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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경제

last modified: 2014-04-07 21:01:41 Contributors


리히텐슈타인의 경제 정보[1]
인구 36,476명[2] (2012년)
경제 규모(명목 GDP) 51억 달러(약 5조 원),2010년
경제 규모(PPP) 35억 달러(약 3조 원),2010년
1인당 명목 GDP 143,151 달러
1인당 PPP 98,432 달러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알수 없음. [3]

Contents

1. 개요
2. 산업 구조
3. 관련 항목


1. 개요

리히텐슈타인은 알프스산맥 한복판의 산악국가로 금융업이 핵심 산업이다.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전 세계 부자들의 재산을 맡아 숨겨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리히텐슈타인의 LGT라는 은행은 사실상 한스아담 2세의 개인 소유다. 원래 왕실 재산을 보관하고 불리는 가족 은행이었는데 돈을 숨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아예 사업 방향을 ‘돈세탁’으로 튼 것으로 알려졌다.[4]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한스아담 2세의 개인 재산은 50억 달러(5조4600억원). 세계 군주 가운데 6위, 유럽 군주 가운데는 가장 부자다. #

2009년 1인당 GNI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국가(9만 9천 159달러)에 랭크된 나라이기도 하다. 사실 이 나라 사람들은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침대 국가로 불리기도 한다. 본격 잠만 자는 나라 이렇게 리히텐슈타인의 수입의 45%는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벌어오므로, 1인당 GDP가 의미가 없는 특이한 나라.

사실상 스위스의 보호국이라 돈도 스위스 프랑을 사용한다.[5] 하지만 유럽이 유로화로 가는 분위기라 역시 유로화도 취급하고 있다. 그런데 우편 시스템은 스위스와는 따로 있다. 특히 리히텐슈타인의 우표가 유명해서 우표를 수집하는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꿈의 나라.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우표나 사가자고 리히텐슈타인까지 겸사겸사 들르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관광수입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바티칸 시국과 함께 우표팔려고 만든 나라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지만, 건설현장이나 공장에서는 의외로 인연이 깊다. 유명 공구회사 힐티(HILTI)가 리히텐슈타인 회사인지라. 유감스럽게도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독일 내지는 북유럽 회사로 알고있다(...)

2. 산업 구조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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