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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마비노기 영웅전)

last modified: 2016-02-25 11:24:24 Contributors

이상향을 꿈꾸는 11명의 영웅들
리시타 - 피오나 - 이비 - 카록 - 카이 - 벨라 - 허크 - - 아리샤 - - 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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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의 주력 기술이자 상징인 낙화장 뇌신 낙화 & 개화. 착용 장비는 간판 방어구인 댄싱 블레이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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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보이스 담당 성우

Contents

1. 개요
2. 설정
3. 캐릭터 소개 영상
4. 기본 특징
5. 성능과 평가
6. 스토리
7. 스킬
7.1. 연풍
7.1.1. 연풍참
7.1.2. 비상천
7.2. 천격
7.3. 파진
7.3.1. 섬격창
7.4. 비류
7.4.1. 환류창
7.5. 뇌전
7.5.1. 천뢰창
7.6. 낙화
7.7. 개화
7.8. 돌풍
7.9. 섬풍
8. SP 스킬
8.1. 일섬
8.2. 삼연섬
8.3. 화접무
8.4. 백화난무
8.5. 비연격
8.6. 멸화참
9. 린을 위한 팁
9.1. 돌풍 세이브
9.2. 원거리 개화
10.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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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액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등장한 8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름과 배경설정을 보면 알겠지만 노골적으로 중국시장을 노리고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그 때문에 일부 원화들이 중국 낙기영웅전에서 우선적으로 공개되었다. 허크 등장 이후로 약 6개월 만에 공개되었다.


2. 설정


기본 설정컬러는 흑발 흑안에 양갈래 머리. 동방에 존재하는 왕국, 유연국의 공주 신분을 가진 캐릭터이다.[4]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가족들과 나라를 잃었으며 유연국을 되찾기 위해 콜헨 칼브람 용병단에 들어오게 되었다. 공식 개발자 인터뷰에 따르면, 아직 10대 초중반이라는 듯.# 1차 무기는 배틀 글레이브로 분류되는 장창.[5]


이게 어딜봐서 10대 초중반의 몸매라고...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리는데!

컨셉 아트중 하나로 사슬을 이용한 아이디어는 기각되었다. 공격시 무기가 휘어지는 효과를 주었지만 찰나의 순간이라 노력한것만큼 효과가 안보인다고 아쉬워 했다.만약 이대로 나왔다면 카이,벨라와 더불어 원거리에서 딜을 넣는 막강한 사기캐릭이 되었을것이다 하지만 2차무기가 나온다거나 하는경우 등장 할 지도 모르는 일 근데 이젠 듀블벨라나 막강하지 카이도 린도 이미...


중국에 공개된 일러와 한국에 공개된 일러에 아주 약간의 다른점먹칠이 있다.# 아마도 한국에서 마영전의 서비스 이용등급이 15세 이상이라 공개 일러 역시 수정을 가한 듯.



3. 캐릭터 소개 영상

4. 기본 특징


창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돌풍과 섬풍-쾌속을 이용한 치고 빠지기와 스매시 추가타를 이용하여 쌓는 낙화가 특징이다.

2, 3, 4타 스매시 공격에는 추가타가 존재하며, 추가타를 맞추면 낙화를 쌓을 수 있는데, 최대 10개까지 쌓을 수 있는 낙화는 개화나 일섬을 통해 터뜨려 추가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돌풍 또는 섬풍으로 적을 타격할 경우 생기는 '연계베기' 버프와, 섬풍 돌풍을 각각 타격시킨 경우 생기는 '진 연계베기' 버프가 있을 경우 추가타 적중시 추가적으로 낙화를 더 쌓을 수 있다.

따라서 돌풍 섬풍-쾌속을 활용하여 치고 빠지며 연계베기를 통해 빠르게 낙화를 쌓은 후 개화하는 플레이가 핵심이다. 낙화를 개화할 경우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동시에 스태미너 회복도 되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SP 스킬도 대부분 낙화와 관련 된 스킬들이며 기존 캐릭터들의 SP를 4칸 이상 소모하는 기술들이 대부분 홀딩, 경직 또는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필살기급 이미지인 반면 린은 백화난무라는 상태전환 스킬이다. 발동시 SP가 시간에 따라 천천히 소모되며 연풍은 무적 회피기로 변화, 피격 데미지는 체력 대신 일정량의 SP가 줄어든다. SP 스킬을 사용하여 SP를 모두 소진하면 상태가 풀린다. 백화난무 사용시 기존 SP 스킬들의 쿨타임이 제거되며 SP 소모량이 대폭 감소해 SP 스킬들을 적에게 연속으로 꽂아넣을 수 있게 된다. 그래봤자 대부분 백화난무 쓰자마자 멸화참을 쓰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 나온 캐릭터 중 가장 어리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다. 정말 작다. 이비보다 머리 하나 정도가 더 작아 최소키일 경우 코볼트들과 키가 비슷할 정도. 특히 허크 옆에 서있으면 더 귀여워 보인다. 그래도 보단 크다 린 출시 첫 주, 버그로 인해 자신을 제외한 다른 유저들에게는 전부 중간키로만 보이는 버그가 있었고, 곧 수정되었다.

5. 성능과 평가

섬풍과 쾌속을 통한 뒤잡기를 활용해 적의 앞뒤를 교란해가며 싸우는 히트&런 방식의 캐릭터.
적당한 치고 빠지기를 이용해 꾸준히 낙화를 쌓은뒤 터트려서 한번에 폭딜을 하는 캐릭터.
홀딩기가 없는 대신, 10낙 개화를 이용한 패턴캔슬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격형 유틸 캐릭터.

개편 전 까지의 Not be낫비의 상위 호환 굴러온 돌박힌 돌을 빼다못해 박살을 냈었다[6]

그리고 안습 시절로 복귀할 것으로 유력한 캐릭터. 이유는 후술.

린은 회피기인 연풍과 방어기술인 섬풍이 있다. 연풍의 경우 어지간한 연타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고, 섬풍의 경우 적의 공격을 맞받아쳐 막아낼 수 있다. 이 때 쾌속 버프가 생기는데 발동시키면 무적상태로 적의 뒤로 이동할 수 있다. 단, 섬풍의 경우 다단히트 공격처럼 막지 못하는 공격들이 존재하므로 사용시에 주의가 필요하다. 두 개의 기술을 활용한 회피성능은 준수한 편이다.

섬풍-쾌속은 다른 회피기보다 더욱 몬스터의 패턴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올바른 사용이 가능한데, 아글란의 구르기나 엘쿨루스의 앞발을 들었다가 내리며 쏘는 브레스처럼 플레이어가 공격하기 직전에 이동하면 몬스터도 그쪽으로 몸을 돌려 공격해오는 패턴은 [7] 그 타이밍에 맞춰 쾌속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쾌속을 사용할 경우 평타 2타부터 공격할 수 있으며 원거리 공격에 쾌속을 사용하면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돌풍은 빠르게 근접으로 붙을 수 있고 사용 후 평타 3타부터 공격할 수 있으므로 이를 염두해 두고 적의 패턴에 따라 섬풍-쾌속을 통해 공격을 하거나 거리를 벌린 후 돌풍을 사용하여 공격 할지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섬풍-쾌속과 돌풍은 빠른 공수 전환 외에도 연계베기 버프를 통해 한 번에 쌓을 수 있는 낙화를 늘려주기 때문에 전투중에 두 스킬의 효율적인 사용이 곧 딜효율의 증가로 이어진다.

섬풍과 돌풍을 이용한 연계베기와 스매시 추가타를 통한 낙화 쌓는 플레이와 회피 동작이 합쳐지면 전체적인 스태미너 소모는 큰 편이지만 낙화는 개화를 통해 스태미너 회복도 해주기에 지속적인 딜이 가능하다.

상대적으로 낮은 스매시 배율을 낙화/개화라는 폭딜기로 커버하는 형식의 딜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시 낙화를 사용 가능한 레이드와 보스전의 딜성능에 비해 잡졸 처리 능력은 굉장히 떨어진다. 스킬 특성이 몹을 밀어내기까지 하므로 잡졸 사냥에서는 최하위라고 볼 수 있다.

무기 밸런스가 상당히 높고, 스태미나 압박에도 자유로운 편이라 진영 선택에 자유로우며 취향 따라 골라도 무난하다.

캐릭터 운용에 있어 회피 방법 판단(섬풍/섬쾌/연풍),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진낙화/낙화 타이밍 구분 그리고 부가로 보스 패턴에 대응하는 컨트롤이나 sp스킬의 적절한 사용 등이 키포인트이다. 컨트롤이 쉬운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운영법을 숙지하고, 익숙해지면 준수한 성능의 생존기 덕에 어떤 전투에서도 강해질 수 있다 말벌같은 애들 빼고 하지만 평타에 역경직이 꽤 걸리므로 적당히 흘리고 낙화를 쌓는 것 같이 적절한 거리 조절이 중요하다.

린은 상황에 따라 2~4타 스매시 모두 골고루 사용하여 운용한다. 어떤 스매쉬를 사용해도 결국 낙화로 귀결되기 때문. 하지만 조금 더 높은 딜량에 목표가 있다면 4타 스매시 천뢰창을 최대한 많이 맞추도록 하자. 낙화 숫자도 많이 쌓이는데다 배율도 가장 높다

마우스 유저라면 한 가지 팁인데 카메라 방향으로 시점 공격은 해제하는 쪽이 편할 것이다. 린은 낙화를 박기 전까지 준비 시간이 꽤나 걸리는데다 평타에 역경직이 많이 붙으므로 평타를 흘려주어야 하는데 시점 방향으로 때리자니 역경직이 걸리는 바람에 평타가 안흘려지고 아예 보스를 등진 상태에서 평타를 흘리자니 시점이 좁아져(시점 확보가 잘 되지 않는다) 패턴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다만 카메라 방향 모드의 경우 섬풍이 무조건 시점 뒤쪽으로 빠지게 되어 섬풍에 큰 이점이 있다. 그리고 돌풍이나 섬격창 같이 판정이 좁은 타격도 맞추는 데 유리하긴 하다.

또한 스매시 추가타를 쓰는 캐릭터인지라 일정 공속이 되어야 플레이에 숨통이 트이는 캐릭터 중 하나. 공속 수치에 따라 2타 스매시를 넣을지 4타 스매시를 넣을지 등 운영이 조금씩 갈린다. 다만 낫비처럼 괴악하리만큼 공속에 투자하지 않아도 플레이어의 기량에 따라 충분히 소화해 줄 수 있다. 낫비와 같은이유로 공속 효율을 잘 받지만 심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무엇보다 린은 공속도 공속이지만 상황에 알맞는 스매시를 제대로 뽑을 줄 아는 감각을 잡는 것이 일순위기 때문에. 게다가 결국 어떠한 스매쉬를 박아도 낙화 스택으로 이어진다는 것 때문에 공속을 올려주는 아티팩트 "웨어울프의 앞발"이 린에게 좋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게 효율이 좋지만도 않다.

성능의 경우 초기에는 이상한 공격 피격 판정을 위시하여 굉장한 약캐로 나와서 수많은 건의와 징징(...)의 결과로 3대장이라고 불릴만큼 강해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강캐가 많아지고 90제의 고강이 쉬워졌지만 낙화에 추뎀 적용이 되지 않아 현재 중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섬풍의 판정도 점차 나빠지는 상태라서 예전만큼 강캐라고 하기는 어렵다. 현재는 확실하게 순회 기준 중하위권 캐릭터. 이비와 카록의 개편이 끝나게 되면 검벨라말곤 아래가 없는 캐릭터가 될 예정이다. 만약 약캐라인에 가입하게 될 경우 그놈의 10낙화 때문에 캐릭터 자체가 기피될 가능성이 높아질지도(...).[8] 최악의 경우, 경직기만 있고 홀딩 못 하는 캐릭터가 되어 제2의 이비[9], 마영전의 엔젤릭버스터(...)가 될 수도 있다. 이미 가까워지고 있지만 이하는 린의 문제점.

  • 낙화라는 추가적 대미지 딜링 스킬 때문에 기본 스매시의 배율이 낮게 책정되어 있어 잡졸 처리가 굉장히 힘들다. 다른 캐릭터에 비해 솔플이 힘들고 몹을 밀어내기까지 하기 때문에 낙화가 붙지 않는 몹 처리 능력이 굉장히 취약하다.

  • 낙화에는 강화로 인한 추가 대미지가 적용되지 않는다. 스킬 각성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한때 크리티컬도 터지지 않고 스매시 마스터리에도 열외당하던 낙화가 지금의 중하위권에 와서도 추가 대미지 미적용을 굳이 고집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

  • 멸화참과 10낙화의 지나친 넉백은 Zero-린 방을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10낙화를 터뜨려야 메리트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그 의도와 달리 넉백이 너무 심해서 하반의 광역기 캔슬 등을 해도 밀어냈다고 욕을 먹기까지 한다.(…) 또 멸화참은 첫 타부터 엄청난 거리를 밀어버리기 때문에 밀어낸다고 욕도 먹고 중요한 멸화참 대미지는 1/4도 채 못뽑아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 피오나, 총카이와 함께 홀딩기[10]가 없는 캐릭터. 이중에서 피오나는 홀딩기 재설계중이고, 총카이는 중거리 딜러라 논외라 치면 남는 건 린 뿐이다. 아무리 (조건 없이 몹을 묶는) 홀딩기가 20분 너프먹어도 3 ~ 4연속 홀딩 들어가면 딜링의 황금시간이 만들어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데, 거기에 거들어줄 수 없는 것은 린의 vs. 보스 공격형 유틸에서 패널티는 먹고 들어간다는 것을 상징한다. 그래서 어느 글에 린은 파티 내에 있어도 없어도 모르는 캐릭터라고...

  • 일섬, 삼연섬, 화접무와 섬풍의 애매함. 화접무는 배율을 좀 줄이고 사용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sp를 소모할지언정 제발 키다운 스킬로 바꿔달라는 요구가 많다. 일섬과 삼연섬은 왜 있는지 모를 스킬이라 쓰는 사람만 쓴다. 일섬은 원거리 개화에 쓸모있어서 긴급한 10낙캔슬에 쓰이기라도 하지, 삼연섬은 sp375의 위력을 전혀 내지 못한다. 섬풍은 연풍을 제친 핵심 회피기임에도 가불기가 아닌 스킬도 못막기도 하고 다른 캐릭터의 막기에 비해 단발기, 즉발기의 성향이 강해서 막아주는 시간도 짧다. 아리샤가 공격과 충격파를 다 막고 마나 회복하고, 카록은 위빙이나 충격흡수하고 있고, 피오나는 퍼펙트가드로 막아놓고 카운터 대기하는 동안, 린은 공격 맞고 충격파에 드러눕는다(…). 물론 이는 타 캐릭터의 막기 성능이 너무 강한 것이므로 린의 섬풍을 조정할 것이 아니라, 연풍의 상향 또는 타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현재 캐릭터의 핵심 컨셉인 낙화가 오히려 캐릭터를 민폐에 약캐로 만드는 핵심적인 이유가 되어 있다. 이대로라면 개발 초기 낙화를 쌓으면 오히려 더 약해서 컨셉 플레이를 할 수록 약한 캐릭터로 회귀해버릴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른 문제 해결법은 다음과 같다.

  • 2~4타 스매시, 특히 뇌전과 천뢰창을 모두 맞추기 어려운 4타 스매시가 잡졸을 밀어내는 거리를 줄이고 스매시의 배율을 높인다. 린이 강한 시절이라면 스매시 배율을 올리면 낙화의 배율을 줄여야 한다고 했겠지만, 구조적으로 최적의 딜을 뽑아내도 동일 스펙에서 린이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는 캐릭터가 이비와 카록 개편 전 기준으로 8개나 되는데 굳이 스매시 배율 + 낙화의 배율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

  • 낙화의 강화 시 추가대미지 적용. 이는 오히려 버그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이다. 던전 앤 파이터로 치면 다 퍼센트 대미지인데 혼자 고정 대미지라서 강화의 방어 무시 대미지를 못받는 것과 같다. 물론 낙화는 던파의 스킬에 빗댄다면 퍼댐 스킬이다. 활카이의 속사와 린의 낙화의 추가 대미지 미적용은 캐릭터를 키울수록 약하게 하는 주 원인이다.

  • 10낙화 개화 시 몹을 밀어내는 것이 아닌 아주 짧은 시간 패턴을 끊고 강제적으로 다운되게 하거나, 개화로 낙화가 터지는 중에는 보스가 하던 행동을 취소하고 가만히 있게 한다. 이렇게 바꾼다면 린은 유틸 캐릭터로써 충분한 입지를 얻을 수 있다. 멸화참의 경우에는 (배율 빼고) 허크의 '필살의 일격'에서 카피해온다.[11] 또 이렇게 하면 굳이 개발팀이 시간들여 홀딩기를 개발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유용하다.

  • 애매한 sp 스킬들에 대한 편의성 혹은 성능 강화. 일섬은 원거리 개화로써 충분히 좋지만 그 sp 가성비가 너무나도 떨어지므로 sp 소모량의 절하가, 삼연섬은 그냥 무적시간이나 얻으려고 sp를 375 버리는 스킬이므로 배율 강화 혹은 마찬가지로 sp 소모량의 절하가, 화접무는 sp를 소모하는 키다운 스킬로의 변모가 필요하다.

  • 섬풍의 구조적 성능적 애매함에 대해서는 섬풍 정도면 충분히 성능 좋은 방어기이며, 피오나, 아리샤와 같은 캐릭터들의 방어기 성능이 지나치게 좋아 게임의 조작성을 망치는[12]이므로 문제의 해결이 섬풍의 개선으로 되면 안된다는 점에서 해결법은 서술하지 않는다.

6. 스토리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매만지는 언니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언니는 비녀를 꽂아 마무리하며 분주히 움직이던 손길을 멈추고는 나에게 물었다.
"어때?"
"예뻐! 세상에서 제일!"
언니는 나에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언니의 하얀 피부가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이 났다.
-
난 어렸을 적 몸이 약했던 탓에, 주변 사람들에게서 종종 얼마 살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곤 했다.
엄마가 나에게 창술을 가르치기 시작한 건, 그 이야기가 엄마의 귀에까지 들어간 날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 건강하다 못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사고만 치고 다니는 나를 보고는
엄마는 자기 탓에 내가 칠칠치 못한 딸이 되었다며 두고두고 자신을 탓하곤 했었다.
언니는 종종 예쁘게 단장하고는 나의 창술 연습에 구경오곤 했었다.
날 가르쳐 주던 사람은 당시에 기병 단장의 자리에 있던 사람으로, 창술 선생이라곤 하지만 실은 언니보다 겨우 한두 살 많은, 아직은 앳된 청년이었다.
난 언니가 그 사람을 바라볼 때 짓는 미소가 좋았다. 그 사람이 언니를 보며 지어 보이는 웃음도 좋았다.
다른 이들이 그 둘을 바라보며 말하던 "잘 어울린다는" 말도 듣기 좋았다.
"그래서 난 그 둘이 잘 되길 빌었다. 그리고 그렇게 될 거라 생각했었다.

언니가 시집을 가던 날, 언니는 더 이상 올 수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만큼을 울고도 또 울었다.
"언니, 그냥 도망가면 안 돼?"
나의 말에 언니는 힘없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가끔은 어쩔 수 없는 일도 있는 거란다."
-
언니는 그렇게 시집을 갔다.
지금은 간신히 명맥만 이어가고 있는 우리 왕국과는 달리 그곳은 강대국이라고 했다.
우리보다 몇십 배나 더 강한 군사력을 지니고 있다고 했고, 우리보다 몇십 배나 더 큰 땅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일까, 언니가 시집을 가야 하는 사람은 나보다 나이도 몇 배나 더 많았다.
비단으로 지어진 거포를 두르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를 마친 언니는 떠나기 전에 날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주었다.
어째서 웃는거야. 언니.
어째서.
-
언니가 다시 성으로 돌아온 건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였다.
폐병에 걸려서 돌아온 언니는 뺨이 홀쭉해져 있었다.
그리고 며칠 후, 언니는 숨을 거뒀다.
마지막까지 언니의 손을 붙잡고 있어주었던 나의 창술 선생은 언니의 장례식 날 오지 않았었다.
그날 그를 봤던 이들의 말에 의하면, 그는 성 뒤편 언덕에 서서 하염없이 동쪽만 바라보고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는 모습을 감추었다.
-
소식은 사신보다 더 빨리 도착했다.
어떤 사람들은 용서를 빌면 괜찮을 거라고도 했고, 어떤 사람들은 전쟁이 날 거라고도 했다.
젊은 창기병 하나가 홀로 저지른 일이니, 그자만 처형하면 괜찮을 거라고도 했다. 무언가 공물을 바쳐야 할 거라는 소문도 돌았다.
무수히 많은 소문이 오갔지만, 엄마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다음날, 동쪽에서 사신이 도착할 때까지.
엄마를 마주한 사신은, 얼굴만큼이나 듣기 고역인 목소리로 쉴 새 없이 떠들어댔다.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러나 그 자리에 같이할 수 없었던 나는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벽을 통해 간간이 들려오던 목소리는
단독 행동이라고는 하나, 이 나라의 기병단장이 왕의 암살을 기도했으니 이는 명백한 반역행위라고 했었다.
얼마 살지 못한 약한 신부를 보낸 것 또한 사죄해야 할 일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넓으신 아량을 지닌 왕께서, 다른 신부를 보낸다면 특별히 용서해주겠노라는 말을 했다고도 했다.
그렇지 않으면 좋지 않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했었다.
그날 저녁, 엄마는 처음으로 자신을 두고 먼저 떠난 아빠가 원망스러웠다고 했다.

짙게 깔린 먹구름이 금방이라도 비를 퍼부을 것 같은 날이었다.
그날, 칼을 든 엄마는 가장 먼저 나의 방을 찾아왔다.
엄마의 칼날이 나의 못을 긋고, 나의 머리카락이 땅에 떨어졌을 때,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
"공주였던 내 딸은 오늘 죽었다. 그러니 백성들이 떠나갈 때 같이 떠나거라."
그 말을 마지막으로 엄마는 뒤돌아서서 방을 나가버렸다.
날 안아주지도, 작별 인사를 나누지도 않았다.
하지만 방을 나가며 했었던 엄마의 마지막 말은 기억하고 있다.
"낙화를 가르쳐 두길...잘했구나."[13]
-
그 뒤 엄마는 성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대피시켰다. 얼마 남아있지 않던, 왕국의 마지막 백성들이었다.
머리가 짧아진 나는 그들과 함께 성을 떠났다.
멀리서, 동쪽에서 오고 있다는 병사들의 함성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여행을 시작하게 된 건
잘렸던 나의 머리카락이 다시 본래대로 길었을 즈음이었다.
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사람을 모아야 한다.
나의 군대를 찾기 위해.
그리고 나의 왕국을 되찾기 위해.
내 이름은 린.
잃어버린 왕국, 유연국의 공주이다.

타닥타닥...
모닥불에 마른 장작이 타들어 가며 반짝 불꽃을 피웠다.
남자는 옆에 모아둔 나뭇가지를 불에 던져 넣으며 물었다.
"그래서, 너 같은 꼬맹이가 왜 이런 곳에 있는 거야?"
"아저씨야말로 왜 이런 곳에 있는 거야?"
"아저...아저씨라니! 난 아직 스무 살 밖에 안됐어. 오빠라고 부르라고."
"흥, 나도 꼬맹이 아니거든?"
"당찬 꼬맹이네?"
"꼬맹이 아니라니까?"
"아아, 알았어, 알았어. 그럼 꼬마 아가씨. 마족이 들실거리는 이런 곳에 왜 너 같은 꼬마 아가씨가 있는 거지? 이런 곳은 너 같은 꼬마가... 게다가 여자애가 있을 법한 곳은 아닌데 말이지."
"흥, 내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먼저 이야기부터 하는 게 예의 아닌가?"
"재미있는 꼬맹이일세?"
"꼬맹이 아니라니까!"
"하하, 좋아 좋아. 음... 난 말이지, 왕국 기사단에 들어가려고 여행 중이야."
"...왕국 기사단?"
"응."
"...그럼 로체스트에 가면 되잖아?"
"그야 가 봤지. 하지만 나 같은 어중이떠중이를 받아줄 만큼 만만하진 않더라고."
"...그래서?"
"그래서 알아봤더니 콜헨에 칼브람 용병단이라는 곳이 있는 모양이야. 용병단에서 공을 쌓으면 로체스트에 갈 수 있다니까...그곳에 한번 가보려고 해."
"...콜헨이라..."
"자, 그럼 내 이야기는 이쯤이면 된 것 같은데...이제 네 이야기를 좀 해보는 건 어때?"
"...난 강한 사람을 찾고 있어."
"강한 사람? 왜?"
"되찾아야 할 게 있거든."
"그래? 그럼 난 어때? 이래 봬도 나 꽤 강한데."
남자의 말에 소녀는 피식 웃더니 자리를 털고 일어나며 말했다.
"...난 이만 가볼게."
"어? 어어, 그래. 조심하라고."
"고마웠어. 오빠."
"하하하. 고맙다."
"참"
짐을 챙겨 들고 발검을을 옮기던 소녀가 멈춰 서더니 말을 이었다.
"난 린이라고 해. 오빤 이름이 뭐야?"
"린? 그게 네 이름이야? 난 리시타야."
"그럼 리시타 오빠. 다음에 또 봐. 오빠 말대로 오빠가 강하다면, 분명 다시 만날 테니까."
"하하, 그래. 또 보자."
리시타는 웃으며 린에게 손을 흔들었다.
푸드득
날이 밝기 시작한 숲 속에 부지런한 새들의 날갯짓 소리가 울려 퍼졌다.

7. 스킬

낙화 연계기는 공통적으로 선행스킬 D랭크가 습득 조건이다. 강화공격은 C랭크 부터 가능. 강화공격은 일반공격보다 30%강하며 낙화가 진낙화로 바뀐다.


7.1. 연풍

  • A랭크 스태미나 소모량 : 10

린의 회피기. 벨라의 모먼트 리프와 비슷해보이지만 모먼트 리프와 달리 창날(!)을 바닥에 찍고 뛰어오른다.A랭크에서 무적시간 0.42초 증가. 회피 이후 공격으로 이어갈때, 후딜레이가 없다. 공중에서 체공 중일때까지 무적 시간이 적용된다.

성능은 준수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회피기로, 린을 플레이함에 있어서 주력 회피기는 섬풍/쾌속이 되어야 원활한 딜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고, 생존력도 올라간다. 섬풍을 포함한 거의 모든 공격의 후딜레이를 줄이기 위해서도 사용. 랭크가 오를수록 스태미나 소모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빠르게 마스터하는 것이 좋다.


7.1.1. 연풍참

  • 스태미나 소모량 : 10

연풍 이후 발동되는 추가타. 창을 넓게 휘둘러서 공격으로 검시타의 더블 크레센트를 활용하듯 사용하면 된다. 범위가 상당히 넓어 잔몹 처리에도 유용하다.

또는 보스 패턴 사이 사이에 조금씩 긁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7.1.2. 비상천

  • 스태미나 소모량 : 8

연풍참 추가타. 올려베기에 Z축이 길다. 언뜻 보면 귀신 태우기 모션과도 비슷해 보인다. 낙화 연계기중 유일하게 진낙화를 입힐 수 없지만 무빙 딜이 가능해서 공속이 빠르고 후딜레이가 적은 보스들 상대로, 혹은 빠르게 낙화를 입히고 싶을 때 자주 쓰인다. 다만 후 딜레이라고 할 수 있는 체공시간이 길어 안정성은 더블 크레센트에 비해 한참 떨어진다. 컨트롤이 잘 안 되는 사람(흘려넣기[15]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이나 어그로가 심하게 쏠려있을 경우에 회피하면서 낙화를 쌓는 데 좋다. 다만 딜량에 비해 스태미나 소모가 심각하므로(연계베기까지 감안하면 대략 40 전후로 잡아먹는다) 남용은 금지.

비상천으로 적을 200회 처치하면 타이틀 "누구보다 더 높이" 를 획득한다. 옵션은 힘+2, 민첩 +1, 의지 +2
린의 스킬타이틀중 가장 따기 힘들다. 비상천은 범위가 좁지만, 연풍참은 넓어서 거미류는 연풍참에 죽는게 다반사. 거기에 비상천 자체 대미지도 매우 낮다. 다만 이 타이틀을 가장 따기 좋은 곳은 라고데사 맵 앞마당. 쏟아져 나오는 거미들을 비상천으로 그나마 잘 쓸어담을 수 있다.
팁이라면, 적 바로 앞에서 뒤로 연풍-적을향해 연풍참-비상천 을 사용하면 딱 비상천에 맞는다.
참고로 창을 매우 크게 휘두르기 때문에 뒤에 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다.

7.2. 천격

  • 스태미나 소모량 : 12

1타 스매시. 평범한 띄우기 공격이다. 특이점이라면 다른 캐릭터들은 0타 스매쉬가 기본 띄우기 스킬인데 린은 1타 스매쉬 이외에는 띄우는 기술이 전무하다는 것[16].

데미지도 그닥이고 낙화도 입힐 수 없어 보스전에선 쓸 일이 잘 없겠지만, 4타 스매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다운수치가 높다. 또한 후딜이 무지막지하게 짧아 바로 다른 동작으로 연계가 가능하다.

7.3. 파진

  • 스태미나 소모량 : 14

2타 스매시. 창시타의 문 스플리터처럼 한 바퀴 횡회전시켜 공격하는 스매쉬로 생각보다 범위가 넓다.

적을 100회 처치하면 타이틀 "창술을 사용해 본" 을 획득한다. 옵션은 힘+1

2014년 3월 6일 패치로 모션 배율이 증가했다.

7.3.1. 섬격창

  • 스태미나 소모량 : 5

2타 스매시 추가타. 몸을 비틀며 찌른다. 처음 배우고, 가장 적은 시간에 진 낙화를 사용가능한 스킬이다. 린의 주력 스매쉬 기술로 진 낙화를 중첩시킬 수 있는 스매쉬 기술 중 가장 빠르고 딜레이가 적기 때문에 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굉장히 자주 쓰이게 될 기술 중 하나.

C랭크 이상시 진 낙화를 새길 수 있는 특성이 추가 된다. 이는 비상천을 제외한 모든 스매쉬 추가타들의 공통적인 사항. 또한 진 낙화시 해당 스매쉬 추가타 배율에 보너스가 붙는다.

1월 23일 Y축 판정이 상향되어 파진으로 밀쳐진 몬스터에게 빗나가지 않게 되었다! 다만 좌우 판정은 그대로인 것 같다.

보스몹의 공격과 공격 패턴 사이 간격이 짧을 때 가볍게 잽을 날리는 식으로 치고 빠지기 좋다. 초보라면 이 섬격창 위주의 운영으로 최대한 생존하는 플레이를 펼치다가 보스의 패턴이 꽤나 체득이 많이 되었을 때 4타 스매쉬를 최대한 우겨넣는 식으로 차차 실력을 올리는 것이 좋다.

섬격창으로 적을 200마리 처치하면 "창술의 달인" 타이틀을 획득한다. 옵션은 힘 +2

2014년 3월 6일 패치로 모션 배율이 증가했다.

7.4. 비류

  • 스태미나 소모량 : 16

3타 스매시. 왼쪽으로 회전하며 공격. 낫비의 3타 모션과 유사하다. 이후 환류창으로 연계 가능. 낫비의 3타 모션을 잘 떠올리지 못하는 위키러에게 설명하자면 진삼국무쌍에서 어지간한 무장아니면 하나씩 가지고 있을 간단명료한 가로베기 범위 공격이다. 당연히도 범위과 넓어 잡졸처리에 유용하다.

2014년 3월 6일 패치로 모션 배율이 증가했다.

7.4.1. 환류창

  • 스태미나 소모량 : 6

3타 스매시 추가타. 오른쪽으로 회전하며 공격. 낫비의 4타 모션을 생각하면 편하다. C랭크 이상시 진 낙화를 새길 수 있는 특성이 추가 된다. 이는 비상천을 제외한 모든 스매쉬 추가타들의 공통적인 사항. 또한 진 낙화시 해당 스매쉬 추가타 배율에 보너스가 붙는다.

1월 23일 패치 이후 모션 2개에 나뉘어져 있던 데미지가 합쳐졌다.[17] 또한 배율이 소수점 두 개 단위로 상향되었다(..) 598씩 두 번 뜨던게 1200이 된다

전진거리가 상당해서 거리가 있다면 판정이 굉장히 좁고 짧은 섬격창보다 쓸만하기도 하다.


또한 지그린트글라스 기브넨처럼 작은 히트박스얍실한 다리 를 가져 섬격창을 히트시키기 어려운 보스몹들에게 써주면 낙화를 입히기 더 쉽다. 최종보스이세트같이 유저와 비슷한 크기의 보스몹 또한 마찬가지.

무엇보다 이 스매시의 진가는 모캔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아슬아슬하게 환류창으로 낙화를 박고 섬풍으로 막아내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 1~2바퀴 가량 도는데 살짝 돌때쯤 섬풍을 눌러주면 낙화도 박는 동시에 방어도 가능하다. 2,4타가 엄청 많이 쓰이긴 하지만 이것도 잘만쓰면 유용하다

다른 스매시에 비해 유동적으로 대처하기 쉽고, 크기가 작은 보스의 경우 사과깎이식으로 두른다거나.

단 한가지 타점이 낮다는 게 흠이라 판테움이나 말벌같이 타점이 높은 적에게는 약한 면이 있다.

2014년 3월 6일 패치로 모션 배율이 증가했다.

7.5. 뇌전

  • 스태미나 소모량 : 18

4타 스매시. 공중에서 회전해 창을 내려친다. 다른 스매쉬들은 낮은 배율을 가진 것에 비해 홀로 독보적인 배율을 지니고 있다. 연계기를 가장 늦게 배운다는게 단점.


7.5.1. 천뢰창

  • 스태미나 소모량 : 6

4타 스매시 추가타. 뇌전 이후 한번 더 뛰어올라 공중에서 더 강하게 회전해여 몸과 창 전체로 내려친다. 보다 보면 노후에 골반과 허리에 골병이 들어 고생길이 훤히 열릴 것 같다. 연계베기 없이 낙화를 2개 쌓을 수 있는 추가타로 진 연계베기가 발동중이라면 낙화를 4개까지 입힐 수 있다. 흘려넣기로 거리 조절을 확실히 할 수 있다면 꾸준히 낙화를 새김과 동시에 딜링이 가능하다. 다만 천뢰창이 2낙화를 새기는 것은 다단히트 판정이 있기 때문이라, 상대의 패턴에 따라 진 연계베기 상태에서도 3낙화만 찍는 경우도 있다.

창으로 내려칠 때 원형 충격파가 발생하여, 충격파 범위에 적이 있으면 낙화와 데미지를 다 준다. 좌우범위가 협소한 것이 단점. 게다가 뇌전으로 밀어내진 몬스터를 때릴 수가 없다... 후딜이 상당해 보스의 패턴을 잘 파악하는 것, 회피기로 후딜을 캔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발동속도 또한 느리므로 되도록 확정타가 가능한 타이밍 및 거리를 재서 쓰자. 확실히 린 딜량을 높이는 핵심이긴 하지만 4타스매시에만 목숨을 걸 경우 오히려 보스 패턴에 역관광당하거나 공격이 빗나가거나 하기 쉽다.

덧붙여 정리하자면 천뢰창을 우겨넣기 좋은 타이밍은 2타 섬격창을 쓴 후 틈이 많을 때 쯤이 좋다. 4타 스매시인만큼 천뢰창은 공속에 매우 영향을 받기에 공속이 낮을 경우 쓰기가 힘들고 무엇보다 이 천뢰창을 많이 쓰려고 할 경우 린의 운영 난이도가 대폭 올라가는데, 보통 캐릭터들이 보스 패턴의 틈과 틈 사이 스매쉬를 우겨넣어 딜을 하는 것과 예외로 파티플레이에서 이 천뢰창은 보스 패턴이 진행중인 타이밍히트박스를 교묘히 피해서 우겨넣는 식의 운영을 요구하므로 굉장히 까다롭다.

린을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체감상 난이도와 딜량이 비례한다는 말이 있는데, 바로 이 4타 천뢰창이 그 이유이다. 쌓이는 낙화 숫자/스매시 배율 모두 높지만 이를 적절하게 우겨넣는 것은 굉장한 숙련도를 요구한다.

2014년 1월 23일 패치 이후 천뢰창의 배율을 줄이고 뇌전의 배율을 늘렸다. (총합 데미지는 같다)

여담으로 마무리하는 포즈가 섹시해서 스샷이 잘 나온다.

7.6. 낙화

린 의 시작과 끝이자 린 을 플레이 하는 이유
* A랭크 스태미나 회복량 : 낙화 1개당 10, 10낙화 개화시 완전회복

스매시 추가타로 보스에게만 낙화를 입힌다. 성공하면 몬스터의 몸에 멀티스나이핑 조준점같은게 보이고사조성, 버프란에 표시가 생긴다.
진낙화는 일반낙화보다 20% 강하고, 낙화는 파란색, 진낙화는 주황색으로 구분된다. 섬격창, 환류창, 천뢰창의 경우 정확한 타이밍에 사용시 강화공격이 발동, 성공시 기합소리가 바뀌고 꽃잎이 흩날리며 데미지 표시도 노란색으로 뜬다. 햐~아~↘앗↗! 타이밍이 굉장히 애매하긴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섬광이 번뜩이는 순간. 노란색 빛이 완전히 린을 감쌌을 때 떼야 한다.
랭크가 오를 때마다 개화시 회복되는 스태미나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역시 빨리 마스터해주는 것이 좋다.

2014년 3월 6일 카록상향을 빙자한 린 극상향패치로 스매시 마스터리가 적용되었다. 다른 무엇보다 이 패치 하나로 딜량이 전과는 차원이 달라지게 되었다. 구제불능 캐릭터에서 삼대장이라고 불릴정도로 평이 올라갈 정도로.

전체적으로 모자란 린의 배율을 커버하는 폭딜기로 린의 운용법인 핵심인 기술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낙화가 사라지는데, 이때 많은 경우 모아둔 스택이 한번에 사라진다.[18] 물론 계속 낙화를 찍어가면 상관없겠지만, 주의하자.

10낙화가 쌓이면 린의 왼손이 반짝거리며 빛난다. 10낙화를 찍은 뒤 개화할 경우 열 개의 낙화가 순차적으로 빠르게 터지며 무조건 상대에게 경직을 일으킨다.

이 강제경직은 율케스의 힐캔 , 죽음의 신의 흉캔 ,크라켄의 광캔 및 슈다 캔슬 등의 포지션을 가능하게 해 매우 유용하다. [19]

하지만 비교적 긴 경직시간에 비례하여 넉백도 길기 때문에 아무생각없이 사용하여 파티플레이에서 폭딜 타이밍인 라키오라 꼬리 패턴, 지그린트[20], 뷔제, 엘쿨루스의 꼬리 패턴등 파티원 프리딜 타이밍에서는 타이밍 늦게, 즉 패턴 끝날 때쯤에 시전해야 딜타임을 최대화할 수 있다.[21]엘쿨루스 같은 시즌 1 보스는 넉백이 비교적 적지만 시즌 2는 라키오라나 특히 하반에게 사용할 경우 아예 대륙횡단(...)을 할 정도니...

다만 10낙 개화 특유의 기관총 같은 효과음이 매우 찰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린들이 여전히 10스택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22]

시즌 3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 업데이트된 "눈물의 화원" 전투 최후반부에는 낙화 덕분에 다른 캐릭터에 비해 린이 딜 넣기가 비교적 편리하다. 타 캐릭의 경우 40%의 오염도가 쌓일 때까지 공격이 거의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지만 린의 경우 오염도가 축적되는 동안 빠르게 낙화 축적에 집중하다가 오염도가 충분히 쌓이자마자 개화하는 방식으로 딜 로스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래봐야 낙화 서너개 차이지만 어차피 체력 한줄 반~ 한줄 사이에서는 낙화 서너개도 크다.

대상의 몸에 밝게 빛나는 부분이 생긴다는 점, 그렇게 새긴 낙화를 개화로 터트려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는 점에서 쿵후보이 친미뇌신과 유사하다.

낙화로 적을 50회 처치하면 타이틀 "꽃을 피우는" 을 획득한다. 옵션은 민첩+3, 의지+1
진낙화로 적을 50회 처치하면 타이틀 "붉은 꽃을 피우는" 을 획득한다. 옵션은 힘+3, 의지+2

보스가 아닌 마족전진기지의 오거워리어와 히어로 몬스터에게도 낙화가 생긴다. '다운되지않는' 것이 조건인듯.

낙화가 쌓이는 보스가 아닌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

7.7. 개화

  • 스태미나 소모량 : 15

쌓은 낙화 스택을 터트린다. 스킬 키가 잡기와 같아서 es무브가 없다. 테스트 서버에서는 발 밑에 주울 수 있는 물체나 이블코어가 있다면 개화가 발동되지 않았으나, 본 서버로 넘어오면서 이 문제점은 수정되었다. 진낙화는 주황색,그냥 낙화는 파란색으로 데미지가 뜨며 한번에 다 터지는게 아닌 차례로 터진다. 부위파괴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10스택이 아니고 그보다 적은 스택일때 터뜨리면 경직도 없고 보스를 이펙트가 가리므로 주의해서 사용하자.

개화시 낙화 갯수마다 스태미나가 회복되는 성질이 붙어있고 10중첩 낙화 개화시 스태미나가 전부 회복된다[24].

랭크를 올리는 것은 비추. 낙화 데미지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장풍 같지도 않는 모션 한 방만 데미지가 올라간다.
2014년 3월 6일 패치 이후로는 낙화의 공격사정거리가 약간 늘어, 이전처럼 초근접까지 하지 않아도 평타 닿는 거리에서 방향만 제대로 잡고 때리면 맞는다.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낙화가 터지는 중 섬풍을 사용하면 연계베기 버프가 적용된다.

린의 핵심스킬이지만 동시에 린에게 수없이 고통을 주는 스킬이기도 하다. 위에서 언급했듯 잡기 키로 사용하는 스킬인데 문제는 잡기 키를 쓰는 행동이 꽤 많다. 캠프파이어를 설치한 후 물건을 집어넣으려다 몇개 없는 장작을 개화로 개박살내는 것은 양반이고, 설치된 캠파에서 수리를 할 때, 레이드 보스 '저거노트'에서 충전패턴을 저지하기 위해 폭탄을 집어 던질 때, 부활한 블러드 로드에서 기둥 회피 패턴[25] 등등. 심지어 시즌 3 레이드인 '브라하'는 양쪽을 제압한 뒤 팔을 타고 넘어가야하는데 팔로 올라가는 것, 어깨를 넘어타는 것 둘 다 잡기키다. 심지어 어깨를 타넘을 때 실수하면 그대로 떨어져 죽기 때문에 골치아픈 버그.

7.8. 돌풍

  • 스태미나 소모량 : 12~33

제자리에서 스매시를 사용하면 스태미를 소비하면서 게이지가 차오른다. 게이지량에 따라 이동거리가 변화. 자세를 살짝 바꿨을때 사용하면 스태미나 5만을 소비한다. 판정이 몸통과 창끝 두 가지로 나뉘고, 창끝이 몸통에 비해 배율이 훨씬 더 높게 나온다. 찌르기에 맞으면 연계 베기 버프가 걸린다. 돌풍 이후 평타를 사용하면 돌풍을 2타로 취급해주기 때문에 이후 평타를 두번 더 눌러주면 즉시 4타로 연계 된다. 린의 돌진과 공격 시동을 담당하는 스킬이자 훌륭한 딜링기.

차징 게이지에 따라 이동 거리가 결정된다. 거리에 맞춰 적당히 계산해 사용하도록 하자.

여담으로 몇안되는 테섭보다 하향당한 스킬. 사용 스태미나가 증가하고 대미지가 떨어졌다.

말뚝딜이나 빈틈이 많은 보스(지그린트,라키오라,크라켄 등 보스)는 돌풍으로 진연계를 최대한 많이 쌓는 쪽이 유리하다. 그러나 위의 보스 외에 꽤 공격과 공격 틈이 적은 보스나 지속적으로 어그로가 자신에게 끌리는 솔플의 경우 지나치게 돌풍에 의지하는 것은 그닥 좋지 못하다. 특히나 보스 패턴중에 돌풍으로 들이박는다면(...)[26] 린 솔플 영상을 보면 돌풍을 우겨넣기 보단 최대한 스매시를 넣고 빠지고 터트리는 운영이 대부분일 것이다. 역시 틈과 타이밍을 잘 고려하여 쓰자.

돌풍으로 적을 200회 처치하면 타이틀 "벌처럼 찔러 본" 을 획득한다. 옵션은 힘+1, 의지+2

7.9. 섬풍

  • A랭크 스태미나 소모량 : 10

린의 회피기 그 두번째. 제자리에서 회피키를 누르면 발동. 적의 공격에 맞춰서 발동하면 쾌속효과가 발동한다. 원거리공격도 무시 가능이며, 사실상 대부분의 공격을 받아낼 수 있다[27]. 그러나 시즌2 이후 못받아내는 공격이 많아지더니 결국 챕터1 이후 어정쩡한 방어기가 되어버렸다….연계베기도 쌓인다. 연계베기는 돌풍과 섬풍 사용시 각각 한개가 쌓이는데, 두 스킬을 모두 이용해 연계베기를 두 번 쌓을 경우[28] '진 연계베기' 가 되서 한번에 낙화를 3개 입힌다. 쾌속의 경우 꼭 적에게 맞지 않아도 걸린다. 쾌속 버프가 있을때 회피를 연속해서 누르면 쾌속발동. 쾌속발동은 방향키를 누르지 않은 채 사용해야 한다.

린의 핵심 스킬 중 하나로 린의 회피와 공격의 근간이 되는 스킬. 돌풍으로 돌진 후 섬격창을 꽃은 뒤 낙화를 중첩시키고 이후 날아오는 적의 공격을 섬풍으로 쳐내 즉시 쾌속을 발동에 후방을 잡거나 쾌속을 발동하지 않고 거리만을 벌려 다시 돌풍을 사용해 진 연계 베기를 중첩시켜 빠르게 낙화 중첩을 유도 할 수 있다. 이 섬풍/쾌속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하느냐가 린 숙련도의 척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각 스매시 추가타의 후딜을 섬풍으로 캔슬할 수 있다. 섬풍 자체에도 후딜이 있기 때문에 섬풍 후에 연풍으로 캔슬해주는 것이 좋다.

1월 23일 패치로 쾌속 이후 평타연계가 매우 빨라졌으며 돌풍처럼 평타 1타로 취급되어 평타가 2타부터 시작한다! 말 그대로 히트 앤 런이 제대로 가능해진 셈.

패턴 중에 플레이어들에게서 거리를 벌리는 패턴이 있는 보스(라바사트 같은)에게는 쾌속을 킵해두고 있다가 그 패턴이 나왔을 때 쾌속을 쓰면 빠르게 거리를 좁힐 수 있다. 귀찮게 뛰어가거나 연아스텝 써서 쫓아가지 말고 참고하자.

공격을 100회 쳐내면 타이틀 "나비처럼 날아 본" 을 획득한다. 옵션은 민첩+3, 의지+1
쾌속은 몬스터가 아니라 함정에 부딪쳐도 발동한다.

8. SP 스킬

카이처럼 Q버튼(키보드 조작은 T)을 누르면 스킬창이 나타난다.
멸화참을 제외하고 공통적으로 백화난무 상태에서 소모SP가 줄어들고 데미지가 20% 내려간다. 백화난무 중에는 z,x를 이용한 발동이 막힌다. 한동안은 q로 보조 스킬창을 띄워 스킬을 쓰면 '''본래 퀵슬롯에 있던 아이템을 사용해버리는 버그''가 있다. 패치 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완전히 해결 되지 않은 버그. 아직도 아이템 쓴다. 백화키고 포션을 먹거나 캠파를 하거나 수리를 하거나....

심한 경우 백화난무 후 멸화참을 써서 이→야↗아↗ 하고 자세잡는 모션을 취한 후에 캠프파이어를 하기도 한다....

8.1. 일섬

필요 SP : 250. 백화난무시 필요 SP : 100
쿨다운 : 10초

AP가 아까운 스킬이었으나 써먹을 여지는 생겼다.

처음 배우는 SP스킬. 정면에 창을 내려치고 충격파를 5번 발생시킨다. 충격파 대미지는 직접타격의 절반 정도. 선딜레이도 길고 대미지도 약한 SP가 아까운 스킬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2014년 3월 6일 패치로 패치로 일섬 명중시 개화 효과가 추가되었다. 즉, 개화를 위해 꼭 붙는 대신 SP 한칸을 써서 중거리에서 터뜨릴 수 있게 된 것.

다만 개화 범위가 늘어난데다가, 일섬은 SP스킬이기에 계속해서 일섬으로 낙화를 터트리기엔 상당한 무리가 있다. 린은 게다가 근거리 딜러이기에 어지간해선 일섬개화 기능이 잘 쓰이지 않게 될 것이다.

허나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섬 개화 기능은 급하게 개화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매우 쓸모있는 스킬이 된다. 대표적인 게 죽음의 신 석상 캔슬. 크크신이 도망갈 때 혹은 광범위한 공격으로 플레이어의 정신을 멘붕시키면서 견제를 하고 있을때 기습적으로 석상 패턴을 발동시킬 때가 있다. 이때 일섬으로 빠르게 낙화를 터트려 패턴을 취소해주자.

다크나이트 한정 강탈/불벼락을 찍었을 경우 강탈이 닿는 거리 내에서 아무데나 일섬을 날려도 팡팡 터진다. 다만 린은 그 sp로 근접해서 개화를 하고 나머지 sp스킬을 굴리는 게 딜링에 도움이 되므로 역시 급한 캔슬이 아니면 잘 쓰이지 않는 셈. 변신 시 sp수급이 원활해지긴 하지만...

그 외에도 초승달 섬 같은 높은 고도에서 짜증나게 구는 벌 종류 몬스터를 상대로 낙화를 터트릴때도 유용하다.
원래 얘네한테 낙화스텟 쌓기가 엄청 어렵다는건 넘어가자
어차피 파티로 가면 극딜해서 금방 잡긴 한다.
하지만 4인 린파티면? 명복을 빕니다...어짜피 카이빼면 벌은 모든캐릭터가 괴롭다

여담으로, 라키오라의 2페이즈 중 기둥을 타고 올라가 독을 발사하는 패턴에서 일섬을 사용하면 기둥 위의 라키오라가 개화에 히트된다. 10개화를 하면 경직이 되고 기둥에서 떨어지는데, 간헐적으로 무적 상태가 되는 버그가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하자. 비매너 파티에서 특히 좋다 이 버그는 라키오라가 같은 패턴을 사용하면 풀린다.

8.2. 삼연섬

필요 SP : 375. 백화난무시 필요 SP : 150
쿨다운 : 20초
3번 찌른뒤 원하는 방향으로 적을 관통해서 지나간다. sp소모는 375. 백화난무 발동시 150을 소비하며 적을 관통한뒤 원하는곳으로 한번 더 돌진할 수 있다. 보스에게 낙화가 있다면, 최대 3개까지 진낙화로 변화시킨다. 다만 처음의 3격은 무적판정이 아닌 슈퍼아머 판정이므로 무턱대고 지르진 말것. 그리고 보스가 이동하거나 해서 3격까지 넣지 못한 경우에는 맞춘 횟수만큼만 진낙화로 바꾼다.

낙화를 진낙화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SP소모량에 비해서 데미지가 강한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낙화 10스택을 쌓고 쓰는 멸화참의 위력이 너무도 절륜하기에 쓰일 일은 상대적으로 적다.

8.3. 화접무

필요 SP : 250. 백화난무시 필요 SP : 100
쿨다운 : 20초

창시타의 3타 스매시처럼 창을 돌리며 공격한다. 데미지는 좋지만 그 동안 무방비상태가 되며, 적에게 딱 붙어서 써야 하기에 풀히트하기가 쉽지 않다. SP 대비 딜량은 가장 뛰어난 편으로, 백화난무를 켠 뒤 멸화참을 쓰지 않고 화접무만 썼더니 딜 1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풀히트시 대략 4~6낙화를 터트렸을 때 정도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적이 다운되었을 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풀히트도 쉽다.

8.4. 백화난무

SP 소모 : 1000 이상
쿨다운 : 2분 30초

SP 1000 이상일때 발동 가능. 백화난무 상태일 때는 슈퍼아머에 데미지를 입지 않지만, 초당 일정량 SP가 소모되고 피격 시 다량의 SP가 소모된다. 기존의 SP 1000 스킬들과는 달리 보조계 스킬인데, 백화난무 발동 중에는 SP스킬을 쿨타임없이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SP 스킬들은 백화난무 상태에서 SP 소모량이 줄고, 대신 데미지 배율도 20% 깎여나간다.
얼추 보면 KOF 2002~2002um 시리즈의 MAX모드와 비슷한 면이 있는 편.
백화난무 유지시간 동안은 일반적인 데미지는 입지않지만 특수공격엔 데미지를 받는다. 하지만 경직도 없어지기 때문에 포션을 마실수도, 깃으로 파티를 살릴수도 있다. 후반부 레이드들이 대부분 딜타임이나 포션 탐이 없는걸 생각하면, 보스의 공격을 2,3회 버틸 수 있다는 조건 하에 파깃탐을 잡을 수 있는 스킬. 그나마도 애초에 피격시 SP가 그리 많이씩 주는것도 아니라 거의 100%로 파깃을 쓸 시간은 확보된다.
참고로, 크라켄 파티에서 앞다리를 맡을 경우, 이 스킬을 써두면 스킬 유지시간동안 매우 자유로워진다. 아예 경직 모션부터가 사라지기 때문에 택배라던지급한 용무가 있을 경우 위기를 넘길 수 있는 고마운 스킬. 뒷다리라면 이 동안 창을 던져 눈 부파를 시도할수도??

의문의 고양이 조각상 아티팩트와 상성이 좋다. Sp수급이 안 되는 상태에서도 강제로 sp를 채워주며 SP스킬 딜링이나 생존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린 초보라면 이 백화난무를 무작정 스킬로 쓰지 말고 그냥 켜둔 상태로 보스패턴이나 섬풍/연풍/섬쾌 등의 회피방법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추가로 발동 순간 무적이기에 치명적인 패턴을 피할 때도 좋다. 다만 쾌속처럼 무적시간이 길지는 않아 공격판정이 꽤 오래 남아있는 드루이드의 화산탄 공격 등을 피하는 것은 무리.
로체스트의 침입자 미션중 메르의 즉사기를 피할수 있다
E키를 눌렀으나 성벽에 개화하다 죽지말고 차라리 백화난무의 순간무적을 믿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백화난무 상태에서 적을 SP스킬로 100회 처치하면 타이틀 "꽃보다 아름다운" 을 획득한다. 옵션은 힘+3, 민첩+1

8.5. 비연격

필요 SP : 250. 완료 SP : 500
백화난무시 필요 SP : 150, 완료 SP : 250
쿨다운 : 20초

SP스킬 중 유일하게 적에게 낙화를 입힐 수 있는 스킬. 주위를 휩쓰는 회전공격이다. 스매시 키로 추가입력을 하지 않는다면 한번만 공격한다. 최대 3번까지 공격이 가능하고, 3번 공격하면 자세를 잡는 후딜레이가 꽤 있다. 공격이 보스 몬스터에게 적중하면 일반 상태에서 낙화 3개, 백화난무 상태라면 진낙화를 입힌다. 의외로 범위와 대미지가 상당하며 다운치도 높다.

특이한점은 연계베기의 효과를 받는다는건데, 진:연계베기 버프가 있다면 최대 5개의 낙화를 박을수 있다.

비연격을 이용하여 11~14낙화를 박아넣을수가있다. 10낙화를 쌓은후 개화와동시에 비연격을 사용하면 낙화가 터지는 도중 비연격이새긴 낙화가 터지면서 강한피해를 줄수있다

여담으로 모션이 발레를 하듯이 유연하고 역동적인 탓인지, 전체적인 동작은 멋있지만 스크린샷으로 특정 동작의 한부분만 떼어놓고 보면 뭔가 이상할 때가 많다(...).

8.6. 멸화참

필요 SP : 750. 백화난무시 필요 SP : 남은 SP모두 소모.
쿨다운 : 30초


정면 넓은 범위에 강력한 공격. 낙화를 입고있다면 낙화를 터트린다. 대상에게 경직을 주며, 낙화 스택이 10일 경우 넉백까지 들어간다. 경직을 줘서 밀어내기 때문에 벽을 두고 쓰면 절륜한 위력을 날릴 수 있다. 물론 그게 없어도 절륜하긴 하지만.
사실 멸화참은 sp750을 먹는 스킬치고는 데미지가 썩 좋지않다...어느정도냐하면, 순수 멸화참의 데미지는 비연격3대와 낙화3개를 합한것과 거의 똑같다.
백화난무 상태가 아니라면 쓰는건 자제하자. 그sp로 화접무와 비연격돌리는게 훨씬 많은 딜을 할수있다.
[29]
백화난무 상태 시 남은 SP소모량에 비례해서 데미지 증가. 선딜이 상당히 기므로 보스가 제압상태라거나 가만히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썼다가 빗나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많은 린 유저들이 공감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멸화참 똥폼만 없어어졌으면!이다. 선딜이 굉장히 길고, 넉백도 강한 편이라 전타 히트가 어려운 편. 특히 백화난무 상태에서는 제대로 맞추기만 하면 상당한 딜을 보이지만, 빗나가면 그야말로 눈물이 나온다. 그 때문에 차라리 화접무 세 번을 돌리겠다는 사람도 있는 편.

낙화 10개를 쌓아두고 멸화참을 날리면 절륜한 뎀딜을 보여준다. 하지만 위에 적힌 '선딜, 후딜'문제와 보스가 피해버리면 슬퍼진다.

백화난무중 남은 SP량에 따라 데미지가 오르내리는것에 착안, 백화난무 멸화참의 데미지를 극대로 뽑아내기 위해 백화난무를 걸고 곧바로 멸화참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 일명 백멸화. 딜링형 SP 1000 스킬이 없는 린으로서는 이 백멸화가 최강의 한타인 셈. 단, 어느 정도 스펙이 되면 백멸화보다는 백화난무로 SP스킬을 좀 굴리다 멸화로 마무리하는게 DPS면에서 더 낫다. 보스 넉백도 넉백이지만 화접무나 비연격의 배율이 엄청나기 때문.

백멸화는 새겨진 낙화의 갯수에 관계없이 적을 경직시키며 10낙 스택일 시 추가로 넉백을 한번 더 준다. 당장 낙화 스택이 부족한데 지그린트나 율케스 등의 보스가 힐을 시도할 때, 크라켄 슈다가 덮쳤을 때, 크로우가 흉상을 소환하려 할 때 등 갑작스럽게 경직이나 캔슬이 필요할 때 백멸화를 써보자.[30]

백멸화 대미지를 최대로 뽑기 위해서는 의외로 조건이 많이 필요하다. 물론 자체 대미지도 높지만, 다음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 그야말로 최강의 일격이 나온다.
  • 10낙화 모두 진낙화
  • 백화난무를 SP 1250에서 사용
  • 2차 변신시 스텟보정
  • 구석 쪽에 몰아넣거나 홀딩기/그로기 상태에서 시전(멸화참 넉백 최소화)

여담으로 테섭에서는 "상처"가 3개 이상이면 적이 경직이었다. 낙화의 기획단계에선 상처였던듯. 60초의 제한시간도 상처가 낫는다는 설정의 잔재일지도?

9. 린을 위한 팁


9.1. 돌풍 세이브

돌풍을 어느정도 충전하고 연풍을 쓰면 다음에 돌풍을 쓸때 스매시키를 살짝만 눌렀다가 떼도[31] 충전한 정도만큼 돌진한다!
다만 왜인지 달리면서 돌풍을 쓰면 충전이 무용지물이 된다. 무조건 천천히 걷는 상태나 멈춘 상태에서 써야 한다. 기회가 될 때마다 세이브를 해 놓으면 보스에게 거리를 좁힐때나 연계베기 스택을 쌓을 때 유용하다.
정확한 타이밍은 돌풍 게이지가 보이기 직전. 돌풍 차지게이지가 보이면 세이브된 만큼이 아니라 게이지만큼 돌진한다. 조금만 연습하면 쉽게 알 수 있다.

9.2. 원거리 개화

진영 스킬을 이용해 원거리에서 개화가 가능하다. 팔라딘의 경우 스매시를 통해 생성되는 '손아귀' 스킬의 유도탄이 적에게 닿을 때쯤 잡기 키를 누르면 성공. 다크나이트의 경우에는 강탈로 적의 체력을 일부 빼앗은 뒤 아무데나 대고 sp스킬 일섬을 날려주면 된다. 사실 원거리 개화에 있어서는 다크나이트가 조금 손해를 보는 편.

급작스런 캔슬 등에 있어서는 다크나이트 쪽이 살짝 빠르다고 할 수 있지만(죽음의 신 크로우흉상모션 캔슬) 이쪽은 sp250을 먹고 이 차이도 미미하므로 결과적으로는 팔라딘이나 다크나이트나 거기서 거기이다.

요약하자면, 팔라딘 쪽은 낙화를 입히자마자 개화가 닿는 거리가 아니더라도 개화를 쓸 경우 유도탄이 닿으며 알아서 터져버리는 경우가 많아 딜 사이클을 굴리는 데 편리하지만 다크나이트 쪽은 일섬으로 어디서나 개화가 가능해 발동 속도 면에서 이득을 본다는 것.

여담으로 팔라딘의 경우 유도탄 타이밍을 잘 맞출 경우 섬풍으로 연계베기를 띄울 수도 있다.

10. 기타

넥슨의 한수 여기서 초기 플레이를 볼 수 있다.
허크 때의 초신비주의 컨셉이 실패했기 때문인지 캐릭터의 외형을 상당히 빨리 공개했다. 얼굴이 공개되기 전엔 말들이 많았지만 공개 후엔 대체로 괜찮게 생겼다는 평. 그냥 봐도 초기 캐릭터인 피오나, 이비에 비해 텍스쳐가 우월해보인다.

사용 무기가 이라 식상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 웬만한 무기는 이미 다 나온지라 이젠 내놓을만한기가 별로 없다.이제 도끼만 나오면 된다. 쌍창이라 쓰고 이상한 풍차술쌍검술을 쓰는 창시타의 이게모호한 무기보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완벽한 형태의 제대로 된 창이 이제야 나온것은 오히려 늦은감이 있다.

youtube(9QiICHZrCTo, width=360, height=315)
레이디스 코드의 故 권리세[32]가 광고 영상에서 린 모델을 맡기도 했다.

스킬 이름들이 같은 서비스 회사를 지녔으면서 제작사는 다른 판타지 게임에서 나오는 동양풍 소녀와 꽤 흡사하다. 일부러 노린건지 원래 무협지의 무술들 이름들이 하나같이 비슷해서 그런건지는 알 수 없다.[33]

마을에서 걷는 포즈가 상당히 특이한테 여기에 대한 초반의 세평은 반반. 공주, 그것도 심각한 사연을 가진 망국의 공주가 까불거리면서 걷는다는 것이 이상하다망국의 충격으로 정신줄을 놓았다는 평도 적지 않으나 시간이 갈수록 그냥 귀엽다, 예쁘다는 평도 상당하다.

춤 모션이 두 종류인데 그중 하나는 봉춤 이다.[34] 망국의 공주님이 춤 상태가...? 이러다 심의에 걸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많았으나 결국엔 그대로 출시되었다[35][36]. 참고로 주인 캐릭터의 춤을 그대로 따라추는 놀 치프틴 펫은 이 춤 역시 따라춘다!
그러면 다른 춤 하나는 무엇이냐고 하면 미쿠미쿠 모션 일부를 뽑아서 약간 변형시킨 것.[37]
특이하게 앉기 동작이 그냥 털썩 주저앉는 모션 외에도 무술영화에나 나올법한 포즈를 취하며 한 발로 서있는 모션도 있다.


배경 스토리 후반에 느닷없이 리시타가 등장해서인지 특히 망갤에서 린X리시타로 엮이는 팬픽도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린이 리시타가 강하다면 다시 만날 수 있거라고 했는데,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리시타는 관짝을 때려부수는 폭풍상향으로 린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리고 로리한 외모 덕분인지 룩덕들이 많이 꼬이며, 확성기창에 린을 찬양하는 내용의 뻘확이 가득차는 상황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EX) 린쨩 다이스키!! 캐릭터가 귀엽다고 몰입해서 양양 거리거나 잉잉 거리거나 얌얌 거리는 넷카마 아닌 넷카마들이 넘쳐난다. 한때 린을 소재로 삼은 페도필리아적 발언, 캐릭터명, 길드명이 난무했으나 데브캣이 2014년 가을부터 불량닉네임이나 문제성 채팅을 쏟아내는 유저에게 본격적으로 제재를 가하면서 바르고고운말 이런 현상은 크게 줄어들었다.

여담으로 스매시 마스터리 패치 및 스킬 편의성 패치 전 린 초기판 버전은 손에 꼽아주는 발암 캐릭이었는데, 한 방은 세지만 그 외에는 살짝 빈약한 화력 그리고 무기를 내밀면 피격판정이 더 컸던 점(...)을 들어 종종 마영전 버전 이분 취급을 받기도 하였었다. 물론 낙화 스매시 마스터리 판정/크리티컬 적용 및 편의성 개편 등으로 마영전 3대장에 올라있었으나 2015년 2월 이후로는 구캐 개편과 전술한 고질적 문제 때문에 결국 중위권~중하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구캐 개편이 모두 성공적으로 끝날 시 다시 최하위권에서 놀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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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밌는 것은 어딜 봐도 천옷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중갑+플레이트 조합이다. 상하의야 철판이라도 붙어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부위는...
  • [2] 문의결과
  • [3] 정작 본인은 기억을 못하나보다
  • [4] 실존 국가였던 유연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었는지는 불명.
  • [5] 무기 티어에 따라 월도도 있고 양날 창도 있다.
  • [6] 이비가 개편갮편이 될 2015년 4월까지. 스매쉬 이후 새겨지는 스택을 터뜨려 딜을 한다는 점에서 구조가 일치한다. 최근 낫비와 린 둘 다 공속이 핵심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다고 공속이 낮을 때 안정성을 추구해 2타 스매시만 사용한다면 민폐다댐딜 능력이 낫비급으로 급락하게 된다. 단, 그래도 개편 전까진 린이 좀 낫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
  • [7] 카이의 와이어로 실험해보면 알 수 있다. 아글란은 구르기 직전에 몸을 틀어 180도 돌아서 오기도 하며 엘쿨루스도 앞발을 든 상태에서 180도 돌아서 브레스를 쏘기도 한다.
  • [8] 단 이비나 카록이 딜링이 강해지게 되는 쪽으로 패치가 될 때의 기준이며, 검벨라와는 달리 린은 패턴 캔슬 능력이 A급 이상이므로 최약캐까지는 안 갈 것으로 보인다. 혹시 모르지, 운영진이 미친척 하고 10낙 경직 삭제해버릴지 단, 활카이는 원거리 딜러이기 때문에, 딜링은 몰라도기본은 할 것으로 예상.
  • [9] 이비가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키우는 캐릭이라면, 린은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키우는 캐릭이 된다...
  • [10] 각 캐릭터별 홀딩기는 다음과 같다.
    리시타 : 코멧대시(☆퓨리) / 이비 : 중력역전 + 미티어 스웜 / 카록 : 힘겨루기 + 보스잡기 + 추가예정 홀딩기 1개 / 활카이 : 보스 다운 연계 마운팅 / 벨라 : 템페스트 or 폴라리스 소나타 / 허크 : 절명 / 아리샤 : 로드 오브 마나
  • [11] 보스가 맞았을 때의 기준으로, '5스텍 필살 일격 = 10낙 개화 멸화참' 형식으로.
  • [12] 피오나는 원래 컨셉이 공방 둘 다 되는데다 그러라고 방패를 들려준 캐릭터지만 아리샤의 경우 피오나의 가드에 비해 특별히 부족하지 않다는 점에서 특히 아리샤의 드레인 마나가 밸런스적으로 공해 수준이다. 그래서 하향 패치가 잡혀있을 경우, 허크와 함께 아리샤가 가장 위험하다.
  • [13] 일본판에선 어째서인지 "창술을 가르쳐 두길...잘했구나."라고 변경되어서 나왔다.
  • [14] 린은 스토리에 스킬 이름인 낙화가 언급되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그래서 린의 2차 무기가 나오더라도 낙화는 공통 스킬로 남을 것이라는 추측이있다.
  • [15] 스매시 전까지의 공격을 허공에 흘려 역경직을 줄이는 것. 마우스 조작 유저라면 옵션에서 자동 조준 설정을 꺼야 흘려넣기가 된다.
  • [16] 이는 창시타와 마찬가지로 0타 스매시에 할당된 스킬이 있기 때문이다. 창시타는 리버레이트, 린은 돌풍이 이에 해당
  • [17] 1타를 맞는다면 2타에 맞지 않으며, 1타를 빚맞추면 2타에 맞게 된다. 둘 다 낙화 적용
  • [18] 이는 개별적인 낙화의 유지시간이 3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접한 시간에 많은 낙화를 새길 경우, 첫 낙화가 유지시간이 다 되는 순간 한번에 사라지는 듯 하다. 5,6개의 낙화를 찍어두고 뒤늦게 추가 낙화를 새겨둔 경우, 먼저 낙화가 사라져도 후발 낙화가 남아있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다.
  • [19] 물론 전제가 10낙화 스택을 쌓아둘 것인만큼, 미리 약속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캔만 노리지는 말자.
  • [20] 석화캔은 오히려 환영받는다.
  • [21] 다른 경직유발기도 해당되는 사항이며, 너무 느려터진(...) 아리샤의 레저넌스만 예외사항이다.
  • [22] 그 이하에서 개화하면 파파팍 이라는 가벼운 효과음만 난다.
  • [23] 이놈들은 원래 보스로도 나왔던 놈들이지만, 일반몹으로도 종종 등장한다.
  • [24] 정확히는 낙화가 하나씩 터질 때마다 스태미나가 조금씩 회복되다가 마지막에 전부 회복된다
  • [25] 기둥에 못올라가면 큐미를 물마시듯 마셔야 살 수 있다
  • [26] 돌풍에 슈퍼아머 판정이 붙기에 자칫하면 다단히트 맞고 피가 쭈욱 빠진다. 다만 방어가 높은 일부 괴악한 스펙의 린들은 오히려 방딸+돌풍 운영을 하기도 한다(...)
  • [27] 단, 장판류는 대부분 못받아낸다. 장판류 패턴이 많은 보스는 린에게 꽤 어려운 상대인 이유.
  • [28] 즉, 돌풍-돌풍이나 섬풍-섬풍은 안된다. 돌풍-섬풍 내지는 섬풍-돌풍.
  • [29] 백화난무가 아닌 상태에서는 그냥 선딜 좀 긴 개화라고 보면 된다. 통칭 이때의 "깡멸화"는 10낙화 미만에서는 경직이 없으며 10낙화에서만 경직이 들어간다.
  • [30] 그러나 흉상은 미리 백화난무를 켜둔 상태가 아닌 이상 백멸화로 캔슬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일단 백화난무 자체의 시전시간도 있거니와, 위에서 말한 선딜때문에 무리. 정 흉상캔을 하고 싶을 경우 10낙화 스택을 쌓아둔 뒤 백화난무를 그냥 켜두기만 하고 방패로 쓰는 것을 추천한다. SP스킬 쿨타임이 없어지므로 일섬 등의 중거리 개화기 스킬을 바로바로 뽑는 데도 좋고 무엇보다 3단 돌진이나 장판 생성 뒤 흉상 소환을 시전하는 더러운 콤보(...)에도 슈퍼아머로 어느 정도 대처할 수 있다.
  • [31] 정확히는 창이 허리쯔음에 올때 바로 때야한다.
  • [32]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던 중 9월 7일 사망했다. 자세한 건 항목참조.
  • [33] 엘소드 캐릭터들은 스킬 사용시 스킬 이름 혹은 다른 대사를 말하는데, 아라는 스킬들 이름이 아닌 경우도 꽤 발음한다.('선풍' 스킬을 '연풍참!'이라고 외친다던가) 그것까지 합하면 겹치는게 꽤 된다.
  • [34] /춤 모션 입력시 랜덤으로 나오는데 봉춤은 낮은 확률로 나오게 되있다. 단, 기본 춤 무션 중에 장비를 아무거나 하나 벗거나 교체하면 강제로 다른 모션이 출력되기 때문에 봉춤을 이렇게 해서 볼 수 있다(...).
  • [35] 린의 나이대가 이비보다도 어린 중~고등학생이라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는데, 어린 나이의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섹시 컨셉으로 잡아서 까는 사람들이 있다.
  • [36] 다만 데브캣이 봉춤에 대한 예술성을 보고 린의 춤을 봉춤을 만든건 아닐테고...
  • [37] 오구라 유이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의 모션 캡쳐를 담당한 적이 있다. 해당 성우의 항목에서 나오는 동영상에서 이와 비슷한 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