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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3-15 07:28:1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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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갤러리 성향
2.1. 2006년 ~ 2007년
2.2. 2008년 ~ 2009년
2.3. 2010년 ~ 2012년
2.4. 2013년 ~ 현재
2.5. 참고자료
3. 갤러리 특징
3.1. 능력자
3.2. 친목질
4. 갤러리 문화
4.1. 잡갤
4.2. 오덕갤
4.3. 빌리 헤링턴
4.4. 추천곡과 "탑랭이네"
5. 타 사이트와의 관계
6. 썰 문화
6.1. 비판점
6.2. 익명성
7. 기타 이모저모
8. 관련 항목


1. 개요


2006년 8월 28일 개설된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중 하나. 리듬게임 관련 내용을 다룬다. 약칭 리갤 또는 리겜갤.

리갤러들은 스스로를 리게이라고 칭한다. 리듬게임을 즐기는 '리듬게이머'와 '게이'를 합친 '리듬게이'라는 조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이후 다른 리듬게임 커뮤니티로 수출이 되어서 리듬게임 유저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이 되었다.

2. 갤러리 성향

2.1. 2006년 ~ 2007년

초창기에는 EZ2DJDJMAX 시리즈, 펌프 잇 업, 드럼매니아 등이 강세였다. beatmania IIDX는 준 메이저 급이었으며 [1] 팝픈뮤직키보드매니아 기타프릭스, 댄스 댄스 레볼루션은 상대적으로 마이너에 속했다.[2]

2007년 상반기에는 EZ2DJ 7th 1.0DJMAX Portable 2가 발매되면서 한동안 갤러리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beatmania IIDX 14 GOLD가 가동되면서 GOLD RUSH가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다. 1st Style!부터 시작하는 댓글놀이도 이 시기부터 등장한 것. 7th 1.0과 금투덱이 모두 황금색이라는 테마를 택했기 때문에 G.O.A+금투덱 오프닝과의 콜라보 합성도 유행했다.# DJMAX Portable 2의 경우 Ladymade Star의 '별이 될수있게 손을 내밀어줘'라는 가사가 '돈 내놔, 새끼야!'와 합쳐지면서 인기를 끌었다.

초창기였지만 이 시기에도 까이는 아티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Tatsh였다. Tatsh가 또 엄청난 보면을 만들었다는 듯합니다라는 니코동 네타가 리갤에 수입 되었다고도 볼수 있는데, 리갤러들은 요렇고 요런 짤방을 만들면서 탓슈를 놀려댔으며, 거기에 당시 유행하던 안드로메다 믹스 + Tatsh로 뭔가 형용하기 힘든 것까지 만들어졌다. 이후 Tatsh가 한동안 BEMANI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동정론이 퍼져 까이는 빈도가 줄어들게 되고, 대신 그 타깃은 DJ YOSHITAKA로 이어지게 된다.

실릿뱅이 리갤에서 최초로 대세를 탔었는데, 당시 컬트적인 인기를 얻던 beatmania IIDX 9th Style의 수록곡 Silvia Drive와 대결구도를 펼치기도 했다 (...)

2.2. 2008년 ~ 2009년

메트로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동년 10월에 DJMAX TECHNIKA가 가동되었던 2008년 중반기부터 2009년 후반기까지는 리듬게임 갤러리에서 DJMAX 시리즈가 메이저였던 마지막 시기였으며, 이후 해를 넘기면서 등장한 DJMAX TECHNIKA 2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점차 마이너로 추락하게 된다.

EZ2DJEZ2DJ 7th VIOLET까지만 해도 갤러리 내에서 리갤러들이 가장 빨리 정보를 모아올 정도로 열정적이었으나, 바이올렛 이후로는 점점 주춤하게 된다.

드럼매니아가 V4, V5를 거치면서 2009년 4월, 드럼매니아 V6 BURNING!!!!이 e-AMUSEMENT PASS가 적용되는 국내 두번째 게임[3]으로 정발되면서 DJMAX TECHNIKA와 더불어 당시 양대산맥을 구축했다. 리듬게임은 아니었지만 동시기 발매된 철권 6 BR도 높은 인기를 끌면서 오락실의 중흥기를 이끌어내게 된다.

이전까지는 요시닦아 등의 별명을 갖고 있던 DJ YOSHITAKA가 처음으로 욧닭이라는 별명을 갖고 리갤에서 집중적으로 까이게 된다 (...) DJT에 수록된 MENDES[4], EMP에 수록된 卑弥呼가 우려먹기와 극악한 채보로 각각 까였던게 큰 원인이며, 이후 유비트 시리즈가 크게 유행하면서 팬들의 과도한 빠심까지 합쳐지는 바람에 리갤에서는 그야말로 동네북이 되어버렸다. 물론 좋아하면서도 장난으로 같이 까는 사람들도 있다.

EZ2ON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초반에는 큰 인기를 끌었으나, 부실한 운영과 불안정한 서버로 인해 유저들이 대거 떨어져나가고, 정식 서비스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을 닫게 된다. 5년 뒤에 부활한 REBOOT도 이와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

2.3. 2010년 ~ 2012년

DJMAX 시리즈DJMAX TECHNIKA 2 이후 테열거병이라는 최악의 오명을 낳으면서 이미지가 계속 추락했고, EZ2DJ는 EZ2DJ 7th BE가 상당한 저퀼리티로 발매되면서 이지투디제이 또한 상당히 추락한다. 펌프 잇 업펌프 잇 업/NX ABSOLUTE가 엄청난 쪽박을 치면서 유저가 대거 이탈하였고, 드럼매니아 역시 드럼매니아 XG에게 시리즈 주도권을 빼앗기고 완성도가 부실하진 V7 때문에 인기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

그러던 와중 유비트 리플즈가 대박을 치면서 또다시 갤러들이 대량으로 유입되게 되었는데, 이는 이후 BEMANI 시리즈가 갤러리의 주류로 올라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유비트 리플즈 어펜드 이후 BEMANI 시리즈/연동 이벤트가 점점 활발해면서 유비트로 입문한 신규 유저들이 beatmania IIDX팝픈뮤직등의 다른 BEMANI 시리즈에도 점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팝픈뮤직이 이런 과정에서 굉장한 수혜를 받게 되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늘어나 팝픈뮤직 20 fantasia가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되고, 결국에는 팝픈뮤직 Sunny Park의 정발을 이끌어내기에 이르게 된다.

2.4. 2013년 ~ 현재

2013년과 2014년에 오랫동안 정발이 끊겨있었던 beatmania IIDX, 팝픈뮤직,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차례로 정발되면서 갤러리 내 BEMANI 시리즈의 입지는 더욱 굳건해지게 되고 이러한 경향은 2019-08-18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게 된다.

현재 리듬게임 갤러리에서 BEMANI 시리즈 이외에 다른 리듬게임들은 대체로[5] 비주류에 속한다. 특히 펌프 잇 업은 언급이 거의 없어졌...다가 PRIME출시 이후 조금씩 이야기가 올라오는 정도이고, DJMAX 시리즈는 언급되더라도 일단은 망겜 취급을 받고있다. EZ2DJ도 2013년 들어 EZ2AC EC가 괜찮게 출시되며 은근히 올라오고 있으나 아직은 역부족으로 보인다.

오디션, 알투비트 등의 온라인 리듬게임들은 거의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 특히 오디션은 떡디션이라 불리며 까인다.[6]

BEMANI 시리즈에 속하지 않는 해외 리듬게임인 태고의 달인, Project DIVA Arcade, maimai, 프리티 리듬 등은 갤에서 비주류에 속하지만, 초창기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갤러들이 꾸준하게 미는 경우가 종종 있다. 태고의 달인은 정발도 이루어져 약간씩 언급이 되고 있다.

PC 리듬게임들은 BMS 정도가 간간히 이야기되는 편. EZ2ON은 2013년에 부활한 후 갤이 달아올랐다가 업데이트가 부실해지면서 묻혔다.

모바일 리듬게임도 BEMANI 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이야기되기 때문에 유비트 플러스나, 리플렉 비트 플러스 정도가 주류였으나, 근래 들어 CytusDeemo도 많이 떠오르고 있는 추세. 정말로 아주 가끔 오투잼 U도 올라오긴 한다.

osu!는 코나미 저작권 크리 이후로 불법이라고 까인다.

2.5. 참고자료


기록이라는 것이 늘 그렇긴 하지만, 이 사건사고 정리글도 작성자의 개인적 사견이 깊게 반영되어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른바 리갤청장이라고 불리었던, 이 정리글의 원본 작성자는 한때 갤러리 내에서 친목라인과 다른 갤러들의 과거 행적을[7] 기반으로 인터넷 독재에 가까운 횡포를 부렸던 인물이었기 때문. 사건사고를 작성할때도 자신에게 불리한 사건은 삭제하거나 모호하게 작성함으로서 은폐를 하기도 했다. 결국 이 사람은 2012년 5월 경에 몇몇 리갤러들에 의해 쫓겨나게 되며, 사건사고 정리글이 2012년에 멈춰있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 비롯되었다.[8]

3. 갤러리 특징

3.1. 능력자

슈팅게임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리듬게임 갤러리 역시 고수준의 실력을 가진 유저가 많이 상주하고 있다. 스스로를 라이트하다고 칭하기도 하지만 이는 겸손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래선지 가끔씩 이들을 기만자라고 일컫기도 하는듯.

리듬게임 및 관련 개발자도 상주하고 있으며, 가끔씩 글을 쓰기도 한다. 아예 리갤러 출신 리듬게임 개발자도 있을 정도.

3.2. 친목질


보통 커뮤니티에서 친목질은 커뮤니티 붕괴의 원인이 된다며 기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리듬게임 갤러리는 상당수 유저가 친목질을 한다. 특히 리갤은 주로 오락실에서 노는 사람들이 모인 갤러리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경우가 잦아 텃세와 애널서킹이 타 갤에 비해 매우 심한 갤러리이며, 그로인해 여러 병크가 터지기도 한다. (올드비의 텃세로 특정 유저를 매장시키는 등.) 리갤 내부에서도 이런 점을 인정하지만 딱히 개선할 의지는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보면 와갤이나 롤갤에서 부르짖는 친목 ㄴㄴ 닉언급 ㄴㄴ와 같은 디씨의 대세와는 약간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리듬게임 소모임이라고 보는것이 좋을 듯.

리듬게임이라는 장르가 점점 소수의 매니아 위주로 굴러가는 경향이 있어 다른 리듬게임 커뮤니티의 유저들과도 두다리 정도만 걸치면 전부 다 알 수 있을 정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러들이 디씨 특유의 까는 분위기에 동화되면서 오락실에서 언제 얼굴 마주칠지 모르는, 친구의 친구뻘 되는 사람을 인신공격에 가까울 정도로 까버리는 병크들도 종종 발생한다. 그래도 알긴 하는지 만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끼리는 존댓말을 하던게 추세지만, 사건과 분쟁이 격화되면서 이러한 분위기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싸움이 격화되는것도 디씨 문화의 한 흐름이고, 디씨 내부에서 자유롭게 나올 수 있는 표현의 방식이지만, 리갤은 친목질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디부심을 부리는게 문제이다. "우리가 친목질을 한다고 해도, 저기 테오이트위터 쪽 친목질보다는 나은 편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

4. 갤러리 문화

4.1. 잡갤

리듬게임 갤러리는 항상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큰 떡밥이 터지기 전까지는 지독한 잡갤이라는 것이다.물론 리갤 아니라도 잡갤 아닌 갤러리는 별로 없다[9] 고등학교에서 전국 모의고사를 치는 날 오후면 수갤처럼 변하는 것은 다반사이고 인생갤, 혐짤갤, 고어갤, 알바갤, 망가갤, 오덕갤 등으로 자주 변화한다.

4.2. 오덕갤

'리듬게임과 미소녀는 필수 불가결'이라는 말이 탄생한 곳이기도 하며, 이로 인해 일반인들이 리듬게임=오덕겜 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병크를 저질렀으나 이 말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부 리갤러들이 여전히 있는 듯 하다. 좋은 사람은 좋더라도 오덕스러운 비주얼은 다시 생각해봐야 될 문제가 분명하다. 오덕스럽지 않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비주얼이 많다.

심지어 애갤이나 비디오게임 갤러리보다도 아이돌마스터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는 예전 압구정 조이플라자 오락실에 아이돌마스터 아케이드가 존재했던 영향으로 보인다. 이런 글들은 조이플라자 오락실에 입하된 2007년도 후반 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으며, 아이돌마스터 갤러리라고 자칭하거나 "아이돌마스터는 정통파 리듬게임입니다."와 같은 개드립도 있다.

심지어 2012년 초에는, 몇몇의 갤러들이 아이돌마스터의 이벤트 상품을 공동구매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10] 하지만 2013년 이후 빈도수가 상당히 줄었다.

2012년 3월 25일에는 타카츠키 야요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 힛갤에 올라갔다. 여담으로 씹덕이라고 까는 댓글들이 어느 순간 브금에 중독되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4.3. 빌리 헤링턴

디씨 내에서도 빌리 헤링턴 관련 소재를 일찍 접한 갤러리에 속한다. 여기서는 '금단의 화원'이라고 불렀다.

원인은 비트매니아에 수록된 곡 중 Hunting for you라는 곡의 플레이 영상을 가지고 빌리 관련 영상[11]과 특유의 '앙?'소리를 믹싱한 UCC가 처음 퍼졌기 때문. 평소에도 게이쪽 분위기가 짙었지만 이제는 유행이 많이 지났다. 그래도 게이스러운 분위기는 여전.

4.4. 추천곡과 "탑랭이네"

의외로 곡 추천 같은 질문글을 올리면 비교적 친절하게 답변해 주는 편. 그래도 리갤이라고 실력 상승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오가는 일도 있다. 다만 디시답게 사자새끼절벽에서 밀어버리는 어미 사자의 마음으로 지뢰곡을 추천해주는 경우도 많다.

한편, 성과글을 올리면 그게 설령 FAILED 거나 게임 오버 화면(!)이더라도 댓글엔 거의 100% 탑랭이라는 소리가 달리는 것도 하나의 문화. 친목질 문화의 변형으로 보이는데, 생전 처음 보는 유동닉이 성과를 올려도 "ㅌㄹㅇㄴ(탑랭이네)" "ㅅㄹㅇㅇㄴㄴ(사람이 아니네)" 등의 코멘트는 하나씩은 달리는 식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한 사례일지도.

이 리갤의 두 가지 풍습을 합쳐서 보면, 리갤은 쉽다고 곡 추천해 놓고 깨 오면 "ㅌㄹㅇㄴ" "ㅅㄹㅇㅇㄴㄴ" 하는 소리가 튀어나오는 동네라는 결론이 나온다(...).

5. 타 사이트와의 관계

디씨 vs 타 커뮤니티를 참고할것.

6. 썰 문화

리듬게임 갤러리에서 썰이 풀리는 테크는 다음과 같다.

1. 썰이 풀린다.
2. 썰의 당사자에 대한 비난과 드립이 쏟아진다.
3. 당사자가 소환된다.
4. 까인다.
5. 당사자가 사과를 하거나 키배를 벌인다.
6. 썰이 끝난 이후 드립으로 써먹는 소재가 된다.

특히 타 커뮤니티(윗 문단에 서술된 리갤과 적대적인 커뮤니티)관련 인물에 대한 공격은 그 수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이러한 썰을 푸는 문화는 디씨 특유의 까는 분위기와, 누구나 유동으로 쉽게 익명성을 담보로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이 겹치면서 기존 리듬게이머와 새로운 리듬게이머 사이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쉽게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썰과 당사자에 대한 비난에서 기본적인 오락실 매너를 어기는 경우(예 : 오락기기 파손/손괴, 미성년자 밤샘, 거짓성과, 친목질로 기계 독점, 탑랭부심으로 사람 깔보기, 리갤에 대한 막연한 편견 등)에 대한 것은 소위 말해 '까이는' 당사자들도 인정해야 할 것이다.

6.1. 비판점

하지만 이런 썰을 푸는 방식은 세 가지 비판에 직면한다.

첫 번째는 이러한 썰을 푸는 방식이 해결에 도움이 되냐는 것이다. 일부 썰은 양쪽 당사자끼리 1:1로 합의할 만한 사안임에도 리갤러인 쪽이 리갤에 썰을 품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하게 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했다. 그리고 리갤의 썰은 악의를 가진 몇몇 사람에 의해 전개되므로 그 썰의 내용이 중립적이라 할 수 없다. 일부 썰은 명확한 증거가 없거나 다분히 악의적인 시선으로 서술되기도 한다. 이러한 인민재판식 썰풀기가 과연 병크에 대한 해결방법이 될수있는지는 의문이다.

두 번째로, 리갤 또한 이런 비난을 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리듬게임 갤러리 안에서의 친목질 수위또한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2012년 4월에는 현피까지 벌어질 뻔 했을 정도로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섰다.[12] 일부 갤러의 병크또한 터지고 있는 중이다. 또한 일부 사건의 경우 리갤에서 먼저 떡밥을 뿌리는 경우[13]가 있고, 이러한 사건에서 낚인 상대에 대한 비판과 비난도 있지만 이러한 낚시를 하는 리갤 또한 비슷한 사건에 휘말릴수 있다는 것을 갤러들도 알아야 한다.

세 번째로, 설사 리갤에서 해결을 보았다고 하더라고 당사자와 원만히 합의를 보고도 '또다시 안주거리'로 삼는 통수짓도 많이 보이는 편이다. 디씨 특성상 통수야 나름 한 개드립의 문화 개념으로 받을수 있지만 오락실에서 서로 얼굴이라도 보는데, 리갤에서 디씨라는 디부심에 가깝게 드립을 하게 되면서 현실과 비현실에 분별력이 떨어지는 행동에 문제점도 있다.[14]

디씨 내부건 외부건 리갤 이미지를 디씨 이상으로 심하게 망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더이상 리갤이 디시라고 넘어 갈수 없는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

설상 가상으로 리그오브레전드 갤러리에서 친목 ㄴㄴㄴ 닉언급 ㄴㄴㄴ 드립이 한참 대세일때 쓸떼 없이 디부심 부리는 친목질이 심한 통수 핵폐기 갤러리로 분류 된 바가 있다, 물론 롤갤의 기준이 디씨의 전부가 아니지만 디씨의 실시간 북적갤러리 1위를 종종 마크하는 갤러리에서 이런걸로 유명하면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다.

6.2. 익명성

리듬게임 갤러리 내부에서 즉면하고 있는 문제중 하나이다.

기존부터 설레발과 갑툭튀성 어그로 글을 무수하게 쓰던 유동닉들은 무시하자는 분위기와 풍조가 생겼지만, 이제는 썰을 풀어서 사람들을 낚고 선동하는 방식으로 익명성을 이용한다. 이런 이들은 리갤 내에서는 '익'명성 믿고 '날'뛰는 '새'끼의 줄임말인 익날새라는 말로 칭한다.

2011년 풀린 소위 말하는 은 대부분 익명으로 만든 갤로그 아이디나 유동닉이 풀어버린다. 이 유동닉들은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같이 말하거나[15] 해당 썰에 풀린 당사자를에게 대놓고 폭언, 반말을 하는 등[16] 타 커뮤니티와 리듬게임갤러리간에 갈등을 더욱 심화시켰다. 가식적인 모습이나 허세를 싫어하는 디씨특성상 거부하는 커뮤니티 외에 사람들도 적으로 돌려버리는 원인을 제공한셈.

하지만 최근에 분노한 몇몇 갤러들(로 추정되는)이 반대로 이 익명으로 썰을 푸는 사람을 익명으로 까버림으로써 갤러리내에서 퇴출시키는 모습도 보이고, 이에 따라 리갤내에서 익명성으로 썰이 풀리는 부분은 최근 잠잠해졌다.[17]

리갤 내부에서도 썰이 풀리는 것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18]

2013년 이후로 이런식의 썰 문화는 거의 소멸했다고 봐도 좋다.

7. 기타 이모저모

  • 리듬게임, 특히 BEMANI 시리즈의 특성 상 J-코어 리스너들이 많다. 특히 동인 레이블 출신 DJ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는데, 2010년대 들어 BEMANI 시리즈에 동인 레이블 출신 J-코어 DJ들의 진출이 두드러진 영향이다. 그래도 아직 일렉트로니카 갤러리 수준까지는 가지 못한 듯.

  • 이 갤러리는 미연시 갤러리, 수능 갤러리와 서버를 공유했었다. 즉 와우 갤러리와도 서버를 공유했었다는 것. 그러나 갤러리원들이 면갤과 공유했었다는 건 알아도 와갤과 공유했었다는 건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와우 갤러리와 함께 디씨에서 붕탁송을 즐기는 갤러리. 하지만 이제 옛말이라고 하는 듯. 리갤은 자주 터지지만 그때마다 와갤과 수갤은 멀쩡하다.

  • 오덕페이트가 출현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증샷

  • 사진 합성이 간간히 올라온다. 낚이지 않도록 주의하자.[19]

  • 같은 오락실 게임 갤러리라 슈팅게임 갤러리, 격투게임 갤러리와도 고정닉이 일부 겹친다.

  • 오덕 성향이 짙은 것 때문에 이를 연상하여 스스로를 안여돼, 상대방을 기만자로 칭하는 문화가 있다. 오락실에서 잘 생긴 사람 찔러보면 리갤러라나.

  • 개념글 조작이 자주 일어나는데, 의미 없는 글들이 개념글에 자주 올라온다. 심지어는 제목이나 내용에 주작이라는 글자가 들어가거나, 짤방이 날아오르는 것이라면 추천수가 엄청나게 달린다. 이는 리갤 내에서 허구한 날 까이는 DJ YOSHITAKA의 명의 중 하나가 주작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욧닭=주작=킈에에엥(FLOWER 터닝포인트 샘플링]])과 같은 식으로 연계된다. 최근에는 글 제목에 구미르셰만 달아도 개념글 조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그래서인지 특정 유저가 조작봇을 운영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왔다. 2015년 1월 11일에는 특정 키워드와 상관없이 무차별적인 개념글 조작이 발생하기 까지 했다.

  • 2014년 2월 10일~??일[20] 갤러리에 부산의 'ㅂ'관련 오락실의 빠른 개점을 촉구하는 글이 도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도배글은 비트파일럿 갤러리까지 번지는 등 갤러리 전반에 큰 불편을 주었다.

  • DJ YOSHITAKALucky Vacuum을 서로 다른 인물로 취급하기도 한다. 이 둘은 물론 동일 인물의 명의인데, 각 명의로 발표하는 곡의 평가가 극과 극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온다. 동일 인물이 아니냐고 말하면 "Ryu☆=청룡같은 소리 하네", "Tatsh=DJ MURASAME 같은 소리 하네", "dj TAKA=D.J.Amuro 같은 소리 하네"라는 답변이 나온다. 물론 실제로는 전원 동일 인물이다.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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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투덱에 관심을 가진 유저들은 많았지만 당시 기기 수가 10대도 되지 않을정도로 적었던 것이 문제였다.
  • [2] 이쪽은 갤러 한명이 꾸준글을 쓰면서 주구줄창 밀어주는 경우가 많았다. '아 진짜 기타프릭스 까면 사살', '키보드 있는 곳 어디어디 있어?', ''가자 D.D.R 재밌잖아' 등의 꾸준글이 대표적.
  • [3] 첫번째는 2009년 1월에 정발된 유비트 오리지널이다.
  • [4] 특히나 멘데스는 2008년 당시 가정용 버전에 등장한 흑어나더 때문에 제곱으로 까였다.
  • [5] 워낙 비마니쪽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 괜히 하랜갤이 아니다.
  • [6] 이는 오디션(과 그 짝퉁들)이 음악연주보다는 부킹(...)에 더 주안점을 주는 문제점이 한 몫 했다.
  • [7] 후술될 썰 문화는 바로 여기에서 기인하였다. 즉 나한테 대들면 너의 좋지 않은 썰을 폭로하겠다라는, 일종의 공갈 협박을 했었던 것.
  • [8] 2012년 정리글에 적혀있는 청장 탈갤사건이 바로 이 인물과 관련되어 있는 사건. 이 시점 이후의 사건사고는 다른 사람이 썼을 확률이 높다.
  • [9] 내부적으로는 하랜갤(하이퍼랜덤갤)이라고 부른다.
  • [10] 2012년 1월에 발매된 아이돌마스터 웨하스에 포함된 캐릭터 카드.
  • [11] 금단의 헌팅포유 라고 불렀다.
  • [12]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러한 갤러리 문화에서 여지껏 그동안 분쟁의 씨앗이 현피로 비화되지 않은것 또한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
  • [13] 테오이의 "백조"가 그랬다.
  • [14] 막상 그리 까 놓고 조용한거야 둘째 쳐도 이렇게 계속 통수를 치다 보면 현피를 유발 시킬 수밖에 없다.
  • [15] 실제로 이런 유언비어의 피해자가 해명후 썰을 퍼트린 당사자에 고소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놔서 갤이 난리난 적이 있었다. 그나마 썰의 진위여부가 어설펐으며, 피썰자의 인맥이 어느정도 있었기때문에 주변에서 말리는 분위기라 어찌어찌 무마되었지만.
  • [16] 디씨라 당연한 부분도 있지만, 막상 서로 어느정도 정보가 까발려진 사람끼리 논쟁이 일어난다면 서로 존대하고 존중한다. 리듬게임 갤러리 좀 해본 사람이라면 이 선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 [17] 사실 디씨 내에서 익명으로 푸는게 뭐가 그렇게 대수롭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얼굴 마주칠 일이 많은 리듬게임 특성상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리듬게임을 조금 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 [18] 당사자들끼리 해결해야 할일을 왜 끌고 오냐는 반응을 보인다. 문제의 당사자에게 이야기 안하고 썰만 풀 때는 역으로 까이기까지 한다.
  • [19] 유비트 플러스 신팩이나 정발관련 게등위인증샷 등이 있다.
  • [20] 도배가 종료된 날은 불분명하다. 실제로 도배했던 유동닉이 사과글을 올렸다는 것이 확인되었지만 확실한지는 불명.