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린검사

last modified: 2015-03-19 22:36:34 Contributors

블레이드 앤 소울의 직업 일람
검사 역사 검사 소환사
권사 권사 기공사 기공사
암살자 린검사
주술사

Contents

1. 개요
1.1. 무공
2. 정식 서비스
2.1. 클래스 분석
2.2. 주의사항
2.2.1. 조금씩 애매한 스킬 효율성
2.2.2. 린검유저의 개념 상실
2.2.3. 역사 하향과 반동 그리고 다시 추락
3. 백청산맥 이후
4. 린좆
5. 기타 트리비아



착용하고 있는 옷은 9월 28일 블레이드 앤 소울 100일 기념 간담회 October Festival of Blade & Soul 에서 미리 공개된 51종의 신규 의복중 하나인 흑호, 본래 곤족 남성의 이미지만 있었고 썸네일 이미지도 곤족 남성이었지만 이 그림으로 인해 전직업 공용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12월 20일 업데이트에 180일 이용권 패키지 한정품목으로 붉은새와 함께 등장했다.


1. 개요


2012년 8월 19일 블레이드&소울 티타임의 인터뷰에서 신규 직업이라는것과 격사가 아니라는 것만으로 언급되었다가 9월 28일 블레이드 앤 소울 100일 기념 간담회 October Festival of Blade & Soul 에서 본격적으로 드러난 직업이다.
기존 검사 클래스에 비해 절반 이상이 바뀌게 되고 퀘스트도 따로 구성, 검사의 어검술 등 기본 스킬은 따르지만 전체적으로 검사와 역사,기공사의 스킬이 혼합된 쉬운 밀리 클래스를 컨셉으로 삼고 있다. 역사처럼 밀리 광역 공격을 가지고 있으며 기공사처럼 흡공을 사용할 수 있다.

블소 티비 개국기념 방송에서 김형태가 MC의 "린검사는 언제 나오나요?" 라는 질문에 올해 안에는 추가 된다와 " 다음..."라는 언급을 했다. 눈치빠른 유저들은 올해안에 나올테니 다음해는 아닐테고, 다음주는 시기적으로 너무 짧은데다가 공식 홈페이지 커버스토리에 업데이트 예고가 없었기에 다음달을 예상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7Waves 소개 페이지에서는 가장 마지막에 등록되어 있어 다른 업데이트를 모두 끝낸 후 추가되는가 했지만12월 마지막주로 예상한 사람이 많다. 2nd 업데이트인 무신의 탑이 오픈한 주 일요일에 갑작스럽게 3rd wave로 바꾸고 무신의 탑 업데이트 다음주인 11월 7일에 오픈이 확정되었다. 여러모로 현재 뜨거운 감자인 무신의 탑 아이템 논란을 덮어버리기 위해 급하게 추가한 느낌이다.

1.1. 무공

린 검사/무공 항목 참고.


2. 정식 서비스

출시 전의 소개를 보면, 검사 + 기공사 + 역사의 하이브리드 직업인데다가 성능 또한 출중한 만큼 여러 직업의 심기를 건드려서, 업뎃 당일부터 린확찢을 부르짖는 유저가 속출했다. 녹명촌과 치유의 샘은 린검의 피로 물들 것이야 이러한 분위기는 '린검의 바다뱀 목걸이가 번개베기 쿨타임을 초기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더욱 거세어졌다.

하지만 출시 후 직접 유저들이 플레이해보면서 차분히 분석해본 결과, 밸런스붕괴를 가져올만큼 사기직업은 아니며 거품이 빠진 지금은 PVE에서 만큼은 소환사 다음으로 최하위 직업. 위에서 언급한 바다뱀 목걸이도 쿨타임 초기화 확률이 극히 낮다는 것이 드러났다. 검사가 쓰는 목걸이는 이래저래 다 안습하다는 사실에 검사들이 동병상련을 느꼈다 카더라

2.1. 클래스 분석

태생적 한계가 존재하는 짬뽕직업. 다루기 까다로울 뿐만아니라 어느것 하나 버젓한게 별로 없다.
엔씨는 뭔생각을 하고 직업 소개 란에 난이도를 보통으로 설정해놓았는지 알수 없다.애초에 소환사의 난이도를 쉬움으로 해놓은 시점에서 신빙성은 없었지만

말로만 하이브리드일 뿐 사실상 인던 파티에서 거의 탱커로만 활약하는 검사와는 달리, 탱커를 하려면 탱커, 딜러를 하려면 딜러, 서포터를 하려면 서포터가 모두 가능은한 직업이다. 따라서 정말 '완숙'이 되려면 타 클래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탱킹을 해야할 때도 있으니 보스의 패턴과 튕기기 타이밍을 완벽히 숙지해야 하며, 내력을 효과적으로 소모하면서 딜을 우겨넣어야함은 물론 셀프 합격기 타이밍을 활용해 흡공으로 파티의 딜 타임을 벌어야한다. 상황에 따라 검사도, 권사도, 기공사도, 암살자도, 역사도 될 줄 알아야 하는 종합 클래스. 다만 고양이는 없기 때문에 소환사 대리는 못한다

참고로 내력 소모 대비 내력 회복력이 약한 축에 속하기 때문에 컨트롤이 좀 필요하다. 너프된 시점의 역사 다음으로 내력 수급력이 약하다는 평. 주로 평타/돌진/내력 오연베기/회천령으로 내력을 수급하는데, 가르기의 내력 효율이 좀 나쁜 편이라 콤보 좀 넣다 보면 금세 내력 부족 메세지가 뜬다. 그 때문에 내력 회복 옵션의 무기가 상당히 빛을 발하는 직업.

백청산맥 패치 이후 현재의 위치는 암울하다. 딜을 포기하고 서포터로 가도 특정직업군의 하위호환인데다가, 부족한 딜량이 더떨어지면서 던전의 천덕꾸러기가 돼버렸다. 무엇보다 서포팅을 포기한채 기존 딜량을 포기하지 않고 파티사냥을 하더라도 타직업군에 여전히 밀리는 딜량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초보들이 귀엽다는 이유로 많이 선택하는 만큼 제대로 하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며, PVP에 매우매우매우 강한 직업인 만큼, 털릴때로 털린 타직업에 의해서 인식또한 시궁창 중에 시궁창. 따라서 초보에게는 절대 추천하기 힘든 직업이다. 하지만 오늘도 수 많은 초보들이 린 검사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린 검사는 서포터에 치중한 올라운더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기존에 역사, 린 검사가 있는 경우는 오히려 폭딜이 가능했던 이전에 비해서, 지금은 서포터로 굳어진 상황이다. 검사/권사/기공사에겐 애초에 역사, 린검사가 있다는 가정하에서도 딜량이 비교가 안될정도로 딸리고, 역사의 하위호환 서포팅으로 서포팅 자체도 부족한 점이 많다.[1]

이처럼 PVE는 바닥을 바라보고 있지만, PVP에서는 상당히 흉악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아무 조건도 없는 잡기 기술인 "흡공" 시전가능한 것에 더불어 기공사는 흡공 대상에 대한 공격 기술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그저 시간벌기에 불과한데 반해 린검사는 흡공 대상에게 공격하는 기술이 있는것도 모자라 잡기 반격 무공을 배워도 반격이 불가능(어검 연속베기,뇌령)하고,[2] 흡공은 마무리스킬을 쓰지않더라도 넘어지는 연출이 있는 잡기 무공이라 이때 번개베기+일섬이 들어가버리면 대부분의 직업이 골로 가버리는 괴랄한 성능을 자랑한다. 물론 제대로 PVP를 즐겨 PVP전용 아이템을 두루두루 갖춘 유저라면 저렇게 당하고만 있지는 않지만(애초에 저 콤보에 절대 죽지않는다.) 초보VS초보 전에서는 말 그대로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한다. 비무대회에서 갓 시작한 사람이 린검을 만날 경우 필패라고 해도 될정도. 사실 고수로 올라가도 모든 캐릭터중 최상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전설 무기 하나만 들고있으면 지옥을 보여 줄 수 있다. 서로 같은 레이팅을 가지고있는 유저 사이라면 실질적인 비무실력은 린검사 유저가 타직업보다 한급아래로 봐야될 정도로 소환사[3]와 함께 비무장 밸런스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 주범.

린 검사가 출시된 2012년 11월, 블소의 컨텐츠가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잠시나마 반향을 일으켜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될 때까지 유저수 유지 용도로 출시했다는 의견도 있다. 반짝 효과 자체는 꽤 컸다. 그리고 그 효과는 2013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고 있다. 안 좋은 방향으로.

2.2. 주의사항

2.2.1. 조금씩 애매한 스킬 효율성

  • 탱커로서의 성능 : 애초에 어그로를 잡을만한 딜이 나오기가 힘든 상황이다. 이전엔 내력수급만 되면 충분히 어그로를 잡을만한 딜이 나왔지만, 현재로서는 꿈만 같은 이야기무공개편 이후 어그로를 털어오는일이 자주 일어난다. 하지만 타이밍이 올때마다 흡공을 넣어주다 보면 어그로는 어차피 파티원한테 튀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역사가 장악을 전담하거나 장악/흡공을 넣을 일이 없는 몹의 경우에도, 린검이 탱킹을 할 때 메인이 되는 스킬이 바람개비 튕기기인데 린검의 바람개비는 곧 딜로스이므로(...)왠만하면 어그로가 다른 파티원에게 튄다.[4] 바람개비의 팅 판정이 0.5초이기에 살짝 난이도가 있는 편이고[5], 자체 캐릭의 스텟으로도 막기/회피/생명력 모두 다 검사/권사와 비교했을 때 조금씩 효율이 떨어진다.[6] 다만 현재 저항기를 하향먹은 권사에 비하면 저항기는 거의 원탑수준으로 많기에 안정성 하난 최고의 직업이다[7] 권사의 대부분의 스킬이 비급을 제외한 후저항이 삭제되면서 저항기로 따지면 원탑. Q/SS/오연베기/풍월도(3연속)/호위령. 호위령이 이미 정신나간 저항력을 보여주는데 3연속 풍월도 전부 저항이 붙어있다. 거기에 바람개비 비급을 배우면 저항기가 또 생긴다. 일단 Q저항에 익숙해지면 웬만해선 죽을일이 없다.

  • 딜러로서의 성능 : 가르기의 최대 화력이 반토막난 시점에서 성능은 매우 나쁜편이었다. 내력 수급이 쉽지 않다. 내력 회복을 할 게 평타와 회천령밖에 없어[8] 급 가르기로 딜딸 이후에 순식간에 내력에 허덕이는 상태가 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가속발도가 메인 딜링기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내력수급을 통한 발도자세 유지가 딜링의 핵심이 되었다. 가르기는 발도자세가 종료되고 발도자세 전환기가 쿨타임일 때 보조딜링을 하는 용도[9]. 과거 린검의 딜 사이클은 오로지 평타로 내력 채우기 > Q로 가르기 5회 이외에는 없었다. 그러나 스킬 개편과 딜링기 변화 이후 어연베기 심화->돌진->번개베기->발도->회천령->발도->일섬이 메인 딜 싸이클로 자리잡았다. 물론 고질적인 내력부족은 여전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내력회복 무기는 필수. 내력회복이 잘 터지는 무 시리즈[10] 10단 무기나 전설무기를 들고 번개베기 비급을 통해 타수를 늘려 내력회복을 극대화 한다면 동일 스펙 권사의 어그로조차 털어버릴 정도로 흉악한 딜링을 자랑한다. 다시 말해 템, 비급빨을 엄청 받는다(...). 물론 비급 없이 서민스펙으로 딜을 하여도 중상위권정도의 딜링은 가능하기 때문에 예전같은 인던의 실업자는 아니다.대신 PVP에서 목각인형이 돼버렸지 물론 딜을 하는 시간에 흡공을 하는게 전체적 딜량 비교에서 훨씬 낫긴 하지만, 그건 원래부터 딜이 좋았던 역사도 마찬가지.[11] 다만 무기 옵션을 통한 내력회복에 영향을 많이 받고, 딜을 위한 스킬 투자는 곧 서포팅 능력의 하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정부분 잃은 것도 있다. 극딜이냐 서포팅이냐는 파티의 상황을 보고 결정하자.

  • 서포터로서의 성능 : 주로 흡공을 통한 딜링타임 벌기와 출혈 유지로 다른 팀원들의 딜링을 돕는 역할로 메인 서포팅을 하게 될 경우 역사보다 효율도 낮고 린검의 딜량의 반토막 나기때문에 역사가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딜을 하면서 서브 서포팅을 하는 편. 셀합의 효율이 썩 좋은 편은 아니나 먹고 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셀합에 익숙해지는것이 좋다.[12][13] 백청산맥에서는 아무생각없이 다운기를 쓰면 기상기를 쓰거나 리트라이행 특급열차패턴이 나오는 보스가 있기 때문에 이 때는 보통 기절셀합은 들고 가는 편.[14] 또한 파티 호위령으로 웬만한 던전에서 전멸기를 무조건 한번 버틸수 있으나 2014년 1월 22일 지옥도 패치로 파티호위령에 보호저항이 생겨 파티원과 합의를 해두지 않고 파티령을 쓰면 트롤링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설인의 동굴에서 8저항 하고 호위령 쓰려는데 다른 린검이 처음부터 호위령을 뙇 그러니 회천령 쓰고 발도가즘을 느껴야 합니다 현재는 딜러로서의 역할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여전히 괜찮은 서브 서포팅 효율을 보이며 아무리 역느님이라 해도 역사가 모든 서포팅을 전담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웬만하면 역사와 같이 모든 셀합타이밍과 전멸기 타이밍을 익혀두자. 그리고 흡공을 잘해야 밥값을 한다는 것을 잊지말자.물론 파티 딜이 넘치면 닥딜해도 된다

요약하자면, 메인탱킹을 보게 되면 딜로스가 나거나 파티원들의 손이 바빠져서 탱킹효율이 좋지는 않으나 일정 이상의 파밍이 될 경우 어그로를 가져오는 일이 종종 있을 정도로 강력한 딜링이 가능한 메인 딜러 겸 서브 서포터. 원래의 의도였던 하이브리드 클래스의 다재다능함에 어울리는 캐릭터로 거듭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서포팅이나 딜링 한쪽에 치중하다보면 다른쪽 효율이 극도로 낮아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한 스킬세팅을 하도록 하자. 센스있는 린검은 역사 0.7명분의 역할은 하고도 남는다.그래서 다들 역사를 찾지

버그에 비참한 데미지 기대치, 빈약한 생존력으로 악명 높은 소환사는 린 검사 보다도 더 악랄한 재활용 짜집기 무공을 보여주지만, NC가 만신창이로 만들긴했어도 차별화된 개성을 가지고 있다.다 무술 쓰는데 혼자 도술 쓴다. 원래 소환사는 고양이 집사(...)가 아닌 각종 소환수를 다루는 도술을 다루는 직업이었던 것이 NC의 농간으로 마개조당한 경우다.[15] 비록 마개조당하면서 타 직업 무공 대충 모아놓고 파티클만 바꾼 소환사지만, 원래 컨셉이 도술을 쓰는 컨셉인 것은 살아있는 반면, 린 검사는 그런거 없다, 소환사가 컨셉이 확실한데 그걸 NC가 만신창이로 만든 것과 달리, 린 검사는 컨셉 자체가 타 직업의 복붙이다. 이럴 바엔 차라리 검사를 고를 수 있는 종족에 린족을 하나 더 추가하는게 깔끔했다는 지적도 있다. 정답이군 2014년 1월 시점에서는 오히려 검사들이 검은리본을 달고있고 린검사들은 지금 린검사 마음에 드니까 건드리지 말라는 분위기. 린검 상향 이야기가 나오면 오히려 같은 린검사들이 징징이라고 욕하는 상황(...).

시간이 흐르면서 분석과 연구가 이루어진 결과, 린 검사의 기본적인 운용법은 다음과 같다.

  • 최대한 오래 발도자세를 유지하면서 딜링을 하며, 역사의 장악이 쿨타임일 때 흡공으로 딜타임을 늘린다. 역사가 없을 경우 2셀합을 들고 서포팅을 메인으로 하며, 이 때는 어차피 번개베기 후 흡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딜은 버리고 파티호위령까지 드는 경우가 많다. 물론 효율이 좋지는 않지만 상위 인던의 경우 서포터 한명은 필요한게 현실이기 때문에...풀비급이면 서포팅 스킬 다들어도 극딜이 가능하다

2.2.2. 린검유저의 개념 상실

201212102693523-13b81c15008--7c1b-v3.jpg
[JPG image (Unknown)]


린 검사 출시 이후, 유저의 태도 문제가 급부상했다. 최소한의 매너조차도 갖추지 못하는 스펙으로 인던에 가려고 한다든가,[16] 너무나도 초딩 같은 멘탈로 게임에 임하여 파티원들의 멘탈을 모조리 파괴해버린다던가 하는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것. 부캐 키우면서 본캐 실력을 믿고 자뻑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그래도 그나마 본캐가 검사나 권사같은 근딜탱 케릭이라면 나은 편이다. 기공이나 소환사같은 원딜클래스로 완숙이라며 찾아왔던 그가, 역사가 장악을 하자 실성한듯 역습가르기를 날려 어그로를 가져간 뒤, 정말 농담빼고 2초를 못 버티고 탈진해버리는 병크를 터뜨린다. 아직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는게 함정.

린 검사 본연의 문제라기보다는 신규 직업 추가로 부캐가 급증하면서 생긴 문제.본캐가 린검사면서 부계정이라고 뻥카를 치는사람도 종종 보인다.

어떤 린검 유저들은 막기를 추가해달라는 등의 터무니없는 요구를 하며 사람들의 분노를 샀다.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겹치면서 유저들은 폭발했고, 공팟모집에서 린검을 아예 제외시켜버리자는 주장도 나왔으며, 린확찢 200킬을 했다고 자랑스레 인증하는 사람도 등장했다.

덕분에 린 검사 출시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블앤소 인벤의 린검 게시판은 이런 유저들에게 당한 후 블소의 모든 린 검사들에게 화살을 돌려 욕과 비난을 하는 사람들로 도배되다시피한 상황이다. 컨텐츠가 부족한 게임에 새 직업이 나와서 다들 부캐를 키우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데, 다른 직업군에서도 왕왕 일어나는 비슷한 일들이 유독 린 검사라는 직종에 집중되는 듯한 이미지가 생겨서 '모든 린검이 이래저래 개념이 없다더라' 라는 여론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고정적인 '린까'를 비롯한 린검 안티 유저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파밍 끝난 만렙이라고 해서 반드시 게임이해도가 높지는 않다는 사실이 신규 클래스인 린검들을 통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젠 부캐로도 키우지도 않는다..

2.2.3. 역사 하향과 반동 그리고 다시 추락

2013년 초에 역사 대신 파티에 린검을 껴서 가는 경우가 잠시 증가했었는데, 그 이유는 기존 파티에 역사가 위치하던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2회 연속으로 너프당하고 나서 한때는 역사의 완벽한 상위호환격 직업이 되어버리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와는 달리 불안정해도 탱킹이 어느정도 되고 장악 비슷한 흡공도 있고, 당시 역사는 평캔파괴가 지금처럼 좋은 효율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시절이라 서브딜까지 되는 린검을 데리고 가는 게 눈에 띄게 효율이 좋았기 때문이다.

특히 풍신과 뇌신이 장악은 캔슬하면서 흡공은 그대로 맞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역사들은 관에 들어간 것도 모자라 관뚜껑에 못질까지 당하고 말았다. 당시 풍신과 뇌신이 구체나 회오리를 형성할 때는 들어가서 잡는 장악 모션의 특성상 캔슬을 당할 수밖에 없었는데, 들어서 당겨오는 흡공 모션으로는 아무 제약이 없었기 때문에 린 검사를 선호한 것.

다만 13년 1월 16일 패치로 역사의 딜링 상향 패치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그동안 쌓아온 개념상실 린검유저들의 업적(?)의 시너지를 받아 역사의 입지가 다시 올라가는 바람에 린검이 찬밥신세가 되었다.[17] 공팟에선 아예 대놓고 '린검은 무조건 안 받는다' 또는 '린검은 특별히 수련트리 템 본케유무 전부 확인하고 받는다'는 사람들도 보인다.

3. 백청산맥 이후

최악의 딜량을 자랑하게 되었'었'다.답이 없다. 꿈도 없다. 희망도

물론 여타 직업 역시 이리저리 말이 많으나, 기존에도 부족하다고 언급되던 딜링이 또다시 깎여나가면서, 전 직업중 거의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소환사의 상향으로 소환사의 딜링보다 못하다는 언급이 나올정도.

애초에 린검이 부족했던 것은 딜링 스킬의 데미지 수치가 아니라, 내력 회복기의 부재였다. 따라서 역사나 같은 린검사가 존재하면 어느정도 딜이 보장되었던게 사실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린검 딜링의 주 스킬인 가르기에 의해서였다. 그러나 이번 패치로 린검사의 가르기는 말 그대로 반토막이 나버렸다. 기존의 범위 가르기는 반토막이 나버린 상태고 단일 대상의 가르기 데미지도 이전에 비해서 전혀 못하다. 거기다가 린검사에게는 이 가르기를 대체할만한 주력스킬이나, 보조할만한 보조 딜 스킬이 거의 전무하다.[18]

거기다 기존의 내력회복 스킬들이나 여타 스킬들이 그야말로 벼락 맞아버렸다. 회천령의 하향이나, 바람개비 1타 튕기기 하향, 풍월도의 내력회복 삭제 등으로, 부족했던 내력회복 스킬들이 더 사라져버리면서 그야말로 꿈과 희망이 사라진 상태. 거기다가, 이번의 백청은 기존의 합격기 중심의 유틸스킬들의 효율이 최악에 가깝다는 점. 합격기 비저항 구간이 적을 뿐 더러 합격기후 흡공이나 장악시 트롤이 되는 던전도 있다. 더이상 파티에서의 린검의 위치는 찾기 힘들다.

사실 백청 이전에도, 출혈 풍월도가 없었을때는, 번가를 찍지 않았기 때문에 딜이 좋다고 볼수 없는 처지였다. 그나마 번개가르기가 비매너에서 벗어나며서 숨통이 트인 상태였지만, 여전히 소환사 바로위라고 불릴정도로 던전에서의 딜 기여도는 최악에 가까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가르기 하향패치로 인하여 린검사의 위치는 시궁창에서 지옥으로 떨어져버렸다.꿈도 희망도 없어

따라서 백청산맥 이후의 린검의 평가는 그야말로 최악. 오죽하면 린검하면 이빨을 갈아대고 치를 떨어대던 블소겔에서도 린검이 불쌍하다는 말이 나오는 지경이다.하지만 골수 린까 유저들은 축배를 들고 오늘도 열심히 린검을 까고 있다

린검사의 가르기 데미지는 패치되어 원래대로 돌아온 걸로 착각하는데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나마 이전 가르기 딜량이 나오기 위해서는 출혈가르기를 찍어야되며 출혈가르기는 번개가르기를 위해선 심화를 찍어야 되는데 이게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을 가진 설옥궁 비급이라, 린검사 대부분이 찍지 못했을 뿐더러 단일 가르기라 인던에서는 효율이 더 떨어진다.

문제는 가르기 딜 상향을 오직 단일 가르기만 해줬다는것. 범위가르기는 거의 그대로다. 따라서 딜문제는 여전하다.

백청산맥에서 린검을 요악하면 PVE에선 노답 쓰레기. PVP에선 살판난 개사기. 돈 많이 바르면 노답. 둘다 두가지 의미로 노답이다.

2013년 10월 30일 권사의 전반적인 무공 패치와 함께 가속발도(발도 1급 1초식, 2급 1초식, 3급 1초식)의 딜량이 상당히 상승했다.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가르기 비급이 없는 가르기보다 가속발도의 딜량이 더 높아졌다는 것이다. 또한 돌진이 후방 타격시 2초동안 최대 6의 내력을 회복할 수 있게 개편됨으로써 암살자? 역습-돌진-번개베기-발도로 발도세의 부족한 내력을 어느정도 보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발도자세 진입기가 번개베기 하나라는 점과 그 번개베기의 쿨타임이 36초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직 여타 직업군보다 뒤쳐지는 것이 현실.

린검사 무공 개편 패치 이후 인던에서의 딜량이 대폭 상승했다. 확률발동이기는 하지만 참월(풍월도 심화)에서 발도자세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회천령, 참월, 다운번베, 가속발도를 통한 딜링은 전 직업 중에서도 최상위권. 물론 호위령과 저항풍월도를 사용할 때는 딜링능력이 조금 떨어지그는 하지만, 발도자세 유지가 쉬워진 만큼 딜량이 상승하였다. 기존에는 인던에서 역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데려가는 대체재가 린검이었다면, 이제는 강력한 메인딜과 서포팅이 가능해졌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파티호위령과 기절셀합이라는 서포팅 스킬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서포팅 효율은 낮아진 편. 또한 발도자세를 유지하며 최대한 높은 딜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무기의 내력회복 옵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템에 대한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19]

2014년 4월 현재 상황을 정리해주자면

1. 내력회복 어검 연속베기 이후 이어지는 번개베기 발도 회천령 발도 일섬 이후 내회 효과를 받으면 다시 발도로 이어지는 콤보의 딜량, 가르기 비급을 배웠다면 내력수급이 용이한 상황[20]에서 터지는 5급 2초식 단일가르기로 미칠듯한 딜을 뽑아내기에 현재 권사와 함께 인던 내에서 딜량이 2탑을 달리는 중.

2. 딜이 넘쳐나는 파티에서는 상황에 다라서 다운 기절 그로기 셀합을 모두 갖출 수 있고 흡공을 통해 프리딜 타임을 벌인 다던가[21] 호위령등의 스킬을 통해 파티 서포트에 용이하다는 점

3. 부유도, 지옥도 등의 세력,문파 전장에서 8M 흡공[22]을 이용하여 상대 유저를 상대 무리에서 떼내어 각개격파 시키는데 매우 유리하며, 전설무기 등 비무,쟁용 템을 갖추고 한복판에서 바람개비 3초식 트리(통칭 팅바)를 이용해서 난장판을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현재 린검사는 클래스 출시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PvP는 검권에게 밀려서 안된다. [23]

다만 지하감옥 출시 후 암살자의 딜량이 높아진데다가 검사마저 검신으로 날아올라 현재는 주춤한 상태. 그래도 기공사와는 달리 약캐취급은 받지 않는다.

2015년 3월 18일 패치 이후 린검사의 입지는 최악. 하위호환이던 역사는 인던[24] , 비무, 떼쟁 어느 하나 모자라지 않는 개캐로 상향되었고, 기공사, 소환사마저도 상향된 상태지만 린검사는 노템전 비무에서도 최약체의 위치를 차지하는데 인던에서도 설 자리가 없어져버렸다. 6월에 패치가 예정되있다지만 남은 3개월동안 암울한 상황이 지속될 것은 불보듯 뻔한 일.

4. 린좆

개념상실 부분에서도 언급한 몇몇 린검의 비매너행위들과 게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유저가 특히 초보와 부캐가 많은 린검들에게 집중되면서 강하게 부각되었고, 특히 역사에 대비하면서 린검 만능주의를 주장하며 역사 생매장에 앞장섰던 것 때문에 치를 떤 유저들이 린 검사들, 나아가서 린족 전체를 통틀어서 비하하는 말.

과거 암살자의 별명 중 하나였던 암좆과 같은 맥락을 이어오고 있는 말이다. 사실 이전에도 린족은 특히 귀여운 외모와 조작이 비교적 쉬워 보이는 그리고 직접 해 보면 은근히 체크해야 할 게 많은 원거리 직업들이 주로 포진해 있었기 때문에 초보들이 주로 선택하는 종족이라, 기본적으로 게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25] 안 그래도 타 종족의 편견 어린 시선이 있어 왔는데, 린 검사가 추가되면서 결정타를 날려버린 것.

실제로 모든 직업이 초보가 조작하기 좋다고 캐릭터 생성창에 뻥카평가되어 있기에 초보가 몰리기 쉬운 종족이다. 문제는 린검사의 경우, 직업을 부를때 검사랑 겹치기 때문에 보통 이라고 써서 모집하게 된다. 여기에 린 검사에 대해 화가난 유저들이 (린족+좆같다)을 붙이면서 린좆이라는 별명이 생겨난다. 물론 이전에도 린족을 욕하고 있었지만, 보통 특정 직업에 대해 비하하는 어미를 붙인 것과는 다르게 직업+종족을 모두 까내릴수 있는 절묘한 네이밍에 초기에는 린 검사 한정으로 부르게 되었고, 점차 시간이 갈 수록 모든 린족을 통틀어 린좆으로 부르게 된다. 그야말로 종족 전체가 트롤링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상황.

별명이 나오고 나서 린검사들 스스로도 '그래요 저흰 린좆입니다' 하고 자학성 멘트를 날려대는 중이다. 아무리 게시판을 정화하려 하고 타직업이나 다른 무개념 린검 유저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려 해도 도대체가 들어먹질 않기 때문. 이 점에 대해서는 다른 게시판에서도 도대체 그 이유를 모를 정도로 심각하다. 오죽하면 '린검이 잘못했네'라며 뭐만 하면 까일 정도.[26]

첫인상이 그렇게 나쁘게 들었던 데다가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게시판을 들쑤시는 트롤링 종자들이 워낙에 어그로를 잘 끌고 다니는지라 트롤링 제보도 미운털이 박힌 린검 쪽으로 치중한 경향이 생겼고, 그러다 보니 다른 직업군에서 더 심한 트롤링이 생겼는데 어째서인지 가만히 있던 린검이 까이는 현상마저 생겨나고 있다. 이래저래 직업군 이미지 자체가 트롤링으로 굳어져 가고 그 여파가 종족 전체로 번져가는, 그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예제의 전형. 워낙에 이리저리 까임이 심하다 보니 기존의 트롤러들이 대세를 따라 대거 철새바람을 타고 넘어간 기공사들이나 여왕벌짓 하며 오만 진상을 다 떠는 소환사들이 상대적으로 묻혀 가는 중. 거기다가 아직도 PvP나 때쟁에서는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미운털이 빠질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인던유저들이 제보하는 트롤링 목격담의 상당수가 린검인걸 보면 이게 굳이 게시판 이미지만의 문제인가는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


5. 기타 트리비아

사실 린족 검사는 블소 초기엔 존재하는 직업이었다. 1차 소울파티 시절에는 직접 생성, 플레이 가능한 직업이었으며, 무일봉에서 화중사형도 자세히 보면 검을 들고 검술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때의 린족 검사는 그냥 건족이나 진족처럼 종족만 나뉘고 기존의 검사와 동일한 직업이었다.

이론적으로는 모든 직업의 중요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만큼 좋아야 정상이나, 내력 수급의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지금에 이르러서는 PVE의 평가는 하위권이다. 혹자가 평가하길, 모든 직업의 장점을 모아두고서 내력 회복 하나로 병X 만드는 NC의 밸런스 조절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11월 21일 패치 때 캐릭터 포지션이 애매하다는 점 때문에 밸런스 조정이 있을 거라고 다들 예상했으나, 11월 21일 패치에선 고작해야 버그가 수정된 게 전부였다. 활강중 사용 가능했던 비연검은 아예 삭제해 버렸고, 기절 탈출이 불가능했던 점 등이 수정. 하지만 흡공 타겟팅 버그나 뒤구르기에 저항이 없는 점 등등의 중요한 버그들이 그대로 남았다.[27]

이젠 존재 자체로 그냥 욕을 먹는 직업군이라 그런지, 일부 급진론자들 사이에서는 이 따위로 대접해 줄 거면 그리고 린검게시판 정화도 도저히 안 되겠는지라 차라리 클베 시절처럼 다른 검사들과 똑같은 직업으로 통일시켜 달라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28]
----
  • [1] 암살자와의 비교는 이래저래 조심스러운데, 연막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역할을 암살자보다 더 잘 해낼 수 있다...고 이전 문서에 적혀 있었지만, 출혈 유지력은 암살자가 월등하다. 사실 번개가르기를 찍으면서 탱도 안하는 린검충이 많은 문제도 있고 그뿐만 아니라 둔주의 진을 통한 탈진 아군 보호 능력도 갖추고 있고, 은신을 활용한 효과적인 쫄탱을 하면서 동시에 보스의 출혈 유지까지 하는 등의 차별점이 분명히 존재. 딜링 상향 패치 버프를 받은 지금은 그야말로 넘사벽의 차이를 가진다.
  • [2] 백청산맥이후 비연검을 사용할수 있게돼서 잘 쓰지 않는다
  • [3] 기존 암살자의 PVP는 그나마 강캐정도로 하향먹은 반면 소환사는..
  • [4] 다만 사과깎기를 하면서 발도딜을 할 경우 계속해서 메인탱을 볼 일이 생기는데, 이 때는 절대 넉백공격을 맞거나 아프다고 방방 뛰어다니지 말자. 또한 이 때 역습/역공을 자꾸 쓰면 몹 엉덩이를 치던 파티원들이 린검을 뚜드려 패고싶어할지도 모른다
  • [5] 바람개비는 쿨1초/지속2초/내력소모 2초에, 심화를 찍어야 0.5초 연속 튕기기가 가능하다. 거기에 검사와 다르게 튕기지 못했을때는 막기 그런거 없고 다 맞아야된다.
  • [6] 막기/회피/생명력 순으로 린검은 0/386/10976인데, 검사는 289/0/13336, 권사는 0/433/12520이다. 막기는 검>권=린=0, 회피는 권>린>검=0, 피통은 검>권>린이다.
  • [7] 다만 역습/역공의 저항시간이 0.3초로 짧고 풍월도 3타는 가속이 붙기때문에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다.하지만 설인 8저항 말고는 풍월도 3타 저항할 일이 없다
  • [8] 거기다가 회천령의 경우에는 수련상 보호령의 상위 스킬이기에 보호령을 포기해야만 한다. 거기다 파티령의 초월적인 성능에 비해 부족한면이 없지 않아 있기에 천대를 받는 편이다.
  • [9] 그러나 질풍비급과 비급가르기를 통해 즉시가르기+출혈번베로 딜을 하면 발도가 필요없을정도의 무식한 딜이 나온다...
  • [10] 무극린검, 무상린검.무진린검은 사생아니 빼자
  • [11] 혼자서 딜량을 3명분 뽑을만큼 뽑을 정도로 자신이 있지 않은 이상, 딜뽑을 생각하지말고 흡공을 해라. 애초에 내력도 부족하고 딜도 부족한 시점에서 3명분을 뽑는다는건 불가능하다.
  • [12] 일반적으로 합격기를 모으게 되면 다운셀합(발차기/하단베기)+기절셀합(번개베기/발도)+그로기셀합(풍월도/오연베기) 의 3셀합이 가능하게 된다. 여기에 추가로 기절(돌진/비급한정 비연검)과 다운(비연검)이 있다.
  • [13] 다만 기절셀합의 경우 발도 스킬의 효율을 포기해야 하며 번개베기의 폭딜 역시 포기해야 된다. 돌진기절? 9초마다 내력 회복이 4나되는 그나마 좋은 내력회복기를 포기하려면 포기하시던지. 그로기풍월도는 7초간 3타 저항이 가능한 저항기 또는 확률 발도자세 전환기를 버려야 한다.
  • [14] 다만 다운셀합+흡공 후 바로 내려놓기를 통해 기상패턴을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다운만 들고 가는 경우도 많다.
  • [15] 덤으로 이쪽은 작정하고 탱을 하자면 웅크리기가 있다.
  • [16] 가령, 포화란 공팟 모집에 지원하는 린 검사가 귀염보패 합성없음 + 묵점왕 무기 1소켓에 심지어 그 소켓에는 아무것도 박혀있지 않다든가 하는 경우... 누구나 혀를 내두를 만한,거짓말 같은 실화다.
  • [17] 덧붙여 장악 모션의 판정을 약간 수정해서 좌표 이동 범위를 좁히고 잡기 판정을 앞으로 길게 잡아준 덕분에 풍신과 뇌신에게 장악이 가능해진 것도 포함.
  • [18] 번개베기의 다운이나 제압시 추가데미지의 심화나 일섬의 경우, 일반던전에서는 다운시 흡공이 개념이며, 제압의 경우는 권사가 딜타임이 줄어 사용하지 않는다. 그나마 발도가 상향되긴 했으나 발도세가 번개베기 하나뿐. 기절셀합이면 꿈도 못꾸는데다가 솔플이 아닌 이상 발도질 할시간에 흡공을 하는게 전체적 클리어에 도움이 된다.
  • [19] 단 아이템만 맞추면 딜량이 상상을 초월한다.
  • [20] 분열의 미궁 1네임드 노공구의 과충전 패턴 후 내력회복 장판생성, 비탄의 설옥궁 수라왕 생명의 꽃 버프 등
  • [21] 역사가 없는 팟 한정. 기본적으로 흡공 판정의 문제때문에 흡공된 몹이 아닌 흡공을 하고 있는 린검사를 보고 타격을 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 [22] 마찬가지로 흡공을 가지고 있는 기공사 또한 지옥도 업데이트 이후 수요가 많아졌다
  • [23] 검사는 이전부터 유명한 무지막지한 다운지옥. 권사는 후방이동 후 날라오는 비염각 강타 이지선다에 횡이동 파고들기 1초 후저항과 각성효과로 인한 회피, 반격후 나오는 다운 진격권 등 무지막지한 심리전에다가 기절 CC기 이후 이어지는 발평회 콤보의 무지막지한 딜로 최근 강캐의 자리에 올랐다.
  • [24] 지금 역사의 인던 딜이 얼마나 무식하냐면, 동스펙에서 진홍문령만 빠진 역사가 암살자와 같이 어글경쟁을 할 시 암살자의 진홍문 폭딜이 어느정도 빠진 후에는 어글을 아주 털어버린다! 이후엔 두번째 진홍문령 쿨타임이 돌아와도 어글을 다시 못가져올 정도.
  • [25] 특히 여성들이 귀엽다는 이유로 많이 선택하는 부분도 있었으며, 여성 유저의 경우는 이라 비하하여 부르는 일도 이미 비일비재했다. 린 검사가 욕 먹기 전부터 있어 왔던 유서 깊은 비하발언이다.
  • [26] 여기의 링크들을 따라가서 읽어보면 린검들의 상황이 얼마나 시궁창인지 알 수 있다.
  • [27] 타겟팅 버그의 경우는 수정을 못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견해가 많다. 전신보 버그 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서 못 고치는 버그는 그냥 놔두거나 아예 기술을 삭제하거나 하는 게 클베부터의 악습이었기 때문. 다만 린검이 워낙 흥하기 좋은 조건을 지닌 하이브리드 클래스인지라 귀찮아서 그냥 놔둔다는 의견도 제법 된다.
  • [28] 사실 그렇게 되면 NC 쪽에서도 유리한 게, 흡공/뒤구르기 버그를 잡을 필요도 없어지고 린검게시판과 다른 웹진들 눈치를 볼 일도 없어지며 PvP 밸런스도 훨씬 편하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현행 린검과 달리 일반 검사들은 상향 혜택을 제대로 받았으니까 다만 그러기엔 이미 너무 많은 길을 돌아 왔고 어그로 전투종족인 린검게시판을 납득시킬 만한 보상을 찾기도 쉽지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