙
3. 주요 업데이트와 사건
3.1. 마구마구 시즌 3
3.2. 마구마구 시즌 4
3.3. 마구마구 시즌 5
3.4. 마구마구:진화의 시작
3.5. 초상사용권 침해 논란
3.5.1. 가명 사용과 유저들의 항의
3.6. 프로야구 스폰서 선정
4. 문제점 : 시스템
5. 문제점 : 사행성
6. 유명 세트덱
7. 대표적 이벤트
7.1. 네가지
7.2. 엘리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8. 경향의 변화
9. 기타 작품
10. 관련인물 및 링크

1. 개요

애니파크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1]. 2015년 현재 한게임에서도 서비스한다. 단일서버로 운영되므로, 접속한 사이트에 관계 없이 같이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파란에서도 서비스를 했었으나 종료. 아무래도 와인드업을 밀어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그것도 망했다 2015년 3월에 네이트에서의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007년 대만에 전민타봉구 Online(全民打棒球 Online)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었는데 대만 야구팬들 사이에서 꽤 인기라고 한다. 기세를 몰아 2008년 일본에도 프로야구열전 레전드나인(プロ野球列伝 レジェンドナイン)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나, 이쪽은 기도 못 펴고 망해버렸다. 2014년 4월 17일에 프로야구열전 레전드나인2014(プロ野球列伝 レジェンドナイン2014)로 부활했다. 시스템에서 상당한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게 함정 성공할 수나 있을지 의문이다. 구마구2014에서 이름만 바꾼 모바일게임으로 확인되었다.

2. 특징

KBOMLB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선수 실명을 그대로 서비스하고 있다. 단 협의가 안 된 몇몇 선수[2]와 은퇴한 일부 MLB 선수들은 눈가리고 아웅식 가명을 쓰고 있다. 이러한 행태에 대해 박동희가 이의를 제기하며 큰 일이 될 듯 하더니 잊혀졌다. 그리고 여전히 배리.B는 좌익용병 톱이다 근데 요즘 불길하다

선수 카드를 매입 혹은 조합 등의 방식으로 획득하여 라인업에 놓고 플레이할 수 있다. KBO와 MLB 선수를 같은 라인업에 놓고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이름답게, 처음에는 각종 마구나 마타격이 가능한 스펠카드를 사용하는 스펠전, 모든 타자가 2스트라이크-3볼 상태에서 시작하는 풀카운트 모드 등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노스펠전이 기본으로 취급되었다. 그러자 개발사도 클럽전이나 래더전에서 노스펠모드만 가능하도록 하고 모든 채널의 기본 모드를 노스펠모드로 선택되도록 변경해 실제로 마구, 마타의 사용이 가능한 일반모드가 사장되었고, 2013년 9월 "진화의 시작 퇴화의 시작"업데이트를 통해 사라지고 말았다. 초기에는 초능력 야구게임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웠으나 노스펠전이 대세가 된 후 저 문구를 슬쩍 로고에서 빼 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카드 능력치가 초능력화

선수의 능력치에 따라 카드의 등급이 노말-스페셜-레어-엘리트 4단계로 나뉘며, 노말은 하늘색 스머프, 스페셜은 노란색, 레어는 빨간색, 엘리트는 보라색으로 구별된다. 이 외에도 황금색의 레전드[3]와 초록색의 체인저블[4], 검은색의 블랙 등급이 존재한다. 초창기에는 스페셜 이상의 등급부터는 30일마다 재계약 비용이 들어갔지만, 2007년 4월 4일 패치로 사라졌다. 노말을 제외한 나머지 3종의 카드는 게임머니인 '거니'를 사용하여 총 7회에 걸친 레벨업 시도가 가능하다. [5]

카드에는 5가지 속성이 존재하는데, 해, 구름, 눈, 비, 그리고 무속성이다.[6] 경기중 날씨와 해당 속성이 일치하면 전체 스탯에 10% 버프가 주어지며 반대 속성일 경우에는 -10%[7] 디버프가 주어진다. 해↔구름, 눈↔비의 상성이 존재한다. 초창기에는 보조속성 개념도 있어서 해와 눈, 비와 구름 식의 보조속성시의 버프 및 너프도 있었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사라졌고, 2014년 3월 베테랑 패치로 부활했다.

노말을 제외한 선수카드는 잠재력이 존재한다. 잠재력 경험치를 쌓아 100에 도달하면 잠재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데 해당 카드에 부속된 잠재력 3개중 하나가 랜덤하게 걸린다. 주로 특정 상황에서의 스탯 보너스인데, 대체로 좋은 잠재력은 세 번째 슬롯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만큼 걸릴 확률도 낮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넷마블은 현재 잠재력 부스터와 잠재력 폭발권, 잠재력 초기화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팔고 있다. 역시 현질유도의 천재들이다.

같은 년도 & 같은 팀[8]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경우를 세트덱이라고 하며, 각 세트덱마다 다른 능력치의 추가 효과가 붙는다. 그 외에도 같은 팀의 선수만으로 덱을 구성하는 올스타, KBO나 MLB중 동일 연도의 선수들로 구성한 연도덱 등으로 덱을 짤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통일성 없이 모든 선수들을 다 이용하여 선수진을 구성할 수도 있다.[9] 최강 덱에 대한 논쟁은 서비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오래된 떡밥이다. 밑의 '주요 세트덱'을 참고할 것.

카드 레벨업과 세트덱 효과 말고도 장비를 이용해서 능력치를 올리는 방법도 있는데, 캐시템과 거니템으로 나뉘며 카드와는 다르게 일정 기간 밖에 쓰지 못하고 다시 쓰려면 추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2009년 9월 11일디시인사이드마구마구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하지만 그냥 일반 야구갤러리나 다름없다

예전에는 방 생성시 랜덤으로 방제가 떴는데, 온갖 패러디가 난무했다. 마그나카르타 홍성흔이라든지, 야구 하지 않겠는가 같은.(...) 이외에도 현대야구문화연구회라든가, 멋지다 마삼루, 데빌 메이 플라이 같은 오덕의 향기가 물씬나는 제목도 많았다.(...) 주로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제목을 패러디했다. 최근에는 자동매칭의 활성화로 이러한 제목이 사라졌다.

여담이지만 캐릭터가 딱 보기엔 악동 같은 분위기인데, 꽤 귀엽게 생겼다. 일단 2등신이고, 왠지 살이 많아 보인다(...) 그리고 배는 바람이라도 가득 채운 듯이 불룩하게 나와 있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키의 차이가 없어 김선빈이대호의 키가 똑같아진다.

2.1. 특이폼

본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야구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선수들 고유의 특이폼이다. 마구마구 역시 이러한 진리를 따라 타자와 투수들의 특이폼들을 만들기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사실 원래부터 일부 선수들의 타격폼, 투구폼은 존재했다. 다만 근래에 추가된 선수들의 특이폼보다 티가 안 난다는 것이 흠.

문제는 선수카드의 특이폼이 카드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보통 투수들의 특이폼은 궤적이 변하거나 인터벌 문제 때문에 대부분 선호하지만[10], 타자들의 특이폼은 자세나 배트스피드 등의 이유로 좋은 특이폼과 나쁜 특이폼으로 갈릴 정도로 호불호가 확실하다.

예를 들어 좋은 타격폼을 갖고 있는 타자로는 타격에 있어서 기본 폼 보다도 용이하고 체감 스윙스피드도 빠른 이병규, 양준혁, 박재상, 심정수, 김기태, 추신수, 조성환 등이 있고, 나쁜 타격폼을 갖고 있는 타자로는 마해영, 전준호, 라이언 브론[11], 배리 본즈, 블라디미르 게레로, 알폰소 소리아노, 한대화, 알렉스 로드리게스, 박재홍, 김주찬, 김태완, 클리프 브룸바, 김선빈, 김민호, 안경현 등이 있다.

나쁜 타격폼의 기준은, 캐릭터의 머리가 특이폼으로 인해 타격존의 일부를 가리거나[12], 배트를 가볍게 흔듬으로 인해 배트가 투수의 공 궤적을 가리거나[13], 이것도 아니면 일반적으로 타격 스윙의 박자가 일반스윙보다 반박자 느리거나 반박자 빠른 경우를 말한다[14].박재홍, 김태완클리프 브룸바 같은 경우는 전자는 작살나게 쳐느리고, 후자는 작살나게 쳐빠른데 이 경우는 밀어치기와 당겨치기가 익숙하다면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배트를 정신사나울 정도로 흔드는 타자도 있는데 바로 알폰소 소리아노. 배트를 너무 흔들어대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다. 더구나, 소리아노는 파워형 타자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소리아노가 등장하면 '적도 죽이고 팀킬도 하는 선수'라고 까인다.

투수는 대체로 인터벌이 있는 투구폼을 상대하는 유저들이 싫어하는데, 노모 히데오 같은 경우는 당하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모두가 갑갑해서 싫어한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갑갑한 인터벌을 자랑한다. 이상훈, CC 사바시아 등도 이러한 투구폼의 소유자인데, 주자가 나갈 경우에는 세트포지션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

실제로 게임에서 배트스피드가 가장 빠른 조성환 카드로 노모 히데오의 투구가 미트에 꽂히기 전까지 '몇 번 배트를 휘두를수 있나'를 실험해 본 결과, 대체로 7번 이상의 광속 스윙(...)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정도 버퍼링이면 보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특이폼을 주는 기준은, 서비스 초반에는 '그 시즌에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 + 이름 있는 선수' 였는데, 이 당시에는 돈이 되는 선수건 안되는 선수건 가리지 않고 줬다[15]. 하지만 현재의 경우에는 '체인저블로 단기간에 돈을 빨아들일 수 있는 선수 + 시즌 전망이 매우 밝은 선수 + 돈이 되는 레전드 선수' 로 바뀌었다. 양현종의 경우 직접 건의해서 자신의 투구폼을 수정하기도 했다.

2.2. 선수카드 등급 일람

총 7개의 등급이 존재하며 시즌 성적에 따라 부여하는 엘리트-레어-스페셜-노멀 등급, 통산 성적에 따라 부여하는 레전드 등급, 진행 중인 시즌의 월간 성적에 따라서 부여하는 체인져블, 가상 카드인 유망주 카드가 있다.

2015년 3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엘리트 카드의 상위 등급인 블랙 등급 카드가 업데이트됐다.

2.2.1. 엘리트

카드의 색깔은 보라색으로. 블랙 카드가 업데이트되기 전까지 모든 카드 등급 중 최고의 등급이었다.물론 일부 레어만도 못한 것도 있다. 토마스 라던가 오티즈라던가 마구마구 출시 당시 은퇴한 선수의 커리어하이 시즌(백인천, 장효조, 최동원 등.)이나, 현역이더라도 먼치킨스러운 커리어(류현진, 이대호, 이승엽, 심정수 등)를 찍으면 부여 받는다. 원래는 없었으나, 패치로 인해 모든 엘리트 등급의 카드는 하위 호환의 레어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카드소지 제한은 프로 2군 4장 이상. 굉장히 희귀하고 그 수도 적은 카드였지만, 패치로 엘리트카드를 받는 선수가 늘어나고 이벤트로 엘리트카드를 퍼 줘서(…) 꽤 많아졌다.
단적인 예로, 초창기부터 엘리트카드 지급 이벤트 이전만 해도 개인간의 카드거래에서 드는 돈이 1500만거니+18만원~60만원(맷 켐프엘리트카드의 경우는 100만원이 넘는 돈에 거래되기도 했다)이었는데 엘리트지급이벤트 8차인 2015년에는 아무리 비싼 엘리트라도 20만원을 넘지 않는다.

2.2.2. 레어

카드의 색깔은 빨간색으로. 카드의 등급은 엘리트 다음의 등급이다.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타자는 타율 3할, 30홈런등을 기점으로
투수는 3점대 이하 방어율, 승-패-홀(계투/마무리 한정)-세(계투/마무리 한정)의 특정 지점을 기준으로 부여한다. 간혹 특정년도에 과도하게 레어등급이 풀릴때도 있다. 카드소지 제한은 입문~동네 4장, 아마 6장, 프로 2군 8장, 프로 이상 12장.

2.2.3. 스페셜

카드의 색깔은 노란색으로. 카드의 등급은 레어 다음의 등급이다. 노랭이 또는 스페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위에 예시한 레어등급 요건의 충족하지 못한 카드들은 다시 기준을 정하여, 해당 스탯 이상은 스페로 부여한다. 카드 소지의 제한이 없어서 영 미덥지않은 레어를 대신해 사용하거나 레어를 계투 등으로 돌리기 위해 지명타자, 1루수 등의 포지션에 '스페툰'이라고 하는 시스템을 돌려 레어 자리를 아낀다.

2.2.4. 노멀

카드의 색깔은 파란색으로. 모든 카드들 중에서 최하 등급이다. 퍼랭이 또는 스머프라는 별칭으로 불린다.혹은 녹말.(...) 스페셜 등급 기준요건에도 못드는 안습한스탯을 가진 선수들은 다 이등급으로 책정된다. 능력치가 매우 안습인지라 거의 조합용 베이스로 많이 쓰인다. 다만 스페셜 이상 선수카드의 재계약 시스템이 존재했던 극 초창기 무렵 몇몇 노멀 카드[16]는 특정 능력치가 80을 넘겨서 조커 카드로 쓰는 편이었다. 카드의 소지제한은 없다.

2.2.5. 레전드

카드의 색깔은 황금색으로. 레어와 엘리트 사이의 중간 등급이다. 시즌 4 업데이트 때 출시되었다. 송진우, 양준혁 처럼 커리어 하이 시즌이 찾기 힘들지만 누적스탯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때 부여한다. 다만, 김민재, 김민호(OB), 김종국, 이종열 등. 논란이 되는 레전드 카드들도 있다. 레전드 카드의 특성으로는 해당구단의 레전드 카드라면 어느 세트덱을 들어가도 세트덱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예를 들면 11 롯데에 레전드 김민재 카드 사용.) 그리고, 레전드 카드 전용 잠재로 레전드가 3슬롯에 배치가 되어있다. 타자의 경우 띄우면 라인업의 다른 타자들까지 파워와 컨택트를 각각 +1(탭 능력치 변화 적용)하며, 투수는 수비와 수비 스피드를 각각+1(탭 능력치 변화 미적용.)이다. 일부 하이점프캐치 및 팀케미스트리 잠재가 있는 카드는 2슬롯에 배치된다.역시 돈되는 하점을 3슬롯에 배치하는 상술. 카드 소지 제한은 입문~아마 1장, 프로 2군 이상 2장.

2.2.6. 체인져블

카드의 색깔은 녹색으로. 다른 카드들과 달리 30일의 시한이있는 카드이다. 진행중인 프로야구 시즌의 월간 결산으로 능력치를 부여한다. 2006년 시즌에는 체인져블이 노말과 그닥 다른 점도 없고, 올스타 덱의 개념이 생기기 전이라 버려진 등급이었지만, 2007년 시즌 부터 월간 결산으로 바꾸고 투타 1명씩 선정하여 월간 MVP에 선정되면 엘리트에 준하는 능력치를 받기 시작하였다. 이때 괴랄한 능치의 카드들이 속출하여, 녹괴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했다. 2013년 시즌부터는 각팀당 성적이 좋은 선수 4-5명씩 뽑으며, MLB도 NL과 AL로 나누어 MVP를 선정하였다. 2014년 시즌부터는 총 2장 사용가능.

체인저블카드 자리를 이제는 라이브카드가 대신 하고 있다.

2.2.7. 유망주

진화의 시작에서 나온 새로운 카드 등급. 진화의 시작 항목을 참고바람.

2.2.8. 블랙

카드의 색깔은 검은색. 2015년 3월 25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새로운 카드 등급으로 엘리트 카드의 상위 등급 카드이다. 레전드 카드와 같이 연도 구분이 없이 통산 성적으로 만들어지며, 고유의 카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각 팀당 투타를 대표하는 선수 한 장씩만이 제작되며, 메이저리그로 가 보면 테드 윌리엄스, 베이브 루스 등의 말 그대로 전설급 선수들이 차고 넘친다. 현역 선수의 경우 커리어 달성에 따라 통산 성적과 카드의 능력치가 변동될 수 있다.[17] 카드 제한은 모든 채널에서 투타 포함해 1장만을 사용할 수 있다.

3. 주요 업데이트와 사건

3.1. 마구마구 시즌 3

2010년 3월 24일 시즌 3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2. 마구마구 시즌 4

2011년 3월 30일 시즌 4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3. 마구마구 시즌 5

2012년 3월 28일 시즌 5가 업데이트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4. 마구마구:진화의 시작

2013년 9월 11일 UI, 그래픽, 게임모드가 변경되고, 유망주 모드가 추가된 리뉴얼 패치가 진행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5. 초상사용권 침해 논란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게임 초상권 침해 사태 항목 참조.

3.5.1. 가명 사용과 유저들의 항의

마구마구2014에서 쓰이는 가명을 여기에 작성하지 마시오!
2010년 5월 7일, 법원 판결에 따라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KBO 라이센스로 선수 이름을 사용할 수 없는 27명의 은퇴 선수에 대해서 유저들에 대해 아무런 해명 없이 가명을 사용한 것이다. 바뀐 선수들의 카드는 다음과 같다.

  • 홍현우→홍우원(해태, LG, 기아)
  • 마해영→마영한(롯데, 삼성, LG)
  • 신동주→신대수(삼성, 기아)
  • 진필중→진전필(OB, 두산, 기아, LG, 국가대표팀)
  • 조규제→조강재(쌍방울, 현대, SK, 기아)
  • 송진우→송지운(빙그레, 한화, 국가대표팀)
  • 이정훈→이훈 (빙그레, 한화, 삼성, OB)
  • 지연규→지규인(한화)
  • 강혁→강철(국가대표팀, 두산, SK)
  • 최익성→최은성(삼성, 한화, LG, 기아, 현대, SK)
  • 전준호→전진오(롯데, 현대, 히어로즈)
  • 박정태→박태준(롯데)
  • 주형광→주현규(롯데)
  • 위재영→위주영(태평양, 현대, SK)
  • 임선동→임성대(LG, 현대, 국가대표팀)
  • 오봉옥→오봉윤(삼성, 쌍방울, 해태, 기아)
  • 정수근→정근섭(OB, 두산, 국가대표팀, 롯데)
  • 최태원→최태훈(쌍방울, SK)
  • 서용빈→서윤민(LG)
  • 김태원→김대윤(MBC, LG)
  • 최향남→최남현(해태, LG, 기아, 롯데, 동군 올스타)
  • 철민→오찬문(해태, 기아)
  • 김승관→김승길(삼성, 롯데)
  • 윤재국→윤재규(쌍방울, SK, 롯데, 두산, 한화)
  • 양현석→양한선(해태, SK, LG )

이 점에 대해서 유저들은 지금 우리가 무슨 모바일 프로야구 하는 줄 아냐[18]면서 초상권 하나 제대로 협의하지 못한 애니파크에 대해서 격렬하게 항의했다. 더불어 제대로 열받은 마덕폐인이말년내가 전준호를 샀지 전진오를 샀냐면서 5만명 서명을 받아 애니파크를 고소하겠다고 카페를 차렸다.

결국 장기간의 협의 끝에 2011년 2월 1일 업데이트로 인해 가명이었던 선수들의 이름이 복구가 되었다. 그리고 오랜 기간 문제가 되었던 이상훈 카드가 2014년 2월 19일 업데이트 이후 재출시되며 그에 따른 능력치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시즌 5 업데이트에서, 양준혁의 선수협 탈퇴로 인해 성명권 사용이 사라지자 한동안 양준혁 카드가 장남식으로 변경되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온 적이 있었다. 이후 현재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류현진, 윤석민이나 김병현, 김성길 등 선수협이나 일구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선수의 이름이 가명으로 처리된 상황. 이후 2014년 4월 업데이트를 통해 이승엽, 박찬호의 이름이 본명으로 돌아왔다.

이 이후에도 은퇴 선수 및 선수협에 가입되지 않은 선수들의 가명 처리가 구렁이 담 넘듯이 이루어졌는데, 정민철, 송지만, 김선우 등의 유명 선수는 이름값을 고려해 추후 라이센스를 재취득할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나 장명부 등 80년대 초창기에 뛰었던 선수들의 경우 재일 교포이거나 이미 사망한 케이스도 많기 때문에 본명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요원하기만 하다.

마구마구 2014에서의 은퇴 선수는 마구마구와는 다른 가명으로 처리됬는데, 마구마구에서 정근섭이 된 정수근은 김진국으로, 전진오가 된 전준호는 박현석, 송지운이 된 송진우는 박흥진, 마형한이 된 마해영은 이성화. 이런식으로 다른 이름으로 처리됐다. 그러니까 수정하지 말것!

3.6. 프로야구 스폰서 선정

2009년, 한국프로야구선수권대회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CJ인터넷이 선정되면서 마구마구배 한국 프로 야구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농담처럼 들렸는데... 현실이 되었다. 2009년부터 3년간 CJ 마구마구 프로야구라는 타이틀로 스폰서를 하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마구마구 유저들은 우리들의 피와 땀으로 지른 현질이 프로야구에 도움이 되는구나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그런데 이후 팀 및 선수 사용권의 독점을 조건으로 계약했다는 충격과 공포의 뉴스가 전해졌다. 따라서 2010년 1월 1일부터 슬러거는 팀 명칭이 변경[19]되었다.

당초 계약은 2012년까지였지만, 2011년 초에 KBO 측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롯데카드가 스폰서를 먹어버린다. CJ 측에서는 합의하에 계약이 해지됐다고 하지만 뒤가 구린건 사실. 롯데카드 측에서 CJ 보다 스폰서값을 더 쳐줘서 들어왔다는 썰이 있지만 확인된건 없다.[20]

4. 문제점 : 시스템


제일 중요한 항목. 천하의 개쌍놈들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과 비슷하게 게임 내의 문제 및 불만도 무지 많다.

  • 우선 아이템팔이로 현질을 유도하는 주제에 서버관리는 개판 오분전으로 한다. 사양은 낮지만 발적화및 막장서버운영으로 심심하면 랙이 걸린다. 타이밍 싸움인 야구게임에 랙은 치명적이다. 유저들이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서버 증설을 요구하고 있지만, 언제나 매크로대답 뿐이며, 더 심각한 것은 관리조차 막장이라 심심하면 다운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툭하면 서버와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연결이 끊어진다. 물론 이에 대한 보상은 아무것도 없다.

  • 외야 수비를 보면, 실제 야구에서는 발이 다소 느리더라도 정확한 타구 판단이나 수비 센스 등으로 공을 잡아냈지만, 게임에서는 유저가 직접 담당하게 되므로 외야 수비 능력은 선수의 스피드에 좌우된다. 이 때문에 실제로 외야 수비로 유명한 김창희나 메이저리그의 앤드류 존스, 짐 에드먼즈 같은 선수들은 발이 느려 답답해 쓰기 힘들다. 후에 잠재력으로 '타구판단센스'를 선보였는데, 그 버프라는게 외야 수비스피드 +3이라 역시 외야는 스피드 빠른게 장땡이라는걸 제작진 스스로 입증했다.

  • 카드 등급 및 능력치 책정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정확한 시즌 스탯에 의거하여 주어지지 않고 기준이 제멋대로라 선수 능력치에 대한 문제가 매우 많으며, 유저들이 툭하면 능력치 좀 잘 달라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카드 장사를 위해서인지 해마다 업데이트되는 새 카드들은 기존 카드들에 비해 능력치 인플레가 존재하는 편이다.[21]

  • 온라인 RPG 게임들이 만렙상향 -> 상향된 만렙용 무기 & 방어구 제작을 통해 기존 무기의 가치를 하락시켜 현질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를 유도한다면 마구마구는 새로운 덱 발매 & 비주류 덱을 강해지게 하는 각종 패치(덱보너스 상향 & 용병시스템 & 레전드카드)등을 동원하여 기존 게이머들이 가진 덱을 조합하고 새 덱을 현질해서 맞추게 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22]

  • 내야수비 시스템에 관한 문제도 있다. 내야수의 수비폭이 무지 넓어서, 실제 야구에서 많이 나오는 내야수를 뚫는 안타를 게임 상에서는 보기 힘들다. 또, 제대로 친 타구라 하더라도 내야수, 특히 키스톤의 스피드가 높을 경우 마구 뛰어가서 점프 캐치해버리는 상황도 발생하여 '안타' 자체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로 인해 높은 계급으로 올라갈수록 카드를 죄다 파워형 타자들로 도배 + 장비 & 악세서리 착용 + 잠재력 버프(역속을 버티게 해주는 감독 잠재력 '파워강화' 등)까지 동원해서 1번부터 9번까지 뻥야구만 해대는 획일화 현상이 나타난다.

  • 투수나 구질에 관해서도 그다지 조용하지는 않다. 슬로우커브(약칭 슬커)는 마구마구에서 치기 까다로운 구질 중 하나인데, 슬커가 달린 투수들은 슬커로 완급 조절을 하며 스트라이크 카운트를 어렵지 않게 잡아낸다. 체력 최상에, 슬커가 달려있고, 잠재력이 A스페셜[23]인 투수를 만나면 성질 뻗친다.

  • 예전에는 써클체인지업과 싱커의 궤적이 패치로 인해 비슷해지면서 이를 이용해 변화구스페셜이나 철완을 띄운 92 장호연이나, 계투인 97 김현욱, 00 박석진, 06 박준수 등으로 써클체인지업과 싱커를 섞어가며 던지는, 이른바 써싱질을 하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워낙 궤적이 비슷해서 분간도 하기 힘들 뿐더러, 맞아도 멀리 안 뻗는다. 뭐 그래도 싱커만 던지면 잘 치는 사람은 잘만 치지만...

  • 레전드 카드도 밸런스 붕괴의 주범. 은퇴한 레전드 선수를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는 나쁘지 않고 능력치가 과하게 좋다 싶은 것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다. 진짜 문제는 세트덱에 넣으면 덱 보너스를 그대로 받는다는 점. 덕분에 어지간한 세트덱에 투입된 레전드카드들은 엘리급 능력치를 자랑한다. 오히려 엘리트카드와 달리 팀만 맞으면 아무 덱에서나 쓸 수 있는 융통성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김민재 레전드카드는 10롯데에 넣으면 80-82의 재간둥이, 09롯데에 넣으면 컨택트 최상이 가능한 교타자가 된다. 뿐만 아니라 잠재력에도 후해서 모든 선수에게 '레전드'라는 잠재력이 달려있는데. 투수는 수비스피드, 수비력 +1에 타자는 파워, 컨택트 +1을 더 받는다.[24] 대부분 띄우기 힘들다는 3슬롯에 있지만 키스톤 레전드의 경우는 예외다. 3슬롯이 하이점프캐치이기 때문. 팀 레전드지만 쩨쩨하게 팀케미스트리[25] 이런거 없고 전부 깔끔하게 하점캐다[26]. 엘리트카드는 직접 띄우지 않는 이상 구매 한 번 하려면 최소 1000만 거니에 현금을 준비해야 하지만, 레전드카드는 물량이 많고 대부분 200만 거니 안팎에 구매가 가능하다. 29000원짜리 패키지 하나를 사야 150만거니를 받을 수 있으니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마덕들에게 이정도 현질은 기본이다. 프로2군만 진출해도 레전드 2장 & 용병 없는 덱을 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레전드카드로 인한 반강제적 스탯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졌다고 보면 된다. 즉, 무늬만 야구게임이지 카드자랑 슈팅게임. 이러한 점 때문에 외야수 스피드 보정 패치나 직구 투심계 무브먼트 패치, 파워배팅 패치 등등이 이뤄지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밸런스 상의 문제는 많은 편이다.

  • 특히 베테랑 시스템이 업데이트되면서 엘리트 카드의 연도 제한을 해제해 그 팀의 여러 세트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능력치 인플레가 그야말로 극에 달했는데, 예전의 단일년도 세트덱은 덱 보너스가 높고 날씨 페널티가 감소하지만 포지션 한 두 군데에 구멍이 있고, 올스타덱은 덱 보너스는 세트덱보다 좀 낮지만 포지션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것이 특색이었다. 하지만 선수영입 시스템을 시작으로 레전드 카드와 유망주, 베테랑 시스템이 업데이트되면서 어지간한 세트덱의 구멍을 메우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그로 인해 쌍하점은 물론이요, 외야 3퀵스까지 가능한 만능 세트덱이 판을 치면서[27] 기존의 로확 잡올(기상청덱)이나 어지간한 올스타덱까지 사실상 사장된 상황이 되었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엘리트 카드, 올완벽 유망주 등을 보유하지 못한 신규/초보 유저들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것은 덤이다.

  • 게임밸런스 개선 패치는 매우 느리고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나, 대조적으로 돈 되는 패치는 매우 신속하게 시행해서 원성을 사고 있다. 그 예로, 2008년 11월 26일 패치를 통해 기존에 스페셜만 존재하던 90 장종훈 카드의 레어 버전이 등장했는데, 속성이 비로 나오자 눈속성 위주로 편성되는 이글스 올스타덱을 사용하던 유저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그리고 30분만에 다시 눈속성으로 패치되었다. [28]

  • 잠재력 중 하나인 하이점프캐치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결국 한번 줬던 잠재력을 변경[29]하는 강수를 둬서 또 돈을 뽑아낼 궁리를 하기도 하며, 레어가 나올 성적이 아님에도 하점캐를 주기위해 레어를 퍼주는[30] 짓까지 한다. 후에는 전 덱의 쌍하점화를 위한 팀케미스트리까지 남발했다. 밸런싱을 가장한 상술에는 아주 도가 텄다. 왜 이렇게 하이점프캐치에 열을 올리는 지는 해당 항목 참조.

  • 운영도 막장 중의 막장이다. 고객을 그냥 살아있는 돈지갑으로 본다. 1:1문의란에 문의를 해보면 제대로된 답변은 커녕 관련도 없는 건을 매크로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 올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덕분에 2번 3번씩 질문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한다. 운영진이 계속 문의해도 계속 질문을 신경쓰지 않는다. 이건 뭐 츤데레도 아니고. 예전에는 게임상의 사기등의 행위에 전혀 제재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해킹을 당해도 복구 따윈 안해줬으며, 아이템 복사나 돈옮기기 방지 등 유저에게 중요한 버그나 업뎃으로 인해 유저의 비난이 폭주할 때에는 돈 줄테니 입 닫으라는 식의 대응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애니파크에게 고객은 돈지갑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걸 어린애라도 눈치챌 수 있다. 덕분에 유저수가 급감중이며 신규 유저의 유입은 극히 낮다. 2013년 말부터 2014년 초까지는 서버 불안정 상태가 밥 먹듯이 일어나 타임아웃을 눌렀는데 서버와 연결이 끊어질 정도로 심각한 일이 벌어져 운영진이 수 차례 보상을 했다.

  • 카드의 능력치나 포지션을 막장으로 주는 경우도 있다. 등급 및 포지션이 잘못 책정되거나[31] 아예 카드를 만들지 않는 경우가 은근히 많다. 심지어 권준헌[32]의 타자 시절 카드는 2013년에 와서야 출시되었으며, 82년 원년 골든글러버였던 황태환과 1982년에 해태에서 10승을 기록한 김성한의 투수 카드는 2014년 4월에야 나왔다.다만 김성한은 너무 퍼줬다는게 문제지

5. 문제점 : 사행성


더 중요한 항목.

도도새가 운영해도 이것보단 잘하겠다. - 이말년

야구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게임이 아니라 마구마구 카드 쇼핑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사상 최악의 현질유도 게임.
그 혀를 내두를 정도의 치밀한 상술성 탓에 돈구돈구로 불린다. 사행성 마크가 붙어있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제아무리 넥슨던전 앤 파이터/메이플스토리키리의 약속과 믿음/헤파이스토스에 도전하라로 한 방에 무너뜨리고 카트라이더에서 상점 개편을 빙자해 뽑기로만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하거나, 오픈 베타부터 캐시샵을 공개해 비싼 과금 정책으로 물의를 빚는 등으로 인해 돈슨이라는 비칭을 듣는다 해도, 그 넥슨 게임조차 이 게임과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사행성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선수 카드 뽑기[33]를 하면서 '나에게도 엘리트 카드[34]가 뜨지 않을까' 하는 로또급의 허황된 욕심을 품게 한다. 확률은 매우 낮지만 카드 조합으로 동급 혹은 더 높은 등급의 카드 획득이 가능하기에, 눈에 불을 켜고 시가가 낮은 레어 카드를 조합해서 비싼 인기 카드 혹은 엘리트 카드를 얻는 대박을 노리게 된다. 심지어 레어 이상급 조합시에는 룰렛이 빙글빙글 돌면서 사람의 심장을 바짝 쫄아들게 하는 극도의 사행성을 자랑한다. 물론 대박을 노리고 조합에 덤벼든 유저들은 대부분 조합 후 남은 노말 카드 한장을 들고 한줌 재로 산화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조합 및 30장 때문에 카페 게시판을 보면 망했다는 푸념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거기에 2007년 4월 4일 패치로 추가된 선수 레벨업을 할 경우 능력치가 올라가는데, 이것이 5레벨부터 큰 폭으로 증가한다[35]. 레벨업을 통해 덱 보너스를 받고 올라가는 탭 표기를 노리거나, 5레벨 이상일 경우 화면상에 특수 이펙트까지 생기므로 레벨업 때문에 돈을 무지 쓰게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최고 7레벨까지 가능하지만 6레벨~7레벨에 성공하면 엘리트 카드 획득, 엘리트 카드 베테랑 성장, 7완벽 유망주 달성과 더불어 전체공지로 뜰 정도이니 얼마나 확률이 낮은가를 짐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낮은 단계의 강화가 100% 되기도 하는 타 게임과는 달리 마구마구의 레벨업은 1레벨 시도부터 실패 확률이 존재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

현질에 관한 문제는 도박성에 관련한 부분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점이 주로 지적된다. 조합이나 잠재력 활성화 등에서 카지노를 연상케 하는 룰렛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도박의 그것이다. 그 때문에 12세 이상 등급 판정을 받기도 했으며 12세 미만일 경우에는 조합이 금지된다! 심의등급에 사행성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 12세 이용가라고 해도 마구볼, 엘리트 드래프트 등 만 19세 이상의 성인부터 참가 가능한 이벤트가 성행하니 과연 이 게임 자체가 12세 이상 등급에 적합한지조차도 의문이다.

그 외에 단순히 현질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질의 규모가 커져 큰 액수를 쓰게 되는 점도 지적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거니를 공식 사이트에서 현질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체력 회복제[36]나 스펠 체인저[37] 같은 아이템에 보너스로 거니가 붙는 식이지만, 실제로는 다들 거니(와 더불어 기간한정 보너스 아이템)를 노리고 아이템을 결제한다. 게임 내외적인 유저간 거래는 거의 봉쇄되어있으며 오로지 공식 사이트를 통한 현질만이 가능하다. 예전 작업이 있었던 때는 개인간 거래가 가능하거나 레어 이상의 카드를 선물해줄 수 있는 등 게임 내에서 돈을 쓰는 것도 어느 정도 시세가 낮아서 괜찮았지만, 이러한 작업이 막히고 오로지 사이트 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게임에 드는 돈까지도 늘어나게 됐다.

잠재력도 막장 of 막장의 한 축을 담당한다. 레어 등급 이상의 카드는 3가지 잠재력을 가지는데 1/3 확률같아 보이겠지만 절대 아니다 보통 3슬롯에 위치한 좋은 잠재력은 어지간해서는 선택되지 않으며[38] 무엇보다 잠재력 개발권은 상점에서 게임머니로 구매하거나 미션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지만 초기화권은 캐쉬로 사야만 한다! 수만원짜리 캐쉬 아이템을 사면 잠재력 초기화권을 딸랑 1~2장 끼워주는데 제대로 된 잠재력을 맞추기 위해서는 초기화권 구입 및 카드 재구매 작업을 수십번 넘게 반복해야만 한다. 오죽하면 잠초/카드 재구매를 수십 차례 반복하면서 원하는 잠재력을 띄웠는데, 엘리트 카드를 살 수 있는 1000~1500만 거니가 모여 있었다는 후기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을 정도.

야구 시즌 중에만 한정적으로 존재하는 체인저블 카드도 현질을 부추기는 원인. 월별 성적 기준으로 스탯을 계산하여 30일 한정으로만 존재하는 녹색 선수카드인데, 월별 MVP 성적을 기록한 투수와 타자 한명씩에게 엘리트급 스탯을 부여한다. 팀별 올스타(삼올, 타올 등)에 적용 가능하며[39] 물론 체인저블 카드는 매매가 불가능하며, 뽑기는 오로지 랜덤 1장 뽑기로만 가능하다. 30일이 지나면 소멸되는 카드 주제에 레벨업까지 가능하다(물론 공짜가 아니다). 엘리트급 카드를 뽑기 위해서 유저들은 다시 무한정 카드 뽑기에 도전하고...망한다.

선수영입 협상 역시 많은 유저들의 불만을 듣고 있는 시스템인데, KBO/MLB 리그의 선수를 다른 리그/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한국 국적 선수를 대표팀으로 차출해 국가대표팀 관련 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등 덱의 취약 포지션을 보완해주는 시스템이다. 문제는 협상 시 드는 비용이 현질을 하지 않고서는 수급이 힘들다는 점인데, 기껏 돈을 모아서 협상을 시도한다고 해도 협상이 100%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영입에 성공한다면 모를까, 3차 협상까지 모두 실패할 경우 카드 등급에 따라 최소 60만에서 최대 90만 거니를 허공으로 날리게 되는 것이다.[40] 그리고 유저들은 새 카드를 사거나 패키지에 딸린 협상초기화권을 사서 재시도하며 거니를 또 날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유망주 시스템 또한 돈 먹는 하마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유망주 카드를 영입하기 위해 옵션을 지정하는 데에도 최대 300만 거니(패키지 현질 시 약 6만원 어치) 정도가 들어가며, 원하는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를 뽑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은 말할 필요도 없다. 무엇보다 유망주는 1단계부터 5단계[41]까지 능력치 성장이 가능한데, 문제는 이게 일반성장과 일반성장의 2배에 해당하는 능력치가 올라가는 완벽성장으로 나뉘어진다는 것. 최소 5완벽 성장이 되어야 레어 수준의 능력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망주인데, 완벽성장이 4번 미만으로 이루어진다면 스페셜보다도 못한 수준의 능력치를 가지게 된다. 덕분에 유저들은 유망주 완벽성장을 위해 완벽성장시도권이 딸린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구입하게 된다.

듀얼포지션 훈련도 확률에 따라 성공/실패 여부가 결정되는데, 훈련에 실패할 경우 상점에서 파는 훈련초기화권을 사거나 그 선수카드를 새로 구입해서 시도해야 한다. 또한 퍼펙트 성공 시 보너스 능력치를 적용받는 혜택이 있어 유격수, 중견수 등 보조 포지션 출전 시 능력치 페널티가 큰 선수들에게 퍼펙트 성공을 띄우게끔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마구마구를 접었다가 오랜만에 들어온 한 유저는 듀얼포지션 시스템을 컨트롤/조작을 통해 수비 훈련을 성공해야 활성화가 되는 줄 알았다고 하니 이 게임의 지나친 확률 의존으로 인한 폐해가 얼마나 큰 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 외에도 스태프 지도력 활성화, 이벤트/연속 출석 보상 등 사실상 게임 내에 존재하는 모든 시스템이 전적으로 확률/요행에 의존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게임 중에도 인위적인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순속/역속만 뜨거나 빈집 안타/에러가 남발되어 경기 흐름이 조작된다는 일부 유저들의 카더라까지 나올 정도이니 말 다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서는 그 어디에도 확률을 공개하고 있지 않아[42] 틈만 나면 30장, 조합, 잠재력, 용병협상, 유망주 완벽성장 확률이 조작되었다는 의혹이 도는 등 유저들의 불신이 이어지고 있다.

상기한 대로 레벨업, 잠재력, 협상, 완벽성장 등의 패키지를 구입 시 끼워주는 캐시아이템은 어디까지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화시켜 재도전할 기회를 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로 인해 시도에 소모되는 거니 또한 불어나게 되며, 수십장 가까이를 사용해도 5레벨 이상, 원하는 잠재력, 올완벽 유망주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지라 사행성 문제는 더 심해진다.

그나마 요즘은 베이직세트덱이 1레전드 4레어 사양으로 개선되거나, 출석체크 이벤트 등으로 거니 선물상자 등 여러 아이템이 지급되고 유망주 영입비용 30% 할인 등 여러 이벤트도 해주면서 금전적인 부담은 조금 나아진 편에 속하지만[43]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유독 이 게임에서는 무시무시한 도시전설급 현질 에피소드들이 충만하다. 그로 인해 마구마구의 로비 배경음악은 현질(혹은 조합)을 부르는 악마의 노래라는 소리가 나오기까지 한다.

동접자 수에서는 비할 바가 아니지만, 유저들이 소비하는 어마어마한 지출 덕에 한때 서든어택을 누르고 넷마블 총매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신규 유저들의 유입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질을 많이 할 수 있는 20, 30대 이상의 골수 유저들을 통해 넷마블 총매출 1위를 올리기까지 하니 여러모로 무시무시한 게임. 온라인 게임계에서 떠도는 말이 동접자는 서든처럼, 매출은 마구마구처럼 이라고 할 정도이니 말 다 했다. 참고로 10대가 주 소비층인 서든어택은 엄청난 동접자수에 비해 수익이 적은 편으로 유명하다.

결국 2015년 3월 9일,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을 규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 법안이 시행된다면 게임사는 뽑기 등 아이템이 나올 확률/구성품 등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선수카드 뽑기를 넘어서 초기화권 등 대부분의 아이템이 확률형 성격을 띄고 있는 마구마구로서는 상당 부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구마구의 현질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마구마구/캐시아이템 항목으로.

7. 대표적 이벤트

7.1. 네가지

선수카드 30장 세트(한구단) X 5, 레어카드 4장(한구단, 거래불가/조합불가), 스태프 카드 10장(한구단, 거래불가/조합불가), 팀창단 지원팩(레벨업 가능권 X 4, 잠재력 개발권 X 5, 지도력 개발권 X 6, 용병협상권(1차), 포지션 훈련권), 프로 2군 계급점프권아무런 조건없이 그냥 막 퍼주는 이벤트이다.
위의 말을 마구마구에서도 알았는지 도새(...)를 전면에 내걸었다.
그렇게 세 번 정도 진행이 되다가, 2013년 중반에는 30장 세트, 레어카드 4장은 빼고 팀별 레전드 1장씩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급기야 2013년 말에는 업데이트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 뒤 모든 유저에게 레전드도 아닌 고작 레어카드 한 장씩을 지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7.2. 엘리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3년 1월 30일에 새로 업데이트된 이벤트로, 일정 포인트(150) 를 모으면 랜덤 엘리트 카드를 받을수 있는 이벤트이다. 포인트는 "엘리트 포인트" 라고 명명되며, 9이닝 일반/노스펠 1:1,다대다 경기를 완료 했을시 1포인트를 적립하고 하루 최대 3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단, 자동매칭 시에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론상으로는 30일부터 50일간 하루 세판씩 하면 엘리트카드를 받을수 있는 것. 이벤트기간은 무한정으로 설정되었으므로, 계속 포인트는 적립되니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받을수 있다. 150포인트 달성이후 받는 엘리트 카드는 거래불가/조합가능 이며 조합해서 엘리트카드로 보존되더라도 판매가 불가능 하니 참고바람. 당연히 FA 자격증 사용도 불가능하다.
2015년 2월 현재 9차까지 진행되고 있다.

8. 경향의 변화

패치로 인한 변동으로 게임 내에서 중요시되는 것들이 계속 변하고 있다. 그 역사에 대해 잘 아는 위키니트는 추가바람.

용병 시스템이 추가되기 이전에는 올스타덱이 대세였으나, 선수 영입/유망주 시스템이 추가되어 세트덱의 구멍을 대부분 막을 수 있게 된 현재는 날씨 페널티도 5% 적은 단일연도 세트덱이 대세가 되어 KBO/MLB 연도덱이나 올스타덱은 거의 사장된 수준이 되었다. 무엇보다 게임 내 엘리트 카드가 많이 풀리면서 프로 2군 수준에서 2엘리트는 거의 필수가 되어버렸으며, 계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외야수, 키스톤에 레어 이상 등급의 카드를 투입하고, 1루수, 3루수, 포수, 지명타자 등의 포지션을 스페셜로 돌려 2~3레어를 계투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세팅이 되었다. 그에 따라 자체 2레어 계투를 지닌 02시애틀이나 3레어 계투덱인 11삼성, 14캔자스시티, 91해태 등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후술하겠지만 3퀵스, 쌍하점까지 지원되는 단일 세트덱의 경우 그 선호도는 더욱 높아진다.

내야 키스톤의 점프캐치의 높이를 높여주어 2루타성 타구까지 잡아낼 수 있는 쌍하점은 필수이며, 일부 마갤러들에게는 그마저도 상-최상은 갑갑해서 못 쓸 정도라고 한다. 게다가 외야수비의 중요성도 높아져서, 중견수같은 경우는 최상-최상, 혹은 상-최상이라도 되야 중견수비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이다. 외야수비의 중요성에 따라 송구 속도를 높여주는 퀵스로잉의 중요성도 덩달아 높아지면서 쌍하점은 물론 외야 전체를 퀵스로잉으로 만들 수 있는 02시애틀, 91해태, 91빙그레와 같은 덱이 뜨고 있으며, 특히 중견수 퀵스로잉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중견수 엘리트 중 퀵스로잉을 달고 있는 97그리피, 04에드몬즈, 12맥커친의 알파가격은 이미 높아진 지 오래이다.

9. 기타 작품

마구마구를 모바일로 이식한 작품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는 마구마구(모바일 게임) 항목 참조.

그리고 마구마구 만화책도 있다.(...) 돈독의 결정체. 읽어본 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공포의 외인구단을 표절한, 불쏘시개나 다름없는 책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 또 마구마구 만화책이 등장. 이세움에서 발간중이다. 근데 내용이 망해가는 야구부를 어느 선택받은 듯한 꼬맹이가 살려내는 양산형 학습만화급 스토리. 그림체는 볼만하더만
문제는 이 만화책을 사면 온라인 아이템을 준다는 것.(...) 주인공 이름이 현진이고 감독이름이 선감독(...)이다. 어떤 인물을 연상시키지만 기분 탓이다

마구더리얼마구:감독이되자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개발했으며, 2012년 10월에는 시뮬레이션 버전인 마구매니저가 출시되었다. 이중, 마구매니저는 2014년 초에 대만 진출에 성공한다.[44]하지만 셋 다 존재감 없는 건 비밀 그러나 마구:감독이되자는 2014년 9월 30일자로 서비스 종료를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마구더리얼도 2014년 12월 31일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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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카오버전 마구마구의 경우 블루페퍼에서 개발했다.
  • [2] 범죄를 저지른 선수, 장씨 성을 쓰는 사람들 강병규 같은 선수들, 선수협회나 은퇴선수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선수들, 사망한 선수들, 해외에 진출한 일부 선수들.
  • [3] 레전드카드의 능력치는 레어와 엘리트 사이지만 '연도'가 부여되지 않은 특수카드이기 때문에 별도의 등급으로 취급.
  • [4] 한 달 간의 기록이 좋은 선수에 한하여 출시됨. 30일이 지나면 무조건 사라지기 때문에 별도취급.
  • [5] 일반 레벨업 시도로는 7렙을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우며, 7레벨 도전권이라는 아이템이 생겨나 아이템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 [6] 무속에도 '~적응' 류의 잠재력을 활성화 시키면 해당 날씨에서 +5%를 받는다.
  • [7] 세트덱은 -5%.
  • [8] 2009년 9월 2일 패치로 베이직카드로도 덱을 맞출 수 있다.
  • [9] 이는 '팀특성 없음'이라고 표기되며 속칭 '잡올'이라고도 한다.
  • [10] 예를 들어 돈트렐 윌리스, 아킬리노 로페즈, 송진우, 류현진, 봉중근 등이 있다.
  • [11] 브론은 배트가 투구 궤적을 가리는 폼을 갖고 있고, 거기에 몸까지 흔든다. 단연 최악의 타격폼. 하지만 실제 선수 브론의 폼과 매우 흡사하다.
  • [12] 마해영전준호 등.
  • [13] 블라디미르 게레로, 배리 본즈, 게리 셰필드, 라이언 브론, 안경현 등.
  • [14] 대표적으로 김주찬의 거포스윙과 한대화의 미스테리스윙.
  • [15] 대표적으로 윤규진이 있다.
  • [16] 대표적으로 04 권혁, 05 윤규진, 03 알칸트라 등.
  • [17] 예를 들면 이택근, 에반 롱고리아.
  • [18] 근데 이쪽은 '''라이센스도 안 딴 시리즈다(...). 결국 2012에서 라이센스를 땄지만.
  • [19] EX: 롯데 자이언츠→부산 갈매기, 해태 타이거즈→무등 호랑이, LG 트윈스→서울 쌍둥이 등.
  • [20] 더 웃긴 건, 롯데카드도 다년계약을 했는데 스폰서질을 2011년 한해만 해먹고 중도 계약 해지했다는 것.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 [21] 09년 투수 카드들의 경우, 이전 해에 비해 성적도 나쁘고 평균자책점도 낮지만 타고투저라는 이유 하나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 비해 능력치가 낫고 레어 카드의 비중도 08년보다 훨씬 많다.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것도 있지만... 다만 홈런을 더 치고도 파워가 훨씬 약한 경우는 타율이 높아서 컨택트형을 받은 타자일 경우가 대다수. 컨택형 97 이승엽과 파워형 08 김태균의 파워를 비교했던 이전의 예는 잘못된 예이다.
  • [22] 예로 05 MLB 올스타 덱은 파컨을 동시에 갖춘 선수들이 쏟아져서 한 때 최강덱으로 불렸으나 스태프 업데이트로 인해 올덱과 세트덱이 유리해진 관계로 이제는 아무도 하지 않는 덱이 되었다.
  • [23] 커브 계열 투구시 체력 소모량 감소.
  • [24] 예전에 팔던 카라 치어리더의 능력을 공수로 쪼개어 달아 준 것이다.
  • [25] 세트덱과 올덱 한정 하점캐 효과. 용병으로 영입되거나 덱이 깨지면 하점능력이 발동되지 않는다. 여러모로 하점캐에 비해 불리하지만 별 수 없다.
  • [26] 다만 칼 립켄 레전드카드는 팀케미스트리 효과를 발휘한다. 유일한 파워형이라 용병으로 영입됐을때의 밸런스를 고려한듯. 물론 볼티모어 올스타와 상대하면 얄짤없이 홈런치고 하점뛰는 철인을 상대하게 될 것이다.
  • [27] 02시애틀이 강덱으로 부상한 이유. 기존의 02이치로가 퀵스로잉을 가지고 있는 정도였는데, 퀵스로잉이 달린 97그리피 엘리트 카드를 베테랑 성장해 중견수로 놓고 좌익수에 퀵스로잉 유망주 영입, 유격수로는 비스켈 레전드나 베테랑 성장이 완료된 98로드리게스 엘리트 카드, 2루수 하점 용병을 넣으면 3퀵스 쌍하점 덱이 완성된다. 투수진에 선발/계투 용병을 넣어 투수진 강화도 가능.
  • [28] 장종훈을 유격수로 쓰고자 하는 이글스 올스타 유저들의 구매로 당시 08 김태균값까지 덤으로 폭등했다.
  • [29] 01 브리또 내야본능->하이점프캐치, 01 박진만 내야본능->하이점프캐치
  • [30] 84 김재박, 95 김민호, 02 유지현, 13 김선빈, 14 김상수, 14 박민우
  • [31] 대표적으로 2014년 현재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을 맡고 있는 김성갑의 경우, 주 포지션이 2루수이지만 게임상에선 한 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3루수이다. 심지어 전성기였던 빙그레 시절에도 3루수로 되어있다. 또한 95 태평양에는 황윤성이라는 좌투좌타의 선수가 2루수로 되어있는데, 프로야구에서 좌투좌타인 전문 2루수는 없다고 보는게 맞다. (이유는 생각해보길.) 등급이야 도도새놈들이 지들 맘대로 줘버릴 수 있다 치지만 포지션이 틀린건 성의가 없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 [32] 1995년에 태평양의 3루수를 맡으면서 타율 0.306을 기록했다. 태평양의 마지막 3할 타자로 불리며, 나중에 투수로 전향하여 현대 계투의 한 축을 담당했다. 마구마구에서는 투수 시절만 카드로 출시되었었다.
  • [33] 랜덤으로 3장, 10장, 30장 뽑기가 존재한다.
  • [34] 보통은 1000만 거니 + 알파. 현금으로 환산하면 수십만 원.
  • [35] 정해진 레벨업 유형에 따라 레벨별로 +1+0/+1+1/+2+1/+2+2/+3+3/+5+5/+7+7
  • [36] 투수의 체력을 5 보충해주는데 톡샷유저의 경우 완투해도 체력이 닳지 않거나, 올덱의 경우 다른 투수로 한두판정도 게임하면 완충되며, 세트덱에 던질 선발이 혼자뿐이라면 여러장 사놓고 돌려가며 쓰면 된다. 무엇보다 가맹점 PC방이라면 회복제가 무제한 무료. 결국 가치는 0에 수렴하나 어쩔 수 없이 이 쪽을 구입한다.
  • [37] 스펠전에서 랜덤으로 장착되는 스펠을 다시 셔플해주는 아이템인데 문제는 스펠전을 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고 현재는 아예 사라졌다. 가치는 0.
  • [38] 1/2/3슬롯이 뜰 확률은 60%/30%/10%라는 것이 중론이지만, 하이점프캐치와 같은 사기급 잠재력은 수십장을 시도해도 띄우지 못했다는 사례가 많다.
  • [39] 한때는 체인저블 선수들만으로 이루어진 세트덱(12SK, 12롯데 등)을 꾸미는 것도 가능했다.
  • [40] 이 금액은 15000캐시 정도의 현질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거니인데, 헤비 현질러에게는 아무 것도 아닐 수도 있으나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큰 돈이다.
  • [41] 한계돌파권 사용 시 최대 7단계까지
  • [42] 사행성으로 까이는 메이플스토리, 던전 앤 파이터도 주문서, 강화 성공 확률을 표면적으로나마 공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뽑기가 존재하는 스마트폰 게임도 카드/아이템 등급에 따라 나올 확률을 공개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게임회사에 확률 공개의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마구마구는 이 게임들보다 확률/요행 의존도가 더 심한 게임이라는 것. 결국 확률형 아이템의
  • [43] 레어~레전드 카드 정도는 꾸준히 거니를 모아 구해볼 만 하게 되었다. 다만 레벨업, 잠재력까지 맞추기 위해서는...
  • [44] 단,선수와 구단은 모두 메이저리그의 것이다.
  • [45] 2009시즌 올스타전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마구마구 홈런레이스에서 홈런왕에 등극한 경력이 있다. 최불암도 이를 패러디했다.
  • [46] 업데이트가 11년 7월 13일 이후로 멈춰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나온 11년도 카드나 변경된 덱보너스가 반영되어 있지 않음을 유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